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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 마을의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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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01154331
ISBN-13 : 9788901154336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 [양장] 중고
저자 나카야 미와 | 역자 김난주 | 출판사 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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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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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중고로 샀는대 새책이 왔네요 상태정말마음에 듭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noeasy*** 2020.04.17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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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아저씨는 대단해! 정말 멋져! 다양한 직업 이야기를 도토리 마을 이웃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보여주는 그림책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 이 책은 도토리 마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서 하루 종일 쉬지 않고 일하는 경찰 아저씨의 하루를 보여줍니다. 유아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직업’과 ‘일’을 도토리 마을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이웃들의 이야기로 담아 즐겁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도토리 마을의 경찰 아저씨는 아주 바쁩니다. 도토리 마을을 한 바퀴 돌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경찰 아저씨는 교통정리부터 잃어버린 물건 찾아 주기, 위험한 상황에 놓인 아이 구하기 등 도토리 마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쉬지 않고 일합니다. 꼬마 이치는 그런 경찰 아저씨를 본받아 멋진 경찰관이 되기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기로 결심합니다.

저자소개

저자 : 나카야 미와
저자 나카야 미와는 일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조형과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산업디자이너로 일했다. 주요 작품으로는 『도토리 마을의 모자 가게』 『도토리 마을의 빵집』 『까만 크레파스』 『까만 크레파스와 요술기차』 『까만 크레파스와 괴물 소동』 『누에콩의 기분 좋은 날』 『나는 그루터기야』 등이 있다. 귀여운 캐릭터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유쾌한 작품들을 주로 선보여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역자 : 김난주
역자 김난주는 대학에서 우리 문학을 공부하고 일본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지금은 일본 문학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도토리 마을의 모자 가게』 『도토리 마을의 빵집』 『까만 크레파스』 『까만 크레파스와 요술기차』 『까만 크레파스와 괴물 소동』 『누에콩의 기분 좋은 날』 『우리 누나』 등이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번엔 경찰관이다! 경찰 아저씨는 무슨 일을 할까요? 『도토리 마을』 시리즈의 작가 나카야 미와가 선보이는 세 번째 직업 그림책!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은 『까만 크레파스』로 잘 알려진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가 선보이는 유아를 위한 직업...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번엔 경찰관이다! 경찰 아저씨는 무슨 일을 할까요?
『도토리 마을』 시리즈의 작가 나카야 미와가 선보이는
세 번째 직업 그림책!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은 『까만 크레파스』로 잘 알려진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가 선보이는 유아를 위한 직업 그림책 시리즈의 세 번째 권입니다. 재미있고 유쾌한 도토리 경찰관 이야기를 읽다 보면, 한 마을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직업들까지 저절로 알게 되는 흥미로운 그림책입니다.
나무에 걸린 동생 니치의 풍선을 꺼내주려다가 도리어 나무에서 내려오지 못하게 된 이치! 그런 이치를 경찰 아저씨가 구해줍니다. 도토리 마을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는 경찰 아저씨의 모습을 보고 한 눈에 반해버린 이치는 ‘나도 멋진 경찰이 될 거야’라는 꿈을 가지게 됩니다.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은 어떤 내용일까요?

도토리 마을의 평화와 안전을 지키는 경찰 아저씨! 도토리 마을의 이웃들이 안전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도록 경찰 아저씨는 오늘도 아침 일찍 자전거를 타고 마을을 순찰한다. 순찰을 마치고 돌아가는 경찰 아저씨에게 졸참 할아버지가 찾아오고, 할아버지는 잃어버린 지팡이를 찾아 달라는 부탁을 한다. 경찰서로 돌아온 경찰 아저씨는 니치의 다급한 요청으로 동생의 풍선을 꺼내려다 나무에서 내려오지 못하고 있던 이치를 멋지게 구해준다. 경찰 아저씨의 멋진 모습에 반한 이치는 ‘나도 경찰관이 될 거야!’라는 꿈을 가지게 된다. 이후로 이치는 자신의 세발자전거를 타고 마을을 돌아다니며 마을 사람들을 도와주고 친절하게 행동하고, 그 모습을 본 마을 사람들은 이치를 ‘꼬마 경찰관’으로 부른다. 당장이라도 경찰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꿈을 가진 이치는 경찰 아저씨를 찾아가 ‘진짜 경찰’이 될 수 있냐고 묻지만 경찰 아저씨는 아직 어려서 경찰이 되려면 더 커야 한다고 말한다. 때마침 졸참 할아버지가 찾아와 지팡이를 찾았는지 묻고, 아직 찾지 못했음을 안 이치는 할아버지의 잃어버린 지팡이를 찾는 것을 돕겠다고 한다. 이치는 이리 저리 마을을 돌아다니다가 할아버지의 지팡이를 발견하고 경찰 아저씨를 불러 오지만 그 사이 지팡이는 사라지고 만다.
해가 질 때까지 지팡이를 찾던 이치와 경찰 아저씨는 달리기를 하던 도토리 부자에게서 지팡이를 찾게 되고 무사히 졸참 할아버지에게 지팡이를 돌려준다. 한참 후, 좀 더 키가 자란 이치에게 경찰 아저씨는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쳐주고, 이치는 얼른 커서 멋진 경찰관이 되겠다고 다짐한다.

