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교보문고 39주년
2020다이어리
매일 선착순 2,000원
ebook전종 30%할인
  • 수요낭독공감 11월 행사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 북모닝 책강
학력파괴자들(학교를 배신하고 열정을 찾은)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8993734674
ISBN-13 : 9788993734676
학력파괴자들(학교를 배신하고 열정을 찾은) 중고
저자 정선주 | 출판사 프롬북스
정가
14,000원
판매가
7,400원 [47%↓, 6,6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5년 10월 2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희서아빠책방]으로 검색 후 여러 오픈마켓으로 이용가능하시며..단골고객 신청시 조금이라도 혜택을 드립니다. 대량등록으로 간혹 정가, 발행일, 부속물 여부가 상이할 수도 있으니, 꼭 확인이 필요하신 경우 게시판 및 031-973-0109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월~금요일 오전 주문까지 당일출고 주말/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제주 산간지역, 군부대의 경우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26 저렴한 가격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jlee*** 2019.11.19
925 책 상태 깨끗합니다.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inom*** 2019.11.18
924 책상태도 좋고 배송도 빨라요...good! 5점 만점에 5점 paradox*** 2019.11.16
923 깨끗하고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sw5*** 2019.11.13
922 모두 잘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i*** 2019.11.1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모범생’이 아닌 ‘모험생’이 살아남는 시대가 온다! 청년실업률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전 세계 18억 청년 인구 중 구직활동을 포기한 청년까지 포함하면 약 6억 2천 명이 실업자이며, 여기엔 화려한 스펙으로 무장한 명문대생도 예외 없다. 여러 요인 중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고용주가 원하는 자질과 청년들의 능력 간에 차이’라는 부분이다. 학교 교육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현실과 동떨어진 학교 교육을 강력히 비판하며 “아이의 천재성은 입시에 눈먼 학교에 다니는 한 발휘되지 않는다”고 조언한다. 기존 학교 시스템에 갇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지 못했던 이들이 어떻게 진짜 인생을 찾고 세계적 인재로 성장하게 되었는지 이야기함으로써 인생을 스스로 설계하고 혁신적인 리더가 되고자 하는 청년들, 그런 아이를 둔 부모들에게 방향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정선주
저자 정선주는 세상이 바뀌고 있다. 명문대를 졸업하고 온갖 자격증과 스펙으로 무장해도 취업이 되지 않아 신음하는 청년이 많다. 파산으로 회생을 신청한 사람 중 25퍼센트는 의사, 약사 등의 의료인이며 사법고시 수료생의 취업률은 40퍼센트에 머무르는 등, 전문직들도 위기다. 저자 정선주는 어째서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지 의문을 가지고 그 원인을 분석했다. IT 전문가로 일해온 저자는, 인간의 직업 대부분이 기계와 인공지능으로 대체되는 세상으로 바뀌고 있음을 더욱 실감하고 있다. 미래전문가들에 따르면 20년 안에 판사, 회계사, 세무사, 공무원 등의 직업은 사라질 것이며 기존의 산업 시스템 또한 붕괴될 전망이라고 한다. 이렇게 변화되는 세상 속에서 여전히 학교는, 학생들을 기존 질서에 순응하도록 억압하며 구태의연한 ‘정답 맞히기’ 수업만 반복하고 있다. 학부모 또한 명문대 합격에 대기업 입사만을 바라며 자녀를 무의미한 성적 경쟁으로 내몰고 있다. 미래에는 수많은 사람 각자가 자신만의 창조적 가치를 창출하여 리더가 되고 최고 전문가가 되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기존의 교육체제에 대한 맹신을 버리고 인공지능이 흉내 낼 수 없는 창의적 사고력을 길러야 할 때다. 저자는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인식 전환이라고 강조하며, 학교를 떠나 성공한 학력파괴자들의 삶을 통해 미래 시대의 온리원 인재로 거듭날 비결을 들려준다.

