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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한 교과서 과학 토론(특서 청소년 인문교양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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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쪽 | | 152*221*22mm
ISBN-10 : 1188912267
ISBN-13 : 9791188912261
파워풀한 교과서 과학 토론(특서 청소년 인문교양 4) 중고
저자 남숙경 | 출판사 특별한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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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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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 연휴탓으로 배송은 많이 지연 되었어요. 책은 거의 새책 수준..잘 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nyca*** 2015.10.14
2 - 5점 만점에 5점 leej*** 201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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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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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찬반 대립 토론이 왜 필요할까? 우리는 단 하루도 과학기술을 떠나서는 살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그 과학기술로 인해 생명 윤리와 맞춤아기, GMO 완전표시제, 플라스틱 해양오염 등 뜨거운 이슈와 쟁점들이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다. 이렇게 현대사회는 과학기술의 시대인 동시에 그로 인한 사회적 리스크를 짊어져야 하는 시대다.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둘러싸고 제기되는 다양한 논제들에 대해 깊이 있는 생각과 질문이 반드시 필요하다.

토론을 통해 생각을 모으면 답을 찾을 수 있다. 과학 토론은 현대 사회의 핵심 역량이다. 교과서의 12가지 과학 주제를 다룬 『파워풀한 교과서 과학 토론』은 과학과 사회의 관계를 둘러싼 쟁점들을 토론을 통해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주제를 정하기 전 과학 교과서를 먼저 꼼꼼히 분석하고 교과서와 연계된 뜨거운 논쟁들 중 12개의 주제를 선정했다. 논제성립배경, 각 학년별 추천도서, 용어사전, 토론가능논제, 관련 과학자, 마이드맵, 토론요약서, 찬성측 입론서, 반대측 입론서, 과학토론 개요서, 관련 영화, 참고도서 및 동영상 등으로 구성되어 각 주제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소개

저자 : 남숙경
저자 남숙경은 명지대학교 사회교육대학원에서 토론지도학을 공부했으며 토론전문학원 ‘K디베이트 일산 서구 교육원’ 원장, ‘K에듀코칭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학교, 도서관 등에서 학부모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디베이트, 하브루타 강의를 활발하게 하고 있다. 또한 영남사이버대학교 독서토론논술통합교육학과 교수로 독서와 토론의 융합인 독서 토론을 통해 아이들이 논리력과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 학습 능력을 키워나가기를 바라며 경청하고 배려하는 삶으로 이끌기 위해 열정적으로 디베이트 수업을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 교과서 독서토론』(공저) 이 있다.
그동안 지도했던 아이들이 민화협에서 주관한 ‘청소년 통일공감 대토론회’에서 2015년 초등부 대상, 2016년 초등부 최우수상, 중등부 우수상, 2017년 중등부 장려상, 2018년 초등부 대상, 중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전국 청소년 다산 독서토론대회’에서 2015년 초등부 최우수상 및 2016년 중등부 장려상, ‘제1회 출판도시 어린이 독서토론 대회’에서 2015년 초등부 대상, ‘2017 경기도 고양시 청소년 과학탐구 토론대회’ 장려상 등 전국 토론대회와 교내 토론대회에서 입상했다.

저자 : 이승경
저자 이승경은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고 신문사와 잡지사에서 기자로 일했다. 결혼 후 복지관과 학교에서 문해 강사, 진로 및 인성교육 강사로 일하다 딸이 먼저 배우던 토론의 효과와 매력에 푹 빠져 토론 교육의 길로 들어섰고, 현재는 디베이트 코치로 활동 중이다. K디베이트 코칭센터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토론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저자 : 이은주
저자 이은주는 경기도 고양에서 하브루타와 디베이트 학습 방식을 연계한 독서토론 교실을 운영 중이다. 10여 년 동안 독서와 디베이트, 하브루타 질문 학습을 연계한 공부 방법을 통해 두 자녀를 모두 국제고에 진학시켰다. 이같은 자녀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한 하브루타, 디베이트 및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공유하고 있으며, K-디베이트 협회 연구원으로 교육 자료 개발에 힘쓰고 있다.

저자 : 안수영
저자 안수영은 대학에서 독서토론논술지도학을 전공하고 현재 K디베이트 협회 연구원으로 활동하면서 학생들과의 디베이트 수업을 통한 자기주도형 학습 인재육성을 위하여 현장교육에 힘쓰고 있다. 디베이트에 관심은 있으나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을 위해 고양시 도서관에서 주관한 “신나는 토론 교실”을 진행하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목차

* 시작하며 /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빛공해 등 교과서 과학이슈 12가지로 논쟁을 시작하다

제1부 이론편
01. 4차 산업 혁명시대 과학 토론이 왜 중요할까?
02. 과학, 찬반대립 토론이 왜 필요할까?

