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이북]sam7.8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284쪽 | A5
ISBN-10 : 8926399931
ISBN-13 : 9788926399934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중고
저자 서천석 | 출판사 비비북스
정가
12,800원
판매가
9,500원 [26%↓, 3,300원 할인]
배송비
2,8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1년 9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8,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8,5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500원 진달래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2,800원 엔젤홈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0원 서클체인지업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1,520원 [10%↓, 1,2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배송비 2,800원 / 50,000원 이상 구매 시 배송비 무료 2. 주문하시기 직전에 판매되어 품절될 경우, 전화, SMS, Mail 등으로 연락드린 후 환불 해드리고 있습니다. 3. 고객님의 과실로 인한 교환/반품인 경우 왕복 배송비 5,600원은 고객님의 부담입니다. 4. 교환/반품 시 그 사유를 E-mail(yojelee@naver.com)이나 전화주시고, 담당자와 상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5.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 배송비 3,000원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76 구입하고자 던 책 - 감사 5점 만점에 5점 tl*** 2020.09.28
775 책 상태가 깔끔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joylee2*** 2020.09.22
774 책의 상태가 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songk*** 2020.09.19
773 김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9.18
772 제가 지방에 거주하는데, 중고책 주문 후 다음날 받아보긴 처음이네요. 배송과 포장에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소독해주셔서 넘 좋네요.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oon3*** 2020.09.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육아에 지친 외로운 부모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격려의 메시지! MBC 라디오 ‘여성시대’의 ‘우리 아이 문제없어요.’ 코너에서 아이들의 문제를 상담해주는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서천석의 육아 지침서『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이 책은 파워 트위터리안인 저자가 트위터에 올려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육아에 대한 단상 중 부모들에게 큰 방향을 일으킨 글을 모아 엮은 것이다. 어려운 지침들이 아닌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절한 방법을 알려주고, 구체적인 상황별 대처법을 제시한다. “괜찮아, 잘했어, 사랑해.” 짧은 세 마디 말이 아이를 키운다고 이야기하고, 아이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면 권위는 저절로 얻어짐을 일깨워준다. 더불어 부모의 교육이란 생활의 매순간에 나누는 대화임을 깨닫게 해준다. 이와 같이 365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의 심리와 행동을 이해하고 스스로 어떤 양육자가 되어야 하는지를 생각할 기회를 전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서천석
저자 서천석은 원래 아이를 좋아하던 남자는 아니었다. 정신과 의사이던 그는 아이가 태어날 무렵 소아정신과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이후 서울대학교병원 임상강사를 거쳐 현재는 행복한아이연구소를 운영 중이다. 한겨레신문에 5년 넘게 장기 연재한 '서천석의 행복비타민' 칼럼으로 많은 부모들의 호응을 받았다. 지금은 MBC 라디오 '여성시대'의 '우리 아이 문제없어요.' 코너에서 아이들 문제를 상담해 주고 있다. 2010년 말 뒤늦게 시작한 트위터에 육아에 대한 짧은 단상을 쓰면서 이 분야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와 영향력을 갖게 되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를 받았고 현재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이사이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육아 서적을 볼 때는 하루에 서너 장만 읽으세요. 그리고 읽은 시간만큼 조용히 생각을 하십시오. 그럴 때 더 남는 게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나와 내 아이를 비춰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작은 결심이라도 다져야 합니다. 만약 어떤 결심...

[책 속으로 더 보기]

…육아 서적을 볼 때는 하루에 서너 장만 읽으세요.
그리고 읽은 시간만큼 조용히 생각을 하십시오.
그럴 때 더 남는 게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나와 내 아이를 비춰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작은 결심이라도 다져야 합니다.
만약 어떤 결심도 없다면 책을 읽어봐야 한 달 후 나도 아이도 비슷할 겁니다.

…‘아직은’이란 말을 붙여주세요.
“그건 못 하겠는데요” 하면
“아직은 못 한다는 말이지?”로 바꿔주세요.
“전 도저히 할 수 없어요” 하면
“그래, 이해해. 하지만 ‘도저히’ 말고
‘아직은’이겠지”라고 말해주세요.
자신이 성장하고 있다는 걸 아이가 느끼게 해주세요.

…부모는 아이를 ‘당장' 변하게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결국' 변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포기하면 안 됩니다.
아이를 받아주라고 하면 그냥 놔두란 이야기냐 되묻습니다.
아닙니다. 더 길게 보고, 더 꾸준하게, 더 계획적으로, 부모의 인생을 걸고 도와주라는 뜻입니다.

