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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 부자10강 부록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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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쪽 | A5
ISBN-10 : 8901063336
ISBN-13 : 9788901063331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 부자10강 부록 있음 중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도널드 트럼프 | 역자 김재영 | 출판사 리더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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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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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좋아요 책상태 깨끗해요 5점 만점에 4점 shyoni***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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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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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물급 부자 2명이 만나 펼치는 돈과 투자에 대한 명강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통해 전 세계에 부자열풍을 일으킨 로버트 기요사키. 그리고『트럼프의 부자 되는 법』의 저자이면서 미국 최대의 부동산 재벌로 우리에게 알려진 도널드 트럼프. 그 이름 하나만으로도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이 두 거물급 부자가『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를 통해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 책은 경제적으로 부족한 이들을 위해 부를 얻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노하우를 소개한다. 단순히 이렇게 돈을 벌라고 말하는 재테크 서적이 아닌 돈과 투자의 세계에 대한 비전과 통찰을 전수한다. 그래서 지속적으로 부(富)를 축적하고, 더 나아가 평생 경제적으로 자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먼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지를 설명하면서 시작한다. 중산층이 사라지고 빈부격차라 날로 높아가는 현실을 꼬집으며 이런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이기는 투자를 위한 규칙, 승리를 위한 교훈, 부자가 되는 실제적인 방법 등을 설명한다. 아울러 대학생, 일반어른, 베이비붐 세대, 이미 부자인 사람 등으로 그룹을 나누어 각 상황에 적합한 조언을 해준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누가 부자가 되고, 누가 가난뱅이가 되는지,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등 부를 얻고 유지·성장하는 데 필요한 모든 노하우와 툴이 담겨 있는 '부자 로드맵'이다.

저자소개

지은이 로버트 기요사키 Robert T. Kiyosaki
리치대드컴퍼니의 공동설립자이면서 세계적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이다. “좋은 직장에 들어가 열심히 저축하고, 절대 빚은 지지 말고 장기투자를 하되 위험을 분산하라.”는 기존의 ‘낡은’ 조언이 왜 ‘잘못된’ 조언인지에 관한 견해를 특유의 직설적 화법으로 설파하면서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이 책 한 권으로 전세계 수천만 독자들의 ‘돈과 투자’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바꾸어놓았다. 기요사키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교육용 보드게임인 ‘캐시플로 101’ 등을 개발했고, 현재 전세계 도시에 1,600개가 넘는 캐시플로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이미 47세에 은퇴한 기요사키는 돈과 투자에 대한 탁월한 금융교육 전문가이면서, 동시에 부동산과 석유 및 가스 부문의 전문투자자이자 기업가이다. 일본계 미국인 4세이며, 뉴욕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미국 해병대에 입대해 베트남전에 참전했다. 이후에 제록스에서 영업사원으로 일했고, 1977년에 처음 나일론 지갑 판매회사를 창업했다. 1985년에는 글로벌 교육회사를 설립해 전세계 수만 명의 학생들에게 사업 및 투자에 대한 교육을 시작했다.

지은이 도널드 트럼프 Donald J. Trump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에서 ‘성공 신화’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건설업을 하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와튼경영대학원 졸업 후에 곧바로 부동산 사업에 뛰어들었다. 현재 미국 최대의 부동산 재벌로서 41세에 이미 수십억 달러의 자산을 지닌 부동산 제국의 황제가 되었다. 뉴욕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트럼프’는 하나의 브랜드이면서 ‘최고급 주거지’와 동의어로 인식되고 있다. 뉴욕 주 5번가의 초고층 건물인 트럼프타워를 비롯해, 트럼프파크애비뉴, 트럼프팰리스, 그리고 팜비치의 유서 깊은 마라라고클럽, 두바이에 건설중인 팜트럼프인터내셔널호텔앤타워 등이 바로 트럼프 브랜드의 건물들이다. 또한 트럼프는 미디어계에서도 거물로 군림하고 있다. 국내에는 <백수탈출성공기>로 소개된 인기 리얼리티쇼 <어프렌티스>의 공동 제작자이자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미스유니버스를 비롯한 세계 3대 미인대회의 방송권을 갖고 있다. 《거래의 기술》을 포함해 7권의 베스트셀러를 쓴 세계적인 작가이기도 하다.

옮긴이 김재영
고려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재테크 전문 주간지 의 취재기자를 거쳐, 1999년부터 경제전문 일간지 <머니투데이>에서 일했다. 산업부, 증권부, 정보통신부를 거쳐 현재는 재테크부 차장으로 일하고 있다. 국내 언론사에서는 유일무이한 재테크부에서 수년째 전문기자로 활동하면서 <이코노미스트>, <이코노미 21>, <월간 조선> 등의 잡지와 SK, 신한은행, 대한생명 등의 기업 사보에 재테크 관련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야후! 금융’을 비롯한 온라인에서도 칼럼니스트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현재는 가치투자 전문 사이트인 아이투자에서 ‘친절한금자’라는 필명으로 글을 쓰고 있다. 삼성전자, 한국은행, 신세계백화점, 한국개발연구원 등에서 강연을 했으며, SBS 라디오 <손숙·김범수의 아름다운 세상>과 CBS 라디오 <곽동수의 싱싱경제> 등에도 출연한 바 있다. 지은 책에 《주식부자들의 투자습관》, 《스트레스 없는 재테크 10가지 습관》,《개인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재무설계법칙》,《그들은 어떻게 억대연봉자가 되었을까?》(공저) 등이 있다.