귀여운 캐릭터와 재미난 이야기로 유아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직업 이야기 ‘도토리 마을 시리즈’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 나카야 미와가 유아를 위한 직업 시리즈의 세 번째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을 선보인다.
‘도토리 마을’ 시리즈는 다양한 직업 이야기를 도토리 마을 이웃들의 생활 모습을 통해 보여주는 그림책이다. 유아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직업’과 ‘일’을 도토리 마을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이웃들의 이야기로 보여주어 유아들이 ‘직업’과 ‘일’에 대해 거부감 없이 즐겁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만의 판타지 세계를 잘 이해하고 있는 인기 작가 나카야 미와가 풀어내는 직업 그림책인 만큼 정보 전달의 방식이 아니라 흥미로운 창작 이야기로 펼쳐 놓아 이제 막 사회성을 배워나가는 어린 연령층의 유아들에게 특히 유익하다.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는 그림책 주인공들의 직업 이야기는 유아들로 하여금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하고, 훗날 직업에 대한 소망 역시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각 권 첫 면지에 소개되는 이웃들의 모습에서 다양한 생김새와 직업의 종류를 살펴보고 난 뒤 그림책을 보면, 그림책 중간 중간 마을의 모습에서 더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나도 경찰관이 될 거야!’라는 꿈을 가지고 있는 이치!
이치는 경찰관이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을까요?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에는 경찰관이 되고 싶은 이치의 모습과 멋진 경찰 아저씨의 활약이 귀여운 캐릭터들로 표현되어 있다. 또한 잃어버린 지팡이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치의 모습과 결국 지팡이를 찾아 할아버지께 돌려 드리는 멋진 활약이 담겨 있다. 우리의 안전을 지켜주는 경찰 아저씨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또 어떻게 우리를 위험으로부터 지켜주고 어떤 노력을 하는지 도토리들과 함께 이야기 속으로 떠나보자.

이치는 경찰관이 되기 위해 여러 가지 노력을 한다. 또한 정말 경찰이 된 것처럼 탐문 수사도 벌인다. 직접 경찰이 되지는 못하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이치의 모습은 아이들로 하여금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열심히 노력해야 해!’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또한 일이라는 것이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남을 돕는 것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이치의 모습을 통해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끝까지 해내는 전문가의 모습도 발견할 수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정! 개성 만점인 캐릭터들이 살아가는 ‘도토리 마을’!
생생하게 살아있는 도토리 마을을 보며 우리 마을의 모습도 상상해 보세요!

