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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인의 명사 이순신을 말하다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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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쪽 | A5
ISBN-10 : 8996141429
ISBN-13 : 9788996141426
9인의 명사 이순신을 말하다 (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김성수 | 출판사 자연과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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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4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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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글]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것은 오늘의 교훈으로 삼기 위해서입니다. '나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있다.'는 긍정적 사고와 자신감,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요, 죽기를 각오하면 살 것이다'라는 불퇴전의 정신, 병사는 물론 백성들의 마음까지 끌어안는 신뢰와 솔선수범의 지도력…. 그런 장군의 정신과 리더십을 재조명해 오늘의 현실에 발현한다면 난관을 극복하는 데 큰 힘과 용기가 될 것입니다. [양장본]

저자소개

<저자 약력/가나다 순>

김성수 / (전) 광주지방법원 판사
(현) 국제투자분쟁해결본부 중재위원
(현) 법무법인 아태 대표변호사

김종대 / (전) 부산지방법원 판사
(전) 창원지방법원장
(현) 헌법재판소 재판관

민병돈 / (전) 특전사령관
(전) 육군사관학교 교장
(현) 고려대 독어 독문학 강사

서영길 / (전) 해군사관학교 교장
(전) 해군 작전사령관
(현) 국민대학교 행정학 교수

송우혜 / 동아일보 신춘문예 등단
(현) 한국민족운동사연구회 회원
하얀새, 윤동주 평전 등 발간

신성오 / (전) 필리핀 대사
(전) 외교안보연구원장
(현) 동의대학교 초빙교수

이봉수 / (현) 한국토지공사 단장
(현) 작가/섬기행 칼럼니스트
<이순신이 싸운 바다> 저자

정운천 /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현) 전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겸임교수
(현) 사단법인 이순신리더십연구회 이사장

지용희 / (전)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장
(현) 서강대학교 경영대학 명예교수
(현) 사단법인 한국경영연구원 이사장
(현) 사단법인 이순신리더십연구회 회장

목차

법률가가 본 이순신 리더십 김성수 / 008
기업의 위기극복과 이순신의 리더십 김종대 / 030
타고난 장재(將材), 이순신의 리더십 민병돈 / 082
명량해전과 충무공 이순신의 리더십 서영길 / 108
니탕개란과 이순신의 리더십 송우혜 / 128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백의종군 신성오 / 164
해전 현장에서 바라본 이순신 리더십 이봉수 / 238
내 인생의 멘토, 충무공 이순신 정운천 / 262
이순신 리더십의 재조명 지용희 / 284

책 속으로

1. 들어가는 말 왜 이 시대에 충무공 이순신인가? 오늘날 한국 사회는 여러 분야에서 많은 난관에 직면해 있다. 내부적으로 양극화 현상, 나라 밖으로는 북핵 문제의 해결 기미가 쉽게 보이지 않으며, 이러한 제반 문제는 국론 분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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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들어가는 말

왜 이 시대에 충무공 이순신인가?

오늘날 한국 사회는 여러 분야에서 많은 난관에 직면해 있다. 내부적으로 양극화 현상, 나라 밖으로는 북핵 문제의 해결 기미가 쉽게 보이지 않으며, 이러한 제반 문제는 국론 분열의 위기감으로 연결되어 국민을 매우 불안하게 하고 있다.

이 시대가 절실히 요구하는 것은 리더의 탁월한 리더십이다. 리더십이란 리더가 구성원으로 하여금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영향을 주는 것이며 상황에 따라 부하를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가 하는 리더의 행동 방식이라 하겠다. 오늘날의 우리의 현실은 이념적으로 국론이 갈라지고 있는 매우 어려운 시기라 볼 수 있으므로, 탁월한 리더의 리더십 발휘가 필요한 시기라 말할 수 있다.
이러한 현 상황을 볼 때 임진왜란이라는 국가의 재난 시기에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국난을 극복했던 이순신의 리더십을 재조명해 봄으로써 우리 사회의 불안과 위기를 해결할 실마리를 찾아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임진․정유재란 시의 가장 어려웠던 명량해전에서 보여주었던 충무공 이순신 리더십의 특성과 병법 운영을 통해 오늘날 우리 사회 지도자들이 본받아야 할 하나의 역할 모델(role model)로써 재조명해 보고자 한다. 또한 이러한 리더십은 상황 적합적 접근법 차원에서 '상이한 상황은 상이한 리더십'을 요구하며, 리더는 당시의 상황에 맞게 자신의 리더십을 비교, 적용해 볼 수 있는 사례가 될 것이다.