옮긴이 김성미
성균관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영어 교사로 활동했다. 현재는 비즈니스 및 과학 분야의 전문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에《10일 만에 끝내는 MBA》, 《달러의 경제학》, 《물, 치료의 핵심이다》, 《간호사, 프로를 꿈꿔라!, 《아마추어 과학자》, 《에코 에너지》 등이 있다.

목차

한국 독자들에게 : 스스로 부자가 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옮긴이의 글 : 왜 부자가 해결책인가
시작하는 글 : 기요사키와 트럼프가 가르쳐주는 것들

Part 1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가
Chapter 01 부자가 되기 위한 도전
Chapter 02 점점 더 가난해지는 나라
Chapter 03 중산층이 사라지고 있다
Chapter 04 스스로 부자가 되는 방법
Chapter 05 문제를 알면 해결책도 있다

Part 2 이기는 투자를 위한 규칙들
Chapter 06 투자는 이기기 위한 게임이다
Chapter 07 승리를 위한 활동무대를 선택하라
Chapter 08 레버지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Chapter 09 돈이 아니라 시간을 투자하라
Chapter 10 스스로 투자를 통제하라
Chapter 11 투자에도 창의력이 필요하다
Chapter 12 크게, 더 크게 생각하라
Chapter 13 예측할 수 있으면 리스크는 없다

Part 3 승리를 위한 위대한 교훈들
Chapter 14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의 교훈
Chapter 15 사랑과 진실은 위대하다
Chapter 16 이론보다 중요한 것은 현실이다
Chapter 17 1등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Chapter 18 철저한 준비와 연습만이 왕도다
Chapter 19 실패는 최고의 학습이다
Chapter 20 부자도 천국에 갈 수 있다

Part 4 서로 다른 그룹을 위한 조언들
Chapter 21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을 위한 조언
Chapter 22 부자가 아닌 어른들을 위한 조언
Chapter 23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조언
Chapter 24 이미 부자인 사람들을 위한 조언
Chapter 25 부자가 되는 환경은 따로 있다

Part 5 부자가 되는 실제적인 방법들
Chapter 26 부동산 투자가 매력적인 이유
Chapter 27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배우는 것
Chapter 28 자기 사업을 해야 하는 이유
Chapter 29 리더는 가르치는 사람이다

책 속으로

이 책은 백만장자와 억만장자인 두 사람이 공저를 했다는 점에서 출간 전부터 전세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두 사람은 엄청난 부자일 뿐만 아니라 성공한 기업가이고 투자자이며, 경이로운 기록을 가진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하니 그러한 관심은 당연한 것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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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백만장자와 억만장자인 두 사람이 공저를 했다는 점에서 출간 전부터 전세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두 사람은 엄청난 부자일 뿐만 아니라 성공한 기업가이고 투자자이며, 경이로운 기록을 가진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하니 그러한 관심은 당연한 것일지 모른다. 그러나 이 책에 두 거물의 만남이라는 화제성만 있는 것은 아니다. 두 사람은 세계적 대가답게 인간과 투자의 세계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바탕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두 사람이 전하는 메시지는 간결하면서도 명료하다. 그 메시지란 “오늘날 전세계가 직면해 있는 재정적 문제들의 해결책은 우리 자신이 쥐고 있으며, 그 해결책이란 바로 스스로 부자가 되는 것이다.”라는 것이다. _ p. 12

환경론자들이 몇몇 종의 개구리들이 사라져가고 있음을 감지하고 있듯, 경제학자들은 중산층과 빈곤층을 위한 각종 연금과 의료복지 혜택이 사라져가고 있음을 감지하고 있다. 몇 년 후면 세계 곳곳에서 사상 최대의 베이비붐 세대들의 은퇴가 시작될 것이다. 그러나 대다수 국가는 이들에게 내놓았던 공약을 지킬 만한 재정 자원을 갖고 있지 못하다. 국민들은 자신이 선출한 정부 관료들이 빈곤층과 중산층이 직면한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줄 거라고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와 로버트 기요사키는 정치인이 아니다. 이 두 사람은 기업가이자 투자자, 그리고 교육자로서 이 책을 썼다. 따라서 당신이 직면해 있는 재정적인 문제들을 해결해주겠다는 약속은 하지 않는다. 대신 당신이 이러한 재정적 위기의 희생양이 되는 일만은 피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정부가 당신의 문제를 해결해줄 거라고 기대하지 마라. 국가가 당신의 풍요로운 삶을 보장해주리란 기대도 하지 마라. 대신 당신 스스로 부자가 되어라. 그래서 우리 모두가 직면한 재정적 위기를 잘 헤쳐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라. _ pp.19~20.

최근에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이 힘을 모아 세계의 가장 절박한 일부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한다는 보도가 있었다. 이는 돈의 힘으로 세계의 많은 문제들, 이를테면 굶주림과 주거 문제, 그리고 암과 에이즈 같은 많은 질병 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다. 하지만 돈은 ‘가난’을 해결하지 못한다. 가난에는 여러 가지 원인들이 있다. 그 중 하나는 금융 교육의 부족이다. 단순히 돈을 보태주는 것으로 가난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은 더 많은 빈곤층을 낳게 하고, 더 오래 가난에 머물게 할 수도 있다. 도널드 트럼프와 로버트 기요사키가 금융 교육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두 사람은 전세계의 빈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진정한 해결책은 돈이 아니라 교육임을 알고 있다. 금융 지식이 높아지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사방에 널려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금융 지식을 이용해 부자가 되면 당신 역시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공헌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도널드 트럼프와 로버트 기요사키가 해온 일이다. _ p. 26.

