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그리고 책 오픈
2020책점운세보기
선착순 e캐시
[VORA]카카오프렌즈편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68쪽 | 규격外
ISBN-10 : 8925554534
ISBN-13 : 9788925554532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 중고
저자 콜린 후버 | 역자 박아람 |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정가
12,000원
판매가
10,200원 [15%↓, 1,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4년 12월 3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5,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500원 신고서점 si...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10,2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북 스마트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8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설 물량증가로 21일 화요일 택배 조기마감되며 17일 금요일이후 주문부터는 연휴지나고 발송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ent*** 2020.01.15
33 새책이나 다름없네요. 빠른 배송에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there*** 2020.01.13
32 Thanks for your prompt delivery. 5점 만점에 5점 y1114*** 2020.01.03
31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19.12.29
30 good book thank you 5점 만점에 5점 pengui*** 2019.12.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슬램’과 함께 성장해가는 빛나는 청춘의 이야기! ‘슬램’하는 시인 김경주가 감수한 아홉 편의 아름다운 슬램이 수록된 콜린 후버의 장편소설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 포에트리 슬램(Poetry Slam), 줄여서 슬램. 시를 쓰고 그것을 라임에 실어 랩처럼 전달하는 이 독특한 시 낭독 방식은 세계 각지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와 지지를 얻으며 새로운 문화 운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가족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괴로워하는 젊은 두 청춘 남녀가 어려움을 이겨내는 과정을 그린 이 작품에서 주인공 레이켄과 윌, 그리고 그들의 친구들은 자신들의 감정들을 슬램에 실어 터뜨리며 성장해간다. 가족, 첫사랑, 청춘 등 이 시대 청춘들의 아프고 빛나는 성장의 단어를 슬램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콜린 후버
저자 콜린 후버 Colleen Hoover는 다섯 살 때인 1985년부터 글쓰기를 시작했다. 첫 이야기의 제목은 〈미스터리 밥Mystery Bob〉이었는데 그녀의 엄마에게 대히트를 쳤다. 그 후2011년까지 친구들과 가족들을 위한 단편소설을 쓰다가, 장편소설 쓰기를 결심하고 2012년 1월, 자비 출판으로 아마존에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Slammed》를 발표하였다. 이 작품은 그해 5월 아마존 ‘이달의 책’에 선정되었고, 콜린 후버는 단숨에 〈뉴욕 타임스〉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author’보다 ‘writer’라 불리길 선호하는 그녀는 지금까지 총 아홉 편의 베스트셀러를 발표하였고, 현재 신작 《Confess》를 집필 중이다. 현재 남편 그리고 세 아들과 함께 텍사스 주에 살고 있다.
작가 홈페이지 www.colleenhoover.com.

역자 : 박아람
역자 박아람은 서울 태생.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올 크라이 카오스》, 《내 아내에 대하여》, 《인생을 글로 치유하는 법》, 《포이즌우드 바이블》, 《위대한 개츠비》, 《폼페이》, 테스 게리첸의 ‘리졸리&아일스’ 시리즈 외에 다수가 있다.

감수 : 김경주
감수자 김경주는 시인이자 극작가. 포에트리 슬램 운동가로도 활동 중이다. 《고래와 수증기》를 비롯한 네 권의 시집과, 세 권의 산문집 등을 발표했다. 시작 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엄마의 목소리에선 더 이상 부모로서의 권위가 묻어나지 않는다. 이제 모녀간의 대화가 아니라 여자 대 여자의 대화가 이뤄지려는 모양이다. 엄마는 침대에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나를 마주 본다. “한 남자한테 푹 빠지기 전에 세 가지를 생각해 봐야 해. ...

