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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파진동: 원하는 것을 이루는 뇌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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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쪽 | A5
ISBN-10 : 8956990662
ISBN-13 : 9788956990668
뇌파진동: 원하는 것을 이루는 뇌의 비밀 중고
저자 이승헌 | 출판사 브레인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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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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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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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호흡’을 개발하고 ‘뇌교육’을 주창한 이승헌 총장이 내놓은 혁신적인 두뇌활용법『뇌파진동』. 이 책은 UN자문기구인 한국뇌과학연구원이 개발한 독창적인 기법인 뇌파진동에 대한 설명을 담은 것으로 뇌파진동을 통해 건강과 의식문제를 치유하는 과정을 소개한다.

지은이는 뇌가 의사나 과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며, 우리 스스로 관찰하고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는 보물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자기 뇌 속에 어떤 보물이 감춰져있는지 스스로 찾아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한다. 그는 뇌파진동을 활용하면 누구나 자기 뇌의 주인이 될 수 있으며, ‘선택하면 이루어진다’는 단순하고도 명쾌한 진리를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뇌파진동은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 진동을 몸 전체로 확산시킴으로써 몸과 뇌에 생명의 파동을 일으키는 것이 그 원리다.

저자소개

일지 이승헌 | 세계적인 뇌철학자이자 뇌교육자. 우리 민족의 전통수련인 단학을 독창적으로 현대화한 심신수련법인 ‘현대 단학’과 ‘뇌호흡’을 개발했으며, 뇌의 운영 원리를 바탕으로 ‘뇌교육’을 학문화하였다. 특히 1985년 (주)단월드의 전신인 단학선원을 설립함으로써, 외국에서 수입된 명상 프로그램들과 대비되는 ‘한국적인’ 기氣 수련과 명상을 대중적으로 보급했고 이를 통해 10년 만에 회원수가 100만 명에 이르는 폭발적인 붐을 일으켰다.
오늘날 단월드 수련 센터는 국내 외에도 세계 300 여 곳에 개설되어 우리의 고유의 선도 문화를 알리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하여 미국 애틀란타시, 산타페시, 덴버시 등 9개 도시에는 ‘일지 리 데이Ilchi Lee Day’를 제정하였다. 또, 2000년에는 ‘세계 50인의 정신지도자’의 한 사람으로 추대되어 UN밀레니엄 세계평화회의에 참석하기도 했다. 현재 지은이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총장으로 재직하며 후학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걸음아 날 살려라』, 『뇌를 알면 행복이 보인다』, 『아이 안에 숨어 있는 두뇌의 힘을 키워라』, 『한국인에게 고함』, 『힐링 소사이어티』, 『뇌호흡』등이 있다.

목차

서문 | 당신은 뇌의 주인인가
이 책을 읽기 전에 | 모든 답은 당신의 뇌 속에 있다

1장. 세상에서 뇌를 가장 잘 쓰는 법
뇌를 잘 사용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 당신은 뇌의 주인인가, 노예인가 | 뇌의 주인 되기 - ① 감정에 빠진 뇌를 구하라 | 뇌의 주인 되기 - ② 생각에 빠진 뇌를 구하라 | 뇌를 잘 쓰려면 몸과 자주 놀아라

주요 내용 | 뇌를 잘 쓰려면 스스로 확실하게 주인 노릇을 해야 한다. 주인이 있어야 뇌도 누구 말을 따를지 판단이 선다. 뇌의 주인이 되려면 다음 질문들과 친해져야 한다. ▶ 나의 뇌에 어떤 정보를 입력할까? ▶ 나의 뇌를 성장시키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 뇌는 분명히 내 것인데, 내 마음대로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 질문들을 던지다 보면, 뇌에 대한 관점이 바뀌면서 뇌를 주체적으로 사용하는 주인의식을 회복하게 된다.


2장. 뇌의 비밀, 인생의 비밀
뇌가 내 말을 듣지 않는 이유 | 뇌는 3층 구조다 | 뇌운영시스템, 보스 BOS의 원리 | 꿈이 클수록 뇌가 활성화된다 | 뇌교육 - 뇌를 믿어주는 교육법 | 스코라테스 대화법 - 뇌에게 물어보라

주요 내용 | 우리 뇌에도 뇌운영시스템(BOS)이 있다. 이 두뇌운영시스템도 컴퓨터운영시스템인 ‘윈도즈’처럼 때때로 바이러스가 침투한다. 그것은 “나는 뭘 해도 안돼”하고 뇌의 잠재력을 무시하는 부정적인 정보들이다. 이런 정보에 감염되면, 뇌는 오작동을 일으킨다. 즉 '선택하면 이루어진다'는 뇌의 원리를 실현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살면서 맞닥뜨리는 원치 않는 사건들이 바로 이런 뇌의 오작동으로 빚어진 결과물들이다.


3장. 원하는 것을 이루는 뇌파진동의 원리
최고의 명약은 뇌 속에 있다 | 뇌파가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 이미 뇌 속에 있다 | 뇌파진동으로 뇌를 통합하라

주요 내용 | 뇌에 들어온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뇌파가 발생하고, 그 파장은 다시 외부로 발신된다. 뇌파는 외부와 대화하는 뇌의 목소리인 셈이다. 나는 뇌파진동을 하면 ‘순수 뇌파’가 된다는 표현을 쓴다. 순수 뇌파란 특정 주파수를 일컫는 게 아니다. 뇌가 에너지적으로 통합된 상태의 뇌파를 말한다. 순수 뇌파는 생각, 감정, 감각의 불일치를 조절하여 균형을 찾도록 도와준다.


4장. 뇌파진동 따라하기
누뇌 활동화 정도에 따른 뇌파진동 3단계 | 뇌파진동 따라하기 -기본편 | 뇌파진동 따라하기 - 응용편 | 뇌파진동의 특별한 효과

주요 내용 | 뇌파진동을 하면 좌우뇌를 잇는 다리라고 할 수 있는 뇌량이 두터워진다. 자연히 좌뇌와 우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해지며, 한번에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하는 멀티태스킹 능력도 향상된다. 뇌파진동은 좌우뇌를 연결하는 수평적인 통합 외에도, 대뇌피질 · 대뇌변연계 · 뇌간의 수직적인 통합도 이루어낸다. 이렇게 입체적이고 다층적으로 ‘뇌 통합’이 일어나면서 저절로 통찰력과 직관력도 발달한다.

5장. 나의 ‘두뇌 경영’ 이야기
세계적인 명상터, 마고성에 얽힌 사연 | 쓰레기더미에서 찾은 나의 존재 가치 | 단학에서 출발한 뇌교육의 역사

주요 내용 | 뇌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그런데 이 말을 사람들은 잘 실감하지 못한다. 피아노 건반에 비유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일 똑같은 건반만 치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인간의 뇌에는 수십 억 개의 음색을 가진 건반이 있다. 매일 같은 음을 내는 데 익숙한 사람들은 아예 다른 건반은 두드릴 생각도 하지 못한다. 뇌교육은 잘 쓰지 않는 건반을 두드리려는 노력으로 이해하면 된다. 인간의 뇌 속에는 평소 안 쓰는 근육 같은 부분이 정말 많다.

