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아시아문학페스티벌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북모닝 책강
  • 교보인문학석강
  • 북모닝 이벤트
에너지 인문학
224쪽 | | 153*225*16mm
ISBN-10 : 8947544590
ISBN-13 : 9788947544597
에너지 인문학 중고
저자 유호경 | 출판사 한국경제신문i
정가
16,000원 신간
판매가
15,200원 [5%↓, 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19년 5월 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90505, 판형 152x225, 쪽수 224]

이 상품 최저가
7,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4,400원 [10%↓, 1,6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에너지 인문학-자연에 에너지 본질 긋기 [중고책 아닙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29 책이 깨끗하고 새책같아요 배송도 빨리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jy*** 2020.10.29
428 빠른 배송에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ood0*** 2020.10.28
427 굿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5점 만점에 5점 leve*** 2020.10.26
426 책 잘받았습니다 깨끗한 새책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wsee*** 2020.10.21
425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axc*** 2020.10.1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에너지라는 화두를 쥐고, 플라톤, 노자, 칸트를 만나 보자! 지은이는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면서 에너지 개념, 컴퓨터 프로그램의 원천 아이디어를 고대로부터 전해지는 인문학적 흐름 속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세상을 보는 원형은 플라톤의 이데아로부터, 프로그램의 객체는 칸트의 개념으로부터 공감을 얻었다. 입시와 취업경쟁에 떠밀려 사는 우리는 노자, 플라톤, 칸트를 함께 세상을 이야기하는 친구가 아닌, 수능문항의 정답으로만 기억한다. 지은이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생업인 에너지 관리 업무와 인문학을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저자소개

저자 : 유호경
어릴 때 구구단의 이유를 몰라서, 나머지 공부를 했다. 빠른 모방과 활용을 경쟁력으로 하는 사회에서 확신된 말과 행동하는 나는 어눌한 피교육자이자 비효율적인 산업인이다. 성공보다 본질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나는 고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에너지 기술자로서 가치의 초점을 과학에 맞추었고, 에너지의 본질을 드러낸 뉴턴을 출발점으로 해서, 그 성과를 철학적으로 정리한 칸트까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글은 생각을 시작하는 어린아이의 시점부터 오늘날 사이버세계에 구축된 컴퓨터 프로그램까지 나의 주변에 널려 있는 파편들을 나열했다. 글의 재료는 에너지 파편이지만, 고전에 접목하고, 자연을 느끼며, 현대문명 속의 에너지 작동을 고민한 기술자를 들어낸 면에서 인문학적이다. 수많은 행동지침(성공, 생산성, 영혼구원, 개인의 쾌락, 국가주의, 가족) 중에 내 마음이 가는 것이 나의 꼴이다. 나는 파이프렌치와 책을 쥔 기술자다.

(현) (주)건물에너지연구소대표-IOT에너지관리시스템개발, 에너지교육
(전) 서울시 에너지드림센터연구소장-제로에너지건물교육
(전) (주)이젠파트너스 공동대표-에너지평가프로그램개발(국토부, 전자통신연구원 등)
(전) 부흥설비(대표 유석순) 과장-설비공사

목차

추천사 … 4
도입글 … 6
1. 인문학은 생업의 측면이다 … 6
2. 동굴의 비유 … 15

PART 1. 생활인
1.생활인이란 … 34
2.정보환경 … 36
3.생활인의 틀 … 36
1) 일반생활인 … 37
2) 전문생활인의 틀 … 38
3) 현장의 신데렐라 리듬 … 42
4) 생활인의 방식 … 43
4. 매뉴얼의 사회 … 44
5. 소라게 … 47

PART 2. 가상세계와 에너지
1. 실재와 본질 … 54
1) 본질 … 54
2) 무한과 유한 … 56
2. 사람 … 57
1) 추상 : 사람의 도구 … 57
2) 가상개념 … 58
3) 에너지개념 … 60
4) 이미지 그리기 … 63
3. 실재와 언어 … 64
1) 디지털과 아날로그 … 67
2) 지식체계 … 67
4. 인식 … 69
1) 사물인식 … 69
2) 에너지인식 … 70
3) 에너지저장과 변화 … 72
5. 자연에서 안개(선입관) 걷기 … 73
1) 자연의 실타래 … 73
2) 실험 관찰과 수학적 안착 … 76

