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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언어 그리고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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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1189731029
ISBN-13 : 9791189731021
문학과 언어 그리고 사상 중고
저자 정재관 | 출판사 경남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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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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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1229, 판형 152x223(A5신), 쪽수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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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문학과 언어 그리고 사상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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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좋은 상품 안전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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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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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은 우리 모두의 은사(恩師)이시며 마산(馬山)이 낳은 비운의 천재 문학 평론가 정재관 선생님을 추모하고, 그 가르침을 되새기며 선생님의 명문(名文)을 후세에 전하고자 하는 순수한 충정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책으로 하여 연구자들이 구해 보기 어려웠던 선생님의 논문들을 좀 더 편하게 참고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저자소개

저자 : 정재관
1934. 8. 12. 마산에서 태어나 마산고, 서울대학교 문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마산고등학교 교사, 마산교육대학 교수, 창원대학교 교수, 경남매일신문 수석논설위원을 역임했다. 197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 당선,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 가작 입선하여 문인으로 등단했다. 강단에서는 많은 제자를 길렀고, 언론인으로서는 정론직필의 논객이었으며, 학자로서는 응적재(凝寂齋)에서 학문에 정진하여 해박한 지식과 깊은 사색으로 문학, 언어, 사상에 관한 불후의 저술을 남겼다. 1980년 권위주의 정부에 의해 교수직과 수석논설위원직에서 해직되었고, 1984년 복직되었으나 1985. 12. 30. 향년 52세로 별세했다.

목차

간행사 위원장 이재규(태영건설 대표)

제1부 작품론과 작가론
尹東柱의 歷史意識
沈默에 맞서는 言語
素月 詩 <진달래꽃>의 解釋問題
植物性的 世界觀
거울의 言語
고향 회복의 抛棄
現代 東洋詩人의 運命
《아무리 세월이 어려워도》에 붙여
소박성의 의미
언어를 성화처럼 지키는 시인

제2부 문학과 사상
文學과 패러다임(Paradigm)의 변화
創造와 無秩序
東洋思想과 象徵主義
現代詩와 이미지
禪思想과 文學批評
文學論과 宗敎論
Fantasy와 Realism
프로타고라스의 현대적 해석

제3부 언어와 사상
새로운 세계에의 指向
老子에 있어서의 言語觀 考
老子의 言語觀 考
집과 言語의 집
母國語와 詩人
言語와 思惟
儒敎의 言語觀과 文學
栗谷의 '誠實'과 그 現代的 解釋
詩와 存在
언어ㆍ존재

제4부 부록

해제|명형대 解體를 내포한 嚴密性의 문학
헌사|이수오 밝은 眼光과 맑은 藻鑑을 지니신 선생님
추념사|서정목 批判精神과 정확하게 읽기를 가르치신 선생님
편집여적|김복근 우리의 전설, 정재관 선생님의 삶과 사유
정재관 선생 평론문 해제

책 속으로

언어로 시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시가 새로운 언어,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것이다 진리는 어둠이며, 침묵이다. 진리는 그 모습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기 때문이다. 어쩌면 진리란 현재적인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차라리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 한용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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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로 시를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시가 새로운 언어,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것이다

진리는 어둠이며, 침묵이다. 진리는 그 모습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기 때문이다. 어쩌면 진리란 현재적인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차라리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 한용운의 〈님의 침묵〉은 그 제목이 말하듯이 님은 침묵하고 있고,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어둠이다. 그는 민족의 멸망을 통해서 어둠과 맞선다. 그러나 동시에 이 어둠은 자기 존재의 근거가 무너졌음을 깨닫는 심연이 된다. 이는 외세에 의한 ‘자기상실’이라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보다 근원적으로 이 어둠은 ‘내가 본래 무엇인지를 모른다’라고 하는 자기인식을 위한 근원적인 물음이 된다. 그는 질문을 계속한다. 질문이란 어둠을 향한 언어이며, 언어는 이 우주 안에서 인간만이 가지는 자기조명의 등불이다. 그러므로 질문도 제 스스로가 해야 하고, 이에 대한 응답도 제 스스로가 해야 하는 절망적인 자기성실이 요구된다.
― 정재관, <침묵에 맞서는 언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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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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