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잠실점 리뉴얼OPEN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술탄과 황제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62쪽 | A5
ISBN-10 : 8950943972
ISBN-13 : 9788950943974
술탄과 황제 [양장] 중고
저자 김형오 | 출판사 21세기북스
정가
25,000원
판매가
9,000원 [64%↓, 16,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2012년 11월 2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4,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6,0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500원 book킹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7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700원 남문서점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990원 프라임북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00원 열린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8,000원 달마서점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22,500원 [10%↓, 2,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90 거의 새책에 빠른 배송 깊이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agnes7*** 2020.04.21
189 배송이 신속 정확☆ 5점 만점에 5점 Sok3*** 2020.03.20
188 책상태 상급이라하셨는데 굉장히 안좋습니다. 버리고 다른판매자님께 다시 주문합니다 5점 만점에 1점 elle1*** 2020.03.04
187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ieru8*** 2020.02.09
186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ar2*** 2020.02.0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1453년 비잔틴 제국 최후의 날들, 두 리더십이 격돌하다! 오스만 튀르크에 의한 콘스탄티노플의 함락은 1400년간 지속된 로마 제국 최후의 날이라는 점 외에도, 동양의 이슬람문명에 의해 정복된 서양의 기독교문명이라는 점, 중세에서 근대로 넘어가던 시대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크다. 『술탄과 황제』는 1453년 콘스탄티노플이 함락되는 날을 중심으로 50여 일간의 치열한 전쟁에 대한 기록을 담은 책이다.

크게 3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역사적 사실과 방대한 자료를 기초로, 비잔틴 제국 최후의 날들을 그려냈다. 1장에서는 마지막 총공세를 펼친 나흘간의 기록을 한 편의 영화처럼 재현했다. 2장에서는 황제의 가상 일기장과 이에 대한 술탄의 비망록이라는 구성을 통해 전쟁을 치르는 두 리더의 전략과 고민을 담아냈다. 3장은 559년이 흐른 2012년, 현대 시점에서 비잔틴제국의 멸망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추적하는 작가의 이야기를 이스탄불을 배경으로 기록했다.

저자소개

저자 : 김형오
저자 김형오는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나와 기자·공무원·정치인을 거쳐 오래 유보해 두었던 제3의 길을 걷기 위해 돌아와 책상 앞에 앉았다. ‘읽는 이’에서 ‘쓰는 이’로, 역사에 대한 탐구자로 본격적인 방향 전환을 했다.『술탄과 황제』는 작가가 4년 남짓한 산고 끝에 완성한 집념과 열정의 산물이다. 이 책을 쓰기 위해 작가는 1453년 콘스탄티노플(지금의 이스탄불) 정복 전쟁의 한복판으로 시간 여행을 떠났다. 전쟁의 무대였던 터키 이스탄불을 다섯 번 다녀왔고, 특히 지난 4월 중순부터 6월 초순까지 47일간 현지에 머물면서 막바지 취재 및 연구 활동을 했다. 이스탄불 유수의 대학과 연구소에 틀어박혀 수백 권의 책들과 씨름했으며, 수십 명의 학자·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인터뷰를 했다. 집필에는 꼬박 5개월이 걸렸다. 밤잠을 줄이고 휴일도 반납한 채 하루 열 시간 넘게 오로지 사실과 진실 추구에 매달렸다. 안경을 세 번 바꾸고 흰 머리를 늘려가면서 피를 찍어 잉크로 쓰듯 심혈을 기울였다. 지은 책으로는 『돌담집 파도소리』 『엿듣는 사람들』 『길 위에서 띄운 희망편지』 『이 아름다운 나라』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_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중앙일보 고문 |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책을 읽기 전에_ 서술 구조와 구성상 특징
저자의 말_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프롤로그_ 비잔틴 제국 1123년의 약사

I_ 1453년 5월 29일~6월 1일, 콘스탄티노플
II_ 황제의 일기와 술탄의 비망록
III_ 2012년 5월 29일~6월 1일, 이스탄불

에필로그_ “왜 나는 그곳에 있었는가.”


