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펀딩 감사이벤트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 손글쓰기캠페인 오픈 기념 이벤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미국은 북한을 핵폭격한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24쪽 | A5
ISBN-10 : 8970340467
ISBN-13 : 9788970340463
미국은 북한을 핵폭격한다 중고
저자 히다카 요시키 | 역자 은영미 | 출판사 나라원
정가
9,500원
판매가
3,000원 [68%↓, 6,500원 할인]
배송비
4,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4년 10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000원 도토리중고서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모카골드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제이에스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호랑이책방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호랑이책방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제이에스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박기혁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500원 훈민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훈민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8,550원 [10%↓, 9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책상태는 좋은편입니다  20-12-14

판매자 배송 정책

  • 박기혁 서점 북엑스퍼트 입니다. 가급적 좀더 빨리 발송하려고 하고 있지만 조금 늦게 신청하시거나 연휴있거나 하면 늦을수도 있으니 너그러이 양해 바랍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2 책을 많이 봐요 5점 만점에 3점 nhyu*** 2015.03.27
91 SAT 책 잘 받았습니다. 덤으로 만화책 1권도 주셨네요. 5점 만점에 5점 ehoyo*** 2015.03.26
90 거의새책이네요 감사 5점 만점에 5점 mpro*** 2015.02.11
89 책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mun0*** 2014.12.26
88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myl*** 2014.11.0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현재 한반도를 둘러싼 주변국들이 각기 자신들의 이해손실에 따라 운명을 놓고 저울질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미국의 북한 핵폭격 시기를 예측하고, 곧 있을 6자 회담에서 어렵사리 마련된 협상 테이블이 2004년 11월의 대통령선거를 위한 부시 정권의 일순간의 유화정책일 수도 있음을 가정하고 있다. 북핵 문제의 조속한 해결로 한반도 평화정착의 기틀을 마련하고 평화의 길들을 모색하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제1장 미국은 핵무기로 김정일을 폭격한다
1. 괌에 집결하는 거대한 폭격기
2. 순조롭게 진행 중인 대규모 훈련
3. 소형핵무기를 이용한 김정일 공격계획
4. 급속도로 정비된 괌의 보급체제
5. 제7원정항공단 조너슨 조지 대령은 말한다

제2장 북한을 폭격할 수밖에 없는 이유
1. 군사력 증강에 광분한 북한
2. 북한의 군사력을 두려워하는 미국
3. 실패 연속인 북한과의 교섭
4. 북한의 침공을 앉아서 기다리는 구식 전략
5. 미 상원외교위원회 루가 위원장의 견해

제3장 김정일은 왜 핵폭격을 당할 수밖에 없는가
1. 미국이 북한을 핵폭격하는 이유
2. 미국의 핵전략 논리
3. 미국의 핵전략으로 와해된 소련
4. 일본과 중국에 대한 경고
5. 금강산 핵공격

제4장 미국의 대북폭격은 언제 시작되는가
1. 이미 시작된 대통령 선거전
2. 주한미군이 인질이 될 위험
3. 달러, 석유,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4. 당분간은 걱정 없는 대미 테러
5. 경제봉쇄를 저해하는 일본의 빠징코 머니

제5장 미국은 주일미군기지를 사용할 생각이 없다
1. 주일미군기지를 사용하고 싶지 않은 이유
2. 투입되는 항공모함 10척
3. 폭격 이후의 특수부대 투입
4. 대만을 둘러싼 대중국전쟁의 예행훈련
5. 미 태평양함대 도란 사령관의 전략

제6장 미국?러시아?중국이 공동으로 북한을 점령한다
1. 통일시키고 싶지 않은 한국과 북한
2. 미국의 적은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
3. 이미 한국을 보호할 필요가 없는 미국
4. 건국의 주체성이 없는 한국과 북한
5. 일본에 닥쳐온 위기

제7장 부시 대통령은 왜 계속 전쟁을 일으키는가
1. 전쟁을 바라는 90퍼센트의 미 국민
2. 베트남의 후유증에서 다시 일어선 미 국민
3. 언제까지나 계속될 미국의 전쟁
4. 적은 알카에다, 이라크, 그리고 북한
5. 알려지지 않은 부시 대통령의 지도력

제8장 대북폭격 이후가 걱정스러운 일본
2005년 여름까지 시간은 별로 없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지금 미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2003년 2월 13일, 미 상원군사위원회에서는 소형핵폭탄 개발비 1500만 달러의 예산이 통과됐다. 이라크 전쟁 직후부터 괌에서는 거대한 폭격기들이 집결하고, 급속도로 보급체제가 정비되고 있다. 럼스펠드 미...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지금 미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2003년 2월 13일, 미 상원군사위원회에서는 소형핵폭탄 개발비 1500만 달러의 예산이 통과됐다. 이라크 전쟁 직후부터 괌에서는 거대한 폭격기들이 집결하고, 급속도로 보급체제가 정비되고 있다. 럼스펠드 미 국방장관은 갑작스레 주한미군 철수를 언급했다. 이런 일련의 징후들이 뜻하는 것은 무엇인가?