[책 속으로 더 보기]

엄마의 목소리에선 더 이상 부모로서의 권위가 묻어나지 않는다. 이제 모녀간의 대화가 아니라 여자 대 여자의 대화가 이뤄지려는 모양이다. 엄마는 침대에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나를 마주 본다.
“한 남자한테 푹 빠지기 전에 세 가지를 생각해 봐야 해. 이 셋 중 하나라도 충족되지 않으면 필사적으로 도망쳐야 하지.”
나는 웃음을 터트린다.
“그냥 데이트일 뿐이에요. 데이트 한 번 한다고 서로에게 푹 빠지진 않을 것 같은데.”
“엄마도 알아, 레이크. 하지만 농담이 아니야. 이 셋 중 하나라도 충족되지 않으면 괜히 시간 낭비할 필요 없어.”
내가 입을 열 때마다 “그 어머니에 그 딸.”이라는 말이 새삼 떠오르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두 번 다시 엄마의 말을 끊지 않는다.
“그 사람이 나를 늘 존중해 주는가? 이게 첫 번째야. 두 번째는, 20년 후에도 그 사람이 지금과 똑같다면 그때도 나는 여전히 그 사람과 결혼하고 싶을까, 하는 거야. 그리고 마지막은, 내가 보다 나은 사람이 되고 싶도록 독려하는 사람인가? 이 세 가지를 전부 충족시킨다면 괜찮은 사람을 찾은 셈이지.” (46쪽)

나는 눈을 감고 나의 감정을 얼마나 더 시험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본다. 사흘 전만 해도 나는 비탄에 빠져 있었다. 괴로웠다. 절망적이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잠에서 깼을 때 몇 달 만에 처음으로 행복하다고 느꼈다. 불안하다. 감정을 숨기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기분인지 모두가 아는 것 같아 불편하다. 나는 속내를 드러내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마치 내가 무대에 올라 그에게 내 마음을 쏟아붓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미치도록 두렵다.
우리는 같은 자세로 앉아 몇 사람의 공연을 더 구경한다. 관객들만큼이나 다양하고 열광적인 시들이 쏟아져 나온다. 그렇게 많이 웃고 울어 본 적이 없다. 오늘 들은 시들은 이전엔 접해 보지 못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관객들을 완전히 새로운 세계로 끌어당긴다. 나는 아이를 잃은 엄마가 되었다가 아버지를 죽인 소년이 되기도 하고 심지어 난생 처음 약에 취해 베이컨 ‘다섯 접시’를 먹어치운 남자가 되기도 한다. 그 시들, 그리고 그 사연들과 연결되는 기분이다. 게다가 윌과도 좀 더 깊이 연결되는 것 같다. 윌이 다른 사람들처럼 용감하게 무대에 올라 자신의 영혼을 드러내 보이는 모습이 그려지지 않는다. 내 눈으로 직접 보고 싶다. 직접 확인하고 싶다. (61~62쪽)

나는 소매로 눈을 닦으며 눈물을 감추려고 애쓴다. 이제 이런 일엔 이골이 났다. 6개월 전만 해도 나는 울 일이 거의 없었다. 텍사스의 생활은 단순했다. 틀에 박힌 삶을 살던 내게는 친구도 많았고 사랑하는 학교와 사랑하는 가족도 있었다. 그러나 아빠가 세상을 떠나고 몇 주 동안 수도 없이 울었다. 그러다 내가 슬픔을 떨쳐 내지 못하면 켈과 엄마도 일어설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일부러 켈의 생활에 좀 더 깊숙이 개입하기 시작했다. 생전의 아빠는 켈에게도 가장 좋은 친구였으므로 켈이 누구보다도 방황하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어린이 야구단과 가라테 교습, 심지어 보이스카우트까지 쫓아다녔다. 모두 아빠가 생전에 켈과 함께 해 주었던 일들이다. 어쨌든 덕분에 켈과 나는 둘 다 바쁘게 살았고 그러면서 점점 슬픔도 누그러들었다.
어제까지는. (86~87쪽)