제2부 실천편
01. 원자력발전 / 정부의 탈원전 정책은 바람직하다.
02. 재생에너지 / 화석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해야 한다.
03. 지구온난화 / 탄소배출권거래제는 온난화를 막기 위한 합리적인 방법이다.
04. 미세먼지 / 미세먼지 휴교 기준, 강화해야 한다.
05. 빛공해 /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법은 전국적으로 확대ㆍ시행해야 한다.
06. 해양오염 / 해양오염을 막기 위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
07. GMO(유전자 변형 생물체) / GMO식품 완전표시제를 전면 실시해야 한다.
08. 맞춤아기 / 맞춤아기를 갖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다.
09. 인공지능 / 로봇세, 부과해야 한다.
10. 과학자 윤리 / 과학자는 과학기술의 발전을 우선시해야 한다.
11. 지진 / 지진 발생에 대비한 안전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12. 바이러스 /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바이러스는 극복 가능하다.

책 속으로

시작하며 - 남숙경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유전공학이나 생명과학과 같은 거창한 주제가 아니더라도 과학 기술에 연관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진행했던 인문학에서 과학으로 주제를 바꿔서 토론을 지도했습니다. 그리고 과학 토론을 진행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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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며 - 남숙경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유전공학이나 생명과학과 같은 거창한 주제가 아니더라도 과학 기술에 연관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진행했던 인문학에서 과학으로 주제를 바꿔서 토론을 지도했습니다. 그리고 과학 토론을 진행하면서 열심히 참여하는 아이들이 어떤 부분을 힘들어하는지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과학 용어에 대한 이해였습니다. “과학 용어만 제대로 알아도 과학 공부가 절반은 끝난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과학에서 용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는 뜻입니다.
이 책에는 용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12개의 주제마다 용어사전을 수록하였습니다. 그리고 과학적 호기심을 독서를 통해 기를 수 있도록 초등 중학년, 초등 고학년, 중·고등학생으로 분류하여 필독서를 추천해줍니다. 그리고 적절한 논제와 ‘찬성과 반대 입론서’ 12편을 모두 수록했습니다. 따라서 과학 주제의 토론을 어려워하는 친구들, 과학 토론을 접목하고 싶어 하는 선생님, 그리고 자녀에게 과학 토론을 지도하고 싶은 학부모님께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열정적으로 토론을 하며 과학의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과학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깊이 사색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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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출판사 ‘(주)특별한서재’는 글을 쓰는 이, 책을 만드는 이, 책을 읽는 이 모두가 자신만의 특별한 서재로 독자의 삶이 풍성해지기를 바라면서 ‘특서 청소년 과학교양’을 출간했습니다.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빛공해 등 과학 교과서의 12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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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주)특별한서재’는 글을 쓰는 이, 책을 만드는 이, 책을 읽는 이 모두가 자신만의 특별한 서재로 독자의 삶이 풍성해지기를 바라면서 ‘특서 청소년 과학교양’을 출간했습니다.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빛공해 등
과학 교과서의 12가지 주제 토론으로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배우다”

우리는 단 하루도 과학기술을 떠나서는 살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그 과학기술로 인해 생명 윤리와 맞춤아기, GMO 완전표시제, 플라스틱 해양오염 등 뜨거운 이슈와 쟁점들이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다. 이렇게 현대사회는 과학기술의 시대인 동시에 그로 인한 사회적 리스크를 짊어져야 하는 시대다.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둘러싸고 제기되는 다양한 논제들에 대해 깊이 있는 생각과 질문이 반드시 필요하다.
질문은 문제 해결의 시작이며 연구, 발명, 발견의 모태이다. 의문을 제기하고 질문을 던질 때 자율적 탐구가 가능해진다. 이제 우리는 과학기술의 진보 과정에서 생긴 사회적 갈등과 그에 따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매일매일 질문을 해야 한다.

- 유전자 가위 기술, 혁명인가, 위협인가?
- GMO, 우리에게 축복인가, 끔찍한 재앙인가?
- 플라스틱, 20세기 기적의 물건인가, 과잉소비를 이끄는 부메랑 화학 폭탄인가?

토론은 힘이 세다. 토론을 통해 생각을 모으면 답을 찾을 수 있다.