저자는 현재 아이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미래의 교육에 관해 연구하며, 사고력을 키워주는 인지코칭 강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블로그 blog.naver.com/sunjjung1

목차

INTRO 학력사회의 패러다임이 흔들리고 있다

1장 학력파괴자가 미래를 지배한다
-혁명은 ‘나쁜 학생’들로부터 시작된다
-박사보다 박식한 초등학교 중퇴생
-천재를 둔재로 만드는 학교 교육
-부모의 뜻을 거역하다

Out of School “졸업 5년 뒤, 당신은 루저가 됩니다.”

2장 온리원 인재를 만드는 ‘리얼’ 공부
-학교 무용론(無用論)
-미래를 읽는 눈
-쓰레기장에서 탄생한 과학자
-4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Out of School 바다를 지키는 스무 살의 CEO

3장 성적표가 말해주지 않는 것들
-난독증 = 직관력·문제해결력·상상력·단순화 능력
-발달장애, 난산증, 왕따 = 다양성·독창성·열정
-ADHD = 호기심·혁신·넘치는 에너지

Out of School 명문대생 CEO vs. 중퇴생 CEO

4장 기준은 내가 만든다
-시스템에 반항하라
-비범성을 계발하는 강점 중심 교육
-사업가에겐 졸업장이 필요 없다
-1인 기업의 시대

Out of School 슈퍼리치에게 학교란?

5장 질문과 의심, 이제껏 학교가 죽여온 것
-‘진리’를 거부한 혁신가
-인생을 바꾸는 사색의 힘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가?

OUTRO 모범생이 아닌 모험생이 성공한다
Hall of Fame 역대 학력파괴자들

책 속으로

미래는 전문가를 넘어선 ‘초전문가(hyperspecialization)’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일부 기업과 조직이 주도하는 것이 과거의 시스템이었다면 미래에는 수많은 사람들 각자가 서로 다른 가치를 창출하여 리더가 되고 최고 전문가가 된다는 것...

[책 속으로 더 보기]

미래는 전문가를 넘어선 ‘초전문가(hyperspecialization)’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한다. 일부 기업과 조직이 주도하는 것이 과거의 시스템이었다면 미래에는 수많은 사람들 각자가 서로 다른 가치를 창출하여 리더가 되고 최고 전문가가 된다는 것이다. 이는 곧 거대한 기업의 작은 톱니바퀴가 될 사람이 아니라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과 아이디어로 무장한 자기 분야의 온리원(only one) 인재가 필요한 시대가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한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다. 지금까지처럼 무조건 내용을 암기하고 정답을 고르는 요령을 익히는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는 이런 초전문가를 키워낼 수 없기 때문이다.
-p.7, 인트로

아마도 이 책을 읽는 독자 대다수는 학교는 꼭 다녀야 한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은 모두 배우고 잘해야 한다는 것을 한 번도 의심해보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상식이 자신의 창의력을 죽이고 재능을 펼치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이 되었던 것도 모른 채 말이다. 다행히 지금까지는 창의력 없이도 먹고살 수 있는 시대였지만, 우리 자녀들은 남다른 사고를 기르지 않으면 소소하게 사는 것마저 힘들어지게 될 것이다. 화이트컬러의 직업을 로봇이 대체하면서 중간계층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이를 예견한 하버드 대학의 토니 와그너(Tony Wagner)교수는 말한다.
“기성세대가 편하게 ‘취직’하던 세대였다면 우리 아이들은 스스로 ‘창직創職’을 해야 하는 세대다. 우리는 아이들을 더 이상 ‘입시준비생’으로 만들지 말고 ‘혁신준비생’으로 키워야 한다.”
-p.16, 인트로