PART 3. 에너지개념의 작동
1. 나의 판단을 믿을 수 있나? … 80
1) 에너지량 확정 … 80
2) 선험적 지식의 종합판단 … 81
3) 선험적 지식누적과 관리 … 83
4) 보편지식 … 83
5) 목적지식 … 84
6) 건물에너지 … 85
2. 가상세계와 지식 … 86
1) 무한을 유한으로 표현 … 86
2) 유한객체와 지식의 연결 … 88
3. 동적 지식 … 89
1) 인식과 판단체계들 … 90
2) 감지와 판단의 예(가정에너지관리) … 92

PART 4. 준가상세계(Semi-ideal)
1. 사이버(컴퓨터) 세계 … 100
1) 연필과 컴퓨터 메모리 … 100
2) 원형과 객체 … 100
3) 준가상세계의 연결성 … 101
2. 가상 … 102
3. 객체발생(Instance) … 102
1) 무한과 실제객체 … 102
2) 유한과 가상객체 … 103
3) 두 객체의 차이 … 103
4. 객체 … 104
1) 실제객체 … 104
2) 가상객체 … 105
5. 측면의 상호작용 … 105
1) 기능별 상호작용 … 105
2) 사이버 게임과 준가상세계 … 107
3) 건물에너지와 준가상세계 … 109
6. 가상과 실제의 융합 … 110
1) 순수 가상세계 … 111
2) 준가상세계 … 111
7. 카오스(Chaos, 혼돈) … 111
1) 일시적 기준 … 112
2) 빅데이터와 관점의 생성 … 113

PART 5. 인공지능과 데이터
1. 산업수학 … 118
1) 수학(유형화 틀) … 118
2) 산업수학 … 119
2. 인공지능 … 121
1) 연산(演算, Operation) … 122
2) 알고리즘(함수) … 122
3) 알고리즘 테스트 … 126
4) 인공지능 … 128
3. 빅데이터 … 130
1) 빅데이터 환경의 특징 … 131

PART 6. 산업사회
1. 기업 … 135
1) 기업의 주도성 … 135
2) 현실화 능력 … 137
2. 4차 산업혁명(4th Industrial Revolution) … 139
1) 산업혁명 … 139
2) 4차 산업혁명 … 140
3) 초연결사회(Hyper-connected Society) … 143
4) 가상과 현실의 융합 … 143
5) 맥락적 이해 … 144
6) 인공지능과 인간의 판단 … 144
7) 사이버 물리 시스템(CPS, Cyber Physical Systems) … 145
3. 우리의 상황 … 146
1) 경쟁력 … 146
2) 본질적 안목 … 147
3) 산업의 배후 … 148

PART 7. 건물에너지 관리시스템(BEMS)
1. 단일모델과 복합모델 … 152
2. 에너지요소 추출과 계산모델 … 154
1) 실제세계에서의 에너지개념 … 154
2) 무한한 속성을 가진 자연에서 에너지 관계 요소 추출 … 155
3) 에너지종류에 맞는 관계식의 적용 - 에너지 계산 로직 작성 … 155
4) 3)번 계산식 컴퓨터프로그래밍 코드 작성, 모델 삽입 … 155
5) 기본계산식과 건축상황(단열, 창 크기, 햇빛각도 등)을 모델에 삽입 … 155
6) 4), 5)번 과정 통해 건물 평가모델(설계도) 생성 … 156
7) 준가상세계에 준비된 자기객체에 실제건물 데이터 매칭 … 156
8) 시간적, 공간적 정밀도 높은 모델은 세밀한 계산 및 제어 가능 … 156

3. 모델구축 요약 … 157
1) 건물모델 구상 … 158
2) 가상객체 생성 … 158
3) 실제데이터 대입 … 158
4) 에너지량 계산 및 제어 … 158
4. 모델의 세부구조 … 159
1) 에너지계산 기본식 … 159
2) 계산변수 대입 : 건축 … 160
3) 계산변수 대입 : 설비 … 162
5. 건물에너지평가 소프트웨어 화면 … 163
1) 기초정보 입력 … 163
2) 존(zone)정보 입력 … 164
3) 벽체정보 입력 … 164
4) 벽체의 재료정보 입력 … 165
5) 설비정보 입력 … 166
6) 조명정보 입력 … 166
6. 사물인터넷 시스템 구성 … 167
1) 센서 … 168
2) 게이트웨이 … 169
3) 와이파이 … 169
4) 원격서버 … 169
5) 관리 홈페이지와 앱 … 170
7. 건물에너지 변수 … 171
8. 건축물에너지 국제규격 … 172
9. 패시브와 제로에너지건물 … 173
1) 패시브건물 … 173
2) 제로에너지건물 … 174

