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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으로 글 쓰는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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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쪽 | 규격外
ISBN-10 : 8994567283
ISBN-13 : 9788994567280
논리적으로 글 쓰는 테크닉 중고
저자 데구치 히로시 | 역자 현유경 | 출판사 인포더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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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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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 빠른배송에 품질이 최고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sjh5*** 2020.01.21
235 책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roduce*** 2020.01.13
234 책 상태가 아주 깨끗하고 포장이 잘 되어있네요.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pisap***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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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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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으로 글 쓰는 테크닉]은 회사에서 인정받는 글쓰기 테크닉을 소개하는 책이다. 저자가 20년 동안 수험생들을 지도하며 쌓은 경험과 다수의 집필 활동을 통해 습득한 내용을 직장인 유이와 데구치 선생님의 대화로 설명되어 있다. 중요한 서류, 이메일 뿐만아니라, SNS 등의 간단한 문장에도 실패하지 않는 글쓰기로 안내한다.

저자소개

저자 : 데구치 히로시
저자 데구치 히로시는 1955년 일본 도쿄에서 출생했으며 일본의 대학 입시학원에서 현대문학을 강의했다. 일본 간사이학원대학의 문학부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대형 입시학원과 라디오 강좌를 하면서 수강생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전설적인 강사가 되었다. 또 학생들의 논리력 증진을 위해 언어 프로그램인 ‘논리 엔진’을 획기적으로 개발해서 일본 내 250개 이상의 사립 초·중·고등학교에 도입되어 있다. 20년 이상 현대논술을 강의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논리 엔진은 모든 학문의 정보처리 능력을 높이는데 기여한 것이 화제가 되어 일본 내 TV와 라디오 등 언론과 매스컴에서 집중 조명을 받기도 했다. 저서로는 논리 강좌 시리즈인 『논리력 단기 집중강좌』,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 『논리적으로 글 쓰는 테크닉』, 『두뇌가 좋은 아이를 키우는 테크닉』, 『사랑 받는 존칭어 활용 테크닉』, 『논리적으로 말하는 테크닉』, 『논리적으로 기억하는 테크닉』 등으로 현재 일본 내 전무후무한 베스트셀러, 화제작으로 기록되고 있다.

ㆍ 홈페이지 http://deguchi-hiroshi.com/
ㆍ 블로그 : http://ameblo.jp/deguchihiroshi/
ㆍ 논리 엔진 : http://www.ronri-engine.jp/

역자 : 현유경
역자 현유경은 부산외국어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와 츠쿠바대학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수학했다. 또 일본 도쿄의 무역회사에서 오랜기간 근무한 경험을 살려 현지 비즈니스와 문화, 관광, 온라인 게임 로컬라이징 등 다양한 작업에 참여한 바가 있다. 현재도 일본에 거주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왕성하게 통·번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글쓰기가 서투르면 왜 손해를 볼까?

Chapter One
왜, 여러분의 글은 잘 전달되지 않을까?

다른 사람은 당신에게 흥미가 없다
타인 의식이 결여된 학생의 리포트
기획서를 쓸 수 없는 비즈니스
독선적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라
감정어와 논리어의 차이를 알자
자기 주장만 내세우면 상대방이 싫어한다
핵심 노트

Chapter Two
[기본편] 논리를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글은 바뀐다

타인을 의식하는 것이야말로 논리적인 문장의 기본이다
논리력이란, 말하고 싶은 것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힘이다
주어와 술어 : ① 논리적인 문장의 규칙
말의 연결관계 : ② 논리적인 문장의 규칙
문장과 문장의 연결관계 : ③ 논리적인 문장의 규칙
인과관계 : ④ 논리적인 문장의 규칙
대등관계 : ⑤ 논리적인 문장의 규칙
대립관계 : ⑥ 논리적인 문장의 규칙
읽기로 쓰는 힘을 익힌다
핵심 노트

Chapter Three
[응용편] 논리를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글은 바뀐다

말하기와 글쓰기의 차이
글은 어디까지나 논리적으로…
논리적인 문장에는 문법이 반드시 필요하다
단락의 중요성을 잊지 말자
의견만 주장하는 것은 통용되지 않는다
좋은 글을 요약하면 문장력이 키워진다
글과 지식을 저장한다
핵심 노트