‘도토리 마을’에 등장하는 이웃들은 모두 도토리 나무 열매들의 모습을 하고 있다. 경찰 아저씨는 참가시나무, 이치네 가족은 개가시나무, 졸참 할아버지는 졸참나무이다. 또 특종을 잡기 위해 언제 어디서나 사진을 찍는 카메라맨은 떡갈나무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이렇게 도토리 마을의 이웃들은 각기 비슷하면서도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책을 유심히 살펴보면 도토리 마을은 우리네 마을의 모습과 비슷하다. 엄마의 손을 잡고 빵집에 가거나 유치원에 가는 모습은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또 도토리 마을을 돌아보는 경찰 아저씨를 따라가 보면, 모자 가게 도토리들은 열심히 모자를 팔고, 우체국 아저씨도 부지런히 편지를 배달하고 있다. 그리고 경찰 아저씨는 횡단보도에서 마을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육상 선수 부자는 대회를 위해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렇듯 도토리 마을의 장면을 들여다보고 있자면 마치 사람들의 모습처럼 아무런 거리낌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어느새 책 속의 도토리들은 단순히 책의 주인공 도토리를 넘어서서 우리 모습을 반영한, 생생한 등장인물이 된다.
이렇게 등장인물마다의 매력과 특징을 살려서 살아있는 듯 생생하게 표현하는 것은 그림책 작가 나카야 미와만이 가진 힘일 것이다.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와 ‘누에콩’ 시리즈 등에서 증명했듯, 나카야 미와는 아이들만의 판타지 세계를 가장 잘 표현하는 그림책 작가로 유명하다.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에서도 어김없이 생명력 넘치는 귀여운 도토리 캐릭터와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판타지 세계를 선물한다.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다양한 일과 직업들을 무겁게 다루기보다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아기자기하고 유쾌한 캐릭터로 발랄하게 풀어내고 있어 유아들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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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 | hy**s | 2013.11.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초록으로님 블로그를 통해 도토리마을 경찰관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이책은 토토리마을 시리즈로 예전부터...
    초록으로님 블로그를 통해 도토리마을 경찰관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이책은 토토리마을 시리즈로 예전부터 출간이 되었던 책이에요..
     
    참 그림이 귀여워서 관심있게 본 책이였어요.
     
    그땐 아직 저희 딸이 어려 조금 더 크면 구매해야지 했는데....이렇게 만나보게 되었네요.
     
     

     
    도토리 마을의 이웃들을 소개하는 페이지에요.
     
    귀여운 도토리 이웃들의 그림이 아기자기하게 그려져 있어요.






     


     
     
    책의 내용은 도토리마을의 경찰관이 있어요.
     
    항상 바쁜 도토리마을의 경찰관은 어느날 졸참 할아버지의 지팡이가 없어져서
     
    찾아 달라는 부탁을 받아요.



     
     
    나무에 걸린 동생 니치의 풍선을 가져다 주려고 높은 나무에 올라간 이치를 구해 주었어요.

     
     
    그때부터 이치는 경찰관이 되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인사도 잘하고 친철한 이치가 되기로 해요.

     
     
    그런 이치를 도토리마을 사람들은 꼬마경찰관이라 불러 주었어요.
     
    하지만 도토리마을의 경찰관아저씨는 좀 더 커야 한다고 말해 주었답니다.
     
    그러다가 졸참 할아버지가 지팡이를 찾는것을 알게되고, 지팡이를 찾기 위해
     
    도토리 마을 이곳저곳을 돌아다녀요.

     
     
    나무뿌리에 걸려 넘어진 이치가 지팡이를 발견했어요.
     
     
     
    하지만 지팡이가 너무 무거워서 가져가질 못해서...
     
    잘 세워두고, 경찰관 아저씨를 부르러 갔어요.
     
     
     
    경철관아저씨와 같이 왔지만 지팡이는 온데간데 없어졌어요.

     
     
     
    근데 달리기를 하던 부자가 지팡이를 들고 있네요.
     
    경찰관아저씨가 빨리 가서 보니, 분실물인줄 알고 경찰서에 가져가려고 했다네요.

     
     
    드디어, 졸참할아버지의 지팡이를 찾아 드렸어요.

     
    경찰관아저씨는 이치를 집에 데려다주고, 이치의 행동을 칭찬해 주셨답니다.

     
     
    책과 같이 온 도토리마을 경찰서 만들기가 있어서 만들어 봤어요.
     
    그냥 하는데로 밖으로 접고, 안으로 접고 하면 완성이에요.
     


     
     
    딸아이 책 내용을 토대로 열심히 쫑알되며 노네요.



  •      웅진 주니어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  ...
    
     
     
    웅진 주니어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
     
    글. 그림-나카야 미와 / 옮김- 김난주
     
     
     
    이번에 소개할 책은 나카야 미와의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이라는 책이예요^^
     
     도토리 마을 이야기는 시리즈로 나오고 있답니다.
     
     
    표지부터 완전 귀여운 도토리들이 보이죠?^^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은 어떤 일을 하고~ 또 어떻게 마을 사람들을 도와주는지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경찰이라는 직업을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그림책이랍니다.
     
     
     
     
     

     
     
     
     
     
    이렇게 독후활동을 할수 있는 워크지가 있답니다.
     