“한 소녀가 있었어. 얼마 전에 이 거리로 이사 온 아이야. 난 아직도 그 애가 화물차를 몰고 들어서던 모습이 눈에 선해. 화물차를 모는 모습이 너무도 당당했지. 자기보다 백 배는 큰 차를 몰면서도 도움을 청하지 않고 정확하게 후진을 하더군. 나는 그 애가 차를 세우고 계기반에 발을 올리는 모습을 지켜보았어. 마치 매일 화물차를 운전하는 사람 같았지. 아주 능숙해 보였어. 난 출근을 해야 했지만 콜더가 벌써 앞집으로 달려갔지. 녀석은 그 화물차에 타고 있던 어린 소년과 손으로 칼싸움을 하고 있었어. 어서 차에 타라고 소리치려 했는데 그 여자애한테 묘한 느낌이 들더라. 무작정 그 애를 만나야 할 것 같았어. 그래서 나도 앞집으로 갔는데 그 애는 나를 보지도 않았지. 멍한 표정으로 콜더와 놀고 있는 자기 동생을 보고 있더군. 나는 화물차 뒤에 서서 그 애만 보고 있었어. 세상에서 가장 슬픈 눈을 하고 있는 그 애를 그저 바라보고 있었지.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머릿속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었어. 무엇 때문에 저리도 슬퍼하는 걸까? 그 애를 안아 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어. 마침내 그 애가 화물차에서 내려 인사를 했지만 그 애와 악수를 나눈 뒤에도 그 손을 놓기가 얼마나 싫었는지 몰라. 영원히 그 손을 잡고 있고 싶었어. 넌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 주고 싶었어. 그 애가 지고 있는 짐을 내가 ‘대신’ 떠안고 싶었어.” (269쪽)

수많은 관객 앞에 서 있을 때 밀려드는 이 느낌… 모두가 나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슬램은 이 소설의 비행 동력이다! _김경주(시인, 극작가) 아마존 이달의 책!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슬램’하는 시인 김경주가 감수한 아홉 편의 아름다운 슬램 수록 슬램Slam? 포에트리 슬램Poetry Slam,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슬램은 이 소설의 비행 동력이다! _김경주(시인, 극작가)

아마존 이달의 책!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슬램’하는 시인 김경주가 감수한 아홉 편의 아름다운 슬램 수록

슬램Slam?


포에트리 슬램Poetry Slam, 줄여서 슬램은 시를 쓰고 그것을 라임에 실어 랩rap처럼 전달하는 독특한 시 낭독 방식으로, 슬램 공연은 현재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와 지지를 얻으며 새로운 문화 운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YouTube에도 이미 전 세계의 많은 슬램 영상들이 올라와 있으며, 국내에서는 김경주 시인이 MC 메타 등과 함께 프로젝트 팀을 결성해 활발하게 슬램 공연을 하고 있다.

■ 작품 소개

첫사랑의 시, 노래하는 청춘

가족, 첫사랑, 청춘, 그 아프고 빛나는 성장의 단어들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된
현존 최고의 로맨스 작가 콜린 후버의 성장 로맨스 소설!