Chapter Four
간단하면서도 매력적인 글쓰기 비법

군살을 제거하고 가능한 단순하게
설계도를 만들고 논리적인 구성을 확인하라
무엇보다 논리적인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라
접속어를 능숙하게 사용하자
단락의 논리적인 관계를 잊지 말자
추상화와 대등관계, 대립관계를 구사하라
소제목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기
동의어라고 하더라도 무게나 느낌에 차이가 있다
핵심 노트

Chapter Five
오늘부터 바로 활용하자 : 비즈니스 문서 작성법

누가 읽는 것인가, 누구에게 읽게 할 것인가?
시각적인 인상을 의식하면서 읽기 쉬운 문장으로 작성하라
글의 첫머리에서부터 읽는 사람들을 몰입시켜라
읽는 사람들을 마지막까지 계속해서 집중하게 하라
하나의 문장에서 자기 주장은 하나만 하라
주관과 객관을 절대 혼동하지 마라
말을 생략할 때는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논리의 비약과 자기 완결은 읽는 사람들을 떠나게 만든다
비즈니스 문서는 자신의 입장과 주장을 명확하게 하라
핵심 노트

맺음말 : 논리적인 문장을 쓰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

책 속으로

ㆍ 대부분의 경우, 이야기할 때는 눈앞에 상대방이 있으니까 조금만 관심 있게 살펴보면 내가 말하고 있는 것을 상대방이 이해하고 있는지 반응을 볼 수 있지. 그러나 글을 쓸 때에는 읽는 사람의 반응을 바로 알 수 없어. 누군가가 내 눈앞에서 내가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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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대부분의 경우, 이야기할 때는 눈앞에 상대방이 있으니까 조금만 관심 있게 살펴보면 내가 말하고 있는 것을 상대방이 이해하고 있는지 반응을 볼 수 있지. 그러나 글을 쓸 때에는 읽는 사람의 반응을 바로 알 수 없어. 누군가가 내 눈앞에서 내가 쓴 글을 읽으면 부끄럽다고 이야기를 했었지만, 대부분은 자기가 쓴 글은 자기가 없는 곳에서 읽혀지는 경우가 많아. 이메일이나 블로그도 그렇고 기획서나 리포트도 제출하고 나면 언제 어디에서 읽혀질지 모르지. 그래서 글을 쓸 때에는 독선적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거야.
- 35쪽에서

ㆍ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글을 쓰기 위한 기본은 하나하나의 문장을 정확하게 쓰는 것이야. 하나의 문장이 몇 가지의 단어로 되어있고, 그 단어와 단어는 논리로 연결되어 있어. 몇 개의 문장이 연결되어 하나의 단락이 되는데, 그 문장과 문장도 논리적인 관계로 연결되어 있지. 더 나아가 단락도 논리적으로 결부되어 있어. 이렇게 논리적인 문장과 그 단락을 몇 개만 모으면 논리적인 글이 만들어져.
- 60쪽에서

ㆍ 정확한 문장의 기본은 주어와 술어야. 일상 대화체(구어체)에서는 주어가 없어도 뜻이 통할 때가 있어. 그러나 글을 쓸 때에는 주어와 술어를 확실히 의식하는 것이 필요해. 하나의 문장은 여러 개의 단어로 성립되지만, 요점이 되는 것은 주어와 술어야. 그 밖에 단어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주어와 술어를 꾸미는 말인 수식어가 되지.
- 64쪽에서

ㆍ 어린이들도 어린이들만의 논리를 사용하고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조금씩 논리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면 이해하기가 쉬울 거야. 특히 리포트나 기획서를 작성하는 사람도 본인이 의식하지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논리적인 글을 쓰려는 흔적이 보이기는 해. 단지 평소에는 그것을 강하게 의식하지 않아서 글 중에 논리가 일관적이지 않거나 논리적이지 않은 부분이 나오는 것뿐이지. 그러니까 유이도 논리적인 글을 쓰기 위해 0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유이가 가진 논리의 정밀도를 높여서 글의 수준을 끌어 올린다고 생각하면 쉬울 거야.
- 83쪽에서