부록_ 1. 지도로 보는 최후의 공성전(1453년 5월 29일)
2. 정복 이후 비잔틴 교회들의 운명
3. 어떤 성벽이기에 천년을 버텼는가
4. 쇠사슬은 어디에 설치했고, 배들은 어떻게 언덕을 넘었나
5. 마지막 공격을 독려하는 술탄의 연설문(1453년 5월 27일)
6. 결사 항전을 호소하는 함락 전날 황제의 연설문(1453년 5월 28일)

연표_ 1. 비잔틴 제국 황제 연표(324~1453년, 라틴 왕국 포함)
2. 오스만 제국 술탄 연표(1299~1922년)
3. 연대기로 정리한 술탄과 황제, 그들의 시대(1405~1481년)

약간의 서평을 곁들인 참고문헌
도움주신 분들
각주 일람
QR코드 리스트

책 속으로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의견이 중구난방 통일되지 않으면 일을 망치거나 엉뚱한 방향으로 치달을 수도 있음을 의미하는 우리 속담이다. 그러나 실제로 수많은 배들을 이끌고 산(언덕)을 넘어간 사나이가 있다. 1453년 5월 29일 콘스탄티노플...

[책 속으로 더 보기]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의견이 중구난방 통일되지 않으면 일을 망치거나 엉뚱한 방향으로 치달을 수도 있음을 의미하는 우리 속담이다. 그러나 실제로 수많은 배들을 이끌고 산(언덕)을 넘어간 사나이가 있다. 1453년 5월 29일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을 정복함으로써 세계사의 물결을 바꾼 스물한 살 청년, 오스만 제국(Osman Turk Empire)의 술탄 메흐메드(Mehmed) 2세가 그 주인공이다. 4년 전 터키를 방문했을 때, 나는 이스탄불 군사 박물관에서 함대를 이끌고 가파른 갈라타 언덕을 넘어간 이 사나이 이야기를 접하고 충격과 전율을 느꼈다. 그때부터였다, 내가 이 사건에 본격적으로 매료되기 시작한 것은. 그리고 또 한 사람, 승산이 전혀 없는 싸움에서 끝까지 항복을 거부한 채 무너지는 제국과 함께 장렬히 산화한 비잔틴 최후의 황제 콘스탄티누스(Constantinus, Κωνσταντινο?) 11세가 나를 사로잡았다. 그는 정말로 어리석고 무책임하고 무능력한 군주였을까.
-17쪽

다시 또 한 시간쯤 지났을까. 술탄의 지휘봉이 하늘을 찔렀다. 깃발이 힘차게 펄럭였다. 군악대는 가장 높고 세차고 빠른 템포로 병사들의 사기를 고양시켰다. 드디어 예니체리의 순서가 왔다. 방어군이 물 한 모금 마실 틈도 없이 세 시간을 시달렸을 때 마침내 술탄의 최정예 부대에 공격 명령이 떨어졌다. 메흐메드 2세는 약속한 최고의 보상과 영예를 내심 예니체리가 차지하기를 바랐다. 돌진, 총공격이다! 예니체리가 앞장서고 정규군, 비정규군, 아시아군, 유럽군이 뒤따랐다. 물러나면 안 된다. 그러나 예니체리를 앞서서도 안 된다. 잠시라도 멈칫했다가는 뒤에서 밀려드는 병사들과 말발굽에 밟혀 죽을 판이었다. 포탄이 성벽과 성문을 겨누어 오스만군의 머리 위로 날아갔다. 산지사방으로 파편이 튀었다.
-36쪽

