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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UX insight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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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쪽 | 규격外
ISBN-10 : 8966261213
ISBN-13 : 9788966261215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UX insight 12) 중고
저자 스티브 크룩 | 역자 이미령 | 출판사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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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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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41130, 판형 172x225, 쪽수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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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웹과 모바일 사용성 원칙으로 디자인하는 UX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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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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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를 생각하게 하지 마!]는 사용자가 자신이 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사용법은 어떻게 되는지를 과한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자명하게 이해하게 하는 방법 등 웹 사이트를 명료하게 만드는 사용성 원칙들을 유쾌하게 풀어낸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스티브 크룩
저자 스티브 크룩(Steve Krug)은 『Don’t make me think』 첫 판이 출간되기 전, 사용성에 대해 아는 사람이 거의 없던 시절부터 활동해온 유명한 사용성 컨설턴트다. 20년 넘게 애플, 블룸버그, 렉서스, NPR, IMF 등 광범위한 분야의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용성 컨설팅을 해오고 있다. 그가 세운 컨설팅 회사 Advanced Common Sense는 매사추세츠 주 체스트넛 힐에 있다. 스티브 크룩과 그가 하는 일은 www.stevekrug.com에서 자세히 알 수 있다

역자 : 이미령
역자 이미령은 큰 변화도 작은 행동이 모여 이루어진다는 생각에 가치 있는 콘텐츠를 우리말로 공유하려고 자원봉사로 시작한 번역이 신문기사, 온라인 콘텐츠 번역을 지나 결국 전문 번역가의 길까지 이어졌다. 모든 일을 재미있게 하는 비결은 아이 같은 호기심을 잃지 않는 데 있다고 믿고 있으며, 사람과 사람, 사람과 컴퓨터 간의 연결 분야에 관심이 많다. 옮긴 책으로는 마이크 쿠니아브스키의 『생각하는 냉장고 뉴스 읽는 장난감』 (2014)이 있다.

목차

옮긴이의 글

이번 개정판에 대하여
1. 솔직히 오래되었다
2. 세상이 바뀌었다
오해는 말기 바란다…

본문에 앞서
나쁜 소식: 여러분에게 사용성 전문가를 고용할 여력이 없을 수도 있다
좋은 소식: 로켓 수술TM처럼 어려운 일도 아니다
이 책은 짧다
이 책에 없는 내용
모바일 부분 추가!
시작하기 전 마지막 한 가지

1장 사용자를 고민에 빠뜨리지 마라!
사용자를 고민에 빠뜨리지 마라!
사용자는 이럴 때 고민한다
모든 것을 자명하게 만들 수는 없다
웹 사이트를 명확하게 만들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러면 진짜 이유는?

2장 우리가 실제 웹을 사용하는 방법
첫 번째 진실: 사용자는 웹 페이지를 읽지 않는다. 훑어본다
두 번째 진실: 사용자는 최선의 선택을 하지 않는다. 최소 조건만 충족되면 만족한다
세 번째 진실: 사용자는 작동방식까지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 적당히 임기응변한다
피할 수 없다면…

3장 광고판 디자인 첫걸음
관례를 이용하라
시각적 계층구조를 효과적으로 구성하라
페이지의 구역을 또렷하게 구분하라
클릭할 수 있는 요소를 명확히 표시하라
주의를 흩뜨릴 만한 요소를 없애라
내용을 훑어보기 좋은 방식으로 구성하라

4장 동물입니까, 식물입니까, 무생물입니까?
도움이 필요할 때도 있다

5장 불필요한 단어를 덜어내라
불필요한 인사말을 빼라
설명을 없애라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자

6장 표지판과 빵부스러기
쇼핑몰에서
웹 내비게이션 첫걸음
참을 수 없는 브라우징의 가벼움
내비게이션의 숨은 용도
웹 내비게이션 관례
어딜 가든 따라온다
내가 방금 ‘어딜 가든’이라고 했던가?
여기는 캔사스가 확실히 아냐
섹션
유틸리티
세 번 클릭하고 이렇게 말해보세요. “집이 최고야.”
검색 방법
1, 2단계 이후의 내비게이션에 대해서도 고민하라
LA에서 드라이브하기 즐거운 데는 이유가 있다
현재 위치를 표시하라
빵부스러기
내가 탭을 여전히 사랑하는 세 가지 이유
트렁크 평가를 하라

7장 웹 디자인의 빅뱅이론
“아, 그런데 한 가지 조건이 더 있습니다. 눈을 가리고 해야 합니다.”
영역싸움의 첫 번째 사상자
홈 페이지가 아직도 그렇게 중요하다고요?
중요한 메시지는 이렇게 전달하라
좋은 태그라인이 최고야™
태그라인 따위 없어도 그만이야
다섯 번째 질문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잡아먹고 싶은 이유

8장 “농부와 카우보이는 친구가 되어야 한다”
“모든 사용자는 ______을 좋아해”
농부 대 카우보이
‘평균 사용자’라는 신화
종교적인 논쟁은 이렇게 해결하라

9장 적은 비용으로 사용성 평가하기
제 말을 따라하세요: 포커스 그룹은 사용성 평가가 아닙니다
사용성 평가에 대한 몇 가지 진실
DIY 사용성 평가
평가 주기는 어느 정도가 좋을까?
사용자는 몇 명이 필요한가?
참가자는 어떻게 선택하는가?
참가자는 어떻게 찾는가?
평가는 어디서 하는가?
누가 진행하는 게 좋은가?
누가 관찰하는가?
무엇을, 언제 평가하는가?
평가할 과제는 어떻게 선택하는가?
평가 중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평가 세션 예시
일반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들
브리핑: 고칠 내용 정하기
대안적 평가 방식
해보면 마음에 들 거다