ㆍ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논리력은 일정한 규칙을 따르는 말을 사용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 그러므로 논리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그 규칙을 의식하면서 문장을 읽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고 생각해.
- 90쪽에서

ㆍ 대화를 할 때는 주어를 생략해도 상대방은 내용상 흐름으로 주어가 무엇인지 알 수가 있어. 그러나 글을 쓸 때에도 그렇 다면, 이해할 수 없는 글이 되어버리지. 이야기한 것은 사라져버리기 때문에 말이 지나치게 많아도 그다지 신경 쓰이지는 않지만, 문자화하면 혼란스럽게 느껴지고 필요 이상으로 말이 방해를 하게 되어 정작 전달하고 싶은 것은 전달하기가 어려워. 반대로 말이 부족하면 이야기하고 있을 때 손짓이나 몸짓, 표정으로 정보를 추가해줄 수 있지만 글에서는 설명이 부족하기 때문에 무엇을 말하는지 잘 모르는 거야.
- 101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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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직장생활 4년차에 접어들면서 회사의 중요한 일을 조금씩 맡게 된 유이. 그녀가 늘 고민하는 것은 ‘어떻게 하면 직장 상사로부터 인정받는 글을 쓸 수 있을까?’와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 직장인이 될 수 있을까?’이다. 그런 그녀 앞에 ‘글도 논리를 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직장생활 4년차에 접어들면서 회사의 중요한 일을 조금씩 맡게 된 유이. 그녀가 늘 고민하는 것은 ‘어떻게 하면 직장 상사로부터 인정받는 글을 쓸 수 있을까?’와 ‘어떻게 하면 성공하는 직장인이 될 수 있을까?’이다. 그런 그녀 앞에 ‘글도 논리를 잘 활용하면 간단한 것’이라고 말하는 데구치 선생님이 나타난다. 과연 유이는 ‘회사에서 인정받는 글쓰기 테크닉’을 터득할 수 있을까?
이 책에 수록된 글쓰기 테크닉은 20여 년간 수험생을 지도하며 쌓은 경험과 다수의 집필활동을 통해 습득한 것으로, 유이와 데구치 선생님의 대화로 설명되어 있다. 이 책을 읽은 여러분은 중요한 서류는 물론 이메일, SNS의 간단한 문장에서도 실패하지 않는 ‘완벽한 글쓰기’의 진정한 고수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최단시간에 당신을 상위 2% 논리 전문가로 만들어 주는 논리 시리즈, 그 두 번째

이 책은 논리적으로 글 쓰는 테크닉을 손쉽게 익히는 방법을 설명한다. 업무 부담이 조금씩 늘어가는 회사원 유이와 일본의 논리 전문가인 데구치 선생님의 대화를 통해 논리적으로 글 쓰는 테크닉을 익힐수 있다.
내가 쓴 글이 다른 사람에게 잘 전달되지 않는 이유를 알려주고 논리를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또 말하기와 글쓰기의 차이를 설명하고 글쓰기에서 잊으면 안 되는 필수 사항을 알려준다. 그 다음 글을 쓸 때 구조적으로 점검할 사항과 매력적으로 글을 쓰기 위한 문법적 테크닉도 재미있게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비즈니스 문서를 작성할 때 고려할 사항과 다른 사람의 시선을 집중시킬 저자만의 테크닉을 설명한다. 이 책은 내 글이 논리적으로 명확한 글이 될 수 있도록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막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이나 중고등학생, 심지어 관리자급 회사원들도 '글'을 쓰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다. SNS에 개인적인 생각을 게시할 때도, 회사의 사업 기획안을 작성할 때도, 남들이 알지 못하는 정보를 알려주고 설득할 때도 우리는 글을 쓴다. 하지만 우리는 그 글 때문에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하고 타인의 공감을 얻기도 한다. 왜 두 가지 반응으로 나뉘는 걸까?
그것은 바로 글 속에 "논리"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에서 오는 것이다. 논리적인 글은 아무리 짧은 글일지라도 타인의 공감을 얻고, 동의를 얻기 쉽다. 하지만 논리적이지 못한 글을 타인의 공감과 동의를 얻지 못하고 나아가 글 쓴 사람의 신용까지 잃을 수 있다.
이 책은 작게는 SNS에 게시할 글을 쓸 때 점검해야 할 논리 사항부터 중요한 비즈니스 문서를 작성할 때 고려해야 할 논리 사항을 모두 정리하여 알기 쉽게 설명한다.