…“너 영어 단어 좀 외우지 않을래?”
이런 말은 좋지 않아요.
아이가 안 한다고 하면 정말 안 시킬 생각이신가요.
“이제 영어 단어 외울 시간이다.”
아이가 싫다는 표정 지을 때 미소는 한 번 지어주세요.
그러나 어차피 해야 한다면 지시는 분명한 어조로 해야 합니다

…‘악마는 디테일 속에 있다’는 서양의 격언이 있습니다.
육아에도 꼭 맞는 말입니다.
‘안 돼’라는 한 마디, 아이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다 합니다.
그러나 내뱉는 타이밍, 억양, 표정, 이어지는 행동에 따라
같은 말이 상처를 남길 수도, 교육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책보다는 자기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육아 서적에 나와 있는 기술을 실컷 봐야 현실에선 소용이 없습니다.
그 말을 하는 내가, 내 입이, 내 얼굴이 책에 나온 것과 다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아이를 잘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하루 10분,
아이를 주제로 한 묵상의 시간을 갖는 겁니다.

…아이와 대화가 힘들어지면 다음 약속을 잡으세요.
정확한 시간을 정하여 그때 마저 이야기하자고 말하세요.
“일요일 3시에 다시 말할까? 엄마도 더 생각해볼게.”
부모의 감정이 흔들리고, 아이도 감정적으로 지지 않으려 버틸 때 답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아이에게 “너 왜 그랬어?” 하는 질문.
사실 질문이 아닌 추궁이고 비난이지요.
잘못한 것을 알면 그냥 잘못이라고 말하면 됩니다.
궁금하지도 않으면서 질문하듯 야단치지 마세요.
몇 번 당하면 아이는 부모가 하는 진짜 질문도 두려워하고 회피합니다.
결국 대화도 변화도 어려워집니다.

…“오늘 학교에서 어땠니?”
부모의 질문에 아이는 “그저 그랬어요”
하고 들어가 버린다. 부모는 서운하다.
질문을 바꿔보자.
“이번 주에 제일 짜증났던 수업이 어떤 거였어?”
정말 아이의 마음이 궁금하다면 질문을 바꾸세요.
뻔한 질문은 뻔한 답을 낳습니다.

…“벌써 몇 번이나 말했니?”
‘말’이 양육에 효과가 없음을 보여주는 일종의 고백입니다. 이처럼 고백을 하고도 부모는 계속 말을 합니다. 위협하고 야단치는 말은 에너지 낭비에 불과합니다. 올바른 것이 뭔지 정확히 설명했다면 그다음엔 행동으로 아이를 가르치세요. 부드러움이 수다는 아닙니다.
결과로 아이가 느끼게 하세요.

…언제나 바쁘기에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아빠들.
아이와의 약속을 공식적인 스케줄로 잡아보세요.
예를 들어 목요일 저녁은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으로요.
시간 날 때 같이 놀면 된다는 마음은 바쁘다 보면 지키기 어렵습니다.
매주 한두 번은 수첩에 적어두세요.
그리고 그날 만나자고 묻는 사람들에게 당당히 말하세요.
"선약이 있는데요."

…“남을 비판하기보다는 일을 해결하는 사람이 되렴. 비판이 불필요한 건 아냐. 오히려 꼭 필요하지.
하지만 나는 네가 다른 일을 했으면 해. 아빠의 욕심이야. 아빠는 그렇더라.
‘그렇게 하시면 안 되죠’라고 말한 날보다 ‘이런 방법도 있어요’라고 말한 날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해져.”

…‘하면 된다.’ 아이 스스로 깨달아 하는 말이어야지, 강요하는 말이어선 곤란합니다.
‘하니까 되는구나!’ 깨달으면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지만, “하면 된다니까!” 강요하면 뒷감당 안 되는 때가 많습니다.
아이를 윽박지르지 마세요. 차라리 할 일을 잘게 나누어 작은 성취를 경험하게 하세요. 그것이 더 나은 방법입니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MBC 여성시대 '우리아이 문제없어요' 의 친절한 상담 선생님,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서천석이 펴낸 육아 이야기. 트위터에 올라갈 때마다 큰 반향을 일으킨 육아에 대한 성찰과 실전 팁을 묶어 펴낸 최초의 ‘트윗 육아서’ 대부분의 부모는 아...