이런 식의 협력 작업은 우리 두 사람 모두에게 새로운 일이다. 나는 우리가 교육자로서, 강연가로서, 또 인간으로서 더 강해졌다고 생각한다. 포괄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하나의 통일체를 만들어내기 위해 우리의 개성을 한데 모았기 때문이다. 아무리 해박한 지식을 가졌다고 해도 혼자만 알고 있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 (중략) 각설하고, 위와 같은 과정을 통해 진화한 것이 그 자체로 하나의 생명이 되었다. 그것은 단지 또 하나의 책이 아닌, 그 이상의 무엇이 되어 탄생했다. 그것은 우리가 첫 만남의 순간부터 초고를 마친 날까지 함께 일하고 버텨냈다는 살아 있는 예증이 되었다. 이 책은 눈앞에 닥친 불안한 미래를 위해 재정적 장비를 갖추어야 할 이 시기에, 보다 나은 삶을 찾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금융 교육을 제공한다. 이 책은 안주하고 있는 상황에서 벗어나 앞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독자들 중에는 이미 부자인 사람도 있을 것이고 아닌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 담긴 교훈은 현재의 재정 여건과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적용될 수 있다. _ p. 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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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계적인 두 거물급 부자의 만남으로 출간 전부터 전세계의 주목을 받은 화제의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이면서 캐시플로 보드게임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진 로버트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 되는 법》의 저자이면서 미국 최대의 부동산 재...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계적인 두 거물급 부자의 만남으로 출간 전부터 전세계의 주목을 받은 화제의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이면서 캐시플로 보드게임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진 로버트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 되는 법》의 저자이면서 미국 최대의 부동산 재벌로 알려진 도널드 트럼프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전세계적인 주목을 끌기에 충분하다. 돈, 투자, 부자에 대해 누군가 이야기를 해야 한다면 두 사람만큼 자격을 갖춘 적임자도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다. 두 사람은 각기 백만장자와 억만장자로서 세계적인 기업가이자 투자자이며, 금융 분야의 인기 강사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스스로 ‘금융교육가’라고 불리는 것을 좋아한다. 도널드 트럼프의 제안으로 공동 집필을 하게 된 이 책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는 2006년 10월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아마존닷컴을 비롯해 각종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아, 정말 대가답다!”는 감탄을 자아내는 돈과 투자의 세계에 대한 빛나는 통찰
로버트 기요사키와 도널드 트럼프는 이 책이 돈 버는 법을 알려주는 ‘뻔한 지침서’가 아니란 점을 분명히 한다. 두 사람은 “누군가에게 물고기 한 마리를 주면 그는 하루를 먹고 살 것이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면 그는 평생을 먹고 살 것이다.”라는 말로 이 책의 집필 배경을 설명한다. 즉 그들은 사람들에게 일시적으로 돈을 불리고 잔고를 늘리는 방법이 아니라, 돈과 투자의 세계에 대한 비전과 통찰을 가짐으로써 지속적으로 부(富)를 축적하고, 더 나아가선 평생 동안 재정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두 사람이 제시하는 ‘부의 공식’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재테크 법칙’과는 다르다. 그것은 행동보다는 사고방식과 관련이 있으며, 눈앞의 이익보다는 미래의 비전과 관련이 있다.


우리 스스로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금융 IQ를 높이는 것뿐이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부자는 더욱 부유해지는 반면에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지고 있다. 갈수록 심화되는 양극화는 중산층의 몰락을 불러오고, 결국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가난한 노후를 맞이할 수밖에 없다. 더욱 심각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바와는 달리, 국가는 더 이상 가난을 구제할 힘을 갖고 있지 못하다는 점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 스스로 가난을 끝내고 부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로버트 기요사키와 도널드 트럼프는 이러한 재정적 위기에 희생되지 않으려면 스스로 부자가 되는 수밖에 없으며, 부자의 길로 들어서는 유일한 방법은 금융 IQ를 높이는 것뿐이란 점을 설명해준다. 더 나아가 재정적 자유와 풍요로운 인생을 위해서는 돈과 투자의 세계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거듭 설파한다. 그리고 부자가 되기로 결심했다면 기존의 낡은 사고와 태도를 버리고 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습득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가난해지는 국가, 중산층의 몰락, 불안한 경제, 돈 없는 노후 등의 위험에서 빠져나와 스스로 부자가 되기로 결심한 모든 사람들을 위해 씌어졌다.

워렌 버핏을 비롯한 세계의 모든 부자들이 일관되게 따라하는 부의 공식을 소개한다
투자자에는 세 부류가 있다. 첫째는 투자를 하지 않는 비투자자이고, 둘째는 지지 않기 위해 투자하는 소극적 투자자이며, 셋째는 이기기 위해 투자하는 적극적 투자자이다. 로버트 기요사키와 도널드 트럼프는 당연히 이기기 위해 투자하는 적극적 투자자이고, 또한 그들은 모든 사람이 적극적 투자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들은 이기는 투자를 하는 승자들이 한결같이 따르는 부의 공식 5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첫째는 레버리지이다. 가장 대표적인 레버리지는 다른 사람의 돈, 즉 ‘빚’이다. 부자는 우량 채무자가 됨으로써 돈을 벌고, 부자가 아닌 사람은 불량 채무자가 됨으로써 돈을 잃는다. 둘째는 통제력이다. 주식을 비롯한 종이자산 투자가 아무런 통제력을 발휘할 수 없는 반면에, 부동산 투자는 수익, 지출, 자산가치, 세금 등 각 부분에서 자기 힘으로 스스로 통제력을 발휘할 수 있다. 셋째는 예측력이다. 사람들이 투자를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수익과 리스크를 포함해 투자의 결과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워렌 버핏을 비롯한 성공적인 투자자들이 돈을 버는 이유는 위험하지 않은 투자를 하기 때문이 아니라,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투자를 하기 때문이다. 넷째는 창의력이다. 두 사람은 자신의 투자를 시장에 맡겨두지 말고 자신만의 투자 방식과 도구를 찾아내 창의력을 발휘하라고 조언한다. 다섯째는 확장력이다. 자신이 가장 잘 아는 분야를 선택하고, 작게 시작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라. 모든 부자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바로 “크게 생각하는 것”이다.

