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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최고의 동기부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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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쪽 | 규격外
ISBN-10 : 1185021418
ISBN-13 : 9791185021416
권력은 최고의 동기부여다 중고
저자 데이비드 맥클리랜드,데이비드 번햄 | 역자 유중 | 출판사 스마트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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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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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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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권력은 최고의 동기부여다! 동기부여의 대가 하버드 대학 데이비드 맥클리랜드 교수와 번햄 로젠 그룹의 데이비드 번햄 회장은 관리자의 주된 동기와 성공 간에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연구했고, 그 결과를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를 통해 발표했다. 이 책 『권력은 최고의 동기부여다』는 그것을 번역하여 수록한 책이다.

저자들이 밝혀내길, 관리자는 소속감, 성취감, 권력을 통해 동기를 부여 받는다고 한다. 그리고 이들 중 권력 욕구가 강한 관리자들이 가장 효율적으로 조직을 관리하고 높은 성과를 나타냈다고 한다. 때문에 권력을 활용하는 기술은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그런 기술을 개발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기업의 발전 대신 자신의 출세만을 위해 권력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조직이 아니라 자신에게 충성하는 직원만을 옆에 두려고 한다. 이런 관리자들은 이기적 권력 욕구가 강한 사람들이다. 이러한 권력 욕구가 관리자 자신의 개인적 성공이 아니라 조직 전체의 이익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절제와 통제가 필요하다. 책은 권력 욕구가 강한 관리자들의 특징을 조직에 대한 책임감, 원칙과 절차, 조직의 발전, 공정함으로 말하고 이러한 권력형 관리자가 만든 조직은 관리자가 조직을 떠나도 그대로 유지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저자소개

저자 : 데이비드 맥클리랜드
저자 데이비드 맥클리랜드는 하버드 대학 성격연구소 소장과 심리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권력 동기(Power Motive)의 대가이자, 리더십 개발(Leadership Development)의 기초 이론을 제공했다.
맥크릴랜드 교수는 성취 동기가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을 구분해서 그 특성을 파악하고, 개인적인 성취 동기를 국가의 경제 발전과 연관시켜 분석했다. 국민의 성취 동기가 높을 때, 국가의 경제 발전이 일어난다고 주장했다. 1998년 3월 타계했다.
지은 책으로는 『성취 동기』(Achievement Motive) 『동기의 연구』(Studies in Motivation) 『성취 사회』(The Achieving Society) 등이 있다.

저자 : 데이비드 번햄
저자 데이비드 번햄은 행동심리 자문 회사인 맥버 사(McBer & Company)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현재는 보스턴에서 번햄 로젠 그룹(Burnham Rosen Group) 회장으로 재직하면서 경영 자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 유중
역자 유중은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를 받았다. 1999년부터 출판계에서 활동하면서 틈틈이 번역과 글쓰기 작업을 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국가는 회사가 아니다』(폴 크루그먼) 『태양, 지놈 그리고 인터넷』(프리먼 다이슨) 『중도란 무엇인가』(틱낫한)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정치란 무엇인가?』 『각인각색 심리이야기』 『선한 사람들을 위한 성공교과서』 등이 있다.

목차

권력은 최고의 동기부여다
어떤 관리자가 유능한 관리자일까?
이타적으로 권력을 행사하라
세 가지 유형의 관리자
뛰어난 조직형 관리자의 특성
관리 스타일 바꾸기

부록
워크숍의 기법들
요약

책 속으로

“권력 욕구는 반드시 사회화되어야 한다. 자기 절제가 실현될 때, 권력 욕구는 개인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 전체의 이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러한 사회화된 권력 욕구를 지닌 관리자들이 기업이라는 제국을 건설한다.” “권력 욕구가 강한 조직형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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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욕구는 반드시 사회화되어야 한다. 자기 절제가 실현될 때, 권력 욕구는 개인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 전체의 이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러한 사회화된 권력 욕구를 지닌 관리자들이 기업이라는 제국을 건설한다.”

“권력 욕구가 강한 조직형 관리자들은 조직의 투명성과 팀워크를 최대한 끌어올려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직원들에게 높은 사기를 이끌어낸다. 조직형 관리자가 떠나더라도 다른 관리자로 얼마든지 대체될 수 있다. 직원들이 관리자 개인이 아니라 조직에 충성하도록 효율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해왔기 때문이다.”

