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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한국교회 출구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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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쪽 | | 145*214*33mm
ISBN-10 : 1186092572
ISBN-13 : 9791186092576
2028 한국교회 출구전략 중고
저자 이상화(엮음) | 출판사 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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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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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 한국교회 출구전략』은 현재를 냉철하게 분석하고, 그 대안을 교계전문가 65인이 함께 찾았다. 그저 그런 탁상공론이 아니라 실천신학을 가르치는 교수로부터 리서치전문연구소 대표, 교회성장연구소 소장, NGO단체 담당전문가, 다양한 일선 연구소 전문사역가, 각 교단소속 연구소 연구원, 그리고 일선에서 사역하는 담임목사 및 해외선교사 등 교계전문가 65인이 현재 한국교회에 닥친,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현안에 대해서 심도 깊은 대담을 통해 그 전망과 성숙한 대안을 내놓았다.

저자소개

저자 : 이상화(엮음)
저자 이상화는
교회의 연합과 새로움, 그리고 사회를 향한 온전한 섬김을 위해 설립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한목협)와 (사)교회갱신협의회 사무총장으로 20년을 넘게 섬겼다. 그러면서 2012년 5월부터 매주 토요일 방송되는 FEBC 극동방송의 시사프로그램인 <교계전망대>를 진행하며 한국기독교 각 영역의 전문가들과 함께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성과 대안을 모색해왔다. 총신대학교(B.A., M.Div., Th.M., Ph.D.cand)에서 공부했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Ph.D.)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했으며,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서 Visiting Scholar로 연구활동을 하고, 안양대학교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실천신학(소그룹사역과정)에서 교수로 섬겼다. 월간 <크리스채너티투데이>(한국판) 초대편집인을 역임하기도 했고, 2010년 서울 도심인 남산에서 청년들을 중심으로 한 드림의교회를 개척하여 7년여를 목회했다. 지금은 ‘건강한 소그룹과 건강한 교회’를 모토로 역동적인 소그룹목회를 돕기 위해 자료개발과 리더훈련, 그리고 소그룹성경공부교재를 발간하는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의 대표로 있으면서, 아름다운 사역의 전승이 있는 마포구 서교동 서현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관통 기독교 교리」「건강한 소그룹사역 어떻게 할 것인가」「교회 성숙 분석 리포트」「아는 만큼 깊어지는 기도」「대표기도, 이렇게 준비하라」 등 다수가 있으며, 이외에 열린 질문으로 구성된 다수의 「소그룹 성경공부 교재 시리즈」(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 희망 없는 세상에 희망으로 응답하기

Part 1. 한국교회, 새로운 돌파구를 찾으라
1. 한계점에 선 한국교회,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2. 한국교회의 미래, 출구전략을 진단한다
3. 가나안 성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4. 영적 추수의 계절에 전도를 말하다.
5. 다시 일어서는 힘 : 종교개혁, 그 발자취를 따르다
6. 교회개척, 바람직한 방향성과 전략은 무엇인가?
7. 도시교회와 농어촌교회, 어떻게 상생할까?
8. 찬양사역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말한다
9. 흩어진 교회, 직장사역의 중요성과 전망은?
10. IS는 누구이고, 그들이 믿는 이슬람교는 무엇인가?

Part 2.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생각하라
1. 한국교회의 주일학교 사역을 진단한다
2. 교회는 다음세대를 어떻게 섬겨야 할까?
3. 다음세대를 살리는 여름사역, 어떻게 할 것인가?
4. 한국교회 청년대학부 사역을 진단한다
5. 한국교회 캠퍼스사역의 활로를 모색한다
6. 한국교회 캠퍼스사역, 지금이 기회이다
7. 바람직한 비전트립, 어떻게 준비하고 떠날 것인가?

Part 3. 한국교회, 사회에 긍정의 시그널을 보내라
1. 교회, 어떻게 상한 마음을 보듬을 것인가?
2. 기독교 봉사단체의 나눔, 과연 어떻게 해야 하나?
3. 한국교회의 장애인사역을 오롯이 진단한다
4. 복음, 문화의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나?
5. 무너지는 생명윤리, 교회는 무엇을 할까?
6. 어그러져가는 병영문화, 해법은 없는가?
7. 분노하는 사회, 어떻게 회복을 이야기할까?
8. 분단 70년, 선교 130주년, 한국교회의 할 일은?