후기 | 당신의 뇌에 희망이 있다
부록 1. 내가 체험한 뇌파진동
부록 2. 브레인 컨디션 테스트 - HSP지수

책 속으로

두뇌는 과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우리 뇌는 우리 스스로 관찰하고,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는 보물입니다. 우리 스스로 자기 뇌의 전문가가 되어야 하며, 뇌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속에 무한한 잠재력이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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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는 과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우리 뇌는 우리 스스로 관찰하고, 이해하고 활용해야 하는 보물입니다. 우리 스스로 자기 뇌의 전문가가 되어야 하며, 뇌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속에 무한한 잠재력이 숨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뇌 속에 어떤 보물이 숨겨져 있는지 과학자들과 의사에게 찾아봐달라고 내맡기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게 얼마나 말도 안 되는 소리인지는 여러분이 더 잘 알 것입니다. (10쪽, 서문)

최근에 <시크릿>과 <에너지버스>라는 책이 인기를 끌면서 항간에 유행어처럼 등장한 말이 있다. 바로 '끌어당김의 법칙(Law of Attraction)'이라는 말이다.
그런데 이 것은 사실, 우리 선가仙家에 전하는 '심기혈정心氣血精의 원리'와 표현만 다를 뿐 같은 말이다. 동양의 '기氣'가 서양으로 건너가서 '에너지'라는 말이 된 것이나 매한가지다. 나는 지난 1985년에 첫 책인 <단학>을 쓰면서 거기에 심기혈정의 원리를 설명한 적이 있는데, 그것이 끌어당김의 법칙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정리된 것을 보며 감회가 새로웠다.
심기혈정의 원리가 무엇인가? 그것은 마음(心)이 있는 곳에 기氣가 모이고, 기가 모인 곳에 혈血이 모이며, 혈이 있는 곳에 정精이 충만하다는 말이다. 즉, 마음(心)이 에너지(氣)를 생성하고 이것이 발전하여 물질(혈血과 정精)을 창조하니, 마음 하나만 잘 부리면 세상 모든 것을 원하는 대로 끌어당길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하니 '심기혈정의 원리'가 곧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14~15쪽, 이 책을 읽기 전에)

뇌 속에 잠복해 있는 부정적인 감정과 상념들은 뇌의 정보 처리에도 치명적인 장애를 일으킨다. 부정적이고 탁한 에너지가 뇌에 산만한 뇌파를 만들고, 우리의 근원적인 의식에 자리한 초월적인 사랑과 지혜 그리고 무한한 능력이 발현되는 것을 가로막는다.
물론 사람에 따라 내면에 쌓인 상처와 분노가 너무 깊어서 그것을 털어낸다는 게 거의 불가능하게 여겨질 수도 있다. 하지만 용기를 내라.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힘이 생겼다면 그것도 큰 발전이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되면서, 우리는 뇌회로의 고정된 틀, 즉 편견에 가득 찬 생각의 폐쇄 회로에서 탈출할 수 있다. (44쪽, 1장 세상에서 뇌를 가장 잘 쓰는 법)

감정에 고착되는 것은, 마치 피아노가 고장이 나서 '도'라는 건반이 계속 눌려 있는 상황과 유사하다. 주변에서 누가 '솔'을 두드리면 일시적으로 나아지지만 혼자 있게 되면 다시 '도'로 되돌아간다. 우울증이 그런 경우다. 하지만 악기도 조율하면 제 음이 돌아오듯이, 우리도 '뇌파진동'으로 뇌파를 조절하면 본래 건강한 바탕을 되찾을 수 있다. (47쪽, 1장 세상에서 뇌를 가장 잘 쓰는 법)

뇌파진동의 원리는 너무나도 간단하다. 뇌파진동은 고개를 도리질하듯이 좌우로 움직이는 단순하고 규칙적인 리듬을 반복함으로써 불필요한 모든 생각을 '일시 정지' 시킨다. 생각의 전원을 내리는 것이다. 생각이 끊어지면 감정도 사라진다. 분석하고 판단하는 생각이 없는데 어떻게 감정이 생길 수 있겠는가? 생각이 끊어지고 감정도 사라진 자리에는, 그것을 대신하여 텅 빈 고요가 깃든다. 우주의 근원적인 에너지와 연결되는 것이다. (50쪽, 1장 세상에서 뇌를 가장 잘 쓰는 법)

우리의 몸은 세 가지 차원으로 존재한다. 먼저,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차원의 육체(physical boby)가 있고, 에너지적인 차원에서 존재하는 에너지 바디(energy body)가 있다. 마지막으로 영적인 차원의 몸인 영체靈體(spiritual body), 다른 말로 정보체가 있다. 우리 몸은 육체, 에너지체, 영체가 상호 관계를 맺으면서 하나의 유기체로 통합되어 작동한다. (65쪽, 1장 세상에서 뇌를 가장 잘 쓰는 법)


뇌간은 왜 인간의 뇌 구조에서 가장 심층부에 감춰져 있을까? 이것이 뇌의 비밀이고 인생의 비밀이다. (……) 뇌간에는 태초의 빅뱅과 함께 시작된 생명의 리듬이 저장되어 있다. 이 생명의 리듬이 심장을 뛰게 하고, 만물을 자라게 하며, 겨울이 가고 봄이 오게 하고, 달과 지구가 같은 거리를 두고 끊임없이 쳇바퀴를 돌도록 만든다. (87쪽, 2장 뇌의 비밀, 인생의 비밀)

컴퓨터에는 운영 시스템이 있다. 우리는 보통 '윈도즈windows'라는 운영 시스템을 사용한다. 그런데 만약 여기에 바이러스가 침투하면, 윈도즈가 제한적으로 작동하거나 오작동을 일으킨다. 속도도 느려지고 어떨 때는 다운돼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백신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바이러스를 치료하면 원도즈는 다시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한다.
이처럼 우리 뇌에도 두뇌 운영 시스템, 즉 보스BOS가 있다. 보스BOS에도 윈도우처럼, 때때로 바이러스가 침투한다. 그것은 뇌의 잠재력을 무시하는 부정적인 정보들이다. "나는 뭘 해도 안돼" 또는 "너 때문에 내 인생에 되는 일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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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매일 각종 정보, 온갖 잡다한 걱정과 생각을 밀어 넣고 수시로 잔머리를 굴리면서도 어느 곳에서 뭘 하는지조차 신경 쓰지 않았던 나의 뇌. <뇌파진동>을 읽고서야 내 영혼과 정신의 주체인 뇌를 발견했고, 스스로 뇌의 주인임을 선언하게 됐다. - 유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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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각종 정보, 온갖 잡다한 걱정과 생각을 밀어 넣고 수시로 잔머리를 굴리면서도 어느 곳에서 뭘 하는지조차 신경 쓰지 않았던 나의 뇌. <뇌파진동>을 읽고서야 내 영혼과 정신의 주체인 뇌를 발견했고, 스스로 뇌의 주인임을 선언하게 됐다. - 유인경 ·경향신문 선임기자

이 책은 뇌파진동 외에도 명상, 호흡, 보법 등 다양한 뇌운동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컴퓨터 앞에 앉아 지쳤을 때 이 책에서 제시한 초보적인 몇 가지만 따라 해도 효과가 적지 않은 것 같다. - 김승현 ·문화일보 문화부장