Chapter One에서는 내 글이 왜 타인에게 잘 전달되지 않는지 원인을 분석한다. 타인이 왜 나에게 흥미가 없는지,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사람의 글은 어떤 유형인지 두 사람의 대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다. 또 독단적인 글을 쓰지 않기 위한 예방책도 설명한다.

Chapter Two에서는 논리를 의식했을 때 글이 어떻게 바뀌는지 설명한다. 타인을 배려하는 글을 쓰기 위한 문장의 기본을 설명하고, 논리적인 문장의 여섯 가지 규칙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또 글을 쓰는 것과 읽는 것의 상관관계를 설명하고 읽는 것이 글쓰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간단하게 설명한다.

Chapter Three에서는 어떻게 해야 논리적인 글을 쓸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설명한다. 말하기와 글쓰기의 차이에서 오는 논리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논리적인 문장과 문법의 관계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또 글이 구조적으로 단단해질 수 있도록 단락 분리를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타인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글을 구성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Chapter Four에서는 타인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글쓰기 비법을 설명한다. 타인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글을 구성하는 방법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한다. 단순한 글의 힘과 글의 설계도를 구성하는 법을 설명하고, 글을 구성할 때 고려해야 할 논리 사항들을 알려준다. 또 문장을 구성할 때 자주 사용하는 접속어나 단락 구성, 단어?문장?문단 등의 관계를 파악하고 구성하는 노하우를 설명한다. 그리고 소제목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단어에 따른 느낌의 차이를 설명한다.

Chapter Five에서는 비즈니스 문서를 작성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글을 읽는 대상을 파악하고, 비즈니스 문서 안에서 타인의 시선을 사로잡는 방법을 설명한다. 또 읽는 사람이 끝까지 집중하는 글을 작성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비즈니스 문서를 작성할 때 잊어서는 안 될 논리 점검 사항을 빠짐없이 설명하여 여러분의 글쓰기 실력 향상을 돕는다.

책속으로 추가

ㆍ 프로 작가라도 소설을 쓸 때에는 설계도 같은 ‘플롯(Plot)’을 만들어. 즉 ‘등장 인물을 설정한 뒤에 누구와 만나고, 어떤 사건이 일어나고 또 어떤 반전이 있게 되고 결말은 이렇게 될 것이다’라는 방식으로 전체적인 흐름과 구성을 생각해 두지. 그렇게 하지 않으면 어떤 베테랑 작가라도 생각했던 것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진행되거나, 도중에 이야기를 전개할 때에 고민을 하게 돼.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없이 계속 쓸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도 좋아. 그래서 설계도가 없으면 도중에 헤매거나 고민이 생길 때 왜 그런지 그 이유를 알 수 없게 되는 거야.
- 130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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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논리적으로 글 쓰는 테크닉 | bb**k | 2018.05.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논리적으로 글을 쓴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님을 누구나 다 아는 사살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에서 ...
     논리적으로 글을 쓴다는 것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님을 누구나 다 아는 사살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에서 논리적으로 글을 쓰는 테크닉에 대해서 말을 해준다고 해서 이 책을 열심히 읽었고, 이 번에 두 번째 도전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제대로 이해가 힘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정말로 앞으로 글을 쓰다고 하면 제대로 쓰고 싶다면 논리적으로 글을 쓰지 않으면 그렇게 독자들에게 쉽게, 많이 읽어질 수가 없음을 이 책은 우리에게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글을 쓴다는 것이 옛날에도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만, 쉬운 일이 아니고 독자들에게 제대로 읽어질 수 있는 책으로 쓰이기 위해서는 이 책을 제대로 읽고서 많은 공부를 했야 함을 적실히 느꼈습니다. 논리적으로 그리고 특히 독자들에게는 쉽고, 이해가 빠른 그런 논리적인 글을 써야만 된다는 것을 이 책은 우리에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책을 쓰고 싶은 사람은 논리적인 설계사에서 책을 쓰겠다는 결심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엄청나게 힘들 것임을 암시해주고 있는 책입니다. 일본에서 이 책이 굉장히 크게 요동을 쳤든 책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도 이 책을 통해서 좋은 독자들에게 읽어질 수 있는 나의 책을 쓰고픈 분들은 이 책으로 많은 공부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떤 장르의 책을 쓰더래도 우선은 독자들이나, 나의 글을 읽은 분들에게 이해가 쉽게 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것이 기본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사람의 입장이 아니고 이 글을 읽을 사람에게 이해하기가 쉬운 것이 먼저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글을 읽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은 글을  쓰려는 의식과 노력이 아주 중요하지.