‘왜 그럴까?’ ‘어떤 일이 생길까?’ 하는 질문을 의식적으로 제기하는 과정은 사고의 연속이다. 문제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인식 후 다양한 해결 방안의 모색은 불꽃 튀는 토론의 질문에서 시작된다. 토론은 질문을 매개로 답을 찾는 과정이다. 이 과정에서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문제의식을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정리하게 된다. 그리고 평소에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생각들을 떠오르게 하며 주제에 깊은 관심을 갖게 만든다.
예를 들면, 최근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감싸 하늘이 뿌연 날이 지속되고 있다. 실제로 유치원생 자녀를 둔 어머니는 아이를 등원시키지 않을 만큼 우리나라의 대기오염은 심각해졌다. 과학 토론은 이런 문제 상황을 제대로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문제의 인식이란 바로 미세먼지 발생 원인을 제대로 아는 것이다. 발생 원인을 제대로 안다면 이후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해결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저절로 답을 찾게 될 것이다. 과학 교육에서 토론은 결과로서만 의미를 갖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원인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시작으로 해결 방안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준다.

이런 이유로 교과서의 12가지 과학 주제를 다룬 『파워풀한 교과서 과학 토론』의 과학 찬반 대립 토론을 추천한다. 이 책은 과학과 사회의 관계를 둘러싼 쟁점들을 토론을 통해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주제를 정하기 전 과학 교과서를 먼저 꼼꼼히 분석하고 교과서와 연계된 뜨거운 논쟁들 중 12개의 주제를 선정했다.
논제성립배경, 각 학년별 추천도서, 용어사전, 토론가능논제, 관련 과학자, 마이드맵, 토론요약서, 찬성측 입론서, 반대측 입론서, 과학토론 개요서, 관련 영화, 참고도서 및 동영상 등으로 구성되어 각 주제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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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파워풀한 교과서 과학 토론 | sh**0 | 2018.11.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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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딸냄이 학교 국어 시간에 토론 단원을 배우면서 분단...

     

     

       딸냄이 학교 국어 시간에 토론 단원을 배우면서 분단별로 '동물원 유지 VS 폐지'

    논쟁을 했대요. 이게 토론이 되어야 하다 보니 찬반 입장이 필요한데

    다들 동물원은 폐지되어야 한다는 입장으로 쏠려서 난감했다고 하더라고요.

    그 수업 후, 딸냄이 다른 주제에 대한 토론 책들도 좀 찾아달라고 해서 두리번거리던 중

    <파워풀한 교과서 과학토론>을 보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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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12가지 토론 주제가 입론과 반론의 입장으로 나뉘어 설명되어 있는데요.

    €원자력발전, 재생에너지,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빛공해, 해양오염, GMO, 맞춤아기,

    인공지능, 과학자 윤리, 지진, 바이러스의 주제를 두고 찬반 입장으로 나뉠 논제가 나와요.

    반가운 점은 본격적으로 토론 들어가기 전에 논제 성립 배경, 초등/중고등 추천도서, 용어 사전,

    토론 가능 논제들, 관련 과학자, 찬성과 반대에 대한 마인드맵, 요약표가 나와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사실 토론 자체도 입장을 정해야 하는 터라 쉽지 않지만

    특히 과학 분야는 자료도 많이 찾아봐야 하고 모르는 용어도 이해해야 하는 터라

    그냥 봐도 어렵다고 느껴지기 마련인데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주시려고

    책 곳곳에 정성을 많이 들였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함께 활용해 보고픈 엄마 입장에서도

    대만족이었답니다. 아직 익숙하지 않은 과학 분야 토론거리는 이 책을 정독하는 것만으로

    공부하고 입장 정리해 보는 데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12 주제 중에서 딸냄이 제일 관심 가는 걸 골라보라고 했더니 '인공지능'을 꼽네요.

    논제는 '로봇세 부과해야 한다'에요. 여기에 대한 찬반 주장이 팽팽해서 섣불리 입장 정하기도

    고민입니다. 다행히 딸냄 나잇대에 볼 만한 참고도서가 소개되어 있어서 도서관에서 빌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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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남편과 딸냄은 반대, 저는 찬성 깃발 들고 함께 봤는데요.

