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부동산 경매 재테크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48쪽 | A5
ISBN-10 : 8991359477
ISBN-13 : 9788991359475
부동산 경매 재테크 중고
저자 시골아이 | 출판사 미래지식
정가
12,000원
판매가
4,000원 [67%↓, 8,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7년 3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500원 다섯남매 특급셀러 상태 하급 외형 하급 내형 중급
  • 1,990원 프라임북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상급
  • 2,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500원 푸른솔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0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000원 역학도서관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0원 잠깬코알라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진달래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500원 잠깬코알라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푸른솔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9 책이 찢어진곳도 있고 너무 많이 지저분하네요 중고상품이지만 조금은 깨끗한걸로 판매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poetich*** 2020.03.13
78 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맛있어..맛없어.. 5점 만점에 3점 anstjdp*** 2020.03.10
77 잘받았습니다.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elle1*** 2020.03.04
76 책사태괸찮아요 배송은 조금 느렸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cocokrc*** 2020.02.15
75 책의 상태가 깨끗하고 좋아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ere*** 2020.01.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현장 실무자가 공개하는 부동산 경매의 기본 기술!

흔히 일반인들은 부동산 경매에 대해 어려워한다. 건물이 오고 가는 일이니만큼 수 천 만원의 큰 돈이 들 것 같기도 하고, 정보를 얻으려 여기저기 힘들게 발품을 팔고 다녀야만 할 것 같아서 재테크 수단으로 많이 선호하지 않는다. 그러나『1000만 원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경매 재테크』는 천만 원의 소액으로도 경매를 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현장에서 발로 뛰고 있는 경매 전문가인 저자는 경매에 관한 수년간의 노하우와 투자비법을 들려준다. 특히 물건과 시기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낙찰 받은 물건의 80%까지 경락잔금 대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천만원으로도 쉽게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을 상기시켜주며, 부동산 경매로 큰 돈 버는 재테크를 운영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먼저 1부에서는 성공투자의 기본적인 마인드를 소개하고, 2부에서는 부동산 경매의 핵심전략을 알려준다. 그런 다음 3부에서는 본격적으로 현장 부동산 경매에 들어가 아파트, 빌라 등의 세부적인 주의점 및 활용점 등을 살펴본다. 또한 마지막 4부에서는 경매에서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가장 큰 기술이 될 수 있는 입찰과 명도에 관해 자세히 설명한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부동산 경매로 돈을 버는 유용한 기술뿐 아니라 부동산 전체를 바라보는 마인드를 바꾸어 준다는 점에서 돋보인다. 경매를 전혀 모르는 초보자에게는 교과서가, 경매로 부자가 될 준비가 끝난 사람들에게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저자소개

시골아이

필자는 현재 ‘Real부동산Market’의 대표로 현장에서 다양한 부동산 관련 활동을 하고 있다. 경매자료 제공업체 굿옥션에서 권리분석 상담사로 1년간 있으면서 일반인들이 가지는 권리분석상의 불안감을 해소해준 바 있으며,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경매를 공부하는 사람들’의 카페를 운영하며 필자의 닉네임인 ‘시골아이의 경매특강’을 연재하여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목차

제1부 성공투자 마인드
1. 질문의 힘
2. 낚싯대를 어디에 드리울 것인가
3. 천만 원으로도 투자할 수 있다
4. 종자돈이 부족하면 빌릴 수 있어야 한다
5. 재테크의 한 축, 부동산 경매
6. 직업으로 할 것인가, 투잡으로 할 것인가
7. 파트너가 중요하다
8. 여성이 더 강하다
9. 혼자서 다 잘 할 수 없다
10. 물건은 싸게 구입해야 한다
11. 바닥에서 걸어 올라온 시골아이 경매 입문기
12. 경매의 일반적 속성

제2부 부동산 경매 핵심전략
1. 경매의 첫발은 임장활동이다
2. 지식과 경험이 자본이다
3. 초보들의 통과의례
4. 발품이 어렵다면 손품을 팔자
5. 언제쯤 임장나가요?
6. 상대방 입찰가를 높이면 난 2등이 된다
7. 그래도 잔금은 냈다
8. 감정평가서도 하나의 시세다
9. 시세표를 믿어볼까