“우리는 관리자들이 절제된 방식으로 영향력을 주고받는 게임을 하는 데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이는 관리자들이 권위주의적으로 행동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권위주의적인 행동은 직원들에게 나약하고 무력감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권력 욕구에 의해 동기가 부여되는 관리자들은 직원들 또한 권력을 가질 수 있도록 강한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복잡하고 거대한 조직의 관리자들은 성공에 필요한 모든 업무를 혼자 힘으로 해낼 수 없다. 오히려 직원들이 업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책임을 할당하고 관리하는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 그래서 관리자에게는 혼자의 힘으로 일을 더 잘해내는 것보다는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

“권력 욕구는 관리자 개인의 성공이나 세력 강화가 아니라 조직 전체의 이익으로 이어지도록, 반드시 절제되고 통제되어야 한다. 또한 타인의 호감을 얻으려는 친화 욕구보다 반드시 권력 욕구가 더 강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관리자는 직원들 간에 팀이라는 강한 유대감을 갖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팀의 일원으로서 일하는 것에 긍지를 느끼도록 해야 한다. 관리자가 이러한 마인드를 갖게 하고 고무시킬 때, 팀원들의 성과 역시 훨씬 높아진다.”

“권력 욕구와 성취 욕구보다 친화 욕구가 강한 관리자는 모든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를 원한다. 따라서 특별한 개인 사정에 대한 예외를 인정해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관리자가 개개인의 특별한 사정을 봐주기 위해 예외를 인정하기 시작하면, 시스템이 와해되어 회사 전체가 무너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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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동기부여의 大家 데이비드 맥클리랜드 교수, 소속감, 성취감, 금전을 뛰어넘어 인간에게 ‘최고의 동기부여’는 권력이다! 노동자나 종교인도, 요리사나 교수도, 아랫사람이나 지도자도 권력이라는 ‘욕망의 전차’에 뛰어든다! 권력은 인간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동기부여의 大家 데이비드 맥클리랜드 교수,
소속감, 성취감, 금전을 뛰어넘어
인간에게 ‘최고의 동기부여’는 권력이다!

노동자나 종교인도,
요리사나 교수도,
아랫사람이나 지도자도
권력이라는 ‘욕망의 전차’에 뛰어든다!
권력은 인간이 가지는
‘최고의 동기부여’이기 때문이다!


기업의 관리자에게는 세 가지 유형이 있다.
첫 번째, 친화형 관리자다. 이들은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서, 업무보다 인간관계를 우선시한다. 그래서 목표달성보다는 자신의 인간관리를 위해 더 노력한다.
두 번째, 성취형 관리자다. 이들은 개인적 성공만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자신이 모든 업무를 처리하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의 성과를 즉각 확인하기 위해 구체적이고 단기적 피드백을 원한다. 하지만 규모가 크고 복잡한 조직의 경우, 혼자서 처리할 수 있는 업무는 거의 없다.
세 번째, 권력형 관리자다. 이들은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행동을 의미 있게 생각한다. 개인적 성공을 추구하기보다는 조직 내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자신의 역할이 직원들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에게 힘을 실어 주고 업무를 지원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무엇보다 직원들의 성과에 대한 합리적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권력형 관리자가 가장 뛰어나다. 그들은 책임감이 강하고 조직에 직접적으로 기여한다. 기업의 목표를 분명하게 이해하고 효율적인 팀워크를 만들어낸다. 결국 경영관리란 영향력을 주고받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클래식 ②

하버드 대학 맥클리랜드 교수,
권력은 이타적일 때
‘최고의 동기’를 부여한다.
절대, ‘사적 이기주의’로 쓰지 마라!

동기부여로서의 ‘권력 욕구’란
독재적 통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발휘하려는 영향력을 말한다.
권력은 자신의 성공에만 집착하는 이기심이 아니다.
절대, ‘사적 이기주의’로 쓰지 마라!


