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이천동 도시의 옛 고향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59쪽 | A5
ISBN-10 : 8990816521
ISBN-13 : 9788990816528
이천동 도시의 옛 고향 중고
저자 최엄윤 | 출판사 이매진
정가
9,000원
판매가
5,950원 [34%↓, 3,05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10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7년 9월 2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5,950원 다른가격더보기
  • 5,950원 Max's_B...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0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100원 수원책방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새 상품
8,100원 [10%↓, 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62 배송도빠르고괜찮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77ka*** 2019.11.11
161 깨끗한상태로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sh*** 2019.10.29
160 고맙습니다. 희귀한 자료를 잘 보관하고 계시다가 저에게 주셨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jsshi*** 2019.03.27
159 잘 받았습니다!거의 새책 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Diane*** 2019.02.10
158 책 표지 모서리가 찢어진 것을 붙여놓은 것 같아서 약간 불편하네요. 5점 만점에 3점 apwl*** 2019.02.08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도시개발의 물결에 휩싸여 사라질지 모르는 대구시 남구 이천동의 기록!

시민참여형 민간 종합싱크탱크인 희망제작소의 뿌리센터가 기획한「지역희망찾기 시리즈」. 이 시리즈는 지역 안에서 직접 체험한 경험을 토대로 지역 사회의 새로운 대안을 모색한다. 제2편『이천동, 도시의 옛 고향』은 아파트와 빌딩 숲으로 사라질지 모르는 이천동의 오늘을 살펴보고 그 속에서 일어나는 일상적 문화 활동 모습을 기록하였다.

저자는 성장이라는 이름 아래 파괴를 거듭하는 한국의 도시 계획 현장에서 도시의 역사를 남기는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프로젝트 모임 <소풍>과 함께 대구시 남구 이천동의 3층집에서 공간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주민들을 만나고 그들과 함께 평범한 이천동의 오늘을 기록하였다.

여기에는 도시의 기억을 회상하며 삶을 재생하기 위해 이천동 곳곳을 누비며 삶의 이야기를 나눈 결과물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천동 공간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시민들의 생활상과 함께 저자가 느낀 공간에 관한 몇 가지 생각들이 소개된다. 이를 통해 한국 사회의 무수히 많은 지역에 문화 공간에 대해 새로운 인식을 선사하고 대안적 모델을 제시한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재개발을 눈 앞에 둔 이천동의 모습은 한 지역에 국한 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또는 과거에 벌어졌던 풍경들이다. 저자는 이를 '공간'과 사람' 그리고 '삶'이라는 소재로 색다르게 풀어나갔다. 이는 성장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과거의 공간을 버려야만 하는 현대인들에게 독특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저자소개

최엄윤

최엄윤은 20대의 절반을 프랑스에서 공연과 극장에 심취해 살았다. 공동체를 위한 작은 극장을 꾸미고 싶은 그녀는 모든 공간은 극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며 프로젝트 모임 <소풍>과 함께 대구시 남구 이천동의 3층집에서 공간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며
우리가 사는 집에 문화의 씨앗을 뿌릴 수 있다면

1장 '아직'과 '이미' 사이 : 재개발 이전의 풍경들

1. 철거되어 가는 도시의 옛 고향
재개발=아파트?
아파트에서 생활하기
꿈의 동산이 허물어진다
좋은 집에는 아들이 살아야제
누구를 위한 재개발인가?
재개발은 좋아도 정이 그리운 건……

2. 이천동을 기억하는 사람들
캠프헨리
피난민이 와서 형성된 마을, 이천동
남도극장을 아세요?
송림식당에서의 기억

2장 공간, 사람, 그리고 삶

1. 문화놀이터 <소풍>
과거와 현재가 만나다
이천동의 문화 사랑방
사람 사는 모습, 다 거기서 거길까?
놀이와 예술, 그리고 장인
마당 넓은 집에서의 기억
소심한 마을잔치

2. 공간을 가꾸는 사람들 : 삼덕동 이야기
담장을 헐고 더 많이 소통하기
그 섬에 가고 싶다
우리 동네 만들기

3장 공간에 관한 몇 가지 생각들

1. 사람이 있는 도시 풍경
집은 사람이다
사람은 없고 도시만이 존재한다
건축, 근대의 역사
극장, 지역을 만나다
250년짜리 프로젝트
향촌의 노란 개나리
비어 있는 집들에 새로운 온기를

