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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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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쪽 | 규격外
ISBN-10 : 8974256312
ISBN-13 : 9788974256319
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 중고
저자 아라이 모토히로 | 역자 이해란 | 출판사 국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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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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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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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는 어지럼증이 왜 일어나는지, 내가 겪는 어지럼증은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원인 질환이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그리고 어지럼증의 치료 효과를 높이는 일곱 가지 재활 체조를 소개하였다. 또한, 어지럼증에 효과적인 식생활과 생활 습관까지 포괄적인 방식으로 어지럼증을 극복하는 내용을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아라이 모토히로
저자 아라이 모토히로는 1964년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태어났다. 1989년 기타자토 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뒤 국립 사가미하라 병원과 기타자토 대학 병원 이비인후과를 거쳐 요코하마 시립 미나토 적십자 병원 이비인후과 부장으로 근무하며, 일본 어지럼증평형의학회에서 인정하는 어지럼증 전문의이자 동 학회 대의원이다. 1995년 「비장애인의 눈 운동 후 눈떨림(어지럼증)」 연구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1996년에는 미국 뉴욕 마운트 시나이 병원에서 어지럼증 연구를 수행했다. 현재는 기타자토 대학 병원에서 실시하는 재활 치료 방식에 독자적 요소를 가미한 ‘어지럼증 재활 체조’를 환자들에게 지도하여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주요 저서(일본 출판사 발행)로는 『어지럼증은 누워 있으면 낫지 않는다』, 『어지럼증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어지럼증을 스스로 고치는 10분 체조』 등이 있다.

역자 : 이해란
역자 이해란은 대학교에서 역사와 심리를 전공했다. 아베 코보의 『모래의 여자』를 원서로 읽고 싶어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고, 일본으로 건너가 현지에서 문학을 비롯한 예술과 서브컬처, 음식, 미용 등 다채로운 문화를 체득했다. 한국에 돌아와 ‘한겨레교육문화센터’의 일본어 번역작가 과정과 ‘바른번역아카데미’의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였다. 지금은 ‘온전하게 읽고 섬세하게 쓰는 번역가’를 목표로 정진하며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한 외서 기획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토세 쿄코의 가슴 분수 마사지』와 『코바늘로 뜨는 플라워 방석』이 있다.

목차

책을 펴내며 ‘어지럼증이 정말로 낫기는 할까?’
현재 상태 점검과 진단

1장 어지럼증은 왜 일어날까? 가장 좋은 치료법은?

전정기관이란? 귀는 어떤 구조일까?
어지럼증은 어떻게 일어날까? 발병 원리를 알자
소뇌는 인간의 무의식적 행동을 관장한다
빙빙, 비틀비틀, 둥둥, 아찔아찔 나는 어떤 유형?
혹시 나도? 인구 10명 가운데 1명은 어지럼증 환자
어지럼증을 일으키는 원인은? 자신의 병이 무엇인지 알자

어지럼증 자가진단 테스트

양성자세현훈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돌발성 난청
람세이헌트 증후군
지속성?노인성 평형기능장애
만성중이염
편두통성 어지럼증
척추기저동맥허혈
기립성저혈압
뇌졸중 후유증
심인성 어지럼증
척수소뇌변성증

2장 어지럼증 재활 체조로 소뇌를 단련하자

어지럼증 치료 효과를 높이는 7가지 재활 체조
어지럼증 재활 체조 ① 빠르게 옆
어지럼증 재활 체조 ② 천천히 옆
어지럼증 재활 체조 ③ 도리도리
어지럼증 재활 체조 ④ 끄덕끄덕
어지럼증 재활 체조 ⑤ 50보 제자리걸음
어지럼증 재활 체조 ⑥ 외발 서기
어지럼증 재활 체조 ⑦ 누워서 도리도리
5일 코스로 어지럼증 재활 체조를 정복하자
원인 질환별 권장 재활 체조
어지럼증 재활 훈련 기록표

3장 어지럼증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식생활

어지럼증 원인 질환과 증상별 식생활 개선책
불안, 불면, 스트레스 해소에는 콩과 바나나
염분 제한은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첫걸음
식이섬유가 콜레스테롤을 줄여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당근, 토마토, 브로콜리는 활성산소의 발생을 억제한다
비타민 A·C·E는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의 침입을 막는다
충분한 수분 섭취가 메니에르병 치료를 돕는다
칼슘과 비타민 D·K가 양성자세현훈을 예방한다
편두통을 유발하는 폴리페놀과 티라민
현기증이 잦은 여성은 아침 식사를 하자

