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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자신 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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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쪽 | A5
ISBN-10 : 8994175199
ISBN-13 : 9788994175195
못난 자신 버리기 중고
저자 코이케 류노스케 | 역자 이수미 | 출판사 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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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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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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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몰랐던 못난 자신을 버리고 내 마음의 행복 찾기! <번뇌 리셋> <생각 버리기 연습> 등 저서로 마음의 짐을 덜어내는 것에 대한 깨달음을 들려준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의 저서 『못난 자신 버리기』. 욕심, 분노, 어리석음 등 스트레스의 근원이 되는 생각을 버리고 자신의 마음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 책이다. 못난 자신, 즉 마음에 안 드는 성격이 내면을 지배하는 동안에 일어나는 자신의 부정적인 변화를 보여주고, 온화하고 긍정적인 성품을 통해 내 주변의 기운까지 부드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짧은 이야기와 유쾌하고 친근한 일러스트, 산뜻한 구성으로 가볍게 읽으며 내 마음을 조금씩 변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코이케 류노스케
저자 코이케 류노스케(小池龍之介)는 1978년 출생, 야마구치 현 출신. 쓰쿠요미테라(月寺) 주지, 쇼겐지(正現寺) 부 주지스님. 동경대 교양학부 졸업. 2003년 웹사이트 ‘가출공간’을 열었다.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절과 카페의 기능을 겸비한 ‘iede cafe’를 열었고, 그 후 수행을 계속하면서 쓰쿠요미테라나 신주쿠 아사히 문화센터 등에서 일반인을 위한 좌선 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저서로 《생각 버리기 연습》《번뇌 리셋》《불교 대인심리학》등이 있다.

역자 : 이수미
역자 이수미는 대학에서 수학을 공부하며 유학을 준비하던 중 일본어에 매력을 느끼고 번역 공부를 시작했다. 졸업 후 일본 외국어 전문학교에 들어가 일한 통역번역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뉴질랜드로 건너가 현지인들에게 일본어와 한국어를 가르치는 일을 했고, 지금은 한국에 정착하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사망추정시각》《부도덕교육강좌》《반지를 끼워주고 싶다》《소년, 열두 살》《쇼트트립》《리락쿠마의 생활》등 다수가 있다.

그림 : 가모
그린이 가모 (カモ)는 도쿄에 거주.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디자이너)로서 활동 중. 주 업종은 그래픽, 잡지, 서적, web, 잡화 등. 분위기를 살리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목차

제1장
못난 나를
매력적인 나로 바꾸기
‘성격 좋은 사람’은 016
‘착한 사람’은 성격이 좋다 020
‘우유부단’도 나쁜 성격! 024
푸념 잘 들어 주기? NO! 028
웃음도 웃음 나름 032
좋은 성격도 ‘능력’ 중 하나 036
상상은 착각! 억지 행복은 금물! 040
‘비뚤어진 마음’ 바로잡기 044
성격은 바뀐다 _하나. 단련하기 048
성격은 바뀐다 _둘. 악순환 끊기 051
자신의 못난 점부터 인식하기 055
Cartoon 나쁜 감정은 새로운 배움의 기회이다 059

제2장
자기중심적인 나를
상대의 마음을 붙잡는 나로 바꾸기
소리 높여 옳은 말을 주장하는 이유 064
상대방이 옳은 말을 할 때는 068
‘어머, 어떡하니?’의 속뜻 072
위로냐? 설교냐? 075
‘듣기 : 충고 = 8 : 2’의 법칙 078
감정 조절 실패작 ‘화내기’ 082
‘지나친 사양’은 오히려 실례 086
마음에 말뚝 박는 짓, 거짓말 089
마음을 작게 만드는 거짓말은 093
자신에게 손해가 되는 거짓말은 097
착한 거짓말도 거짓말 100
Cartoon 상대를 시험하는 거짓말은 불행을 여는 서막이다 103