? 왜 누구는 부자가 되고, 누구는 가난뱅이가 되는가

이야기 하나 : 사과 농사를 짓는 사람의 이야기다. 그는 1에이커의 땅을 사서 사과나무를 심었다. 돈이 많지 않은데다 사과나무가 크려면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처음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몇 년이 지나자 사과가 열리기 시작했고 농부는 그걸 팔았다. 그리고 거기서 얻은 이익으로 땅 2에이커를 더 사서 사과나무를 또 심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100에이커가 넘는 사과밭을 갖게 되었고 많은 사과를 수확하게 되었다. 사람들은 그가 사과나무를 심는다고 했을 때 벌레나 가뭄 등의 문제를 걱정했다. 물론 농부는 자신의 상황이 언제나 완벽할 것이라곤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렇게 때문에 예상치 못한 위기에 대비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해놓음으로써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 (본문 pp. 208~209)

이야기 둘 : 청량음료를 좋아하던 한 남자가 있었다. 그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청량음료사업에 뛰어들어 쓰리업이라는 제품을 출시했다. 하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그는 곧 포업이라는 제품으로 사업을 다시 시작했으나 여전히 실패를 겪어야 했다. 그러나 그는 절망하지 않고 다시 파이브업이라는 제품을 만들어 열심히 노력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또다시 실패하고 말았다. 사람들은 이제 그가 사업을 접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얼마 뒤 그는 식스업이라는 제품으로 다시 한번 도전했다. 하지만 그것마저 실패했고 그는 완전히 포기했다. 그러나 몇 년이 지난 뒤 다른 사람이 청량음료를 개발해 세븐업이라는 이름을 붙였고, 그 제품은 대성공을 거두었다. 그 남자는 자신이 한 번 더 도전하지 않고 포기한 것을 뼈저리게 후회해야 했다. (본문 p. 136)

이 두 가지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일까? 한 사람은 사과농장의 주인이 되어 여생을 편하게 보낼 수 있는 부자가 되었고, 또 한 사람은 사업 실패로 인한 막대한 부채를 짊어진 채 가난한 노후를 보내게 되었다는 것 말고, 그 이상의 어떤 메시지가 있을까? 그것은 바로 한 사람은 작게 시작했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았고, 한 사람은 결국 포기하고 말았다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이 얼마나 부자가 되기를 원하고, 얼마나 부자가 되는 일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우리는 과연 부자가 될 준비, 아니 부자가 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을까?


? 왜 우리는 지금 부자가 되어야만 하는가

지금까지 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은 많았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세상에는 부자보다는 부자가 아닌 사람이 더 많다. 단 10퍼센트의 사람들이 90퍼센트의 부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가 부자가 되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 아니라, 스스로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절박한 이유를 찾지 못했기 때문은 아니었을까? 세계적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인 로버트 기요사키와 미국의 부동산 황제로 불리는 도널드 트럼프는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부자》라는 책을 통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부터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두 사람은 세계적 부자이면서 위대한 투자자로서, 무엇보다 금융 교육 전문가로서 전세계 사람들의 눈앞에 다가와 있는 재정적 위기에 대해 진지하게 설명한다. 특히 더욱 심화되고 있는 양극화가 중산층의 몰락을 불러오고, 결국 부자가 되지 못하는 사람은 모두 가난한 노후를 맞이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지적한다. 더욱 심각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바와는 달리, 국가는 더 이상 가난을 구제할 힘을 갖고 있지 못하다는 점이다. 두 사람이 지적하는 재정적 위기란 대체로 다음 열 가지로 정리된다.

1. 화폐 가치의 하락 (아무리 열심히 저축해도 집값 상승을 따라갈 수 없음)
2. 국가 부채의 증가 (국가로부터 연금이나 기타 생활보조를 기대할 수 없는 상태)
3. 돈 없는 베이비붐 세대 (은퇴 후 빈곤층으로 전락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
4. 유가 상승 (고정소득으로 생활하는 모든 사람들의 생활이 곤경에 빠짐)
5. 양극화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 간의 격차가 더욱 확대되면서 중산층 사라짐)
6. 임금 인하 (일자리를 잃지 않기 위해 임금 인상을 요구할 수 없는 상태)
7. 일자리의 수출 (노동직뿐만 아니라 사무직 일자리까지도 제3국에 수출되고 있음)
8. 국가연금의 파산 (국가연금이 유일한 노후대책이었던 모든 사람이 빈곤층으로 전락)
9. 저축액 소실 (저축이 유일한 투자 수단인 사람들은 노후자금이 부족해짐)
10. 금융 교육의 부족 (스스로 투자할 줄 모르기 때문에 돈의 주인이 아닌 노예가 됨)