인류의 역사에는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하고, 평화롭게 살 수 있도록 하는 가르침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 세상은 여전히 가시밭길이요, 지뢰밭길이다. 일지 이승헌님의 ‘뇌파진동’이 이러한 상황을 크게 바꾸게 될 것임이 명료하게 보인다.
- 신희섭·한국과학기술연구원 신경과학센터장, 제 1호 국가과학자

독자들에게 뇌 작용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이끌면서 펼쳐 보인 뇌파진동의 세계는 저자의 이력만큼이나 독특하고 흥미로웠다. 초보자인 내가 보기에 뇌파진동은 단지 ‘흔들면 되는’ 참 쉬운 명상법이다. 뇌에 집중해서 무한히 자신을 개발하는 뇌파진동은 연구자인 나의 관심을 사로잡는다.
- 오태광 ·과학기술부 21세기 프런티어 미생물유전체 사업단장

모든 사람들이 ‘뇌’를 잘 활용하여 건강, 행복, 평화를 영위하도록 하겠다는 이승헌 총장의 신념어린 연구가 결실을 맺어 책으로 출간되어 기쁘다. <뇌파진동>이 전 국민 필독서가 되어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뇌를 제일 잘 활용하는 두뇌강국이 되기를 바란다. - 이상수 · 전 노동부 장관

어떻게 하면 머리가 좋아질 수 있을까? 이 물음에 대한 답으로 <뇌파진동>을 권하고 싶다. 뇌파진동이 잠든 능력을 깨우고, 상상의 힘, 창의의 힘을 북돋아 줄 것이다. 뇌파진동은 자신이 꿈꾸는 세상으로 들어가는 열쇠가 될 것이다.
- 김재윤 ·대통합민주신당 국회의원, 문화관광위원회 위원

‘선택하면 이루어진다’, ‘나는 내 뇌의 주인이다’ 같은 문구들이 강렬하게 내 뇌파를 진동시켰다. 무엇보다 훌륭한 것은 단순한 방법으로 모든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는 지름길을 제시한 점이다. 뇌교육의 핵심이 뇌파진동에 있었다.
- 성인제 ·천안 성남초등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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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황선연 님 2009.05.25

    뇌가 현재 어떤 상태인지 알고 싶다면, 당신의 몸을 관찰해 보면 답이 나온다. 몸의 전체적인 컨디션이나 몸짓,걸음걸이,냄새, 목소리등을 통해 뇌의 상태를 충분히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 서영현 님 2009.05.25

    뇌파진동을 통해서 '내부의 힘'과 만나라 .... 내인생이 바뀐것은 내면에 간직된 '내부의 힘'을 끌어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내가 이 힘을 활용해서 내 뜻을 성공적으로 펼칠 수 있었던 것처럼, 당신도 뇌파진동을 통해 곧 이 힘을 활용하게 될것이고 그러면 인생의 새로운 가능성이 열릴것이다.

  • 정의선 님 2009.05.21

    뇌는 당신의 꿈이 크고 밝을수록 더 활성화된다

회원리뷰

  • 뇌파진동 | ta**eong12 | 2011.07.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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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이 책을 읽기전에는 뇌파진동이 뭘까하는 의문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읽으면서 의외로 너무 간단하다는 생각때문에 내가 제대로 잘 읽고 있는 건지 확인까지 했다. 한마디로, 뇌파진동이란 뇌를 도리도리 하듯 흔드는 것을 말한다. 말 그대로 뇌에 진동을 준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머리말에 보면 3가지의 질문이 나온다.
     
    1. 지금, 당신의 몸은 건강합니까?
    2. 지금, 당신의 마음은 행복합니까?
    3. 지금, 당신의 영혼은 평화롭습니까?
     
    이 세 가지 물음에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그렇다" 고 대답했다면 당신은 이 책을 읽지 않아도 좋다고 말한다. 과연 "그렇다" 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나 또한 꼭 읽어봐야 하는 사람 중 한 사람이다.
     
     
     
      뇌파진동은 한마디로 두뇌를 활용하는 핵심 기술이다. 이 간단한 기법을 활용하면 누구나 자기 뇌의 주인이 될 수 있으며,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나아가 삶의 근본적인 원리를 깨치게 된다. 왜냐하면 뇌를 아는 것은 곧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며, 세상 만물의 이치를 깨닫는 것이기 때문이다.
     
      뇌파진동은 부정적인 생각이나 선입견을 떨쳐내고, 우리가 자신의 뇌와 만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이런 의식상태에 도달했을 때라야 비로소 인생에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뇌는 좋은 뇌, 나쁜 뇌가 따로 없다. 뇌는 인간의 작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창조주로부터 완벽한 뇌를 선물받았다. 뇌는 인종, 국적, 남녀, 빈부에 차별 없이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뇌는 모든 것을 초월한 공평한 자리에 있다. 어떤 뇌는 까맣고 어떤 뇌는 하얀 것이 아니며, 어떤 뇌는 세모나고 어떤 뇌는 동그란 것도 아니다. 문제는 사용자가 어떻게 쓰느냐에 달렸다.
     
      뇌파진동의 원리는 너무나도 간단하다. 뇌파진동은 고개를 도리질 하듯이 좌우로 움직이는 단수하고 규칙적인 리듬을 반복함으로써 불필요한 모든 생각을 '일시 정지' 시킨다. 생각의 전원을 내리는 것이다. 생각이 끊어지면 감정도 사라진다. 분석하고 판단하는 생각이 없는데 어떻게 감정이 생길 수 있겠는가? 생각이 끊어지고 감정도 사라진 자리에는, 그것을 대신하여 텅 빈 고요가 깃든다. 우주의 근원적인 에너지와 연결되는 것이다.
     
      뇌는 기억을 통해 인간을 지배한다. 모든 판단은 기억된 정보에 근거하여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잘못된 정보를 많이 저장고 있는 사람은 건강한 판단을 내릴 수 없으며, 건강한 인생을 살아갈 수 없다. 결국 뇌에 기억된 정보의 질이 당신의 정체성과 운명을 결정하는 셈이다. 뇌파진동은 두뇌생리학을 기반으로 뇌를 컨트롤하여 감정과 생각,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고안된 두뇌 운동법이다.
     
      뇌를 안다는 것, 그것은 곧 나를 아는 것이다. 하루를 정리하거나 새로운 하루를 시작할 때, 혹은 힘든 일에 부딪히거나 휴식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당신의 뇌로 돌아가 뇌와 대화하라. 진실하고 담담하게, 있는 그대로 당신의 마음을 전하라.
     
      뇌파진동은 단순히 몸을 돌보는 건강법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처음에는 건강 때문에 뇌파진동을 시작했던 사람들이 몸이 나은 후에도 계속해서, 오히려 더 열심히 뇌파진동을 하고 있다. 그 까닭은 뇌파진동이 단지 몸만이 아니라 의식에 작용하는 운동법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자기계발을 위한 도구' 로도 매우 유용하다.
     
