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유대인 파워(세계를 지배하는)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551쪽 | A5
ISBN-10 : 8962260204
ISBN-13 : 9788962260205
유대인 파워(세계를 지배하는) 중고
저자 박재선 | 출판사 해누리기획
정가
15,000원
판매가
5,000원 [67%↓, 10,0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0년 9월 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90 책이 깨끗해서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370*** 2020.08.13
589 책도 클리어하고 만족스럽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rwinpo*** 2020.08.10
588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8.07
587 책 상태도 좋았고 배송도 빨랐습니다. 추천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linux*** 2020.08.04
586 빠른배송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ylovet*** 2020.08.0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유대인 파워』는 우리나라 유대인 연구의 선구자이며, 오랫동안 외교관으로 근무하면서 유대인과 국제비밀결사체를 개인적으로 연구해온 저자 박재선이 오늘날 국제사회에서 소수의 유대인이 갖고 있는 엄청난 권력에 대해 주목하고 이를 집중 추적한 것이다. 특히 한국과 같이 전통적으로 내부지향적이고 배타적인 나라야 말로 ‘세계화’를 만들고, 유대인의 지혜를 가장 효과적으로 배워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소개

저자 : 박재선
저자 박재선(朴宰善)은 외교부 출신이다. 젊은 시절 프랑스에서 수학한 관계로 해외 근무 중 많은 기간을 프랑스에서 보냈다. 주 프랑스 참사관과 공사, 주 유네스코대표부 부 상주대표, 외교부 구주국장, 주 세네갈 대사, 주 보스턴 총영사, 주 모로코 대사를 역임하였다. 저자는 오랜 프랑스 근무 중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Legion d'Honner’를 비롯하여 3회에 걸쳐 수훈하였으며, 자이르(현:콩고 민주공화국), 세네갈, 모로코 등의 국가로부터 각각 공로훈장을 받았다.
저자는 오랜 동안 유대인과 같은 소수민족 문제뿐만 아니라 세계비밀결사체(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등에 관해 깊은 관심을 갖고 개인적인 연구를 계속해왔다.
저서로는 '세계사의 주역 유대인'(1999년), '제2의 가나안 유대인의 미국'(2002년) 등이 있으며, 2008년 12월부터 5회에 걸쳐 국내 월간지에 유대인 탐사 연재 기고를 하였다.

목차

제1장 유대인은 누구인가?
제2장 미국의 횡적 권력체 유대인 파워
제3장 미국은 로비의 천국, 유대 로비는 최고 수준
제4장 미국 대통령과 미국 유대인 사회
제5장 유대권력의 또 다른 핵(核) : 언론
제6장 유대인의 창조력과 문화?예술
제7장 반 유대주의(Anti-semitism)
제8장 미국 유대인 관련 대형 간첩사건
제9장 세계 최고의 정보기관 모사드
제10장 유대인과 음모론
부록 : - 세계 유대인 명사록(인명록)
- 참고도서, 자료 목록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전직 외교관이 전하는 유대인 탐사 세계를 지배하는 유대권력이 던지는 중심적인 키워드 세 가지! 하나, 유대인은 민족이 아닌 종교에 정체성을 두고 있다. 둘, 유대인의 노벨상 독점은 창의적인 교육 전통의 결과이다. 셋, 금융과 언론은 유대권력...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전직 외교관이 전하는 유대인 탐사

세계를 지배하는 유대권력이 던지는 중심적인 키워드 세 가지!
하나, 유대인은 민족이 아닌 종교에 정체성을 두고 있다.
둘, 유대인의 노벨상 독점은 창의적인 교육 전통의 결과이다.
셋, 금융과 언론은 유대권력의 핵심이다.