    책에 나오는 도토리 마을이 있어요~
     
    아이와 책을 읽고 활동하기에 딱 좋은대요~
     
    책이 오자마자 우리 아이가 이걸 확인하고는~~ 완전 좋아하더라구요^^
     
    책에 나와있는 도토리 마을을 만들어서 아이와 역활극도 해보고~~
     
    독후활동으로 괜찮은것 같아요
     
     
     
     


     
     
     
     
    <<책 내용 살펴보기>>
     
     
     
    도토리 마을에 경찰 아저씨는 도토리 마을을 한바퀴 돌면서 하루를 시작한답니다.
     
    횡단보도에서 꼬마들의 안전을 위해서 교통정리도 하구요
     
    호루라기 부르는거 보이시죠^^
     
    벤군이 제일 좋아하는 호루라기^^ 자기도 경찰이라고~~ 호루라기 부르고 난리예요
     
    니치와 이치는 사이 좋은 형제랍니다.^^
     
    니치가 다급하게 경찰관아저씨를 불러요
     
    이유는 동생 풍선을 찾아주려고 하다가 그만 나무위로 올라가선 내려오질 못하는거예요
     
    경찰아저씨는 이치를 구해주었답니다.
     
    이치는 경찰관 어저씨가 너무 멋지고 대단해보였어요
     
    그날부터 이치는 경찰관이 되기 위해서 매일매일 노력해요
     
    그때 졸참 할아버지가 잃어버린 지팡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경찰서에 와요
     
    이치가 그 지팡이를 찾으러 가요
     
     
     
     





     
     
     
    이치는 우여곡절끝에 지팡이를 찾았는대요
     
    너무 무거워서 혼자 옮길수가 없어서 경찰서로 돌아와요
     
    그런대 누가 그만 지팡이를 가져가버렸어요
     
    지팡이는 찾게되고~ 이치는 너무 기분이 좋답니다.
     
    이치는 도토리 마을의 꼬마 경찰관이예요^^
     
     
     
     

     





     
     
     
    <<우리 아이의 책 읽기>>
     
     
     
     
    도초리 마을의 경찰관 아저씨 따라서 호루라기 불고 있는
     
    5살 벤저민군이랍니다.
     
    이 책을 통해서 경찰관 아저씨가 하는일에 대해서 알아보고 또 경찰관 아저씨에게 감사하는
     
    마음도 가져보길 ~~ 바래요
     
     
    엄마가 티비 많이 보거나 ~ 간식을 빨리 안 주면 이 호루라기를 부르면서 ~
     
    지금 자기는 경찰관이니 체포하기 전에 말을 들으라고 한답니다.
     
    우리집 꼬마 경찰관이 되었어요
     
     
     

     
     
     
     
    경찰관아저씨가 하는 일에~ 관심이 많아요
     
    폴리가 이런 일을 하나며~ 지금 너무 더운대 힘들겠다며 경찰 아저씨를 걱정해줘요
     
    그리고 이치가 나무위로 올라간건 나쁜 행동이라며~
     
    다칠수 있는대 이런 행동은 하면 안된답고 하네요^^
     
    그리고 졸참 할아버지의 지팡이 분실 사건은 같이 안타까워해주기도 하는
     
    마음 착한 우리집 경찰관 벤군이랍니다.
     
     
     
     




     
     
     

     그리고 도토리 마을 경찰관책에 있는 활동북으로 우리 아이와 함께
     
    역활극을 했답니다.
     
    본인은 경찰관~~ 엄마는 도둑 ㅠ 이예요
     
    본인이 경찰이 되어서인지 완전 뿌듯해하면서 열씸히 하고 있답니다.
     
    아이와 책을 읽고~~ 경찰관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이렇게 직접 역활극까지 해보니
     
    우리 아이가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고~
     
    또 경찰관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겠어요~
     
     
    무엇보다 주인공들이 너무 귀여운 도토리라서~ 우리 아이가 더 재미있어해요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 책을 읽고 ~
     
    우리 아이의 장래희망이 하나 추가되었는대요~
     
    오늘도 우리 아이는 엄마 아빠를 상대로 호루라기를 불고 있답니다~~
     
    우리집을 지키는 ~~~ 5살 꼬마 경찰관 벤저민씨의 활동은 더운날도 계속 되네요^^
     
     
     
     
     
     
     
     
     
