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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부이치치의 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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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쪽 | A5
ISBN-10 : 8953113857
ISBN-13 : 9788953113855
닉 부이치치의 허그 중고
저자 닉 부이치치 | 역자 최종훈 | 출판사 두란노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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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0월 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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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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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 없이 전 세계를 누비는 희망 전도사, 닉 부이치치! 한계를 껴안는 꿈과 희망의 이야기『닉 부이치치의 허그』. 팔다리 없이 태어난 호주 청년 닉 부이치치가 온갖 난관과 장애를 딛고 일어선 경험들을 담은 책이다. 평범한 사람이 누리는 평범한 일상이 가장 부러웠던 스물일곱 살 청년은 이제 전 세계를 누비며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신체적 장애로 인해 겪은 아픔과 절망, 그리고 그것을 뛰어넘어 행복을 누리고 전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절망을 희망으로, 실패를 기회로, 한계를 비전으로 만들어낸 그의 이야기가 삶을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선사한다.

저자소개

저자 : 닉 부이치치
저자 닉 부이치치는 세르비아 출신의 신실한 목회자인 아버지 보리스와 어머니 두쉬카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8세 이후 세 번이나 자살을 시도하였으나 부모의 전폭적인 지원과 사랑 아래 양육 받았다. 부모의 교육 철학으로 정상인이 다니는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학생회장을 지냈고, 오스트레일리아 로건 그리피스 대학에서 회계와 경영을 전공했다. 그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서핑을 하고, 드럼을 연주하고, 골프공을 치고, 컴퓨터를 한다. 15세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19세 때 첫 연설을 시작한 이래 학생, 교사, 청년, 사업가, 여성, 직장인 및 교회 성도 등 다양한 청중을 대상으로 연설해 왔다. 현재 미국에서 LIFE WITHOUT LIMBS(사지 없는 삶) 대표로 있다. 한국에서는 2008년 MBC 최윤영의 'W'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소개되어 많은 도전을 준 바 있다. 지금까지 30개 국 이상을 다니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닉 부이치치의 허그(HUG)」는 그의 첫 번째 책이다.

역자 : 최종훈
역자 최종훈은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줄곧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취재, 기획, 번역 등 글을 짓는 일을 했다. 여행하고 사진 찍는 일을 일상의 즐겨찾기에 넣어두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성경에서 만난 내 인생의 멘토>, <믿음 연습>(이상 두란노),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포이에마), <기도>(청림출판), <나는 크리스천입니다>(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목차

1부 절망이 희망이 되는 삶
1. 기적의 주인공이 되라
2.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라
3. 팔다리가 없다? 절망도 없다
4. 인생은 믿음의 승부다

2부 생각이 현실이 되는 삶
있는 모습 그대로 충분하다
태도를 바꾸면 인생도 바뀐다
하라, 두려워도 하라

3부 실패가 기회가 되는 삶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넘어져도 좋다
마음을 활짝 열고 변화를 환영하라
당신을 위한 기회가 반드시 온다

4부 한계가 비전이 되는 삶
안전지대에서 걸어 나오라
혼자보다 둘이 더 낫다
작은 나눔이 세상을 바꾼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팔다리 없이 전 세계를 누비는 희망 전도사 닉 부이치치의 꿈과 희망 스토리! “내 삶에 더 이상 한계는 없다!”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넘어져도 좋다!” 가장 절망의 순간에 찾은 행복의 비밀, 그 비결이 궁금한 이들은 이 책을 펼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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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다리 없이 전 세계를 누비는 희망 전도사
닉 부이치치의 꿈과 희망 스토리!


“내 삶에 더 이상 한계는 없다!”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넘어져도 좋다!”


가장 절망의 순간에 찾은 행복의 비밀,
그 비결이 궁금한 이들은 이 책을 펼쳐 보라.


“팔다리가 없는데 어떻게 저렇게 싱글벙글할 수 있을까?”
양팔과 다리가 없이 얼굴과 몸통만 뎅그러니 있는 그를 보고 갖는 궁금함이다. 그러다 닭발처럼 생긴 발가락 두 개를 가진 그가 높은 다이빙대 위에서 뛰어 내리고, 스케이트보도를 타고, 서핑을 하고, 드럼을 연주하고, 수많은 이들과 트위터를 하고, 컴퓨터를 하고, 핸드폰을 하고, 글을 쓰는 모습을 보면, 입을 다물지 못한다. 닉 부이치치는 세상 누구보다 커다란 장애를 갖고 태어났지만 지금 세상 누구보다 멋진 인생을 살고 있다.