용어해설 … 178
부록 … 198

책 속으로

과학발전의 역사는 결국 자연에 대한 지식의 누적된 역사로 볼 수 있다. 이 과정에서 가설과 관측, 실험 등 검증의 과정을 거쳐서 확인된 지식만이 오늘날의 과학상식이 됐고, 수학, 물리학, 화학 등 학문을 이루고 있다. (중략) 그런데 오늘날 특정분야의...

[책 속으로 더 보기]

과학발전의 역사는 결국 자연에 대한 지식의 누적된 역사로 볼 수 있다. 이 과정에서 가설과 관측, 실험 등 검증의 과정을 거쳐서 확인된 지식만이 오늘날의 과학상식이 됐고, 수학, 물리학, 화학 등 학문을 이루고 있다. (중략) 그런데 오늘날 특정분야의 기초적인 학문지식의 양만으로도 한 개인이 소화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하다. 이제 인류는 지식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고 있다. 현재는 이 지식의 데이터베이스를 전 세계의 학회와 대학의 전문가들이 그 오류를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83페이지

가상세계의 객체는 설계자가 구상한 형상(클래스)을 가상세계에 만들어둔 것이다. 실제객체와 근본적인 차이점은 유한한 속성값을 가지는 유한적 객체라는 것이다. 실제객체는 설계도를 바탕으로 만들지만, 실제의 재료(벽돌, 플라스틱 등)를 사용하므로 무한속성을 가진 존재다. 반면 가상세계의 객체는 형상데이터가 정의한 속성값(학교, 학년, 반, 점수, 이름)만 가지므로 데이터 자체가 유한하다.
-105페이지

원리를 중시하는 플라톤의 입장에서는 탐구자(철학자, 과학자)를 가장 현명한 자로 구분하고, 그 단계에 이르지 못한 자들을 어둠에 처한 죄수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지식의 전문성이 깊어지고 그 양이 방대해져서 한 개인이 전체를 알고 대응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해졌다. 그리고 플라톤의 시대에는 없었던 기업이라는 조직이 현실세계의 주요한 구성요소로 등장했다. 그러니 현대사회에서는 각 분야별로 누적된 지식의 양을 볼 때, 한 개인이 온전하게 줄거리를 파악한다는 것조차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
-135페이지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단순한 설비 작동법을 넘어 에너지와 자연을 고민한다! 인류발전의 중요한 축은 자연에서 본질을 찾은 것이다. 그 과정에서 힘의 본질인 만유인력, 전자기력, 핵력 등을 발견했다. 이는 현대 기계문명(자동차, 인터넷, 인공지능, 우주선 등)의 바탕...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단순한 설비 작동법을 넘어 에너지와 자연을 고민한다!

인류발전의 중요한 축은 자연에서 본질을 찾은 것이다. 그 과정에서 힘의 본질인 만유인력, 전자기력, 핵력 등을 발견했다. 이는 현대 기계문명(자동차, 인터넷, 인공지능, 우주선 등)의 바탕이 되었다. 이들 기계문명은 자연이라는 본질적 지식 위에 만들어졌지만, 그 작동과정에서 파생지식을 계속 만들어내고 있다. 산업사회는 본질적 지식보다 기계를 활용하는 데 요구되는 파생지식이 더 많은 상황이다. 지은이는 이 책을 통해서 파생지식에 집중하며, 본질적 지식을 소홀히 하는 현실을 지적한다. 산업화, 정보화의 흐름 속에서 수동적인 작동법을 익히기보다는 원리에 대한 이해, 인류의 가장 중요한 지혜를 제시함으로써 에너지의 개념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에너지 인문학 | va**media | 2019.05.2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 에너지 인문학 > 저자는 '에너지 인문학'을 통해서 에너지 기술과 에너지...