피터 틸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성공적인 삶을 위해선 대학 졸업장이 필요하다는 번드르르한 속임수에 속아 넘어가고 있다.”면서 2015년 내한 당시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교육이 미래와 안전을 보장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학생과 학부모 모두 학교에 가지 않으면 인생이 망가진다는 공포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이건 공포체제나 다름없습니다. 마치 16세기 교회와 비슷합니다. (중략) 우리는 졸업장을 받으면 안전하고 졸업장이 없으면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창업가가 돼야 한다는 것도 아니고, 모두 학교를 관둬야 한다는 것도 아닙니다. 대학에 가는 것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다만, 다른 길을 걸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pp.118-119, 2장 온리원 인재를 만드는 ‘리얼’ 공부

"무한한 에너지, 호기심 많은 천성, 그리고 때로는 고집스런 구석 같은, 위대한 기업가를 만드는 자질들은 교실 속 우등생들이 보여주는 자질과 다르다. 그러니 세계의 많은 위대한 기업가와 비즈니스 리더 들이 정규교육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도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니다.“
리처드 브랜슨은 기업가와 우등생의 자질은 전혀 다르다고 말한다. 참을성 있고 학교에 복종하며 열심히 교과목을 암기하는 우등생들과 달리 위대한 기업가의 자질을 가진 아이들은 꿈과 열망으로 가득 차 있다. 이는 학교에서 종종 문제아적 기질로 오해받는다.
-p.135, 성적표가 말해주지 않는 것들

그에게는 대학교육의 문제점이 적나라하게 다가왔다. 대학은 짧은 시간 동안 학생들 머리에 산더미 같은 지식을 쑤셔 넣는 데만 급급했다. 그렇게 집어넣은 지식은 금세 한물가서 막상 졸업할 때쯤 업무에 쓸 만한 내용은 거의 없었다. 바크는 대졸 신입사원을 ‘그저 읽고 쓸 줄 아는 능력만 갖춘 사람’이라 평가한다. 애플에 입사할 정도면 미국 대졸자 중에서도 뛰어난 인재들이었을 테지만 바크의 눈에 그들은 ‘학위증명서’ 한 장을 받기 위해 공부한 사람으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p.258, 5장 질문과 의심, 이제껏 학교가 죽여온 것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미래, 학교 안 ‘모범생’이 아닌 학교 밖 ‘모험생’이 살아남는 시대가 온다! 현대 경영의 구루, 톰 피터스는 ‘앞으로 15년 내에 화이트컬러 직종 중 80퍼센트가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 예견한 바 있다. 대기업 주도형...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미래,
학교 안 ‘모범생’이 아닌
학교 밖 ‘모험생’이 살아남는 시대가 온다!


현대 경영의 구루, 톰 피터스는 ‘앞으로 15년 내에 화이트컬러 직종 중 80퍼센트가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 예견한 바 있다. 대기업 주도형 경제는 혁신을 내세운 스타트업 기업에 밀려 막을 내릴 것이며, 우리가 선망해마지 않는 의사, 판사,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직종은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될 것이라고 한다.
청년실업률이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시대, 우등생, 모범생, 명문대생이 설 자리도 점차 좁아지고 있다. 이제 학교가 아이의 미래를 준비시켜줄 수 있다는 믿음을 버려야 할 때다. 학교는 ‘평균을 지향하는 교육기관’이다. 시스템의 통제 속에서, 정해진 커리큘럼에 따라 시험 요령을 익히는 교육으로는 절대 ‘창의적 인재’가 만들어질 수 없다. 『학력파괴자들』은 기존 학교 시스템에 갇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지 못했던 이들이 어떻게 진짜 인생을 찾고,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학력 파괴의 아이콘으로 늘 가장 먼저 소개되는 스티브 잡스부터 우리나라 청년들의 성공 사례까지 수많은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성공 스토리만 모아놓은 책이 아니다. 학교나 사회가 요구하는 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진짜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게 만든다. 아이의 미래를 고민하는 학부모, 교육계 종사자, 무엇보다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 그리고 청소년들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학벌도, 스펙도 무의미한 시대가 되었다!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

“지금은 인류 역사상 청년 인구가 가장 많고, 청년 실업이 가장 심각한 시대이다.”


