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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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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쪽 | A5
ISBN-10 : 8988017161
ISBN-13 : 9788988017166
과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중고
저자 김익철 | 출판사 현실과미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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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0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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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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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한국 과학연구소에서 연구에 몰두해온 저자 가 우리나라 과학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비판 지적하면서 과학의 중요성과 비전, 나라 발전에 과학이 미치는큰 영향 등을 두루 살피고 있다. 과학 성공의 전략과 과학자들의 과제를 아울러 밝히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001. 21세기의 문턱에서 갈 길을 잃다
002. 진단 : 과학기술 없는 과학한국
003. 처방 ; 과학기술계의 혁명 전략
004. 성공전략 : 과학기술자로 산다
005. 도전 : 미래를 준비한다
006. 과제 : 과학기술자가 해야 할 일들
007. 결론 : 이 땅의 과학기술자들이여, 단결하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미래를 짊어져야 할 이공계 대학생들은 입시전쟁의 가혹한 면학 환경으로 창의적인 사고력이 마비되고 의욕 상실, 가치/윤리관의 부재 등에 멍들었다. 직장인은 평생 직장에서 평생 직업으로 사회적인 직업 가치관이 바뀌었음에도 아직 직장에의 충성이 자기계발에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미래를 짊어져야 할 이공계 대학생들은 입시전쟁의 가혹한 면학 환경으로 창의적인 사고력이 마비되고 의욕 상실, 가치/윤리관의 부재 등에 멍들었다. 직장인은 평생 직장에서 평생 직업으로 사회적인 직업 가치관이 바뀌었음에도 아직 직장에의 충성이 자기계발에 선행한다는 구시대적 사고방식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그 결과 무능한 만능인이 양산되고 40세쯤 명퇴당해서는 단순노동밖에 할 수 없는 신세로 전락하고 마는게 현실이다.

지식 중심사회라는 다음 세기, 특히 과학기술 분야의 성패가 개인과 집단, 국가의 경쟁력을 주도적으로 결정한다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고 한다면(결코 새삼스러운 논리가 아니다), 한국의 과학기술계를 지금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

다소간의 과장이 허락된다면 미래의 우리네 삶의 꼴이 통째로 그것에 매달려 있는 과학기술 분야가 고스란히 '노는 대학, 자는 연구소 따라하는 기업, 정책도 의지도 없는정부'에 달려 있다는 것은 경악할 만한 일이다

저자는 연간 10조원이 넘는 예산을 집어 먹는 이 나라 과학기술의 현실을 살피며,우리의 연구개발 결과 중 세계 최고, 최초라고 인정할 것이 얼마나 있으며, 사이언스나 네이처 지에 게재될 수준의 논문을 쓸 만한 과학기술자는 몇 명이나 되는지. 또한 해외에 특허를 출원해 백만 달러 이상 특허료를 받는 상품이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내었던 기술은 얼마나 꼽을 수 있는지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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