    < 에너지 인문학 >

    저자는 '에너지 인문학'을 통해서 에너지 기술과 에너지 가치의 초점을 과학에 맞추었다. 작가는 공장등의 건물에서 시설과 설비 에너지를 진단하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일을 하고 있다. 에너지 설비를 구축하고 제어프로그램을 만드는 에너지 기술자이다. 그리고 에너지의 본질을 뉴턴을 출발점으로해서 철학적으로 정리한 칸트에 이르기까지 에너지에 대한 소신을 자신의 철학적 가치와 병행하여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에너지에 대한 개념, 동양과 서양의 가상개념, 가상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에너지 개념의 여러 모습들을 펼치며 독자들에게 가급적 쉽게 풀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처음에는 책의 내용인 '에너지와 인문학'의 조합이 조금 생소했지만, 찬찬히 읽으면서 에너지와 인문학적 사실들이 중첩되며 또다른 관점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자연의 원리속에는 많은 과학적 법칙이 존재하고 있다. 우리 인간은 시간이 지나면서 이러한 자연의 법칙을 확인하고 발견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며 한계상황을 지속적으로 극복해 나아가고 있다.

     

    가상세계를 그려봄으로써 에너지에 대한 시각을 확보하게 된다. 그리고 어떻게 신뢰성을 확보하여 작동하는지도 알게 된다. 이러한 내용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의 구축에 필요한 관점을 가지게 된다. 더불어 현재 우리사회에 뜨거운 화두로 다가와 4차산업혁명 중심으로 펼쳐지는 우리사회의 현실과 기업의 역할을 확인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은 가상과 현실의 융합'이라는 이민화 교수의 말을 인용하며 4차 산업혁명 이후 도래할 사회의 변화에 대해 상상해 보게 된다.

     

    에너지는 직관으로 보이지 않는 대상이기 때문에 관계식에 의해 계산을 해야지만 가시화되는 대상이다. 특히, 건물에너지에는 여러가지 변수가 작용한다. 기후, 용도, 건축요소, 설비요소등이다. 건물의 시설과 설비 에너지를 진단하고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서는 보다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생업의 나무(에너지)'가 자연스럽게 인문학과 연결되고 뿌리내려가고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러한 인문학은 유희를 위한 액세서리가 아니라 우리의 삶을 살찌우는 것이라 말하고 있다. 에너지와 인문학의 새로운 관점을 상상해보게 된다~

     

     

     

     

     

     

     

  • 에너지 인문학 | an**bsy | 2019.05.2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론은생각이다. 이말은실제가아니라는뜻이다. 이론에너무̖매이지말고실제를돌아 보아야제대로볼수있고제...

    이론은생각이다. 말은실제가아니라는뜻이다. 이론에너무̖매이지말고실제를돌아

    보아야제대로있고제대로보아야정확히있다. 실제를본다는것은있는그대로의

    것을보는것을포함해서그것이가진내면까지들여다본다는것을의미한다. 내면과실체를

    모두보는그것이실제이다. 동양의자연(실제)중시하는것과다르게서양은생각(이론)

    중요성을강조하고동양이생각의세계(이론언어의세계)허점을강조한것에비해서양은

    정제된생각(본질)찾는역사이다. 


    에너지는자연에서눈으로있는대상이아니다. 에너지는만들어진개념이고우리가직관하는

    거리, , 시간등의 1차적감각을가공해서속도(거리/사건)처럼만들어진개념위에비로소

    에너지라는개념이형성된다. 이렇게형성된개념이비록눈에는보이지않지만사물을움직이는

    힘인에너지인것이다. 에너지는플라톤의이데아이론에의하면 '가지계'(intelligible world)속한다. 

    에너지라는개념은힘이라는개념없이형성되지않고, 힘의개념은가속도의개념없이설명할없고

    속도라는개념은직관적으로보이는거리와시간을머릿속으로재구성해서만든개념이다. 이와같이

    현대인의일상적이고, 원래있던것처럼느끼는속도같은초보적인개념도인간의사고작용을통해

    가상세계에만들어놓은가상공간의종류이다. 그런데문제는우리의뇌는오류투성이의근거를

    가지고세상을읽고있다는것이다. 뇌는자기나름대로의판단기준으로세상을그려낸다. 이는우리가

    아무리처음보는고양이라도그것을고양이로파악할있는것은우리머릿속에고양이의이미지가

    이미자리잡고있기때문이다. 