    (오타 발견 : 246쪽 맨 윗줄에 반대측 입론서 ---> 찬성측 입론서로 바꿔야 해요^^;)

    €ㅋㅋ 뭐 울집은 찬성과 반대 입장이 있어야 해서 의견을 갈랐을 뿐, 책 읽으면서

    '로봇세'에 대해 새롭게 알아갔다고 하는 게 더 정확하겠어요. 후훗, 제대로 공부됩디다.€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게 될지 정말 예측이 불가능한 미래 사회, 그 중심에 있는

    인공지능 이야기를 참고도서와 로봇세 찬반 입장으로 다양하게 볼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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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다음 주제를 '미세먼지'로 정했습니다.

    '미세먼지 휴교 기준, 강화해야 한다'는 논제가 마음 아파요.

    아이들이 놀이터와 운동장에서 맘껏 뛰어놀 수 없는, 이런 세상이 오리라고 누가 예상이나 했나요.

    모두가 건강할 권리 누릴 수 있도록 좋은 아이디어와 해결 정책이 속속 나오길요.

    이렇게 책에 나온 과학 토론, 하나씩 함께 하다 보면 사회를 바라보는 안목이 점점 넓어지겠죠^^

  •   좋은 건 널...


     


    좋은 건 널리 알리고 함께 공유하며 서로 도움이 되게 하는것이
    세상 돌아가는 이치이다만,,,
    나 만 알고싶은 오아시스도 있지않던가..
    가려운 곳 제대로 긁어주고
    궁금했던 부분, 단계별 뭔가 필요한거 같은데 뭐가 부족하지...
    싶은 그러한 부분을 싹_ 해소시켜준다.

    아이들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부터
    책 읽는것을 부담스러워하고
    숙제로 여기는 경우가 허다하다.
    더 어릴때 재미있어하고
    관심있어하던 과학 분야는
    공부 잘하는 몇몇아이들의 몫인양
    " 과학은 생각만해도 머리 아파요 " 라며
    편하게 묻어가려는 성향도 진해진다.

    새학년 신학기 시작되는 3월
    초,중,고교에서 학부모총회를 개최한다
    그리고 학교 1년 스케쥴이 표기된 학사일정을 나눠준다
    각종교내대회 가 월별 표기 된 부분에
    토론대회 가 보일것이다.
    그동안은 일부 다른 학생의 몫이라 외면했다면
    이제부터는 눈여겨 보고 도전해보자.

    파워풀한 교과서 과학토론이 길라잡이역할을
    해줄것이다.

    12가지 교과 주제를 다루고 있다
    12개 주제 선정 과정에 전 과학 교과서를 먼저 꼼꼼히 분석
    교과서와 연계된 뜨거운 논쟁들 중 선정했고
    용어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를 돕기 귀해 12개 각 주제마다
    용어사전을 수록
    초등 중학년
    초등 고학년
    중 고교생으로 분류하여 필독서 추천
    특히
    찬성과 반대 입론서 12편 모두 수록되어
    토론을 해보지 않은 학생

    토론을 두려워하는 학생
    토론을 잘 모르는 세대의 부모님도 이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1부 이론편만 잘 읽어도 절반은 성공이라 하겠다
    토론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다
    개념을 알아야 내용을 담고 빼고 더하고 줄여서
    요약정리를 할 수 있음으로
    방법을 제대로 숙지하고 시작하자.

    2부 실천편
    본격적인 12개의 주제를 다룬다
    무엇을 토론할 것인지 주제 타이틀
    교과서 수록부분
    학습목표
    - 학습목표대로 이루어질 바라느 마음 꼭꼭 담아 읽기
    논제
    논제설립배경
    추천도서
    -추천도서만 활용해도 많은것을 배우고 담을것이다
    용어사전
    -어렵다는것을 깰 수 있는 중요한 point!
    토론가능논제
    관련과학자
    -단순 위인, 인물전이 아닌 보다 전문분야의 과학자들에 대한
    시야도 넓히고그들의 저서, 업적, 관심분야에 대해 한 번 더
    읽고 학습의 가지를 뻗게 해 볼 수 있다.
    마인드맵
    -한번 배워두면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는 유용한 마인드 맵
    토론요약서
    찬성측 입론서/ 반대측 입론서
    -정확한 근거 활용
    과학토론 개요서
    관련영화까지 ,, 하나의 주제로 토론이 어떻게 시작되고
    마무리는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필요과정을 알려주고 가르쳐줌이
    아주 자세하고 체계적이다.