      창조의 원리는 너무나 간단하다. 내면에서 들려온 목소리를 따라 그냥 행하기만 하면 된다. 비록 태어나는 것은 내 뜻이 아니었다고 해도 사는 것은 얼마든지 내 뜻대로 살 수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사회의 통념이나 자신의 생각에 갇혀 창조하는 기쁨을 맛보지 못한다. 좋은 아이디어나 생각이 있어도 주위 사람들 눈치를 보거나, '안 되면 어떻게 하지' 하는 걱정에 휩싸여 행동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아무리 좋은 지식과 생각도 몸으로 부딪쳐 행동에 옮기지 않으면 새로운 창조란 없다.
     
      누구나 신념을 가지고 선택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 그러니 손톱만 한 희망이라도 있다면 그것을 품고, 신념과 열정을 가지고 꿈을 이루자. 
  • <KBS 특별기획 다큐맨터리 마음>이라는 책을 보면, 마음은 가슴이나 심장에 존재하는 것이 아닌, 뇌에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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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특별기획 다큐맨터리 마음>이라는 책을 보면, 마음은 가슴이나 심장에 존재하는 것이 아닌, 뇌에 존재한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마음이 아프면 가슴이나 심장이 아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마음은 정보를 수집, 처리, 보관하는 뇌의 고등 기능이란 개념으로 정의가 되더라는 것이다.
    <시크릿>을 읽고 세상을 달리 보기 시작했다면, 지금 이 책 <뇌파진동>도 함께 읽어보면 좋을거란 생각이 든다. 시크릿 보다는 조금 어렵고 이론적이기도 하지만 정말 시크릿을 이루기 위해서는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 권하고 싶다..
    <뇌파진동> 이외에도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은 마지막에 함께 올리겠습니다 : )



    뇌는 자기가 믿는 대로 능력을 발휘한다고 한다. 부장이라고 믿으면 부장에 적합한 능력을 끄집어내고, 아르바이트 사원이라고 생각하면 또 그런 신분에 어울리는 능력을 발휘하듯이 말이다.
    뇌를 잘 쓰기 위해서는 스스로 확실하게 주인 노릇을 해야 한다. 주인이 있어야 뇌도 누구 말을 따를지 판단이 서지 않겠는가? 그렇지 않다면, 사방에서 들려오는 타인의 목소리를 주인의 말처럼 듣고 따를 것이다.



    "나는 내 뇌의 주인이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외부 환경은, 사실은 우리 내면이 반영된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의 내면에 분노나 원망이 쌓여 있다면, 뇌 속에 잠복해 있는 부정적인 감정과 상념들이 뇌의 정보 처리에도 치명적인 장애를 일으킨다. 그 부정적이고 탁한 에너지가 뇌에 산만한 뇌파를 만들어 무한한 능력이 발현되는 것을 가로막는것이다.
    책에서는 내면에 쌓인 상처와 분노가 얼마나 깊든 용기를 내어 털어내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되면서, 우리는 뇌회로의 고정된 틀, 즉 편견에 가득 찬 생각의 폐쇄 회로에서 탈출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뇌 속에 고착된 관점이나 태도를 바꾸기 위해서는 마음만 고쳐먹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몸의 에너지부터 바꿔야 한다고 한다. 기존에 형성된 패턴이 워낙 강력하다 보니, 새롭게 마음을 먹으려고 해도 과거의 습관에 동조하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바이러스에 감염된(Dark Brain) 보스BOS(뇌 운영 시스템)를 정상화하려면 먼저 뇌 속으로 파고들어간 정보를 깨끗하게 씻어내야 한다. 여기서는 세 가지 도구가 필요하다. 즉
    음악, 액션, 메시지다.
    음악은 뇌파와 쉽게 공명하기 때문에 좋은 음악을 들으면 큰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간단하게 뇌파를 정상화할 수 있다. 액션은 부정적인 생각이 떠올랐을 때 가장 유용하다. 몸을 움직이면 생각을 바꾸기가 그만큼 쉬워진다. 마지막으로 긍정적인 메시지는 뇌를 치유하고 성장시키는 자양분으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과거에 평화로운 해변을 거닐 때 당신은 어떤 느낌이 들었는지 기억할 것이다. 뇌가 본래의 모습을 되찾으면 바로 그런 정서를 가지고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다. 인생이 바뀌는 것이다.
    뇌 속의 풍경이 풍요로워지면 우리 인생도 풍요로워진다.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인생을 평화로운 에너지로 감싸기 시작한다.

    썩어 버린 작은 연못이 있다고 치자. 주위는 악취로 진동하고, 물고기는 배를 드러내고 수면 위에 둥둥 떠 있다. 이 연못이 스스로의 힘으로 예전의 모습을 회복할 수 있을까? 만약 연못 근처에 큰 저수지가 있다면 연못의 수문을 활짝 열고 맑은 물을 공급받는 것이 상책일 것이다. 맑은 물이 세차게 흘러 들어오면, 저절로 썩은 물은 연못 밖으로 흘러 나간다. 생명력으로 가득한 물이 연못에 채워지면, 어느새 물고기들이 찾아와 헤엄치고 주위엔 아름다운 꽃들로 무성해질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연못의 힘만으로는 스스로를 정화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그럼 어떻게 하면 우리가 근원적인 에너지와 만날 수 있을까? 그 방법이 바로 '뇌파진동'이다. 뇌파진동은 우리의 신체와 두뇌에 고여 있는 탁한 에너지를 모두 털어 버리고 우주의 근원적인 에너지와 만나게 해준다. 뇌를 흔들어 우주의 생명력이 뇌와 몸속으로 흘러 들어오도록 문을 열어주라. 근원의 에너지와 연결되면 마음이 차분해지면서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진정한 지혜와 용기를 얻게 된다. 자신의 발목을 붙들고 있던 과거의 습관과 태도에서 벗어날 수 있는 힘을 갖게 된다.
    자유롭고 창조적인 삶을 살고 싶다면 수시로 뇌파진동을 하라. 당신의 몸과 뇌를 신성한 에너지로 가득 채워라.



    악기를 조율하듯, 뇌파를 조절하라



    뇌를 잘 쓰기 위해서는, 감정이라는 정보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뇌를 건져내어 이상적인 제 기능을 발휘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수치심이나 슬픔, 분노를 느낄 때, 감정에만 빠져들지 말고 그런 자신의 모습을 가만히 관찰해본다. 우리가 현재 느끼는 감정은 지금 이 순간에 생긴 것이 아니라 대개 우리 뇌에 저장된 어린 시절의 기억 혹은 여러 세대를 거치면서 유전자에 기록된 가문이나 민족, 나아가 인류 전체에 유전된 정보에 그 뿌리를 둔다. 또 과거의 실패나 타인의 비난 등에서 비롯한 부정적인 감정들이 기억 속에 아물지 않은 상처로 남았다가 비슷한 상황에서 튕겨 나오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런 감정적인 기억들은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마치 그런 감정 자체가 '나' 라는 착각에 빠져들게 한다.
    그런데 이게 문제다. 자신의 본성을 깨닫지 못한 채 자신의 정서적인 습관을 나라고 규정해서는 곤란하다는 것이다. 감정은 그저 악기와도 같다. '도레미파솔라시도' 어느 건반을 누르는지에 따라 각기 다른 음이 흘러나오듯이 우리의 뇌도 어떤 정보와 맞닥뜨리는지에 따라 슬픔과 기쁨, 미움과 사랑 등의 다양한 음을 자유자재로 연주해낸다.