먼저 임진왜란 중 최악의 조건에서 승리하여 국난을 극복한 명량해전을 당시 전장 상황으로 재구성하여 이순신의 병법 운용과 리더십을 중심으로 분석하고 그 교훈을 도출해 보고자 한다.
이러한 시도는 본인이 1999년 6월 7일부터 6월 15일까지 서해의 연평해전의 작전사령관으로서 임진왜란 당시의 전투 지휘 경험을 토대로 해서 전투 상황을 재구성, 평가하는 기법을 활용하여 명량해전을 재구성하고, 임진왜란 당시의 이순신의 리더십을 교과서적 차원에서(school solution) 분석, 시도한 것이다.

<본문 중에서 2>
이순신 장군이 가신 지 400년이 지난 지금 수많은 사람들이 인간 이순신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히 우리 민족을 위기에서 구출한 영웅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작금의 이순신 신드롬을 설명하기에는 뭔가 부족해 보인다. 그래서 최근에는 이순신의 내면세계를 연구하고 인간성을 탐구하는 과학적 연구가 많이 진행되고 있다.

일찍이 노산 이은상 선생은 이순신을 '정돈된 인격체'라고 분석한 바 있다. 흔히들 영웅은 난세에 나온다고 한다. 그리고 영웅은 타고 나는 것이므로 후천적으로 길러내기는 어렵다는 '생래적 자질론'을 펼치는 사람도 있다. 또 혹자는 이순신처럼 곧고 강직한 성품의 소유자는 전쟁과 같은 비상한 시기에는 그 진면목을 제대로 평가받지만 평화 시에는 주목을 받지 못하고 한직이나 변방으로 내몰릴 수 있는 스타일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이순신 장군의 지략과 용맹 뒤에는 인간적인 나약함이 숨어있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것은 이순신의 탁월한 리더십 때문이라는 데는 별 이견이 없는 듯하다. 한 인격체의 인간성은 리더십이라는 형태로 외부로 표출된다. 위기나 전란의 시기에는 더욱 그러하다.

한 시대가 영웅을 만들어낸 것인지 영웅이 한 편의 굵직한 역사를 쓴 것인지 분간하기 어렵지만 이순신은 우리 민족이 가장 숭앙하는 역사적 인물임에는 틀림없다. 한 번도 패배한 적이 없는 이순신 신화는 세계 해전사에서도 보기 드문 일이며 그의 생애 자체는 한 편의 드라마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일이 가능하도록 한 근원적인 힘은 무엇이었을까? 이런 의문을 풀어보기 위해서 필자는 이순신 장군이 싸워서 이긴 해전현장을 따라가면서 그 분의 리더십을 조목조목 짚어보기로 했다.
이순신이라는 인물을 연구하기 위해서는 난중일기나 선조실록과 같은 문헌에 기초한 작업도 중요하지만 그가 활동했던 현장을 둘러보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된다.

<본문 중에서 3>

위기 극복의 원동력은 통합과 불굴의 의지

그때부터 나는 장군에게 빠져들었다. 장군에 관한 것이라면 가리지 않고 찾아 읽었다. 장군의 그 무엇이 명량대첩의 기적을 이루었는지 밤을 새워가며 탐독했다. 그 결과 병사는 물론 백성들까지도 사즉생의 정신으로 똘똘 뭉치게 한 장군의 리더십이야말로 명량대첩의 원동력이었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백의종군하는 몸으로 다시 삼도수군통제사를 제수 받았을 때 장군에게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았다. 원균이 이끈 칠천량 해전에서 대패했기 때문에 병사도 없고 전선도 없었다. 기껏해야 먼저 도망친 배설이 숨겨 놓은 12척의 배가 남아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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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9인의 명사 이순신을 말하다> 위기의 시대 충무공 이순신의 희망을 배우다 이순신 장군 탄신기념일에 맞춰 사단법인 이순신리더십연구회(이사장 정운천)가 ‘9인의 명사 이순신을 말하다’라는 책을 펴냈다. 헌법재판관, 예비역 장성, 전직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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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인의 명사 이순신을 말하다>
위기의 시대 충무공 이순신의 희망을 배우다