[출판사서평 더 보기]

MBC 여성시대 '우리아이 문제없어요' 의 친절한 상담 선생님,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서천석이 펴낸 육아 이야기.
트위터에 올라갈 때마다 큰 반향을 일으킨 육아에 대한 성찰과 실전 팁을 묶어 펴낸 최초의 ‘트윗 육아서’


대부분의 부모는 아이를 키우면서 셀 수 없는 고민을 하고 어려움을 겪는다. 하지만 어떤 부모는 늘 비슷비슷한 고민을 반복하고, 또 어떤 부모는 문제를 하나둘씩 해결해가며 아이와 함께 성장한다.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서천석은 그 해답을 ‘생각의 차이’에서 찾았다. 아이를 키우면서 ‘얘는 도대체 왜 이럴까’ 라는 생각 대신 ‘부모인 내가 무얼 어떻게 잘 도울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
그는 ‘아이를 키우면서 생각해야 할 것들’을 매일 트위터에 올렸고 그 중에서도 특히 부모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킨 내용을 묶어 한권의 책을 펴내게 되었다.
저자 서천석은 “아이를 키우는 최고의 방법은 없어요. 부모 각자의 방식이 있을 뿐이죠. 그럼 수많은 육아 조언은 다 뭐냐고요? 자신을 돌아보고 한 번 더 생각하도록 돕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 스스로 안정적 양육 스타일을 가져야 하는 거고요”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부모가 아이의 심리와 행동을 이해하는 방법과 스스로 어떤 양육자가 되어야 하는지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미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을 실천할 수 있는 적절한 방법을 가르쳐주고, 구체적인 상황별 대처법도 들려준다. 책에 실린 짧은 글들을 읽다보면 아이 키우기가 좀 더 쉬워지고, 좋은 부모에 한 발 더 다가가고, 육아에 지친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1 유명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파워 트위터리안 서천석의 첫 단행본

저자 서천석은 매주 MBC 라디오 <여성시대> ‘우리 아이 문제 없어요’ 코너에서 아이들 문제를 상담하고 있으며, EBS <60분 부모>에도 출연한 유명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트위터에서는 2만 4천 여명 정도가 팔로잉하고 있으며, 그가 올린 글은 하루에도 수백 건 이상이 리트윗(retweet)되는 파워 트위터리안으로 이 분야에서 가장 많은 구독자와 영향력을 갖고 있다.

2 읽으면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책
이 책에는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하는지에 대한 양육 노하우와 구체적인 대화법만 있는 게 아니다. 부모 스스로를 돌아보고 마음가짐을 다지게 하는 내용도 가득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부모가 스스로를 생각하게 되고,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3 아이를 변화시키는 구체적인 대화법과 양육 노하우를 담은 책
이 책은 저자가 트위터에 올려 큰 반향을 일으켰던 짧은 육아 메시지 365개를 담고 있으며 총 다섯 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부모가 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를 생각할 수 있는 parent, 내 아이만이 아니라 아이가 살아갈 세상도 생각할 수 있는 think,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heart,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양육 노하우를 들려주는 method, 아이와의 구체적인 상황별 대화법을 알려주는 talk가 그것이다.

4 순서 없이 마음 내키는 대로 펼쳐서 읽는 책
이 책은 어려운 육아 지침서가 아니다. 결코 가볍지 않은 내용이지만, 쉽게 읽히는 365개의 보석같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상관없다. 순서 없이 맘 내키는 대로 펼쳐서 눈에 띄는 부분을 읽고 매일 10분씩만 조용히 내 아이를 생각해보자. 어느 순간 분명 달라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5 핸디 사이즈, 선물용으로도 ok
핸드백 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로 만들어져 외출 할 때도 쉽게 들고 다닐 수 있다. 또 예쁜 일러스트와 디자인이 돋보여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 지은이의 말 중에서
육아서적들은 지나치게 야단을 친다. 이 정도는 알아야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 겁을 준다. 읽으면 고개는 끄덕여진다. 그러나 아이 앞에 서면 본능을 넘어서지 못한다. 좋은 부모이고 싶어서 급히 읽기는 한다. 하지만 오랫동안 스며든 내 부모의 육아 태도, 당하면서 배운 육아법은 그리 만만치 않다. 야단 좀 맞는다고 바뀌지 않는다.
좋은 부모는 어떤 부모일까? 아이를 키우며, 진료실에서 부모와 아이를 만나며 늘 고민한다. 지금까지의 결론은 단순하다. 좋은 부모는 그저 좋은 사람이다. 무엇보다 아이에게 좋은 사람이다.