희망의 비밀
“닉, 왜 그렇게 행복하세요?”라고 묻는 이가 있을 때마다. 그는 솔직하게 답한다. 그런 자신에게도 한 없이 절망했던 때가 있었다고. 태어날 때부터 외모 때문에 아이들로부터 ‘괴물’이나 ‘외계인’ 같다는 놀림으로 세 번의 자살을 시도했다. 그에게는 출구가 보이지 않는 삶이었다. 그는 “땅을 치며 슬퍼했고 끝없이 우울했다. 늘 마음이 아팠고 항상 부정적인 생각에 짓눌렸다. 어디를 봐도 출구를 찾을 수 없었다”고 말한다.
그런 그가 마침내 절망 가운데 행복으로 통하는 문을 찾았다. 그 후 그는 달라졌다. 자신의 삶을 희망으로 가득 채우고 싶었다. 그는 숨이 막히도록 멋진 삶을 맛보고 싶었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자신이 정한 한계를 뛰어넘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날마다 도전한다. 그의 고백을 들어보라.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넘어져도 좋다.” 당신은 어떤가?
그 이유가 궁금한 이들은 이 책을 펼쳐 보라.

허그(HUG)해도 되요?
양팔이 없는 그에게 허그는 역설적인 제목이다. 하지만 그가 허그(품고) 하고 있는 비전과 열정과 희망과 세계를 엿보라. 이 책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용기,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무한한 가능성을 신뢰하는 믿음, 세상과 인생을 향한 고상한 태도, 온 세상을 섬기려는 원대한 정신, 팔 다리가 없는 것이 빛나는 인생을 사는 데 결코 한계가 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아무리 힘든 환경에 둘러 싸여도 빛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역설하고 있다. 비전을 품는 데는 한계가 없다고 하고 있다.
사는 게 겁나고 두려울 때, 그를 만나 보라. 혹 그를 만날 때 “한번 안아 봐도 되요?”라고 물어보라.

“당신의 한계를 허그하라! 당신의 비전을 허그하라! 우리의 세상을 허그하라!”

ㆍ그를 만난 사람은 자신이 얼마나 많은 것을 가졌는지 알게 됩니다. - 강영우 | UN 세계장애위원희 부의장, 전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

ㆍ저자는 장애를 축복으로 바꾼 사람이다. 걸림돌을 디딤돌로 만든 사람이다. 이 책에는 보석 같은 인생 레슨이 담겨 있습니다. - 강준민 목사 | 새생명비전교회

ㆍ하나님은 사람을 바꾸십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꾸십니다. - 김영길 총장 | 한동대학교

ㆍ그의 감동적인 삶과 메시지를 책으로 만나 볼 수 있게 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 김장환 | 극동방송 이사장

ㆍ그에게는 좌절을 이겨낸 희망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묻어 있습니다. - 박성민 대표 | C.C.C.

ㆍ그는 장애가 한계를 뛰어넘어 비상하는 날개가 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 오정현 목사 | 사랑의교회

ㆍ시련의 이유를 알지 못한다 해서 위대한 비전을 품는 것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 원희룡 | 국회의원

ㆍ컴퓨터를 하고, 파도를 타는 삶. 팔다리가 없는 닉 부이치치가 날마다 도전하는 삶입니다. - 이동원 목사 | 지구촌교회

ㆍ닉 부이치치의 삶은 어려움을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보게 합니다. - 이어령 석좌교수 | 이화여자대학교

ㆍ그의 건강한 정신에서 뿜어 나오는 열정이 사지가 없다는 것도 잊게 합니다. - 이영표 선수 | 축구국가대표

ㆍ인생의 답을 찾지 못하는 이들에게 닉은 열정적 언어로, 그의 작지만 큰 몸으로 말합니다. 완전하신 주님, 실수가 없으신 그 주님이 바로 우리와 함께 계심을! - 이지선 | 「지선아 사랑해」저자