동기부여의 大家 하버드 대학, 데이비드 맥클리랜드(David McClelland) 교수와 번햄 로젠 그룹, 데이비드 번햄(David Burnham) 회장은 관리자의 주된 동기와 성공 간에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파악한 연구 결과를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를 통해 발표했다. 이 아티클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클래식> 시리즈로 미국에서 출간되어, 한국에서는 <권력은 최고의 동기부여다>라는 책으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첫 번째 관리자들은 주로 ‘소속감’을 통해 동기를 부여받았다. 이런 부류의 관리자들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선호를 받는 존재가 되고 싶은 근본적인 욕구를 갖고 있었다. 두 번째 관리자들은 ‘성취감’을 통해 동기를 부여받았다. 이런 부류의 관리자들은 목표를 달성하고 개인적으로 인정을 받는 과정을 통해 만족감을 얻었다.
마지막 세 번째 관리자들은 ‘권력’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 이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행동을 의미 있게 생각하고, 개인적 성공을 위해 권력을 추구하기보다는 조직 내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키워 나갈 수 있기를 바랐다.
연구 결과 소속감, 성취감, 권력 중 권력 욕구가 강한 관리자들이 가장 효율적으로 조직을 관리하고 높은 성과를 나타냈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권력 욕구가 강한 관리자가 가장 뛰어나다!


권력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일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물론, 과거에 비해 조직 구조가 한층 수평적으로 변화했고, 여러 기능을 통합적으로 담당하는 팀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위계질서가 약화된 시스템 내에서 업무를 처리하려면 한층 강력한 영향력이 필요하다. 또 전략의 복잡성이 점차 증대됨에 따라 효과적인 실행의 중요성이 커지는 동시에, 바로 이 효과적인 실행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
권력을 활용하는 기술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그런 기술을 개발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기업의 관리자에게는 세 가지 유형이 있다.
첫 번째는 친화형 관리자다. 이들은 업무보다 인간관계를 우선시한다. 목표달성보다는 자신의 인기관리를 위해 노력한다. 이들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려는 권력 욕구보다 호감을 얻고 싶어 한다. 따라서 조직의 이익을 위해 절제력을 발휘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에게 호감을 얻고 유지하기 위해 자신을 절제한다.
이러한 관리자의 직원들은 자긍심이나 책임감을 느끼지 못하고, 조직 절차가 불분명하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이들은 인간관계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특정 직원의 요구 사항을 위해 기준을 무시하면서까지 예외를 만드는 실수를 저지른다. 즉흥적인 결정을 내리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결정에 대해 다른 사람들도 같은 감정일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다른 직원들은 그 관리자의 처사에 대해 매우 부당하다고 느끼게 된다.
두 번째, 성취형 관리자다. 목표달성을 통해 동기부여를 받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욕구가 강해서, 남들의 생각에 개의치 않는다. 오직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만 노력한다. 이들이 가장 우선시하는 것은 자신의 성공과 인정이다.
성취 욕구가 강한 사람들은 개인적 성공만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직원들에게 업무를 할당하기보다는 본인 스스로 모든 일을 처리하고자 하는 문제점을 드러낸다. 그리고 자신의 성과를 즉각 확인하기 위해 구체적이고 단기적 피드백을 원한다.
하지만 규모가 크고 복잡한 조직의 경우, 혼자서 처리할 수 있는 업무는 거의 없다. 반대로 다른 직원들이 업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책임을 할당하고 관리하는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 또한 업무가 다양한 사람들에게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구체적 피드백을 즉각적으로 얻기란 불가능하다.
세 번째, 권력형 관리자다. 이들은 권력을 가장 우선시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행동을 의미 있게 생각하면서, 개인적 성공을 위해 권력을 추구하기보다는 조직 내에서 자신의 영향력을 키워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
유능한 관리자의 핵심은 혼자서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능력에 달려 있다. 그래서 권력형이 가장 뛰어난 관리자다. 결국 경영관리란 영향력을 주고받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권력 욕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질수록 혼자서 업무를 처리하고자 하는 성취 욕구는 줄어든다. 자신의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 직원들의 요구 사항에 관심을 기울인다. 자신의 역할이 직원들을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에게 힘을 실어 주고 업무를 지원하는 것임을 잘 알고 있다. 무엇보다 직원들의 성과에 대한 합리적 보상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래서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권력형 관리자, 즉 권력 욕구를 가진 관리자가 가장 뛰어나다. 그들은 책임감이 강하고 조직에 직접적으로 기여한다. 그리고 기업의 목표를 분명하게 이해하고 효율적 팀워크를 만들어낸다.