술탄은 프란체스의 손에서 열쇠를 빼앗아 금고 문을 열었다. 호위병들의 시선이 일제히 금고 안으로 집중되었다. 다음 순간 호기심과 기대감으로 가득 찼던 그들의 눈빛은 단숨에 실망감으로 바뀌었다. 술탄도 예상 밖이라는 듯 놀란 표정이었다. 이것이 비잔틴 제국의 현실이란 말인가. 누가 꺼내 간 흔적도 없건만, 조그만 금고 속은 텅 비어 있었다. 금은보화는커녕 동전 한 닢 들어 있지 않았다. 자주색 비단 보자기로 싼 네모난 물체 하나가 덩그러니 놓여 있을 따름이었다. 보자기 속에는 양피지로 장정한 작은 책자가 들어 있었다. 술탄은 주위를 물리친 다음 표지를 넘겼다. 맨 첫 장에 그리스어로 이런 문구와 서명이 적혀 있었다. (……) 술탄은 한참동안 미동도 없이 앉아 있었다. 그러다가 자정 무렵, 천막의 휘장을 걷고 멀리 별빛이 켜진 밤하늘을 바라보며 혼잣말로 이렇게 중얼거렸다. “세계 정복을 꿈꾸는 오스만 제국의 술탄으로서 나 또한 황제의 일기에 답하고 그의 오판과 어리석음도 깨우쳐줄 비망록을 적겠노라. 두 제국의 지도자가 어떠한 철학과 신념으로 전쟁에 임하였는지를 후세에 가감 없이 전하겠노라.”
-74-76쪽

경이롭고 불가사의한 일이다. 하늘 아래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말인가. 술탄의 함대가 갈라타 언덕을 넘어 골든 혼 바다로 진입하였다. 최소한 해발 60미터에 이르는 그 험한 산등성이와 비탈진 언덕을 수많은 배를 끌고서 넘어갔다니! 이거야말로 기원전 5세기경 크세르크세스(Xerxex: 페르시아 제국 제4대 왕, 재위 BC 486~465년)가 험준한 아토스(Athos) 산(해발 2033미터)을 피해 가기 위하여 대규모 토목 공사로 아토스 곶(岬)의 지협(地峽)에 운하를 판 뒤 함대를 이동시킨 것과 견줄 일이 아닌가. 그 많은 자재, 엄청난 장비, 그 어마어마한 인력과 동물을 어떻게 조달하고 운용하고 통제하였단 말인가. 이 모두가 불과 이틀 사이에 일어난 일이다. 이 기막힌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 우리는 아무도 그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하였다. 두 눈을 버젓이 뜨고서도 말이다. 대대적인 육지 성벽 공격을 막아내느라 정신이 팔려 대명천지에 그런 황당한 작업이 자행되고 있는 줄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165쪽, 4월 22일(일) ‘황제의 일기’ 중에서

의미 없는 행동이란 없다, 특히 전쟁에서는. 며칠을 두고 우리 함대를 골든 혼 방재 구역 쪽으로 내려 보내었다. 공격을 할 듯 말 듯 변죽만 울렸을 뿐, 방재 구역 위아래를 서성거리다가 그냥 되돌아오기를 몇 번이나 되풀이하였다. 우리가 왜 이러는지 궁금할 것이다. 별 의미 없다. 그대들이 우리의 행동을 두고 무슨 의미인가를 고민하게 만드는 것, 그 자체가 우리 행동의 의미일 수도 있는 것이다. 굳이 말하자면 우리 해군의 실전 훈련이다. 적을 앞에 둔 훈련은 어떤 군사 훈련보다도 효과적이다. 방재 구역 안에 있는 적들의 동태를 살피고, 적을 긴장시키고, 병사들의 담력도 기르고, 소득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이 행동을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1453년 5월 29일, 상상을 초월하는 운명의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콘스탄티노플(이스탄불)을 중심으로 펼쳐진 동ㆍ서 문명과 리더십의 충돌! 세기의 정복자 오스만 튀르크의 술탄 메흐메드 2세, 이에 맞서는 비잔틴 제국 최후의 황제 콘스탄티누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1453년 5월 29일, 상상을 초월하는 운명의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콘스탄티노플(이스탄불)을 중심으로 펼쳐진 동ㆍ서 문명과 리더십의 충돌!
세기의 정복자 오스만 튀르크의 술탄 메흐메드 2세,
이에 맞서는 비잔틴 제국 최후의 황제 콘스탄티누스 11세!
세계 역사의 흐름을 뒤바꾼 그날, 그리고 54일간의 기록
수많은 배를 이끌고 산을 넘어간 사나이가 있다. 그는 바로 오스만 제국의 술탄 메흐메드 2세. 철벽수비로 막힌 바닷길을 뚫기 위해 해발 60미터에 이르는 험한 산등성이와 비탈진 언덕을 수많은 배를 끌고서 넘어갔다. 그것도 불과 이틀 사이에. 또 다른 사나이가 있다. 승산이 없어 보이는 싸움에서 끝까지 항복을 거부한 채 자신이 사랑하는 제국과 함께 장렬히 산화한 비잔틴 최후의 황제 콘스탄티누스 11세. 오스만 튀르크에 의한 콘스탄티노플의 함락은 1400년간 지속된 로마 제국 최후의 날이라는 것 외에도, 동양ㆍ이슬람문명에 의해 정복된 서양ㆍ기독교문명이라는 점, 중세에서 근대로 시대가 전환된 시점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미가 크다. 하지만 이 중요한 역사적 사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그리 높지 않다. 비잔틴 제국 멸망 이후의 세계에만 관심을 둔다.
『술탄과 황제』(김형오 지음, 21세기북스 펴냄)는 1453년 5월 29일, 콘스탄티노플이 함락되는 날을 중심으로 50여 일간의 치열한 전쟁을 치른 두 제국의 리더십과 전쟁의 과정, 삶과 죽음, 승리와 패배, 그리고 두 영웅의 인간적 고뇌를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듯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되살린 책이다. 역사는 그 시대를 바라보는 연구자의 상상력의 결과물이라고 했던가. 저자는 마치 당시 전쟁의 “종군기자”가 된 듯 치열하고 열정적으로 때론 저자 개인의 인간적 고뇌까지 담아 역사의 한 순간을 그려냈다.

