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어린이책 이야기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90쪽 | A5
ISBN-10 : 8935654396
ISBN-13 : 9788935654390
어린이책 이야기 중고
저자 이오덕 | 출판사 소년한길
정가
13,000원
판매가
8,200원 [37%↓, 4,800원 할인]
배송비
2,7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2년 7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000원 이규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300원 신고서점 si...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5,000원 아나크로니즘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6,000원 아나크로니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중급
  • 6,0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000원 kal17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000원 달마서점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000원 아나크로니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8,000원 ccdoo03...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200원 육공삼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8 너무깨끗해서놀랐어요 새도서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lhaogj*** 2020.04.09
17 친절하시고 책도 너무 깨끗해요 잘 볼께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u*** 2020.03.20
16 매우 만족합니다. 빠른 배송도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ina*** 2019.12.21
15 책상태는 not bad / 배송속도는 good 5점 만점에 5점 paradox*** 2019.11.16
14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ynam*** 2019.06.0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1.2.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1부에서는 최근에 가장 많이 읽히면서 이야기거리가 된 책 세권을 살펴보았다. 2부에서는 그 밖의 동화책 여섯권, 3부에서는 공부거리가 되는 책 한권 그리고 번역한 책 두권과 중고등학생이 읽게 되어 있는 책 한권을 다루었다. 우리말을 살려 쓰는 문제를 내놓았고 좋은 우리 말을 우리 아이들에게 제대로 물려주는 일을장려하기 위해 쓰여졌다.

저자소개

목차

머리말...5

제1부 가난과 꿈을 이야기한 책 세권
흐린 물결에 휩쓸리지 않는 문학정신...13
-박기범 동화집'문제아'
버림받은 아이들을 보는 따스한 눈길...85
-김중미 소년소설'괭이부리말 아이들'
아름답고 참되게 살아가는 꿈...128
-황선미 장편동화'마당을 나온 암탉'
세 작품에 대한 글쓰기 회원들의 의견...164

제2부 사람과 자연, 현실과 초현실
강아지가 본 사람 사회...189
-권정생 글'비나리 달이네 집'
손쉽게 써 버린 꿈 이야기...194
-이현주 글'외삼촌 빨강 애인'
허황하고 괴상한 이야기들...199
-임정자 동화집'어두운 계단에서 도깨비가'
사실성이 없고 어지럽게 읽히는 글...218
-이상권 동화'엄마 생각'
참된 자기로 돌아가기...262
-김우경 동화'수일이와 수일이'
잘못된 삶을 깨우쳐주는 이상한 세계의 이야기들...278
-윤태규 동화집'이상한 학교'

제3부 번역 동화, 그 밖
고구마를 심고 가꾸어 보고 싶어지도록 할 수 없을까...300
-도토리 기획'고구마는 맛있어'
눈물이 나도록 감동을 주는 이야기...308
-야시마 타로 글,그림'까마귀 소년'
자연, 그 위대한 교과서...316
-콘스탄틴 파우스토프스키 동화'우리들의 여름'
중고등학생들에게 주는 자서전...344
-이상석 글'못난것도 힘이 된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오래전 내가 학생시절(고등학교에서 대학교를 거치면서) 처음으로 이오덕선생의 글을 접하면서 우리의 문학교육의 문제점을 인식할 수...
    오래전 내가 학생시절(고등학교에서 대학교를 거치면서) 처음으로 이오덕선생의 글을 접하면서 우리의 문학교육의 문제점을 인식할 수 있었다. 현 사회속에서 우리의 문학교육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우리의 문학교육은 어떠해야 하는 가를 이 책에서 저자는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무차별적으로 다량으로 읽는 소위 어린이 책으로 나와 있는 수많은 책들의 문제점들은 무엇인지의 날카로운 비판 내지 지적도 좋았고 특히 좋은 책 선정은 초등학생의 딸을 둔 나에게도 매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권정생의 '몽실언니', 박기범의 '문제아', 황선미의 '마당을 나온 암탉'등의 좋은 작품들은 이 책을 통해서 아이에게 제시해줄 수 있었다. 그리고 아이에게 작품을 추천해 주는 데 있어서 지도자가 가져야 올바른 가치관과 관점은 무엇이어야 하는 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것 같다.
  • 크게 문제가 되어 알려졌다가 사람들에게 널리 읽히지 못하고 묻혀버리게 된 <살구꽃 봉오리를 보면 눈물이 납니다>를 통해 우리 ...
    크게 문제가 되어 알려졌다가 사람들에게 널리 읽히지 못하고 묻혀버리게 된 <살구꽃 봉오리를 보면 눈물이 납니다>를 통해 우리 시대 어린이 문학과 말글살이를 지켜온 두 사람의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 이오덕과 권정생은 세상이 뭐라하든 가장 순수하고 어린이 다운 것, 말과 글이 삶과 일치되는 것을 고민하고 꿈꾸던 이 시대의 진지한 피터팬들이었다. 이 책 <어린이책 이야기>가 나올 때에도 선생님은 이미 회복하기 어려운 몸의 병과 싸우고 있었다. 하지만 그 벼린 문학의 정신은 녹슬지 않고 빛났다. 문학의 본래 이유가 무엇인지, 왜 유독 어린이 문학이 중요한지 선생은 몇 번에 걸쳐 잇달아 말하고 또 한다. 바로 삶을 살리기 위해 쓰여지고 돌아보도록 하기 위해 쓰여진다는 것. 말이 바로 글이고 그 글을 모은 것이 문학이기에 문학 속에는 진솔한 삶의 그림자가 들어 있어야 하며 그렇게 쓰여진 문학이라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에게 감동과 재미를 주게 된다는 것이다. 선생은 많이 읽히고 잘 알려진 동화들을 낱낱이 파헤쳐 아쉬움과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많은 야단을 치면서도 감추어진 애정이 곳곳에 묻어나는 건 책의 가장 처음에 실린 동화작가 박기범과 그의 첫 책 <문제아>를 다룬 부분이다. 작가 박기범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선생의 애정이 왜 무엇때문에 그다지 높은지 금방 알아챌 수 있을 것이다. 서른을 훌쩍 넘긴 어른이면서도 아이의 눈망울과 마음, 생각을 잃지 않고 자신의 말과 행동에 책임을 지기 위해 죽음의 전쟁터 이라크로 날아갔으며, 한달간 파병과 전쟁을 반대하며 밥을 굶었던 사람. 비쩍 마른 체구에 유난이 눈망울만 컸던 그 사람에게서 나는 또 다른 이오덕과 권정생의 그림자를 볼 수 있었다. 어쩌며 이오덕 선생 또한 그런 애정을 가졌던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잠시 떠올려봤다. 어린이 책의 홍수 시대를 살고 있지만 정작 두고두고 읽힐만한 책은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 요란한 판타지와 공상의 이야기만 뛰어놀고 정작 현실의 문제는 저만치 멀리로 밀려난 시대. 문학의 자리는 바로 지금 여기 이며 그곳 저기가 아님을 이오덕 선생의 날선 호통 속에서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육공삼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6%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