            글 솜씨가 좋거나 서투른 것보다는 읽는 사람을 생각하고 있느냐가 글쓰기의 기본인지도 몰라.-P21"

            물론 다들 글을 쓸 때 이 글을 읽을 사람을 위해서 쓴다고 말은 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할 때도 있으므로 정말로 이 책에서 말을 하고 있는 것처럼 직접 이 글을 읽을 사람을 위해서 글을 쓰는 자세가 무척이나 중요함을 한 번더 느끼게 됩니다.


          저는 많은 부족감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읽기와 쓰기를 같은 맥락으로 생각지를 못합니다. 여하튼 쓰기가 우리에게는 많은 부담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편지 한 장 쓰는 것에도 진땀을 빼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렇게 해석을 하지 않고 달리 해석을 하는 것을 읽을 수가 있습니다.

           " 읽는 것과 쓰는 것은 어떻게 보면 같다고 할 수도 있거든. 글을 잘 쓰는 사람은 책을 읽을 때도 잘 읽을 수 있어, 글을 읽을 때 이 글이 어떤 논리적 구성으로 되어 있는지, 문장과 문장이 어떤 관계에 있는지, 말과 말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논리의 규칙이 글의 어디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인지 등을 모른다면 논리적인 글을 쓸 수 없어.-P88"

          책을 읽으면서 문장 속에 있는 논리의 규칙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해를 할 수 있도록 했어야만 글을 쓸 때 제대로 이용을 할 수 있음을 이 책은 우리에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앞으로 책을 읽을 때도 잘 읽을 수 있도록 했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 중요한 글귀는 쓰고 나서 그냥 다른 사람의 손으로 넘겨 주지 말고 조금 뒤 즉 하루 뒤에 다시 읽어서 나름의 문제가 있는 것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글귀를 체크하는 것에 대해서 좋은 비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 중요한 글이라면 최소한 하루 뒤에 다시 읽어보는 것이 좋아, 쓰고 나서 바로 읽으면 글 쓸 때의 긴장감이 남아있기 때문에 결점이나 틀린 내용을 알아차리기가 어렵지, 그러나 시간을 두고 마음의 안정을 취하고 냉정하게 다시 읽어보면, 논리적인 모순이나 어색한 말투 등을 찾아낼 수 있어.-P102"

           글을 쓰고 바로 읽어 보지 말고 시간의 여유를 두고 나서 쓴 신 글귀를 읽어 보면 생각지도 못한 결함이나 문제를 발견을 할 수 있음을 이 글귀는 지적을 해주고 있습니다. 좋은 지적을 해주시니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이 책은 논리적으로 글을 쓰는데 접근법, 그리고 좀 더 차원 있는 글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가 취해야 할 행위에 대해서도 적절하게 잘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책 속에 논리적으로 쓰는 기법 등 다양하게 우리가 글을 좀 잘 쓸 수 있도록 많은 좋은 점을 기술해서 우리가 쉽게 좋은 글을 쓸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서 고맙습니다.