이순신 장군 탄신기념일에 맞춰 사단법인 이순신리더십연구회(이사장 정운천)가 ‘9인의 명사 이순신을 말하다’라는 책을 펴냈다. 헌법재판관, 예비역 장성, 전직 장관, 전직 대사, 대학교수, 법무법인 대표, 전문 작가 등 9명이 뜻을 모아 경제 위기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고 있는 지금 이순신 장군으로부터 희망을 찾는 작업을 한 것이다. 이순신리더십연구회는 서강대 지용희 교수가 주도해서 만든 단체로 학술토론, 전적지 답사 등을 통하여 이순신 리더십을 연구하고 전파하는 비영리 단체다.

이순신리더십연구회 회장이며 ‘경제전쟁 시대 이순신을 말하다’의 저자인 지용희 교수는 이 책에서 '21세기에 왜 하필 이순신인가'를 이야기 한다. 짐 콜린스(Jim Collins)가 말하는 위대한 기업의 리더들이 갖추고 있는 ‘헌신과 겸양의 미덕’을 이순신 장군이 갖추고 있어 모든 해전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순신 장군은 거북선과 같은 혁신제품을 만든 혁신가라고 한다. 그분의 탁월한 전략, 공정성과 신상필벌 그리고 철저한 기록정신은 오늘의 리더들이 본받아야 할 점이라고 강조한다.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은 이순신 장군을 자기 인생의 스승이라고 한다. 살아오면서 위기가 닥칠 때마다 명량해전에서 승리한 이순신 장군을 생각하며 용기를 얻었다는 것이다. 판옥선에 뚜껑을 덮어 거북선을 만든 것에 착안하여 키위를 우리 이름인 ‘참다래’로 바꿔 경쟁력을 높인 것을 ‘거북선 농업’이라고 한 부분이 인상적이다.

법무법인 아태(Kim & Kim) 대표인 김성수 변호사는 법률가의 입장에서 이순신 장군을 바라보았다. 정유재란 당시 부산포 앞바다로 출전하여 적을 해상에서 요격하라는 왕명을 어긴 이순신의 행위가 전시법 위반인가 여부를 밝힌다. 국제 상사계약 전문가인 김 변호사는 국제계약의 협상 과정에서 유리한 지위를 확보하는 노력은 명량해전 당시 불리한 여건을 보완하여 승리한 이순신 리더십과 비교된다고 한다.

‘여해 이순신’의 저자인 김종대 헌법재판관은 잭 웰치의 승리전략과 이순신의 승리전략을 비교하면서 경제위기 극복 방안을 제시한다. 그리고 위기 때마다 각광받는 이순신 리더십의 원천이 무엇인가를 갈파한다. 이순신 장군은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일단 일이 시작되면 죽을힘을 다하여 추진하고 일이 끝나고 나면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한다.

육사교장과 특전사령관을 지낸 민병돈 예비역 육군중장은 이 책에서 이순신 장군을 선천적으로 타고난 장군감(將材)이라고 한다. 임진왜란 당시 막강한 왜적을 맞아 최악의 조건 하에서 연전연승한 이순신이야말로 지智, 신信, 인仁, 용勇, 엄嚴의 리더십을 갖춘 타고난 장군이라고 말한다.

예비역 해군 중장인 서영길 제독은 ‘명량해전과 이순신 리더십’이라는 부분을 맡았다. 보유전력의 적극적 운용과 명량의 지형을 이용하여 최악의 여건을 극복하고 승리한 명량해전은 장군의 총체적 리더십 예술이 만든 작품이라고 한다. 명량해전 승리의 리더십은 요즘 지도자들에게 역할모델(Role Model)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송우혜 작가는 선조 16년(1583)에 일어난 북변의 전란인 니탕개란尼湯介亂에서 이순신이 발휘했던 리더십을 다루고 있다. 여진족 장수 우을기내를 생포하여 처단함으로써 전란을 종식시킨 이순신의 리더십을 증명해 보인다.