제3부 경매장 속 들여다보기
1. 주 종목 선택의 자유
2. 아파트를 싫어하는 사람들
3. 아파트를 넘지 못하는 사람들
4. 아파트 낙찰률 높이는 평범한 방법
5. 작은 고추도 팔린다
6. 다시 한 번 지어보자구요
7. 빌라는 고수익 투자종목이다
8. 빌라투자로 종자돈을 키우자
9. 빌라 시세 조사하기
10. 빌라 수익구조분석
11. 부실위험 알고 입찰가 정하자
12. 빌라에는 관리사무소가 없다
13. 빌라 맨 아래층은 지하방이다
14. 감정평가사가 수익률을 높여줬다

제4부 입찰과 명도에서 승부수 두기
1. 재미있는 경매장 풍경
2. 정보의 집중, 매각물건명세서
3. 입찰표를 쓰고 링 위에 오르다
4. 박대리도 대리입찰할 수 있다
5. 철저하지 못하면 일을 그르친다
6. 가장임차인 식별방법
7. 가장임차인 깨기
8. 명도의 속성들
9. 사례별 명도의 유형
10. 인도명령 지나치면 일을 그르친다
11. 열정을 자본으로 바꿀 수 있다
12. 딸은 더 이상 출가외인이 아니다
13. 폐문부재
14. 상대방 없는 명도
15. 법보다 주먹이 가깝다
16. 공매와 경매의 동시상영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불확실한 시대의 확실한 투자비책! 부동산 경매가 뜨고 있다! ◐ 부동산 경매, 재테크의 새 지평을 열다 경기불황으로 인한 재테크에 대한 관심은 전통적으로 재테크의 중심이 되고 있는 부동산으로 사람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특히 경매는 전통적...

[출판사서평 더 보기]

불확실한 시대의 확실한 투자비책!
부동산 경매가 뜨고 있다!


◐ 부동산 경매, 재테크의 새 지평을 열다
경기불황으로 인한 재테크에 대한 관심은 전통적으로 재테크의 중심이 되고 있는 부동산으로 사람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특히 경매는 전통적인 중장년층을 밀어내고 젊은층과 여성층을 중심으로 폭넓게 그 저변인구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경매를 잘 알지 못하는 평범한 사람들은 경매를 한다고 하면 상당히 많은 돈으로 하는 줄 알고 있다. 하지만 수도권의 소형 아파트들은 평균 4~5천만 원대에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 물건별?시기별로 달라 일률적인 비교는 곤란하겠지만 낙찰받은 물건에 대해서는 80%까지 경락잔금 대출이 가능하다. 명도비와 수리비가 따로 들어가기는 하지만 천만 원의 소액으로 경매를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것은 결국 현재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중요한 화두인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하는 데 있어 부동산 경매가 그 대안이 될 수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하고 있는 것이다.
◐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도서출판 미래지식에서는 재테크의 열풍이 일고 있는 요즘, 확실한 투자대안이 될 수 있는 부동산 경매를 독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1000만 원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경매 재테크》를 출간하였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하지만 현실적으로 재테크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많은 한계와 벽을 느끼고 있다. 이 책은 현장에서 발로 뛰고 있는 경매 전문가 시골아이의 경매에 관한 수년간의 노하우와 투자비법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처음 경매에 입문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그리고 경매로 부자가 될 준비가 끝난 사람들에게는 부자가 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부록>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경매 핸드북
◐ 반드시 알아야 할 경매의 모든 것!
일반인들은 경매라고 하면 단시일 내에 진행되어 곧바로 낙찰되고 손쉽게 낙찰 받은 건물에 입주할 수 있는 것으로 오해하거나 거꾸로 명도나 권리분석에 어려움을 겪어 투자금을 손해 보거나 낙찰을 받고도 장시간 소유권 행사를 하지 못하는 등 고생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기도 하다. 극단적으로 본다면 두 가지의 경우 모두 다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모두 경매에 참여하는 투자자가 경매에 대하여 어느 만큼의 전문적 지식을 가지고 있느냐와 투자에 임하는 자세가 어떠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문제일 것이다.
부록편인 <반드시 알아야 할 부동산 경매 핸드북>에는 경매를 함에 있어 반드시 알아야 할 경매에 대한 절차와 부동산 경매에 있어 또하나의 산인 권리분석시 꼭 필요한 중요 확인사항이 들어가 있다. 뿐만 아니라 경매에 입문한 초보자들에게는 생소하고 어렵기만한 경매에 대한 용어와 관련 법률이 수록되어 있어 경매를 이해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CP 님 2007.03.12

