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꿰매는 생활(좋아하는 것을 오래 오래)
92쪽 | | 151*211*11mm
ISBN-10 : 8952792718
ISBN-13 : 9788952792716
꿰매는 생활(좋아하는 것을 오래 오래) 중고
저자 미스미 노리코 | 역자 방현희 | 출판사 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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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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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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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낀다면, 한 땀 한 땀
소중한 것이 더욱 좋아지는 시간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싶은 옷이 있다. 이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게 되는 소품을 만나기도 한다. 소중하고 좋은 것을 만났을 때 우리는 아껴 입고 조심스럽게 사용한다. 오래오래 쓰고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물건은 사용하는 만큼 닳고 해지고 얼룩지기 마련이다.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 것을 더욱 오래 사용할 수 있을까?
아끼고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 곁에 두는 법, 낡았지만 새것일 때보다 더 애착 가는 물건으로 만드는 방법으로 이 책을 소개한다.

저자소개

저자 : 미스미 노리코
저자 미스미 노리코 (ミスミノリコ)
디스플레이 디자이너 겸 생활 장식가. 옷 만들기 좋아하는 어머니와 손재주가 좋은 아버지를 닮아 손으로 만드는 일을 즐겨 했다. 무사시노 미술대학교 공예공업 디자인학과 텍스타일 과정을 졸업한 뒤 주식회사 사자비(SAZABY)에서 윈도 디스플레이 일을 했으며, 현재는 독립하여 매장 디스플레이나 잡지와 서적 스타일링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하루하루의 일상이 켜켜이 쌓인 옷, 추억이 깃들어 있는 물건이 그대로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라면서 《꿰매는 생활》을 집필했다. 작가의 작업물은 다양한 직업과 일상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을 더욱 오래 곁에 두게 했고, 많은 영감을 주었다. 이처럼 일상생활 속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데커레이션 아이디어와 핸드메이드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역자 : 방현희
역자 방현희
일본 치요다 공과예술전문학교, 일본 외국어전문학교, 세이가쿠인 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작고 귀여운 손뜨개 인형 & 옷》, 《단정하고 세련된 사시코 자수》, 《그리고 싶은 산, 들, 바다》, 《쉽게 배우는 영문 캘리그라피 레슨》, 《꽃도감》 등이 있다.

목차

prologue

Part1 ㆍ 다닝 머시룸으로 양말 꿰매기

Part2 ㆍ 수선품과 생활

Part3 ㆍ 얼룩, 구멍, 해진 부분 꿰매는 방법
work 1 상의 꿰매기
work 2 물려받은 옷 꿰매기
work 3 니트 꿰매기
work 4 원피스 꿰매기
work 5 고양이가 장난친 부분 꿰매기
work 6 직업적으로 생기는 얼룩과 손상된 부분 꿰매기
work 7 아이 옷 꿰매기
work 8 주방용품 꿰매기
work 9 실내화 & 양말 꿰매기
work 10 손수건 꿰매기
work 11 가방 꿰매기

Part4 ㆍ 스탬프로 얼룩 가리기
지우개 스탬프
면봉 스탬프

Part5 ㆍ 더욱 애착이 가는 리폼 기법
걸레
냄비 받침
주방 장갑

[꿰매기의 기본 기법]
다닝
니들 펀치 가공
천 덧대기

다닝 도구
꿰매는 방법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최소한의 바느질로 오래도록 행복하게 《꿰매는 생활》은 유럽 전통의 의류 수선 기법인 ‘다닝(Darning)’을 소개하는 책이다. 다닝은 직물의 씨실과 날실을 엮듯 세로실과 가로실을 교차시켜 구멍을 메우는 기법으로 양말에 난 구멍부터 찢어진 청바지...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최소한의 바느질로 오래도록 행복하게
《꿰매는 생활》은 유럽 전통의 의류 수선 기법인 ‘다닝(Darning)’을 소개하는 책이다. 다닝은 직물의 씨실과 날실을 엮듯 세로실과 가로실을 교차시켜 구멍을 메우는 기법으로 양말에 난 구멍부터 찢어진 청바지까지 수선할 수 있다.
‘꿰매는 생활’이라는 제목처럼 이 책은 다닝 외에도 생활에 밀접한 다양한 꿰매기 기법을 다룬다. 감침질, 공그르기, 반박음질과 같은 손바느질법과 뜨개법으로 수선을 하고, 러닝 스티치, 백 스티치 등의 스티치법을 활용하여 장식을 더한다.
스웨터의 해진 소맷부리, 닳아서 구멍 난 재킷의 칼라, 코트의 벌레 먹은 자리… 큰 면적을 차지하지는 않지만 눈에 띄는 낡은 부분들을 세심하게 깁고, 여기에 심플한 무늬를 더하는 과정을 통해서 전과 다른 새로운 옷, 나만의 장식을 더한 옷으로 거듭 태어나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 과정에 쓰인 손바느질이나 스티치 및 뜨개 기법은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기초 기법들이다. 저자는 많은 품을 들이지 않아도 소중한 것들을 오래 곁에 둘 수 있음을 알려준다.