4장 어지럼증을 고치고, 극복하는 Q&A

Q 불면을 고치고 수면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Q 스트레스가 어지럼증에 영향을 끼치나요?
Q 불안하고 우울한 상태가 어지럼증에 영향을 주나요?
Q 스트레스를 해소하려고 술을 마셔도 괜찮을까요?
Q 담배를 자주 피우는데 멀리하는 편이 좋을까요?
Q 커피를 좋아하는데 마셔도 상관없나요?
Q 기분 전환에 좋은 운동과 피해야 할 운동은 무엇인가요?
Q 기분 전환 삼아 노래방이나 콘서트에 가도 될까요?
Q 차를 운전해도 괜찮을까요?
Q 외출할 때 반드시 주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Q 목욕할 때 유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Q 집안일을 할 때 주의할 점은 없나요?
Q 어지럼증의 전조 증상은 무엇인가요?
Q 어지럼증을 예방하는 생활 습관을 알려주세요!
Q 충분히 조심했는데도 갑자기 어지럼증이 발생하면 어떡하죠?

책을 마치며

책 속으로

어느 쪽 귀든 전정기관에 문제가 발생하면 평형기능의 좌우 차이가 생겨 어지러움을 느낀다. 전정기관을 대표하는 반고리관이 이상한 정보를 전달하는 탓에 눈과 발바닥에서 보내는 바른 정보와 어긋나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한다. -21p 링거를 맞든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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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쪽 귀든 전정기관에 문제가 발생하면 평형기능의 좌우 차이가 생겨 어지러움을 느낀다. 전정기관을 대표하는 반고리관이 이상한 정보를 전달하는 탓에 눈과 발바닥에서 보내는 바른 정보와 어긋나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한다. -21p


링거를 맞든 약을 복용하든 약물치료로는 평형기능의 좌우 차이를 개선할 수 없다. 약은 단지 어지러운 ‘느낌’만 덜어줄 뿐이라서 망가진 평형기능을 보완하지 않으면, 한쪽 프로펠러로만 날아 기울어진 비행기처럼 불안정한 상태로 생활하게 된다. -24p

소뇌에는 좌우 불균형을 개선하는 힘이 있다. 그 힘을 더욱 기르는 운동이 바로 ‘어지럼증 재활 체조(평행 훈련)’이다.
평형감각을 보완하여 몸의 균형을 조절하는 새로운 신경망은 재활 체조를 반복할수록 견고해져서 결국에는 어지럼증을 극복하게 한다. 의학에서는 이러한 과정을 전정보상이라고 부르며, 전정보상을 좀 더 빠르고 순조롭게 이끌어내는 훈련이 바로 어지럼증 재활 체조이다. -26p

어지럼증 전문의로서 내게 내린 진단은 동맥경화였다.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가 식생활 및 생활 습관이라는 점을 떠올리며 내 나름대로 두 가지 모두를 개선하고자 노력했다.
그 덕분에 지금은 건강한 모습으로 의사로서 일을 계속하고 있지만, 어지럼증을 직접 겪으며 절감한 바가 있다. 어지럼증 또한 생활습관병(성인병)의 하나로 여기고 특히 식생활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는 점이다. 단, 환자의 상태와 증상에 따라 개선책이 다르다. -96p

어지럼증 환자는 어쩔 수 없이 건강한 사람보다 몇 배는 더 피로를 느낀다. 피로를 푸는 데 효과가 있는 식품은 레몬, 오렌지, 자몽 같은 과일이니 챙겨 먹기 바란다. 신맛이 나는 감귤류 과일에 함유된 시트르산(구연산)은 체내에 축적된 피로물질을 빠르게 배출하는 일등 공신이다. -100p

내가 입원 환자 117명을 대상으로 조상하였더니 남성은 약 70%, 여성은 80% 이상이 불면증이 있다고 나왔다. 얼마나 많은 어지럼증 환자가 불면증으로 고생하는지 알 수 있는 결과였다. 질 좋은 수면은 어지럼증을 개선하는 필수 조건이다. -1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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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일본의 명의가 소개하는 어지럼증을 고치는 7가지 재활 체조, 20만 명 환자를 구하다! 어지럼증은 복통이나 두통처럼 우리가 흔하게 겪는 질병 중 하나다. 65세 이상이라면 열 명 중 세 명, 85세 이상이라면 열 명 중 다섯 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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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명의가 소개하는
어지럼증을 고치는 7가지 재활 체조,
20만 명 환자를 구하다!