  • 웅진주니어 웅진세계그림책 143 -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 나카야 미와 글, 그림   ...
    웅진주니어 웅진세계그림책 143 -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
    나카야 미와 글, 그림
     
     
     꺄~ <도토리마을의 모자가게>, <도토리마을의 빵가게>에 이어 나카야 미와님의 신작이 나왔어요. :)
    도토리마을의 빵가게 ▶ http://pixelone.blog.me/40170076682
    무척 좋아하는 작가로 지난 서평을 보면 저의 팬심을 알 수 있으실 꺼에요. ㅋ
     
     
     
     
    먼저 제목부터 읽어봅니다.
    물론 제목을 읽기도 전에 전작들을 떠올리며 아드님도 무척 좋아하네요~ :)
     
     
     
     
    이 책의 면지에요.
    전작에 나왔던 캐릭터들과 새로운 주인공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날로 인구밀도가 높아지네요. ㅋ
    이 책은 직업관에서도 이야기하고 있지만 미래에의 동경을 주제로 만들어 졌다고 해요.
    날마다 어른들은 아이에게 보여진다고 느끼면서 행동해야 한다고 -
    아이들은 성실히 노력하는 어른들을 보고 자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들어진 이야기 랍니다. :)
     
     

     
    도토리 마을의 경찰 아저씨는 마을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언제나 마을을 살펴요.
    사이좋은 이치와 니치형제는 아주 씩씩하게 인사를 잘해요.
     
    주인공 경찰아저씨와 이치와 니치 형제에요.
    작가 인터뷰를 보니 다양한 도토리종 중에 단박에 경찰관으로 결정된 도토리는 오키나와에만 있는 큰 도토리라고 하네요.
    그래서 찾아보니 ~
     
     
     
     
    이렇게 <도토리 마을의 모자가게> 부터 활약하고 있었네요~ ㅋ
     


     
    경찰아저씨는 마을을 한 바퀴 돈 후에 횡단보도를 건너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교통정리를 했어요.
    " 삐삑 ! 거기 가시는 아주머니 ! 자전거에서 내려서 천천히 걸어가세요. ! "
     
    빵가게 아주머니가 코페와 쿠페를 유치원에 데려다주다가 혼났네요. ㅋ
    시리즈라서 캐릭터들 찾아보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
     
     
     
     
    아드님도 코페와 쿠페를 잘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여러 캐릭터들을 찾아보고 있어요. :)
     


     
    교통정리를 끝내 경찰 아저씨가 경찰서로 돌아가려는 길에 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졸참 할아버지를 만났어요.
    " 늘 쓰던 지팡이를 잃어버려서 자꾸만 넘어진다네……. "
    " 그러니까 짙은 갈색이고, 밑에는 미끄러지지 말라고 돌이 붙어 있는,
    아주 오래되고 무거운 지팡이라는 말씀이시죠 ?
    오늘부터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
     
    경찰수첩이 인상적이네요~ ㅋ
     


     
    경찰서로 돌아오자 니치가 형을 구해달라며 찾아왔어요.
    경찰아저씨는 높은 나무 위에 있는 이치를 순식간에 구해주었어요.
    " 경찰 아저씨는 대단해 ! 정말 멋져 !! "
    이치는 눈을 반짝이며 경찰 아저씨를 동경하게 되었어요.
     
     

     
     
    이치는 경찰관이 되고 싶다는 꿈을 꾸면서 경찰관이 되기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기로 결심했어요.
     
    모두를 위해 일하고, 친절하게 대하고, 힘도 쓰고, 인사도 잘하는 이치 참 기특하네요~ :)
     
     
     
     
    아드님은 도토리마을 이야기를 마냥 좋아하네요~
    아드님도 이렇게 꿈을 갖고 노력하는 아이로 자라주면 좋겠네요. ㅋ
     
     

     
    하루는 이치가 경찰 아저씨에게 물었어요.
    " 도토리 마을 모두가 당장이라도 경찰관이 될 수 있겠다고요. 지금부터 진짜 경찰관이 될 수 있을까요? "
    경찰 아저씨는 난감해 하더니 좀 더 커야한다고 말했어요.
    그때 마침 이치는 졸참 할아버지의 잃어버린 지팡이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요.
     


     
    이치는 여기저기 졸참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곳을 둘러보며 지팡이를 찾아보았지만 찾을 수 없었어요.
    그러던 중 넘어지게 되고, 굴러가는 모자를 쫓다가 졸참 할아버지의 지팡이를 찾았어요.
     