ㆍ닉 부이치치가 끔찍한 현실 속에서 선택해 온 흥미진진한 ‘반응’들에 흠뻑 젖노라면 누구라도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꿈틀거리는 희망을 새롭게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조신영 | 늘 사랑기독학교 교장, 「쿠션」저자

ㆍ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의 수준은 마음의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ㆍ2008년 프로그램 ‘W’에서 닉 부이치치를 소개하고 나서 받은 도전과 격려가 너무 컸습니다. - 최윤영 | MBC 아나운서

ㆍ팔다리가 없어 몇 번이나 자살을 시도했던 닉 부이치치. 이제는 그의 강연을 통해 자살하려던 청소년들이 새 삶을 얻고 있습니다. - 하용조 목사 | 온누리교회

ㆍ하나님은 외적 조건과 상관없이 인생을 빛나게 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 홍정길 목사 | 남서울은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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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서만조 님 2010.11.26

    "원치 않는 자리에 있다든지 성취하고 싶은 일을 이루지 못했다면, 환경이 아니라 내면에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

회원리뷰

  •   존재 자체만으로도 은혜가 되는 사람~ 팔, 다리 없이 전세계를 다니는 희망전도사~ &n...
     
    존재 자체만으로도 은혜가 되는 사람~
    팔, 다리 없이 전세계를 다니는 희망전도사~
     
    교회에서 한편의 동영상을 보면서
    닉 부이치치라는 이름을 들었다.
     
    팔, 다리 없는 그 모습이 충격이었고
    그에 반해 너무도 아름다운 눈이 대조적이었다.
     
    정상적인 사람은 넘어지면
    팔로 지탱하며 다시 일어서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일이지만
     
    그가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나는 장면은
    장애를 이기고 세상을 이기는
    뜨거운 감동이었다.
     
     
     
     
    장애를 갖고 태어났지만
    많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이야기는
    종종 들어왔으나 닉부이치치가 더 특별한 이유는
    장애 정도도 심할 뿐더러 그럼에도
    날마다 한계에 도전하는 도전정신과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때문일까?
     
    움직이는 것조차 기적같은 그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서핑을 하고 드럼을 치고
    골프를 하고 컴퓨터를 한다.
     
    줄넘기를 하고 축구를 즐긴다.
    그게 가능한 일인가?
     
    절망이 희망이 되고
    생각이 현실이 되며
    실패가 기회가 되고
    한계가 비전이 되는 삶~
     
    차례를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삶에 대한 그의 메시지가 들리는 듯 하다.
     
     
     
     
    정상적인 몸으로 태어난 사람 중에서도
    '난 정말 축복받은 사람이다'라고 
    고백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고 느껴질
    팔도 다리도 갖지 못한 그이지만
    아름다운 눈으로 세상을 담고 있는 그.
     
    그렇게 되기까지의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음은
    충분히 짐작이 가고도 남음이다.
     
    절망속에 빠져서 세상을 원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사는 것 대신
    하나님의 계획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것 또한
    쉽지 않음은 누구나 공감이 갈 것이다.
     
    나 역시 부족한 부분을 바라보며
    내가 갖지 못한 것을 부러워하며
    한없이 울타리를 쳐가며
    나 자신을 감추고 움츠러드는 삶이었음이 부끄러워진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의 삶을 향해
    대단한 목적을 가지고 계신다.
    그러므로 한계를 넘어 자유롭게 살라.
     
    그를 통해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이다.
     
    나를 바라보게 되고
    나의 가치를 생각하며
    나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용하실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해본다.
     
    여기까지가 한계라고 주저앉을 즈음
    닉부이치치를 떠올리면
    한계는 곧 사라지리라.
     