이 열 가지의 재정적 위기 중 어느 한 가지만으로도 국가와 개인 모두가 심각한 지경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이 로버트 기요사키와 도널드 트럼프의 지적이다. 두 사람은 우리가 이러한 재정적 위기의 희생양이 되지 않으려면 ‘생각’을 바꿔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즉 “좋은 직장에 들어가 열심히 저축하고, 절대 빚은 지지 말고 장기투자를 하되 위험을 분산하라.”는 기존의 ‘낡은’ 조언이 왜 ‘잘못된’ 조언인지를 깨달아야 한다는 것이다. 두 사람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는 “자신이 벌어들이는 소득 범위 내에서 아끼며 열심히 사는 것”이 더 이상 안전한 삶을 위한 대책이 될 수 없다고 지적한다. 재정적 위기의 희생양이 되어 빈곤층으로 전락하지 않으려면 ‘부자’가 되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는 것이 두 사람의 주장이다. 두 사람은 금융 지식을 배우려고 하지 않고, 투자를 위험한 것으로 생각하며, 직접 투자를 통제하는 대신 은행이나 증권회사에 돈을 맡겨버리는, 대부분 사람들의 안이한 자세를 무섭게 질타한다. 두 사람은 이제부터라도 눈앞에 다가온 재정적 위기의 실체를 똑바로 직시하고, 스스로 부자가 되기 위한 노력을 시작해야 함을 거듭 설파한다.


? 부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금융 IQ를 높이는 것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로버트 기요사키와 도널드 트럼프가 제시하는 방법은 단 한 가지로 요약된다. 즉 “금융 IQ를 높이는 것”이다. 두 사람은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위험한 것으로 간주하는 이유는 금융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풍요로운 인생을 위해서는 학교에서 배우는 다른 어떤 지식보다 금융 지식을 쌓는 데에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한다. 특히대부분의 학교에서 금융 교육을 소홀히 해온 것을 지적하면서, 그것이 오늘날 전세계가 재정적 위기에 직면하게 된 커다란 이유 중 하나라고 주장한다. 또한 이 재정적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진정한 해결책 역시 ‘돈’이 아니라 ‘교육’이라는 것이 두 사람의 생각이다.
금융 IQ란 단순히 세금을 덜 내는 법, 현명하게 빚지는 법, 좋은 부동산을 고르는 법 등을 아는 것이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는 금융 IQ를 이렇게 정의한다. “내게 금융 IQ란 국내 및 국제 경제 해역의 해도를 만들고, 현재를 넘어 미래를 바라보며, 그에 의한 평가와 통찰에 근거해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뜻한다.” 또 로버트 기요사키는 금융 IQ를 높이고 싶다면 기업법과 회계학을 먼저 공부하라고 말한다. 기업법을 추천하는 이유는 큰 부자가 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대규모 기업가가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 그는 자신이 하는 일에 관계없이 회계학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특히 손익계산서, 대차대조표, 현금흐름표의 세 가지 재무제표에 대해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로버트 기요사키와 도널드 트럼프는 재정적 승자와 재정적 패자의 커다란 차이점 중 하나는 바로 ‘시간’에 있다고 말한다. 즉 부자들은 시간을 투자하는 데 반해, 부자가 아닌 사람들은 돈만을 투자한다는 것이다. 이들이 말하는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은 결국 오랜 시간 학습과 경험을 통해 높은 금융 IQ로 철저하게 무장하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는 시간을 투자해 공부를 하되, 늘 스스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것 이상을 공부해야 한다고 말한다. 남들과 똑같이 해서는 절대 남다른 성공을 거둘 수 없다는 의미다.


? 돈과 투자의 세계에 대한 빛나는 통찰

로버트 기요사키와 도널드 트럼프는 이 책이 돈 버는 법을 알려주는 ‘뻔한 지침서’가 아니란 점을 분명히 한다. 두 사람은 “누군가에게 물고기 한 마리를 주면 그는 하루를 먹고 살 것이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면 그는 평생을 먹고 살 것이다.”라는 말로 이 책의 집필 배경을 설명한다. 즉 그들은 사람들에게 일시적으로 돈을 불리고 잔고를 늘리는 방법이 아니라, 돈과 투자의 세계에 대한 비전과 통찰을 가짐으로써 지속적으로 부(富)를 축적하고, 더 나아가선 평생 동안 재정적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하는 것이다.
책에 따르면 일반 사람들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위험한 일 중 하나는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이다. “나한테 1만 달러가 있어요. 그걸로 뭘 하면 좋을까요?” 그들이 원하는 것은 뚝딱 하면 펑 소리와 함께 돈이 우르르 쏟아지는 마법의 공식일지 모른다. 하지만 그런 것은 없다. 그런 마법의 공식을 알고 있다며 그들의 돈을 탐내고 가로채려는 사람들은 있지만 말이다. 이 책에서 두 사람이 제시하는 ‘부의 공식’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재테크 법칙’과는 다르다. 그것은 행동보다는 사고방식과 관련이 있으며, 눈앞의 이익보다는 미래의 비전과 관련이 있다.