역사적 사실과 방대한 자료를 기초로 한
인문학적 상상력의 탁월한 결과물

책은 테오도시우스의 삼중 성벽처럼 크게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마지막 총공세의 나흘간의 기록을 한 편의 영화처럼 재현해냈다. 전쟁의 과정과 사용된 무기, 전략과 전술뿐만 아니라, 역사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콘스탄티노플 함락 이후 일어났던 혼란까지도 그려냈다. 특히 2장의 토대가 되는 황제의 일기를 발견하는 과정을 이스탄불에서 자료 조사를 하며 우연히 만나게 된 하나의 모티브를 기반으로 해 극적으로 창조했다. 2장에서는 황제가 1453년 4월 2일부터 5월 29일까지의 일을 기록한 가상의 일기장과 이에 대한 술탄의 비망록이라는 구성을 통해, 전쟁을 치르는 두 리더의 전략과 고민, 인간적 고뇌 등을 담았다. 비록 가상의 기록이지만, 실제 있었을 법한 사건을 일기와 비망록 형식, 그리고 1인칭 시점으로 재구성해 읽는 이들의 역사적 이해를 높였다. 특히 전쟁을 치르는 리더의 인간적인 면은 보는 이에게 공감과 감동의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3장은 559년이 흐른 2012년 5월 29일에서 6월 1일, 요일도 날짜도 같은 현대 시점에서 비잔틴제국의 멸망이라는 역사적 사실을 숨 가쁘게 뒤좇아 가는 작가의 이야기를 이스탄불을 배경으로 기록했다.
이 책의 장점은 역사적 사건을 정교하고 탁월하게 재현해냈다는 점 외에도, 콘스탄티노플 함락에 대한 기존의 방대한 자료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제공한다는 점이다. 작가는 부록을 통해 자료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재현해낸 삼중 성벽의 구조와 최후의 공성전의 과정, 마지막 전투를 앞두고 군사들을 독려하는 술탄과 황제의 연설문 등을 정리했고, 이는 읽는 이들의 인문학적 재미를 높인다. 뿐만 아니라 QR코드와 각주 등을 통해 스토리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부족할 수 있는 정보와 역사적 사실, 도판 등을 정리했다. 국내 출판된 어떠한 책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꼼꼼하고 잘 정리된 자료를 통해 인문학적 사료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1453년 콘스탄티노플 함락 전쟁은 지상전·지하전·해상전·공중전·유격전·심리전·첩보전·외교전 등 사용 가능한 모든 전략과 전술이 총동원된 드라마틱한 전쟁이었다. 또한 지키려는 자와 빼앗으려는 자의 사생결단 처절한 몸부림이었다. 그리고 저자는 방대한 자료와 인터뷰 등을 기반으로 한 철저한 고증과 놀라울 만큼의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누구도 볼 수 없었고 알 수 없었던 순간을 살아 움직이게 만들었다.
저자는 말한다.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지만, 나는 패자의 기록도 함께 쓰려 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술탄과 황제, 그들의 내면으로 들어가 그들과의 진지한 대화를 시도했다. 때로는 빙의 현상이라도 일어나주기를 소망했다” 한 아마추어 사학자가 땀과 피를 흘리며 찾아낸 진실과 역사 속 전쟁의 한복판으로 떠나 보자.