권력 욕구는 관리자들의 필수 조건이다.
하지만 사적 이기주의로 권력을 쓰지 마라!

기업의 발전 대신 자신의 출세만을 위해 권력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조직이 아니라 자신에게 충성하는 직원만을 옆에 두려고 한다. 이런 관리자들은 이기적 권력 욕구가 강한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러한 권력 욕구가 관리자 자신의 개인적 성공이 아니라, 조직 전체의 이익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절제와 통제가 필요하다.
사적 권력을 추구하는 관리자들은 자기 제어 능력이 낮고 이기적 권력 욕구를 추구한다. 반대로 사회화된 조직에서 권력을 추구하는 관리자들은 자기 제어 능력이 뛰어나고 이타적 권력 욕구를 추구한다.

이기적 권력 욕구 : 권력에 집착하는 사람들에게서 볼 수 있는 것으로 여기에는 제어와 통제의 요소가 빠져 있다.
이타적 권력 욕구 : 권력 욕구가 자기 제어 능력과 균형을 이룰 때, 이타적 형태로 발현될 수 있다. 마치 영화 속 영웅들이 인류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초능력을 발휘하는 것과 같다.

친화형, 성취형보다 권력을 추구하는 권력형 관리자가 직원들에게 더 많은 의욕을 불어넣을 수 있기 때문에 권력 욕구는 관리자의 필수 조건이다. 권력 욕구가 높은 관리자들은 직원들 또한 권력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드는 재능이 있다.

권력 욕구가 강한 관리자들의 4가지 특징!
‘조직에 대한 책임감, 원칙과 절차, 조직의 발전, 공정함’

1. 조직형 관리자들은 항상 조직을 염두에 둔다. 그들은 조직에 참여하고, 조직을 발전시키는 일에 강한 책임감을 느낀다. 또한 그들은 권력 집중으로 얻을 수 있는 장점들을 잘 이해하고 있다.
2. 조직형 관리자들은 일을 원칙과 절차에 따라 처리하면서 즐긴다. 체계적으로 일하는 과정에서 더 큰 만족감을 느낀다. 그와 함께 그들의 권력 욕구를 충족하고 만족감을 얻는다.
3. 조직형 관리자들은 그들이 일하는 조직의 발전을 위해서 자신의 이익을 기꺼이 희생하려는 성향이 있다.
4. 조직형 관리자들은 매우 공정하다. 그들은 열심히 일하고 조직의 이익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은 그에 따른 보상을 받는 게 정당하다고 믿는다.

권력형 관리자가 만든
조직의 투명성과 팀워크로 구축된 시스템은
그가 조직을 떠나도 그대로 유지된다!

유능한 관리자는 직원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고, 책임감을 갖게 하고, 성과를 내면 적절한 보상을 해주고, 직원들이 스스로 알아서 하도록 모든 업무를 체계화하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직원들 사이에서 탁월한 팀워크를 구축하고, 그들에게 강한 소속감을 심어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직원들의 성과 역시 지속적으로 높아지기 때문이다.
효율적 조직 구축에 가장 적합한 관리자는 권력 욕구가 강한 조직형 관리자다. 직원들은 이런 조직형 관리자들과 함께 일할 때, 더 많은 책임감을 느낀다. 또한 조직 투명성과 팀워크를 끌어올림으로써 직원들에게 더 많은 동기를 부여한다.
권력형 관리자들은 조직의 투명성과 팀워크를 최대한 끌어올려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직원들에게 높은 사기를 이끌어낸다. 조직형 관리자가 떠나더라도 다른 관리자로 얼마든지 대체될 수 있다. 직원들이 관리자 개인이 아니라 조직에 충성하도록 효율적으로 시스템을 구축해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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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내가 간혹은 지르는 책들 보면 내가 필요한 건지, 신랑을 위한건지 헷갈릴때가 있긴한데, 이 책은 왜 질렀을까나? ...