허드슨연구소의 수석연구원 히다카 요시키가 괌 현지를 취재하고, 미 정부요직 인사들을 직접 인터뷰해서 얻은 결과는 말 그대로 한반도 최악의 시나리오인 ‘미국이 북한을 핵폭격한다’.

이미 2004년 대통령선거전에 돌입한 미 부시 정권. 국방정책위원회 전 의장이자 위원직을 맡고 있는 리처드 펄 박사의 “북한 문제는 누가 뭐래도 대통령 선거 때까지는 마무리 짓지 않으면 안된다”는 발언에서 미국의 대북 문제가 미국의 정치적 상황과도 밀접한 연관성을 맺고 있음이 드러난다. 따라서 저자는 제2기 부시 정권이 들어선 이후인 2005년 여름 이후를 미국의 대북 핵폭격 시기로 꼽고 있다.

2005년 여름, 미국의 대북 핵폭격이 시작된다.

▶저자의 말 중에서
“이 책은 미국의 정책을 퍼온 책이 아니다. 그러나 객관적인 세계정세를 종합해 볼 때, 나는 미국이 북한을 핵폭격 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 본문 소개

미군은 지금까지 핵무기를 가지지 않은 국가에 대해서는 핵공격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해 왔지만, 무기를 가진 상대에 대해서는 핵무기로 공격하겠다고 선포했다.
바야흐로 북한의 김정일이 소형이지만 핵무기를 보유했다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미국은 김정일에 대한 보복작전으로 새로운 소형핵무기의 연구개발을 시작하려 하고 있다.

부시 정권이 김정일에 대한 핵공격을 정당화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부시 정권은 세계에서 동떨어진 남국의 작은 기지, 괌 기지에서 핵공격을 함으로써 세계여론의 극심한 반발을 피하려 하고 있다.
괌이면 핵무기를 가지고 와서 저장하는 일도, 폭격기에 장진해서 발진하는 일도 용이하다. 게다가 괌은 미국의 영토이고, 일본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핵무기 반대시위를 염려할 필요도 없다.

벙커버스터가 사담 후세인에게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자 부시 정권은 김정일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소형핵무기가 가장 빠르고, 게다가 확실하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소형핵무기 사용에 있어서는 방사능을 막고, 외부에 유출시키지 않기 위한 기술적인 대응책도 고려되고 있다. 부시 정권의 수뇌부는 방사능을 주변에 확산시키지 않은 채로 김정일을 제거하고, 나아가서는 김정일의 핵무기를 파괴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미국의 군사적 전략을 봉쇄에서 선제공격으로 크게 전환시킨 부시 정권에게는 핵무기를 가진 김정일을 핵무기로 없애는 방법이 당연한 일이다. 그들은 북한이 제조하는 핵이 테러리스트의 손에 넘어가는 것을 막음으로써 미국과 세계를 구원해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 저자 및 역자 소개

저자 히다카 요시키
1935년 나고야 태생.
도쿄 대학 영문학과 졸업. 59년에 NHK에 입사한 후 외신부, 뉴욕, 워싱턴 지국장, 미국총국장을 역임했다. 그 후 하버드 대학 객원교수로 취임. 현재는 허드슨 연구소 수석연구원으로서 미일관계의 장래에 관한 조사, 연구책임을 맡고 있고, TV프로그램 『히다카 요시키의 워싱턴 리포트』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저서로 『피할 수 없는 전쟁』,『미국의 국수주의』,『미일정치파괴』,『중국에 휘둘리는 미국』,『키신저』,『일본이여 어떻게 할 것인가』,『미국의 세계전략을 모르는 일본인』,『성조기의 비밀』등이 있다.