    졸참 할아버지가 좋아하고 있는 것들을 꿰고 있는 이치가 기특해요.
    우리도 많은 이웃들과 교류하며 지내면 좋을텐데요. ;;
     


     
     
    그런데 지팡이가 너무 길고 무거워서 쉽게 옮길 수가 없었어요.
    지팡이를 한쪽에 세운 후 이치는 경찰 아저씨에게 달려갔어요.
    그런데 다시 돌아와 보니 지팡이가 없어졌어요.
     
     

     
    " 거짓말이 아니에요. 정말 여기 있었다고요. ! 정말인데……. "
    이치의 눈에서 꾹 참고 있던 눈물이 뚝뚝 떨어졌어요.
    집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이치와 경찰아저씨는 해가 질 때까지 지팡이를 찾아다녔지만 찾을 수 없었어요.
     


     
    그런데 경찰서로 돌아가는 길에 누군가 지팡이를 들고 뛰어가는 것이 보였어요.
    " 주운 물건을 경찰서에 가져가는 중이였거든요. "
    " 고맙습니다. 이치야, 다행이구나 ! "
     


     
    졸참 할아버지에게 칭찬을 받았지만 이치는 아직 힘도 부족하고, 큰자전거도 탈 수 없다는 사실에 풀이 죽었어요.
     


     
    한참이 지나서 이치의 기도 조금 컸어요.
    " 얼른 커서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이 돼야지 ! "
     
    경찰 아저씨가 이치에게 두발자전거 타는법을 알려주네요.
    이치라면 분명 도토리 마을의 멋진 경찰관이 될 수 있을 거에요~
    우리 아이들도 이치처럼 멋진 롤모델을 만나고 꿈을 키워나갔으면 좋겠네요. :)
     
     

     
     
    이 책의 뒷면지에요.
    매번 면지에 다양한 재미를 넣어주시네요~
    모자가게와 빵가게에서는 다른그림 찾기였는데 이번에는 사다리타기에요~
     
     
     
      
     
    아드님 이 책 덕분에 사다리타기란 것을 배웠어요. ㅋ
    역시나 재미있어 하네요~ ㅋ
     
     
     
     

     
     
     도토리 마을 시리즈는 이렇게 역할놀이를 할 수 있는 부록이 들어있어요. :)



     
    이렇게 도토리 경찰서와 이웃 만들기가 들어있네요.
     

     
     
    간단하게 뜯어내는 것이라 쉽게 할 수 있어요~
     
     
     
     
     
    도토리 경찰서를 만들고 주인공을 먼저 만들었어요.
    간단하게 접어서 세우는 것뿐인데 이렇게 풍선도 들고~ 자전거도 탈 수 있네요~ ㅋ
     
     
     
     
      
    세팅하고 좋아하는 아드님~ ㅋ 
    바로 역할놀이 해야겠죠 ?!
    아드님이 주인공인 경찰 아저씨를 한다네요~ ㅋ
    그리고 나서는 며칠동안 지난 부록들까지 꺼내서 역할놀이를 하더라구요. :)
     
     
     
     
     
     책을 읽고나서 이렇게 꽂아두니 참 예뻐요.
    도토리마을의 다음 이야기도 빨리 만나고 싶네요~ :)

     
  •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  나카야 미와 글/그림 웅진주니어...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 
    나카야 미와 글/그림
    웅진주니어
     
    밤톨군이 정말 좋아하는 캐릭터들을 창조해낸 나카야 미와의 신작.
     
     
    도토리 마을 시리즈는 모자가게, 빵집에 이어 이번에는 경찰관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이 시리즈는 어찌보면 다양한 직업을 알려주고자 기획된 것일런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잠깐 해봅니다.
     