이 책은 우리나라 유대인 연구의 선구자이며, 오랫동안 외교관으로 근무하면서 유대인과 국제비밀결사체를 개인적으로 연구해온 결과이다. 저자는 오늘날 국제사회에서 소수의 유대인이 갖고 있는 엄청난 권력에 대해 주목하고 이를 집중 추적하였다. 특히 한국과 같이 전통적으로 내부지향적이고 배타적인 나라야 말로 ‘세계화’를 만들고, 유대인의 지혜를 가장 효과적으로 배워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의 구성은 교과서적인 편성을 탈피하고 유대인과 관련한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다루었다. 유대인과 유대교의 특성을 시작으로 하여 미국에서 확립된 유대인 파워, 유대권력의 효율적인 로비활동, 역대 미국대통령과 유대인의 관계, 유대인의 우수성을 나타내는 노벨상 독점과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의 공작 상, 언론계의 유대인 권력뿐만 아니라 문학, 미술, 음악, 영화 등 문화?예술분에서 유대인의 창의력, 반유대주의의 실체, 미국의 연방준비제도(FRB)와 월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한 유대인의 금융 권력, 마지막으로 유대인이 관련된 제반 음모론 등을 자세하게 다루었다. 특히 미국의 유대권력을 ‘횡적 권력체’라는 용어로 정의하여, 대통령이나 연방정부, 의회를 ‘평면 권력체’라고 한다면 유대권력은 이 평면권력을 보완적으로 도와주기도 하고 강력하게 견제하기도 한다는 특성을 갖고 있다는 주장을 실례로 소개하였다.
아울러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분야별 유대인 <명사록(인명록)>을 책 말미에 수록하였다. 이 인명록에는 인류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유대인은 물론, 우리가 모르고 있던 의외의 유대인 인물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출간하면서 외교관 출신이 국제사회에서 가장 민감한 소재로 알려진 유대인 문제를 다루는데 대해 일면 거북함을 느끼면서도 적은 숫자의 인구로 경의적인 성취를 이룬 유대인에 대한 호기심을 독자에게 전하고자 하였다. 또한 유대인에 대해 비유대인이 갖고 있는 각종 편견에 대해서도 비교적 균형적인 입장에서 소개하고자 하였으며, 다루기 어려운 무거운 소재를 가급적 쉽게 써(Easy-Reading)서 좀 더 많은 독자가 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다만 특정 주제에 관한 설명 중 문제의 소지가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운을 남기거나 행간을 흘리는 기법을 활용하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미국을 지배하는 2.5% 의 사람들. 그들은 바로 유대인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유대교를 믿는 사람들이다. 2...
     미국을 지배하는 2.5% 의 사람들. 그들은 바로 유대인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유대교를 믿는 사람들이다. 2천년에 걸친 유랑생활에서
    많은 인종과 혼혈되었기 때문에 '유대 민족'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전세계 인구를 69억명으로 볼때 그들은 1300~1500의 실로 보잘 것 없는
    숫자의 사람들이다. 허나 그들이 지금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정치, 경제, 문화 등 그들의 손을 거치지 않는 곳이 없다.
     
     역사상 가장 혹독한 박해 홀로코스트. 그들은 영화산업을 통해 매년 한편이상의 홀로코스트 관련 영화를 만들고 성역화 시키고 있다. 1945년 이후 지금까지 총 104편이 만들어 졌다. 전세계적으로 박해를 받은 국가와 인종은 많지만 이러한 작업은 유대인 만이 했다. 이것이 그들의 힘이다.
     
     저자는 외교부 출신으로 오랫동안 해외생활을 하며 그들을 연구했다. 모계중심,교육 중시, 부지런하고 강한 민족성 등은 우리와 그들간의 공통점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우리는 교육 외의 것들에 관해서 그들에 대해 무관심 하다.
     
     유대인들은 계속해서 그들의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 가까운 미래 우리 역시 그들과 가까이 해야 하는 순간이 올 것이다. 어쩌면 그 순간이 지금 일지도 모르겠다.
    책은 유대인의 힘과 세계 정세를 통찰력있게 살펴볼 수 있게 한다. 또한 부록으로 실린 150p분량의 유대인 명사록은 쉽게 구하지 못할 자료라고 생각한다.
     
     재미와 가볍지 않음을 두루 갖춘 책이다. 추천! ^^
    weceo.org
  • 유대인에 대해 기존에 알고 있었던 것은모세가 이끌었던 민족예수....끊임없는 박해팔레스타인과의 충돌(비록 이스라엘의 이야기지만...


    유대인에 대해 기존에 알고 있었던 것은

    모세가 이끌었던 민족
    예수....
    끊임없는 박해
    팔레스타인과의 충돌(비록 이스라엘의 이야기지만)
    탈무드
    세계의 금융과 주요 분야를 이끄는 저력
    이정도에 불과했다..