  • 글을 쓴다는 사실에 대해선 누구나 작가적인 상상력을 결부시켜 자신의 생각을 그럴듯 하게 표현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
    글을 쓴다는 사실에 대해선 누구나 작가적인 상상력을 결부시켜 자신의 생각을 그럴듯
    하게 표현하며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하곤 한다.
    그러나 글이란 자신만이 보고자 하새 쓰는것이 아니라 타인을 위해 나의 생각을 전달
    하고자 하는 목적이 더욱 강하게 작용한다고 할 수 있기에 그런 입장이라면 글을 쓸때
    논리적으로 써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고 할 수 있다.

    논리란 말이나 글에서의 짜임새나 갈피 또는 생각이 지녀야 하는 형식(形式)이나 법칙(法則)
    이라 정의 할 수 있는데 글을 씀에 있어서도 이러한 정의를 적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글쓰기의 서툴음으로 손해를 보았다는 기억으로 자신의 개인적인 노하우를 알려주겠다는
    저자의 변을 통해 대략 책의 내용을 짐작 할 수도 있겠다.

    논리적으로 글을 쓰는 스킬을 배우고 연습하는 과정을 통해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읽고, 이야기
    하며 듣는 힘도 동시에 기를 수 있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즉 논리적인 글쓰기를 통해서도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해석 할 수도
    있다.

    비단 글 뿐만이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의 조건이 상대방이 내가 말하려는 내용을 이해 하는가에
    촞점이 맞춰진다.
    아무리 좋은 명구를 사용하고 온갖 지식을 동원해 미사여구를 꾸미고 말해도 상대방이 자신이
    하는 말과 글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이라는 요지는 정확한 조건에 일치한다고 하겠다.
    또한 말과는 다르게 글은 전달방식의 차이가 있으며 말은 사라지고 없지만 글은 미상불 영원히
    남아 있을 가능성도 있다는 사실을 통해 타인을 의식해야 한다는, 즉 타인의 입장을 고려하고
    배려하는 글을 써야 한다는 수준높은 차원을 요구하며, 타인을 위한 글을 고민하고 정성들여 
    썼더라도 중요성에 비추어 하루나 이틀의 여유를 가지고 다시 읽어보아 무리가 없음을 확인 한
    뒤에 전달 하는것이 올바르다는 생각을 주장하고 있어 논리적인 글쓰기에 대한 방법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의 성공적인 확보를 가능하게하는 하나의 힘을 얻을 수 있다고 판단 할 수 있다.

    질문과 대답의 형식을 통해 사례의 다양성을 소개하며 전체적인 흐름을 잃지 않고 글쓰기의 맥을
    유지 할 수 있어 자신이 원하는 논리적인 글쓰기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소개 할 수 있겠다.
  •   직장생활을 하면서 봉착했던 문제들 중 만만치 않았던 점은 바로 보고서 작성이었다. 다니던 직장 선배들이 그...

     

    직장생활을 하면서 봉착했던 문제들 중 만만치 않았던 점은 바로 보고서 작성이었다. 다니던 직장 선배들이 그동안 작성, 보고했던 문서들을 토대로 나름의 양식과 패턴을 뽑아 참고하면서 글쓰기 향상을 노렸지만 상당한 노력이 필요로 한 부분이었기에 무척 고통스러웠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로 글쓰기는 어려우면서도 넘어서야 할 과제가 되었던 기억이 난다. 현재 홍보업무를 맡고 있다보니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과 희열이 교차하는 만감을 갖고 있는데 <논리적으로 글 쓰는 테크닉>을 읽게 된 이유도 바로 이러한 만감에서 더 큰 희열로 옮겨가고 싶은 욕구 때문이기도 하다.

    위에서 말했듯이 글쓰기는 모든 직장인들은 물론 현대를 살아가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반드시 달성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 영어 등 외국어에 능통한 것이 사회생활에 도움이 된다는 점은 분명하나 그렇다고 글쓰기의 중요성을 제칠 정도로 비중이 크다고 할 수는 없다. 그 이유는 바로 회사내에서 보고서 작성이나 타인에게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이해시키는데 있어서 글쓰기가 말하기와 더불어 가장 중요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글쓰기의 중요성에 대해 간과하거나 중요성을 절감하더라도 어디부터 고쳐야 할지 막막해서 아무런 조치도 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기도 한다. 한창 쓰다보면 자신이 주장하는 바는 온데 간데 없고 횡설수설과 장광설만 늘어놓다가 허겁지겁 결론을 내려 버리면 보고를 받는 윗사람은 물론 내가 쓴 글을 읽어주는 사람들은 당최 무슨 말을 하려는 것인지 핵심을 파악하지 못한 채 어리둥절하게 되고 결국 글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실패로 돌아가기 때문이란다.

