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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나 메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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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쪽 | A5
ISBN-10 : 8925543206
ISBN-13 : 9788925543208
세도나 메서드 중고
저자 헤일 도스킨 | 역자 편기욱 |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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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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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낙서 4군데 이상. 모서리접힌 흔적도 두곳. 이런 상태를 상급이라 할 수 있는지 의문. 모서리가 찌그러졌는데 뽁뽁이 한겹 둘러 보내주지 않음. 택배 받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pinepi*** 2020.05.18
13 잘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seokcha*** 2020.05.17
12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eb*** 2020.05.12
11 좋아요!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kowa*** 2020.04.07
10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axc*** 2020.04.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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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된 생각과 지나가는 감정을 붙잡는 것으로 삶을 낭비하지 말고 흘려보내기를 시작하라! 『세도나 메서드』는 미국 애리조나 주의 세도나 시에 위치한 명상센터에서 시작된 심신수련법 ‘세도나 메서드’에 대해 다룬 책이다. 이 명상법은 감정과 마음을 다스리는 간단한 질문법으로 시작해 ‘흘려보내기’ 과정을 꾸준히 함으로서 자기탐험과 자기치유의 길에 이를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흘려보내기 방법을 통해 내면의 평화와 기쁨, 평온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부와 원만한 인간관계를 이루고 건강을 향상시키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매뉴얼을 살펴본다.

저자소개

저자 : 헤일 도스킨
저자 헤일 도스킨은 세도나트레이닝협회의 CEO이자 국제적 명성의 강연가. 헤일 도스킨은 ‘흘려보내기 기법(릴리징 테크닉)’의 창시자인 레스터 레븐슨의 뜻을 이어받아 세도나트레이닝협회를 설립했다. 세도나 메서드는 지난 30년간 전 세계 수천만 명이 체험하고 저명인사들의 추천을 받는 등 그 탁월한 효과를 인정받은 심신 수련법이다. 헤일 도스킨은 세도나 메서드의 핵심인 흘려보내기 기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2003년《세도나 메서드 (The Sedona Method)》를 출간했는데, 현재까지 뉴욕타임스 자기계발서 분야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각국에서 번역 출간되고 있다. 헤일 도스킨은 릴리징 테크닉, 삶의 진정한 행복과 성공 등을 주제로 라디오, 텔레비전 방송에서 250여 차례 강연을 했으며 전 세계를 순회하며 세도나 메서드의 놀라운 비밀을 설파하고 있다. 그 외에도 세도나 메서드 트레이닝 오디오테이프 시리즈를 개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역자 : 편기욱
역자 편기욱은 한마음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한의사이며 십수 년간 다양한 명상과 수행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해온 명상가이다. 국내 최초로 ‘시크릿’ 관련 정보를 체계적으로 알리기 시작한 최대의 유인력 카페 ‘비욘드더시크릿’의 매니저(핑거스윙)이며 심상화, 자기 사랑, 세도나 메서드의 릴리징 테크닉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인 ‘오픈 유어 하트’를 진행하고 있다. 《3분 시크릿-생각편, 실천편》을 공동 집필했으며, 《부의 비밀》, 《백만장자 시크릿》 등을 감수했고, 《시크릿 한 문장》을 편저하는 등 자기계발 도서 출간에 참여하고 있다.

역자 : 고유나
역자 고유나는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아바타 마스터’, ‘오픈 유어 하트’ 마스터 과정을 수료했다. EFT(Emotional Freedom Techniques) 등 다양한 명상과 수행을 하는 프리랜서 번역가이며 현재 로스쿨 입시 준비 중이다.

역자 : 이해정
역자 이해정은 가톨릭대학교 중국학과를 졸업하고 호주 매콰리대학교에서 통번역과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외국계 IT 기업에서 번역사로 근무했다.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목차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추천의 글 _ 잭 캔필드(《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
서문

1부 세도나 메서드 과정

1장 감정의 억압과 표출을 넘어서
우리의 일상적인 삶/ 흘려보내기/ 감정의 억압과 표출/ 제3의 선택: 흘려보내기/ 흘려보내기의 효과/ 흘려보내기의 다섯 가지 방법/ 기본적인 흘려보내기 테크닉/ 감정은 거짓말쟁이/ 컴퓨터 같은 마음/ 글로 쓰는 흘려보내기 테크닉: 당신은 삶에서 무엇을 이루고 싶은가?/ 당신이 얻은 것을 꼭 적어보라/ 다시 태어나기/ 래리 크레인의 릴리징 기초 다지기

