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오픈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스피노자와 정치(프리즘 총서 17)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60쪽 | 규격外
ISBN-10 : 8976824202
ISBN-13 : 9788976824202
스피노자와 정치(프리즘 총서 17) 중고
저자 에티엔 발리바르 | 역자 진태원 | 출판사 그린비
정가
23,000원
판매가
19,550원 [15%↓, 3,45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4년 12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9,55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0,700원 [10%↓, 2,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ent*** 2020.01.15
33 새책이나 다름없네요.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there*** 2020.01.13
32 Thanks for your prompt delivery. 5점 만점에 5점 y1114*** 2020.01.03
31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19.12.29
30 good book thank you 5점 만점에 5점 pengui*** 2019.12.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스피노자와 정치]는 프랑스의 철학자 에티엔 발리바르의 스피노자에 관한 주요 연구를 묶은 책이다. 책은 스피노자의 위대한 성숙기 저작들인 『신학정치론』, 『정치론』, 『윤리학』의 궤적을 따라가면서, 스피노자의 철학과 ‘정치학’의 문제를 탐구한다.

저자소개

저자 : 에티엔 발리바르
저자 에티엔 발리바르(?tienne Balibar)는 프랑스 파리고등사범학교에서 루이 알튀세르, 장 이폴리트, 조르주 캉길렘, 자크 데리다에게서 사사했다. 현재 프랑스 파리10대학교(낭테르) 명예 교수 및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어바인 캠퍼스 특훈 교수로 일하고 있다. 맑스, 스피노자 등을 연구하며 맑스주의 및 근대 정치철학의 주요 범주들을 재구성하고 있다. 『스피노자와 정치』(1985/2005), 『대중들의 공포』(1997/2007), 『정치체에 대한 권리』(1998/2011), 『우리, 유럽의 시민들?』(2001/2010) 등이 국역되어 있으며, 그밖의 주요 저서로 『『자본』을 읽자』(Lire le Capital, 1965)와 『평등자유 명제』(La proposition de l’?galibert?, 2010) 등이 있다.

역자 : 진태원
역자 진태원은 연세대 철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 철학과에서 「스피노자 철학에 대한 관계론적 해석」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있다. 『알튀세르 효과』(2011)를 펴냈고, 『라깡의 재탄생』(2002), 『서양근대철학의 열가지 쟁점』(2004), 『서양근대윤리학』(2010) 등을 공동으로 저술했다. 자크 데리다의 『법의 힘』(2004), 『마르크스의 유령들』(2014), 피에르 마슈레의 『헤겔 또는 스피노자』(2010), 에티엔 발리바르의 『우리, 유럽의 시민들?』(2010), 『폭력과 시민다움』(2012)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스피노자를 비롯한 서양근대철학을 공부하고 있으며, 현대 프랑스철학과 정치철학에도 큰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다.

목차

2판 옮긴이 서문
서문

I부. 스피노자와 정치
1장 _ 스피노자의 입장
2장 _ 『신학정치론』 : 민주주의 선언
3장 _ 『정치론』 : 국가(과)학
4장 _ 『윤리학』 : 정치적 인간학

II부. 스피노자, 반오웰
1장 _ 스피노자, 반오웰 : 대중들의 공포
2장 _ 스피노자에서 개체성과 관개체성
3장 _ 스피노자, 루소, 맑스 : 정치적인 것의 자율성에서 정치의 타율성으로

부록
옮긴이 해제 _ 관개체성의 철학자 스피노자
용어 해설
참고문헌
연표
찾아보기

책 속으로

스피노자와 정치. 처음 보기에는 단순한 이 정식에는 얼마나 많은 역설이 존재하는가! 만약 정치가 역사의 질서라면, 여기 이 철학자는 자신의 전 체계를, 인식은 신을 인식하는 것이며 “신은 곧 자연”이라는 관념의 전개로 제시한다. 만약 정치가 정념의 질...