세계은행(WB)이 [청년 고용을 위한 해결책 - 2015 기본 보고서]에서 밝힌 말이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청년세대가 실업으로 고통 받고 있다는 것이다. 전 세계 18억 청년 인구 중 약 5억 명이 실업자이며, 사실상 구직활동을 포기한 청년까지 포함하면 그 수는 약 6억 2천 명에 이른다. 여기엔 국내 최고 대학 졸업자도, 해외유학이나 자격증 등 화려한 스펙으로 무장한 명문대생도 예외 없다. 여러 주요 요인 중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고용주가 원하는 자질과 청년들의 능력 간에 차이’라는 부분이다. 산업구조의 변화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이 변화하고 있는데, 학교 교육이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교육 수준은 높지만 실제 현장에서 요구하는 숙련된 기술은 부족하다는 것이다. 스펙이 좋다고 일을 잘하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왜 이러한 괴리가 생기는 것일까? 우리는 먼저 학교는 결코 사회적응력이나 창의력에 대해 교육하는 기관이 아니라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

평균을 지향하는 학교에서는 창의적 인재가 탄생하지 않는다
학교 안 ‘모범생’이 아닌 학교 밖 ‘모험생’이 살아남는 시대가 온다!


세상이 바뀌고 있지만, 정작 청년 당사자들이나 미래에 주역이 될 아이를 둔 학부모들은 여전히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청년들은 여전히 스펙이 합격을 좌우한다고 믿고 있고, 학부모들은 자식이 일단 명문대학에 합격하고, 의사나 판사가 되면 안심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러면서 성적에 올인하고 사교육에 그들의 노후를 바친다.
하지만 과연 대학교가 우리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을까? 현대 경영의 구루, 톰 피터스는 ‘앞으로 15년 내에 화이트컬러 직종 중 80퍼센트가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 예견한 바 있다. 대기업 주도형 경제는 혁신을 내세운 스타트업 기업에 밀려 막을 내릴 것이며, 우리가 선망해마지 않는 의사, 판사, 변호사, 회계사 등 전문직종은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될 것이라고 한다.
이제 학교가 아이의 미래를 준비시켜줄 수 있다는 믿음은 버려야 할 때다. 지금의 학교 교육으로는 답이 없다. 시스템의 통제 속에서, 정해진 커리큘럼에 따라 시험 요령을 익히는 교육으로는 절대 ‘창의적 인재’가 만들어질 수 없기 때문이다. 『학력파괴자들』의 저자 정선주는 현실과 동떨어진 학교 교육을 강력하게 비판하며, ‘아이의 천재성은 입시에 눈먼 학교에 다니는 한 발휘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조언한다. 하고 싶은 공부를 억압적 평가와 경쟁 없이 즐겁고 열정적으로 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져야 아이의 미래가 바뀐다. 설령 학교를 탈출할 생각이 없다 해도, 붕어빵 틀처럼 모두 똑같은 능력을 갖고 졸업하게 만드는 학교를 맹신해서는 안 된다.