    경매는 재미도 있고 돈도 벌 수 있다. - 52쪽

회원리뷰

  •  경매에 궁금한 점을 경매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같은 질문에 공통적인 대답이 나오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경매에 궁금한 점을 경매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봐도 같은 질문에 공통적인 대답이 나오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 그래서 경매에 대한 공부를 스스로 해야 한다.
      혼자서 공부하는데 있어서 이 도서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천만원으로 경매를 할 수 있는데 여기에 지렛대 효과를 이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하지만 반대로 손실을 크게 볼 수 있다는 것도 알아두자.

      이 책에서 지렛대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단순하지만 꼭 알아 두어야 할 몇 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상대적으로 쉽게 매도가 가능한 물건이어야 한다. 6개월 이상씩 혹은 그 이상의 기간 동안 물건을 처분하지 못하면 이자 비용이 수익을 다 갉아먹을 수도 있다.
      둘째, 투자한 금액 이외에 어느 정도 여윳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이외에도 고가 낙찰은 금물이며 과도한 수리비나 인테리어 비용을 지출하여 투자비용을 늘리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경매를 하는데 자기돈 이외에 부족한 부분의 돈을 빌릴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돈보다 중요한 것이 신용이라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집한채 마련하기 힘든 요즘 같은 때는 부동산 경매를 잘 하면 생각보다 적은 돈으로 집도 마련할 수 있다. 그렇다고해도 경매를 전업으로 할 것인지 부업으로 할 것인지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다. 또한 경매를 하는데 있어서 직감도 작용하기 때문에, 남성보다 여성이 더 유리할 수도 있다.

      경매의 가장 큰 장점은 원하는 물건을 싸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싸게 산 물건을 팔아 수익을 낸다면 재미도 느끼고 돈도 버는 것이다. 그러나 무조건 싸다고해서 모든 물건이 수익을 내는 것은 아님을 명심하자.
      수익을 낼 수 있을지 없을지는 어디까지나 자신이 판단해야 할 몫이다. 그러니 경매에 관한 공부를 해야 하는 것이다.

      경매를 하는데 있어서 조급하면 안 된다. 내가 구입한 물건들이 당장 수익을 내주지 않는다해도 기다릴 줄 아는 인내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마음의 동요를 일으키면 손해를 보기 쉽기 때문이다.

      요즘의 경매시장은 많이 변했기 때문에 예전과 같이 브로커나 깡패들만 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경매는 힘들고 치열하지만 발로 뛴 만큼의 결과를 가져다 준다는 것도 알아두자.

      경매를 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이 참 많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 밖에도 이 책에는 경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예들이 많다. 경매를 하려고 마음먹고 있다면 이 책을 한 번쯤은 읽어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정말 좋습니다 술술 읽힌다는 가장 큰 장점과 더불어 관계법령과 절차에 따른 주의점까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부록까지 ...

    정말 좋습니다

    술술 읽힌다는 가장 큰 장점과 더불어

    관계법령과 절차에 따른 주의점까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부록까지

    속이 알찬 책이었습니다

  • 경매로 가는 새로운 길.. | se**eo94 | 2007.05.0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경매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빨간딱지가 덕지덕지 붙어있고, 그 사이에 망연자실한 모습으로 자신의 재산이 압류되는...
     