■ 추천의 말
이 책은 많은 부모들과 내게 축복 같은 선물이다. 책에 담긴 글들의 가장 큰 미덕은 아이를 ‘키우고 가르치는’ 자격을 가진 부모라는 이들의 입장을 끊임없이 의심하고 성찰하게 한다는 점이다. 아이라는 심리적 메아리의 근원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들여다보게 한다. 그러다 보면 알게 된다. 본래 모든 아이는 하나의 예외도 없이 부모에게 소중한 선물이라는 사실을. 그 당연한 사실을 깊은 우물 같은 성찰로 일깨워주는 서천석 선생에게, 비슷한 길을 걷는 이로서 감사한다. -정혜신(정신과 의사, 마인드프리즘 대표)

저는 서천석 선생님의 팔로워입니다. 트위터로 선생님이 조곤조곤 들려주시는 얘기들이 엄마로서의 길을 잃곤 하는 저에게 다정한 안내자가 돼주기 때문이에요. 그 다정하고 명료한 얘기들을 담은 이 책이 어려운 육아 지침서보다 더 많은 걸 생각하게 해줄 겁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와 아빠들에게 권하고 싶어요. -김윤아(가수, 밴드 자우림의 보컬)

뭐든 잘하기 위해서는 공부하고 익혀야 하듯 자녀를 키우는 일 역시 공부가 꼭 필요하며, 관심과 사랑 그리고 기다려주는 끈기가 필요하다. 나는 제법 자녀 교육에 많은 논리와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으나 서천석 선생님을 만난 뒤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끼고 있다. 이 책은 많은 엄마들에게 아이 키우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줄 것이다. -강석우(탤런트, MBC 라디오 ‘여성시대’ MC)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장예주 님 2011.09.22

    스스로를 믿을 힘이 자라도록, "잘했어." 언제나 자기편인 부모가 있다는 걸 알려주려고, 그래야 힘든 도전도 가능하기에, "사랑해." 짧은 세 글자, 세 마디 말이 아이를 키웁니다.">세 가지 말과 친해집시다. 아이는 아직 자신을 믿지는 못하기에, "괜찮아." 스스로를 믿을 힘이 자라도록, "잘했어." 언제나 자기편인 부모가 있다는 걸 알려주려고, 그래야 힘든 도전도 가능하기에, "사랑해." 짧은 세 글자, 세 마디 말이 아이를 키웁니다.

  • 장예주 님 2011.09.22

    '너는 특별하단다.' 아이가 여섯 살이 되면 이 멋진 문장에 단어 하나를 추가하세요. '너는 '나에겐' 특별하단다.'

  • 장예주 님 2011.09.22

    무엇이 되고 싶다는 꿈보다 어떻게 살고 싶다는 꿈을 갖게 하세요.

회원리뷰

  • 책은 그때 그때 읽는 기분(?) 상황에 따라 읽혀지는 내용 느낌도 다른거 같아요.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책은 그때 그때 읽는 기분(?) 상황에 따라

    읽혀지는 내용 느낌도 다른거 같아요.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봤었는데,

    그˖는 이 책이 좋긴하지만, 그닥 구매까지 하지 ͖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요즘 우리집 아이가 그림책 읽는걸 좋아해서

    동화책 그림책에 관심이 많다.

    유명한 책은 나름 읽어주고 읽어주려고 한다.

    근데 또 어떤 책이 있을까하고

    관심있께 둘러보다, 우연찮게 서천석님의 책을 보게 디었다.

    그 분의 책을 읽어보자면

    따뜻한 느낌이 든다.

    설득력 있고, 공감가고

    다시 한 번 나를 생각해 보게 된다.

     

    책 속에서

    …육아 서적을 볼 때는 하루에 서너 장만 읽으세요.
    그리고 읽은 시간만큼 조용히 생각을 하십시오.
    그럴 때 더 남는 게 있습니다.
    책을 보면서 나와 내 아이를 비춰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작은 결심이라도 다져야 합니다.
    만약 어떤 결심도 없다면 책을 읽어봐야 한 달 후 나도 아이도 비슷할 겁니다. 

    나도 글속에 하나하나를 깊이 생각하며 읽어볼 생각이다.