    전작에서 나온 다양한 이웃들과 새로 등장한 인물들.
    책 속 줄거리와는 상관없는 인물일지라도
    나카야 미와 특유의 섬세한 그림 속에 숨어있는 모습들을 찾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 작가소개 ::
     
     
     

    나카야 미와( 中屋美和, なかやみわ )
     
    1971년 일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조형과 그래픽을 전공하고, 산업 제품 디자이너로 일했다. 1999년 ‘누에콩’ 시리즈의 첫 책인『누에콩의 침대』를 출간하면서 데뷔하였고,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그림책을 공부하고 있다.
    작품으로는『누에콩의 침대』,『고슴도치 봉제공』,『나는 그루터기야』,『그루터기야 생일 축하해』,『그루터기의 새 친구』,『나카야 미와 세트 』(전4권), 『누에콩의 기분 좋은 날 』 (생각이 커지는 명작그림책),『누에콩과 콩알 친구들』(생각이 커지는 명작그림책), 『까만 크레파스』등이 있다.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누에콩 시리즈’는 일상 속의 친근한 소재를 귀엽고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로 창조해 냈으며, 이야기 속에 담긴 아기자기한 상상력과 거기에 따뜻하고 소중한 가치까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까지 깊은 호감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작가관련 페이지
    http://www.nakayamiwa.com
     
     
    나카야 미와의 그림책은 표지만 봐도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의 그림책은 아이들이 날마다 겪는 문제들을 유쾌하게 다루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은 나카야 미와의 그림이야기를 마치 자기 이야기처럼 좋아하게 되는 듯 하다. 그녀의 전작들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책들이 있다. 누에콩 시리즈는 아직 국내에 다 번역되어 나오지 않았다. 
     

     
    그녀의 인터뷰도 한번 읽어볼만하다.  
    
    국내 출간의 웅진에서 번역해놓은 인터뷰라던가 일본에서 검색된 인터뷰 페이지 등. 
     
    도토리 시리즈의 일본에서의 인터뷰
     
    
    
    
     
     
    도토리 마을의 경찰 아저씨는
    마을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오늘도 기운차게 마을을 살펴요.

     

     
    마을의 모습이 낯익은 모습이라 더 정겹습니다.
    전작의 모자가게와 주인공들도 보이네요.
    가운데 보이는 우체국은 다음 시리즈일까요?

     

     
     
    교통정리를 끝낸 경찰 아저씨가 경찰서로 돌아가려는데
    마을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졸참 할아버지께서 지팡이를 잃어버리셨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경찰서로 돌아오자마자 쉴 틈도 없이 사건의 연속이네요.
    나무 위에 올라갔다 내려오지 못하는 장난꾸러기 녀석을 구해줘야하거든요.

     

     
     
    경찰아저씨가 구해주는 모습에 감명을 받은 꼬마 이치는
    경찰관이 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지요.
    지금이라도 경찰관이 될 수 있을 것만 같았답니다.

     

     
     
    그래서 졸참 할아버지의 지팡이를 찾겠다고 결심하죠.
     

     
    밤톨군과 함께 까르르 웃음이 터진 장면.
    도토리 이치군의 모자가 벗겨진 깜찍한 모습.
    모자가 벗겨져 굴러간 덕에 할아버지의 지팡이를 찾았답니다.

     

     
    그러나 이치가 펑펑 울고 있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난 걸까요.

     

     
    :: 독후활동 ::
     
    이번에도 마을 꾸미기 시리즈가 동봉되어 있어서 기본 책놀이가 가능합니다.
     

     
    벌써 세번째 만들어보는터라 밤톨군도 엄마도 능숙하게 쓱쓱.

     

     
    깜찍한 도토리 경찰서도 만들어주고.

     

     
    도토리들은 제공되는 기본 캐릭터에 이렇게 별도로 받침을 만들어줘야 역할놀이가 쉽답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대로 하다보면 자꾸 다리가 벌어져서 잘 세워지지 않아요.

     

     
    그러나 우리의 경찰관 아저씨는 자전거를 타셔야하는 관게로
    별도의 받침대는 붙여주지 않았네요.

     

     
     
     
    '도토리'는 상수리나무, 졸참나무, 가시나무, 밤나무 등
    참나뭇과에 속하는 나무들의 열매를 통틀어 말한다고 하는군요.
    이전 누에콩 시리즈에서는 들풀들을 섬세하게 표현해놓더니 ( http://blog.naver.com/mi97son/140127561555 )
    이번 도토리 시리즈에서는 도토리들을 섬세하게 표현해 놓는군요.
    이전 시리즈들의 주인공들을 살펴보면 정말 똑같답니다. ( http://wj_junior.blog.me/110147097860 )
     

    작고 동글동글한 가시나무 열매 톨이
    길쭉한 갈참나무 키린
     
    털이 보슬보슬한 상수리 열매 수리. 
     
     이번 시리즈도 마찬가지 겠지요. 밤톨군과 함께 찾아봐야겠습니다.
     