[책 속으로 더 보기]

스피노자와 정치. 처음 보기에는 단순한 이 정식에는 얼마나 많은 역설이 존재하는가! 만약 정치가 역사의 질서라면, 여기 이 철학자는 자신의 전 체계를, 인식은 신을 인식하는 것이며 “신은 곧 자연”이라는 관념의 전개로 제시한다. 만약 정치가 정념의 질서라면, 여기 이 철학자는 인간의 욕망 및 활동을 “기하학자들의 방식에 따라 …… 곡선과 평면, 입체의 문제들”(『윤리학』 3부 서문)로 인식intelligere하자고 제안한다. 만약 정치가 현재성 안에서 입장을 취하는 것이라면, 여기 이 철학자는 현자와 훌륭한 주권자란 모든 독특한 실재를 “영원성의 관점에서”sub aetrnitatis specie(『윤리학』 5부) 인식하는 사람들이라고 주장한다. 어떻게 그가 우리에게 순수한 사변이 아닌 정치에 대해 말해 줄 수 있는가? (9쪽)

『신학정치론』의 저술 자체가 긴급함의 느낌을 반영한다. 철학 내부로부터 “구래舊來의 예속의 잔여들”(『신학정치론』, 22)인 신학적 편견들을 제거하기 위해 철학을 개혁할 긴급함이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철학의 자유로운 표현을 위협하는 것들에 맞서 투쟁해야 할 긴급함이며, ‘대중들’을 조국의 이익에 거슬러, 곧 궁극적으로는 그들 자신의 이익에 거슬러 동원할 수 있게 하는 군주적 권위와 종교적 교조주의의 결탁의 원인들을 분석해야 할 긴급함이다. 또한 이는 신학적 환상들을 부추기고, 이를 제2의 천성처럼 만드는 무기력의 감정이 어떤 종류의 삶에 뿌리박고 있는지 이해해야 할 긴급함이다. 이러한 문제설정에서 출발하여 그는 내적이고 외적이며 개인적이고 집단적인 자유를, 위협이 아니라 안전의 조건 자체로 자기 자신에게 제시할 수 있어야 했다. (45쪽)

따라서 이데올로기적으로 억압적인 국가는 경향적으로 자기 자신을 파괴하게 된다. 그러나 스피노자는 자신의 논변을 극단까지 밀고 나아간다. 곧 고대 히브리 국가들에서 왕과 사제들 사이의 갈등의 역사와, 중세 유럽에서 로마교회와 제국 사이의 갈등, 또는 영국왕과 개신교 종파들 사이의 최근의 갈등이 보여 주는 것처럼, 자신의 면전에서 이데올로기적인 대항권력이 전개되도록 내버려 두는 국가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경향적으로 자기 자신을 파괴하게 된다. 왜냐하면 우리가 말한 것처럼, 국가의 법률에 대한 복종과 신의 율법에 대한 복종은 고유한 기질을 지니고 있는 동일한 개인들, 또는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정당’하거나 ‘부당’한, ‘경건’하거나 ‘불경’한 동일한 행동들과 관련되기 때문이다. (52~53쪽)

왜 이러한 전환들이 존재하는가? 분명히 이것들은 상이한 종류의 작업에 상응한다. 자신이 투쟁하거나 설득해야 하는 사람들의 질문들과 언어를 고려해야 하는 전투적인 개입 대신에, 『정치론』은 이러저러한 정세를 넘어서 ‘정치의 토대들’ ? 『신학정치론』은 이 토대들을 완전히 이론화하는 것을 먼 장래의 과제로 언급한 바 있다 ? 을 대상으로 하는 이론적 저서로 제시된다. 분명히 스피노자는 『정치론』에서 [『신학정치론』에서처럼] 이론과 실천praxis이 분리 불가능하다는 점을 처음부터 강조하지만, 곧바로 ?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치학』을 표절하여 ? “경험experientia은 이미 인간들 사이의 조화를 이루기 위해 사고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국가Civitas를 보여 주었다”(『정치론』 3장 1절)고 덧붙인다. (81쪽)]

그렇다면 발리바르가 제시하는 스피노자 정치학의 문제 또는 대상은 어떤 것인가? 한마디로 말한다면, 이는 대중들 또는 좀더 정확히 말하면 라고 말할 수 있다. 사실 이 책의 부에 수록된 『스피노자와 정치』에서부터 부의 「스피노자, 반오웰」이나 「스피노자, 루소, 맑스」에 이르기까지, 대중들에 대한/대중들의 공포라는 개념은 발리바르가 스피노자 정치학을 해석하는 가장 중심적인 개념으로 작용하고 있다.(‘옮긴이 해제’ 중에서, 264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프랑스의 철학자 에티엔 발리바르의 스피노자에 관한 주요 연구를 묶은 책. 2005년 이제이북스에서 나왔다가 절판된 책을 복간한 것으로, 발리바르의 연구들 중 옮긴이 진태원이 국내에 소개가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 것들을 선별하여 묶었다. 스피노자의 위...