    경매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빨간딱지가 덕지덕지 붙어있고, 그 사이에 망연자실한 모습으로 자신의 재산이 압류되는 모습이 떠오른다. 이미지란 것이 참 변하기 힘든 것이라 어릴적 TV에서 본 이미지가 아직도 내 뇌리속에는 강하게 박혀있나보다. 요즘은 경매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져 경매를 통해 값싼 부동산을 취득하는 예가 그리 먼곳에만 있지는 않다. 또한, 인터넷이라는 엄청난 정보전달 수단이 등장하여 이제는 멀게만 느껴지던 여러 일들이 쉬 접근이 가능해졌고, 경매 역시 그런 범주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경매라 하면 왠지 나와는 별 상관이 없어보이고, 또 그들만의 리그같다는 느낌을 쉬 지울수 없다. 특히나, 부동산이라는 것이 너무도 큰 가치를 지니고 있어서 보통 서민들에게는 전 재산일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사연도 절절하고, 또 엄두가 나질 않기도 한다. 물론 그런 어려움들이 있기 때문에 짭짤한 수익이 존재하기도 하겠지만.. IMF 시대를 지나오면서 많은 수의 우량한 부동산들이 경매라는 절차를 통해 새로운 주인을 찾았고, 그 주인들은 부동산 가격의 회복기에 엄청난 수익을 올렸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들 속에서 경매의 인기는 점점 높아지는 듯 하다.

     

    여기 '1000만원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경매 재테크' 란 책이 있다. 엄청 긴 제목처럼 접근하기 어려워만 보이는 경매에 대한 이야기인데, 의외로 내용은 쉽다. 마치 저자의 경험담을 하나하나 풀어가듯 서술해 그 내용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그리고, 경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멀리 쫓아버리는 느낌이다. 적어도 이 책을 읽는 내내 그런 느낌이 가득했다. 그런데,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머릿속이 혼란스러웠다. 저자는 이미 이 분야에 대가일 것임에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은 아닌지..

     

    이 책에는 여러 경매 용어들이 등장한다. 임장이라든지, 권리 분석이라든지.. 이런 저런 용어들 속에서 실제 경매 세계에 대한 서먹함을 조금 덜어낼 수 있다. 하지만, 실전에 들어가 하나하나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쉽게 느껴지는 만큼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기도 한다. 악덕 세입자를 명도(내보내는..)하는 법, 상대방의 기를 눌러버리는 법, 기선제압을 위해 '법보다 가까운 주먹'을 이용한 일 등.. 저자가 하는 일이 결코 쉬운 일만은 아니란 것을 보여주는 듯 하다.

     

    저자의 의도는 아마도 경매에 대한 일반인들의 서먹함을 줄여주려는 게 아닐까 싶다. 자신의 경험담을 되도록 쉽게 풀어서 경매에 의지가 있는 이에게 일종의 길잡이를 해주려는 듯 싶은데, .. 적어도 난 그 길을 덥썩 들어서진 못할것 같다. (겁이 많은 탓일까..) 그래도 현장의 생생한 모습속에서 '이런 방법으로도 돈을 모을 수 있구나'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음에 감사한다.

     

    투자의 법칙에 불변의 진리가 있다. No Pain No Gain 혹은 High Risk High Return.. 경매란 분명 쉬운 일은 아니다. 또, 아무나 할 수는 있지만, 아무나 잘 할 수는 없어 보인다. 하지만, 그 속에 분명 달콤한 과실은 존재한다. 진정 뜻을 지니고, 그 일에 열정을 가진 사람이라면.. (저자가 말했듯이.. 열정이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경매의 세계로 좀더 쉽게 들어가 볼수 있을 것이다.


     
  •   바야흐로 재테크 홍수의 시대이다. 달리 말하자면 재테크에 일반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기도 하지만 또 스트레스 역시...
     

    바야흐로 재테크 홍수의 시대이다. 달리 말하자면 재테크에 일반인들이 많은 관심을 갖기도 하지만 또 스트레스 역시 받는 시대일 것이다.

    재테크에 여러 가지 수단이 있지만 부동산투자의 한 축인 경매 역시 보통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부각되기 시작해 지금은 경매가 열리는 법원에 그 열기가 후끈 달아오른다고 한다. 나 또한 재테크차원에서 약간의 주삭투자를 하고 있지만 항상 경매분야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며 조금씩 공부해 나가고 있다..


    이처럼 관심을 보이던 요즘 포털사이트인 다음의 카페 <경매를 공부하는 사람들>의 운영자인 시골아이의 <1,000만원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경매 재테크>는 기존의 경매 관련책들과는 형식과 내용을 달리하는 책이다.