제3장
자의식만 강한 나를
자신감 있는 나로 바꾸기
‘자기실현’의 함정 108
‘인기 직업’에 휘둘리지 않기 112
‘더 좋아지고 싶은 마음’도 욕심이다 116
칭찬 중독에 빠지지 않기 119
칭찬은 칭찬일 뿐 124
‘칭찬 교육’이 범죄 행위? 128
상대를 받아들이는 능력을 키워라 132
칭찬받았을 때 가장 좋은 답변은 135
거절도 필요하다. 단, 139
‘평등’이라는 환상 깨기 143
Cartoon 상대의 상냥함을 끌어내는 것도 능력이다 147


제4장
질투심 많은 나를
온화한 나로 바꾸기
‘질투하는 마음’의 메커니즘 152
내 ‘질투심’의 수위는 156
마음속 마약은 질투 160
혹 당신은 ‘연애 중독자’? 164
친구를 질투하는 이유 168
그저 관심이 필요할 뿐 171
갑옷 속 감춰진 진실 175
갑옷을 자주 벗지 마라 178
갑옷 속 청소하기 183
남의 불행은 꿀맛? 186
Cartoon ‘행복한 마음’ = 러너스 하이 191


제5장
푸념만 늘어놓는 나를
기품 넘치는 나로 바꾸기
흑마술의 주문, 뒷담화 196
마음의 독소, 험담 발산 201
술꾼에게 행복은 없다 205
‘개그’도 ‘술’과 같다 209
자극적인 영화나 음악은 피한다 212
Cartoon 뒷담화에 가담하지 않으려면? 217

제6장
인색한 나를
넉넉한 나로 바꾸기
돈과 행복은 남남 222
‘돈 욕심’ 버리기 226
‘행복한 부자’는 230
누구나 구두쇠를 싫어한다. 왜? 233
할인과 인색의 상관관계 236
가격표를 극복한 행복 찾기 240

프롤로그 006
에필로그 246
옮긴이의 말 248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나도 몰랐던 못난 자신을 버리고 내 마음의 행복 찾기 연습! 성격 좋은 사람은 남에게 잘해 주고 친절한 사람이 아니다 욕심, 분노, 어리석음 등 스트레스의 근원이 되는 생각을 버리고 자신의 마음을 깨끗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베스트셀러 작가...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나도 몰랐던 못난 자신을 버리고
내 마음의 행복 찾기 연습!
성격 좋은 사람은 남에게 잘해 주고 친절한 사람이 아니다
욕심, 분노, 어리석음 등 스트레스의 근원이 되는 생각을 버리고
자신의 마음을 깨끗하게 만드는 사람이다

베스트셀러 작가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의 내 마음 조절법!

겉으로는 아무리 행복해 보이는 사람이라도 타인이 모르는 영역에서는 많든 적든 ‘못난 자신의 모습’을 끌어안은 채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생각 버리기 연습》《번뇌 리셋》《화내지 않는 연습》의 저자인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이 ‘못난 자신’에게 이별을 고하고 매력적이고 잘난 자신을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못난 자신’과 진지하게 마주할 때 비로소 자신의 못난 마음을 버릴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못난 나를 잘난 나로 바꿀 수 있는 법을 총 6장으로 구성하여 알려주고 있다. 먼저 1장은 못난 나를 ‘매력적인 나’로, 2장은 자기중심적인 나를 ‘상대의 마음을 붙잡는 나’로, 3장은 자의식만 강한 나를 ‘자신감 있는 나’로, 4장은 질투심 많은 나를 ‘온화한 나’로, 5장은 푸념만 늘어놓는 나를 ‘기품 넘치는 나’로, 마지막 6장은 인색한 나를 ‘넉넉한 나’로 바꾸는 법을 제시하였다. 각 내용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익살스러운 삽화를 첨부하여 쉽게 풀어주고 있으며, 각 장의 마지막에는 코이케 류노스케가 직접 그린 4칸 만화로 핵심내용을 재미와 교훈을 곁들여서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고 있다.