    에너지알아보기단계및종류에서에너지에대한슈퍼데이터없이에너지에대한지식만으로

    운동에너지와위치에너지가있다고여기는것을정성적(Quantitative)앎이라고하고개념에

    수치까지제시하는것을정량적(Qualitative)이라고한다. 이와같이근대적에너지는뉴턴이후

    구성된이론을사용해서해석한수치를우리앞에드러내는것이다. 


    기존의화석연료를전혀사용하지않고순수하게신재생에너지만을이용해에너지를생산하는

    건물을제로에너지건물이라고한다. 건물은에너지효율을극대화하고, 건물스스로신재생에너지

    설비를갖춰서외부로부터에너지공급을받을필요가없는건물인데실제에너지자급율이 80%

    이상이었다고하니미래형주택의좋은모델이라있을것이다. 이와같이에너지를직접생산해서

    자족하는능동적건물이있는가하면에너지노출을최대한방지하여에너지가밖으로빠져나가는것을

    막는패시브건물도있다. 단열공사비때문에일반주택보다평당건축비가 15% 정도비싸지만, 겨울철

    난방비는 95%이상, 여름철냉방비는 50%이상절약있으니역시좋은대안이라하겠다. 일례로

    독일프랑크프루트의경우패시브건물로설계해야만건축허가를내준다고한다. 이를통해보면

    패시브에너지건물은제로에너지건물로가는필수경로라있다.

     

    책은저자의현장경험을토대로에너지의발생과전달과정과효과적인사용법과향후에너지

    활용전략에대해이야기하고있다. 에너지라는알고는있지만설명하기어려운분야에대해쉽게

    설명하는그런책이다. 

     

     

     

  • [서평] 에너지 인문학 | ha**ycbk | 2019.05.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div style="TEXT-ALIGN: left">  ...

    <div style="TEXT-ALIGN: left"> 

     

    에너지는 우리주위 혹은 자연에서 직관적으로 보이는 대상이 아닙니다. 인간의 사고 작용으로  가상세계에 만들어 놓은 가상개념의 한 종류로 ϻ우리가 사용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에너지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말은 많이 있습니다. 전기에너지,  위치에너지, 기운이 있다 없다, 열 에너지등 무엇인지 정확하게 보이지 않지만 어떤 현상을 설명하기위해 우리가 생각하고 정의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생각이 발전을 해서 우리 주위에 대한 에너지를 계량화 해서 기술이 발전하고 새로운 것이 발전되는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과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만유인력을 생각한 뉴턴은 위치에너지를 알았을까요? 중력이라는  지구가 물체를 잡아당기는 에너지를 알았을까요? 에너지를 정성적인 개념에서 정량적인 개념으로 넘어가는 것도 그리 쉬운일이 아닌것을 우리는  직관적으로 생각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량적으로 수치화하고 정량화 하는것이 기술의 발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자연의 에너지의 볼질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 유호경 작가님의 "에너지 인문학"을 포스팅합니다.  에너지가 어떻게 움직이고 우리생활에서 사용되는지 쉬운 언어로 우리들에게 설명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4차 산업혁명이란  사물인터넷으로 연결된 생산자와 가정 등 사회 전반이 실시간 연결돼 가능한 생산, 소비, 사회구조의 변화를 포괄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그러나  이것도 먼저 투자 효과가 큰 제조설비를 중심으로 보급했고, 사회생태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흐름이라는 방향에 동의하는 것이지, 어떤 모양이라는  표준안을 제시할 수는 없다. page141

     

    작가님의 생각으로 시선으로 4차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 페이지 입니다. 어려운  언어를 배제하고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쉬운 언어로 설명하고 있는것을 우리는 알수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유용한 유튜브 주소, 그림,  도표는 작가님의 설명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습니다. 인문학도 이해할수 있게 만든 책으로 에너지의 생각과 개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우리의 모든것이 에너지로 되어 있듯, 에너지를 잘 사용해서 앞으로 더 멋진 기술진보를  경험했으면 합니다.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div>

  • 에너지인문학 | xn**is | 2019.05.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는 유통업에 종사를 합니다. <에너지 인문학>에서 이야기하는 신데렐라리...