    많은 학생들이 토론 수업, 토론 대회를 준비하고자하나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할 지 잘 모름이라, 

    파워풀한 교과서 과학토론 안에 담겨있는것만
    차분히 세세하게 이해하고 소화한다면 빛나는 효과를 볼 수 있을듯하다

    토론은 문제 인식에서 시작
    결과물에 앞서 사고의 과정 연속
    p22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대립된 입장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토론을 통해
    가치판단의 의사결정을 해야한다.

    p23
    평상시에 과학책 멀리하던 아이들도
    토론이라는 도구가 있으면 책을 더 집중해서 읽는다.


    토론은 힘이 셉니다.
    토론을 통해 생각을 나누면 힘에 가속도가 붙습니다 라는
    저자의 말씀을 꼭 기억하며!!
    어려워하지말고 함께 논쟁에 참여해보자



  • 청소년 과학 토론 도서 | by**rk99 | 2018.11.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특별한서재] 파워풀한 교과서 과학토론-청소년 과학도서 과학의 날에 예전부터 하던 과학 상상화 그리기를 하지 않...

    [특별한서재] 파워풀한 교과서 과학토론-청소년 과학도서


    과학의 날에 예전부터 하던 과학 상상화 그리기를 하지 않고 과학 토론이나 재미있는 실험을 하는 추세이다.

     

    원자력발전,재생에너지,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빛공해,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해양오염, GMO,맞춤아기,인공지능,과학자 윤리,지진,바이러스 과학이슈 12가지 주제를 다루어 놓았다.


    한 번 보고 마는 간단한 책이 아니라 두고 두고 읽어 보고 활용하면 좋을 책이다.

    편집을 잘 해놓아서 어려운 주제를 다루었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고 변화가 있어 가독성이 높고 편해서 밤새 재미나게 읽었다.


    수능 논술 대비로 읽어 보면 매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과서를 살펴 과학 주제를 선정했다고 한다. 토론 대상은 아무래도 중고등학생 대상인데 어른들도 생각해 볼 만한 주제로 초등 고학년 학생들에게는 다소 난이도가 있는 편이다.

    초등 고학년과 수업을 할 때에는 난이도에 맞게 재구성을 하면 훌륭한 토론 주제가 될 것이다.



    시대가 변화하는 속도가 빨라 책과 꼭 같은 주제가 아니더라도 계속 관심 갖고 과학 토론 주제를 생각해 두면 좋을 것 같다. 수능 논술 때 복제양 돌리가 등장했던 시대라 찬반토론 문제가 논술예상문제로 등장하곤 했다. 아이가 과학을 좋아해서 원자력, 지진, 바이러스 등 물어볼 때가 많은데 함께 봐도 좋겠다. 작년 6세 유치원에서도 선생님과 이야기 시간에 뉴스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있었으니까 유치원생 6~7세 아이와는 살짝씩 다루는 것도 좋겠다.


    요새 봄에 이어 한창 미세먼지가 말썽이다.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사용이 문제가 되어 커피숍에서도 일회용 컵을 사용하지 않는다. 원자력은 일본 여행도 꺼리게 될 만큼 관심거리이다. 올해 시어머니 환갑을 내년에 해외여행을 가기로 하셨는데 일본 여행을 가기에 그래서 제주도를 갈까 어디를 갈까 회의 중에 다른 나라로 가보자고 하시고 장소도 결정되었다.


    뉴스에서는 매일 과학과 관련된 새로운 뉴스들이 등장한다.

    이 책을 보면서 정말 대충, 그리고 지루하게 만든 책이 아니라 오래동안 내실 있게 초등학생 중학년부터 고등학생들과 과학 토론을 해온 결과의 산물을 과학토론을 해볼 수 있게끔 실어 놓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다양한 어휘, 그리고 과학 지식도 실어 놓아서 도움이 많이 된다.

    토론 주제에 대해 본격적으로 다루기 전

    토론의 좋은 점, 토론 과정에 대해서 소개해 놓은 점도 토론에 대한 이해를 높여준다.


    이론편과 실천편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론편에서는 4차 산업 혁명시대 과학 토론이 왜 중요할까? 과학, 찬반대립 토론이 왜 필요할까?를 다루어 놓았고 실천편에서는 본격적인 주제를 다룬다.



    주제, 교과서 수록 부분, 학습목표, 논제, 논제성립배경(관련 신문 기사),초등 중학년~중고등 추천도서, 그림과 사진, 표, 그래프가 들어간 자세한 용어 사전, 토론가능논제, 관련 과학자, 마인드맵, 토론 요약서, 찬성측 입론서, 반대측 입론서, 과학 토론 개요서, 실제 논술 문제처럼 짧은 글과 글쓰기 공간, 관련영화, 참고도서 및 동영상까지 이 내용 그대로 과학이나 국어, 창체 시간에 하나의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다.