성격 좋은 것도 능력! 못난 나를 잘난 나로 바꾸기
자신의 성격은 누구보다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다. 특히 맘에 안 드는 자신의 못난 점은 더욱 그렇다. 우유부단한 성격, 인색한 마음,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우울해지는 기분, 마음속으로 투덜투덜 타인의 험담만 늘어놓는 태도, 남들 앞에서 왠지 뻐기고 싶은 마음 등 이러한 못난 점은 쉽게 고칠 수도 없어서, 대부분 사람이 어쩔 수 없이 안고 살아간다. 안타깝게도 ‘못난 자신 = 마음에 들지 않는 성격’이 자신이 내면을 지배하는 동안에는 표정도 말투도 행동도 어느새 꽉 막힌 듯 답답하게 느껴줄 수밖에 없다. 저자는 이러한 이유가 자신에게 여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못난 자신’의 기운이 자신뿐 아니라 타인에게까지 피해를 준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못난 자신을 돌보지 않고 자기 멋대로 내버려 두면 나 혼자만 괴로운 것이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마음마저 자신에게서 점점 멀어지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반대로 생각해 볼 때 ‘못난 자신’을 버리고 온화한 성품을 가지도록 노력한다면 어떻게 될까? 나 혼자만 편한 게 아니라 자신을 둘러싼 기운까지 한결 부드러워지면서, 어느새 타인에게 자신이 매력적인 사람으로 인식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남들에게 매력적인 사람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자신의 못난 점이 무엇이며, 그 못난 점을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 책소개
못난 자신 버리기

착한 사람과 성격 좋은 사람은 분명히 다르다

성격 좋은 사람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남에게 잘해 주는 사람, 남에게 친절한 사람을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에서 그런 사람이 성격 좋은 사람이 아니며, 이는 인간은 원래 남을 위해선 좀처럼 움직여 주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진정으로 성격 좋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그 사람은 주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착한 사람은 거절을 잘 못해 남의 부탁을 잘 들어줘서 성격이 좋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는 약한 마음과 두려움, 무지에서 비롯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오히려 성격 좋은 사람은 명석하고 냉철한 마음을 지니고 있어 적절하게 거절도 잘하는 용기를 갖고 있다고 한다.
이 밖에도 저자는 푸념도 잘 들어주지 말라고 하면서 그 해결책을 알려주고, 칭찬 중독에 빠지지도 말고, 지나친 칭찬은 하지도 듣지도 말라고 충고한다. 평등이라는 환상에서 빨리 벗어나라고 말하고, 무조건 할인을 좋아하는 사람은 인색한 사람과 같다고 말하기도 한다.
이처럼 저자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여기는 관념을 뒤집고 파헤쳐서 근본적인 문제를 파악해 재해석함으로써 사람들 마음 깊이 숨겨진 심리를 드러내 보여주고 있다.

성격은 바뀐다 - 단련하기, 악순환 끊기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도 있듯이 성격은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니 절대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물론 어떤 계기로 인해 결심을 했다, 해서 갑자기 호전될 정도로 성격이라는 것이 쉽게 바뀌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전혀 불가능하지 않으니, 훈련을 통해 충분히 바뀔 수 있음을 강조하며 그 해결책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서 못난 성격을 버리고 잘난 성격을 얻는 데는 비용도 들지 않고 부작용도 없으니 한번 해볼 만 하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못난 점부터 인식하기
저자는 이 책을 읽은 후 ‘나한테는 적용되지 않아’라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을 테고 ‘으악, 이 못난 사람이야말로 딱 내 모습이잖아’라며 가벼운 충격을 느낀 부분도 있을 거라고 말한다. 혹은 ‘적용되지 않는다’라고 생각한 부분이야말로, 어쩌면 자신과 너무나도 똑같은 모습이기 때문에 오히려 눈을 감을 거라고 말하기도 한다. 아무튼 ‘이게 내 모습이야?’라고 깨닫고 놀랐다는 것은 여태까지 자신에 대해 ‘잘 몰랐다’ ‘인지하지 못했다’라는 뜻이며, 그러기에 아무 거리낌 없이 ‘못난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드러낼 수 있는 거라고 한다.
이 책을 통해, 즉 못난 자신과 이별 여행을 통해 조금이라도 자신에 대해 더 알고 경험했다면 저자 코이케 류노스테는 이젠 변할 차례라고 강조한다. 물론 그저 똑같은 자리에 똑같은 마음으로 머물러 있을 것인지, 못난 자신과 과감히 이별하고 예쁜 나를 맞아들일 것인지, 선택은 자신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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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이기석 님 2011.04.06