    감정은 뇌의 생리 작용일 뿐, 내가 아니다. 우리 안에 있는 감정을 의식적으로 바라봄으로써 우리는 감정을 조절할 수 있고, 더 나아가 감정을 창조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감정이란 우리의 순수한 본성을 스치고 지나가는 그림자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바다는 밀려오기도 하고, 쓸려가기도 하고, 잔잔하기도 하지만 그 성질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감정도 마찬가지다. 감정은 그냥 당신을 스치고 지나가는 무엇일 뿐이다. 당신 자체가 아니다.
    감정에서 벗어나는 길은 자기에게 일어나는 감정을 객관화하는 것이다.
    뇌에게 말을 거는 것도 '감정의 객관화'를 돕는 방법이다. 슬플 때는 '아, 지금 나의 뇌가 슬퍼하고 있구나' , 기쁠 때는 '나의 뇌가 기쁨을 느끼고 있구나' 하면서 감정을 관찰해보라. 그리고 뇌에게 사랑과 격려를 담은 메시지를 전하라. 이런 연습을 하다 보면 감정과 나를 저절로 분리할 수 있게 된다.
    감정은 결코 내가 아니다. 감정은 나의 실체를 가리는 그림자일 뿐이다.기쁠 때도 이것이 감정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슬플 때도 이것이 한낱 감정일 뿐이라는 것을 자각하면 된다.

    뇌와 대화를 나누는 법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수용적인 방식이다. 잘 안 풀리는 일이 있을 때 뇌에게 물음을 던져놓고 뇌가 답해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뇌파진동으로 심신을 이완하고 의식을 차분하게 가라앉힌 다음, 뇌를 향해 질문을 던져보라. 보다 높은 지혜의 가르침에 겸손하게 에너지 통로를 열어두고 그 답을 간절하게 기다리는 것이다.
    이때 문득 떠오른 영상이나 음성, 마음 속의 이미지, 스치는 생각들이 있을 것이다. 바로 그것이 뇌의 목소리다.

    아무런 생각이나 느낌도 떠오르지 않는다고 해도 실망할 것은 없다.
    당신의 물음이 진지했다면 사람들과의 대화나 꿈, 우연한 사건 등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뇌는 당신에게 답을 던져줄 것이다.

    뇌와 대화를 나누는 또 다른 방법은 적극적인 방식이다. 뇌의 원리를 아는 창조의 주체로서, 당신이 소망하는 것을 뇌에 직접 입력하는 것이다. 이때 원하는 것을 가능한 한 구체적이고 생생한 이미지로 그려넣는 것이 좋다. 당신이 따르고 싶은 성공 모델이 있다면 그 사람의 모습을 참고해도 좋을 것이다.
    가령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우너하는 직장에 출근하여 팔을 걷어붙이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을 뇌에 입력하라. 당신이 앉아 있을 사무실의 풍경과 주변 사람들의 모습까지 영화를 찍듯 생생하게 그려보는 것이다. 뇌는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구분하지 않는다. 감각적으로 생생하게 느껴지기만 한다면, 뇌는 그것이 이미 이루어진 현실이라고 느끼며 그에 맞는 뇌파를 발신한다. 결국 '에너지의 공명 현상' 에 따라 거기에 어울리는 사람과 사건, 에너지 등을 끌어당기는 것이다.



    뇌는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에는 별 관심이 없다.
    당신이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는지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다.



    뇌는 들어오는 정보가 진실인지 아닌지 판단하지 않는다. 뇌는 그저 그것이 어떤 정보인지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다. 그래서 우리는 슬픈 영화를 보면 눈물을 흘리고, 무서운 영화를 보면 자기에게 위험이 닥치기라도 한 듯이 비명을 지른다.
    그 정보가 실제가 아닌 영화, 즉 가짜라는 것을 알면서도 뇌는 그것이 사실인 양 반응한다. 바로 뇌의 이러한 특성 때문에 정보 처리가 더더욱 중요하다. 자칫하면 당신이 방관하는 사이에 신성한 뇌에 온갖 잡동사니만 가득 찰 수도 있다.

    뇌가 당신의 말을 안 듣는 것은, 안 들으려고 안 듣는 게 아니다. 뇌에는 늘 수많은 정보가 동시다발적으로 쏟아지기 때문에 어떤 목소리를 따라야 좋을지 갈피를 못 잡을 뿐이다.
    주인다운 태도로 뇌에게 명령하지 않는다면, 당신이 한 말은 외부에서 들려오는 수많은 정보들 가운데 하나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우리 뇌에는 지금 이 순간에도 엄청난 양의 정보가 쏟아져 들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뇌의 하루를 상상해보자. 뇌는 당신이 눈을 떠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오감을 통해 쉴 새 없이 보고를 받는다. 신문을 읽고, 라디오를 듣고, 책을 읽고,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고, 커피숍에서 옆 테이블 사람들이 주고받는 얘기를 듣고. 여기에는 아무런 여과 장치도 없다. 뇌는 외부의 정보를 아무런 분별도 하지 않고 일단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인다. 그리고 그 정보와 과거의 기억들을 조합하여 생각을 만들고, 감정을 일으키고, 우리가 생활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생성한다.
    여기서 당신이 간과해서는 안 되는 사실이 있다. 과연 이렇게 해서 뇌에 기록된 정보들 가운데 당신이 주체적으로 창조한 것이 얼마나 되는가? 당신은 외부에서 수동적으로 주어지는 정보들을 자기 생각이라고 착각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가?



    뇌 속에 좋은 정보를 많이 갖고 있으면 좋은 사람이요,
    나쁜 정보를 많이 갖고 있으면 나쁜 사람이다.



    결국 어떤 정보를 수신하고, 저장하며, 발신하느냐가 그 사람의 됨됨이와 운명을 결정하는 것이다.
    또한 정보도 에너지와 마찬가지로 상호 동조하고 공명을 일으킨다. 현명한 사람은 좋은 정보와 나쁜 정보를 가려서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고, 어리석은 사람은 주위의 정보에 원칙도 없이 무작정 이끌려가는 사람이다. 그리고 어떤 정보에 감응하는지에 따라 뇌파가 달라진다.



    뇌파진동은 움츠러든 그 자연치유력이 극대화되도록 뇌를 한바탕 대청소하고 길을 터주는 역할을 한다.