    초등학생들 대상으로는 아무래도 난이도를 조정해서 좀 더 쉬운 내용들로 구성하면 아이들이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실제 과학 영재반 아이들 대상으로 수업을 해보고 다양한 해결책을 토의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학의 날에 초등학생의 난이도에 맞게 찬반으로 글을 쓸 수 있는, 생각해볼만한 과학 토론 주제를 정하면서도 선생님들과 같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해본 적이 있는데 지금 쉬고 있는 올해 참 과학과 관련한 다양한 뉴스와 논제가 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새로운 과학 토론 주제를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아이들로 하여금 점점 발전하는 시대에서 생각해볼 만한 시간을 주는 것이 소중한 교육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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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워풀한 교과서 과학토론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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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만 충실하게 학습해도 시험 성적이 잘 나온다고

    수석 한 친구들 보면 다 교과서 위주로 학습했다고

    이야기하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가 제일 어려워하는 과목인 과학

    암기를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과학 용어 같은 건 암기해야 하지만

    인문학과 동떨어진 과목이 아닌

    과학이라는 과목이 왜 필요한지...

    토론지도학과 디베이트 하브루타를 연계해서 토론교실을 운영하거나

    전문적으로 토론 교육을 강연하고 계신 전문가 네 분이 공저하신 책

    파워풀한 교과서 과학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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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은 암기해야 하고 머리가 지끈거리게 만드는

    힘든 과목이라고 생각하지만 이제 예전처럼 많이 아는 교육에서

    배움을 즐기는 현장이 변화되어가고 있고 그 가운데서도

    토의와 토론을 통한 과학교육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점입니다.

    올해 폭염에 나날이 늘어가는 미세먼지

    플라스틱 섬 등등 사회문제인 환경에 대해

    교과서에서 수록된 부분을 먼저 어느 단원에서 다뤄지는지

    알려주고

    학습목표와 논제로 시작되는

    책의 앞부분입니다.

    논제 성립배경 글을 읽다 보면 호기심이 일어나면서

    왜 원전에 대해 깊이 생각해봐야 하는지

    궁금하게 됩니다.

    읽다 보면 학년에 맞는 그 주제에 관한 도서도 알려줍니다.

    솔직히 방대한 과학서적들의 양에

    어떤 책이 좋고 어느 주제에 어떤 책이 도움이 되는지

    고르기 어려운데

    이렇게 제시해주니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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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각의 장에 토론 주제에 용어 사전을 여러 장으로 다루고

    밑에 사진의 마인드 맵이나

    위에 토론 요약 서로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논제와 주장을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으니

    한가지 과학현상의 주제에 여러 논제들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주장을 펼쳐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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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어 사전에 플라스틱으로 거대한 쓰레기 섬이 발견된 곳의 그림이 보입니다

    찬성 측 입론서 반대 측 입론서 둘다 자세히 읽어보면서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관련 과학자도 추천해주는데

    미세먼지에 관련된 과학자는

    레이첼카슨 환경운동의 어머니라고 불리시며 ddt 살충제의

    사용을 금지시키게 한 일이 있었다

    살충제의 위험보다 더 위험한 미세먼지의 위협

    어느 과학자가 또 나서서 이 힘든 미세먼지 속에서

    아이들을 힘들지 않게 도와줄 것인지

    기대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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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화까지 추천해주는 과학토론 책

    토론을 하기 위해 충분한 기본 지식이 있어야

    토론의 주제에 맞게 이야기 해나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과학기술과 함께 발전해왔지만 균형 있게 발전해나가려면

    과학의 문제점들을 쉽게 지나치지 않고, 관심을 가지고

    문제를 살펴보면, 그 문제가 해결 가능해진다

    학문 중심의 교육이 아닌, 일상생활에 관련 깊은 주제들로

    독서토론을 준비하면서 그

    과정에서 추상적인 과학 이론들을 담은 과학도서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토론이라는 도구로 그 토론에 맞는 주제의 책을 읽고 토론을 준비하며

    향상된 과학지식을 얻을 수 있게 되는 여러 장점이 있다.

    뜨거운 논쟁이 되고 있는

    원자력발전, 재생에너지,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빛공해, 해양오염, GMO, 맞춤아기, 인공지능

    과학자 윤리, 지진, 바이러스 12가지에 대해 토론학습해볼 수 있게

    해주는 책

    아이와 같이 읽고 생각해보고 추천도서도 읽어보는 기회가 된

     고마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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