    내가 간혹은 지르는 책들 보면 내가 필요한 건지, 신랑을 위한건지 헷갈릴때가 있긴한데, 이 책은 왜 질렀을까나?

    분명 신랑님을 위해 지른거 같긴한데, 정작 신랑은 안 읽고 내가 얇아서 그냥 금방 읽고, 읽고 나니 어라? 신랑이 필요한 게 아니라 우리 사장님한테 필요한 책이네? 라며, 사장님께 권할까 말까 무지 고민하다가 월요일 아침에 읽으시라고 드렸다.

    일단 중반부까지 읽은 건 봤는데 다 읽으셨을래나?  내용을 파악해보니 중반부부터 후반부까지가 사장님이 원하는 내용이 들어있던데......

    그나저나 난 왜 이런 책을 읽으려고 샀는가?  딱히 권력욕도 없는 인간이..ㅋㅋ 게다가 뭔가 회사 경영을 할 사람도 아니면서.....



    이 책은 일단 관리자의 요건? 조건? 혹은 권력을 지닌 관리자가 중간관리자로서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그런 형태가 어떻게 영업력에 영향을 미치는 지 그런 이야기들이 나와있다.  책은 얇고 짧은데 읽을수록 알찬 느낌이 드는 책이긴 하다.

    왜냐면, 우리 사장님이 중간관리자들이 제대로 못해준다고 좀 머리아파 하시는데 어떤 형태의 중간관리자가 필요한지 여실히 보여주는 책이므로, 사장님께 유용할 거 같앴거든.

    암튼, 읽다보면 권력욕이 있는 관리자가 혼자가 아닌 회사전체를 위해 부하직원들을 끌어올리고 모든 면에서 나아진다는 사실.  무조건 개인친화형은 이래도 응, 저래도 응이 돼 버려서 관리자로서는 눈치보기 바쁘다는 사실.  그게 결코 회사에 도움이 안된다는 현실이다.  하지만, 권력욕이 있다고 해도 독재, 독선을 가진 관리자는 또 안된다.

    하긴, 회사 하나를 움직이는데 별 요건도 없이 그냥 그대로 흘러가버린다면 회사가 제대로 운영이 되겠는가.



    어떤형태의 중간관리자가 최고의 효과를 내고, 어떻게 관리하는지에 따라 직원들도 어떻게 따르는지 그런 연구성과(?)를 보여주는 책이었다.  일단, 읽어보니 권력욕에 대해 너무 욕심이다 어떻다 하는 선입견이 개인적으로 있었는데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사실이 새로웠다고나 할까.  하긴 뭔가 목표가 있고 원하는 바가 있으면 성취욕구 또한 높이고 싶지 않을까 싶긴 하다.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를 설렁설렁한 나는 대충 또 살아가려고 했는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이런 책 읽을때 이런 성취욕이나 권력욕 있는 사람들이 새롭게 보이기도 하고 그런가부다.

    암튼, 어쨌거나 이유없이(?) 사서 괜찮게 읽은 비즈니스관련책.

  • [권력은 최고의 동기부여다] 권력은 이타적일 때 최고의 동기를 부여한다. 절대, 사적인 이기주의로 쓰지마라!...


    [권력은 최고의 동기부여다]


    권력은 이타적일 때 최고의 동기를 부여한다.