    우리는 간혹 뭔가 골치 아플 대 무의식적으로 머리를 세차게 흔든다. 머리를 흔들면 골치 아픈 생각을 계속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다. 흔드는 동안 뇌세포들 사이의 정보처리가 멈추기 때문이다. 생각뇌인 대뇌피질이 잠잠해지면 생명중추인 뇌간이 활성화되어 뇌와 몸 전체의 기능이 조화와 균형을 찾는다. 이 과정에서 긴장과 스트레스 등 현대인들이 겪는 대부분의 심인성 질환들이 해소된다.
    또 뇌파진동을 통해 뇌파가 안정되면 자아 존중감과 자신감이 커진다. 그리하여 같은 문제 상황에서도 부정적인 선택이 아닌 긍정적인 선택을 통해 삶의 적극성을 실현해 간다.
    뇌파진동의 원리는 너무나도 간단하다. 뇌파진동은 고개를 도리질 하듯이 좌우로 움직이는 단순하고 규칙적인 리듬을 반복함으로써 불필요한 모든 생각을 '일시 정지' 시킨다. 생각의 전원을 내리는 것이다. 생각이 끊어지면 감정도 사라진다. 분석하고 판단하는 생각이 없는데 어떻게 감정이 생길 수 있겠는가? 생각이 끊어지고 감정도 사라진 자리에는, 텅 빈 고요가 깃든다. 우주의 근원적인 에너지와 연결되는 것이다.

    자연계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은 고유의 리듬을 가지고 끊임없이 요동치며 파동을 주고받는다. 가만히 정지해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끊임없이 요동치는 그 '파동성' 이 보이지 않는 에너지(기)에 빛이나 소리, 냄새, 형태를 부여하여 보이는 물질로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따라서 겉으로 관찰하기에 만물은 명확한 경계선을 가지고 분리되어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모두 하나의 에너지로 연결되어 출렁이고 있을 뿐이다.
    세상은 무수히 많은 소립자들이 서로 동조하고 공명하고 간섭을 일으키기도 하면서 물결치고 있다. 만물의 경계는 그저 소립자들을 결속시키는 구실을 하는 '에너지장' 이라는 느슨한 울타리가 있을 뿐이다. 그 울타리는 막힘 없이 사방으로 트여 있다.
    뇌파진동의 원리나 효과도 이런 우주 만물의 '파동성' 에 바탕을 두고 이해할 필요가 있다. 뇌의 에너지가 정화되어 순수뇌파를 발신하게 되면 저절로 탁한 것은 물리치고 맑은 에너지를 끌어당겨 공명하게 된다. 또 발신하는 뇌파가 강력해지면, 주위의 파동을 제편으로 동조시켜서 소망했던 목표보다 더 큰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뇌파는 뇌에 존재하는 '에너지의 출렁거림' 이다. 이것을 다른 말로 '정보의 흐름' 이라고 할 수도 있다. 여기서 정보란 에너지의 속성을 의미한다. 이것은 양자물리학에서 파생된 양자의학에서도 사용하는 개념이다.







    뇌파진동 따라 하기 - 기분편
    도리도리 뇌파진동
    · 방법

    ① 반가부좌나 책상다리를 하고 편안하게 앉아서 눈을 감는다.
    의자에 앉아서 할 경우, 허리를 의자 등받이에 기대지 말고 반 듯하게 세운다.
    ② 어깨와 목에 힘을 빼고 '도리도리' 하듯 고개를 좌우로 흔든다. 처음 시작할 때는 한 번 움직일 때마다 3초 정도 걸릴 만큼 천천히 한다.
    ③ 의식적으로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 몸이 리듬을 타고 진동이 점점 강해진다. 고개가 좌우, 상하, 무한 대로 자유롭게 움직인다.
    ④ 계속 집중하면서 진동이 목의 경추를 타고 척추를 따라 온몸으로 펴진다.
    ⑤ 5분 정도 동작을 반복한 후 멈춘다. 몸의 움직임이 서서히 잦아들면 마음을 아랫배에 집중한다.
    ⑥ 내쉬는 숨을 길 게 내쉰다. 세 번 반복한다.



     


    · 마무리 : 원하는 것을 끌어당기는 힘
    ① 뇌파진동이 끝나면 바로 눈을 뜨지 말고 온몸으로 퍼지는 진동을 느낀다.
    ②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고 세포의 미세한 감각이 깨어난다.
    ③ 뇌척수액 위에 떠 있는 뇌도 살랑살랑 흔들리고 있다고 상상한다.
    ④ 두뇌 신경세포의 연결이 강화되고 활성화된다.
    ⑤ 뇌 전체에 찌릿찌릿한 전율이 느껴지고 머릿속이 환해진다.
    ⑥ 이때 자신이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 모습을 뇌에 새기자. 좋은 습관으로 바뀐 모습, 바람을 실현한 모습 등. 뇌는 상상과 실제를 구분하지 못한다. 마무리 명상으로 당신이 원하는 꿈의 회로를 날마다 강화시켜 나가자.






    두손 모아 뇌파진동
    · 방법
    ① 반가부좌나 책상다리를 하고 편안하게 앉아 눈을 감는다.
    ② 양손을 가슴 앞에 모으고, 두 손 바닥 사이의 느낌에 집중한다.
    ③ 작은 소리로 "뇌파진동, 뇌파진동!"을 부르면서 손끝의 느낌에 집중한다.
    손끝에 진동이 오지 않을 때는 의식적으로 상하로 가볍게 흔든다.
    ④ 상하로 움직이는 손끝의 느낌이 강해지면 앉은 상태에서 통통 튀기도 한다. 입술, 치아, 혀, 얼굴 근육이 흔들리는 것을 느낀다. 진동이 목과 척추를 따라 온몸으로 펴져나가는 것을 느낀다.
    ⑤ 진동이 커지면서 평소 몸이 아프거나 피로가 쌓인 곳으로 에너지가 집중된다. 오장육부에 강한 진동이 일어나고 굳고 뭉쳤던 곳이 자연스럽게 풀린다.
    ⑥ 서서히 진동이 가라앉으면 의식을 아랫배 단전에 둔다.
    ⑦ 내쉬는 숨을 길 게 내쉰다. 3회 정도 반복한다.

    · 마무리|의식을 확장시키는 일지 지구뇌명상
    ① 눈을 감고 지구를 떠올린다. 그 지구가 눈앞에 있다고 상상한다.
    ② 두 손으로 지구를 감싼다. 내 손 안에 지구가 들어 있다.
    ③ 내가 숨을 들이쉬면 지구도 숨을 들이쉬고, 나의 양손도 자연스럽게 벌어진다.
    ④ 내가 숨을 내쉬면 지구도 따라서 숨을 내쉬고 양손도 다시 모인다.
    ⑤ 나의 숨과 함께 지구가 숨쉬는 것을 느낀다.
    ⑥ 지구와 내가 하나로 연결되는 것을 느껴본다. 나의 에너지와 지구의 에너지가 하나가 된다.
    ⑦ 양손을 무릎 위에 편안하게 내려놓는다.
    ⑧ 지구와 함꼐 숨쉬며 지구의 영혼이 나에게 보내는 메시지에 귀 기울여 보자.






    TIP. 이럴 때는 이렇게!
    고개를 '도리도리' 하면서 좌우로 흔들 때 목과 뇌에서 서걱서걱하거나 뿌드득하는 소리가 날 수도 있다. 이는 이완되는 과정 중에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염려할 필요가 없다. 다만 처음부터 너무 세게 흔든다거나 동작을 크게 하면 어지럽거나 가슴이 답답해 울렁증이 생길 수 있다. 처음에는 작고 부드러운 동작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어지러움을 느끼는 경우|뇌파진동을 하기 전에 주먹을 쥐듯 양손을 가볍게 그러쥐고 토닥토닥 아랫배를 두드린다. 3분 정도 반복한다. 특히 몸이 허약하거나 긴장을 잘하는 사람의 경우, 평소 머리 쪽으로 쉽게 기운이 상기되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한 준비 동작이 필요하다.