    나는 유통업에 종사를 합니다. <에너지 인문학>에서 이야기하는 신데렐라리듬에 이끌려 장사를 합니다. 내 위치가 어디인지 전혀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코앞에 닥친 고심을 합니다. 나의 능력의 모자람을 자조하면서 말입니다. 이에 비해, <에너지인문학>의 저자는 자신의 직업인 단열설비를 개발과 시공을 하는 행위에 철학적 이론으로 설명하십니다. 눈에보이지않는 추상성이 집결된 에너지를 현실세계에서 다루는 저자가 플라톤과 칸트 등의 철학적 개념으로 자신이 다루는 건물에너지에 인간의 이상향을 끌어들여 업(業)을 설명하는 멋진 신세계를 엽니다.

     

    저자 유호경은 건물설비공사업체에 근무하셨고 에너지평가프로그램을 개발일(에너지수치화)을 하셨습니다. 서울시 에너지드림센터연구소장을 역임하시고 현재는 (주)건물에너지연구소대표로 IOT를 이용한 에너지절감시스템 개발을 하고 계십니다. 책에도 나오지만 요 몇년 건축전시회를 가보면 항상 패시브하우스에 관련된 전시가 많습니다. 패시브하우스는 조금의 에너지를 발생시켜도 단열과 기밀이 잘되는 주택으로, 에너지효율을 극대화시켜서 에너지제로를 목표로 하는 주택을 칭합니다. 저자는 에너지제로하우스 상황을 이상적 가상세계로 두고 준가상세계에서 현실의 데이터를 반영하여 카오스에 질서를 주는 흥미로운 작업을 합니다.

     

    <에너지인문학>은 플라톤의 이데아론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철학시간에 배운 그의 "동굴비유"를 기본개념으로 현대적 이데아론을 세웠습니다. 철학에는 가상, 추상, 본질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저자가 다루는 에너지는 이 개념과 너무도 찰떡개념입니다. 에너지는 눈으로는 볼수가 없습니다. 가상의 영역에서 개념을 판단하고 현실계에서 구현을 할뿐입니다.

     

    우선 에너지는 뭘까요. 에너지는 위치를 변화시킬때 생성된다고 합니다. 대상이 위치변화의 속도, 가속도로 설명이 되고 여기에 질량이 곱해지면 에너지량의 크기인 힘이 결정됩니다. 그리고 에너지는 무한의 개념입니다. 이것을 유한의 개념으로 전환해야 인간은 에너지를 이용할 수있습니다. 에너지를 측정단위로 재단을 하여 인간에게 판단할 수있게 만들게 됩니다. 과학의 발달이라는 것이 이런것 아닐까합니다. 과거에는 에너지를 부정확한 아날로그로 측정치로 적용을 했지만, 현재는 디지털이 가속화되어서, 이미지로는 픽셀로 수많은 조각을 내어서 정밀도를 높입니다. 0101 2진수의 힘입니다. 이러한 인간의 측정기준을 보이지 않는 디지털측정으로 자연을 절단하여 우리에게 실제숫자로 보여주는 세계를 만듭니다.

     

    <에너지인문학>에서는 준가상세계를 설정을 합니다. 개념이란 이상세계와 현실세계를 이어주는 중간역활을 하게되는 것이 바로 가상과 현실이 혼합되는 중요한 위치입니다. 이 부분은 순수가상의 설계를 현실에 적용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컴퓨터에서 CPU에 해당합니다. 현실의 카오스가 설계를 반영한 준가상세계를 거치며 카오스는 질서를 잡습니다.

     

    마지막장에 소개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은 저자가 이루고자하는 무한한 에너지를 유한의 에너지로 효율을 높이는 에너지제로패시브하우스를 상장합니다. 이 시스템은 IOT를 이용하여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에너지제로패시브하우스 시스템입니다. 가상이라는 공간에서 현실 데이터를 재료로 멋진 음식 개념을 그린후 그것을 현실에 체화시켜서 인간은 쾌적한 휴식을 갖습니다.