학교를 배신하고 열정을 찾은 사람들에게 ‘진짜 인생’을 배운다

『학력파괴자들』은 기존 학교 시스템에 갇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지 못했던 이들이 어떻게 진짜 인생을 찾고,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사실 학교 안에서, 하루 종일 이해 못할 글자들과 씨름하며 난독증으로 고통스러워하는 학생은 ‘학습장애아’로 분류된다. 도파민 분비량이 적어 쉽게 지루함을 느끼는 ADHD 학생은 ‘문제아’에 불과하다.
난독증을 겪으며 수업을 따라갈 수 없었던 한 학습장애아가 있었다. 그는 시험을 볼 때마다 낙제했고 그때마다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는다며 선생님에게 회초리를 맞았다. 선생님은 그 학생에 대해 ‘게으르고 학습에 관심이 없는 아이’라고 평가했다. 바로 버진 그룹의 괴짜 CEO, 리처드 브랜슨의 이야기다. “저 아이는 백만장자가 되거나 감옥에 가게 될 것”이라는 교장선생님의 예언 중 하나는 맞았다. 그는 학교를 떠나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한 끝에 ‘백만장자’가 되었다.
또 다른 사례로,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와 학습장애를 겪으며 ‘인생을 망치려고 작정한 아이’로 통하던 토드 로즈는 현재 하버드 대학교 교수가 되었다. 문제아였던 그가 유일하게 잘하던 것은 ‘글 쓰기’였지만, 학교 선생님은 그가 직접 쓴 것이 아닐 거라고 무조건 의심했다. “만일 그때 선생님이 믿어주고 격려해주었다면 나 자신을 문제아가 아닌 작가로 인식하기 시작했을지 모른다.” 토드 로즈가 그의 저서에서 한 말이다.
리처드 브랜슨이나 토드 로즈, 모두 ‘평균을 지향하는 학교’에는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이다. 저자 정선주는 혹시 자신의 아이가 난독증, 왕따, ADHD 등으로 학교에서 문제아로 낙인찍혔더라도 그것만으로 좌절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수많은 사례들을 보면, ‘난독증’은 곧, ‘직관력, 문제해결력, 상상력, 단순화 능력’이며, ‘발달장애, 난산증, 왕따’는 곧 ‘다양성, 독창성, 열정’을 의미하며, ‘ADHD’는 곧, ‘호기심, 혁신, 넘치는 에너지’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부모인 당신은 지금 자녀에 대해 어떤 꿈을 꾸고 있는가? 청년인 당신은 어떤 미래를 그리고 있는가? 그 꿈이 아이가 진정 원하는 것인가? 그 미래는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들로 채워져 있는가, 아니면 학교와 사회가 욕망하는 것들인가. 아직 생각해보지 않았다 해도 좋다. 이 책에 관심을 갖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길을 걷게 될 준비가 된 셈이다.
이 책을 통해, 학교를 떠난 후 비로소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열정을 찾아,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라.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설계하고 혁신적 리더가 되고자 하는 청년들, 그런 아이를 부모들에게 용기를 주고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학력파괴자들 | ba**320 | 2019.01.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번 한달동안은 정선주작가의 학력파괴자들을 읽어보았다. 이 책에서는 학교를 그만두고 큰 성공을 한 기업가들의 삶을 예로들어 학...
    이번 한달동안은 정선주작가의 학력파괴자들을 읽어보았다. 이 책에서는 학교를 그만두고 큰 성공을 한 기업가들의 삶을 예로들어 학교교육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자신이 정말 하고싶은 일을 찾았다면 학교를 그만두고 그 일에 더 매진하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사실 이 책에서 하는 이야기는 모두 맞다. 하지만 이 책이 가린 2번째 얼굴은 이 책에 나와있지 않는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책은 틀린말을 한적은 없다. 많은 사람들이 느꼈을지 모르지만 이 책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만 나오지 실패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 한마디로 리스크가 너무 크다. 만약 자신이 정말 잘하고 매진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하자 그리고 자신과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약 2만명이라 하자. 나는 과연 20000:1을 뚫고 성공할 수 있을까? 인생에 모든 것을 쏟아부었는데 그 분야에 전문가가 수두룩하다면? 이보다 최악의 스토리는 없다. 학교까지 나왔는데 그럼 이제 무엇을 하며 살아야할까? 허탈감이 들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조금 다르게 해석해봤다. 이 책은 이젠 학교가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자신의 분야에 매진하라는 내용을 전하려는 것 같다. 2019년을 기준으로 기업들은 더이상 스팩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않는다. 물론 평가요소에는 들어가겠지만 스팩의 힘은 날이 갈 수록 약해지고 더 나아가면 평가요소에서 삭제될 수도 있다. P.208을 보면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럼 스팩을 대신할 평가요소는 무엇일까? 바로 똘기다. 이 똘기는 학교에서의 모범생이 될 수록 사라진다. 학교에서는 이것보다는 똘기있는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결과를 공부한다. 이 똘기를 기업에서 중요시하는 이유는 기업을 크게 키울 수 있는 매리트가 있기 때문이다. 이 똘기를 이용하면 일반 사람이라면 상상도 못할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으며 일반인이 볼 수 없는 다른 면을 볼 수있기 때문이다. 기업들 입장에는 잘되면 대박이고 안되면 짜르면 되니 모 아니면 걸을 간다. 하지만 이 에이젼트는 학교의 문제아들한테서 나온다는게 이 책의 주장인것 같다. 이 책을 읽어봤는데 전체적으로 개요도 잘되있고 내용도 맞는 이야기 인것 같다. 하지만 학교를 그만두기에는 리스크가 큰게 문제인데 이 입장에 대해서 들어보고싶다.   
  • 이번에는 "학력파괴자"들이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처음에 이 책을 보았을 때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전 세계 학생들이 학교...

