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압록강은 흐른다(상) :상.하권세트///EE1-1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82쪽 | A5
ISBN-10 : 8987721302
ISBN-13 : 9788987721309
압록강은 흐른다(상) :상.하권세트///EE1-1 중고
저자 이미륵 | 역자 정규화 | 출판사 다림
정가
9,000원
판매가
6,000원 [33%↓, 3,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1년 11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950원 다른가격더보기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5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의정부헌책창고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9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다섯남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8,100원 [10%↓, 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795 최상이라 할 수 없는 상태의 책이었으며 배송 과정에서 책이 젖어서 왔습니다. 5점 만점에 1점 cineas*** 2020.01.19
1,794 메모를 한 흔적이 조금 있으나 거의 새 상품이나 다를게 없어요 5점 만점에 4점 biki*** 2020.01.17
1,793 정말 빨리 배송되어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고예요! 5점 만점에 5점 po*** 2020.01.17
1,792 모서리의 긁힌 자국이 많다는 것을 빼고는 나름대로 괜찮습니다. 다음부터는 그 정보들을 기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elio*** 2020.01.12
1,791 구입한 책이 완전 새책이며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bobbo*** 2020.01.1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1899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난 이미륵은 3.1운동에 가담하고 압록강을 건너 유럽으로 건너가 독일에서 동물학 박사가 되었으며 여러 편의 소설을 발표했다. 사촌 수암과 함께 보낸 고향에서의 추억, 가정과 학교생활, 구식교육과 신식 교육, 압록강을 건너 독일 생활이 시작되는 이야기까지를 담은 장편소설이다. 어린시절과 역사적인 사건들이 교체되는 가운데 한 인간이 발전적으로 성숙해가는 과정을 밀도깊고 유려한 문장으로 묘사했다. 원색 삽화와 함께 엮은 청소년용 책.

저자소개

목차

수암 ...7
독약 ...23
첫 번째 벌 ...43
남문에서 ...55
칠성이 ...67
대원 어머니 ...91
내 아버지 ...103
신식 학교 ...133
시계 ...149
방학 ...165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압록강은 흐른다"는 1946년 뮌헨의 피퍼 출판사에서 출간되어 전후 독일 문단과 독자들을 놀라게 하는 개가를 올렸다. 그것은 이 작품이 발간되자 독일 신문에 쏟아져 나온 서평이 1백여 편에 달했다는 사실로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독일의 한 출...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압록강은 흐른다"는 1946년 뮌헨의 피퍼 출판사에서 출간되어 전후 독일 문단과 독자들을 놀라게 하는 개가를 올렸다. 그것은 이 작품이 발간되자 독일 신문에 쏟아져 나온 서평이 1백여 편에 달했다는 사실로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독일의 한 출판사가 전후 최고의 출판물 중의 하나로 이 작품을 택하였다는 것은 의미있는 일이며, 독일어가 딱딱하다는 종래의 선입견을 바꿀 정도의 아름다운 문장으로 쓰여 지금까지도 독일 국어 교과서에 이 작품이 실려있다는 사실은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다.

이미륵은 피퍼 출판사 사장에게 보낸 편지에서 아래와 같이 이 작품의 구상 의도를 밝혔다.
"당신도 읽으면 알게 되겠지만 나의 소설은 내가 소년 시절에 체험한 일들을 소박하게 그려 보인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나는 이러한 체험담을 서술하는 데 장애가 되는 모든 설명과 묘사는 피했습니다. 동시에 동양인의 내면 세계에 적합지 아니한 세계적인 사건들은 비교적 조심성있게 다루었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순수하게 드러냄으로써 한 동양인의 정신 세계를 제시하려고 시도한 것입니다. 이것은 나에게는 아주 친근한 것으로 바로 나 자신의 것입니다."

"압록강은 흐른다"(상),(하)에는 사촌 수암과 함께 보낸 어린 시절, 가정과 학교 생활, 구식 교육과 신식 교육, 일제의 침략과 탄압 정치, 압록강을 건너 상해를 거쳐 유럽에 도착하여 독일 생활이 시작되는 이야기까지가 자전 소설 형식으로 묘사되어 있다.

작가는 한국의 역사적·전통적 배경을 바탕으로 신문명의 유입 과정과 유럽 세계와의 접촉을 1인칭 소설로 서술하면서 고향과 조국의 이야기를 외국의 독자들에게 들려 주는 일에 성공을 거둔 것이다. 한국의 풍습과 인정, 그리고 그가 태어난 황해도의 산천과 서당에서 한학을 배우던 시절의 추억들이 많은 독일인들에게는 매우 이색적이고, 동양적인 아름다움으로 비쳐진 것이다.