     

     

     

     

     

     

     

     

     

     

     

     

     

     

     

     

     

     

     

     

     

     

  • 반성 | jj**02 | 2011.11.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365개의 짧은 글이 모여 있는데 정신과 의사인 저자의 말은 다음과 같다.   좋은 부모란 아이에게 뭔...
    이 책은 365개의 짧은 글이 모여 있는데
    정신과 의사인 저자의 말은 다음과 같다.
     
    좋은 부모란 아이에게 뭔가를 자꾸 심어주려는 부모는 아니다.
    부모가 덕을 쌓으면 아이는 그 덕 속에서 자랄 뿐이다.
    덕은 자신에게 솔직해지려는 마음이고, 자신을 돌아볼 줄 아는 태도이다.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힘들고 받아들이기 어려워도
    이게 나라고 말해주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자.
    그런 다음에 아이를 들여다보고 이렇게 말해 주자.
    "너는 내 아이야. 네 옆에 늘 있을게. 우리는 함께 살아갈 거야."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인간으로서의 나, 부모로서의 나를
    돌아보고 반성했다.
     
    부모는 이끌어 주는 존재가 아니라
    아이의 옆에서 지켜주고 도와주는 존재라는 것
    부모는 나뭇가지처럼 자리를 지키면
    새와 같은 자식들이 지치면 스스로 와서 앉는다고 한다.
     
    높은 기준은 자기 자신에게 들이대도 별로다.
    하물며 타인에게 들이대서야 나와 남, 양쪽에 상처만 남긴다.
     
    아이 키우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돌보는 시간이 아닌 함께 노는 시간이다.
     
    아이의 요구는 들어주지 않더라도 아이의 욕구는 인정해 주어라
     
    지시할 때 의문문으로 말하지 말라
     
    힘든 시기를 넘기는 지혜를 가르쳐 주라
     
    아이에게도 퍼지고 싶은 날이 있다.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고 아이의 어제와 오늘, 또는 지난달과 오늘을 비교하라.
     
    그리고 우리가 알게 모르게 아이들에게 폭력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
     
     
    마음에 새기고 싶고 나를 돌아보게 돼서 자주 자주 들여다 보고 싶은 책이었다.


  • 나름 많은 양육서를 읽었었다. 이젠 그만 읽어야 하나. 그 얘기가 그 얘기고 읽을때 뿐이고 하는 느낌때문에 좌절하고 있었다. ...
    나름 많은 양육서를 읽었었다. 이젠 그만 읽어야 하나. 그 얘기가 그 얘기고 읽을때 뿐이고 하는 느낌때문에 좌절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은 구성부터 참 독특하다라고 생각했다. 장문의 이야기가 아닌 짧은 명언들을 읽는 기분이였다.
    짧지만 굵은 무언가가 가슴과 머리에 콕 박혀서 빠지질 않는다.
    여태까지는 아이의 행동과 상황들을 정리하며 어떻게 대쳐해야하고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를 공부했다면 이 책은
    단지 엄마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책인것 같아서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짧은 명언들을 나만의 수첩에 적어 놓고 시간 날때마다 들여다 보며 나를 변하게 해야하겠구나 싶었습니다.
    이 책도 물론 아이가 이런 행동이나 말을 하면 나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기왕 하는 잔소리 긍정적인 방법으로 해라,
    등등 조언들이 많이 나온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다른 양육서에서도 많이 읽었으나 나의 모습은 전혀 바뀌지 않는다.
    그래서 이런 내용들은 조금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책은 그런 것들로 끝나지 않아요. 부모를 돌아보게 만들어줌과 동시에 부모에게 꼭 필요한 글들을
    많이 쓰셔서 그것이 머리속에 박혀 큰 파동을 일으킵니다.
    "우선 부모 자신의 삶을 안정시키세요." 맞습니다. 내 삶이 안정적이지 않고 불안하면 오늘 이렇고 내일 저렇고...
    내기분대로 아이를 좌지우지하게 되요. 큰 불안이 아니더라도 매일매일 내기분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것 조차도
    조절을 잘 해야하더라구요. 그럴땐 정말 아이들에게 아무말도 하지 않는게 좋은것 같아요.
     
     
  • [하루 10분, 내아이를 생각하다] 공감과 느낌표를 전해주는 살아있는 육아서!       하...
    [하루 10분, 내아이를 생각하다] 공감과 느낌표를 전해주는 살아있는 육아서!
     