    목이나 어깨가 많이 굳은 경우|천천히 좌우로 목을 돌려주고, 앞뒤로 어깨를 돌려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이후에 뇌파진동을 시작한다.

    가슴이 답답한 경우|'아~' 소리를 길 게 내면서 가슴이 시원해지도록 양손으로 두드린다. 내쉬는 숨을 길 게 하면서 호흡으로 마무리한 후 뇌파진동을 한다.

    관절염이 있는 경우|손목이나 발목 등 아픈 부위에 집중해서 좌우로 살살 흔들어 준다. 천천히 가볍게 진동을 하되 중간에 멈추지 않고 계속 한다. 진동의 여진을 느끼면서 호흡으로 마무리한다. 진동을 통해 통증이 완화되는 효과가 있다.

    혼자서 뇌파진동을 하기 어려운 사람의 경우|혼자서 뇌파진동을 하기 어려운 사람의 경우에는 뇌파진동을 유도해준다. 몸에 힘을 빼고 편안하게 자리에 누워 눈을 감게 한다. 누워 있는 사람의 양발을 잡고 앞뒤로 가볍게 밀 듯이 흔들어준다. 누워 있는 사람은 발에서부터 진동이 시작되어 온몸에 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오랫동안 누워 잇으면 에너지가 정체되기 쉬운데 이럴 때 약한 진동을 해주면 몸이 상쾌하고 가벼워진다.




     

    뇌파진동 따라 하기 - 응용편

    걷고, 웃고, 말하는 일상의 작은 움직임들 또한 기왕이면 뇌파진동의 효과를 볼 수 잇도록 활용해 보면 어떨까? 모든 움직임, 운동은 진동을 활성화하기 말이다.
    뇌파진동에서 중요한 것은 진동의 강도 혹은 방법에 있지 않다. 자신의 몸에 집중해서 자신의 고유한 리듬을 차즌 데 의미가 있다. 어떤 움직임이든 단순한 동작을 의식적으로 반복해보라. 그리고 자신의 고유한 리듬을 찾아 몸이 움직이는 대로 움직여보라. 생명의 중추인 뇌간이 활성화되고 스스로의 몸과 마음을 조절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이다.

    발끝 부딪치기 뇌파진동
    누워서 간단하게 발끝을 부딪치는 동작을 5분 정도 반복하는 것만으로도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목과 어깨 등 상체의 긴장감, 가슴의 답답함, 하체의 정체된 에너지를 발끝으로 내려보낸다고 상상하자.
    ① 다리와 팔을 편안하게 내려놓고 눈을 감는다.
    ② 어깨, 팔, 다리 등 몸 전체를 살랑살랑 움직여 몸을 편안하게 한다.
    ③ 숨은 입으로 길 게 '후~' 하고 토해내듯 내쉰다.
    ④ 발뒤꿈치를 붙이고 발끝을 부딪친다.
    ⑤ 강약이나 속도는 자신에게 맞게 하되 쉬지 않고 반복한다.
    ⑥ 발끝의 진동을 타고 무릎, 허벅지, 엉덩이, 허리를 지나 머리끝까지 미세하게 떨리는 것을 느낀다.
    ⑦ 온몸에 진동이 일어나면 몸이 움직이는 대로 맡겨둔다.
    ⑧ 10분 정도 반복한 뒤, 동작을 멈추고 몸 안에 흐르는 미세한 진동을 느껴본다.
    ⑨ 아랫배 단전에 마음을 모으고 천천히 심호흡을 3번 한 뒤 마친다.






    걷기 뇌파진동
    다음은 일반 걸음보다 최소 세 배의 운동 효과가 있는 장생보법이다. 장생보법이 일반 걸음과 다른 점은 우리 몸의 가장 말단에 있는 발까락까지 힘을 줌으로써 뇌를 활성화시킨다는 데 있다. 같은 발바닥이라고 하더라도 뇌로 전달되는 신경이 가장 밀집되어 있는 곳은 발까락이다. 발까락에 힘을 제대로 주기 위해서는 용천(발바닥 길이를 3등분한 앞쪽 1/3이 되는 지점으로 사람 인人자로 움푹 패인 곳)과 발까락을 함꼐 꽉꽉 눌러줘야 한다. 처음에는 의식적으로 발까락에 힘을 주고 자세를 취하면서 걷게 되지만 계속 걷다 보면 발끝에서 머리끝까지 에너지가 하나로 연결되어 어느 순간 몸의 리듬을 느끼게 된다. 그 리듬을 타고 걸으면 오랜 시간 걸어도 피곤하지 않고, 오히려 활기가 생긴다.
    ① 발까락과 용천에 힘을 주고 11자로 걷는다.
    ② 아킬레스건(발목)에 힘을 주고 무릎을 쭉쭉 펴고 걷는다.
    ③ 허리를 펴고 아랫배에 힘을 주고 걷는다.
    ④ 웅크린 가슴을 쫙 펴고 걷는다ㅏ.
    ⑤ 얼굴을 활짝 웃으면서 걷는다.
    ⑥ 두 팔을 힘차게 흠들면서 걷는다.
    ⑦ 발바닥, 가슴, 온몸으로 미세한 진동이 퍼져나가는 것을 느끼면서 걷는다.










    <시크릿>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굳은 믿음과 실천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신체에 대해 많이 알고 몸의 모든 것을 담당하는 뇌의 구조도 간단하게 함께 알아두면 유용하다.
    내 경우, 시크릿을 영화로 보고 신세계에 발을 들인듯한 기분이었다. 심장이 마구마구 뛰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불끈불끈 쏫았지만 믿음 뿐이었던 것 같다.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랐기 때문에.. 마냥 시크릿 적인 생각이 좋아서 거기 푹- 빠져 있었던 것이다.

    <시크릿> 다음으로 읽은 책은 <시크릿 실천법>이었다.
    이 책은 반복해서 읽으면서 내 마음이 가는데로 여유롭게 실천하기도 했다. 가끔은 잠들기 전 몸을 이완시키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도 했는데, 이 덕분인지 큰 효과를 보기도 해서 친구들에게 꼭 읽어보길 권유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명상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특히 수면명상을 하면서 주변의 환경이 많이 개선되고 아침 일찍 일어나도 덜 피곤하기도 해서 나름 적극추천한다!
     
     
     
     
     
     
    함께 읽으면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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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록 태어나는 것은 내 뜻이 아니었다고 해도 사는 것은 얼마든지 내 뜻대로 살 수 있는 것이다.
    나에게 가 있는데 무슨 걱정인가?


     

     
  • -Dr. Ilchi Lee-   When I picked up this book, I thought this is a Scientific book but I was wrong. Actually, Dr. Lee is not scientist but a famous brain expert of mentality. The first half of this book was not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other self-help books. However, Dr. Lee focus on brain’s operation about self-help. He said that most people feel hard to keep positive mind. So he recommends to try Brain Wave Vibration that can make not only brain more healthily but also you more active and positive.  About the contents, we should think that we are owner of brain. So we have to send to our brain a purpose of life. For example, employees of Mirai Industry in Japan selects their new position how they write on the paper and spread papers by fan. This means that they can show one’s ability well if someone gets their new position. ...

