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시네마 카페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78쪽 | A5
ISBN-10 : 8991810004
ISBN-13 : 9788991810006
시네마 카페 중고
저자 남상석 | 출판사 에세이
정가
10,000원
판매가
4,500원 [55%↓, 5,500원 할인]
배송비
2,4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6년 2월 2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4,4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400원 수서화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수서화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800원 이차우마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000원 책꽂이나눔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양호하게 소장 되어 온 도서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새책이예여 5점 만점에 5점 nnkh*** 2020.06.23
9 친절한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he*** 2020.05.27
8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5.26
7 감사합니다.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il*** 2020.05.17
6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w*** 2020.05.0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에세이 작가 100인 총서]50번째 이야기인 남상석 에세이집. 방송사 영화담당 기자로 일하는 저자가 40여 편의 영화를 통해 쉽고 편안하게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전해주고 있다.

이 책은 '예쁜 남자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10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왕의 남자'를 비롯해, '청연', '친절한 금자씨', '주홍글씨' 등 16편의 한국영화를 다룬 제1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아일랜드', '이노센스'를 비롯한 15편의 외화를 다룬 제2부, '여자, 정혜', '다큐멘터리 송환' 등 9편의 저예산 영화를 다룬 제3부, 저자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시네마 천국'을 패러디한 자신의 영화 천착기로 읽는 재미를 더하는 제4부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소개

1968년 충남 당진에서 1남 2녀의 첫째로 태어나 대전에서 초·중·고교를 마쳤다. 1990년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카투사로 대구에서 군복무를 한 뒤 1년 남짓 백수생활을 거쳐 1993년 SBS 보도국에 입사했다. 보도특집부, 사회부, 편집부, 기획취재부, 인터넷부, 정치부를 거쳐 현재 문화과학부에 몸담고 있다. 1996년에 결혼한 아내와 8살 아들, 1살 난 딸과 함께 살고 있다. 영화에 대해 특출한 재능이나 깊이 없이 관심과 사랑만 많다고 여기다가 2002년부터 SBS 인터넷 사이트에 영화칼럼을 쓰고 있다. 어둠 속에서 대형 스크린과 스피커로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두어 시간 남짓 현실에서 탈출을 시켜주거나 꿈을 꾸게 해주거나 인간과 그 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영화 보기를 좋아하고,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과 계속 소통하기를 바라고 있다.

목차

1부 파이팅! 한국영화

해학과 풍자 <왕의 남자> 12
창공을 향한 꿈 <청연> 16
뚝배기보다 장맛 <나의 결혼 원정기> 19
순수를 넘어 평화로 <웰컴 투 동막골> 23
친절한 스타일, 불친절한 이야기 <친절한 금자씨> 28
잔인한 복수와 인간의 탐욕 <혈의 누> 33
다르지만 같다는…… <말아톤> 37
현대사와 삐딱한 대면 <그때 그 사람들> 41
꿈을 던진 꼴찌 투수 <슈퍼스타 감사용> 45
현실을 긍정하는 지혜 <인어공주> 50
불안한 청춘 송가 <말죽거리 잔혹사> 55
한국형 SF의 가능성과 한계 <내츄럴 시티> 59
문근영의 발견 <장화, 홍련 > 63
멋진 도약을 꿈꾸며 <발레교습소> 66
욕망과 탐욕의 종착점 <주홍글씨> 71
장르를 확대하라 <범죄의 재구성> 76

2부 꿈을 만드는 영화공장

당당한 늙음 <하울의 움직이는 성> 80
독특한 유머 감각 <월래스와 그로밋:거대토끼 의 저주> 85
진지한 성찰은 필요 없다 <아일랜드> 88
가족과 삶에 대한 쓰라린 성찰 <밀리언 달러 베 이비> 91
애교 섞인 황당함 <쿵푸 허슬> 95
하향곡선 스필버그 <우주전쟁> 99
감정증폭의 기술 <2046> 102
황량하고 쓸쓸한 미래 <이노센스> 105
강인하지만 고독한 영웅 <본 슈프리머시> 109
돌아온 초록괴물 <슈렉2> 113
고독을 지켜보기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116
소문난 잔치의 끝 <매트릭스3> 120
여전히 행복한 아메리칸 <터미널> 124
코엔 형제의 유쾌한 두뇌싸움 <참을 수 없는 사랑> 128
친절의 부담 <춤추는 대수사선2> 131

3부 작은 영화가 아름답다

회색빛 일상 속의 빨간 상처 <여자, 정혜> 136
변방의 영화 두 편 <대단한 유혹, 취한 말들을 위한 시간> 141
<취한 말들을 위한 시간> 142
성장의 고통 <아임 낫 스케어드> 145
진실의 힘 <다큐멘터리 송환 > 148
흥미로운 에스키모 이야기 <아타나주아> 153
내가 아는 사람은? <목격자(People I Know)> 156
신선하다 못해 발칙하다 <귀여워> 160

4부 나의 시네마천국 166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무겁고 딱딱한 영화평론 대신 카페에서 차 한잔 나누듯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영화평은 없을까. 더 나아가 나만의 영화 보는 시각을 기르게 해주는 친절한 가이드북은 없을까. 이 책은 이런 고민을 해소시켜 주기에 안성맞춤인 영화 에세이집이다. ‘영화기자 남...

[출판사서평 더 보기]

무겁고 딱딱한 영화평론 대신 카페에서 차 한잔 나누듯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영화평은 없을까. 더 나아가 나만의 영화 보는 시각을 기르게 해주는 친절한 가이드북은 없을까. 이 책은 이런 고민을 해소시켜 주기에 안성맞춤인 영화 에세이집이다. ‘영화기자 남상석의 시네마 카페’라는 제목에서 짐작하듯 방송사 영화담당 기자로 일하는 저자가 40편의 영화에 대해 카페에서 친구와 담소를 나누듯 편하게 느낌과 생각을 전하는 지상(紙上) 영화 카페인 셈이다. 저자는 방송 뉴스에서 늘 찬밥 신세인 영화 소식을 자사 뉴스 사이트에 게재하기 시작했는데, 뜻밖의 인기와 반응에 힘입어 연재를 계속하다가 이번에 책으로 엮게 되었다.


제1부 ‘파이팅! 한국영화’는 ‘예쁜 남자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10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왕의 남자’를 비롯 ‘청연’ ‘친절한 금자씨’ ‘주홍글씨’ 등 16편의 한국영화를 다루고 있다. 스크린 쿼터 축소 움직임으로 자칫 한국영화가 위축될 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나온 현장기자의 적극적인 응원이어서 더욱 새롭다. 제2부 ‘꿈을 만드는 영화공장’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아일랜드’ ‘이노센스’를 비롯 15편의 외화를, 제3부 ‘작은 영화가 아름답다’는 ‘여자, 정혜’ ‘다큐멘터리 송환’ 등 9편의 저예산 영화를 각각 다루고 있다. 저자는 “영화의 문화적인 측면보다 산업적인 측면이 강조되고 거대자본의 위력이 강해지고 있는 점이 우려스럽다. 작고 소박하지만 정성 들여 만든 의미 있는 영화들의 설 땅이 점점 좁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제4부 ‘나의 시네마 천국’은 저자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 ‘시네마 천국’을 패러디한 자신의 영화 천착기로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수서화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