2장 성공을 위한 공식
자주 묻는 질문/ 당신만의 주된 감각을 장점으로 활용하라/ 두 명 이상이 목표에 집중할 때/ 케네스: 이야기에 관한 집착을 흘려보내기/ 피해야 할 흔한 함정/ 탐구: 지금 여기에 있는 자유를 찾자/ 성장을 즐기자/ 흘려보내기와 차크라

3장 감정의 자유를 향한 로드맵
자유와 초연함/ 직관을 드러내자/ 아홉 가지 감정의 상태/ 탐구: 당신은 당신의 감정이 아니다/ 자신의 성장에 헌신하라

4장 내적 저항감 녹이기
저항감이란?/ 저항감 흘려보내기/ 저항감을 녹이는 방법/ 탐구: 저항감과 접촉하기/ 글로 써서 흘려보내기: 해야만 하는 것들/ 저항 흘려보내기 과정/ 삶의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 머물기

5장 평온의 열쇠
감정에 푹 빠져 있는가?/ 프랭크: 혼돈 속의 평온/ 바꾸고자 하는 마음 흘려보내기/ 앞으로 나갈수록 자신이 더욱 깊어지게 허용하라/ 래리 크레인의 조언

6장 깊고 강력한 수준에서 흘려보내기
욕구가 당신을 움직이는 원동력인가?/ 모든 것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내재된 욕구를 놓아주는 다섯 가지 기본 단계/ 탐구: 내재된 욕구를 흘려보내 완전함에 이르기

7장 네 가지 근원적인 욕구 흘려보내기
통제하고 싶은 욕구/ 인정, 사랑의 욕구/ 안전, 생존에 대한 욕구/ 분리되고 싶은 욕구/ 한계라는 상상의 나무

8장 목표 설정 및 성취
초연해지기/ 로버트: 조바심 내지 않고 현실화시키기/ 목표 세우기에 대한 감정 흘려보내기/ 목표 선언문 만들기/ 목표 과정/ 행동 단계 과정/ 목표와 행동 단계 흘려보내기/ 탐구: 흘려보내기와 시각화의 결합/ 두 걸음 더 나아가기/ 레스터 레븐슨의 초연함

9장 집착과 혐오를 넘어
이 과정의 목적/ 좋은 점·싫은 점 기법/ 수전: 세일즈 전화를 더 편히 걸게 되다/ 글로 써서 흘려보내는 좋은 점·싫은 점 기법/ 내면의 문 열기

10장 강력한 결정 내리기
이익과 손해 기법/ 로라: 잊힌 결정 발견하기/ 이익과 손해 기법을 글로 써서 흘려보내기/ 캐럴 수: 우호적인 이혼/ 끈질김이 성공을 만든다

11장 내면 청소하기
내면 청소하기/ 내면 청소 과정은 왜 도움이 될까?/ 톰: 업무상 실수 해결하기/ 빠른 청소하기 과정/ 마지막 결론

12장 모든 것을 하나로 통합하기
마음의 세 가지 측면/ 코끼리 훈련/ 프로그램의 탄생과 판별력의 상실/ 우리를 무의식적으로 만드는 프로그램/ 궁극의 판별력/ 6단계/ 탐구: 문제란 없다/ 이익과 손해 기법 최대화하기/ 한 번에 하나의 감정만 작업하자/ 스테파니: 시간 낭비 같은 것은 없다

2부 실제 생활에서의 적용

13장 두려움과 걱정 속에 숨겨진 의도
손쉽게 공포 흘려보내기/ 사람에 관한 두려움 흘려보내기/ 제니퍼: 지금이 아니면 언제?/ 두려움을 과거의 기억으로 만들기/ 밥: 만성 불안의 위기를 넘기며/ 두 가지 간단한 팁

14장 죄책감과 수치심이라는 폭군을 넘어서
죄책감과 수치심의 이름으로 계속되는 거짓/ 애니: 자신의 짐 내려놓기/ 죄책감과 수치심을 흘려보내기 위한 네 가지 간단한 과정/ 안도의 깊은 숨쉬기

15장 나쁜 습관 고치기
습관을 깨는 다른 접근법/ 습관의 기억 흘려보내기/ 이익과 손해 기법, 좋은 점·싫은 점 기법/ 습관 흘려보내기/ 릭: 초콜릿 중독을 끊다/ 덧붙이는 말