    -Dr. Ilchi Lee-

      When I picked up this book, I thought this is a Scientific book but I was wrong. Actually, Dr. Lee is not scientist but a famous brain expert of mentality. The first half of this book was not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other self-help books. However, Dr. Lee focus on brain’s operation about self-help. He said that most people feel hard to keep positive mind. So he recommends to try Brain Wave Vibration that can make not only brain more healthily but also you more active and positive.
      About the contents, we should think that we are owner of brain. So we have to send to our brain a purpose of life. For example, employees of Mirai Industry in Japan selects their new position how they write on the paper and spread papers by fan. This means that they can show one’s ability well if someone gets their new position.
     The second is positive mind. If someone sees a horror movie, they can be cry but this is just a physiological function. In my case, I am pressed by study on these days because of tough schedules and low grades. However, I changed my mind which is nothing for me and can get more positive mind after I read this book.
      To be relaxed our mind, you are able to follow Brain Wave Vibration easily. For example, the head moves side to side regularly. We are able to stop to think all unnecessary thoughts and keep your body in good condition. Also, Brain It helps to image the dream of what you want. When I was young my mother taught me mental training. But I couldn’t well, because I didn’t know how to concentrate my mentality. After I read this book, I tried simple Brain Wave Vibration, and I felt that I can solute my problems of mind and body.
      Therefore, I will not think only success but also need to relax my mind sometimes. I could learn how to control my mind well from this good books, so this book is very useful for me.

  • 선택하면 이루어진다. | yh**es | 2011.04.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선택하면 이루어진다."는 말... 어디서 많이 듣던 말과 비슷하다. <꿈꾸는 다락방>에서 "생생하게...
     
    "선택하면 이루어진다."는 말... 어디서 많이 듣던 말과 비슷하다. <꿈꾸는 다락방>에서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모토로 나왔는데, <뇌파진동>에서는 "선택하면 이루어진다."라고 말한다. 그렇다. <뇌파진동>은 <시크릿>과 <꿈꾸는 다락방>의 연장선상에 있는 책인 것 처럼 많은 부분에서 비슷하다.  다만 우주라는 개념이 나 자신 속의 가장 큰 에너지인 "뇌"로 바뀐 것이다.
     
    뇌파진동은 한마디로 두뇌를 활용하는 핵심 기술이다. 모든 답은 자기 자신의 뇌에 있으므로 뇌를 통해서 내가 누구인지, 삶에서 진정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고, 그때에 비로소 자유자재로 뇌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내 뇌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뇌 속에 고착된 관점이나 태도를 바꾸기 위해서는 보다 근원적인 에너지를 바꿔야 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는 것이 뇌파진동인 것이다.
     
    뇌파진동의 효과는 뇌 속에 잠들어 있는 자연치유력이 극대화되고, 뇌파가 순수뇌파로 바뀌어 습관이 정화되며, 뇌와 깊이 교류하여 ’삶의 근원적인 해답’과 만나게 되는 데 있다. 이런 효과를 압축하여 저자는 ’뇌가 통합된다’고 한다. 뇌파진동의 여러 효과는 뇌가 통합되면서 따라 일어나는 변화들인 것이다. 뇌파진동을 함으로서 뇌통합은 수직과 수평, 양 방향에서 일어난다.
     
    뇌파진동은 일명 ’도리도리’이다. ’도리도리’만 하는데도 무수히 많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니 정말 놀랍다. 조금 아쉬운 건 책의 내용 대부분이 뇌파진동을 해야 하는 이유와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고, 뇌파진동의 방법은 단 세 페이지에만 할애하고 있을 뿐이다. ’도리도리’만 하면 되니 어려울 게 없으므로 방법이 세 페이지에 설명되어 있는지는 몰라도 따라하는 사람으로서는 조금 불안하기 그지없다.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어떤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매일 20분간 21일 지속하면 효과를 본다고 하는데, 10분 이상 지속하기가 힘들다. 처음엔 의식적으로 목을 흔들어야 하므로 내 경우엔 목도 아픈 것 같다. 매일 하면 나아지려나? 방법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주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머리말에 저자의 질문 세 가지가 있다.
     
    지금, 당신의 몸은 건강합니까?
     
    지금, 당신의 마음은 행복합니까?
     
    지금, 당신의 영혼은 평화롭습니까?
     
    나의 경우, 보통이요, 네, 네..였는데, 책의 마지막 부분에 두뇌 컨디션을 측정하는 HSP 지수가 있어 설문에 응했더니 같은 대답이 나와 흥미로웠다. 난 나름대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고 있나보다.^^

  • 뇌파진동 | su**su2546 | 2011.02.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전에 시크릿 이라는 책이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다. 우리의 뇌가 보내는 파장이 우리의 바람을 이끌어준다는 내용이었다. 이번...
    전에 시크릿 이라는 책이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다.
    우리의 뇌가 보내는 파장이 우리의 바람을 이끌어준다는 내용이었다.
    이번 책은 그 뇌가 보내는 파장을 증폭? 시킬 수있는 수련법과. 일지 이승헌이 뇌파 진동이라는 명상법을 개발한 배경
    현재의 각박하고 스트레스 뿐인 도시의 삶 속에서 잠시나마 마음을 돌려 자기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세로토닌, 도파민등의 신경물질들을 이 명상 활동을 통해 효율적으로 작용할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는것 같다.
    명상법은 책의 후반부에 있으며, 3가지 명상법이 제시되어 있다.
     
    사람마다 맞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이 있겠지만 나는 이 명상법이 맞는것 같다.
    군에 있을때 뇌파진동 명상법을 통해 분대장 교육공부를 할때 상 받는 모습을 그리며 명상을 했는데,
    피곤함도 사라지고, 결국 수상을 한 결과를 얻었다.
     
    또 두 손 사이에 구가 있는듯한 상상을 하면서 숨 조절을 하는 명상법은.. 잠자기 전에 시행했었는데.
    숨을 들이쉬고 잠시 있다가 숨을 내쉴때 땀이 조금씩 나면서 시원한 느낌을 받았다. 그렇게 10분씩 하고 잠을 잤는데, 그동안 찌뿌등 했던 아침이 개운하게 느껴졌다.
     
    처음에 너무 허황된 이야기같고, 사이비종교 같은 느낌에 꺼렸던 책인데 시행해보고 느껴보니 정말 몸이 반응하는 것에 대해 참 신기했다. 명상은 종교와 관련이 되어 있기도 하겠지만, 몸을 다루는 운동의 하나로 보는 것이 맞는것 같다고 나는 생각한다.
    기도 역시 명상의 하나로 보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기도를 할때, 명상을 할때 우리의 뇌가 작용하는 부위가 비슷하다고 들었다.
     
    급변하는 세상속에서 세상의 목표만을 바라보며, 앞만보며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에게
    하루 20분?? 아니 그 보다 더 적은 시간만이라도 우리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진다면 어떨까?
    나를 통해 다른사람이 보일것이고, 그로인해 관계가 개선되며, 관계의 변화를 통해 조금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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