     

    우선 매우 부럽습니다. 도입에서도 표현했지만 자신의 업을 철학으로 구조화하는 것에서 저자의 삶의 깊이가 생활철인의 단계로 보입니다. 나의 작은 행위가 어떤 개념과 본질에서 어떻게 체화되고 구현되는지 묻고 답하는 것이 다른 삶으로 인도를 하는것인지 알게 됩니다. 사람이 근거가 없으면 살면서 항상 허탈함이 반복되고 조금만 나쁜일이 껴도 자죄감과 분노를 느낍니다. 하지만 탄탄한 사색으로 철학적 근원을 인식을 하면 큰일에도 동요가 없을 겁니다. 저도 저자가 이야기하는 메뉴얼안에 사는 소라게가 아닌 자연과 역사, 철학의 본질을 품은 바다거북이로 헤쳐나가는 것이 좀더 큰 인간이 아닐까합니다.

     

  • 에너지 인문학 | kk**dol8 | 2019.05.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떤 시각으로 에너지를 봐야 그 본질적 모습까지 볼 수 있을까'와 건물의 에너지는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우리가 ...

    '어떤 시각으로 에너지를 봐야 그 본질적 모습까지 볼 수 있을까'와 건물의 에너지는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우리가 가진 방식이 미래에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가'등을 묻고자 한다. (P44)


    본질이란 한마디로 '세상에 없지만 ,기준이 되는 것'이다.이상기체는 부피나 질량,그리고 인력이 없다고 가정된 기체다. 그래서 분작들 간에 상호작용이 없다고 가정된 기체이기도 하다.이것은 기하학에서 점을 정의할 때, 위치는 있고, 크기가 없다고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개념은 있지만, 실제로 없는게 본질이며, 이데아(사물의 원형)다.(P55)


    인공지능은 가상세계의 논이의 묶음이고, 데이터는 가상과 실제를 연결하는 신호다. 우리가 자연으로부터 의미 있는 생각을 추출하고, 그중에서 원리로 이데아를 찾아봤던 앞의 애요의 연장선에서 생각해보자.인공지능은 간단한 수식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함수(알고리즘)의 덩어리로 볼 수 있다. (P117)


    4차 혁명시대에 에너지산업의 경쟁력은 에너지의 기초물리지식과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할 수 있는 능력이 산업에 주도력을 부여할 것이다.(P149)


    사이버상에 가상객체가 준비되면, 실제건물의 데이터를 대입시킨다. 이제 사물 인터넷시대를 맞이해서 낮은 비용으로 건물의 에너지 요소를 수집할 수 있으므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매칭시킬 수 있다. 결과적으로 시간적, 공간적 해상도가 높은 모델을 가상세예에 구축하게 된다. (P156)


    인간은 개념을 먼저 만들고, 그 개념에 ˳빌을 집어넣게 된다. 본질이란 인간이 언어를 통해 규정지은 또다른 기준점이며, 하나의 본질에는 하나의 개념이 들어간다. 물론 그 본질이 어떤 개념에서 벗어나면, 인간은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내 하나의 개념을 두개이상으로 분리시켜 놓는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에너지라는 개념도 마찬가지다. 에너지라는 개념이 생겨났고, 그 에너지라는 개념에 부합하는 본질들을 인간은 스스로 찾아나서게 되었다. 힘에 대해서 수학적,물리학적 계산법을 활용해 현실을 수식화 했으며, 인간이 추구하는 수학적인 개념은 세상을 바꿔 놓았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에너지'의 개념과 가치는 중요하다.'에너지'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면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없었을 것이고, 고층 건물을 지었다 하더라도 그 건물은 무너졌을 것이다. 과거의 '에너지'에 대한 개념이 현대에 들어와서 개념이 치밀해졌으며, 고차원적인 방식으로 인간이 접근해 나간 이유는 여기에 있다. 힘,질량이 에너지가 될 수 있고, 어떤 것의 질량에 속도가 더해지면, 수식에 다라 에너지를 계산해 낼 수 있게 되었다. 실제 인간이 보는 자연에서 에너지를 계산해 왔고, 지구의 에너지를 계산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여기에 있다. 더 나아가 인간은 우주의 질량과 에너지를 계산하려고 한다. 하지만 인간의 수식에 의한 계산법이 현실과 맞지 않은 이유는 실제 우주에는 보이지 않는 변수들이 감춰져 있기 때문이다.인간은 바로 그 감춰진 비밀들을 찾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으며, 제4차 산업 혁명이라는 새로운 시대를 열수 있게 되었다. 책에는 바로 우리가 앞으로 마주할 제4차 산업혁명에서 '에너지'란 어디에 적용될 수 있고, 에너지는 우리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제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이 분야의 중고 신간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