Part 4. 한국교회 목회자와 교회에게 바라다
1. 목회자의 자기 갱신과 나아갈 방향은?
2. 목회자 계속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말하다
3. 해외선교사의 사명과 헌신을 숙고한다
4. 목회자 이중직을 어떻게 볼 것인가?
5. 가장 작은교회인 가정을 위한 교회의 역할은?
6. 성경적 재정관리,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7. 그리스도인, 성탄절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8. 한국교회의 예전, 다시 십자가로

에필로그 : 한국교회 미래 전망과 성숙을 향한 대안

책 속으로

“사회자 _ 오늘 두 분의 말씀은 ‘한국교회에서 나타나는 현상적인 문제들은 한계점에 다다랐고, 그렇기에 우리가 모두 근원으로 돌아가 복음을 회복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는데, 그건 바로 십자가로 돌아가야 한다는 말씀인 것 같다. 지형은 _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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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 _ 오늘 두 분의 말씀은 ‘한국교회에서 나타나는 현상적인 문제들은 한계점에 다다랐고, 그렇기에 우리가 모두 근원으로 돌아가 복음을 회복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는데, 그건 바로 십자가로 돌아가야 한다는 말씀인 것 같다.
지형은 _ 맞다. 교회를 바라보는 인식부터 근본적으로 확 바꿔야 한다. 종교개혁이 있었던 1500년대 초에 많이 회자되었던 것처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새로워져야 한다.’ 한국교회도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인식을 좀 더 철저히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인간적으로는 저부터 자신이 별로 없다.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과 임재하심을 구할 뿐이다.
이성구 _ 한국교회의 갱신은 모든 목회자가 품고 있는 마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바쁘게 사역하다 보면 어디로 가는지 잊어버리기 쉬운데, 그럼에도 많은 목회자들에게 이런 과제를 생각하게 하고 도전하게 하시는 것을 감사한다. 이런 생각과 꿈을 품은 목회자들이 있는 한 하나님이 조국교회를 버리시지는 않을 것이다.”
한계점에 선 한국교회,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중에서

“사회자 _ 지 대표께서는 소속감이나 구심점 없이 신앙생활을 하는 모습에 대해 어떻게 보는가? 이러한 현상이 점차 심화될 것 같은가?
지용근 _ 점점 더 그럴 것이다. 한국 개신교인들의 의식 정도를 보면 얼마든지 그런 추정이 가능하다. 사람들의 종교성이 점차 약해지고 있다. 이것은 불교와 가톨릭도 마찬가지다. 종교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교회에 대한 충성도도 떨어지고 있다. 특히 목회자들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떨어지고 있다. 과거 같으면 교회에 안 나가는 이유로 거리가 멀다는 게 있었는데, 요즘엔 목회자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가장 높다. 반면에 교회를 다니는 이유도 목회자가 좋아서, 목회자의 설교가 좋아서가 가장 높았다. 긍정과 부정 요인이 함께 뒤섞여 있다. 목회자에 대한 의존도가 그만큼 높기 때문에 목회자로 인한 교회 이탈자들도 상대적으로 많이 늘어난다고 볼 수 있다.”
가나안 성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중에서

“사회자 _ 이렇게 교회개척이 많이 일어나고 교회개척의 필요성도 충분히 인정할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교회를 개척하면 10%정도만 생존한다는 슬픈 이야기가 있다. 매년 문을 닫는 교회도 많은데, 그럼에도 과연 교회개척이 필요한가라는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어떤가?
김찬곤 _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를 개척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60년 된 교회에서 담임목회를 하고 있고 교회를 개척해본 적은 없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교회개척은 너무나도 중요하다는 인식을 점점 더 많이 하게 된다. 10%밖에 생존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을 텐데, 먼저 그 이유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하며, 그러고 난 후에 교회개척의 분명한 목적과 의미를 찾아야 한다.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단순한 출구전략이 아니라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교회개척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갈 곳이 없으니까 교회를 개척하는 게 아닌가?” 묻기도 한다. 은퇴한 사람들이 치킨 가게를 너무 많이 해서 90% 이상이 문을 닫는다는 이야기와 마찬가지로 개척교회가 문을 닫는 것도 확률적으로는 비슷하게 나온다. 그 이유 가운데 하나는 준비부족 때문일 것이다. 신학교에서나 기존 교회에서 이와 같은 문제점에 대해 같이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존 칼빈은 마지막 남은 생애 동안 교역자를 세워서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처럼 지금 한국에서 배출되는 많은 사역자들을 올바로 훈련시킨다면, 우리나라 복음화율도 훨씬 더 높이고 세계 복음화를 위해서도 쓰임받는 일에 굉장히 중요한 모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개척자의 자질이나 준비 등의 문제가 해결되면 성공률은 훨씬 높아질 것이다. 교회개척자를 어떻게 선발하고 세워나가느냐에 따라 확률이 10%에서 90%까지도 올라갈 수 있다는 자료를 살펴보기도 했다.”
교회 개척, 바람직한 방향성과 전략은 무엇인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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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한국교회 미래를 말하다!” FEBC 극동방송 <교계전망대>를 통해 내놓은 한국교회 미래 전망과 희망보고서! “2028년 한국교회의 전망과 성숙을 향한 대안!” 현재 닥쳐온 한국교회의 위기와 10년 뒤 다가올 또 다른 위기 앞에 교계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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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미래를 말하다!”
FEBC 극동방송 <교계전망대>를 통해 내놓은
한국교회 미래 전망과 희망보고서!