    그렇게 또 한계를 넘는 삶이 되리라.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닉 부이치치~
    그런 닉 부이치치를 알게 된 것만으로도
    감사제목이다.
  • DVD로 자주 접했던 닉 부이치치.. 사실 그의 강연을 즐겨보기 때문에 굳이 책을 읽어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
    DVD로 자주 접했던 닉 부이치치.. 사실 그의 강연을 즐겨보기 때문에 굳이 책을 읽어야 할 필요를 느끼지 못했었다. 닉 부이치치의 두번째 책을 만나게 되어, 그럼 첫번째 책도 한번.. 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던 닉 부이치치의 [허그] 읽는 내내 정말 감동적이였고 내가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깊이있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팔과 다리가 없이 태어난 닉 부이치치는 자신의 갖고 있는 장애의 한계를 수용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삶의 즐거움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 맛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다. 비행기 짐칸이나, 캐로셀에 올라가거나 속옷마네킹이 자신과 비슷한 모습이라는 것에 착안해 마네킹 역활을 하기도 하고, 해변에 서있는 자신을 보고 땅을 파느라 고생했겠다는 여자(그녀는 그가 하체를 모래사장에 파묻고 있다고 생각했다.)에게 그럼요 하며 능청을 떨다 뛰어다니기도 하고.. 정말 엉뚱한 면도 많고 밝고 즐겁게 살아간다. 거기다 드럼도 치고 지휘도 하고 낚시도 즐기고 스쿠버다이빙어 윈드서핑까지.. 그리고 전세계를 돌면서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강연을 하고 자선활동을 하고, 자신의 사업까지.. 도리어 사지가 멀쩡한 나보다 더 많은 활동량과 선행과 즐거움을 만끽하며 살아가는 것 같아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하는 의문이 절로 생긴다.
    가장 나에게 큰 가르침을 준 것은 그의 태도이다. 언젠가 자신을 도울수 있는 기술이 발달할 수도 있지만.. 그는 그때까지 가만히 앉아 기다릴수 없다고 말한다. 내가 그의 강연을 볼때마다 가장 자주 돌려봤던.. 스스로 일어서는 것부터 이를 닦고, 씻는 일상생활까지 독립적으로 해내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넓히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도전한다. 정말 삶을 대하는 태도가 인생을 결정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조금만 귀찮아도 축 늘어져 내가 마땅이 해야 할 일마저 미루곤 한다. 지금이라도 나의 나쁜 생활방식을 고쳐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그가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어린시절 친구들의 놀림과 가족들에게 짐이 되어가는 자신의 모습에 좌절한다. "팔 하나 더 주시는 게 그렇게 아까우셨습니까?"라고 하나님께 물어보는 그를 보며 참 안타깝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이야기 한다. "과거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러나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나만 아프고 나만 힘들고 나만 괴로운것 같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자기만의 고난과 시련속에서 힘들어한다. 하지만 그상태에서 멈출것인지, 아니면 일어서서 나아갈것인지는 전적으로 나의 책임이다.
  • 닉 부이치치의 허그 | ja**ungss | 2012.11.2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나는 팔도, 다리도, 두려움도 없다! 나는 정말 축복받은 사람이다....


    이 리뷰는 추억의 백일장 : 가을 응모작 입니다. 백일장 바로가기
     
     

     
    나는 팔도, 다리도, 두려움도 없다!

    나는 정말 축복받은 사람이다.
    지금 나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인생을 즐기고 있다. 
    나는 내 삶을 사랑한다.

    • 한계를 뛰어넘는 삶을 살기 위한 필수적 요소들
              1. 분명한 목적의식
              2. 결코 쓰러지지 않는 확실한 소망
              3. 하나님과 무한한 가능성을 신뢰하는 굳센 믿음
              4.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랑과 용납
              5. 고상한 태도
              6. 용맹스러운 기상
              7. 기꺼이 달라지려는 의지
              8. 믿고 의지하는 자세
              9. 기회에 목말라 하는 갈증
            10. 위험을 감지하고 삶을 굽어볼 줄 아는 능력
            11. 나보다 남을 먼저 섬기는 소명감