16장 경제적으로 풍요해지기
예금은 머릿속이 아닌 은행에/ 부모의 재정적 활동 패턴 흘려보내기/ 돈에 대한 두려움 흘려보내기/ 돈에 대한 좋은 점·싫은 점 기법/ 돈에 대한 불필요한 개념 청소하기/ 줄리아: 마땅히 최고를 누릴 자유/ 돈에 대한 이익과 손해 기법/ 이상적인 재정 상태 시각화하기/ 목표를 설정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과정/ 덧붙이는 말

17장 관계의 마법
모든 잘못된 곳에서 사랑 찾기를 그만두자/ 만약 당신의 파트너가 이미 완벽하다면?/ 릴리징으로 관계 향상시키기/ 부모님 넘어서기/ 클레어: 관계에서 안전 창조하기/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나아가기/ 좋은 점·싫은 점 기법/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내면 청소하기/ 이익과 손해 기법/ 하나 됨과 분리/ 윌리엄: 더 이상 그 무엇도 심각하지 않다/ 원하는 관계 시각화하기/ 흘려보내기는 모든 종류의 관계를 향상시킨다

18장 빛나는 건강 만들기
질병과 통증을 극복하는 5단계/ 듀크: 동정을 구하는 것으로부터의 자유/ 전반적인 건강과 행복 흘려보내기/ 있는 그대로 수용하기/ 부모님 뛰어넘기/ 아프게 하는 두려움 뛰어넘기/ 조지: 어떤 상황에서도 몸을 사랑하기/ 우리의 몸이 있는 그대로도 괜찮다면 어떨까/ 몸 청소하기/ 이익과 손해 기법/ 원하는 것 그리기: 시각화와 흘려보내기의 결합/ 마지막 당부

19장 조직의 자유와 효율성
감성 지능과 감정 지배/ 통제의 패러다임을 넘어서/ 화합하는 팀을 만들고 이끌기/ 제임스: 직장에서의 성공을 위한 흘려보내기/ 스트레스 줄이기/ 시간에 쫓기는 근무 환경/ 효과적인 판매/ 목표 달성/ 강력한 의사 결정/ 까다로운 사람과 일하기/ 덧붙이는 말

20장 세상을 지원하기
세상을 지원하는 흘려보내기/ 사랑이 담긴 친절 연습/ 마음이 열린 사람과 나누는 메시지

21장 홀리스틱 릴리징
양극성이 스스로 작업하도록 놓아두자/ 부와 성공에 관한 양극성/ 인간관계에 대한 양극성/ 건강과 행복에 대한 양극성/ 일상의 삶에서 홀리스틱 릴리징 적용하기

22장 릴리징 제5의 길
무엇이 내가 아닌지 인식하자/ 지금 여기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채자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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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려보내기 과정과 관련해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주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든 내면에는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 평화와 행복, 기쁨, 평온의 감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더러는 기복이 있지만 레스터가 말한 것처럼 이것은 ‘바닥이 올라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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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려보내기 과정과 관련해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주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든 내면에는 언제나 흔들리지 않는 평화와 행복, 기쁨, 평온의 감정이 있다는 것입니다. 더러는 기복이 있지만 레스터가 말한 것처럼 이것은 ‘바닥이 올라가는’ 과정일 뿐입니다. 제가 정말 환상적이라고 생각했던 흘려보내기 경험이 이제는 저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습니다. 좋은 소식은 이 경험이 저만의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 사람 모두 자신의 삶에서 그런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17쪽

우리는 삶의 흐름이 우리를 원하는 곳에 데려다주기를 허용하기보다는 대부분 거슬러 헤엄쳐 가는 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애를 써야 하고 현재 상황을 밀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만약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어떨까요? 사실 삶의 자연스러운 흐름에 따라 우리가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다면 어떨까요? 여러분은 이미 흐름의 상태 속에 있는 게 어떤 것인지 경험했습니다. -129쪽

우리는 끊임없이 무언가에 집착하고 또 무언가를 회피하면서 살아갑니다. 우리가 집착하거나 회피하는 것들은 실재하는 것일 수도 있고 상상 속의 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양쪽 모두 우리가 마음속에서 붙들고 있는 것들입니다. 집착은 가까이 ‘두고’ 싶어 하는 것을 의미하며 회피는 멀리 ‘두고’ 싶어 하는 것을 말합니다. 두 경우 모두 ‘두다’가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이 두 가지는 불필요한 고통의 중요한 원인이기 때문에, ‘자유’라는 단어의 기본적인 정의는 집착하지 않고 회피하지 않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23쪽