“2028년 한국교회의 전망과 성숙을 향한 대안!”
현재 닥쳐온 한국교회의 위기와 10년 뒤 다가올
또 다른 위기 앞에 교계전문가 65인이 희망을 말하다.

현재 한국교회 전체를 둘러싼 현실적인 상황과 미래의 전망을 냉철하게 본다면 결코 녹록한 상황이 아니다. 시시각각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오는 교회의 여러 가지 안타까운 현실 앞에서 과연 한국교회는 소망 있는 미래를 위해, 또 성숙한 부흥을 위해 도대체 무슨 일을 어떻게 해야 할까?
위기는 기회다. 그렇다면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선 먼저 한국교회에 닥친 위기와 앞으로 다가올 위기를 냉철하게 분석하고 그 대안을 찾아야 한다. 우선 교회 내적으로 출산율 저하로 인한 인구절벽과 주일학교의 감소, 청년세대의 탈종교화현상에 따른 호리병현상, 노년성도 증가에 따른 고령사회의 진입, 1인 가구의 대폭증가에 따른 나홀로 신앙인의 증가, 신앙은 가졌지만 교회에 나오지 않는 이른바 가나안성도 증가 등의 위기를 맞고 있다.
외적으로는 기독교의 사회적 신뢰도 하락, 다문화사회의 확대, 이단사이비의 확산과 파상적인 공격, 무차별적인 이슬람세력의 확산, 동성애를 비롯한 반기독교적 세속문화의 침투, 인공지능과 4차 산업에 따른 혁명적 사회변화, 그리고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등 다가올 위기 앞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담론으로써 교회개척과 농어촌교회와의 상생문제, 다음세대를 살리는 캠퍼스사역 및 병영문화 개선방안, 무너지는 생명윤리 및 가정 파괴, 그리고 목회자 자기갱신 및 계속교육 등 지금 닥친 위기와 앞으로 다가올 33가지의 다양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이러한 문제만을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따른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를 냉철하게 분석하고, 그 대안을 교계전문가 65인이 함께 찾았다. 그저 그런 탁상공론이 아니라 실천신학을 가르치는 교수로부터 리서치전문연구소 대표, 교회성장연구소 소장, NGO단체 담당전문가, 다양한 일선 연구소 전문사역가, 각 교단소속 연구소 연구원, 그리고 일선에서 사역하는 담임목사 및 해외선교사 등 교계전문가 65인이 현재 한국교회에 닥친,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현안에 대해서 심도 깊은 대담을 통해 그 전망과 성숙한 대안을 내놓았다. 그렇기에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미래에 대한 놀라운 혜안과 통찰의 세계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목회자라면, 신학을 공부하는 신학생이라면, 그리고 교회의 성숙한 일꾼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기 바란다. 그래서 앞으로 닥쳐올 위기 앞에 실제적인 대안을 준비하길 권한다.

[책속으로 이어서]
“사회자 _ 100만 명이라는 숫자는 절대로 적은 숫자가 아니다. 특히 이슬람은 기독교인들을 멸시하고 적대감이 강하다고 이야기를 하셨는데, 그 부분을 좀 설명해주면 좋겠다.
소윤정 교수 _ 기본적으로 꾸란에 보면 기독교인과 유대인들을 성서의 백성이라고 지칭하면서 이슬람과 기독교의 뿌리가 같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러면서도 기독교인은 옳은 길에서 벗어난 사람들이라고 이야기하며 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 이슬람 교인들의 목적이고 이슬람화의 목적이라고 이야기한다. 따라서 이슬람 교인들은 기독교인들을 계속해서 의식하는 것이다. 한국어로 번역된 꾸란에 보면 알라라는 말 대신에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따라서 기독교인들 가운데 정확하게 하나님의 삼위일체론을 모르는 일반 신자들이 꾸란을 보았을 때 마치 기독교의 경전과 같은 것이라는 착각을 일으킨다.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이슬람교의 알라는 핵심적으로 삼위일체론을 부인한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고 마리아의 아들이라고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성령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 성령은 하나님의 신이 아니고 천사 가브리엘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또 하나는 계시관에 있어서 꾸란과 성경이 다르다는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감성, 역사성, 사도성을 중시하지만 꾸란에는 역사성이 없다. 역사가 결여되었다는 증거 중 하나가 아브라함의 종교라고 이슬람에서 강조하고 있는데, 아브라함의 배경이 전혀 기독교와 다르다.”
IS는 누구이고, 그들이 믿는 이슬람교는 무엇인가? 중에서