신성오 전 필리핀 대사는 이순신 장군의 백의종군에 대해서 썼다. 백의종군 경위와 이순신이 파직 체포된 죄목, 그리고 결국 무죄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한다. 그는 백의종군행로를 꼼꼼하게 탐방한 후 백의종군로 복원사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이순신 장군의 해전 현장을 200회 이상 답사하고 ‘이순신이 싸운 바다’라는 책을 쓴 이봉수 한국토지공사 단장은 ‘해전현장에서 바라본 이순신 리더십’을 맡았다. 철저하게 발로 뛰면서 해전현장에서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바라본 점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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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서하나 님 2009.05.06

    그는 이기고 죽었으며 죽어서도 이겼다.

회원리뷰

  • 이순신을 말하다 | ho**nna50 | 2013.08.02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9인의 명사 이순신을 말하다   ...
    9인의 명사 이순신을 말하다
     
    몇 년 전 어느 단체에서 조사한 앙케이트를 참고해 보면, 가장 존경해야 할 인물의 1위가 이순신장군이었음을 기억한다.
    그리고, 나라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떠오르는 인물의 1순위도 역시 이순신장군이란다.
     
    왜 수 많은 위인들 중에서 이순신장군이 이토록 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을까를 곰곰 생각해 본다. 이순신장군은 엄밀히 말해서 군인이며, 공무원 신분인데 왜 이토록 전적인 존경과 신뢰를 받는 이유에 대하여 이 책은 9명의 명사들로부터 다양한 시각에서 조명해 주고 있다.
     
    9분은 종사하는 일이나 출신 배경이 다 각각 다른 분들이다.
    변호사와 헌법재판소 재판관, 기업인, 예비역 장군과 소설가, 고급 관료와 대학교수와 전직 장관 증 다양한 직업을 가진 분들이다.
     
    이 분들은 이순신장군을 존경한 나머지 그 훌륭한 정신과 업적을 오늘의 국가경영에 적용하기 위하여 이순신리더쉽연구회를 조직하여 함께 연구하고 있는 분들이다.
    이 분들의 생각은 이순신장군이 활동하던 시대에는 조정의 당파싸움과 군사력의 약화로 국가의 존망이 위태로운 위기에 난세의 영웅인 이순신장군 한 사람의 충성과 희생으로 나라와 민족을 구했듯이, 미국 발 경제위기로 세계경제가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경제적 위기에서는 이를 타개할 이순신 같은 탁월한 지도자가 필요하다는 인식에서 출발하고 있다.
     
    이순신장군의 자질과 리더쉽은 한 두 마디로 요약하기는 불가능하다.
    나라에는 충성과 부모님께 효도, 백성들과 부하들을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개인적인 면에서는선공후사, 유비무환, 청렴성과 창의성 등 끝이 없다.
     
    죽고자하면 살고, 살고자하면 죽는다는 신념은 절대적으로 수적으로나 질적으로 대항할 수 없는 군비의 열세를 극복하기 위한 유일한 정신무장이었다.
    지금은 세계적인 무역장벽이 해체된 에프티에이 체제가 가동되고 있다.
    자국의 이익만을 고집할 수 없는 세계는 한 울타리 안의 단일 시장이다.
    이는 결국 무한 경쟁을 의미하는 것이다.
     
    사실 에프티에이의 정신은 계약체결한 모든 나라는 서로 경제적으로 동등한 대우를 하겠다는 게 기본 정신이지만, 그 속내를 따져 보면 수출품에 비하여 수입품이 많을 수밖에 없는 경제적 열세에 있는 나라들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한 게임이다.
     
    마치, 이순신장군이 활동하시던 시대의 우리나라의 군비상황과 일본의 군비상황과 흡사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순신장군의 리더쉽을 연구하고 계승 발전시키자는 것이다.
    이순신장군은 제반 악조건과 불리함을 극복하기 위해서 전쟁의 방법과 시기, 지형지물과 자연의 섭리까지를 이용하는 종합작전을 구사하여, 왜군들의 수적 우세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전쟁을 주도면밀하게 운영함으로써 전승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이다.
     
