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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도는 그림자들
252쪽 | A5
ISBN-10 : 8932014507
ISBN-13 : 9788932014500
떠도는 그림자들 중고
저자 파스칼 키냐르 | 역자 송의경 |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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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9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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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도는 그림자들 - 파스칼 키냐르(소설가) 저 | 송의경 역 | 문학과지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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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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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프랑스 공쿠르 상 수상작. 작가 스스로 죽을 때까지 집필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고 고백한 '마지막 왕국'시리즈의 첫번째 권으로, 전통적인 소설 양식에서 벗어나 허구와 실재를 넘나드는 독특한 내용 전개로 인해, 보수적인 아카데미 공쿠르 심사위원들 사이에서 결정을 놓고 막판까지 접전을 펼치도록 내몰았던 문제작이다. 작가 특유의 단장(斷章) 형식이 이번 작품 속에서도 독특한 긴장감을 발휘하고 있다. <떠도는 그림자들>의 한국어판 출간과 관련하여, 번역가 송의경씨가 저자와 직접 만나 주고받은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저자소개

목차

제1장 (독일 여자)
제2장 (성적 향유의 그림자)
제3장 (제삼자)
제4장 (바미얀의 부처들)
제5장 노르트스트란트
제6장 (우리들)
제7장 젖먹이
제8장 (마지막 왕국)
제9장 꽃병
제10장 (부재하는 여자)
제11장 크라스
제12장 (말)
제13장 작은 배
제14장 (시커먼 하늘)
제15장 그림자
제16장 2001년의 목록
제17장 (텔레비전)
제18장 1638년 5월 14일 무슈 드 생 시랑의 구금에 관하여
제19장 (플루톤)
제20장 (모가도르)
제21장 심지 자르는 가위
제22장 (어디)
제23장 (오로라대)
제24장 (오로라의 안개)
제25장 (욘 강변)
제26장 영원한 불사(不死)의 왕
제27장 성 바르톨로메오 축일
제28장 마지막 작별
제29장 한유
제30장 베스타의 무녀(巫女)들
제31장 (진창)
제32장 레이덴의 성당들
제33장 어둠 이후
제34장 길 잃은 자들
제35장 (뱅센 성의 탑)
제36장 맨발의 독서광
제37장 테러
제38장 (왕의 연못)
제39장 (생 시랑)
제40장 (랑슬로)
제41장 (무슈 드 메르베이외)
제42장 외바퀴 손수레
제43장 (수도원)
제44장 (베르하임에서 프랑크푸르트로 가면서)
제45장 (꿈)
제46장 (사냥꾼)
제47장 에밀리
제48장 역사
제49장 (불가침권)
제50장 (조수로 드러난 모래땅)
제51장 꽃 속으로 흘러드는 강물에 대하여
제52장 (마르크 앙투안 샤르팡티에)
제53장 또 하나의 왕국
제54장 (예루살렘 왕국)
제55장 소피우스의 최후

프랑스 상스에 은둔해 있는 파스칼 키냐르를 찾아서-송의경
작가 연보
작품 연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여명준 님 2009.11.03

    우리는 햇빛에 눈이 부시기 이전의 삶을 산 적이 있으며, 그때 우리는 볼 수도 읽을 수도 없는 어떤 것을 들은 적이 있다. (p.142)

  • 류지은 님 2008.05.07

    고독 없이, 시간의 시련 없이, 침묵에 대한 열정 없이, 온몸으로 흥분과 자제를 느껴본 적 없이, 두려움에 떨며 비틀거려본 적 없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무엇 안에서 방황해 본 적 없이, 동물성에 대한 기억 없이, 우울함 없이, 우울해서 외톨이가 된 느낌 없이 기쁨이란 없다.