추천의 글

아마 저자의 이름을 가리고 읽는다면 어느 젊은 작가가 쓴 실험소설이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만큼 역사적인 주제의식을 참신한 문체와 다양한 형식 속에 용해하고 있다. 오로지 팩트를 추구하고 기술하기 위해 작가가 읽었을 수백 권의 책들과 고심의 흔적이 페이지마다 서려 있다. 단순한 흥미물이 아닌데도 복잡한 사건들을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발 빠르게 전개함으로써 한번 잡으면 놓지 못하게 한다. 영화감독이라면 그 놀라운 드라마투르기(시네마투르기)에 끌려 한 편의 영화로 옮기려고 하지 않을까.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 중앙일보 고문

이 책은 콘스탄티노플 함락 전후사를 다룬 지금까지의 저서 중 단연 최고의 작품이다. 다양한 이론과 주장, 견해를 집약하여 서로 비교 분석한 후 자신만의 독특한 견해를 설득력 있게 제시했을 뿐만 아니라, 전문적 역사를 이토록 친절하게, 정확하게, 재미있게 묘사한 책은 쉽게 찾을 수 없을 것이다. 무엇보다 5월 29일 새벽부터 시작된 콘스탄티노플 함락 전쟁 묘사는 참으로 압권이다.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조해미 님 2012.11.25

    황제여, 인정하노니 그대는 최선을 다하였노라. 당당하게 패배하였노라. 승자의 아량으로 적선 삼아 하는 말이 결코 아니다. 진정 그대는 제국의 황제로서 부끄럽지 않았노라. 솔선수범을 보였노라. 군주로서 존엄을 갖추었으며 또한 떳떳하였노라. 군인으로서도 훌륭하였노라. 내 군대의 10분의 1에도 못 미치는 병력으로 놀랄 만큼 오랫동안 도성을 사수하였노라. 이 도시는 그럴 만한 가치가 충분하도다. 그리하여 나 또한 이 도시를 그토록 열망하고 탐하였노라.

회원리뷰

  • 이거 바라... | fu**ypunch | 2016.03.0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거슨 흥미진진해써요요용요... 모르던 역사적 사실을 알게되어 기분이 좋아써영요요용... 전직 국회의원 나리가 이런 좋은 ...
    이거슨 흥미진진해써요요용요...
    모르던 역사적 사실을 알게되어 기분이 좋아써영요요용...
    전직 국회의원 나리가 이런 좋은 책을 썼다니 조금은 놀라써요엉어어어..
    편안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을 본받고 싶엇따능으으으으...
    선거에 또 나오면 찍어줄께요용요용...
    너희들도 이책을 꾸역꾸역 정독하여 머릿속에 똥을 조금은 빼기 바란다아아앙...
  • 술탄과 황제(종교전쟁) | km**e | 2014.05.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종교전쟁은 인류 역사상 유사 이래 참으로 치열했었고, 오래된 전쟁이었으며, 그 종교적 ...
    종교전쟁은 인류 역사상 유사 이래 참으로 치열했었고,
    오래된 전쟁이었으며, 그 종교적 대립은 오늘날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기독교도와 이슬람의 대립......
    동로마제국 비잔틴은 그렇게 오스만 투르트 술탄에 의해 참담하게 무너져 내렸다. 예수와 성모 마리아의 가호 아래에 1,000년 이상 오랜 역사를 가진 비잔틴 제국은 종교분쟁과 무사안일, 준비 부족 등으로 인해 술탄의 신무기 대형 대포들 앞에 무참히 무너져 내려갔다.