그의 작품에 나타난 간결한 독일어 문장 속에는 작가의 혼과 인격 그리고 사상이 생생하게 살아 있다. 그의 묘사는 객관적인 위치에서 배경, 인물, 장면 등을 간결하게 , 그러면서도 구체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작가 이미륵은 더 넓은 세계에서 학문과 예술의 꿈을 실현코자 조국을 떠났지만 차츰 먼 곳에 있는 조국이 그리워지고, 그가 알지 못했던 조국의 아름다운 자연, 전통, 민족성의 진가를 새삼스레 느껴 작품을 통해서 그 본질적 가치를 재조명한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엉엉 울었다. 실은 지금도 울음을 꾸욱 참고 있다. 무심하게 흐르는 압록강!   워낙 ...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엉엉 울었다.

    실은 지금도 울음을 꾸욱 참고 있다.

    무심하게 흐르는 압록강!

     

    워낙 유명한 책이니 줄거리를 아시는 분이 많으실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옮긴이도 여러 분이 있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 다림에서 나온 이 책이 원작의 느낌을 가장 잘 살렸을 거라고 생각한다.

    일단 이미륵 선생님의 책을 가장 잘 번역하는 '정규화' 선생님이 옮기셨고

    '윤문영'이라는 뛰어난 화가 선생님이 그림을 그리셨기 때문이다.

     

    압록강은 흐른다를 읽고 있으면 일제강점기의 우리 민족의 역사가 저절로 공부가 된다.

    아니, 그 시절의 삶에 동화되어 버린다.

    우리 민족의 역사에 관심이 많으신 분에게 강추해드리고 싶다.

  • 소년 미륵,청년이 되다. | 19**rain | 2007.10.2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논술공부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는 친구가 요즘 읽고 잇는 책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에 거의 흥분에 가까운 ...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논술공부를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는 친구가 요즘 읽고 잇는 책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에 거의 흥분에 가까운 목소리를 내가며 강력하게 권하더니 책을 보내주었다. 바로 읽지 못하고 머리맡에 두고 있었는데 친구와 전화를 하던 중에 책에 대해 물어보는데 아직 읽지 못했다고 주저하며 말하게 되었다. 친구에게 얼마나 미안하던지 바로 책을 잡았다. 그러던 중 검색을 하다가 이 책이 2000년에 전혜린이 번역하여 먼저 출판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독일하면 떠오르는 그녀가 번역을 했었다니..

     

    조선말 격동적이었던 시대를 살아온 주인공 미륵의 성장소설이라 여겨지지만 그 안에는 자신의 이름을 주인공 이름으로 지어주어 작가가 조국에 대한 강한 자긍심과 타국에서 겪게 되는 그리움이 깊게 내재되어있다.

    어린 시절을 그리고 있는 상권에서는 전통적인 양반 집 안에서 나고 자라 시를 읊고 한학을 중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미륵의 성품이 조용하고 부드럽게 보여진다. 아버지의 뜻을 받들고 어머니를진하게 사랑하는 보통의 아이다. [달빛은 매우 밝았고,살구꽃은 향기로웠다. 나는 술상에 마주 앉아서 아버지의 친구가 된 것이다. 상권 131쪽] 이 글에서 느껴지듯 그림처럼 평화로운 모습이다.

     

    미륵은 서당이 아닌 학교에 가서 새로운 학문을 접하게 되고 나라가 처한 상황을 접하게 된다. 나라를 잃은 모든 사람들이 함께 독립을 외치고 그 고정에서 미륵은 유럽의 독일에 대한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를 조국에 남겨놓고 타국으로의 머나먼 여행 길에 미륵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압록강을 지나 중국에 도착하여 다시 바다를 건너 새로운 세계에 오지만 여전하게 그의 마음에 조국과 고행과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깊어만 간다. 압록강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그 강을 건넘과 동시에 또 다른 세상으로 들어가고 소년 미륵은 점점 성장하여 청년이 된다.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온 작가의 시선이 그대로 소년 미륵을 통해 보여진다. 조심스럽지만 세상의 불의에 도전하려 했던 소년의 미래는 과연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

     

    역시나 친구를 통해서 알았지만 이 책이 초등학교 6학년 교과서에 실렸다고 한다. 이 글을 읽는 아이들은 소년 미륵이 되어 그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까? 과거의 역사 속에 살았던 소년의 통해서 아이들은 무엇을 느끼고 있을지 궁금해진다.