    이번에는 "학력파괴자"들이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처음에 이 책을 보았을 때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전 세계 학생들이 학교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것처럼 나도 학생인지라 학교를 배신한 사람들의 얘기라서 꽤나 재미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평소에도 고등학교는 몰라도 대학 진학 같은 경우는 자주 얘기하고 고민한 주제라서 이 책이 나에게 좀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학력파괴자"라는 책에는 말 그대로 학교에서 중퇴해서 큰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있다. 대표적으로 우리가 잘 아는 스티브 잡스, 마크 주커버그, 스티븐 스필버그 등 사회에 많은 기여를 주고 한 나라의 경제 등을 살린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와있다. 솔직히 말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은 이 책이 꼭 "될 놈은 된다."라고 얘기하는 것 같았다. 상상력, 호기심 등등 많은 것들을 얘기하는 데 이런 것들이 있어야 중퇴를 해서 성공을 하든 뭘 한다는 것인데, 이런 것들을 평범한 사람들이 쉽게 가질 수는 없다. 특히 3단원을 보면 난독증,ADHD,발달장애 등 이런 사람들이 성공을 할 수 있다고도 한다. 이것을 토대로 보면 이런 능력을 가진 사람, 즉 될 놈은 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을 때 물론 대학 진학을 고민하기는 했지만, 무조건 대학 진학이 나쁘지는 않다는 생각을 가지고 읽었다. 대학을 안가는 사람, 또는 중퇴하는 사람은 정확한 계획이 있거나 이 책에서 말한 능력이 있는 사람이다. 예시들을 보면 하버드 같은 명문대는 가고 중퇴하지 않는가? 명문대를 가고,명문대가 받쳐주지 못할 정도의 그 사람의 능력과 잠재력이 크다는 뜻이다. 그래서 아직까지는 대학 진학을 고민하고 있다. 이 사람들만큼 내가 능력이 있거나 계획이 확고한 것은 아니니, 고등학교는 갈 것으로 거의 생각을 하고 있다.어쨌든, 결과적으로 이 책을 읽고나서 대학 진학의 의로운 점과 그의 의의에 조금 의문점을 가지게 ː다. 대학을 가나 마나 딱히 상관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읽고나서 든 제일 큰 생각은 내가 좋아하는 것, 좋아하는 분야, 내가 잘하는 것 등을 찾아야 겠다는 생각이다. 이 책에서도 그것을 좀 강조하는 것 같기도 한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기에는 대학을 가기 위해 그 수능 대비에 모든 시간을 투자해서 낭비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차라리 내가 좋아하는 것등을 이것저것 해보면서 찾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앞으로는 너무 목적 없이 공부만 하다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는 나의 관심분야를 찾는 데에 조금 더 몰입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할 것이다. 이게 잘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것이 된다면 무작정 공부하는 것 보다는 내 미래에 더 도움이 될 것 같고, 내가 앞으로 살아갈 때 그 길을 좀 알려주는 방법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학력이 전부인, 그렇다고 무조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 책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