“사회자 _ 교회의 구조적인 문제와 외적인 상황을 이야기했는데 지금 청년대학생들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 교회에 안 나오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어떤 입장인가?
이상갑 _ 쉽게 다섯 가지 정도로 짚어보겠다. 첫째, 현실과 괴리가 많다. 교회를 마치 구석기시대라고 느끼는 것이다. 그래서 청년들에게 교회는 도움이 안 되는 곳이라는 인식이 깔려 있다. 둘째, 교회의 신뢰도가 추락했다. 교계의 어른들이 세속화하고 성 문제, 돈 문제, 명예 문제로 신뢰도가 추락해서 청년들이 더 이상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셋째, 세속화 문제이다. 신앙이 삶에 영향을 주지 못하고, 가정에 변화를 주지 못하고, 직장생활과 연결되지 못한다. 일상과 일터 가운데 신앙이 아름답게 연결되지 못하니까 청년들이 느끼는 것은 아무리 신앙이 있어도 자신과 다를 게 없다는 것이다. 넷째, 맘몬과 아세라의 문제가 한국교회 안에 심각하다. 한국교회도 사회의 부와 명예를 좇아가면서 맘몬과 아세라에 점령당했다고 본다. 그래서 청년들도 돈이면 다 된다는 의식을 갖게 된 것이다. 다섯째, 사회구조적인 문제를 교회가 풀어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예전에 일제 강점기에는 기독교인이 소수였지만 시대의 문제였던 독립에 대해 절박한 과제를 풀어가는 핵심적인 자리에 섰다. 독재시대에도 민주화운동의 선두에 기독교인들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 현대를 진단해보면 경제의 양극화시대, 분단시대의 큰 문제가 가로막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교회들이 성경적인 해법을 내놓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교회가 기득권의 입장을 옹호하고 있다고 느껴지는 때가 많다. 또 교회가 개혁과 갱신의 대상이라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다.”
한국교회 청년대학부 사역을 진단한다 중에서

“사회자 _ 대학청년부에서만 20여 년 가깝게 담임목사처럼 사역을 한 경우는 그리 흔하지 않을 것이다. 오랫동안 사역하면서 주변 교회들을 많이 보고 상담도 하셨을 텐데 어떤가?
김유준 _ 저도 캠퍼스에서 사역을 20년 동안 했지만 연세차세대연구소를 개설하면서 청소년과 어린이를 포함시켰다. 결국 대학생사역은 더 어린 시기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대학생들에 대한 필요만 보더라도 전국에 400여 개 대학교에 387만 명이 있다. 남학생은 평균 7년, 여학생은 6년을 대학에 재학한다고 한다. 취업 때문에 졸업을 많이 늦추고 있다. 거기에 대학원까지 포함한다면 사실 20대의 대부분을 대학캠퍼스에서 보내는 것이다. 문제는 군선교라고 하는 황금어장보다도 더 멋지고 긴급한 곳이 캠퍼스라는 어장이다. 여러 가지 이단문제 때문에 사역자들이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이다. 이제 전문가들이 들어가서 마음껏 사역하도록 블루오션이라고 할 수 있는 캠퍼스에 교단차원의 관심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본다.”
한국교회 캠프스사역, 지금이 기회이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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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2028 한국교회 출구전략 : Paul   책의 표지는 “교계전문가 65인이 내놓은 한국교회 미래 전망”이라...