자신이 싫어하는 이 세상의 것들을 볼 때 우리는 ‘나한테는 그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또는 ‘그런 일이 나에게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마음이 듣고 그린 그림은 마치 ‘그 일이 나한테 일어났으면 좋겠어.’라고 생각한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창조
에너지는 그런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하고, 그 결과 두려워하는 그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마음은 오직 그림으로만 창조합니다. 마음은 ‘아니야(not)’ ‘절대 안 돼(never)’ ‘안 해(don’t)’ 같은 부정적인 단어는 이미지화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시합니다. -33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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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시크릿’, ‘생각 버리기’를 뛰어넘는 간단하고도 기적적인 마음사용법, ‘세도나 메서드’! 세도나 메서드만큼 실천이 쉽고 효과가 강력한 테크닉은 난생처음이다. 잭 캔필드,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 맹목적 긍정신화가 아닌 삶의 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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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생각 버리기’를 뛰어넘는 간단하고도
기적적인 마음사용법, ‘세도나 메서드’!
세도나 메서드만큼 실천이 쉽고 효과가 강력한 테크닉은 난생처음이다.
잭 캔필드,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

맹목적 긍정신화가 아닌 삶의 근본적인 해답을 기다렸던 사람들을 위한
단 하나의 처방, ‘세도나 메서드’!


2000년대 중반 이후 자기계발과 명상을 결합시킴으로써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책들이 줄을 이었고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왔다. 아무리 힘들어도 세상의 밝은 면을 보고 좋은 생각을 품고 소망하면 끌어당김의 법칙에 의해 바라던 바가 이뤄진다는 긍정의 신화는 마음이 공허한 사람 누구에게나 통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세계적인 경제 불황이 지속되면서 긍정의 주문 하나만으로 마음의 평온을 지킬 수 없음을 깨달았고, 하나둘 회의를 품기 시작했다. 그리고 비로소 긍정의 이면에 감춰진 내면의 불안을 직시하게 되며, 우후죽순 쏟아져나오는 주술적 긍정신화에 현혹되기보다 삶에 대한 근본적인 통찰과 해법을 제시해주는 돌파구를 찾아 나섰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자기계발 프로그램, 수련법들이 주목을 받았는데, 중심에는 이미 30년 전부터 전 세계 수천만 명이 체험하여 탁월한 효과를 인정한 ‘세도나 메서드’가 있었다.

전 세계 수천만 명의 인생을 바꾼 기적의 ‘세도나 메서드‘
시크릿 카페 7만 회원의 멘토, 편기욱의 번역으로 만난다!


‘세도나 메서드’는 미국 애리조나 주의 세도나 시에 위치한 명상센터에서 시작된 심신수련법을 일컫는데, ‘흘려보내기(릴리징 테크닉)’의 창시자인 레스터 레븐슨의 뜻을 이어 제자 헤일 도스킨이 세도나트레이닝협회를 설립하며 본격적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세도나 메서드의 핵심 수련법인 흘려보내기를 가장 구체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 헤일 도스킨의 《세도나 메서드(The Sedona Method)》는 2003년 출간된 이래 꾸준히 뉴욕타임스 자기계발서 분야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켰으며,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잭 캔필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의 존 그레이 등 수많은 명사들이 직접 체험하고 추천하여 미국 내 큰 반향을 일으켰다. 한국에서도 이미 수년 전부터 입소문을 통해 레스터 레븐슨의 흘려보내기 방법이 화제가 되었는데, 매니아들 사이에서 하루 속히 번역되어 출간되기를 학수고대하는 책으로 《세도나 메서드》가 자주 꼽히곤 했다. 한편 네이버 ‘비욘드더시크릿’ 카페의 매니저인 편기욱 번역가는 《세도나 메서드》 내용을 중심으로 세미나를 진행하며 한국어판의 필요성을 절감했고, 7만 회원들의 염원을 담아 전문번역가와 함께 공동 번역을 진행했다. 이 분야의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원서의 내용을 보충할 수 있는 친절한 설명을 덧붙이고, 창시자인 레스터 레븐슨의 조언을 첨가해 한국 독자들이 쉽게 읽고 따라할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다.

근본적 자기탐험, 자기치유, 자기혁명의 실천로드맵!
내면에 존재하는 끝없는 행복의 원천을 끌어올려줄 최고의 안내서!