    절대, 사적인 이기주의로 쓰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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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제목 [권력은 최고의 동기부여다]만 보면 권력이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편견 때문인지 그다지 기분좋게 느껴지지 않았다. 내가 보아오고 경험하고 들어온 권력이란 자신의 막강한 힘을 가지고 보통 갑질이라고 할 수 있는 행위를 함으로써 달갑지 않게 생각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맥클리랜드,데이비드 번햄은 권력을 조금 다르게 이야기 한다. 여기서 말하는 권력이란 개인의 이익을 위한 힘이 아니라 조직 전체 이익이 되는 힘을 말하고 있다. 그렇다면 조금 다른 시각으로 권력을 바라보게 되는데 개인의 이익이 아니라면 조직을 대표하는 리더자로써 조직의 발전과 회사의 발전을 위해 존재하고 당연히 그래야 하는 권력이라는 것이 어쩌면 그동안 잃어버렸던, 잊고 살았던 권력의 진짜 모습이 아닐까 생각된다.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절대 권력을 사적으로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기업의 리더자들의 유형을 3가지로 나누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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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는 친화형 관리자로 업무보다 인간관계를 우선시하며, 둘째로는 성취형 관리자로 개인의 성공만을 중요시하기에 모든 업무를 자신이 처리하려고 한다. 셋째로 권력형 관리자로 저자가 말한 권력으로 이해한다면 이는 비즈니스에서 최고로 뛰어난 관리자형이라고 말한다. 책을 읽다보면 조금은 말장난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그만큼 한끗차이로 훌륭한 관리자가 될지 그렇치 못한 관리자가 될지 결정지어진다는 의미이기도 할 것 같다. 이 책은 길지않고 지루하지 않고 간결명료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매우 강한 인상을 주는 언어로 되어 있어 책은 핸디북처럼 가볍지만 읽는 동안 머릿속에는 리더자로써의 모습을 연신 그려보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또한 그동안 만나왔던 조직속 리더들의 모습을 대조해보게 되면서 진정으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권력의 본 모습을 찾아가게 되는듯하다.






  • 서평후기 | dj**dol | 2016.05.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권력은 누구에게나 큰 의미로 다가오는 단어입니다. 권력을 손에 쥐게 되면 평범했던 사람도 달라지며 야심으로 가득 차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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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력은 누구에게나 큰 의미로 다가오는 단어입니다. 권력을 손에 쥐게 되면 평범했던 사람도 달라지며 야심으로 가득 차 있던 사람도 더 악랄하게 바뀌게도 됩니다. 그렇다면 권력에 대한 우리의 자화상이나 생각은 어떨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권력에 대해 호의적이지 않습니다. 권력이라는 단어가 엄청난 힘과 남용으로 사람들에게 피해를 줬던 기억이 강하게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권력가들은 대체로 누를 범했고 올바른 의사결정이나 진행, 결과를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권력의 속성을 잘 파악한 책이 이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자는 권력을 인간의 본능으로 보고 있습니다. 누구나 소속 집단의 우두머리가 되고 권력을 잡는 순간 모든 정책을 독단적으로 할 가능성이 높고 이를 이용하여 개인의 이익을 취하거나 집단의 사익만 취하게 된다는 모습도 어찌보면 당연한 순리와도 같습니다. 사람들은 권력을 잡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동원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권력이 그렇다면 나쁜 의미만을 말하느냐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는 권력이 무조건적으로 부정적이지만은 않다고 생각합니다. 권력은 항상 존재했고 권력을 어떻게 사용하고 이용하느냐의 차이이지, 나쁜 의미로만 보지 않습니다. 개인이 세상을 향해 나아갈 때, 혹은 자신이 가진 역량과 꿈을 실현시키려고 할 때, 권력은 책의 제목처럼 최고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습니다. 인간은 한계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의 잠재능력과 그 밖의 능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아무리 도덕성과 윤리, 책임감, 금전적인 욕망 등이 풍족하더라도 권력만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권력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여 자기계발에 몰두하거나 더 큰 세상에서 일을 해보겠다는 의지, 이를 기반으로 나라는 존재가 어떤 힘과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느냐 등 생각보다 권력은 우리 생활에도 크게 밀착해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크게는 국가지만 작게는 개인이 속한 단체나 모임에서도 권력은 존재합니다. 다만 우리가 이것을 권력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지도자같은 리더는 필요하며 구성원들도 필요합니다. 각자 맡은 바가 다를 뿐 항상 그래왔습니다. 어떤 문제나 사건에 대한 정리 및 결과를 위해서도 노력하고 분석하듯, 결과물에 대한 집착은 당연한 모습입니다. 개인의 능력을 모아 집단과 단체의 힘으로 표출 될 수도 있고 반대로 개인의 엄청난 의지가 많은 일들을 바꿔 버리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권력에 대한 생각을 진지하게 해봐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권력이라는 말이 대중매체를 통해, 많이 전달되지만 사람들이 부정적일 수 밖에 없는 것도 이같은 의미전달 때문입니다. 때로는 권력이 주는 긍정적인 면과 개인의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는 사실, 이런 좋은 생각과 에너지가 더 다양하고 많은 것들을 좋게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은 자연스럽게 보기에도 무난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저자의 말대로 모든 것을 너무 천편일률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단 이기적이지 않고 이타적으로 사용할 때, 많은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 갈 것입니다.