역자 은영미
국민대학교 졸업 후, 지금까지 전문번역가로 활동했고, 현재는 번역을 겸한 기획 활동을 하고 있다. 번역작품으로는『운명을 바꾸는 7가지 성공법칙』,『Big Fat Cat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두려움 없이 간절히 원하라』,『발상전환의 힌트』,『쾌면력』, 『너 지금 무슨 생각하니?』, 『사람의 마음을 여는 열쇠』,『당신 안에 숨겨진 보물지도를 찾아라』, 『큰돈 벌 기회는 모두가 어렵다고 할 때 찾아온다』외 다수가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제목 때문이었다. 제목을 보면 알수 있듯이 충격적이고 노골적인 제목이 내 호기심을 끌었다. 또 ...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제목 때문이었다. 제목을 보면 알수 있듯이 충격적이고 노골적인 제목이 내 호기심을 끌었다. 또 이 책의 저자는 전작인 "피할 수 없는 전쟁"이라는 책에서 이라크 전쟁의 전망에 대해 예견을 하기도 했기에 북한에 대해서는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했다. 이 책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상당히 그럴듯하다. 저자는 미국 대선 이후에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는 시나리오를 여러가지 이유를 들면서 주장하고 있는데 내가 보기엔 저자의 견해는 다소 빗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먼저 저자는 미국이 북한 폭격을 준비하는 증거로 괌에 폭격기들이 집결하고 괌의 군사기지가 증강되는 것을 들고 있는데 이 책에도 나와있듯이 폭격기들은 이라크 전쟁을 마치고 미 본토로 귀환하는 도중 임시착륙한 의미가 크며 괌의 미군기지가 보강되는 것은 북한을 공격하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함이 아닐까? 중국이 높은 경제성장률을 바탕으로 국력이 강성해짐에 따라 대만을 무력으로 합병하려는 야욕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미국은 돌발상황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괌의 중요성이 커지는 것이 아닐까? 어떤 이들은 테러와의 전쟁은 과도기적 현상이고 미국은 궁극적으로 중국을 겨냥한 전략구상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물론 가능성은 낮지만 북한의 무모한 도발이 있을 경우도 괌은 매우 중요한 기지가 될 것이다. 하지만 내가 보기엔 북한 폭격 자체만을 위해 괌을 하와이에 버금가는 전략적 요충지로 만드는 것은 아닌 것 같다. 그리고 미국이 북한을 선제공격한다는 저자의 주장도 신빙성이 떨어진다. 부시 독트린과 새로운 미국 국방전략에는 자위권의 차원에서 선제공격과 예방전쟁이라는 개념을 명시하고 있지만 이 책에 나온대로 부시 행정부가 재선에 성공한다고 해도 과연 북한을 공격할지는 의문이다. 북한은 이라크와 함께 악의 축으로 지목된 국가이긴 하지만 이라크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미 국방부의 보고서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한반도에 전쟁이 발생할 경우 한반도의 지역적 특성상 한국의 피해는 제쳐두고라도 미군도 수천 내지 많으면 수만명이 전사할 수도 있다. 최근 주한미군의 한강이남 재배치가 미군의 최소한의 피해를 보장하면서 북한을 마음놓고 공격할 수 있는 포맷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한반도에서 전쟁 발생시 미국의 해,공군력 뿐만 아니라 대규모 지상군 투입도 유력하다고 여겨진다. 미군의 희생에 대해 상당히 민감한 미국의 여론이 그런 막대한 희생을 필요로 하는 북한 공격에 동의할지 회의적이다. 물론 94년 핵위기 당시 클린턴 정부는 북한 폭격 직전까지 갔던 경험은 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그 때와는 다르고 결과론적인 얘기지만 미국은 자신만만하던 이라크전에서 이미 천명이 넘는 사망자 수를 기록했고 이라크는 여전히 안개속이다. 만약 상황이 악화되어 북한이 미국의 안보에 절대적인 위협세력으로 부상하게 된다면 몰라도 (북한의 핵무기 및 대량살상무기 보유 등) 그렇지 않다면 북한에 대해 직접적인 군사행동을 취하기보다는 외교협상이나 물자공급중단, 해상봉쇄, NGO에 의한 인권문제 제기 같은 방법을 쓸 가능성이 높다. 비록 가능성은 낮다고 해도 여전히 전쟁위험이 상존하는 현실에서 누가 먼저 총을 쏘든지 간에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재앙일 것이고 그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내가 보기에 저자는 앞으로 미국과 일본간의 협력의 중요성이 소원해질 것이라는 등 전체적으로 중국이라는 존재를 간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현 부시 행정부의 기본적인 중국 정책이 중국을 최대의 라이벌, 전략적 경쟁국으로 규정하고 있는데 말이다. 전반적으로 다소 실망스러운 내용이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박기혁서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0%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