국내 독자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 콜린 후버는 2012년에 혜성처럼 등장한 현존 미국 최고의 로맨스 작가이자 [뉴욕 타임스]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2012년 이후 그녀가 발표한 모든 작품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었고(총 아홉 편으로, 콜린 후버는 다작을 하기로 유명하다), 아마존닷컴의 리뷰 수와 별점은 근 몇 년간 출간된 여타 소설들 중에서도 최고 수준이다. 국내에서도 이삼십 대 여성들이 원서를 구해 읽고 인터넷 카페 등에서 후기를 주고받는 등, 번역본 출간 이전부터 적지 않은 인기와 명성을 얻어 왔다. 이번에 출간된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는 콜린 후버의 데뷔작이자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그녀의 책으로, 2012년 출간 당시 5월 아마존 ‘이달의 책’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그녀가 아마존에 자비 출판으로 데뷔하여 대성공을 거둔 작품이기도 하다.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는 가족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괴로워하는 젊은 두 청춘 남녀가 어려움을 이겨 내고 성장해 나가는 건강한 성장 로맨스 소설이다. 주인공인 열여덟 살 여고생 레이켄은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에 따른 생활고로 어머니, 그리고 아홉 살 남동생 켈과 함께 정든 고향 텍사스를 떠나 미시간으로 이사한다. 이사 온 첫날, 레이켄은 스물한 살의 옆집 청년 윌과 사랑에 빠지고, 그를 따라 간 클럽 나인에서 그녀의 마음을 뒤흔드는 ‘슬램’ 공연을 보게 된다. 겉으로는 씩씩한 척했지만 아버지의 죽음 이후 절망 속에 갇혀 살아 왔던 레이켄은 윌과 슬램을 만남으로써 희망을 되찾는다. 마찬가지로 부모를 잃고 어린 나이에 동생을 부양해야 하는 책임을 안고 살았던 윌 역시 레이켄을 만남과 동시에 삶의 에너지를 얻는다. 그러나 행복한 시간은 오래 가지 못하고, 그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사실은 젊은 두 청춘을 다시 절망 속으로 밀어 넣고 만다. 작품의 주 소재로 사용된 ‘포에트리 슬램’, 줄여서 ‘슬램’은 시를 쓰고 그것을 라임에 실어 랩rap처럼 전달하는 독특한 시 낭독 방식으로, 슬램 공연은 현재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와 지지를 얻으며 새로운 문화 운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레이켄과 윌, 그리고 그들의 친구들은 가족, 첫사랑, 청춘에 대한 자신의 감정들을 슬램에 실어 터뜨리면서 조금씩 성장해 나간다.
슬램을 통해 콜린 후버는 이 시대 젊은이들의 청춘과 사랑, 절망과 희망을 설렘 가득한 성장통의 서사로 버무려 내고 있다. 장마다 등장하는 록 밴드 에이빗 브러더스의 가사는 작품의 완성도와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짧고 명료한 문장과 간결하고 분명한 이야기 전개, 스무 살 전후의 청춘들에 대한 섬세한 심리 묘사는 첫사랑과 청춘을 그리워하는 독자들에게 부담 없는 매력으로 다가갈 것이다. 시인이자 극작가이면서 포에트리 슬램 운동가이기도 한 김경주의 슬램 감수가 책에 정교함을 더했다.

■ 미디어 리뷰

독특하다.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작품. _타마라 웨버([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이 소설에는 성장통이라는 서사 안에 아홉 편의 매력적인 슬램이 실려 있고, 각 이야기의 속살엔 스무 살 전후의 로맨스와 꿈과 상실이 자리한다. 저마다의 이야기는 모닥불이나 장작불처럼 타올랐다가 애드벌룬처럼 아주 먼 곳까지 날아가기도 한다. 잘 구성된 성장통의 이야기엔 널빤지 세 개로 만든 배를 타고 바다까지 가 보는 무모한 열정이 보이고, 책상 위에 모닥불 하나를 피워 놓고 긴 편지를 쓰고 있는 작고 여린 마음의 결들이 용기를 내고 있다. 이 슬램 소설은 당신이 건너 온 제국과, 당신이 간신히 견디고 있는 근황에 안부를 묻고 있다. 슬램은 이 소설의 비행 동력이다! _김경주(시인, 극작가)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 | lh**h | 2015.02.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소설/연애]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 [소설/연애]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     슬램은 이 ...

    [소설/연애]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

    [소설/연애]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

     

     

    슬램은 이 소설의 비행 동력이다!

    '슬램'이 무엇일까요?

     

    슬램은 학교 선생님인 쿠퍼 선생님(주인공 레이켄에게는 '윌'이라 불린다.)이

    가는 클럽에서 열리는 시공연이다.

    매주 목요일마다 시공연이 이루어지는데,

    윌과 레이켄의 첫 데이트 장소도 바로 여기!

    슬램이 공연되는 곳에서 이루어진다!

     

     

     

    첫 데이트에서 선보인 윌의 죽음에 대한 시

     







     

     

    보면서 약간 야하다는 생각이 좀 들기도 했다.

    원색적이거나 뭔가 자극적인 표현은 없지만,

    표현이 그냥 야한거 같다 ㅋㅋㅋ


     

     

    #.소설리뷰

    참으로 독특한 구조의 소설이다.

    소설이지만, 그 안에 '슬램'이라는 시공연을 통해서

    시를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처음에 읽을 때는 다소 오글거리는 면도 있지만,

    읽다보니 시가 그냥 소설가에 의해 끄적끄적 쓰여진 시만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읽었던 소설 중 와따,1위였다! 