? 백만장자와 억만장자가 말하는 부의 공식 5가지

책에 따르면 투자자에는 세 부류가 있다. 첫째는 투자를 하지 않는 비투자자이고, 둘째는 지지 않기 위해 투자하는 소극적 투자자이며, 셋째는 이기기 위해 투자하는 적극적 투자자이다. 로버트 기요사키와 도널드 트럼프는 당연히 이기기 위해 투자하는 적극적 투자자이고, 또한 그들은 모든 사람이 적극적 투자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들은 이기는 투자를 하는 승자들이 한결같이 따르는 부의 공식 5가지를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1. 레버리지이다. 가장 대표적인 레버리지는 다른 사람의 돈, 즉 ‘빚’이다. 부자는 우량 채무자가 됨으로써 돈을 벌고, 부자가 아닌 사람은 불량 채무자가 됨으로써 돈을 잃는다. 다른 사람의 재능, 시간도 레버리지다. 부자에게 리더십이 요구되는 것은 그런 이유이다. 그런데 두 사람이 강조하는 가장 중요한 레버리지는 바로 ‘자신의 금융 지식과 투자 마인드’이다. 잃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기기 위해 투자하겠다는 마인드,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로 금융 지식을 쌓으려는 노력이야말로 가장 효과적인 레버리지라는 것이다.
2. 통제력이다. 로버트 기요사키와 도널드 트럼프가 부동산 투자를 선호하는 이유가 바로 통제력이다. 주식을 비롯한 종이자산 투자가 아무런 통제력을 발휘할 수 없는 반면에, 부동산 투자는 수익, 지출, 자산가치, 세금 등 각 부분에서 자기 힘으로 스스로 통제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그들은 부자가 되려면 자기 사업을 할 것을 권하는데, 그 이유 또한 봉급생활자에게는 자신의 일자리에 대한 통제력이 없기 때문이다.
3. 예측력이다. 사람들이 투자를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수익과 리스크를 포함해 투자의 결과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워렌 버핏을 비롯한 성공적인 투자자들이 돈을 버는 이유는 위험하지 않은 투자를 하기 때문이 아니라,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 투자를 하기 때문이다.
4. 창의력이다. 두 사람이 부동산 투자를 선호하는 또 다른 이유는 창의력이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는 부동산개발업자로서 낡고 허름한 건물이 있는 자리에 크고 높고 화려한 건물을 세우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그들은 자신의 투자를 시장에 맡겨두지 말고 자신만의 투자 방식과 도구를 찾아내 창의력을 발휘하라고 조언한다.
5. 확장력이다. 확장력은 ‘자기 사업’을 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책에서는 이렇게 설명한다. “레이 크록이 맥도널드 형제로부터 맥도널드를 사들였을 때 그는 자신을 레버리지시킨 거란다. 그가 맥도널드를 프랜차이즈화한 것은 그 레버리지를 확장시킨 거지.” 결국은 작게 시작하더라도 자기 사업을 하고, 그것을 계속 확장시켜가는 것이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라는 것이다.

로버트 기요사키와 도널드 트럼프는 자신들이 조언하는 투자 방식이 너무 위험한 것 아니냐고 불평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책을 낸 이후 한동안 여러 언론 매체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내가 이야기하는 방식은 너무 위험하다고 했다.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대다수 사람들의 행동이 훨씬 더 위험했다. 고용안정성이 점점 더 위태로워지고 있는 현실에서 직장에만 의존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으로 보였다. 증시가 호황을 이루고 폭발장세를 보이며 순진한 투자자들로부터 수조 달러를 빼앗아가는 마당에, 재정적 안전을 위해 주식시장에 의존하는 것도 어리석은 짓으로 보였다. 또한 학생들에게 금융 교육은 전혀 하지 않으면서 단순히 학력만 우수하면 세상을 살아가기에 충분하다고 믿게 하는 교육 체계도 위험해 보였다. 이러한 현실은 내 인생을, 즉 지지 않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이기기 위해 머니 게임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던 내 인생의 결정적인 순간들을 반추하는 계기가 되었다.”

▷ ▷ ▷ 이 책에 대한 서평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만남은 매우 독특하면서도 성공적인 결합이다. 이 책은 돈을 벌고 투자하는 ‘특별한 방법’에 대해 논하기보다는 돈과 투자의 세계에 대한 통찰과 철학을 담고 있다. _ 퍼블리셔스 위클리

성실하게 저축하면서 그럭저럭 잘 지내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기요사키와 트럼프라는 두 거물이 만났다는 사실만으로도 이 책은 베스트셀러가 되기에 충분하다. _ 월스트리트 저널

기요사키와 트럼프는 전세계가 직면한 ‘심각한 재정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독자들 스스로 금융 IQ를 높이는 방법을 알리는 것, 그것이 두 사람이 합심해 이 책을 쓴 목적이다. _ USA 투데이

기요사키와 트럼프가 경제적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이 책은 부를 얻고 유지하는 데에 필요한 모든 노하우와 툴이 담겨 있는 ‘부자 로드맵’이라고 할 수 있다. _ 뉴욕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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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CP 님 2007.02.27

    금융 지식이 높아지면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사방에 널려 있다. - 26쪽

  • 최재원 님 2007.05.15

    - "삶의 질은 어떤 분야이든 최고가 되려는 노력에 달려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p253) - 부자가 되기로 결심했을 때에는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돈 때문에 어리석게 굴지 않는 훌륭한 사람이 되기로 결심해야 한다는 것이다. (p285)

  • 한영수 님 2007.05.04

    어리석은 사람은 똑같은 과정을 반복하면서 결과가 다르게 나오기를 기대한다. -아인슈타인

회원리뷰

  • 66 국가에 대한 수급권의식은 미국 도처에 팽배해 있으며, 하나의 집단사고가 되어 있다. 집단 사고는 군중심리의 다른 표현으...

    66

    국가에 대한 수급권의식은 미국 도처에 팽배해 있으며, 하나의 집단사고가 되어 있다. 집단 사고는 군중심리의 다른 표현으로서, 사람들을 최선으로 이끌기도 하지만, 최악으로 이끌기도 한다.

    우리가 이 책을 통해 알리고 싶은 것은 스스로의 힘으로 보고, 듣고,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능력을 잃기 전에 늑대에게 선동된 군중을 해산시키는 것이다.