    2028 한국교회 출구전략 : Paul

     

    책의 표지는 교계전문가 65인이 내놓은 한국교회 미래 전망이라는 내용을 제목 바로 위에 적고 있다. , 이 책을 통해 교회를 이끌어 가는 지도자들이 앞으로의 한국교회가 어떻게 될지 생각해보는 내용이다. 이 책을 통해 현재 우리가 가고 있는 방향에 대해 성경을 통해 모색해보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엮은 이상화 목사님의 프롤로그를 읽다보면 현재 한국교회의 문제와 아픔이 얼마나 깊고 깊은지 느끼게 된다. 교회를 개척하고 자신과 가족을 철저하게 희생한 결과 건강을 잃고 쓰러져 의식불명이 된 목사님의 내용을 읽으면서 현재 한국교회의 모습이 그 목사님과 같이 의식불명이지 않나 생각해보게 되었다. 왜냐하면 살아 있지만 의식이 없어 간신히 호흡만 하고 있는 모습이 한국교회의 모습이지 않나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서 위기의 시대 언제나 돌파구는 있다는 생각을 함께 해보게 되었다. 또한 언제나 그랬듯이 교회가 희망이고, 교회가 이 시대의 소망이다!”는 것을 믿는 사람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그래도 교회를 믿는다. 왜냐하면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우리 한국교회의 과거와 현재의 문제를 잘 성찰하고 내일을 준비할 수 있다면 위기가 곧 기회일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이 책은 총 4개의 영역(part) 가운데 33개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5년 반 넘게 진행된 <교계전망대>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이 책을 통해 엮은이 이상화 목사님은 희망 없는 세상에 새로운 희망을 보게 하는 작은 도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는 것으로 이 책을 통한 작은 바람을 가져본다.

     

     

    700페이지고 구성된 방대한 분량의 이 책의 1부는 한국교회, 새로운 돌파구를 찾으라는 내용을 통해 10가지의 주제를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2부는 다음세대를 생각하라’, 3부는 사회에 긍정의 시그널을 보내라’, 마지막 4부는 목회자와 교회에게 바라다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책을 보며 느꼈던 것은 원인을 제대로 진단해야 그에 맞는 처방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한국교회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면 그 중심에 올바르지 못한 무엇이 작용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한국교회를 바르게 진단하여 내일의 한국교회가 활력을 얻고 영원한 생명을 제공하며 시대를 살리는 유일한 희망이 되기를 소망해본다.

     

     

    개인적으로 이 책 2부를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추천한다. 한국교회의 내일은 바로 다음세대에 있기 때문이다.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을 때 교회는 캠퍼스 사역의 활로를 모색해야 하며 청년 대학부 사역을 바르게 진단하고, 청소년 사역, 유초등부 사역을 점검해야 한다. 이 책이 그런 교회학교의 밝은 내일을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주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를 세워나가길 소망해본다.

  • 2028 한국교회 출구전략 | fa**sia | 2018.01.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한국교회는 답답한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요즘 들어 드는 생각은 한국교회를 향한 시선이 바뀔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

    한국교회는 답답한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요즘 들어 드는 생각은 한국교회를 향한 시선이 바뀔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있을까 라는 마음이 들기도 하는 것이 사실이다. 대한민국을 이야기 할 때에 어느 것 하나 바로 서 있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과 같이 한국교회도 그것과 같은 실정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기 때문에 답답한 것이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답함이 있다. 점점 교회는 쇠퇴해 가고, 교회를 개척해도 성도들이 가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살아 남는 교회보다는 문을 닫는 교회가 많은 이 시점에서 현실을 직시해야 할 필요가 있다.

     

    2028 한국교회 출구전략은 지금 한국교회가 당면한 현실을 보게 해 주는 책이다. 한국교회가 처한 현실에서 어떻게 미래를 향해서 달려 나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너무나도 필요한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답답함을 느끼기도 하고, 그 답답함의 속을 조금은 시원하게 해 주는 한 줄기 빛을 볼 수도 있는 그런 시간이었다. 한국교회 새로운 돌파구를 찾으라, 한국교회, 다음 세대를 생각하라, 한국교회 사회에 긍정의 시그널을 보내라, 한국교회 목회자와 교회에게 바라다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국교회의 내외를 막론하고 종합적인 접근을 통해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이 이 시대에 필요한 이유는 오늘 우리가 당면한 현실에서 어떻게 미래를 향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전문가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설령 그것이 전부가 아니더라도 그것을 통해서 지역 지역에 맞는 새로운 대안들을 창출해 줄 수 있는 마중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교계전망대라는 시사프로그램에서 나누었던 대담을 옮겨 놓은 책인데, 한국교회에 무엇을 말해야 하는지에 대한 초점이 명확하다. 한국교회의 민낯을 통해서 새로운 도약을 하게 해 준다. 한국교회를 갱신하기 위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실을 반영하고 있는 이야기들은 책을 읽는 독자들이 충분히 공감하게 될 것이고, 그 공감을 통해서 전문가에게 듣는 처방전은 교회를 살리는 귀한 약이 될 것이다.ϻ

  • 2028한국교회 출구전략 | ji**ria | 2018.01.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믿는 놈들이 더한다. 교회가 미쳤다. € 이제는 이런 말들이 너무도 공감대가 높아서 믿는 나에게는 딱히 뭐라 대...