     
    그 때는 나라의 땅을 빼앗고, 사람들을 죽이고, 재물들을 약탈해 가는 방법으로 수행되었다.
    그에 비하여 지금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경제권을 확보함으로써 전쟁보다 더 참혹한 무역 전쟁을 치르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 유럽의 대량실직과 경제적 몰락은 이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을 덮으며, 그 당시 이순신장군이 계시지 않았다면 우리나라의 형편은 어떠했을까를 생각해 본다.
  •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은 크게 두 가지 관점이 있는데 그 관점 중 첫째는 사건중심의 역사와 둘째는 인물중심의 역사 이다. 이러한...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은 크게 두 가지 관점이 있는데 그 관점 중 첫째는 사건중심의 역사와 둘째는 인물중심의 역사 이다. 이러한 관점은 역사적 자료를 바탕으로 그 당시 발생했던 역사적인 사건을 평가함에 있어서 ‘인물을 부각시킬 것인가’ 아니면 ‘사건을 부각시킬 것인가’에 따라 동일한 사건임에도 바라보는 관점의 차이에 따라 의도하지 않게 역사라는 본질적 사건이 왜곡 되던가 아니면 가치하락 또는 특정인물의 신격화내지는 우상화가 될 수 있기에 가급적 인물중심의 역사보다는 사건중심의 역사적 관점을 선호하는 편이다.

     

    우리나라의 역사적 교육의 관점은 대부분이 인물 중심적 관점이기에 가장 좋아하는 또는 존경하는 인물을 꼽으라면 대부분의 국민들이 이순신 장군이나 혹은 세종대왕을 선택할 것이다. 나 역시 이 분들을 위인으로 존경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 분들 외에도 나라를 위해 충정을 바친 수많은 위인들을 존경하고 있다. 다만 인물중심의 역사적 관점보다 사건중심의 역사적 관점을 취하는 것은 자칫 역사의 사건들은 소홀히 한 체 인물에만 포커스를 맞추려하지는 않을까 하는 노파심에서라고 말을 하고 싶어서다.

     

    그러나 인물 중심적 역사관의 장점이라면 위대한 인물은 많은 이들로 하여금 인생의 모델이 될 수 있기에 건강한 인격체를 가진 미래의 주역들을 세움에 있어서는 위인들이 단연 으뜸이라 하겠다. 또한 나라가 위기에 놓이게 되면 국민들은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하는 민족의 지도자를 찾게 되기 마련인데 그런 지도자의 됨됨이를 위인들의 전기를 통해 동일시 할 수도 있기에 나름 장점이라면 장점일 수 있겠다.

     

    작년 가을 미국발 세계 금융위기로 인해 전세계의 주요 국가들의 경기침체가 가속화 됐고 그러한 여파로 우리나라 또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이다. 최근 들어 경기가 살아나고 있다고는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러한 경기침체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장담하지 못 하고 있으며 최악의 시나리오까지 언급을 하는 전문가들도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지형적인 특성상 정치, 군사적으로도 상당히 불안한 요소를 안고 있기에 우리가 피부로 느끼는 위험의 감도보다 외부에서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시선들이 더욱 위험하다고 평가를 하고 있다. 그래서 이러한 시기가 위기의 시대라고 평가하는 이들도 있으며 이러한 난세에 국민들은 자연스레 위대한 지도자를 생각하게 되기 마련인 것 같다.

     

    이런 어려운 시대에 <자연과 인문>이라는 곳에서 출간된 『9인의 명사 이순신을 말하다』라는 책은 우리 국민들이 다시금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어떠한 어려움에서도 굴하지 않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을 주는 책이 아닐까 한다. 이 책은 9명의 명사들이 각자가 생각하고 연구한 ‘이순신’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는 책이다. 그래서 각자가 바라보고 생각하는 이순신의 모습과 접근 방식은 다르지만 공통된 점이 있다면 역시 ‘이순신’은 하늘이 내린 위대한 지도자였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9인의 명사들은 최근 이순신에 대한 재조명을 하기 위해 책을 출간하게 되었는가? 인데 그것은 후대사람들이 올바른 역사를 배우고 역사관을 갖고 그 “역사를 오늘날의 교훈으로 삼길 바라는 마음”에서 라고 밝히고 있는데 최근 들어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대다수의 국민들이 어려움으로 인해 미래에 대한 희망의 불씨조차 살리기 어려운 때에 극한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와 나라사랑의 정신으로 자신을 희생했던 이순신을 책을 통해 만나면서 새로운 희망뿐만 아니라 각자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일과 삶의 자세를 새롭게 고취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는 책이라 생각이 든다.