    학력이 전부인, 그렇다고 무조건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 책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 무엇인가 하나의 스페셜리스트가, 낭중지추가 되어 사람들의 니즈를 이해하고

    욕구를 충족시켜줌으로서 스스로가 행복하고 결과도 얻은 그들의 이야기는 모자랄 거 없어 보이는 현대사회에서도

    분명 우리가 개척해나가고 채워야 할 부분이 많다는 걸 알게 합니다.

     

    내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지금 허름한 차고에서 무엇인가를 만들고 있을 사람이다

     

    빌 게이츠 전 MS회장의 한마디는 정해진 길이 아닌 호기심 많은 열정적인 그 누군가를 일컫습니다. 

     

    과연 그 무엇인가가 어떤 것일지. 만들 사람은 어떤 사람일지. 또 우리의 어떤 욕구를 찾아냈는지. 앞으로의 세상의 변화는 어떻게 될 것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독서와 강의였습니다.

  •   대한민국에서의 성공요인 중 하나는 바로 '학력'이다.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가 인생의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요...



    이 리뷰는 리뷰 마블 이벤트 응모작 입니다

     

    대한민국에서의 성공요인 중 하나는 바로 '학력'이다. 어느 대학을 나왔느냐가 인생의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며 그 누구도 쉽게 이견을 제시하거나 반대하진 못할 거 같다. 그런데 다소 파격적이고 발칙한 책 제목이 눈에 띄었다.

     

    "학력파괴자들"

     

    이 책은 성공한 학력파괴자들의 사례(성공담)를 소개하면서 학교 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10년, 20년 이후엔 없어질 직업을 얻기 위해 쓸모 없는 지식 습득을 위한 교육,

    대학 입시가 우선이 되는 주입식, 암기식 지식습득 위주의 교육,

    가장 큰 문제는 각 개인의 적서와 재능, 잠재력, 성격을 고려하지 않은 평균적인 사람을 양산하는 교육의 방향에 있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자기가 진출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한 열정과 꿈,

    그리고 그것을 위해 스스로 학습하고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인데

    학교는 그러한 능력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그러면서 저자는 과감하게 학교에서 뛰쳐 나오라고 주장......하진 않는다.^^

    내가 저자라도 그렇게 급진적이고 과격한 이야기는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 책을 통해 한국 교육, 정확히 말해 학교 교육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져보고

    올바른 자녀 교육, 국가 차원에서의 교육 정책을 되돌아보며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학력 파괴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건 아닌거 같다. 일단 용기가 있어야 한다.

    학벌, 학력이 중요시되는 한국사회에서 학교를 뛰쳐나오는 것에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

    그럼 그 용기는 어디서 나올까?

    자기 자신을 알아야 한다.

    자신이 뭘 좋아하고, 좋아하는 것을 할 때 얼마나 몰입하고 행복한지,

    그리고 그 몰입의 결과로 자기 만의 성취, 업적, 의미와 보람을 남길 수 있다면

    굳이 용기를 내지 않아도 학교를 나올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학력파괴자들이 점점 나왔으면 좋겠다.

    단순히 공부하기 싫고, 학교가 싫어서가 아니라

    자기만의 꿈, 도전, 열정을 발휘하는데 있어서 학교라는 울타리가 너무 비좁고 답답함을 느껴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진짜 푸르른, 역동적이 청(소)년 말이다.

     

  • 학력파괴자들. 어감부터가 강렬하고 통렬하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학교라는 시스템을 떠나 성인이 되었을 때 과연 사회인으로서 제구...