10장 모바일 앱 사용성
무엇이 다른가?
트레이드오프를 고려하라
공간이 좁아서 생기는 문제들
카멜레온 기르기
어포던스를 감추지 마라
커서 없음 = 호버 없음 = 힌트 없음
플랫 디자인: 약일까 독일까?
돈이 너무 많은 사람, 몸이 너무 마른 사람은 있을 수 있다
모바일 앱 사용성 속성
재미가 대세다
앱에는 학습 용이성이 있어야 한다
앱에는 기억 용이성 또한 있어야 한다
모바일 기기 사용성 평가
모바일 평가 실행 방식
내가 사용한 방법
개념 증명: 브런들플라이Brundlefly 카메라
마침내...

11장 기본예절로서의 사용성
호감 저장고
호감이 줄어드는 요인들
호감을 키우는 요인들

12장 웹 접근성과 여러분
사람들이 개발자나 디자이너에게 하는 말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두려워하는 것
사실 정말 복잡해질 수도 있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네 가지 사항
1. 모두가 혼란스러워 하는 사용성 문제부터 고쳐라
2. 논문을 한 편 추천한다
3. 책 한 권을 추천한다
4. 쉬운 문제부터 해결하라

13장 회의론자를 위한 안내서
사용성이란 분야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한다
흔한 조언
만약 내가 여러분이라면...
어둠의 세력에 저항하라
몇 가지 확실한 대답

감사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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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웹과 모바일 사용성 원칙’ 바이블 사용자를 고민에 빠뜨리지 마라! 이 책에서 저자인 스티브 크룩이 가장 강조하는 첫 번째 사용성 원칙이다. 사용자가 자신이 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사용법은 어떻게 되는지를 과한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웹과 모바일 사용성 원칙’ 바이블

사용자를 고민에 빠뜨리지 마라! 이 책에서 저자인 스티브 크룩이 가장 강조하는 첫 번째 사용성 원칙이다. 사용자가 자신이 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사용법은 어떻게 되는지를 과한 수고를 들이지 않고도 자명하게 이해하게 하는 방법 등 웹 사이트를 명료하게 만드는 사용성 원칙들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추천의 글]
스티브 크룩은 모두가 어렵고 복잡하게만 설명하던 사용성 및 사용성 평가의 개념과 내용을 가장 쉽고 친절하게 설명한 UX 분야의 진정한 대가다. 그는 일반 독자의 눈높이, 특히 사용성을 제대로 받아들이지 않은 업계 모든 구성원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책을 쓴 듯 모든 내용을 명쾌하고 간결하게 제시한다. 이런 내공을 가진 그가 자신이 썼던 책을 다시 한번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는 모두가 원하는 모바일 웹에 관한 내용을 다수 추가하였다. 요즘 모바일이 워낙 중요한 이슈이다 보니 이 책에 포함된 모바일 웹과 앱의 비중이 적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디바이스나 기술 이슈에 먼저 끌리는 대중들에게 그가 제시하는 사용자의 기본적인 특성과 습관, 경험적 특징은 매우 강력하게 다가간다. 모바일 시대에도 사용자의 경험을 가장 친절하게 설명하는 데에는 역시 크룩만한 대가가 없다.
마지막으로, UX업계의 전도사를 자처하는 본인도 그에게 이 말을 하고 싶다.
Thank you, Steve!
- 이지현, 서울여대 산업디자인학과 교수, 『UX 디자인 프로젝트 가이드』 공역자

3차 개정판을 환영하며!
『Don't Make me Think』는 사용성에 대한 관심이 한창 무르익었던 2000년대 초중반에 쉽고 간결하게 사용성이 무엇인지를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소개하여 큰 인기를 얻었던 책이었다. 당시 이 책의 인기는 다른 사용성 관련 서적들을 압도했다. 3차 개정판은 초판 및 2판(2006)에서 볼 수 없었던 내용이 일부 추가되었다.
사용성 또는 UX를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는 쉽고 구체적으로 쓰인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혼자서도 사용성에 대한 개념을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다만 이미 사용성과 UX를 잘 알고 있는 분들에게는 크게 매력이 없을 수도 있다.
초심자들은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수잔 웨인쉔크나 댄 새퍼, 피터 모빌의 책으로 넘어가면 비싼 교육 없이도 사용성과 UX에 대한 개념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 조성봉, 라이트브레인 UX1컨설팅그룹 이사, 『이것이 UX 디자인이다』 저자

“이 사례는 너무 오래된 거 아닌가?” 개정판은 이제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된다! 저자의 최근 경험과 트렌드를 반영한 개정판은 뭔가 잡지를 읽는 것처럼 신선함이 느껴진다.
이 책은 처음 출판된 지 14년이 된 사용성 분야의 고전이다. 사용자 중심으로 생각하라는 말은 이제 너무나 당연한 말이 되었다. 그러나 초기 사례들은 너무 오래된 것들이었고 독자 관점에서 낡아 보일 수밖에 없었다. 그래서 가치를 따지기도 전에 너무 딴 세상 얘기가 되어 버린 것이다.
낡은 것을 새롭게 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 이 책은 계속 우리에게 메시지를 줄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저자의 노력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고 그 가치가 빛나서 이 책이 사람들에게 많은 메시지를 주었으면 좋겠다.
- 황리건, UXFactory 페이스북 운영자(facebook.com/uxfactory), (전) 한국 마이크로소프트 UX 이반젤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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