    보통 소설을 읽을 때 지루해지기 시작하면 바로 책을 덮어버리는데,

    책을 열자마자 눈을 뗄 수 없었다.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이야기에다가

    뭔가 이루어져서는 안될 것 같은 학생과 선생님과의 만남.

     

    주인공 레이크는 아버지를 잃고 동생과 엄마와 함께 이사를 온다.

    건넛 편에는 윌이라는 젊은 선생님이 콜더를 돌보고 있다.

     

    그 윌과 레이크의 만남.

    그리고 둘 사이엔 다소 순수하면서도 뜨거운 사랑의 교감이 이루어진다.

     

    윌은 둘 사이의 이런 관계가 적절치 않다고 판단하고

    계속해서 마음을 정리하려 해보지만,

    쉽지가 않다.

     

    레이크도 부적절한 관계임은 확실히 알지만,

    윌을 향한 그 뜨거운 사랑의 마음은 감추지 못한다.

     

    중간에 엄마(줄리아)'암'에 걸린 걸 알게된 레이크

    어린 아이들 콜더와 켈의 이야기 등은 소설을 읽는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다가 전학생 레이크의 절친이 되어주는 '에디'까지

     

    소설은 무엇보다 재미가 있어야한다.

    공감이 되어야하고, 지루함이 없어야하는데

    이 둘 모두를 잡은 것 같다.  

     

    적절한 관계는 아닌 윌과 레이크, 이 둘의 사랑 이야기는 어떻게 끝날까?

     

     

  • [신간도서 추천 / 로맨스소설 추천 / 아마존 '이 달의 책' 선정]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 - 콜린 후버 ...



    [신간도서 추천 / 로맨스소설 추천 / 아마존 '이 달의 책' 선정]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 - 콜린 후버






    정말 오랜만에 소설 서평을 하게 되었어요 얼마전에 막 개봉한 '오늘의 연애' 라는 영화도

    보고 오고 왜 이렇게 달달한 연애나 로맨스가 땡기는지 원...ㅎㅎ

    이번에 가져온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 소설도 엄청엄청 달달하고 맛있는 소설이랍니다



    제 전공이 영문학임에도 불구하고 "슬램" 이라는 것을 처음 들어보았어요 부끄럽게~

    이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 소설은 "Poetry slam" 에 기반하여 쓰여진 로맨스소설이랍니다

    슬램이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막상 네이버에 치니 나오는 것도 없고..... 어휴

    구글을 애용하세요 구글을!! 구글에 "슬램" 이라고 치시면 수두룩하게 나온답니다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 장편소설은 슬램을 모르고 보면 약간은 아쉬울 수도 있어요

    그러니 슬램을 꼭 집고 갈 필요가 있답니다

    "Poetry slam" 포에트리 슬램 줄여서 '슬램'은 시를 쓰고 그것을 라임에 실어 랩처럼 전달하는 독특한 시 낭독 방식입니다

    슬램 공연은 현재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와 지지를 얻으며

    새로운 문화 운동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합니다



    이 '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 소설에서 '슬램'은 남여 주인공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 되기 때문에 꼭 알아야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찾은 동영상을 보시고 책을 읽으신다면 더 잘 이해가 되실거에요



    작가홈페이지

    http://www.colleenhoover.com/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 장편소설의 전반적인 줄거리는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에 따른 생활고로 어머니, 그리고 아홉 살 남동생 켈과 정든 고향 텍사스를 떠나

    미시간으로 이사 온 열여덟 살 여고생 레이켄. 이사 온 첫 날, 레이켄은 스물 한 살의 옆집 청년 윌과 사랑에 빠지고,

    그를 따라 간 클럽 나인에서는 그녀의 마음을 뒤흔드는 '슬램' 공연이 열리는데....

     


    하지만 마음아프게도 둘은 엇갈리게 되어버렸어요 자세한 건 읽어보시면 알아요

    미리 알려주면 재미없죠 그래서 둘은 서로 사랑하지만 사랑할 수 없는 상황에 놓아져버리게 된답니다

    그러면서 생기는 재미난 에피소드와 그들의 사랑 이야기를 달달하게 보여주는 로맨스소설이랍니다



    이렇게 엇갈린 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었던 사랑은 결국엔 남주인공과 여주인공의 

    자작시 슬램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고 더욱더 적극적으로 그들의 마음을 표현하면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하게 되는 달달한 로맨스소설이랍니다



    딱딱하다고 생각해왔던 시를 이렇게 포에트리 슬램 형식으로 알게 되니

    뭔가 더 재밌고 이해가 쏙쏙 되는 느낌이네요ㅎㅎ



    로맨스 장편소설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 읽어보시와용!