[출판사서평 더 보기]

프랑스의 철학자 에티엔 발리바르의 스피노자에 관한 주요 연구를 묶은 책. 2005년 이제이북스에서 나왔다가 절판된 책을 복간한 것으로, 발리바르의 연구들 중 옮긴이 진태원이 국내에 소개가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 것들을 선별하여 묶었다. 스피노자의 위대한 성숙기 저작들인 『신학정치론』, 『정치론』, 『윤리학』의 궤적을 따라가면서, 스피노자의 철학과 ‘정치학’의 문제를 탐구한다.

에티엔 발리바르의 스피노자 연구!
스피노자의 주요 저작들을 통해 규명하는 스피노자의 ‘정치’


이 책 『스피노자와 정치』는 프랑스의 철학자 에티엔 발리바르의 스피노자에 관한 주요 연구를 묶은 책으로 2005년 이제이북스에서 출간되었다가 절판된 책을 그린비에서 새롭게 복간했다. 에티엔 발리바르는 80년대 한국사회성격논쟁 당시 PD파의 중요한 철학적 전거가 되었으며, 동구 몰락 이후 맑스주의의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모색 작업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친 철학자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지만, 또한 스피노자에 관한 탁월한 연구자로서도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이 책은 1985년부터 약 20여 년 동안 발리바르가 발표한 스피노자에 관한 연구들 중, 옮긴이인 진태원이 국내에 소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 것들을 선별해 실은 편역서이다.
이 책을 통해 발리바르가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지점은 ‘스피노자는 형이상학자’라는 편견이다. 이런 편견은(스피노자가 형이상학자가 아니기 때문이 아니라), 형이상학자라는 이유로 스피노자가 정치학자라는 점을 부정하면서 스피노자에게는 정치학이 없다는 것을 암묵적으로 함축하고 있다는 것이다. 발리바르는 이런 편견에 맞서 “스피노자 정치학의 문제들로부터 출발해 이 문제들의 통일성을 탐구하면서 스피노자의 철학을 소개하는 것”을 자신의 과제로 밝히고 있다. 스피노자의 성숙기 주요 저작들인 『신학정치론』, 『정치론』, 『윤리학』이 쓰여진 시대적·이론적 맥락과 함께 각 책들이 드러내고 있는 정치철학의 중요한 이슈들을 다루면서, 발리바르는 스피노자의 정치학이 ‘온전한 민주주의의 구성 불가능성’, 나아가 ‘민주주의 개념 자체의 아포리아’를 집약적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그리고 이러한 난점들을 끝까지 전개하면서, 당대의 주어진 이론적·정치적 공간 속에서 이 난점들의 해결 방안을 찾았다는 점에 스피노자의 정치학이 지닌 독창성과 현재성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한 권의 책과 세 편의 논문을 수록하고 있다. 이 책의 1부에는 1985년 프랑스대학출판부(PUF)에서 출간된 이래 스피노자 정치철학에 대한 권위 있는 해설서로 널리 인정받아 온 『스피노자와 정치』(Spinoza et la politique)를 완역하여 수록했으며, 2부에는 발리바르가 첫번째로 발표한 스피노자에 관한 논문인 「스피노자, 반오웰 : 대중들의 공포」, ‘관개체성’이라는 개념으로 스피노자의 철학을 규정하고 있는 「스피노자에서 개체성과 관개체성」, 맑스주의의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이론적 해결의 실마리를 스피노자의 정치학에서 찾고 있는 「스피노자, 루소, 맑스 : 정치적인 것의 자율성에서 정치의 타율성으로」를 수록했다. 또한 옮긴이가 붙인 발리바르의 스피노자론에 대한 ‘옮긴이 후기’와 상세한 ‘용어 해설’은 이 책의 이해뿐만 아니라, 스피노자의 철학과 발리바르의 논의 전반의 이해를 위한 중요한 참조점이 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