    학력파괴자들. 어감부터가 강렬하고 통렬하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학교라는 시스템을 떠나 성인이 되었을 때 과연 사회인으로서 제구실을 할 수 있을까. 예부터 교육이란 문명인으로 살기 위한 필수 조건이었다.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그것은 여전히 유효한 명제다. 그런데 시간이 흐름과 동시에 사회적 환경의 변화 또한 크게 달라졌다. 현재에 이르러 교육이란 단순히 학교와 같은 천편일률적으로 고정된 시스템 내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만 규정하기엔 어려움이 있다. 교육의 의무와 범위가 그만큼 광범위해졌고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취득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청년 실업은 커다란 사회적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소위 명문대라 불리는 고등 교육기관에서 학력을 쌓았음에도 불구하고 취업을 하기란 하늘에 별 따기다. 그래서일까. 너도 나도 스펙 쌓기에 혈안이다. 하지만, 단순히 취업을 위한 스펙 쌓기는 그저 틀에 박힌 교육 시스템의 연장선에 불과해 보인다. 자신이 진정 원하는 꿈을 포기한 채 취업이라는 사회적 시스템에 자신을 끼워 맞춰가고 있다.

    이 책은 학교라는 틀을 벗어나 자신의 열정과 꿈을 실현한 이들의 '진짜 인생 공부법'에 대해 설파한다.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는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가 대표적인 인물이다. 그들의 학력은 대학 중퇴가 고작이다. 하지만 그들은 자신의 꿈과 열정을 쫓아 노력한 끝에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어떻게 해서 그와 같은 성취를 달성할 수 있었을까. 과감히 평균을 지향하는 시스템의 통제를 벗어나고자 하는 용기가 그들에겐 있었다.

    <마시멜로 이야기>란 책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그 책의 저자인 호아킴 데 포사다가 <마시멜로 이야기>에 이어 쓴 책이 있다. <바보 빅터>라는 책이다. 이 책은 IQ 178의 천재이자 국제멘사협회 회장을 지낸 빅터 세리브아코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 책에서 빅터는 자신의 갖고 있는 재능을 모른 채 17년간을 바보로 자신감 없이 살아가다 시련을 극복하고 자신의 재능을 뒤늦게 발견하여 성공한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된다. 빅터를 1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바보 인생을 살게 만든 건 학교라는 교육 시스템이었다. 소심한 성격에 다른 아이들과 다르게 평범하지 못하다는 이유로 그가 가진 재능을 무시함에 따라 그를 바보로 만들었다.

    현재 하버드 대학교수인 토드 로즈는 어린 시절 잦은 사고와 낙제 점수로 고등학교를 중퇴했다. 하지만, 문제아였던 그가 유일하게 잘하는 것이 있었는데 바로 글쓰기였다. 학교에서 문제아로 낙인찍힌 그가 쓴 글을 본 학교 선생님은 그가 쓴 글이 아니라며 의심하고 믿어 주지 않았다고 한다. 훗날 토드 로즈는 그가 저서 <나는 사고 뭉치였습니다>에서 이렇게 말한다. "만약 그때 선생님이 자신을 믿어주고 격려해주었다면 나는 나를 문제아가 아닌 작가로 인식하기 시작했을지도 모른다"

    평균과 그 이상만을 강조하는 시스템은 자신만의 생각을 갖고 있는 꿈과 열정을 갖고 있는 이들의 미래를 어둡게 한다. 통제와 규율로 점철된 교육만이 그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라 착각한다. 이제 더 이상 학교가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새로운 환경에 맞는 창의적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절실하다. 다수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모든 이들에게 옳은 것은 아니다. 개인마다 생각하는 기준이 다름을 인정하고 이를 개발할 수 있어야 한다. 어쩌면 학교 밖 공부가 이에 대한 대안은 아닐까 생각된다. 자신의 진짜 인생 공부는 학교 내에서뿐만 아니라 학교 밖에서도 이뤄질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희서아빠
판매등급
전문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