     

    기업인, 정치가, 학자, 예술가, 군인, 법조인 이러한 사람들이 각자의 삶과 직업관으로 바라본 충무공 이순신 그래서 다양한 관점에서의 이순신을 만나게 되지만 그가 남겼던 삶의 방식과 나라사랑의 충정은 공통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의 공동 저자들은 단순하게 이순신에 대한 글을 쓴 것이 아닌 <이순신 리더십 연구회>의 회원들로 누구보다 이순신에 대한 역사적 연구를 깊이 있게 한 분들로서 이 책에서 언급한 이순신의 이야기들은 권위[權威]가 있는 내용들임을 강조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서두에서도 언급한 내용이지만 인물 중심적 역사관을 싫어하는 나도 이 책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라는 것이다. 그 이유는 단순한 이순신,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이순신이 아닌 그의 삶과 사건들 그리고 역사적인 배경들과 문제시 되고 있는 논제들에 대해 깊은 연구를 바탕으로 글을 전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책장을 덮으며 가슴 한구석이 뭉클해짐을 느낀다. 자신의 안위보다 나라를 생각하고 대의[大義]를 위해 기꺼이 희생과 봉사의 정신을 자신의 삶을 늘 고단하게 했던 그, 그리고 아랫사람들의 본이 되고 사랑하며 아껴주던 진정한 리더의 모습 속에 나의 삶 또한 그렇게 닮아가고 싶어 진다.

  • 왜 이 시대에 충무공 이순신인가?요즘 한국 사회는 IMF 때보다 더 어렵다는 말이 공공연히 나돌 정도로 경제위기가 계속되고 있...

    왜 이 시대에 충무공 이순신인가?
    요즘 한국 사회는 IMF 때보다 더 어렵다는 말이 공공연히 나돌 정도로 경제위기가 계속되고 있다.
    내부적으로 양극화 현상, 나라 밖으로는 북핵 문제를 비롯해 미국발 금융위기로 촉발된 세계적인 경기침체가 경제 전반으로 확대되고, 여러 분야에서 많은 난관에 직면해 있어 우리 국민들을 매우 불안하게 하고 있다.
    바로 이런 상황에, 이 시대가 절실히 요구하는 것은 리더의 탁월한 리더십이다.
    이 책 『9인의 명사 이순신을 말하다』는 바로 이순신 장군의 삶과 탁월한 리더십을 현재의 경제상황과 맞물려 다각도로 서술한 책이다.

     

    이 책의 저자 9인의 명사는 <이순신리더십연구회> 회원으로 이순신 장군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연구하고 사회 각계 각층에서 본연의 직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분들이다.
    저자들과 책의 큰 제목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김성수 변호사(법률가가 본 이순신 리더십), 김종대 판사(기업의 위기극복과 이순신의 리더십),
    민병돈 육군본부 정보참모부장(타고난 장재, 이순신의 리더십), 서영길 해군 중장(명량해전과 충무공 이순신의 리더립),
    송우혜 소설가(니탕개란과 이순신의 리더십), 신성오 외교안보연구원장(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백의종군),
    이봉수 한국토지공사 단장(해전 현장에서 바라본 이순신 리더십), 정운천 국무총리 직속위원(내 인생의 멘토, 충무공 이순신),
    지용희 경영학 박사(이순신 리더십의 재조명) 이렇게 모두 9분이다.
    나름대로 본인의 관점에서 본 이순신 장군의 위대한 업적과 그 일대기에 대해 재조명 하고 있어 다각도로의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과연 이 시대에 미치는 이순신 장군의 정신은 어떠한 정신일까?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오로지 청렴함과 본인의 강한 의지와 신념만으로 백의종군 하면서까지 뜻을 굽히지 아니하고,
    본인을 내세우기보다 부하를 사랑으로 감싸고 모든 만백성을 아꼈으며, 어떠한 위기에서도 뒤로 물러서지 아니하고,
    유비무환 정신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심은 물론, 과감한 변화도 서슴지 않았으니 과히 역대 위인 중에 위인이며 그 정신은 대대손손 본받을 만하지 않은가?
    요즘 같이 경제가 어렵고 실업자 수가 사상최대를 기록할 때,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십분 발휘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
    조금은 씁쓸할 뿐이다.
    나 자신부터 그러하지 못하니 어느 누구를 탓할 수 있으랴마는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나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다.' 라는 긍정적 사고와 자신감으로 수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왜군함 133척을 물리쳤으며, '죽으려 하면 살고, 살려고 하면 죽는다' 라는 불퇴전의 정신으로 겁에 질린 부하들에게 죽음으로써 싸워야만 이길 수 있음을 깨우쳐 주었다.
    또한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라는 유언을 남기며 마지막까지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와 책임을 끝까지 완수하고자 했던 이순신 장군의 생명까지 버릴 수 있는 용기와 애국심에 절로 고개가 숙여진다.
    이순신 장군의 이 모든 정신과 리더십을 본받아 현실에 재조명한다면,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데 분명 큰 힘과 용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역사를 교훈 삼아 모두가 함께 난관을 극복하고 힘차게 재도약하기를 바래본다.