∥ 진짜 좋아하는 것들로 채우는 바느질법
이 책의 저자는 디스플레이 디자이너로 매장 디스플레이와 서적 스타일링 일을 하고 있다. 일시적으로 사용되고 사라지는 자신의 일이 아쉬워 물건을 소중히 간직할 수 있는 일로 균형감을 찾으려 이 작업을 시작하였다. 하루하루의 일상이 켜켜이 쌓인 옷, 추억이 깃들어 있는 물건이 그대로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라며 다양한 사람들의 옷과 소품에 숨을 불어넣기 시작한 것이다.
작가가 작업한 옷과 소품에는 저마다의 추억과 의미가 있다.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은 맞춤 코트, 할머니의 유품인 양산, 15년간 때마다 함께한 애착 니트, 일을 하다가 바지 주머니에 묻은 볼펜 얼룩 등 일상의 의미 있는 순간이 옷에 묻어나고, 잃고 싶지 않은 추억이 물건에 담겨 있다.
그녀의 작업 철학은, 물건 주인이 간직한 의미를 훼손시키지 않고 더욱 그것이 좋아지도록 ‘나다운 스타일’로 수선한다는 점이다. 그렇게 재탄생시킨 작업물과 아이디어 스케치가 《꿰매는 생활》 한 권에 실려 있다.
다양한 직업과 일상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을 더욱 오래 곁에 두게 하고 많은 영감을 받았듯이, 우리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은 진짜 좋아하는 것들로 채우는 법을 알려주는 이 책 안에 있다.

옷은 소중하게 입더라도
얼룩지거나 구멍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마음에 드는 옷을
쉽게 버릴 수가 없습니다.
얼룩이나 구멍이 생각지 않게 생긴 것은
뭔가 의미가 있는 것일지 모릅니다.
전보다 그것을 더 좋아하게 될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_본문에서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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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오래 두고 싶은 옷 혹은 가방은 어떻게든 붙잡아 두려고 한다. 더 오래오래 곁에 두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서 더 이상은 둘...

    오래 두고 싶은 옷 혹은 가방은 어떻게든 붙잡아 두려고 한다.
    더 오래오래 곁에 두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서 더 이상은 둘 수 없어서 버림을 선택하기도 했었다.
    그럴 때 나는 내가 손재주가 더 있었더라면 하고 아쉬워 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왜냐면 손재주가 좋고 방법을 알았더라면 분명 내 곁에 남아있을 소중한 물건들이 더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저자가 오래됐지만 예쁘게 리폼 할 수 있는 꿰매는 방법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다.
    패치를 대고 가르쳐준 스티치 방법으로 꿰매면 오래 된 양말이 아니라 다시 새 양말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저자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물건들(물론 자수에 관련된 물건들이다)을 설명해주는 곳에서는 작가가 모든 물건을 소중히 생각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
    할머니가 물려주신 자수 행주, 자수를 하다가 남은 자투리 실, 자유롭게 수놓은 걸레들 등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진 모든 것들을 소중히 여기고 있었다.

    옷이든 뭐든 오래되면 벌레에게 좀 먹히거나 색상에 변화가 일어난다.
    이런 부분들을 저자가 직접 겪고 그 부분을 어떻게 하면 예쁘게 잘 물려받아 입을지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던 것 같다.
    추억이 깃든 물건이 대대손손 전해졌으면 해서 벌레에게 먹힌 부분을 둥그런 자수를 넣어 새 옷처럼 예쁘게 입을 수 있도록 변했다.