     

    76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식과 도구를 찾아야 한다. 워렌 버핏이나 도널드 트럼프 같은 사람들을 통해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만의 공식을 찾아내는 것도 중요하다는 의미다.

    우리는 당신을 자극해 부자가 되게 하고 싶다. 미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이 양극화 사회, 즉 부자와 빈민이라는 두 계급으로 점차 나눠지고 있기 때문이다. 부자가 되어야 하는 한 가지 이유는 부자가 될 결심을 하지 않을 경우 가난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84

    마크 트웨인은 이렇게 말했다. "세상이 네게 삶을 빚지고 있다는 말은 꺼내지도 마라. 세상은 네게 빚진것이 없다. 세상은 너보다 먼저 여기에 있었다."

     

    90

    "이러한 문제들을 통해 오히려 이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라고 묻기보다는 위험 속에 그대로 머리를 박고 있으려 한다. 문제가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음에도 눈을 가리고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사업하는 사람이라면 물건을 파는 방법부터 배워야 한다."

     

    92

    돈은 벌고 세금을 덜 내는 방법을 아는 것도 금융IQ다.

     

    144

    활동무대를 바꾸는 것이 힘들 수도 있지만, 때로는 그것이 최선일 수도 있다.

     

    154

    분산 투자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좋은 전략이 되는 이유는 단지 무지하고, 무능한 그들 자신과 재무설계사로부터 재산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큰 부자가 되는 비결은 바로 레버리지에 있다.

     

    158

    잘 훈련되고 자제력을 갖춘 투자자는 훨씬 적은 위험과 보다 적은 돈으로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162

    지금 당장 돈이 없을 수도 있다. 또한 여건이 좋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길을 닦는 일마저도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가능한 한 광범위한 방식으로 투자의 기회를 찾도록 하자. 어떤 상황에서도 기회를 찾을 수 있는 능력, 그것이 바로 레버리지다.

     

    165

    나는 지금도 경험을 통해, 그리고 훌륭한 자문가들과 멘토들을 통해 금융교육을 계속 받고 있다. 나는 돈과 경영, 금융, 부 등에 대해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충분히 알고 있다거나 내 지식에 만족한다거나 모든 답을 알고 있다고 느낄 일은 결코 없을 것 같다. 나는 언제나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다.

     

    168

    돈은 성공에 대한 칭찬이다. 따라서 돈이 부족하다는 것은 많은 것을 배워야한다는 경고다.

     

    170

    그는 우리에게 세 가지를 가지라고 권하는데 다음과 같다.

    첫째는 자신의 일에 대한 사랑이고, 둘째는 인내심이며, 셋째는 두려움에 맞서는 행동이다.

     

    좋은 싫든 우리는 머니 게임의 참가자들이다. 이 머니 게임의 승자는 게임을 많이 사랑하는 사람들이 될 것이다.

     

    230

    하지만 자신이 처한 여건을 실패에 대한 변명으로 삼는 사람은 결코 원하는 바를 이룰 수가 없다.

     

     

  •   흥행성을 갖춘 두 스타가 만나 .. 부자되는 마인드를 들려주고 있는 책. 백만장자와 억만장자가 말하는 부의 공...

     

    흥행성을 갖춘 두 스타가 만나 .. 부자되는 마인드를 들려주고 있는 책.

    백만장자와 억만장자가 말하는 부의 공식!!  헤드 카피만으로도 흥미를 끄는 책이다.

    과연 부자가 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금융지식과 창업,부동산에 달려 있는 것일까??

    꼭 그렇지는 않아도 생각의 전환이야 말로.. 부자되는 지름길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특히 자주 들어왔던 레버리지와 창의력이란 단어 외에..

    이 책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통제력과 예측력" 이다..

     

    예측가능할 때 리스크는 더이상 위험이 아닌 것처럼..

    나의 삶과 행동, 주변을 통제할 수 있을 때 정해진 목표를 더 빨리 정확하게 전진

    할수 있는 것 같다. 책을 통해 마인드를 키웠다면.. 이제는 교육을 통해 지식을 얻고, 현장에서 실천을 해야 하지 않을까.

    이 책 자체는 기요사키가 예전 책에서 보여줬던 돈벌기 위해 써내려간 책은 아닌듯 싶다...

     

    과거 <동아일보>에 칼럼을 연재해 아직까지도 팬을 확보하고 있는 세이노의 추천도서 10권중..

    <이웃집 백만장자> 등과도 맥락이 닿아있는 듯 싶다.

    부자되는 마인드... 쉬운듯 하면서도 실천이 어려운 용어같다..

  • E(employee) : 봉급생활자 S(small-business person, self-emplyed, specialist...

    E(employee) : 봉급생활자

    S(small-business person, self-emplyed, specialist) : 소규모 자영업자, 전문직 종사자

    B(big-business owner) : 대규모 사업가

    I(investor) : 투자자

     

    작년 종부세 관련해서 세금폭탄이라는 말이 나왔었다. 그 때 재경부에서 우리나라 세금에 관련된 사항을 내 보낸적이 있었다. 그 내용중에 우리나라 국민의 세금부담 비율에 관한 항목이 있었다. 우리나라 상위 20%가 전체 세금의 80%를 부담하고, 상위 20%중 상위 1%가 그 반을 부담한다는 것이다. 그럼 여기서 국가는 세수의 80%를 부담하는 층과 국민의 80%를 차지하는 층중 어느 층을 중요시 할까? 이 책의 저자 기요사키와 트럼프는 상위 20%인 B∙I분면의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B∙I분면 사람들은 일자리를 창출하지만, E∙S분면 사람들은 일자리를 찾는 사람들이다. 국가에서 볼때 E∙S분면보다 B∙I분면의 사람들이 국가 발전에 더 영향을 끼친다고 본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세금해택등 법률은 B∙I분면을 위해 만들어 진다. 그래서, 저자들은 당신이 법률제정을 위한 자리에 있지 않다면 법률을 이용할 수 있는 B∙I분면의 사람이 되라고 말한다.