    • 불행했던 내가, 비록 한 인간으로서는 모자라는 구석이 많지만 닉 부이치치라는 인격체로서는 완전하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행복으로 통하는 문이 활짝 열렸다.
    • 어찌 해볼 수도 없고 납득할 수도 없는 일들에 대해서는 담담히 받아들이고, 자신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영역에 에너지의 초첨을 맞추었다.
    • 계속 움직여 줘야 빨리 낫는 상처들이 있다. 삶의 걸림돌도 마찬가지다.
    • 하고싶은 일을 이루지 못했다면, 환경이 아니라 내면에서 그 원인을 찾아야 한다.
    • 우리는 자기 자신을 내놓을 때 가장 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 삶은 소유가 아닌 존재의 문제다.
    • 어려운 일이 벌어지는 것은 통제할 수 없지만 거기에 반응하는 방식은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다.
    • 하늘의 별 따기 같은 목표가 포기의 이유가 될 수는 없다. 패배는 시도하지 않는 자들의 몫이다.
    • 인생길을 걷는 데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는데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상상하는 것들을 좇아 삶의 비전을 펼쳐 나가는 것이 흔들리지 않고 전진하는 비결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마음가짐이 바로 믿음이다.
    • 부족한 부분에 초첨을 맞추면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없다. 꿈꾸는 바를 붙잡고 길을 열어 가라.
    • "가능성을 좇는 추종자가 돼라. 삶이 제아무리 암담해 보인다 해도, 눈을 들어 가능성을 보라. 눈을 떼지 않는 한, 가능성은 사라지지 않는다." -노먼 빈센트 필
    • 자신에게 야박하거나 스스로를 지나치게 억압하는 이들은 남들에게도 비판적이기 일쑤다.
    • 실패나 실수처럼 불완전한 면에 집착하기보다 내가 어떤 축복을 받았으며 어떻게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라. 달란트든, 지식이든, 지혜든, 창의성이든 관계없다. 힘든 노동을 하든지 영혼을 먹이는 일을 하든지 상관없다. 남의 눈을 의식하며 살 필요도 없다. 인간은 누구나 그 나름대로 완벽한 존재들이다.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인간을 스테인드글라스에 빗대어 설명했다. "태양이 바깥에 있으면 반짝이며 빛나지만 어둠이 깃들면 안에서 비추는 빛이 있어야만 참다운 아름다움이 드러난다."
    • 자신이 좋은 물건을 탐내고, 겉으로 드러난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남의 평가에 따라 가치 기준이 흔들린다면, 이미 상당한 위기에 몰렸음을 눈치 채야 할 것이다.
    • 다른이들과 구별되는 것에 나만의 아름다움이 있다.
    • 인간은 어리석기 짝이 없다. 인생의 절반은 무리에 섞이려고 발버둥치고 나머지 절반은 그 무리에서 한 발 물러나와 숨으려고 안간힘을 쓴다. 나 역시 거기서 자유롭지 못하다.

     부정적인 마음가짐
     긍정적인 마음가짐
     절대로 이 고비를 못 넘길거야.
     넉넉히 이기고도 남아.
     더는 못 견디겠어.
     조금만 더 지나면 좋은 날이 기다리고 있어.
     이렇게 힘든 건 난생 처음이야.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는 거야.
     다시는 직장을 못 잡을것 같아.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겠지.


    • 연민의 잔치는 더할 나위 없이 지루하고, 비생산적이며, 보람이 없는 짓이다.
    • 분노란 원래 오래 지속되도록 설계된 감정이 아니다.
    • 두려움은 그저 느낌일 뿐 현실이 아니다. 선택은 우리의 몫이다. 외면하고 가던 길을 계속 가면 된다.
    • "성공이란 실수에 기죽지 않고 다시 실수하기 위해 일어서는 능력이다." -윈스턴 처칠
    • 비난과 핑계로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 책임을 받아들이는 것만이 삶을 바꾸는 유일한 길이다.
    • 달라지기 위해서는 목표에 도달했을 때 펼쳐질 상황을 그려 볼줄 알아야 한다.
    • "기회를 잡지 못하는 것은 기회가 작업복을 입은 일꾼의 모습으로 오기 때문이다." -토마스 에디슨
    • 하루에도 열두번씩 달라지는 감정이 아니라 최종 목표를 중심으로 모든 결정과 선택을 하라.
    • "안전한 삶은 현실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인생은 위험을 무릅쓰거나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다." -헬렌 켈러
    • 위험은 삶의 일부가 아니라 삶 그 자체다. 인생이란 안전지대와 꿈 사이의 공간을 가리킨다.
    • 고공 줄타기를 하는 것으로 유명한 칼 윌렌더의 말- "팽팽한 줄 위에 서 있을 때만 살아 있음을 실감합니다. 나머지는 그저 그 순간을 기다리는 작업일 따름이고요."
    • 인생에는 두 가지 타입의 위기가 있다. 시도하는 데 따르는 위기와 시도하지 않는 데서 비롯되는 위기다. 간단히 말해서 제 아무리 요리조리 피하려 해도 어차피 위기는 찾아오기 마련이라는 이야기다.
    • 삶의 목적을 찾는 것만큼 소중한 일은 없다. 분명히 말하지만, 누구에게나 세상에 보탬이 될 만한 구석이 있는 법이다.
    • 관계는 적금을 붓는 것과 비슷하다. 무언가를 집어넣지 않으면 아무것도 꺼낼 수 없다.
    • 하나님은 입 하나에 귀 두 개를 주셨다. 그러므로 말하는 것보다 곱절은 더 들어야 한다
  • 닉 부이치치의 허그 | ja**ungss | 2012.09.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팔다리 없이 전 세계를 누비는 희망 전도사닉 부이치치의 꿈과 희망 스토리!“내 삶에 더 이상 한계...
     