    알라후 아크바르(알라신은 위대하다)
    이집트 근무시절이 생각난다. 하루에 4번 정도 정해진 기도시간이 모스크의 확성기 소리로 온 시내가 시끄러웠던 기억. 그때마다 울리던 그 소리 알라후 아크바르~~~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준비하라‘
    언제나 인간들의 삶은 변화무쌍하고 할 수 밖에 없다. 전시는 물론이거니와 평화시에도 언젠가 닥칠지 모르는 환난과 비상을 대비하여야 함은 물론이고 또 그래야 지금까지 유지되었던 평화로움은 지속될 수 있다.

    일희일비는 금물이다.
    작은 성공을 사람 앞에 자랑하지 말라. 겸손히 물러나 때를 기다리면서 더 큰 이상을 꿈구라. 때가 되면 성공의 공로는 자연히 드러나리라.

    지혜로운 사람은 역사를 통해서 배운다.
    역사책을 많이 보아야 하는 이유가 거기 있다. 단순 재미를 넘어 지혜의 삶을 통찰할 수 있는 지혜가 거기 있다.

    시편 52편 2절
    ‘너는 자나 깨나 해악을 꾸미고 네 혀는 날카로운 면도날, 속임수의 명수로구나.’
    나도 그렇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그러하다. 조심해야 할 것은 입과 혀로다.

    신의 분배방식과 인간의 분배방식 차이
    신은 누구에게는 많이, 누구에게는 적게, 누구에게는 전혀 주지 않는 분이시다. 인간의 방식으로는 머릿수대로 균등히 나누어 주겠지만 신의 분배방식은 그렇지 않다.
    각자의 몫은 그가 무슨 일을 하고, 또 얼마나 노력하였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모두 더 많은 배분을 받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삶을 살아야 신으로부터 더 많은 분배를 받을 것이다.
  • 술탄과 황제 | su**22 | 2013.10.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연히 들어갔던 출판사 블로그에서 이 책을 처음 봤다 제목도 눈길을 끈다 "술탄과 황제"  내용이 뭔지 몰라도 이...
    우연히 들어갔던 출판사 블로그에서 이 책을 처음 봤다
    제목도 눈길을 끈다
    "술탄과 황제"  내용이 뭔지 몰라도 이 두 단어가 같이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히 관심이 갔다
    작년에 나온 책을 왜 이제야 알았을까??
    이런 제목의 책이라면 충분히 관심을 끌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생기지만 일단은 너무나 읽어보고 싶었다
    책을 소장하고 싶은 맘에 서평단신청을 했지만 역시나 인기가 너무나 좋은 책이라 그런지 (대기업의 리더들이 많이 읽는 책이라고 한다) 서평은 되지 않았다
     
    사야하나 하는 생각과 빨리 보고 싶다는 급한 맘에 일단 집근처에 도서관에 이 책이 있는지 알아보기로 했다
    검색을 해보니 이미 들어와 있었다 ㅎㅎ
    왜 지금까지 몰랐지?? 도서관이 생기고나서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이상은 꼭 가는데 왜 신간코너에서 이 책을 발견하지 못했던걸까?? 
    뭐 책이 있다 그것도 대출가능이라고 되어있었다
    야호~~
    얼마만인가 이렇게 보고 싶은 맘이 드는 책을 발견한 것이~~
     
    바로 도서관으로 가서 책을 찾았다 근데 저자가 한국인?? 제목만 보고 저자가 한국인일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이 책의 주인공 술탄은 메흐메드 2세이고 황제는 비탄틴제국의 마지막 황제 콘스탄티누스11세이다
    서로마제국이 멸망하고 1000여년의 세월을 유럽의 정신적지주로, 동쪽으로부터의 방어벽으로 버티어온 천년의 제국이 사라진 전쟁의 날에 대한 기록이다
    이날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낯설지가 않았다
    수년전에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이야기"가 끝나고 허전한 마음에 읽었었던 "비잔티움연대기"에서 읽었고 "전쟁삼부작"에서도 읽었고 그후에 읽었던 '로마제국쇠망사", "십자군이야기"와 그외에도 로마에 관현된 괘 많은 수의 책들을 읽었었다
    낯익은 황제와 술탄의 이름을 보자 예전에 읽었었던 책들의 내용들이 새삼 떠오른다
     
