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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achers
240쪽 | 264.16 * 439.42 * 0.00 (cm)
ISBN-10 : 0440242002
ISBN-13 : 9780440242000
Bleachers [Paperback] 중고
저자 Grisham, John | 출판사 D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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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6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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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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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school all-American Neely Crenshaw was probably the best quarterback ever to play for the legendary Messina Spartans. Fifteen years have gone by since those glory days, and Neely has come home to Messina to bury Coach Eddie Rake, the man who molded the Spartans into an unbeatable football dynasty.

Now, as Coach Rake’s “boys” sit in the bleachers waiting for the dimming field lights to signal his passing, they replay the old games, relive the old glories, and try to decide once and for all whether they love Eddie Rake ? or hate him. For Neely Crenshaw, a man who must finally forgive his coach ?-- and himself ? before he can get on with his life, the stakes are especially high.

저자소개

저자 : Grisham, John
발표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는 작가인 존 그리샴은 전세계 출판가의 흥행 보증수표로서 출판산업에 막강한 영향력을 미치는 초대형 작가이다. 어린 시절, 건축업에 종사하는 아버지를 따라 여러 곳을 옮겨 다니며 살아야 했던 그는, 10대 초반 미시시피의 작은 도시에 정착하게 되고 그곳에서 야구 선수의 꿈을 키웠지만, 결국 회계학과 법학 전공으로 미시시피 대학을 졸업한다. 존 그리샴은 사우스 헤븐에서 변호사로 일하다 1983년에는 미시시피 주 하원의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대학을 다니는 동안 두 편의 소설을 쓰기도 했으나 출간되지는 못했고, 1989년 데뷔작 『타임 투 킬』로 소설가로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리샴이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확실하게 대중에게 알려진 것은 두 번째 소설 『그래서 그들은 바다로 갔다』가 히트를 치면서 1990년 <야망의 함정>이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되면서부터이다. 1991년 이후 존 그리샴은 해마다 한 편씩 작품을 발표하고 있으며, 그 중 여섯 편은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그의 책은 현재 29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6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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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Tuesday The road to Rake Field ran beside the school, past the old band hall and the tennis courts, through a tunnel of two perfect ro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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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The road to Rake Field ran beside the school, past the old band hall and the tennis courts, through a tunnel of two perfect rows of red and yellow maples planted and paid for by the boosters, then over a small hill to a lower area covered with enough asphalt for a thousand cars. The road stopped in front of an immense gate of brick and wrought iron that announced the presence of Rake Field, and beyond the gate was a chain-link fence that encircled the hallowed ground. On Friday nights, the entire town of Messina waited for the gate to open, then rushed to the bleachers where seats were claimed and nervous pregame rituals were followed. The black, paved pasture around Rake Field would overflow long before the opening kickoff, sending the out-of-town traffic into the dirt roads and alleys and remote parking zones behind the school's cafeteria and its baseball field. Opposing fans had a rough time in Messina, but not nearly as rough as the opposing teams.

Driving slowly along the road to Rake Field was Neely Crenshaw, slowly because he had not been back in many years, slowly because when he saw the lights of the field the memories came roaring back, as he knew they would. He rolled through the red and yellow maples, bright in their autumn foliage. Their trunks had been a foot thick in Neely's glory days, and now their branches touched above him and their leaves dropped like snow and covered the road to Rake Field.

It was late in the afternoon, in October, and a soft wind from the north chilled the air.

He stopped his car near the gate and stared at the field. All movements were slow now, all thoughts weighted heavily with sounds and images of another life. When he played the field had no name; none was needed. Every person in Messina knew it simply as The Field. "The boys are on The Field early this morning," they would say at the cafes downtown. "What time are we cleaning up The Field?" they would ask at the Rotary Club. "Rake says we need new visitors' bleachers at The Field," they would say at the boosters' meeting. "Rake's got 'em on The Field late tonight," they would say at the beer joints north of town.

No piece of ground in Messina was more revered than The Field. Not even the cemetery.

After Rake left they named it after him. Neely was gone by then, of course, long gone with no plans to return.

Why he was returning now wasn't completely clear, but deep in his soul he'd always known this day would come, the day somewhere out there in the future when he was called back. He'd always known that Rake would eventually die, and of course there would be a funeral with hundreds of former players packed around the casket, all wearing their Spartan green, all mourning the loss of a legend they loved and hated. But he'd told himself many times that he would never return to The Field as long as Rake was alive.

In the distance, behind the visitors' stands, were the two practice fields, one with lights. No other school in the state had such a luxury, but then no other town worshiped its football as thoroughly and collectively as Messina. Neely could hear a coach's whistle and the thump and grunts of bodies hitting each other as the latest Spartan team got ready for Friday night. He walked through the gate and across the track, painted dark green of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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