    
     
  • 일의 책임과 보람 알려주는 그림책, 나카야 미와의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       &nb...
    일의 책임과 보람 알려주는 그림책, 나카야 미와의 [도토리 마을의 경찰관]
     
     
     
     
    '까만 크레파스' 시리즈와 '그루터'기 시리즈로 유명한 나카야 미와의 그림책입니다.
     
    이번 책은 '도토리 마을' 시리즈의 신간인데요~~
    도토리 마을에서 어떤 이야기가 벌어졌는지 궁금했답니다.^^
     




     
     
     
    표지를 넘기면 간지에, 도토리 마을에 등장하는 도토리들의 소개가 나와있어요~^^
    다 비슷하게 생긴 것 같지만 한 명 한 명 특징이 있답니다.^^
    요 캐릭터들 보는 재미도 있어요.
     
     


     
     
     
    도토리 마을의 경찰 아저씨는
    마을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오늘도 기운차게 마을을 살펴요.
     





     
     
     
    경찰 아저씨는 언제나 도토리 마을을 한 바퀴 돌면서 하루를 시작해요.
     
     상냥한 경찰 아저씨가 태이양 눈에도 확 들어오나 보더라구요~~^^
     
     




     
     
    모두들 반갑게 웃으며 경찰아저씨에게 인사하죠.
     
    그중에서도 이치와 니치 형제는 아주 씩씩하게 인사한답니다.
     
    이치와 니치 형제를 보며 혁태이 남매의 이야기와 연관지어 이야기해줄 수 있어서 아이들이 책 내용을 더 주의깊게 볼 수 있었어요.^^
     
     

     
     
     
    빵집 아주머니가 횡단보도를 자전거 타고 건널 때는..
    혁태이 남매 둘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초록불이라도 이쪽저쪽 보고 손을 들고 건너야 한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런데 뛰거나 자전거를 타고 건너면 안된다는 건 몰랐던 터라 안전 교육도 함께 했답니다.^^
     
     
     

     
     
     
     

    도토리 마을의 촌장인 졸참 할아버지가 지팡이를 잃어버리셨다고 합니다.
    경찰 아저씨가 졸참 할아버지의 지팡이를 찾아본다고 해요~
     
    안경을 쓴 졸참 할아버지의 모습이 재미있는 태이양~~ 책 읽으며 장난 치네요~ㅎㅎ
     




     
     
     
    졸참 할아버지의 지팡이를 찾으러 가려는 찰나,
    이치 니치 형제의 동생인 니치가 급하게 경찰 아저씨를 찾아왔어요~
     
     
     



     
     
     
     
    동생의 풍선을 구하려다 나무에 매달리게 된 형, 이치를 구하고,
    이치는 경찰 아저씨에게 편지를 보내서 어른이 되면 경찰관이 꼭 되고 싶다고 합니다.
     

     
     
     
    멋진 경찰이 되기 위해 열심히 마을을 위해 일하던 이치가 졸참 할아버지의 지팡이 얘기를 듣고는
    자기가 찾아온다고 하네요? ^^
     
     






     
     
     
     
     
    지팡이를 찾아서 동분서주하던 이치는 넘어져서 구르다가 졸참 할아버지의 지팡이를 발견해요~
    도토리의 윗부분을 '모자'라고 표현한 것이 재미있었어요~ㅎㅎㅎ
     
     
     


     
     
     
    크고 무거운 지팡이를 혼자 가져올 수 없어서 경찰 아저씨를 부르러 간 사이,
    지팡이가 없어졌어요.
    다행히 달리기 하던 아빠와 아들이 경찰서에 갖다 주려던 참이었다고 해서
    이치는 지팡이를 다시 찾았답니다.
     






     
     
     
     
    졸참 할아버지의 지팡이를 찾아준 이치에게 경찰아저씨는 물론, 가족들 모두 멋지다며 칭찬하죠.
     
    아직 어리지만 경찰이 되고 싶어하는 이치는 조금씩 자라고 있어요.
     
    이치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한다면, 멋진 경찰관이 될 수 있을 거에요~~^^
     



     
     


     
     
     
    이 책을 사면  <만들기 활동북>이 포함되어 있어요.
     
     


     
     

     
     
    도토리 마을 이웃들을 만들고, 자전거와 지팡이, 풍선 등도 있어요.
      
     
    만드는 법은 정말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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