     

    <논리적으로 글 쓰는 테크닉>은 결국 이러한 고민을 갖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글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해 준다. 가장 기초적인 주어와 술어를 명확하게 드러냄으로서 자신이 말하려는 것을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어야 하고 자기주장만 늘어 놓는 글은 가장 금기시 해야 하는 것이 글쓰기의 중요 핵심임을 저자는 설명한다. 특히 논리적인 글쓰기의 범주에 속하는 회사 내 보고서나 프레젠테이션 자료 등을 작성할 때는 상대방에게 내가 의도하는 바를 명확하게 드러내고 이 주장에 대한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분석이 가미되어야 한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의견과 주장을 말했는데 단순히 자신의 생각만으로 밀어붙인다면 글을 읽는 이들을 설득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구체적인 자료와 객관적인 분석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또한 저자는 글을 잘 쓰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바로 좋은 글을 많이 읽는데 있다고 충고한다. 이는 흔히들 유명 작가들이 초년병시절에 세계적인 문호들의 작품을 필사하면서 글쓰기를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음을 고백하는 것과 동일선상에서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다.

     

    특히 좋은 글은 간단하고 간결하게 표현하는 것을 강조한다. 과도하고 현란한 미사여구나 사족에 가까운 부연설명 등 수식어의 과도한 사용은 그만큼 글의 명료함과 이해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란다.

     

    글쓰기는 이렇듯 쉬운듯 하면서도 어려운 분야다. 하지만 저자가 이 책에서 언급하였던 기본적인 원칙을 토대로 차근차근 하나하나 내공을 쌓아 올려간다면 결코 어렵기만 한 분야는 아니다. 어느 작가가 말했듯이 머리로 쓰는 게 글이 아니라 엉덩이로 쓰는 게 글임을 이 책을 펼친 글쓰기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고 배우고자 했던 나를 비롯한 독자 제위가 명심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   어릴때나 지금이나 항상 고민인건 글쓰기 이다. 가장 글을 잘쓰는건 ...

     


    어릴때나 지금이나 항상 고민인건 글쓰기 이다.
    가장 글을 잘쓰는건 어렵게 써서 이해못할 글을 쓰는 게 아니라
    쉽게, 누구나 이해하게 쓰는 글이라고 들었다.

    하지만 그게 그만큼 어렵기에 글쓰는게 항상 어려운 것 같다.

    누구나 원하는 논리적인 글쓰기를 쉽게 만들어주는 책이 바로 <논리적으로 글쓰는 테크닉>이다.
    이미 <논리적으로~ 하는 테크닉>시리즈를 많이 낸 것 같은데
    무엇보다도 글이 가장 기본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사실 글 잘쓰는 법 이런 관련 책을 많이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눈에 잘 안들어 오거나, 필요한 부분만 찾아읽기에 힘들게 되어있어서
    몇 번 펴보다가 쳐박아두기 십상이다.

    그런데 이책은 정말로 "읽기 쉽다"

     

     

    이 책은 단순히 저자가 독자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라고 말하는 책이 아니다.

    독자가 궁금해할 것들을 가상의 인물을 통해서 질문을 던지고

    자신이 그에 대한 답을 해주는 식이다.

     

    즉,

     

    유이 : 제 고민은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을 쓸 수 있을까?'에요.

    데구치 : 갑자기 웬 글쓰기? 뭔가 충격받을만한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무슨일 있었니?

    유이: (어쩌구 저쩌구 혼자 썰을 푼다)

    데구치 : 그랬구나. 그럼 회사에서 이메일 보낼 때는 어때? ~~~상대방이 내용을 잘못 이해하는 경우도 있어?

    유이: 음....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 같아요.