    저자가 한국인인 것도 괘 특이하다
    이 테마의 책들을 괘 읽었지만 한국인저자는 이 책이 처음인 것 같다
    그전까지 읽었던 책들이 사실위주의 역사서나 역사에서이였다면 이 책은 소설과 비슷한 느낌이 난다
    책의 구성이 특이하다
    콘스탄티노플의 정복한 술탄 마흐메드 2세가 술탄의 심복인 프란체스가 죽음직전에 황제의 일기장이 있는 장소를 알려준다
    정복자이고 승리자인 20대 초반의 젋은 숱탄이 자신이 정복한 나라의 패국의 왕이고 시신조차 수습되지 않은 비운의 황제의 일기장을 읽으면서 날짜별로 자신의 비망록을 적어놓는다
    같은 사건을 바라보는 두 리더의 심정이 잘 드러나 있었다
    지금까지 그저 무능력한 패국의 왕으로만 알고 있었던 콘스탄티누스 11세가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힘없는 나라의 왕이 되어 힘들게 나라를 지켜가는 쓸쓸한 왕의 마지막 모습이 위대하게 보였다
    끝까지 도망치지 않고 자신의 나라와 함께 죽어간 콘스탄티누스 11세는 제국을 만든 동명의 왕만큼이나 자신의 나라를 신만을 사랑한 위대한 왕의 모습이었다
    실존하지 않는 황제의 일기이지만 실제로 존재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마저 든다
     
    읽으면서 십자군이야기에 나오는 숱탄 슐레이만과 비슷한 느낌을 보이는 마흐메드 2세는 기독교에 대한 막히지않은 생각과 자신감이 가득한 동방의 전제군주의 모습을 한 젊은 술탄이다
    반면에 이 젋디 젋은 술탄의 공격은 받고 방어해야만하는 콘스탄티누스 11세는 아내도 자식도 자신의 군대도, 그 군대를 키울 재정능력도 없는 없는 것 투성이의 약한 왕이었다
    특히 이 전쟁에서 술탄의 군대에 큰 힘이 된 헝거리인 우르반이 대포를 먼저 비잔틴에 가지고왔지만 황제는 이 대포기술자가 제시하는 금액을 주지 못했고 결국 이 우르반이 술탄의 진영으로 가 엄청난 위력을 지닌 대포를 만들게 되고 이 대포로 인해 그렇지않아도 약세인 황제의 진영은 큰 타격을 입게된다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된 황제도 자신이 놓친 것이 얼마나 큰것인지 알게되었을때 자신에게 먼저왔던 기회조차 잡지못했던 무능력에 더욱 비참했을 것이다
     
    신은 누구에게는 많이, 누구에게는 적게,누구에게는 전혀 주시지 않는분이시다
    페이지 : 193
    술탄이 도시를 정복하기전에 부하들에게 하는 말이다
    도시가 정복되는 날 자신이 신의 분배방식으로 전리품을 나눠줄 생각이라는 것이다
    가장 많은 것을 받기위해 자신에게 총성과 열과 성을 다 바치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의도와는 달리 다른 의미로 이 글이 참 와 닿았다
    한없이 억울한 생각이 들게하지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답답한 현실을 생각나게 하는 글귀였다
    이말은 이슬람교를 믿는 술탄이 자신의 병사들에게 충성을 다하면 보답이 있을거라며 들려주는 이야기이지만, 성안에서 내일이면 선조로 부터 물려받은 자신의 나라도,자신의 목숨도,   
    모든 것을 다 잃게된 순간 황제는 자신이 믿는 신에 대해 이런 맘이 들지 않았을까......
     