    즉, 기존의 경매관련 서적들이 주택임대차보호법 등 법관련지식과 경매에 임했을때의 응찰방법, 권리분석등을 소개한다면 <1,000만원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경매 재테크>는 경매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충고가 되줄만한 기본적인 사항들을 저자가 따뜻한 커피한잔 하면서 들려주듯 조근조근 설명해주는 책이다.


    다양한 경험에서 우러나온 충고와 실제사례, 특히 경매에서 가장 어려운 순간인 명도와 위장 임차인을 가려내는 법 등의 설명은 저자와 같이 많은 실전을 치러내지 않은 사람이라면 읽는 이들에게 결코 공감을 이끌어 내지 못할 부분이 아닐까 싶다.


    특히 많은 초기 투자금액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닌 1,000만원 정도(물론 이 금액도 결코 작은 금액은 아니지만...)의 초기자본만으로 충분히 성공할 수 있음을 설명해주는 부분에서는 어느덧 경매의 매력이 내 곁에 와 있음을 느껴지기도 한다.


    내 고등학교 선배중엔 조그마한 건설회사를 운영하다가 파산하여 실의에 빠져 있었는데 달랑 200만원을 가지고 친구와 함께 시작한 경매투자로 멋지게 재기하여 다시 회사를 운영하는 한 분이 있다.

    그분의 성공을 보면서 삶을 치열하게 사는 이들 한테는 언젠가는 꼭 보답이 있는구나 하는 깨달음을 받았었는데...이 책을 보면서 그분을 떠올리며 식지 않는 열정의 불꽃을 피워야 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 또 하나의 가벼운 배움 | pr**jeal | 2007.05.0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주변에 부동산 경매를 하는 이도 있고, 나역시 부동산에 관련된 공부를 하고있기에 작은 소액자본으로 시작하는 부동...
     

    주변에 부동산 경매를 하는 이도 있고, 나역시 부동산에 관련된 공부를 하고있기에 작은 소액자본으로 시작하는 부동산 경매 라고 해서 도움이 될까 하는 호기심으로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사실 경매라고 하면 거부감이 들기도 한다.  경매가 이루어진 후의 절차등에서 상처입는 사람도 생기고, 여러가지 마찰등이 생길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천여만원으로 시작하는 경매라니 가능이나 할까? 싶은 궁금증도 함께 생겨 책을 읽어나갔다.

     

    경매에는 사실 문외한이다보니 어떤식으로 진행이 되는지도 잘 알지 못한다.  그저 많은이들이 기본적으로 알고있는 입찰과 낙찰이 있다는 정도밖에는.  하지만 요즘같은 물가에 천만원으로 가당키나 할까? 하는 생각이었지만 책속의 내용을 읽다보니 주식을 투자하듯 소액 투자로 인한 경매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였다.  물론 어느정도 공부를 많이 하고 경험이 바탕이 되어야겠지만 말이다.

     

    이 책은 다음 카페에서 활동하는 분이 풍부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 한다.  자신이 아는 노하우를 전한다는 의미에서 쓰여진 책인데, 초보자인 내가 읽어도 아주 쉽게 쓰여져 있다.  물론, 그런만큼 깊이가 떨어진다는 의미가 될수도 있을터이다.  하지만 이 책은 공부라는 개념 보다는 경매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알수 있는 쉬운 지침서의 의미로 본다면 초보자들에게 손쉬운 개념정리가 될수 있을것 같은 책이라 본다.

     

    총 4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있는 이 책은 경매에 대한 기초 마인드에서 시작해서 경매의 핵심 전략, 경매장속의 여러 모습, 그리고 입찰과 명도에 관한 여러가지 경험등을 이야기해준다.

    거의 저자의 경험에 관한 글이다보니 '이것이 정답이다' 가 아닌 '나는 이럴때 어떻게 대응했다'의 형식이라고 할까.  여러가지로 쉽게 풀어놓은 경매의 이야기속에서 한걸음 더 부동산에 관한 지식을 접하게 된 것 같다.

     

    책의 제목에서처럼 천만원으로 찾아내는 알짜배기 경매물품을 발견할 수 있는 눈을 기르려면 많이 발품을 팔고, 공부를 하고 그래야겠지만 소액투자자들에게는 또 하나의 길을 찾을수도 있지 않을까.  나름대로 좋은 정보를 가진 가벼운 독서의 개운함을 느껴본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구려2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