    가방, 앞치마, 청바지 등도 리폼을 했지만 더 이상 입지 않는 티셔츠, 울 조끼 등을 잘라서 냄비 받침 또는 주방 장갑으로 새롭게 탄생하기도 했다.
    저자의 손에서는 뭐든 예쁘고 작은 새로운 것으로 탄생했다.
    나 역시 책 뒷편에 설명된 스티치 방법들을 익혀서 모든 것을 그냥 버려지는 물건이라 생각말고 리폼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 새롭게 리폼해서 재탄생하는 물건들의 모습을 보고싶다.

  •     일상이 담긴 옷, 추억이 깃든 물건이 그대로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탄생한 ...

    꿰매는생활 (3).jpg
     
     
    일상이 담긴 옷, 추억이 깃든 물건이 그대로 의미 있게 사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탄생한 책 <꿰매는 생활>. 얼룩, 구멍이 생긴 소중한 옷과 용품을 쉽게 버릴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했다면, '꿰매는 생활' 덕분에 작은 손짓만으로 재탄생된 그것을 예전보다 더 좋아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의미가 깃들어 버리기 힘든 물건은 누구나 있을 겁니다. 감쪽같이 수선하지는 못해도 작은 아이디어로 애착을 더할 수 있는 기술 '다닝'. 구멍 난 곳을 꿰매는 유럽의 전통 의류 수선 기법인 다닝 Darning은 직물처럼 세로실과 가로실을 서로 교차시켜 구멍을 메워주는 기법이랍니다.
     
    쉽게 버리는 요즘은 양말 구멍을 꿰매는 일이 더 이상 없기도 하지만, 책 속 다닝 사례를 보면 일부러라도 하고 싶어질 정도로 결과물이 예쁘더라고요. 찢어진 얇은 블라우스, 소맷부리와 밑단이 닳아서 해진 재킷, 세탁을 해도 지워지지 않는 얼룩 등 다른 곳은 멀쩡해 버리기 아까운 옷도 입을만한 옷으로 변합니다.
     
    특히 비슷한 색으로 수선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확 버리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과감한 컬러를 사용한 다닝은 오히려 독특한 구제 느낌을 제대로 살릴 수 있네요.
     
    걸핏하면 올이 망가지는 니트류 옷도 다닝을 하면 포인트가 되는 디자인의 일부가 됩니다. 털장갑 손가락 끝에 구멍이 뽕~ 난 것도 그냥 맞대어 꿰매면 길이가 짧아지니 뜨개질과 자수를 이용해 색다른 장갑으로 만들기도 하네요.
     
    수선해가며 오래 사용하고 싶은 것은 옷뿐만 아니라 가방, 주방용품 등 다양합니다. 후줄근하게 낡아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질 정도로 애착을 가지는 물건이라면 다닝으로 더욱 반짝반짝 빛나게 할 수 있습니다.
     
    에코백은 저도 무척 좋아하는데 애정 가득한 가방에 바느질을 더해줄 다양한 기법이 줄줄이 소개되어 있어 언젠가 꼭 활용해야지 마음먹고 있답니다. 특히 가방 손잡이에 하면 좋은 루핑 기법을 눈이 번쩍!
     
    꿰매기 방법은 따로 소개되어 있어요. 기본 스티치부터 큰 구멍을 수선하는 기법까지, 손봐야 할 곳의 모양이 제각각이니 마음에 드는 기법을 조합해 수선하면 됩니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며 오래된 것을 소중히 여기는 꿰매는 작업은 우연성을 즐기면 되는 것 같아요. - 책 속에서
     
    <꿰매는 생활>에 소개된 다닝 기법은 손재주가 좋아야만 할 수 있는 것들이 아니었어요. 어설픈 솜씨도 멋스럽게 보이게 합니다. 쉽게 소모하며 사는 현대인에게 다닝은 물건을 소중히 여기고, 의미가 더해진 것들을 일상 속에서 함께 하고 싶다는 단샤리의 방침과도 잘 맞는 것 같아요.
     
     

    꿰매는생활 (4).jpg

  • 예전에는 마냥 새것이 좋...