  • 이 책은 요즘 우리나라 경제뿐만 아니라 세계의 경제가 바닥을 향하고 있다 해서 일자리를 잃어버리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상황에...

    이 책은 요즘 우리나라 경제뿐만 아니라 세계의 경제가 바닥을 향하고 있다 해서 일자리를 잃어버리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상황에 힘든 시련을 이겨 내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지어진 책이다. 각계 각층 9인의 명사들이 그들의 관점에서 어떻게  이순신 장군이 인생의 멘토가 되어가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그것에서 그들과 함께 하는 이순신 장군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각계 각층의 사람들이 이순신 장군의 삶과 해전에서의 승리의 과정을 각계 각층에 접목을 하는 모습이 신기할 따름이다. 법률가, 기업인, 직접 연관이 되는 군인(육군, 해군), 소설가, 게다가 우리나라를 지도하는 지도자 등 9명의 명사들의 입을 통해서 본인들이 속해 있는 그룹에 따라 해석하고 생활에 더해진다.

     

    이순신 장군은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될 분이다. 요즘 후손들에 의해 약간 시끄럽긴 하지만 그래도 당대의 그분과 그분의 삶은 존경받을 만하다. 전쟁의 중앙에서 제일 위에서부터 제일 밑에 이름도 없는 사병 백의종군까지 모든 것을 견뎌내신 분이시다. 그리고 최대의 쟁점 12척의 배를 가지고 왜선 133척을 물리친 명랑해전에서의 승리는 대단하다고 밖에 말할수 없다. 짧은 단기간에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이니 말이다. 이것은 바로 감정의 굳셈이라고 밖에 이야기 할 것이 없다.

    단순히 한곳에서만 고여있는 물이 아닌 세상을 앞서 간 사람이며 준비한 사람이다. 그래서 모든 것에서 그분의 삶을 본받고자 했으며 모든 분야에서도 적용할 만한 귀감이 되고 있는 것이다. 변화하여야 할 곳엔 변화를 추구했으며 새로운걸 창조해야 할 자리엔 창조도 하셨다. 그리고 사전답사와 밑에사람들의 행동에 따라 상벌도 모든 사람이 볼 때 투명성을 두고 행하였으며, 본인의 행동은 표현하지 않는 겸손도 가지셨다. 게다가 모든 사람들에게 공적으로 대하셨다. 원균이 밑에 있다 장군위로 진급을 했어도 불의와 타협하기 보단 정의를 추구하셨던 분이시다. 게다가 청렴까지 하신 분이시다.

     

    요즘 경제가 힘들어서 모든 것이 무너졌다 이야기하면서 자기 목숨까지 버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자기 목숨 뿐만 아니라 가족의 목숨까지. 더군다나 어리디 어린 자녀들의 목숨까지 버린다. 이순신장군의 백의종군 정신을 본 받을 수 있다면 굳건하게 다시 일어나서 어려운 삶은 극복하고 다시 일어날 수 있을 텐데 말이다. 

    나라를 걱정만 우국하는 사람들은 곳곳에 많이 있다. 다만 그것이 구국으로까지 발전하는 사람들은 찾아보기가 힘든 것이 현실이다. 이순신 장군은 오로지 구국의 정신으로 본인의 자리에서 책임감을 완수하였기에 후세에 있는 우리들도 그것을 본받아 본인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길 바랄 뿐이다. 그것이 기업에 있던 법조계에 있던 소설가이던 회사이던 어느 곳에 있던지 본인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만이 구국하는 일이 될 것이다.