세도나 메서드는 감정과 마음을 다스리는 간단한 질문법으로 이뤄지는데, ‘흘려보내기’ 과정을 꾸준히 하다보면 자기탐험과 자기치유, 자기혁명의 기적으로 이어진다고 헤일 도스킨은 말한다. 우리 스스로 실망, 불행 그리고 판단 착오 같은 것을 하게 되는 주요인이 바로 제한된 생각과 감정을 꽉 붙잡는 것에서 비롯되는 것이므로 적절한 흘려보내기를 통해 감정의 억압과 분출의 균형을 맞춤으로써 감정의 자유와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된다는 설명이다. 이 책의 1부에서 내면의 평화와 행복, 기쁨, 평온을 유지할 수 있는 비법인 흘려보내기에 대해 집중 탐구해본 뒤, 2부에서는 부와 성공, 원만한 인간 관계를 이루고 건강을 향상시키며 목표를 쉽게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매뉴얼에 대해 알아본다. 특히 불운을 딛고 모든 사람이 선망하는 자리에 오르기까지 저자가 직접 겪은 경험담과 세도나트레이닝협회를 운영하면서 상담했던 수많은 회원들의 기적 같은 사례들은 설득력을 더한다. 혼돈과 불안의 시대를 살면서 아무리 노력해도 찾을 수 없었던 인생의 해답을 갈망하던 사람들에게 《세도나 메서드》는 내면에 존재하는 끝없는 행복의 원천을 이용해 그 해답을 찾아내는 방법을 알려주어 궁극적으로는 자기혁명을 이끌어내 자신이 인생의 주인공으로 충만하게 살아가게 해준다.

추천의 글
그동안 여러 가지 자기계발 테크닉을 경험해보았다. 그러나 세도나 메서드만큼 실천이 쉽고, 효과가 강력한 영성법은 난생처음이다. 《세도나 메서드》는 일상의 모든 경험 속에서 더 큰 편안함과 즐거움,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줄 것이다. _ 잭 캔필드,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

헤일 도스킨은 우리에게 실제적이고 지혜로운 공식을 제공한다. 감정과 정신 작용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여 존재 자체에 대한 기쁨과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_ 존 그레이,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의 저자

세도나 메서드는 자신이 희생자라는 생각을 없애주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다. 헤일 도스킨은 우리가 갖고 있는 힘을 낭비하지 않고, 자신의 내면을 통찰하고, 스스로 각자의 삶을 경험하며 책임질 수 있도록 격려한다. 그것은 강력하다!
_ 수잔 제퍼스, 《도전하라 한번도 실패하지 않은 것처럼》의 저자

흘려보내기는 행복과 평화, 자유로 가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잠깐의 위로가 아닌 근본적인 치유의 방법을 얻을 것이며, 자신의 마음 깊은 곳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될 것이다. _ 편기욱, 《3분 시크릿》의 저자, 시크릿 카페 ‘비욘드더시크릿’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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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세도나 메서드 | sa**hya | 2011.10.0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예전에 읽은 <시크릿>은 내 생각을 바꿔놓았다. 책이라는 도구로 나 자신을 변화시키고, 깨칠 수 있는 소...
     예전에 읽은 <시크릿>은 내 생각을 바꿔놓았다. 책이라는 도구로 나 자신을 변화시키고, 깨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시크릿>, <생각 버리기>를 뛰어넘는 간단하고도 기적적인 마음 사용법, '세도나 메서드'!라고 적힌 표지의 문구를 보고 이 책에 대한 호기심이 가득해졌다. 이 책은 시크릿 카페 매니저 편기욱이 번역하고 7만 회원들이 학수고대한 책이라고 한다. 이 책이 발간되고 난 후에 알게 되었지만, 궁금한 마음에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첫 장부터 이 책에 대한 찬사가 가득하다. 그런데 '세도나 메서드'는 무슨 의미일까? 가장 먼저 제목에 대한 궁금한 생각이 들었다. '세도나 메서드'는 미국 애리조나 주의 세도나 시의 한 명상센터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세도나트레이닝협회에서 오랫동안 세미나와 오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전파된 기술이라고 한다. '흘려보내기'의 방법으로 감정을 흘려보내며, 감정적 긴장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실제적인 방법을 안내해주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며 놀랐다. 나는 도시 생활을 하며 지친 마음으로 제주도에 왔다. 지친 몸과 마음이 많이 충전되고 사는 것이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내가 살아가고 있는 방법 중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 감정을 흘려보내는 것이었다. 모르고 막연하게 누리던 것이 '흘려보내기'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고 나니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강한 욕구라는 것은 강한 결핍에서 오는 것이고, 그것 또한 집착이고 괴로움이 될 것이다. 흔히들 '시간이 약'이라며 기쁨이든 슬픔이든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을 하는데, 사실 그것은 시간이 흐르면 감정을 흘려보낼 수 있는 힘을 얻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찬찬히 읽으며 기본적인 방법인 '흘려보내기'를 비롯하여 어떤 부분을 구체적으로 추가하며 발전시킬 수 있을 지 짚어보는 시간이 되었다. 삶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기회가 되었다는 생각이다.
     