     

    그럼 B∙I분면의 사람이 될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저자들은 금융 IQ를 높일수 있는 재정교육과 경험이라고 한다. 보통 사람들은 몇 십만원짜리 가전제품을 살때 이것저것 알아보고 제품에 있는 생소한 용어도 찾아보고 알아보고자 한다. 그런데, 몇 천만원짜리 주식이나 부동산을 구입할때는 어떠한가? 가전제품을 살때보다 100배는 더 공부하고 알아봐야 함이 상식인데, 재무설계사나 부동산업자에게 맞겨버린다. 그리고, 재무설계사나 부동산업자 또한 자신보다 더 낳은 금융지식을 갖고 있지도 않다고 한다. 그 전문가라는 사람이 권하는 상품에 그 전문자 자신이 투자하는 비율은 20%도 되지 않는다고 한다. 가끔씩 집으로 좋은 땅이나 좋은 상품이 있다고 전화가 온다. 몇년후면 어느 정도 돈이 된다고. 그럼 자기가 투자하지 왜 다른 사람에게 권하는가? ㅎㅎ 요리를 잘 하고 싶으면 요리 공부를 하듯이 돈을 벌고 싶으면 재정에 관한것을 공부하고 교육을 받아야 한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경험이다. 책으로 자전거 타는 법을 읽고 안다고 해서 자전거를 탈수는 없다. 경험을 통해 나만의 방법, 기술을 터득해야 한다. 이것처럼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 또한 같다. 현재 우리나라 베스트 셀러를 보면 몇 개월만에 얼마 벌기같은 재테크, 주식관련 책이 주종을 이룬다. 이 같은 책들은 소위 물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물고기를 잡아다 주는 것이다. 그런데, 물고기도 잡아 주지도 못한다. 제테크나 주식은 타이밍이 중요한데, 이 같은 방법을 체계화, 이론화해서 책으로 출판된 시점에서는 벌써 타이밍은 놓친 것이다.

     

    이 책을 읽기전, 몇년전에 읽은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1~5) 메모한 것을 살펴봤다. 1, 2권은 그 동안 가지고 있던  자산, 부채 개념을 완전히 뒤바꿔 놓은 책이였다. 그러나 3, 4,5권으로 오면서 내용이 은퇴나 자식 교육에 관한 것이여서 흥미가 떨어졌었다. 그 여파로 6권에는 관심도 가지 않았었다. 그런데, 최근에 억장장자 트럼프와 공동 저작을 한 책이 나와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책의 내용은 그 전 내용의 요약판이고, 거기에 대한 트럼프의 소견은 너무나 짧은듯 했다. 그리고, 이 두사람이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를 책의 4분의 1이나 할애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그렇게 중요한지도 이해가 않간다. 이 책의 내용이 마음에 드신분이 계시다면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1, 2권을 권해 드립니다.

  •   로버트 기요사키의 책을 좋아해서 이번에도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실망 실망 실망..... &...

     

    로버트 기요사키의 책을 좋아해서 이번에도 읽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실망 실망 실망.....

     

     

    트럼프의 글들은 읽으면서도 지겹기만 했고, 신변잡기와 책 페이지 낭비 라는 느낌만 주더군요.

     

     

    그나마 기요사키는 나름 노력을 해서 잘 쓰고, 좋은 글이 있었지만

     

    트럼프는 영~~~~

     

     

    앞으로 트럼프가 그 누구와도 같이 책을 안썼으면 좋겠습니다.

     

    트럼프야 억만장자라 치지만 공동저자는 무슨 죄 일까.. 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차라리 트럼프는 이혼하고도 재산 많이 안줄어 드는 법 이런 책이나 쓰면 좋겠다 라고 생각 듭니다. -.-+

  • 부자되는 사전준비 | sn**py41 | 2007.06.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부자되는 방법(예를 들면 투자방법이나 부동산 정보같은 것들)에 대해 구구절절 명쾌한 해답이 나오는 책인줄 알았는데 부자가 되기...

    부자되는 방법(예를 들면 투자방법이나 부동산 정보같은 것들)에 대해 구구절절 명쾌한 해답이 나오는 책인줄 알았는데 부자가 되기 전에 사전준비같은 책이었다.

    책에 나온 말을 빌어쓰자면 해 놓은 요리를 갖다 바치는게 아니라 요리 방법을 알려주는 책

    기존의 책들은 해 놓은 요리를 어떻게 맛있게 먹을것인지에 대한 책이었다.

     

    기요사키나 트럼프나 돈에 대한 사고 방식에서는 서로 통했다.

    책에서 여러번 반복되고 있는 얘기들

    분산투자보다 집중투자하고 뮤추얼 펀드는 좋은 투자방법이 아니라는 것들.

    여기서도 통하는 상식은 '고정관념을 깨라'

     

    그리고 기업법과 회무학에 대해 공부하라는 얘기에 당장 실천해 보고 싶어졌다.

    그리고 덧붙여 세금에 대해서도 아주 많이 공부를 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았다.

    구체적인 투자 방법에 대한 책은 아니지만 어떤 중요한 사실을 직접적, 사실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그런데 Green Room을 녹색방이라고 번역한 번역가나 이걸 수정하지 않고 내보낸 출판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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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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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체인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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