  • 잘 만든 하이틴 영화를 본 기분    이 책에 등장하는 윌과 레이크. 이십대 초반과 십대 후반의 남녀는...
    잘 만든 하이틴 영화를 본 기분

     

     이 책에 등장하는 윌과 레이크. 이십대 초반과 십대 후반의 남녀는 처음 만나자마자 사랑에 빠진다. 오래 알고 지낸 사람처럼 편안하고, 어린 나이지만 영원한 사랑을 찾았다고 느낀다. 하지만 레이크는 고등학생이고, 윌은 레이크가 전학간 학교의 선생이다. 이 사실을 안 두 사람은 이별을 하지만, 헤어짐을 받아들이지 못한다. 서로를 계속 주시하고, 도움을 준다.

     

     윌과 레이크는 물론이고, 전학가서 레이크가 처음 사귄 친구도 아픔이 있다. 이 책에 유독 아픔이 많은 인물들이 등장하는 이유는, 사람들은 모두 자신이 가장 큰 아픔을 간직하고 살아간다고 생각하지만 겉으로 보기에 평범한 사람도 마음 속에는 그 누구보다 큰 아픔을 간직하고 살아간다는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라 생각한다.

     

     후에 레이크는 윌처럼 부모님을 모두 잃고 만다. 아버지는 심장마비, 어머니는 폐암. 하지만 이 둘은 서로를 의지하며, 각자의 동생들과 함꼐 잘 살아가려 노력한다.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내적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마지막에 엄마가 죽기 전 아이들에게 남긴 편지가 인상 깊다. 여러 조언들이 꼭 나에게 하는 조언같다.

     

     - 다른 사람을 섣불리 판단하지 말 것. 예기치 못한 일들이 사람의 본질을 바꿀 수 있다는 건 너희 둘 다 잘 알잖아. 그 점을 늘 명심해. 상대방이 무슨 일을 겪고 있는지는 알 수 없으니까.

     

     - 그리고 마지막. 마지막이지만 아주 중요한거야. '절대' 후회하지 말 것.

  •  "슬램은 이 소설의 비행 동력이다!" 오늘 소...

    
    

    "슬램은 이 소설의 비행 동력이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아마존 이달의 책이며 출간 후

    바로 '뉴욕 타임즈'의 베스트셀러가 된 콜린 후버의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입니다.

    분홍색의 아기자기한 표지가 돋보이는 표지에

    한편의 하이틴 영화 같은 책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


    저자인 콜린 후버는 장편소설을 쓰기로 결심한 후 자비 출판으로

    아마존에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를 발표하게 되었고이 작품은 그해 5월

    아마존 '이달의 책'에 선정, 후에 바로 뉴욕 타임즈 최고의 베스트 셀러가 되었습니다.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는 가족의 갑작스런 죽음올 괴로워하는 젊은 두 남녀가 어려움을 이겨내고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슬램'이란 단어가 표지에서 부터 언급되는데,

    작품 속에 등장하는 '포에트리 슬램' 죽여서 '슬램'은 시를 쓰고 그것을 라임에 실어 랩처럼

    전달하는 독특한 시 낭독 방식으로 슬램 공연은 현재 미국과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와 지지를 얻으며 새로운 문화 운동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콜린 후버는 이러한 슬램과 록 밴드 에이빗 브러더스의 가사를 통해 이 시대 젊은이들의

    청춘, 사랑, 절망, 희망을 설렘 가득한 이야기 속에 담아 내고 있습니다. 

    단 한번의 출판으로 뉴욕타임즈가 인정한 베스트 셀러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의 주인공인 윌과 레이크.​


    

    "조금 빗대어 말하면 내가 가슴을 갈라 벌리자

    그들이 와서 우리가 피 흘리는 모습을 보고 있어

    이게 내가 바랐던 예술일까?"