     

     
    하루 10분, 내아이를 생각하다는
    소아정신과 의사 서천석의 트위터에서 육아에 대한 짧은 단상을 쓰면서
    가장 많은 구독자와 영향력을 갖게 된 그의 육아에 대한
    공감과 느낌표를 전해주는 살아 있는 육아서에요.
     
    요즘은~ 많은 것이 넘치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 건 아닐까 싶어요.
    그속에서 좋고, 나쁨을 선별하는 것도, 개인적인 선호에  맞는 것을 고르는 것도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 같아요.

    육아서 역시, 마찬가지인거 같아요.
    넘쳐나는 육아서 속에서 어떤것이 실제적으로 육아에 도움이 될까?
    어떤것이 나에게 맞는 육아서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나름~ 여러권의 육아서를 읽어 봤는데~
    그중에는 음~ 공감이 좀 안되는 것도, 너무 교과서적인 것도, 또, 실천해보고 싶은 육아지침을 알려주는 육아서도 있었어요.
    그런데, 대부분의 육아서에서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줘라~
    아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해라~
    아이를 변화시키려고 하기 보다 내가 먼저 변화해라~
    등등등...
    그래서, 어찌보면 육아서의 결론은 대부분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요.
     
    하루 10분, 내아이를 생각하다는
    많은 육아서들에 포함되어 있는 비슷한 내용들도 있지만,
    이 책을 읽어본 느낌은 머리위에 느낌표가~띵~하고 올라온 느낌이랄까요? ^^
    비슷비슷한 육아서 사이에서
    하루10분, 내아이를 생각하다는
    공감대 형성과, 쉽고 편하게 읽혀지는 구성,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싶은 엄마들에게
    답을 해주는 듯한 느낌표를 주는 육아서인거 같아요.
    아무리 좋은 책도 특히, 육아서라면 공감대가 형성이 안되고, 잘 읽혀지지 않는다면
    그림의 떡아니겠어요..^^;;
     
    지은이는 육아서적을 볼 때는 하루에 서너 장만 읽으라고 이야기해줘요.
    그리고, 읽은 시간만큼 조용히 생각하고, 책을 보면서 나와 내 아이를 비워 생각해 보고,
    작은 결심이라도 다지라고 조언해줍니다.
     
    육아서는 소설책처럼 쭈욱~ 읽어나가기보다
    느낌고 공감하고, 생각하고, 우리 아이를 그려가면서 보는 책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면에서 하루 10분, 내아이를 생각하다는
    내 마음에 내 머리속에 느낌표를 주는 육아서입니다.
     
     
     
    하루 10분, 내아이를 생각하다는 method, heart, parent, talk,think라고 간단하게 메모형식으로
    나누어져서 구성되어 있어요.
    너무 길지 않은 짧은 육아에 대한 단상을 method, heart, parent, talk,think으로 나누어
    이야기 하듯 풀어가고 있어서,
    마음속에 머리속에 잘 느껴지고 기억 되는 거 같아요.
     

    method 중에서...
     
    ' 부드럽게 거절할 수 있으세요?
    아이 키우는 데 꼭 필요한 기술입니다.
     하루10분, 한 달만 꾸준히 연습하세요.
    어렵지 않습니다.
    거절하지 못하는 부모는 약한 부모입니다.
    부드럽게 거절하는 부모는 진짜 강한 부모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따르고 싶은 부모입니다.


    heart 중에서..
     
    아이가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집중하세요. 좋은 기회입니다.
    어서 달려 들어 도우란 뜻은 아니에요. 아이에게 극복할 기회를 주세요.
    어려움은 결국 지나갑니다. 그다음이 중요합니다.
     그때 좌절과 두려움을 아이 스스로 극복했음을 말해주세요.

     
     
    parent 중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받는 스트레스의 절반은
    일어나지 않은 미래를 불안해하는 데서 옵니다.
     걱정에 에너지를 모두 써서
    아이와의 소중한 현재를 즐기지 못합니다.
     오지 않을 미래가
    지금 나에게  이미 와 있는 현재를 잡아먹지요.
    그러면 정말 그런 미래가 올지도 모를 일입니다.
    육아에서 걱정만 줄여도 절반은 쉬워집니다.

     
    talk 중에서..
     