    선지자 무함마드도 "신앙심의 절반은 인내이고, 인내의 절반은 "금식"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페이지 :297
    이 글귀는 책의 내용과는 상관없이 눈길이 갔다
    다어어트이야기가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인 요즘이라 이 글귀가 눈길을 끌었나보다
     
    책을 읽으면서 '오르한 파묵"의 글이 자주 인용된다
    오후에 도서관에 가서 이 작가를 찾아 작품을 한번 읽어봐야겠다
    괘 두꺼운 책이라 읽기전에는 부담스럽지만 일기형식이라 생각보다 쉽게 재밌게 읽을수 있었다
     
  • 술탄과 황제 | 92**531 | 2013.04.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우연히도 비잔티움 연대기 전 3권을 마무리할 무렵에 이 책을 얻었다. 앞의 책이 비잔티움 제국과 그 수도 콘스탄티노플의&nbs...
    우연히도 비잔티움 연대기 전 3권을 마무리할 무렵에 이 책을 얻었다. 앞의 책이 비잔티움 제국과 그 수도 콘스탄티노플의 1123년 긴 역사에 관한 기록이라면, 이 책은 오로지 콘스탄티노플이 함락되기 직전 한 달여간의 짧은 기간에 집중한 기록이다.
     
    1천 년이 넘은 역사의 영화를 뒤로하고 이제 도시 국가 수준으로 축소된 콘스탄티노플은 공교롭게도 도시의 창시자 콘스탄티누수 대제와 이름이 같은 콘스탄티누스 11세가 힘겹게 제국을 지탱하고 있었고, 콘스탄티노플 정복의 숙원사업 완수를 통하여 세계 제국 건설의 초석을 놓으려는 오스만 투르크의 술탄은 이제 불과 21세 약관의 메흐메드2세이다.
     
    두 사람의 세계 역사를 바꾼 대결은 이미 비잔티움 연대기에서 접한 바대로, 다른 반전없이 그렇게 오스만 술탄의 승리와 콘스탄티노플 함락 및 비잔티움 제국의 멸망으로 끝난다. 저자는 이제는 많이 알려진 그 이야기를 마지막 황제 콘스탄티누스 11세의 일기와, 그 일기를 우연히 손에 넣어서 읽게 되어 그에 대한 감상을 적은 정복자 술탄 메흐메드 2세의  비망록 형식으로 긴장감 있게 다시 구성하였다. 
     
    그리하여 훨씬 생동감을 더한 콘스탄티노플 함락기는 패자의 처참함을 배가하거나 승자의 잔임함과 오만함을 강조하기 보다는, 역사 속의 두 숙적의 인간적인 고민과 패권을 다투는 두 리더의 전략과 전술을 흥미진진하게 부각시키고 있다. 독자로서는 힘을 키우고 빈틈없이 준비한 신진 세력의 부상과, 선조들의 힘과 지혜를 전승하지 못하고 쇠퇴를 거듭한 국가가 결국 멸망해가는 역사의 냉험한 현실을 실감있게 체험하는 기회를 갖는다.
     
    비잔티움 역사를 배울 뿐만 하니라, 터키를 포함하는 서구 역사의 큰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 책 읽기의 즐거움을 충분히 가질 수 있었던 시간들이었다. 
  • 시오노 나나미 책도 읽고, 스티븐 런치만, 로저 크롤리 책도 읽었다. 존 프릴리, 존 줄리어스, 노리치, 에드워드 기번 책도...
    시오노 나나미 책도 읽고, 스티븐 런치만, 로저 크롤리 책도 읽었다.
    존 프릴리, 존 줄리어스, 노리치, 에드워드 기번 책도 물론 읽었다.
    전자는 콘스탄티노플 함락을 다룬 책들이고,
    후자는 비잔틴 제국 역사가 포함된 저술들이다.
    결론만 말하자면 김형오의 <술탄과 황제>는
    그 모든 책들 중 단연 최고이다.
    우리 작가의 손에 의해 이런 대작이 탄생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눈 밝은 편집자라면 터키어, 영어, 일본어 등
    여러 문화권 언어로의 번역을 서두를 것 같다.
    이것은 사건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angel007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