    믿는 놈들이 더한다.

    교회가 미쳤다.

    이제는 이런 말들이 너무도 공감대가 높아서 믿는 나에게는 딱히 뭐라 대응할 말이 없어서 참 초라해진다.

    한국교회 아니 기독교가 이토록 바닥을 치고 길바닥에 나딩굴게된 이러한 상황들을 조금이라도 인식하는 기독교인들이라면 참으로 마음 아플 것이고, 변혁을 위해 뭐를 할 수 있나 라는 생각을 한다면 아마 선뜻 손을 들고 입을 열어 외치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다.

    "한국교회 출구전략"

    많은 목회자들과  신앙인들이 한 목소리로 문제를 이야기하고 성토를 하지만 시원한 해법이 없다는 것이 더 크게 다가온다.

    믿음과 말씀에 우리들의 자세와 각성을 이야기하고 일터에서 일상생활에서의 믿음을 지켜나가는 것과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행하며 살아가야 하는 아주 이상적인 기독교인들의 삶을 우린 아주 멋지게 폼나게 이야기 한다.

    하지만 그런 삶과 자세로 나를 만들어간다는 것에는

    삶이 바빠서, 아직 믿음이 나약해서, 뭐 이런 저런 핑계로 주렁주렁 나를 얽어맨다.

    슬프다. 이런 현실들이

    뭐가 잘못됐는지 너무도 잘 알면서도 그 잘못된 것들을 고치기가 그리 만만치 않다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커다란 주식회사처럼 교회를 키워놓고

    "이 좋은 것을 내 자식에게 안겨주리라"

    이런 저런 계열사처럼 소속 기관들을 만들어 놓고 일가친척들이 모두가  대표가 되어서 교인들위에 또아리를 틀고 있는 현실이 참으로 믿는 나에게도 교회를 욕하게 하는 현실이다.

    잘못됨을 외치는 용기를 믿음이 부족하고 영이 맑지 못하다는 식으로 매도하고 멱살을 잡아 교회밖으로 내쫓는다.

    이것이 교회의 가장 큰 문제이다.


    교회만 그런 것인가?

    교인들 역시도ϻ 다르지 않다.

    이중적인 삶의 행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마치 일주일 방탕하게 살고 주일 예배시간만으로 다 탕감받겠지 하는

    천민 신앙관을 자랑스레 믿고 살아가는 구나 싶을만치 당당하다.

    본이 되는 삶을 살아라 하는 말씀을 통해서 자녀들에게 본이 되고, 사회에서 믿지 않는 자들에게 본이 되고, 나를 통하여서 하나님의 영토확장을 이루어가야 한다는 사명을 얼마나 현실에서 자각하며 살아가는지 모두가 되짚어 본다면 아마도 성도들의 삶이 지금보다는 더많이 성숙되고 깊이 있지 않았을까 싶다.

    그랬더라면 아마도 성경을 들고 있는 손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자랑스럽고 뿌듯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나의 작은 믿음의 실천은 때마다 끼마다 감사하며 어느 곳에 있던지 기도를 한다. 당연한 것이지만 보는 눈이 있어 식기도를 "하나님 땡큐" 하며 스치듯 하지는 않는지, 아니면 그마저도 하지 않고 내 수고에 당연함으로 식사를 하지는 않는지

    작은 것부터 점검해 보아야 한다.


    큰 산도 작은 돌멩이 하나를 옮기는 것으로 시작 한다고 하듯이 성도 한 사람.  한 가정. 한 교회. 한 지역에서 변화를 몸으로 일으킬수만 있다면 가능 할 것이다.


    내 안에 임재 하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야지

    누군가에게 보여지는 시선을 의식해서 살지 않기로 한다면 바뀔 수 있고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교회 안에는 "하나님 외에는 주인이 없다" 이 말을 항상 되새기면서 살아가면 때마다 점검해야 한다.

    주님나라 위하여 쓰여질 물질에 눈길도 주지 말아야 한다.

    내 손을 통하여 흘러가는 하늘의 것이라는 결단을 한다면 변화는 있을 것이다.


    문제를 문제로만 바라 본다면 정말 큰 문제이지만 문제를 해결할 작정을 한다면 그 길 또한 반드시 하나님 방법으로 이끄실 것이다.

    알면서 외면했고 누군가 하겠지 하며 주저 했다면 이젠 내가 움직이고 나서보는 자세를 적극적으로 취해 보기로 하자.

    아직 우리사는 삶은 건강하고 우리의 교회는 기회가 있다.