     사실 이 책은 500페이지에 달하는 두꺼운 책이다. 너무 두껍다. 바쁜 현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접근성이 뛰어나지 않은 점이 아쉽다. 시크릿처럼 실천하기 쉬운 간단한 방법임에도 분량이 너무 많아 읽으려고 마음 먹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읽는 것'보다는 '실천'이 필요한 책이다.

  • '세도나 메서드'를 읽고 서평을 쓴다는 것 자체가 가능한 것일까?막상 서평을 써야한다는 생각에 키보드 앞에 앉았지만, 이 책이...
    '세도나 메서드'를 읽고 서평을 쓴다는 것 자체가 가능한 것일까?

    막상 서평을 써야한다는 생각에 키보드 앞에 앉았지만, 이 책이 좋다 나쁘다는 그런 서평조차 할 수가 없다. 삶의 모든 것을 바꾸어준다는 흘려보내기의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이 책을 단지 책을 읽었다고 평가하기는 어렵다.

    내가 몇달 아니 단 몇 주라도 실행에 옮겨보고나서 서평이 아니라 체험수기를 적어야하는 것이 맞을 듯...



    책은 무려 500페이지분량, 가격은 분량에 비해 14,800원이고, 기존의 시크릿 처럼 글자가 드문드문 있는 것이 아니라 꽉찬 편집인 것을 보면 저자와 역자 그리고 출판사가 이 한권의 책에 얼마나 많은 내용을 담으려고 했는지 그 의지를 읽을 수 있다.



    난 시크릿에 나온 방법이 허무맹랑하다거나 일고의 가치가 없다고 평가하는 사람들을 만나 본적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동감하는 부분이 많다. 며칠 전에도 친구와 얘기도중 자신이 수년전 써놓은 수첩에서 자신이 언제 승진하고 어떤 위치에 가겠다고 써 놓은 메모를 보고 시크릿에서 말하는 강렬한 바램의 효과를 체험했다고 털어 놓는 것을 듣기도 했고, 나 자신도 객관적으로는 터무니없는 바램이 당연이 이루어질 것으로 추호의 의심을 하지 않고 추진하여 성취한 경험도 있다.



    하지만 이 책도 시크릿 계열임에도 불구하고 - 역자가 비욘드더시크릿 카페의 메니저 - 그 방식은 강렬한 바램이 아니라 흘려버림이라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그 개념과 효과만을 보자면 마치 동양의 도가사상과 일맥상통하는 점도 있어보이는데 합리적 사고방식의 서양인이 만든 방식이라설까 추상적이라기보다는 글로 자신의 욕망과 불만등을 써놓고 제거하고 통제하는 등 구체적인 수련법(?)을 제시하고 있다.



    내용에서 제시하고 있는 방법들이 허무맹랑하지 않게 보이는 것도 어쩌면 우리 생활속에 자리잡은 동양사상에서 서양인의 시각이 합쳐져 만들어진 방식이라 거부감이 없이 익숙하다.



    하지만 책을 읽고 흘려보내기를 시도해보는데 이것이 그리 쉽게 되지는 않았다. 긍정의 마음을 가지는 것에는 익숙한데 소유한 것을 버리는 연습은 잘 되어 있지 않은 것이다. 난 원래 뭐든지 잘 버리지 않는다. 그래서 내 방안이나 책상안에는 수년전의 잡동사니가 가득하다. 그 동안 몇 번 청소력 같은 책을 읽고 버리기를 시도했지만 한두달 후에는 다시 원상복귀를 하곤 했으니 나의 버리지 못하는 것은 거의 병적인 수준일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말하는 흘려보내기도 쉽게 될 것 같지는 않다.


    아뭏든 이 책이 내게 전해주는 메세지는 긍정적인 것이었고 이 책의 가르침을 실천해보고 싶은 생각도 많다. 내일 이 책을 집사람에게 주고 - 분량이 많아 싫어할지도...- 읽어보도록 한 후 둘이 같이 지적하며 연습해 나간다면 어느정도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ps. 비욘드더시크릿 카페에 가니 세도나 메서드에 관한 별도의 게시판이 마련되어 있었다. 좋은 사례와 경험담이 많으니 이 책을 읽고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이라면 방문하는 것이 좋을듯. 책 표지 앞면에 주소까지 나와 있으니 찾는데 문제는 없을 것이다.
     