  • 자긍심을 주는 역사책 | jd**102 | 2005.10.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가벼운 차림을 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1900년대 초 과거를 여행했다. 나를 이끌어준 여행 안내자는, 섬세한 관찰력과, 따뜻...
    가벼운 차림을 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1900년대 초 과거를 여행했다. 나를 이끌어준 여행 안내자는, 섬세한 관찰력과, 따뜻한 마음을 가진 높은 인격자였다. 상편에서는 다섯 살부터 열세 살까지의 어린시절 이야기 하편에서는 일제강점기가 시작되면서부터 독일로 유학을 가기까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상편에서 묘사된 1900년대 초, 옛 풍경을 읽으며, 내가 조선인이라는 자부심이 마음 가득히 차올랐다. 죽어 버린 아우의 존속들을 내 자식처럼 거두는 큰집. 평화롭과 아름다운 우리의 국토. 그 속에 어울려 자연의 한 부분이 되어 자라나는 아이들. 겉으로 엄하면서도 속으로는 한없이 부드럽고 다정한 아버지의 모습. 탈춤놀이 속에서 우러나는 우리 민족의 한과 아름다운 정서. 이렇게 일일이 글로 나타내 버리면 오히려 훼손돼 버릴 것만 같은 자랑스런 우리의 조선이다. 100년 전 이 땅의 이야기를 읽으며 자꾸만 지금과 견주어보게 되었다. 과거의 이야기를 읽는다는 것은, 현재를 바로 볼 수 있게 해주고 따라서 미래를 가늠할 수 있게 해줘서 좋다. 여늬 역사서적처럼 사상이나 정치적 편견없이 있는 그대로 차분하게 그려진 이런 글을 읽을 땐 더욱 그렇다. 하편에 접어들면서...... (말줄임표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상편에서 느꼈던 감미로움은 마치 멍석처럼 둘둘 말려 치워져 버리고 가슴 속에 뜨거운 기운이 일어나 목까지 차올랐다. 요즘 4학년 아이들과 [마사코의 질문]을 함께 읽고 있다. 작가는 오랜 기간동안 자료를 조사하고, 치우치지 않는 글을 쓰려고 노력했다는 책이다. 그런데 그 책을 읽고나면 일본이라가 너무나 미워진다. 그럴 때 좀 차분해지려고 생각한다. 작가가 직접 겪은 일들이 아니라 자료조사를 통해서니까......하고. 이 책을 읽으며 다른 어떤 역사책을 읽을 때보다 더 강하게 느껴지는 것이 있다. 정말 일본이라는 나라는 믿을 수 없는 존재다. 이미륵이 조선인이라고하여 특별히 일본에 대한 고발성 글을 가미한 것은 아닐 것이라 믿고 싶다. 특히 지주와 소작인 간의 정을 그린 송림 마을 이야기가 아주 인상적이다. 일제 강점기를 다룬 여러 소설들을 보면, 일제를 부른 것은 다름 아닌 우리의 벼슬아치들이나 지주들인 것처럼 그려져 있다. 그러나 송림 마을 이야기를 읽으며 얼마나 안심이 되었는지 모른다. 지주의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소작인이 조카라고 부르며 한 집안처럼 지냈단다. 자료조사로 쓰여진 내용의 글이 아니라, 직접 경험한 사람이 쓴 사실적 글이라는 것으로 볼 때 어떤 역사책보다 진실하고 살아있는 역사를 가르쳐준다. 그런데 이상한 점이 한가지 있다. 이미륵은 열두 살에 여섯 살 연상인 최문호와 결혼을 하여 1남 1녀를 두었다고 하는데 책에서는 그런 내용이 전혀 언급되지 않는다. 왜그랬을까?
  • 옛날에 | nu**1109 | 2005.04.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들 녀석 주려가 사가지고 먼저 읽어 봤어요.. 옛날 얘기 듣듯이 참 즐겁고 잘 넘어가는 꿀떡 같은 책입니다.. 시대적 배...
    아들 녀석 주려가 사가지고 먼저 읽어 봤어요.. 옛날 얘기 듣듯이 참 즐겁고 잘 넘어가는 꿀떡 같은 책입니다.. 시대적 배경도 잘 나타나 있고 5,6학년이면 참 읽을 만한 도서라고 생각이 듭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ccdoo0308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