회원리뷰

  • 파스칼 키냐르 | ep**fh | 2005.09.08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가장 먼 과거는 가장 압축된 폭발 에너지이다. 강렬한 모든 추억은 힘과 유사하다. 노인이 되어서도 그들은 자진해서 어린애가...
    가장 먼 과거는 가장 압축된 폭발 에너지이다. 강렬한 모든 추억은 힘과 유사하다. 노인이 되어서도 그들은 자진해서 어린애가 될 정도로 유년기를 되풀이한다. 그들은 같은 말을 되뇌면서 죽을 자리를 준비한다. 그들은 어린애가 되어 죽을 정도로 유년기를 사랑한다. 우유부단은 자유보다 더 큰 가능성이고, 우연은 계략보다 더 교묘한 기질이며, 망각, 분노, 굶주린 희망, 느닷없이 달려드는 매복꾼 이런 것들은 존재에서 기인된 현상이 아니라 시간으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이다. 모든 사람은 마치 갓 태어난 것처럼 삶에서 벗어난다. 먹구름이 갈라지면서, 갑자기 새파란 하늘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아무런 생각도 떠오르지 않았다. 검은 하늘 한복판에서 파란색은 산뜻했고 빛을 발하고 있었다. 그는 어둠 속에서 하는 생각의 밀도는 거북 할 때 느끼는 흥분의 강도와 기이할 만치 흡사하다고 말했다. 거북함은 밀려오는 동시에 사라지는데, 영혼을 떠나 육체로 몰려와 긴장시키기 때문이다. 독서에는 도착하지 않기를 바라는 기대가 담겨 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떠돌아 다니는 것이다. 독서는 방황이다. 나는 온 세상에서 휴식을 찾았으나, 한 권의 책과 더불어 구석진 곳이 아닌 어디에서도 휴식을 발견하지 못했다.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에 맞서 싸운다. 그러나 보이는 것만이 빛난다. 오직 보이는 것의 승리만이 빛나는 까닭은 보이는 것은 패배조차도 빛을 발하기 때문이다. 보이지 않는 것의 승리는 빛나지 않는다. 이점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 대해에는 해안이 없다. 전부가 침수되었다. 물고기들이 또 수면 위로 올라온다. 죽지 않으려고 들이마시는 공기 한보금. 그 한모금이 독서이다. 세계는 늙어갈수록 시간 속에서 점점 더 멀어져갔다. 시간 속에서 과거가 멀어질수록, 과거의 소멸은 더욱 돌이킬 수 없어 보였다. 소멸이 돌이킬 수 없어 보일수록. 과거에 대해 어렴풋한 기억을 지닌 버림받은 자는 더욱 절망에 빠져들었다. 과거의 소멸로 인해 버림받음이 가중될수록 향수는 더욱 심해졌다. 향수가 확산될수록 불안도 심해졌다. 불안이 마음을 짓누를수록 더욱 목이 메었다. 목이 메일수록 목소리에 더욱 힘이 들어갔으면 그것이 최초의 새벽이고 최초의 태양이다. 잠든 영혼은 무의지적으로 상연되는 연극을 바라보는 관람자들이다. 시간을 인간으로 치자면 과거의 내용은 새로움, 근원, 솟구치는 생명이다. 가장 오래된 것들이 가장 새로운 것이었다. 새벽에는 상상과 현실 간의 구분이 없다. 나는 책을 읽었다. 행복에 휩싸였다. 나는 여름 내내 책을 읽었다. 여름 내내 행복에 휩싸였다. 개인은 수면에서 일어나는 파도와도 같은 것이다. 파도는 물과 완전히 분리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자신을 집어삼키는 응집력 있는 물 속으로 신속히 추락한다. 파도는 자신을 휩쓸어가는 조수의 불가항력적인 움직임 속으로 늘 추락하고야 만다. 그런데 어째서 다시, 또다시, 그리고 또다시 일어나지 않는 것일까? 자신이 쾌락을 느끼는 순간 '우리'라고 말하는 사람을 나는 늘 불신한다. 독서는 자신의 정체성을 잃고 책 속의 다른 정체성과 결합한다는 점에서 충분히 무무한 경험이니까요. 독서란 한 사람이 다른 정체성 속으로 들어가 태아처럼 그 안에 자리를 잡는 행위
  • 새로운 예언서 | le**y5 | 2004.09.1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책을 과연 소설이라고 할 수 있을까? 줄거리도 없이 조각조각 흩어진 단상들은 도대체 무엇일까? 이 책에게 붙일 수 ...
    이 책을 과연 소설이라고 할 수 있을까? 줄거리도 없이 조각조각 흩어진 단상들은 도대체 무엇일까? 이 책에게 붙일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장르란 예언서가 아닐까. 그리스의 아폴론 신전에서 무녀들이 들려주는, 정확한 해석은 불가능하지만 그 문장의 숨겨진 뜻을 알아내고 싶어지도록 만드는 사유의 단편들처럼. 천천히 입안으로 언어들을 굴리며 단어와 단어 사이, 공백과 공백 사이에 숨은 비밀을 발견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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