    그 어느자리에 있던 지금 상황을 잘 이겨내어 무너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세계에서 제일 먼저 철판으로 덮혀있는 배를 만드신분이다. 철갑선인 거북선을 이용하여 우리나...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세계에서 제일 먼저 철판으로 덮혀있는 배를 만드신분이다. 철갑선인 거북선을

    이용하여 우리나라를  쳐들어오는 왜군을 무찔러 나라를 구한  훌륭한 장군이라는것은 우리 아이들도

    위인전을 통해 다아는 사실이다.  이순신 장군은 어릴적부터 총명하고 씩씩하면서 용감하였다.

    나라를 위해 힘을 쓴 이순신 장군도 한때 모함으로 벼슬에서 쫓겨났다가 다시 삼도 수군 통제사로 돌아가

    명량해전에서 크게 승리를 하였다  그 후 노량 앞바다에서 적의 통탄을 맞고 세상을 떠나면서도 군사들의

    사기가 떨어질까 염려를 걱정하다 군사들의 함성을 들으면서 조용히 눈을 감았다고 한다.

    이순신은 지혜와 용기로  싸움마다 큰 승리를 거두었다 그러나 옥에 갇히기도 했지만  이순신의 나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엇다는 것이다.

    온 몸을 바쳐 나라를 사랑한 이순신은 지혜와 용기를 갖춘 위대한 장군으로 우리 기억속에 남아있다.

     

    요즘같이 어려운 경제 위기에 있을때  나라가 힘들때 느름한 모습으로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처럼  나라를

    위해서 어려운 현실을 이겨 낼 수 있는  용기를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

    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자신감으로  불퇴전의 정신 ,  병사들은 물론 백성들의 마음까지 끌어안는 신뢰와

    솔선수범의 지도력을 갖춘 정신과 리더쉽으로 행한다면 지금 우리의 어려운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데

    큰 힘과 용기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 책의 나온 9인의 명사들은 이순신의 여러방면의 뛰어난 리더쉽과 숭고한 백의 종군 정신을  본받아

    조국의 번영을 이룩한 것을 지금 어려운 현실에서 우리가 배워서 이어려운 고난을 헤쳐 나가고자

    많은 글이 쓰여졌다.

    우린 진정 어려운 국가를 위해 얼마만큼의  큰 힘과 용기를 줄 수 잇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라를 위하여 일한다는 사람들도 나라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것이 아닌 오직 본인만 잘

    살겠다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것이 이 현실의 아픔이다. 혼자만의 욕심이 아닌 국민들을 위해서

    지혜와 용기로  지도력을  갖춘 리더쉽을 통해 열심히 한다면  우리의 현실도 희망이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요즘 뉴스에는 혈연 .지연. 학연. 정파등에 따른 개인적 이익이나 정에 이끌려 일처리에

    공정성을 잃고 벌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기에 리더 자신이 깨끗하고 모든일을 공정하게 처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더 뼈저리게 느끼는 요즘 현실이다

    이 책을 통해 9인의 명사들이 써 놓은 글처럼  우린 충무공 이순신처럼 어려운 현실을 항상 우리는

    잘 할 수 있다는 용기와 긍정적인 사고로 큰 힘을 줄 수 있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이 아닌가 싶다.

    힘들고 너무 어려서워 지치더라도 조금만  더 힘을 모아 충무공 이순신처럼 용기와 지헤로운 리더쉽으로

    살아간다면 지금 어떠한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우린  다시 일어서리라...

    누군가가 모함을 하고 나 자신을 어렵게 하더라도 본인들의 의지력과 된다는 긍정적인 맘으로 살아간다면

    모든 일들이  다 쉽게 풀어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나 역시 두 아이의 엄마이다 우리 아이들도

    충무공 이순신처럼 본인 혼자만이 아니라 다른 이들을 위해 지혜와 용기를 줄 수 있는 리더쉽으로 어떠한

    일들이 닥치더라도 일어 설 수 있는 글로벌 시대에 큰 인물로 자라날 수 있도록 자라길 엄마인 나 자신은

    큰 욕심을 가져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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