  • 행복과 성공으로 가는 길 | 5f**10 | 2011.09.0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세도나 메서드>는 감정적 자유와 행복으로 가는 가장 강력한 최선의 방법이다!" - 마크 빅터 한센, <영...
    "<세도나 메서드>는 감정적 자유와 행복으로 가는 가장 강력한 최선의 방법이다!"
    - 마크 빅터 한센,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저자
     
     
     
    <세도나 메서드>는 미국 애리조나 주의 세도나 시에 위치한 명상센터에서 시작된 심신수련법이다. 이 명상법은 감정과 마음을 다스리는 간단한 질문법으로 시작해 ‘흘려보내기(Releasing)’ 과정을 익혀서 실생활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내면의 성찰과 자기치유의 길에 이를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고 흘려보내기 방법을 통해 내면의 편안함과 즐거움, 마음의 평화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부를 창조하고, 사업을 운영하고, 관계를 개선하고, 건강을 향상시키고, 조화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창조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매뉴얼을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헤일 도스킨은 1952년에 42살의 레스터 레븐슨(1910~1994)를 만났다. 레스터는 물리학자이자 성공한 기업인이었다. 하지만 그는 우울증, 간비대증, 위산과다증, 위궤양 등 건강에 문제가 많았다. 의사가 포기할 정도라서 그는 자신의 내면을 살피면서 '우리 모두는 무한한 존재'임을 체득했다. 우리가 마음 속에서 붙잡고 있는 한계라는 의식에 의해서만 제약을 받을 뿐이며, 이러한 한계란 진실이 아니므로 쉽게 흘려보낼 수 있다는 것이다.
     
    1973년, 레스터는 자신이 체득한 방법을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가르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저자는 레스터가 진행하는 세 가지 과정에 모두 참여했다. 11월에는 기본 코스(Basic Course), 1월에 고급 코스 (Advanced Course), 2월에는 교사 트레이닝(Instructors Trainning)를 수강했다. 이후 저자는 보석 판매업에 종사하면서 1981년 교사 트레이닝에 다시 초대받기도 하면서 세도나 메서드 활용에 가속을 붙였다.
     
    1987년 까지 저자는 이를 활용하여 많은 돈을 벌었다. 그래서 피닉스에 위치한 세도나 협회에서 자원 봉사를 했다. 1989년, 가라테 수업을 받을 때 현재의 아내 에이미를 만나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꾸리고 있다. 1990년대 초, 레스터는 저자에게 세도나 메서드와 관련한 모든 저작권을 넘겨 주었다. 레스터 사후에 2년 동안 그 조직을 그대로 유지 운영하다가 1996년에 아내 에이미와 함께 '세도나 트레이닝협회'를 설립했다.
     
    그렇다면 세도나 메서드는 과연 효과가 있는 것인가? 수년 전 보험회사 뮤추얼 오브 뉴욕(Mutual of New York)과 함께 이의 효율성을 연구한 적이 있었다. 이를 배운 그룹과 배우지 않은 그룹으로 나누어 6개월간의 실적을 비교해 보았다. 배운 그룹의 실적이 안배운 그룹보다 33퍼센트나 높은 성과였다. 이 연구는 3개월씩 두 번에 걸쳐 실시했는데, 두 번째 3개월의 결과가 첫 번째의 3개월보다 훨씬 좋았다. 이는 시간이 갈수록 효과가 더 커졌음을 입증한 셈이었다.
     
     
    이 책은 우리에게 '해야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 등의 목록이나 '반드시 해야 할' 새로운 행동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자신의 내면에서 우러나는 것을 통해 자신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배우게 된다. 또한, 자신의 일상에 이런 시스템을 활용하면서 자신에게 적용가능한 더 많은 방법들을 발견할 것이다.
     
    1부에서는 '흘려보내기', 즉 릴리징 과정의 기본적인 내용과 내면의 한계를 만들어내는 근본적인 원인을 탐구하며, 2부에서는 실제 생활에서 세도나 메서드를 활용하여 우리들이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는 구체적 적용법을 제시하고 있다. 유의해야 할 점은 이 책의 순서대로 수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무협지나 환타지 소설에 나오는 '주화입마走火入魔' 같은 현상이 생기면 안된다. 가능한 한 마음을 활짝 열고 책과 소통하며 자신을 변화시킬 기회를 모색하자. 아울러, 스스로 그 효과를 입증하기 전까지는 이 책의 어떤 내용도 믿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재차 말하자면 스스로 확인해 볼 것을 주문하고 있다.
     