    겉으로는 아무리 행복해 보이는 사람이라도 타인이모르는 영역에서는 많든적든 못난자신의모습을 끌어안은채 살아가고 있다

  • 박지원 님 2011.04.06

    좋은 성격도 능력 중 하나!

  • 김재훈 님 2011.03.30

    그럼 이제부터 못난 "못난 자신"과의 이별여행을 떠나볼까?

회원리뷰

  • 나부터 먼저 변화자 | ke**006 | 2013.01.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그렇다 나는 참 옳은 말을 잘 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으로써 이또한 상처라는 것 또한 알고 있다 너무나도 똑똑...
     
    그렇다 나는 참 옳은 말을 잘 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으로써 이또한 상처라는 것 또한 알고 있다
    너무나도 똑똑하게 남에게 비쳐져서일까 왜 자꾸 사람들과 부딪히는지를 계속 생각해오면서 드뎌 요즘 들어알게된 사실이 소리 높여 옳은말을  하는 나로써는 남들이 보기에 뻐기게 보고있다는 것
    그렇다 나를 돌아보니 그동안 어디를 가나 똑소리나게 유창하게 얘기하고 정보주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인간관계과 더 좋아야하는데 더나빠졌다는 사실
    이속에서 나는 나 나름대로 뭐가 잘못되었는지 내가 왜,,,내가 뭘 잘못했다고 ,,,옳은 말했는데
    하지만 남들이 보기에는 뻐기고 잘난척하고 남을 가르치게 보였던 것이다
    어떻게 보면 "내가 이렇게  가치있고 나는 이만한 사람이다"라고과시했을 수도있겠다 싶어진다
    혹 상대를 통해 우월감이나 보답을 바라는 욕심이 없는지 점검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나또한 사람을 만나고나면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혹시 나를 내세우지 않았는지 하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 나또한 만나면 내가 주로 얘기를  많이 하는 스타일이라 요즘 유독 조심은 하고 있다
    보니 난 듣기보단 말을 많이 하는 것 같아 듣기를 80%로 하라는 법칙을 활용해 이제 듣는 것에 시간을 많이 활용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성격을 바꾸는데엔 몇년이 걸릴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렇게 하여 남은 인생을 평온하게 보낼 수 있다면 한번 노력해 볼 만하지 않을까요?
    좋지 않은 내성격을 똑바로 바라보고 얇은 껍질을 한장씩 벗기듯 깎아내세요 성격은 마음의 훈련을 통해 충분히 바꿀 수 있다고 하니 정말 마음의 훈련을 해야겠네요
    화,,,
    나자신이 이 화때문에 문제가 될때가 너무 많아요
    화를 냈다는 것은 감정 조절을 잘 못 했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는 편이 상대에게 더 잘 전달되지 않을까요?
    알죠,,,하지만 참 힘들어요
    마음의 훈련으로 다져야겠습니다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아부는 통하지 않지만 자존감을 충족시켜주는 말투라면 누구나 자신의 상냥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지게마련이다
    칭찬 받는 것을 지나치게 좋아하면 쓸데없이 우월감만 높아지므로 칭찬을 받으면 차분한 마음으로 그냥 듣고 흘려버리는 정도가 딱 좋습니다
    분노는 독소
    푸념이든 험담이든 부정적인 말은 반드시 분노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자신을 위해서라도 결코 입에 담아서는 안된다
    나의 못난 자신과 이별하고 싶은 것은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참 힘들고 어려운 법
    나의 마음이 스스로를 사랑하는 자존감으로 단단히 무장되어 있다면 어떠한 자극도 우리를 힘들게 하지 못할 것이다
    나의  못난 자신과 과감히 이별하고 예쁜 나를 맞아들이도록 노력해야겠다
  • 좋은 행동, 나쁜 행동, 좋은 마음, 나쁜 마음! 평소 알고 있는 것이지만 애써 무시했...
    좋은 행동, 나쁜 행동, 좋은 마음, 나쁜 마음! 평소 알고 있는 것이지만 애써 무시했던 것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록새록 되살아났다.
    모든 책이 그렇듯이, 특히 자기계발서는 더욱 그렇지만 우리에게 좋은 얘기만을 하고 바르게 행동하고 살아가라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는 열심히 자기계발서를 읽고 또 읽는다. 그런데 읽는 것으로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알고 있지만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 오히려 자기계발서를 거부하기도 한다. 그래서일까? 자기계발서들은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나온다. 뻔한 내용이지만 다시 한 번 되새김질하여 행동으로 옮기라고! 자기계발서가 계속 나오는 이유일 것이다.
     