    국내에서 교육열이 높아서 그런지
    유대인을 배워야한다는 이야기는 전에도 많았지만
    왠지 유대인의 본질을 보지 못하는 듯 한 편협한 시각에 염증을 느낄 때도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나서 직업 상 유대인을 접할 기회가 풍부했던 저자를 통해
    유대인이란, 유대인의 현실, 유대인의 저력,
    유대인과 한민족과의 비교, 그리고 유대인을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점 등을
    폭넓게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고, 탈무드는 유대인의 경전이 아닌 사례 모음집이라는
    사실 등 오해하고 있었던 내용도 바로 잡을 수 있었다.

    특히 유대인이란 어머니가 유대인이면 무조건 유대인이고, 아버지가 유대인인 경우는
    랍비가 각 개별 건으로 유대인을 판별한다는 재밌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나서 과연 미국전체 인구 중 650만명에 불과한 그들이 과연
    어떻게 미국을 넘어서 세계의 주요 분야를 좌지우지 하는 지 고민하게 되었고
    그에 대한 답으로 역시 그들의 교육이 그 힘의 원천이 아닐까 새삼 깨닫게 되었다.

    현재 88만원 세대라 불리우는 젊은이들의 취업, 교육 현실에서
    유대인들의 단편적인 교육방식을 따라 하려는 것이 아닌
    12살이 되면 성인식을 통해 자립을 하게 만드는 그들의 교육 가치관을 배워야 하지
    않을 까 싶다. 이 땅의 어머니들에게 꼭 필독을 요청하고 싶은 도서이다.

    한민족은 유대인의 장점을 배우고 대한민국의 역동성과 가족중심주의가 발전적으로 된다면
    유대인을 넘어설 수 있는 저력있는 민족이라는 것을 나는 오늘도 믿는다.

       
    weceo.org

  • 가까운 일본만 하더라도 유대인 연구에 활봘하다. <시온의 의정서>는 유대인의 세계전략 같은 내용인데, ...
    가까운 일본만 하더라도 유대인 연구에 활봘하다. <시온의 의정서>는 유대인의 세계전략 같은 내용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사장되었지만, 일본에서는 <시온의 의정서>를 연구를 위한 단체가 생길 정도이다.
     
    앞으로 우리나라가 세계화 정세를 파악하려면 반드시 유대인을 알아가야 한다.
     
    과거 우리 민족의 분단의 아픔을 겪게된 한국전쟁은 군산복합체의 개입과 유대인의 연관성은 그 단적의 예이다.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의 큰 영향을 미친 새마을 운동 역시 이스라엘의 키부츠 운동을 응용하였다.
     
    유대인은 경제, 정치, 언론, 국방,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엄청난 영향을 발휘하고 있다.
     
    노벨상 총 804명중 184명 수상을 하였고, 세계최초 핵무기를 만들어 낸 두뇌집단의 민족이다.
     
    그들은 혈통적인 유대인인가? 답은 아니다. 그들은 대부분 아시케이지로서 터키계 백인 국왕이 카자르 왕국을 세워
     
    유대교로 개종하고, 유대인 생활방식, 종교, 교육, 문화 등을 만들어 배워나갔다. 그리고 혈통적인 유대인이 아니더라도
     
    유대인의 생활양식을 배우고 랍비가 인정하면 정신적인 유대인이 될수 있다.
     
    "차가운 머리의 유대인을 배우고 뜨거운 가슴과 열정을 지닌 한국사람의 장점으로 만들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을 발휘해야 되지 않나" 책은 우리에게 이렇게 외치는 느낌이 주는거 같다.
     
    www.weceo.org
  • 작년부터 시작된 미국의 이란 제재 배경에는 유대인들의 막강한 정치 파워가 있다. 그들의 힘은 백악관 정책에 우선한다. 유대인들...
    작년부터 시작된 미국의 이란 제재 배경에는 유대인들의 막강한 정치 파워가 있다. 그들의 힘은 백악관 정책에 우선한다. 유대인들은 미국 전역에서 소리소문 없이 공화당 쪽에만 선거자금을 기부히여 오바마와 민주당을 자극하였다. 유대인들은 팔레스타인 문제에서는 자신들이 위기에 놓일 거라고 판단했다. 그럴 바에는 이란이라도 철저하게 항복시켜야 한다고 우회한 것이다.
     