  • 책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동기부여가 되는 것은 세가지 종류가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건 성취 동기,권력동...

    책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데 있어서 동기부여가 되는 것은 세가지 종류가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건 성취 동기,권력동기,친화 동기 이렇게 나뉘며 사람들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사람이 권력형인지,친화형인지,성취형인지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성취 동기를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어떤 목표를 설정하면 그 목표에 대해서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는 그 재미.여기에는 똑같은 패턴이 아닌 또 다시 새로운 도전을 통해서 성취 욕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건 성취욕구가 자기 스스로 성장하는 기분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회에서 평사원인 경우 성취욕구가 우선시 하지만 임원이나 관리직이 된다면 성취욕구나 친화형에서 벗어나 권력 욕구를 우선시 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권력 욕구는 사적인 욕구가 아닌 공적인 욕구로서 자기 절제와 인내가 함께 동반되어야만 성공적인 조직으로 이끌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 권력을 사적으로 유용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친화형 욕구보다 권력형 욕구를 중시하는 이유는 바로 관리자의 역할은 주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친화형 리더쉽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겐 부적합하며 무능하다는 소리를 듣는 분들 중에는 대체로 친화형 리더십을 보여주는 관리자가 많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노무현 대통령이 생각났습니다. 약한자에게 한없이 너그럽고 강한 자에게 칼날을 들이대었던 대통령. 저는 그 분을 좋아합니다. 특히 재판에 있어서 두 대통령을 앞에 두고 자신이 생각했던 바를 내세웠던 사람. 그에게는 대통령은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그분의 인생에 있어서 독이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분은 책에서 말하는 친화형 리더십이었으며 권력을 내세우거나 권력을 들이대고 싶은 생각이 없었던 분입니다. 그럼으로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비전들이 옳음에도 그것을 실행으로 옮기는데 있어서 많은 충돌이 일어나게 됩니다. 만약 그 분이 권력형 리더십이었다면 우리가 많이 그리워하지 않았는지도 모릅니다. 그분은 친화형 리더십을 펼쳤으며 스스로 무능함을 보여주었습니다. 그건 책에서 말하는 친화형 리더십의 안 좋은 모습을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가지고 있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좋아했기에 그리운 사람.. 그 사람이 생각나는 책이었습니다.

  • 조직 사회에서 어떤 리더의 모습이 조직에 도움이 되고 최고의 조직장이 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권력은 최고의 동...

    조직 사회에서 어떤 리더의 모습이 조직에 도움이 되고 최고의 조직장이 되는지를 알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권력은 최고의 동기부여다'라는 제목처럼 권력 욕구는 조직 내에서 리더들의 다양한 욕구들 중 훌륭한 리더가 되는 중요한 요소라는 내용입니다. 이 책에서 성취욕구, 친화 욕구, 권력 욕구를 설명하고 있는데, 실험을 통해 권력 욕구가 조직을 위해 가장 바람직하다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권력 욕구를 가진 리더란 혼자만의 성취를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동료나 부하에게 영향을 주려고 하는 욕구를 가진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욕심이 없으며 다른 사람이 더 훌륭히 일을 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힘을 발휘합니다. 또한 조직이 발전하도록 책임감을 갖는 특징을 갖습니다.

    이 책을 통해 짧은 설명을 가진 책이지만 핵심적으로 권력 욕구에 대해 잘 이해할 수 있었으며, 조직형 리더의 자질을 갖춘 직원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이고 자신의 성취만을 원하는 사람이거나 남들을 포용하기만 하고 영향을 주지 못하는 사람은 앞서 말한 성취욕구 또는 친화욕구를 가진사람이고, 반면 조직형 리더는 조직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다른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특징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회사 생활과 조직 문화를 잘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 책이었으며, 어렵게 느끼는 관리자의 능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 책이었습니다. 회사 생활에서 좋은 관리자가 되는 것에 대해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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