     
    팔다리 없이 전 세계를 누비는 희망 전도사

    닉 부이치치의 꿈과 희망 스토리!

    “내 삶에 더 이상 한계는 없다!”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넘어져도 좋다!”



    가장 절망의 순간에 찾은 행복의 비밀,

    그 비결이 궁금한 이들은 이 책을 펼쳐 보라.



    “팔다리가 없는데 어떻게 저렇게 싱글벙글할 수 있을까?”

    양팔과 다리가 없이 얼굴과 몸통만 뎅그러니 있는 그를 보고 갖는 궁금함이다. 그러다 닭발처럼 생긴 발가락 두 개를 가진 그가 높은 다이빙대 위에서 뛰어 내리고, 스케이트보도를 타고, 서핑을 하고, 드럼을 연주하고, 수많은 이들과 트위터를 하고, 컴퓨터를 하고, 핸드폰을 하고, 글을 쓰는 모습을 보면, 입을 다물지 못한다. 닉 부이치치는 세상 누구보다 커다란 장애를 갖고 태어났지만 지금 세상 누구보다 멋진 인생을 살고 있다.



    희망의 비밀

    “닉, 왜 그렇게 행복하세요?”라고 묻는 이가 있을 때마다. 그는 솔직하게 답한다. 그런 자신에게도 한 없이 절망했던 때가 있었다고. 태어날 때부터 외모 때문에 아이들로부터 ‘괴물’이나 ‘외계인’ 같다는 놀림으로 세 번의 자살을 시도했다. 그에게는 출구가 보이지 않는 삶이었다. 그는 “땅을 치며 슬퍼했고 끝없이 우울했다. 늘 마음이 아팠고 항상 부정적인 생각에 짓눌렸다. 어디를 봐도 출구를 찾을 수 없었다”고 말한다.

    그런 그가 마침내 절망 가운데 행복으로 통하는 문을 찾았다. 그 후 그는 달라졌다. 자신의 삶을 희망으로 가득 채우고 싶었다. 그는 숨이 막히도록 멋진 삶을 맛보고 싶었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자신이 정한 한계를 뛰어넘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날마다 도전한다. 그의 고백을 들어보라.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넘어져도 좋다.” 당신은 어떤가?

    그 이유가 궁금한 이들은 이 책을 펼쳐 보라.



    [왜 ‘허그’인가?]

    허그(HUG)해도 되요?

    양팔이 없는 그에게 허그는 역설적인 제목이다. 하지만 그가 허그(품고) 하고 있는 비전과 열정과 희망과 세계를 엿보라. 이 책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용기,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무한한 가능성을 신뢰하는 믿음, 세상과 인생을 향한 고상한 태도, 온 세상을 섬기려는 원대한 정신, 팔 다리가 없는 것이 빛나는 인생을 사는 데 결코 한계가 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아무리 힘든 환경에 둘러 싸여도 빛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역설하고 있다. 비전을 품는 데는 한계가 없다고 하고 있다.

    사는 게 겁나고 두려울 때, 그를 만나 보라. 혹 그를 만날 때 “한번 안아 봐도 되요?”라고 물어보라.
  • 닉 부이치치의 허그 | so**9369 | 2012.07.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돈이 없다 난 원래 그렇다. 불편하다 등의 불만등은 아주 부끄러운 행동이었다. 순간순간에 감사하며 살고 ...
      돈이 없다 난 원래 그렇다. 불편하다 등의 불만등은 아주 부끄러운 행동이었다. 순간순간에 감사하며 살고 주어진 조건에서 최선을 다하며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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