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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생쥐와 큰스님
50쪽 | B5
ISBN-10 : 897474936X
ISBN-13 : 9788974749361
작은 생쥐와 큰스님 중고
저자 디안느 바르바라 | 역자 전채린 | 출판사 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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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5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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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잘받았읍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rboo*** 2020.10.15
338 중급이라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책상태가 괜찮아서 다행이네요. 책방 스티커만 없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ㅎ 5점 만점에 5점 yjin0*** 2020.10.15
337 형광펜 밑줄이 그어져 있는 부분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책 상태가 좋습니다.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jih*** 2020.10.09
336 아주 깨끗한 책으로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송도 아주 빠르구영.. 좋은 책으로 보내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당.. 번창 하시옵소서. 5점 만점에 5점 nonomo*** 2020.10.08
335 상태무난하고 배봉도무난 5점 만점에 5점 junk*** 2020.09.3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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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를 위한 그림동화. 큰 스님과 행복하게 지내던 작은 생쥐에게 어느 날 고민이 생겼어요. 바로 그 곳에 살고 있는 고양이 때문이었죠. 고양이가 너무 무서웠던 작은 생쥐는 큰스님에게 고양이로 변하게 해 달라고 간절히 말했어요. 곰곰이 생각하던 큰스님은 결국 소원을 들어 주는데... 과연 작은 생쥐는 어떻게 될까요.

저자소개


글쓴이 디안느 바르바라
법률관계 저술가이며 기자인 디안느 바르바라는 어린 아이들을 위한 책을 생각하고, 쓰는 일을 아주 좋아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서 책을 쓰는 일이 자신의 인생을 다양한 방면으로 아직도 더 자라게 해 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림 마리 말라르
작은 생쥐와 큰스님 사이에 벌어진 유머와 우정에 관한 이야기에 멋진 그림을 그린 마리 말라르는 우리에게 생생한 빛으로 찬란한 티베트를 만나 볼 수 있게 해 주고 있다.

옮긴이 전채린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불교 관련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이 동화는 특별히 손녀 정민이를 위해 옮긴 것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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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어느 날 밖에서 죽어 가는 작은 생쥐를 우연히 발견한 큰스님은 생쥐를 구해내어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얼마 후 생쥐에게는 고민이 생긴다. 바로 그 집에 살고 있는 고양이 때문이다. 생쥐는 고양이를 너무 무서워한다. 이런 생쥐의 고민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어느 날 밖에서 죽어 가는 작은 생쥐를 우연히 발견한 큰스님은 생쥐를 구해내어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얼마 후 생쥐에게는 고민이 생긴다. 바로 그 집에 살고 있는 고양이 때문이다. 생쥐는 고양이를 너무 무서워한다. 이런 생쥐의 고민을 알게 된 큰스님은 생쥐에게 고양이로 변하게 해 달라는 부탁을 받지만 거절하고 만다. 하지만 너무나 간절한 생쥐의 부탁에 결국 생쥐의 소원을 들어주게 된다. 소원을 이루게 된 작은 생쥐는 고개를 뻣뻣하게 들고 돌아다니다가 부엌에서 아침밥을 먹고 나온 진짜 고양이와 마주치게 된다. 하지만 이게 웬일인가? 고양이를 보자마자 너무 놀라 큰스님 방으로 도망가 버린다. 스님은 생쥐에게 놀란 이유를 묻고, 고양이로 변한 작은 생쥐는 스님께 또 다른 부탁을 드리는데…….

"얘야, 중요한 것은 겉모습이 아니라 마음이란다!"
작은 생쥐와 큰스님은 티베트의 달라이 라마를 소재로 다룬 이야기다. 우연히 추위에 떨고 있는 생쥐를 발견한 '큰스님과 작은 생쥐'를 통해 소중한 깨달음의 세계를 잔잔히 보여 주고 있다. 무서워하는 고양이를 피하기 위해 자신의 모습을 고양이로 바꾸고 싶어하는 작은 생쥐. 하지만 고양이로 변했어도 고양이를 보면 기겁을 하며 달아난다. 이 모습을 본 큰스님은 안타까워 하지만 아직도 무엇이 문제인지 깨닫지 못하는 생쥐를 묵묵히 지켜보기만 한다. 결국 고양이보다도 더 큰 개로 변하고, 개보다도 더 무서운 호랑이로 변하지만 여전히 고양이를 무서워하는 맘이 사라지지 않는다. 이 때 스님은 조용히 그 때까지도 생쥐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알려준다. 바로 마음의 문제라는 것을. {작은 생쥐와 큰스님}은 불교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의 문제를 작은 생쥐의 짧은 일화를 통해 명쾌하게 보여주고 있다. 중요한 것은 겉모습의 변화가 아닌 마음의 문제라는 것을 말이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도 자신의 문제를 밖에서만이 아닌 자신의 마음을 통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이다.


저자 소개
글쓴이 디안느 바르바라
법률관계 저술가이며 기자인 디안느 바르바라는 어린 아이들을 위한 책을 생각하고, 쓰는 일을 아주 좋아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서 책을 쓰는 일이 자신의 인생을 다양한 방면으로 아직도 더 자라게 해 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림 마리 말라르
작은 생쥐와 큰스님 사이에 벌어진 유머와 우정에 관한 이야기에 멋진 그림을 그린 마리 말라르는 우리에게 생생한 빛으로 찬란한 티베트를 만나 볼 수 있게 해 주고 있다.

옮긴이 전채린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불교 관련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이 동화는 특별히 손녀 정민이를 위해 옮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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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작은 생쥐가 큰 스님에게 나타난 것은 고양이가 되고 싶어서 고양이보다 큰 개가 되고 싶어서 개보...

     

    작은 생쥐가 큰 스님에게 나타난 것은

    고양이가 되고 싶어서

    고양이보다 큰 개가 되고 싶어서

    개보다 큰 호랑이가 되고 싶어서가 아니다.

    무엇이 되어도 고양이를 무서워하는 마음은 변함없이 그대로다.

    어쩌면 이것은 자연의 이치일 것이다.

     

    그러나

    내가 내 자신에게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봤다.

    쉽게 포기하는 나약함.

    끝까지 정상을 향해 걸을 수 있는데도 산 입구에서 주저 앉고

    산이 나에게 오기를 바라는

    인내와 끈기가 부족함에서 조금씩 깨달음을 얻어 

    한단계 오른 눈 뜬 세상을 걷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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