    하나님이 놓기 전에는 모두 끝난것이 아니고 결정 난 것이 아니다.

    힘을 내 보고 힘을 협력해 보자.


    가슴속에서 뜨거움이 느껴진다.

    참으로 행복하다.

    그리고 감사한다.


    나에게 이런 기회를 통해서 다짐케 하시고 걸음을 내딛게 하시는 주님 사랑합니다!!

  • 한국교회 미래를 말하다! | lo**0323 | 2018.01.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2028 한국교회 출구전략 이 책은 교계전문가 65인이 내놓은 한국교회 미래 전망에 관한 글을 모은 책이다. 2...

    2028 한국교회 출구전략


    이 책은 교계전문가 65인이 내놓은 한국교회 미래 전망에 관한 글을 모은 책이다.

    2012년 5월부터 매주 토요일 방송되는 극동방송의 시사프로그램인 <교계전망대>에

     나온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자신의 견해를 제시한 것들을 33개의 주제로 나누어서

     정리한 것의 핵심을 요약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한국교회의 미래를 예측하면서 동시에 준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는 점이다.

    본문내용에서, 교회개척 바람직한 방향성과 전략주제에서 목회 패러다임,

    교회론 패러다임이 바뀌는 것인데 즉 개척하는 사역자가 파트너들이 있을 경우에만 개척할 수 있게

    만드는 장치로 계약서에 서명하게 한다는 것과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 데 같이 헌신할 사람을

    미리 준비시켜두어야 한다는 것, 무너지는 생명윤리 교회는 무엇을 할까?주제에서 자살 이후의

    유가족들은 초기 치료가 가장 중요하고 회복하고 대안을 주기 위해서는 교회와 사회와 전문가들이

    함께 치료해야한다는 것, 목회자의 이중직을 어떻게 볼 것인가?주제에서 교회 울타리 안에서만

    이루어지는 목회가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를 목회지로 아우른다는 관점으로 목회자의 이중직을 접근해야 한다는 것

    등의 내용이 의미가 있었다.


    저자가 책의 마지막에서 제시한 ‘한국교회 미래 전망과 성숙을 향한 대안’의 내용에서

    교회 외적인 전망과 대안에서 말한 인공지능시대와 4차 산업시대의 흐름에 대한 대안이 필요하고,

    특별히 한국교회가 통일시대을 위해서 인적, 물적 자원을 구체적으로 대비해야 한다는 부분에서 깊은 공감이 되었다.

    '2028 한국교회 출구전략' 이 책은 한국교회의 위기를 걱정하고 있는 모든 신앙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본다.

  • 2028 한국교회 출구전략 | le**2001 | 2018.01.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기독교 개신교인으로 한국교회의 미래에 대하여 걱정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

     


     

    2028한국교회.jpg


     

    기독교 개신교인으로 한국교회의 미래에 대하여 걱정이 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중고등학교다닐때만해도 우리 나라에는 다른 나라에 비해 개신교가 큰 부흥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매년 여의도광장에서 통성기도와 조용기목사님의 치유, 은사집회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치유를 받고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 나라에 임한것을 체험하였습니다.

    우리 나라 국민 4사람중 한사람이 개신교인이라고 할 정도로 우리 나라의 영적성장은 놀라운 역사로 발전을 하였습니다.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우리 나라가 놀라운 영적인 성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경제가 성장하고 먹고 살기 편안해지다보니 가나안성도가 주변에 많아 지는 것을 느꼈고 볼 수가 있었습니다.

    저 자신도 학창시절에 비하여 몸도 마음도 편안해지다보니 주일을 지키는 것도 어떨때는 버거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휴일날 좀 쉬었으면 다른 종교는 매주 나가지 않던데 등등

    그러나 올해부터는 주님앞에 더욱더 열심히 주일을 지키고 섬기고 사랑하려고합니다.

    물론 나이가 먹어가니끼 피곤하고 힘들고 쉬고 싶은 것은 똑같은 사람의 마음이지 않나 봅니다.

    한편으로 걱정이 되는 것은 이런 나태한 신앙생활을 하다 주님께 혼나지 않을까하는 마음이 두렵습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우리 나라의 기ː교가 내 자신부터 많이 병들어 있고 앞으로의 개신교가 너무나 걱정이 되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위정자를 위해 기도를 해야겠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어린이의 신앙생활이 그렇지 않아도 저출산으로 인하여 개인주의가 되고 자기밖에 모르는 현실속에서 종교적인 신앙도 자리잡히지 않고 자기만 알고 배려와 사랑등을 모르고 커나간다면 그 자녀는 세상적으로 성공을 하더라도 진정한 종교적인 양심은 어떻게 될까하는 염려와 걱정이 앞섭니다.