    자주 읽지는 않지만 자기계발이란 명목으로 자기계발서를 읽어야지 하면서도 미루고 미뤄왔다가 약속이 있어 들린 서점에서 우연히 보게 된 이 책! 삽화도 있고 글씨도 많지 않고 해서 한 장 두 장 읽다 보니 한 문장 한 문장이 예사롭지 않아서 결국 사서 읽었다. 많은 내용이 아니어서 금방 읽었지만, 그 여운은 생각보다 오래 남았다. 자신의 치부를 드러낸 것 같아 부끄럽기도 하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보아왔던 사람들 행동의 의미도 이해가 되기도 했다.
     
    저자가 스님이라 그런지 바른 얘기를 많이 한다. 어찌 보면 당연하다. 그런데 그 얘기가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아서 남들은 잘 모르고 자신만이 알 수 있는 이기적인 마음을 다루고 있다. 하여 한번 읽고 책장에 꽂아두었다가 가끔씩 자신을 되돌아보고 싶을 때 다시 꺼내 읽어도 매번 새롭게 느껴질 것 같다.
     
    <옮긴이의 말>에서 옮긴이가 말하듯이 이제는 실천만 남았을 뿐이다.
    “똑같은 마음으로 머물러 있을 것인지, 못난 자신과 과감히 이별하고 예쁜 나를 맞아들일 것인지,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다.”
  • 착하다는 것은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 단순히 사양 못하는 사람?.. 남에게 싫은 소리 못해서 속으로 끙끙 앓는 사람.. 우리...
    착하다는 것은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 단순히 사양 못하는 사람?.. 남에게 싫은 소리 못해서 속으로 끙끙 앓는 사람.. 우리 사회가 단순히 겉모습으로 판단하고 있는 착한 사람에 대한 편견을 날리고 진짜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짧은 여행.. 나의 이책에 대한 평가다.. 
    이 분의 전작에서 휴뇌에 대한 방법을 설명해주는데에 나름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다.. 내 뇌는 너무 과열되어 있지 않았었을까.. 아니 지금도 과열이 되고 있는게 아닐까 염려를 했었는데, 이번의 새책 "못난자신 버리기"를 보면서 여렴풋이 이건 아닌데.. 하면서 스쳐 지나갔던 어제까지의 나의 모습들이 한번씩 슬라이드쇼 처럼 머릿속에 펼쳐졌던것 같고, 그런 순간마다 마음속에서 동요하던 나의 진심의 생각들을 귀신같이 찾아내어 현실의 것으로 설명해 준것 같았다. 네가 생각하는 것들이 틀리지 않았었다고.. 이제 남의 눈치 안보고 진정 성격좋고 착한 모습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고 행동하려 마음을 다잡아본다.. 이 책과 함께.. 지금까지의 못난 나의 모습과 슬슬 이별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본다.. 못난 자신의 모습을 이제 떠나보내주고, 사랑스런 나의 모습을 받아들여서 내 마음의 진정한 행복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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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구려2
판매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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