    짧게 말하세요.
    아이가 당신의 말을 기억하길 원한다면,
    자주 말하세요.
    아이가 당신을 의미있는 존재로 느낄길 원한다면,
    좋게 말하세요.
    10년 뒤에도 아이와 대화하길 원한다면,
    참 쉽지 않아요.
    그러기에 더 많이 다짐해야 합니다.


  • 부모는 아이를 당장 변하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결국 변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책의 앞장에 소개된 책의 내용을 ...
    부모는 아이를 당장 변하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결국 변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책의 앞장에 소개된 책의 내용을 요약하는 말입니다. 이 시대의 부모들은 힘이든다고들 합니다. 부모들은 두려움 속에 낳은 아이를 혼란 속에서 키운다고 합니다.
     
    저자인 서천석 선생은 정신과 의사이면서 현재는 행복한아이연구소를 운영하며 한겨레 신문에 5년 넘게 '서천석의 행복비타민'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한겨레 신문에서 서천석 선생의 칼럼을 읽으며 많은 부모들의 호응을 받았고, MBC 라디오 '여성시대'의 '우리 아이 문제없어요' 코너에서 아이들 문제를 상담
     
    하면서 그동안 불안해 하는 부모들에게 해주는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 낸 책입니다.
     
    이 책은 삼백육십오가지 이야기를 조곤조곤 부모의 귀에 들려주는 이야기로 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한 10가지 넘어갈때 까지는 어디선가 매일 듣던말 같아서
     
    접어두고 한참을 미루었다가, 다시 보기 시작했을때는 하루를 아무일도 하지 않으며 하루 10분 내아이를 생각하다 이 책만 보았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쉽지 않아서 부모도 힘들지만, 그 부모 밑에 아이는 더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그리고 부모이기 때문에 내 아이 만큼은 잘키워보고 싶고, 원하는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인데 아이는 따라와 주지 않고 부모의 마음은
     
    애가 타서 병이날 지경입니다.
     
    percent #261에 나오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아이가 걷다 돌부리에 걸려 비틀,
    하지만 이내 균형을 잡습니다.
    그 순간이 아이에게 중요합니다.
    흔들렸지만 자기 힘으로 쓰러지지 않고 버틴 순간,
    그 순간이 아이를 강하게 합니다.
    자기를 믿게 합니다.
     
    부모는 자신의 불안을 잘 다뤄야 합니다.
    익숙하지 않아 어설프고 그러다 보면 문제도 생기는 것이 아이의 인생입니다.
    그 인생의 결과가 성장이고 발달입니다. 불안한 엄마는 어설프고 문제가 있는 걸 견디지 못합니다.
    아이를 대신해주고 싶은 마음을 참는 것,
    한 걸음 뒤에서 지켜보며 격려하는 것, 쉽지 않은 일입니다.
     
    좋은 부모가 되려면 지식이 있기보다 '지혜'가 있어야 한다는걸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됩니다.
     
    아이와 사이가 나빠지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순간이 부모와 자녀의 관계의 질을 결정합니다. 그 순간을 어떻게 넘겼냐에 따라서
     
    서로를 포기할 수도 있고, 더 신뢰할 수도 있는 관계가 됩니다. 부모와 자녀는 미워할수는 있어도 헤어질 수는 없는 사이이기때문에 지혜롭게
     
    순간을 넘기는 부모가 현명한 부모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부모는 누구나 아이를 키우면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런데 서천석 선생은 부모의 스트레스의 절반은 일어나지 않은 미래를 불안해하는 데서
     
    온다고 합니다. 걱정의 에너지를 모두 써서 아이와의 소중한 현재를 즐기지 못하는 어리석은 부모가 의외로 많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결국 '아이는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것을 긴 시간을 통해 깨닫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think #302 에 소개된 시가 우리 모두가 공감하는 바가 아닐까 해서 소개합니다
     
    타인은 존중하며
    가족은 존중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남에게 짓는 웃음을
    가족에겐 주지 않는 사람도 많다.
    가족은 남은 아니니
    어느 정도는 이해한다.
    그렇다고 가족에게
    가장 어두운 자기만 비춰서야 곤란하다.
    오래잖아 가족이
    타인보다 더 먼 타인이 된다.
     
    우리 모두 부모로부터 아이였을 시기가 있었고, 지금 아이의 부모의 시기를 지날때도 있습니다.
     
    이 책은 가장 중요한게 아이를 잘 키우는 부모가 되는 노하우를 가리키기 보다는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부모 자신이 먼저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엔젤홈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