    이런 이란 제재에 동참해달라는 미국의 요청으로 대책이 없는 우리나라 정부는 매우 난감하게 되었다.
    이란이 교역규모가 100억 달러에 이르는 주요 국가이고, 이란에서 수주하는 공사가 많은 형편에서 미국의 요구를 거절할 수 가 없기 때문이다. 우선 이란 멜라트은행에 2개월 영업정지를 내렸지만 이란과의 관계가 악화되는 것을 피할 수는 없게 되었다. 유대인들때문에 우리나라가 피해를 보게 된 상황이다.
     
    올해 초 워싱턴 D.C.에는 전 세계의 유대계 지도자들이 AIPAC에 참석하기 위해 몰려들었다. 에이팩은 2차 세계대전 당시 유럽에 미국이 하루라도 빨리 개입했더라면 유대인 수십만명을 살렸을 것이라는 통렬한 반성에서 출발한 유대계 미국인 로비 단체이다.
    이번 에이팩 연례총회의 핵심 내용은 미국 내 유대인들이 자신의 정치적 결집을 통해서 미국과 모국 간의 틀어진 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어떻게 움직이느냐이다. 지난 50년 이래로 이스라엘과 미국 관계가 최악이라는 판단에서다.
     
    유대인들은 이스라엘의 영토를 수호하기 위해서 전쟁도 불사할 태세이고 미국의 국제정책도 바꿀 정도의 엄청난 정치적 영향력을 확보해놓았다. 또한 이들은 철저하게 미국의 납세자이자 유권자 신분을 강조하기 때문에 선출직 정치인에게 끼치는 영향력이 막강하다. 그래서 정치인들은 이들의 요구를 절대로 외면할 수 없다. 에이팩 연례총회 기간에는 의회가 휴회를 선언할 정도이다. 이들은 늘 미국에 대한 애국심에 호소한다. 이스라엘 보호를 100% 미국 시민의 문제로 워싱턴에 제기하는 방식이다.
     
    이렇듯 언론 등 각 분야에서 이스라엘의 국익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스라엘의 경제적 성공 비밀이 유대인 언론 재벌 및 로비 집단에 휘둘리는 슈퍼파워 미국의 후견과 편애요, 전 세계 유대인의 재력과 끼리끼리 상부상조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다. 인구가 세계 인구의 0.2% 수준임에도 노벨상의 22%를 차지하는 유대인의 두뇌도 빠질 수 없다.
     
    이 책은 이러한 유대인들이 어떻게 미국을 움직이고 있는가에 대해 잘 나타내고 있다.
     
    우리나라도 자주 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유대인들에게서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WeCEO.org
     
     
     
  •   가을하면 다양한 것이 떠오르지만 떠오르는 것 중 하나는 노벨상의 계절이라는 것이다. 노벨상 수상자의 23%가...
     
    가을하면 다양한 것이 떠오르지만 떠오르는 것 중 하나는 노벨상의 계절이라는 것이다.
    노벨상 수상자의 23%가 유대인이라고 한다.
    전 세계의 인구수에 비해 0.3%도 채 되지 않는 소수민족이라는 점을 고려해보면 놀라운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노벨상의 예에서도 알 수 있는 것처럼
    유대인의 힘이 국제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미국의 경우 2.2%에 지나지 않는 유대인이 사회에 있어 거의 모든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을 읽으면서 소수의 유대인이 뿔뿔이 흩어져 있음에도 현재 국제사회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고 얼마나 사회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이 책은 유대인과 유대교의 특성, 유대권력의 효율적 로비활동, 언론계의 유대인 권력, 문화 예술 분야에서의 유대인의 창의력 등을 이야기하며 유대인이 어떻게 성공적으로 국제화에 성공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국제화에 성공한 유대인의 지혜를 다른 문화에 대해 상대적으로 배타적인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알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유대인이라는 민족의 이야기에 따라서 진정한 국제화가 무엇인지 생각하는 것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된다.

    weceo.org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토리북스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