2. 몇 가지 제안들
지속가능한 마을을 위하여
걸어서 만나는 대구

마을의 이름을 불러주세요
나가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지역은 우리 사회의 변방이 아닌 미래로 나아가는 중심이며, 우리 시대 희망의 근거입니다. 희망제작소는 지역 현장에서 직접 땀 흘리며 일하는 지역의 일꾼들과 지역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역문제를 연구하는 연구자들의 연구 성과물을 발굴하고 이것을 우리 사...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지역은 우리 사회의 변방이 아닌 미래로 나아가는 중심이며, 우리 시대 희망의 근거입니다. 희망제작소는 지역 현장에서 직접 땀 흘리며 일하는 지역의 일꾼들과 지역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역문제를 연구하는 연구자들의 연구 성과물을 발굴하고 이것을 우리 사회의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로 삼기 위해 지역연구 공모 사업을 실시했습니다. 앞으로 희망제작소는 더 많은 지역의제를 발굴하고 지역에 대한 애정이 가득 담긴 연구 성과를 지원하는 데 노력하고자 합니다.
- 박원순(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은 ‘지속가능한 마을’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노력이 담긴 책이다. ‘지속가능한 개발...

    이 책은 ‘지속가능한 마을’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노력이 담긴 책이다. ‘지속가능한 개발’도 아닌 ‘지속가능한 마을’이라니. 생소할지도 모르겠다. 저자는 ‘지속가능한 마을’을 단지 철거에 대립해 살아남는 마을이 아니라 문화 유적의 보존, 사람들 사이의 관계 지속, 아름다운 생태계의 지속 등 작은 것에서부터 하나하나의 가치들을 존중하면서 만들어지는 마을이라고 설명한다.

     

    책은 이천동 마을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오늘날 집의 의미를 풀어나간다. 이천동 재개발에 동의하지 않으셨다는 할머니는 재개발을 하면 이웃의 얼굴을 못 본다는 이유, 멀쩡한 집을 허물 이유가 없다는 데서 동의하지 않는다.

     

    또한 책에는 이천동의 과거에서부터 오늘까지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지금의 이천동이 위치한 곳에서 다양한 일들이 일어났고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쳐갔다. 크고 작은 일들이 쌓이고 쌓여 지금의 이천동의 모습을 만들어낸 것이다. 하지만 현재는 재개발이라는 이름아래 과거와 현재의 연결고리가 한순간에 사라질 위기다. 사람들이 살면서 만든 추억이 낡은 물건처럼 치부되고 묻혀도 되는 것일까?

     

    저자의 문제의식은 여기서 출발한다. 출발점은 대구시 이천동의 재개발 문제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한국의 전반적인 마을 문화, 정체성의 위기를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가 말하는 생활환경은 물리적인 공간뿐만 아니라 정서적, 문화적인 것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공간 이다. 생활환경을 무너뜨리고 다시 짓는다는 것은 물리적 공간을 무너뜨리는 것 이상의 파괴력이 있는 것이다.

     

    저자가 몸담고 있는 문화공동체 <소풍>은 이런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재개발로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의 문화를 살리고자한다. 이들의 활동은 마을 주민을 계몽하기 위한 것이 아닌, 자신들이 즐거워서 하는 활동을 함께 나누기 위한 것이다.

     

    재개발로 ‘더 나은, 살기 좋은’동네가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살기 좋은 동네의 의미를 알려주는 책이다.

     

  • 이천동 재개발 해부하기 | hi**ol85 | 2009.01.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재개발 예정지역에서 예술활동을 펼치다? 언뜻봐선 엉뚱한 소리다. 그러나 저자는 이를 전복한다. 20대의 절반을 프랑스에서 공연...
    재개발 예정지역에서 예술활동을 펼치다? 언뜻봐선 엉뚱한 소리다. 그러나 저자는 이를 전복한다. 20대의 절반을 프랑스에서 공연과 극장에 매료되 살았던 저자다. 그의 눈에 비춰진 재개발 예정지역 이천동의 명암과 풍경은 어떤 그림이었을까. '공간'이란 키워드를 통해 이천동을 낱낱이 들여다보고 '재개발'의 명분을 과감히 반문하는 책이다. 문화, 예술, 공간, 그리고 재개발. 공간과 장소에 대한 다양한 스펙트럼이 녹아있는 책이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Max's_Book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