    

    "내가 있는 곳은 아무것도 아니야

    네가 이곳에 의미를 부여해 주겠니?"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을 표현하자면 청춘을 노래하는 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고뇌와 번뇌로 힘들어 하는 젊은이들에게 메시지 처럼 던져주는 말들.

    고된 성장통을 아름답게 이야기하는 한편의 하이틴 영화 같은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로 달달한 겨울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요?^^

  •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20...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2012년 1월 출간된 콜린 후버(Colleen Hoover)의 첫 장편소설로 


    그 해 5월 아마존 "이달의 책"에 선정되었고, 단숨에 그녀는 <뉴욕 타임즈>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됩니다.


    원작의 제목 <Slammed>는 작품 속에 등장하는 Poetry Slam에서 차용된 것으로


    원작의 의미는 작품 속의 이야기를 통해서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너의 시를 노래할게>의 원작 <Slammed>의 작가 콜린 후버(Colleen Hoover)





     이 소설 속에 등장하는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은 청소년기에 겪게 되는 뜨거운 사랑과 각박한 현실을 마주하면서


     그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시poetry"로 표출합니다.


     다양한 시적 표현들을 통해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도 하고, 애써 부정하기도 하고, 비난하기도 합니다.


     그 어떤 말과 행동보다도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 시는


     상대방은 물론 상황 속 많은 사람들, 그리고 독자들을 매료시킵니다. 




     그리고 등장인물로 나타나지는 않지만 계속해서 등장인물들의 감정선을 표현해주는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두 남녀 주인공이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인디 밴드 


     "에이빗 브라더스" 입니다.



     각 장의 소제목을 그들의 노랫가사로 채우고 있는데요.


     각 장에 해당하는 그들의 노래를 들으면서 책을 읽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네요.


     











     내가 도시에서 살해당해도


     내 이름으로 복수해선 안 돼.


     그렇게 죽는 건 한 사람만으로 충분해.


     철창에 갇힐 필요는 없잖아. 


     The Avett Brothers - Murder in the City 中




     알겠어요 윌. 이해했어요. 첫 행에서 죽음이 삶에서 유일하게 피할 수 없는 한 가지라고 말했을 때는 "죽음"이라는 말을 강조했죠.


     그런데 마지막 행에서 되풀이할 때는 죽음이 아니라 "삶"이라는 말을 강조했어요. 마지막엔 "삶"에 "방점"을 찍었다고요.


     이제 알겠어요 윌. 윌의 말이 맞아요. 엄마는 우리가 엄마의 "죽음"을 준비하게 하려는 게 아니에요. 


     엄마의 "삶"을, 엄마의 남은 삶을 준비하게 하려는 거죠.


       -  278p  어머니가 죽음을 앞둔 것을 안 주인공의 대사. 


    이 셋 중에 하나라도 만족되지 않으면 괜히 시간낭비할 필요 없어.


    그 사람이 나를 늘 존중해 주는가? 이게 첫 번째야.


    두 번째는, 20년 후에도 그 사람이 지금과 똑같다면 그때도 나는 여전히 그 사람과 결혼하고 싶을까, 하는 거야.


    그리고 마지막은, 내가 보다 나은 사람이 되고 싶도록 독려하는 사람인가? 


    이 세 가지를 전부 충족시킨다면 괜찮은 사람을 찾은 셈이지.


     - 46p  첫 데이트에 나서는 딸에게 어머니가.  





     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눈길이 갔던 것은 그들이 읊었던 시도 아니고, 에이빗 브라더스의 노래도 아니었다.


     바로 소설 속 등장인물들이 내뱉는 그들의 말이었다.


     자신이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고 딸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충고하는 어머니의 말.


     어머니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사실, 어머니가 그것을 숨기고 있었던 사실에 대해서


     혼란스러워 하는 딸이 토해내듯이 내뱉는 말.


     그 어떤 시와 노래보다도 진심이 담긴 그들의 말이 


     그 어떤 시와 노래보다도 아름답고 감명 깊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5%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