    또한 우리 나라가 얼마전까지만 해도 단일민족이다 단일민족으로 이만큼 경제성장을 하고 이만큼 세계적인 입지에 우뚝선 민족이다라는 교육을 받고 자랐습니다.

    그러나 외국인들과 결혼으로 인하여 서서히 우리 민족은 혼혈화가 되었고 일할 사람이 없어 외국사람에게 일자리를 주어 일을 하다보니 언제부터인지 이슬람이 우리 주변에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이슬람이란 알라가 하나님이고 성경이 코란이란 대충적인 종교라고만 알지 자세한 것을 잘 몰라 종교의 위험성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읽다보니 이슬람이 성전이다 코란과 맞지 않으면 죽여라등등 내용을 읽다보니 너무나 무서워졌고 내 생각이 틀리면 모두가 잘못된것 즉 코란이 맞지 않으면 죽여도 좋다는 성전의 위험성 뉴스를 듣다보면 아랍권의 사람들이 전쟁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들은 자기의 주관이 틀리면 모두가 틀리는 것이기때문에 죽더라도 알라의 뜻으로 죽기때문에 성전에 임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 나라의 이슬람세력이 들어온다는 것은 너무나 위험하다고 생각됩니다.

    지금은 초기가 되어 잘 드러나지 않지만 이제 곧 이슬람의 모슬림을 조심하고 젊은 청년등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교육을 하여 이슬람에 물들지 않도록해야하겠습니다.

    특히 이슬람은 여성들에게는 아주 안좋은 종교 즉 일부다처제라고하여 남자는 여러 여자를 두고 여자는 외간 남자들에게 말을 할 수가 없고 행동이 제약이 되는 조선시대의 여성의 삶 즉 과거로 돌아가는 종교라고 합니다.

    또한 개신교인이 적어짐에따라 문제가 있는 것이 저도 체험을 하였으나 그래도 저는 신학도 전공하고 역사적인 흐름을 알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다른 성도가 저와 같은 체험을 했더라면 교회를 떠날 것이라고 생각되어 목회자의 자질이 걱정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보다 눈에 보이는 목회자를 의지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러나 요즘 젊은 목회자는 직업적으로 먹고 살기위한 목회자가 너무나 많은 것은 느낍니다.

    즉 원수도 사랑하고 당신에게 상처를 주었다고 하여도 감싸고 권면하고 보듬어주어야하는 힘든 일을 하는 것이 목회자라고 합니다.

    그래서 목회자가 힘들고 인정해 주지 않아도 홀로 일어나 걸어가야하는 것도 목회자의 삶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요즘 젊은 목회자는 신학대학에서 제과점에서 빵을 만든 것과 같이 많은 학생들을 배출합니다.

    그렇게 배출한 학생들이 한집걸러 교회간판을 걸어놓고 너도나도 큰 교회 즉 대형교회가 되기를 원하면서 목회를 시작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그렇게 만만치 않아 교회문을 닫는 것이 요즘 보는 현상이라고 봅니다.

    제가 경험한 경우에는 작년 선교를 가려고하였는데 인솔하는 목사가 탈북한 목사라고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저 사람이 왜 저렇게 행동을 하지하고 의문점을 남겼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성도님들의 말씀을 들어보디 탈북하여 우리 교회 담임목사님이 공부를 시켜 목회자로 키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가까이 하다보니 어릴때의 독재 전제국가에서 성장을 해서 그런지 사상이 조금이상하였습니다.

    북한은 김일성독재체제에서 자기의 말이 틀리면 모두 사형을 시키듯이 어떤 면이 자기 생각과 틀리는지 자기 생각이 틀려 같이 선교를 못가겠다고 하였습니다.

    그 당시 교회에 말씀을 드리려고하였다가 내년 봄 선교가 시작할때 차근차근 자료를 준비하여 탈북목사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전같으면 교회가 이곳만 있나하고 가나안성도가 되겠지만 그 목회자보다 더 훌륭한 목회자가 많으니까 아직은 우리 개신교의 미래가 밝다는 것에 한편으로 안심이 됩니다.

    또 다른 문제들도 많으나 이 책을 읽으면서 몇가지 문제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대접을 받기보다 섬김을 받기보다 사랑을 받기보다 대접하고 섬기고 낮아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올 한해 더욱 낮아지고 섬기고 사랑하면서 살아가고자 한편 한판 내 자신과 벌려보려고합니다.

    천국의 따뜻한 아랫목을 차지하고 세상에는 보람을 먹기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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