     
    "흘려보내세요. 붙잡지 말고 흘려보냄으로써 당신의 자유를 만끽하세요" (496 쪽)
     
    인간의 삶을 고해苦海라고 말한다. 우리는 스스로 만들어놓은 수많은 생각에 사로잡혀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어떤 것에도 제약받지 않는 자유롭고 무한한 존재임을 자각하자. 이 책의 내용은 하루아침에 이해되지 않는다. 우리의 목적은 빨리 모두 다 읽는 것이 아니라 책에서 소개하는 릴리징 테크닉을 하나씩 나의 것으로 체화體化하는 것이다. 또한, 한 순간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발전하는 것임을 명심하자. 레스터 레븐슨은 이를 '바닥이 올라가는' 법이라고 했다.     
     
  • 세도나 메서드에서 제시하는 생각 흘려보내기 (릴리징)은 스스로가 자신의 상태를 자각하고 현상태에 대한 기분, 느낌을 바로 알수...
    세도나 메서드에서 제시하는 생각 흘려보내기 (릴리징)은 스스로가 자신의 상태를 자각하고 현상태에 대한 기분, 느낌을 바로 알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릴리징 테크닉에 익숙해 질수록, 생각에 끌려다니기 보다는 나 자신으로써의 삶을 온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알게 모르게 나 자신이 아닌 삶을 살아왔던 것들을 흘려보내고,
    진정한 나를 자각하면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 세도나 메서드 | he**hn | 2011.08.2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세도나 메서드       누군가에게 “...
     
    세도나 메서드
     
     
     
    누군가에게 “나는 화났어” 또는 “나는 슬퍼”라고 말한 적이 있다면, 이렇게 말할 때마다 우리는 미처 깨닫지 못하는 사이 주변과 자기 스스로에게 나는 곧 ‘화(angry)’이고 ‘슬픔(gridf)’이라고 말하는 것과 다름없다. 다른 사람과 자신에게 마치 내가 감정 그 자체인 양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감정은 감정일 뿐 나 자신이 아니다. 게다가 우리는 쉽게 그 감정을 흘려보낼 수 있다. 그 감정을 흘려보냄으로써 우리는 자유로워지고, 실제 현실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 상황에 따라 어떻게 행동할지 판단한다. 삶을 다루는 이런 능력을 통해 우리는 더욱 강하고 명확한 선택을 할 수 있다. 자신의 목표와 열망에 맞서는 대신 스스로를 돕는 방향으로 행동하게 된다.
     
     
    이런 방법론으로 세도나 메서드. 그러니까 감정을 흘려보내고 나를 돌아봄으로써 행복해 질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사실... 처음에 읽기 전까지 반드시 해야 할 일 20가지 혹은 하지 말아햐 할 것 등으로 이야기 하진 않을까 했는데.... 저자는 이미 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수많은 ‘의무’를 부과하고 있다며 내면에서부터 자신을 어떻게 바꿔나갈지를 배우는 것에 대하여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책은 2부로 나뉘어져 있다. 1부에서는 감정적인 것들을 흘려보내는 이른바 릴리징(releasing) 과정의 기본적인 내용과 내면의 한계를 조장하는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이야기 한다. 어떤 저항감에 대처하고, 지금 이순간을 살고, 과거의 강등 혹은 그로인한 감정을 해소하고 목표를 선위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기법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삶에서 효과를 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론에 대해 이야기한다.
     
     
     
     
    *기억하고 싶은 구절
     
     
    흘려보내기의 다섯가지 방법: 타고난 능력을 되살려주고, 잠재으식 속의 억압된 에너지를 사라지도록 해준다.
     
     
    1. 흘려보내기
    : 원치 않는 감정을 흘려보내겠다고 결심함
     
    2. 감정을 있는 그대로 허용하기
    : 감정을 환영하며 받아들임으로 나에게 드는 감정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음
     
    3. 감정의 중심으로 들어감
    : 보여지고, 느껴지고, 감정에 대해 스스로 이야기하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을 뛰어넘어 더욱더 깊이 들어갈 수 있도록 스스로를 다독여본다. 이렇게 계속하다보면 내면에서 무언가가 풍선처럼 터지는 지점이 있을 것이고 더 이상 깊이 들어갈 수 없는 지점을 발견하게 된다. 마음이 고요해지고 내면의 평화가 느껴질 것임
     
    4. 어떤 주제나 믿음의 양쪽을 경험함
     
    5. 지금 있는 그대로 나를 깨닫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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