    예전에는 마냥 새것이 좋았는데~
    구멍난 양말에 엄마가 바느질로 기워주면
    부끄럽다~~ 기운 양말, 옷을 안입겠다~
    떼쓰고 울고 그랬는데~ 말이지요. ㅎㅎ

    이젠 구멍난 양말, 엄마의 손바느질이 그리워지니 말이지요.
    이것도 유행일까요? 나이 들어 추억이 고파진건지?
    바느질 수공예의 멋스러움을 알게 된것인지?!! ~~

    미호출판사, 꿰매는 생활 멋진 책을 만나고 보니~
    더욱 추억이 새록새록~~






    <꿰매는 생활> 에는 유럽 전통의 의류 수선 기법인 다닝 손바느질법 만날 수 있답니다.
    다닝은 직물의 씨실과 날실을 엮듯 세로실과 가로실을 교차시켜 구멍을 메우는 기법으로
    양말에 난 구멍부터 찢어진 청바지까지 수선할 수 있어요.
    멋으로 청바지를 찢기도 하지만~
    다시 멋지게 다닝 손바느질법으로 꿰매도 멋지더라구요~~ ㅎ

    이 책의 저자 미스미 노리코씨~
    디스플레이 디자이너로 매장 디스플레이와 서적 스타일링 일을 하고 있답니다.
    추억이 깃들어 있는 물건이 그대로 의미있게 사용되기를 바라며~
    사람들의 옷과 소품에 숨을 불어넣기 시작하며~
    오래된 물건, 옷에 추억과 의미를 불어 넣는 그녀의 작업철학
    물건 주인이 간직한 의미를 훼손시키지 않고
    나다운 스타일로 수선하기~~
    그렇게 탄생시킨 작업물과 아이디어 스케치, <꿰매는 생활>

    한 땀, 한 땀 예술작품 만들어내듯~ 자수놓는 것도 좋았는데~
    이렇게 오래된 옷에, 손때묻은 물건에 수선을 해서 사용하는 작업도
    또 커다란 즐거움을 주더라구요~~
    예전 오래된 아이 옷을 꺼내며~ 새록 새록 솟아나는 추억에~
    행복가득~

    사춘기로 말안듣는 아이로 우울하다면~ ㅎㅎ
    추천합니다. 예전 아이 옷 꺼내어 리폼, 수선, 손바느질 해보기~~ ㅎ






    <꿰매는 생활>, 유럽의 손바느질법, 다닝 배우고 활용하는 법도 참신했구요~
    다닝 외에도 생활에 밀접한 다양한 바느질법, 꿰매기 비법 알려주네요.
    감칠질, 공그르기, 반박음질과 같은 손바느질법과 뜨개법으로 수선하기~
    러닝 스티치, 백 스티치 등의 스티치법을 활용하여
    헌옷이 멋진 수공예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기쁨 만날 수 있지요.

    어려운 바느질법, 자수법 아니구요~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법한 바느질 법~
    그냥 바늘에 실만 꿰면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손 쉬운 기초 기법들로 이루어진~
    바느질 초보도 따라하고 싶어지는~ 바느질 비법 책입니다.






    얼룩지거나 구멍이 생겨 버릴까? 말까 고민하던
    선물받은 스웨터, 니트, 손수건  등등~
    추억어린 소중한 물건들~ 이젠 버리지 말아요~~

    구멍난 양말도 다닝 바느질법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멋진 수공예 양말이 되어요. ㅎㅎ
    아이들 땀과 콧물로 얼룩진 손수건도 손바느질로 멋진 작품으로~

    닳아서 헤어진 가방, 에코백도 새롭게 수선하는 방법 공개되어 있구요~
    바느질 말고 천용 잉크 활용해 스템프 찍기로 옷수선하는 법도 있어요~

    이제 소중한 물건, 구멍난 물건 버리지 말아요!~~
    오래된 물건일 수록 소중하게~~ 의미를 담아 보아요~~









    누렇게 얼룩져 있던 17년된 울 아들 베넷저고리~
    <꿰매는 생활> 책 때문에 다시금 꺼내 보았지요.
    누렇게 얼룩진 부분을 자수실로 스티치로~~
    나름의 꿰매는 생활 시작해 보았지요.

    정말 행복했는데 말이지요.
    지금도 그렇지만 내 인생 전부인~~ 울 아들~~
    사랑하는 내새끼~~ 올인했던 그 시간들~
    그땐 몰랐는데~ 정말 행복했답니다.



    <꿰매는 생활>, 손바느질 하나로 행복한 추억소환하며~
    신랑 열심히 일해서 양말 빵구내라해야겠습니다.
    예쁘게 유럽 손바느질법, 다닝으로 멋지게 꿰매줘야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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