    데구치: 그런가? 역시 긴 문장이 문제구나.

     

    이런식으로 대화체, 선생님이 학생에게 하나하나 가르쳐주듯 내용이 진행된다.

    처음에 안의 디자인만 훑어봤을 때는... 음=ㅅ= 뭐지 이건 뭔가 허술해 보이는데?! 이런 생각을 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술술 읽히고 정말 좋았다.

     

    역시 글을 논리적으로 쓰는 테크닉을 쓸 정도의 실력자라서 그런가보다.

    독자의 입장에 서서, '타인의식'을 해서 책을 읽기쉽게 썼나보다 *_*

     

    특히 더욱 좋은 것은, 데구치의 말 중에서도 키 포인트에 볼드형식으로 해놓았다는 것!

    아무래도 대화체로 내용이 진행되기 때문에 자칫 중요한 부분을 인지 못하고 지나갈 수도 있는데

    대화체 내용 중에서 키 포인트는 진하게 표시해서 한눈에 읽을 수 있었다.

     

    *

    앞 부분은 대게 논리적 글쓰기의 기초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문장의 관계라든지 문장 다듬기라든지

     

    그리고 이 책이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 건!

    마지막 부분의 비즈니스 활용!!!

     

    이게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이었다.

    회사내 문서작성시 뺄건 빼라는 것, 이런 말은 이렇게 표현하라는 것

    그리고 문서 구성시에 논리적 플롯을 제시해주는 것

     

    이런 것들이 다른 책보다도 더 의미있게 다가왔던 책인 것 같다.

    그래서 결론적으론 첫 인상과 다르게 엄청 만족적인 책!!!

     

     

     

  • 직접 글을 쓰는 경험은 줄어들었지만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서 글 쓰는 기히는 이전 보다 상당히 늘었고, 자산의 의견...

    직접 글을 쓰는 경험은 줄어들었지만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서 글 쓰는 기히는 이전 보다 상당히 늘었고, 자산의 의견과 정보를 제대로 전하기 위해서는 논리적인 글쓰기는 매우 요긴한 삶의 수단이 되었다. 이 책 논리적으로 글 쓰는 테크닉은 글을 논리적으로 쓰는 다양한 스킬을 통해서 우리가 좀 더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이야기하며 동시에 듣는 힘도 길러준다는 목표를 가지고 쓰여 졌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본인에게 일어난 일은 아무도 알 수 없다는 타인 의식을 가지는 것이 논리적인 글의 원동력이며, 가장 금기할 사항은 자기주장만 늘어놓는 글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좋은 기획서의 두 가지 조건은 의도가 명확하고 객관적인 분석이 들어가 있어야 한다.

    기본적으로 논리를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글이 바뀐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 타인을 의식하고 자연스럽게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쓸 준비를 하며, 주어와 술어를 확실히 인식하여 전달하며, 인과관계, 대등관계, 대립관계 등의 3가지 논리적인 글쓰기 방법을 적절하게 이용할 것을 주문한다. 또한, 좋은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글을 쓰는 힘을 기를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방법을 응용하기 위해서 누가 읽을지 모르므로 철저히 논리적으로 써야하며, 형식 단락과 내용 단락을 구별하여 문장의 논리적인 관계를 명확히 하도록 쓰고, 자신의 주장과 의견에 대해서 객관적인 재로로 논증할 의무가 있다고 한다. 또한, 문장력을 훈련하는 방법으로는 좋은 글을 요약하는 요약문 노트를 만드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이 방법은 지식 저장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간단하면서도 매력적인 글을 쓰기위해서는 수식어를 과하게 사용하지 않고, 글을 쓰기 전에 전체에 관한 설계도를 만들며, 행 바꿈을 통해서 시각적으로 변화를 주면 읽는 사람의 집중력을 환기시킬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접속어를 구분해서 사용하면 문장에 리듬감이 생기고 읽는 사람을 통제할 수 있다고 한다.

     

    , 타인을 인식해서 쉽고 간결하게 쓰며, 쓰기 전 생각을 정리해서 풀어내면 누구나가 사랑받는 글쓰기의 적임자가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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