어지럼증은 복통이나 두통처럼 우리가 흔하게 겪는 질병 중 하나다. 65세 이상이라면 열 명 중 세 명, 85세 이상이라면 열 명 중 다섯 명이 어지럼증을 앓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어지럼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08년 약 55만 명에서 2013년 약 87만 명으로 58%가량 증가했다.

이 책에서는 어지럼증이 왜 일어나는지, 내가 겪는 어지럼증은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원인 질환이 무엇인지를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그리고 어지럼증의 치료 효과를 높이는 일곱 가지 재활 체조를 소개하였다. 또한, 어지럼증에 효과적인 식생활과 생활 습관까지 포괄적인 방식으로 어지럼증을 극복하는 내용을 담았다.

책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다룬 내용은 일곱 가지 재활 제조다. 이 재활 체조는 기존의 재활 치료 방식에 다년간의 임상 경험을 통해 얻은 저자만의 독자적인 요소를 가미한 것이다. 일본에서는 ‘일곱 가지 재활 체조’로 어지럼증을 치료한 환자가 이미 20만 명을 넘어섰다.

저자는 어지럽다고 환자가 가만히 누워 있으려 하면 어지럼증을 치료할 수 없음을 지적한다. 재활 체조는 취미로 하는 운동이 아니라 어지럼증을 고치려는 치료의 일환이다. 그런 만큼 환자가 재활 체조를 할 때는 다소 괴롭더라도 어떤 동작이 불편한지 인지하고 극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 ◆ ◆ 출판사 리뷰
약물치료는 어지러운 ‘느낌’만 덜어줄 뿐!
7가지 재활 체조로 어지럼증을 고치자!


생활하면서 빈번하게 느끼는 어지럼증을 단순히 빈혈로 생각하고 방치하는 사람이 많다. 어지럼증은 속귀에 이상이 생겼을 때 나타나며, 뇌 질환에 기인하기도 한다. 어지럼증의 원인이 질병에 의한 것이라면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 어지럼증은 약물치료만 해서는 증상을 개선할 수 없다. 어지럼증이 남아 있다면 재활 체조와 병행하여 꾸준히 치료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저자는 어지럼증 치료는 험난한 싸움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하지만 재활 체조는 맨몸 하나면 집에서도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실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환자들의 반응도 고무적이다. 환자가 어지럼증에 지지 않겠다는 의지를 갖고 재활 치료에 임한다면 치료 효과는 더 높아질 수 있다.

7가지 재활 체조로
소뇌를 단련하고 평형기능을 보완한다


이 책에는 ‘일곱 가지 재활 체조’로 평형기능을 보완하여 어지럼증을 고치는 방법이 나와 있다. 어지럼증 치료에 효과를 발휘하는, ‘일곱 가지 재활 체조’를 그림과 함께 설명한 점이 이채롭다. 그리고 재활 체조 동작이 간단해서 기억하기 쉽고 따라 하기에 좋다.
저자는 오랫동안 의료 현장에서 어지럼증 환자와 대면해왔다. 그중에는 극심한 어지럼증 탓에 눈 뜨기조차 힘겨워서 진료 첫날 저자의 얼굴을 못 보던 환자도 있고, 가족의 부축을 받아 간신히 병원에 찾아온 환자도 있다고 한다. 어지럼증으로 고생하는 여러 환자를 대하면서 그는 어지럼증이 얼마나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지 잘 알고 있었다. 누구보다도 환자의 고통을 잘 알기에 그는 환자들이 어지럼증에서 벗어나도록 돕고 싶었다. 이런 생각에서 그가 주목한 것이 재활 체조였다. 그리고 약물이나 주사 외에 임상을 통해 입증된 재활 체조를 치료에 적용했다. 저자는 통원과 입원을 막론하고 자신이 제안한 재활 체조를 열심히 따라 한 환자들이 어지럼증을 개선하는 것을 목격했다. ‘어지럼증이 극심했던 환자가 치료를 끝내고 퇴원할 때 혼자 힘으로 일어나 걸어나가는 모습을 보면 의사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저자는 말한다.

5일 코스로
7가지 재활 체조를 정복하자


저자는 어지럼증을 치료하고 싶지만 부득이한 사정 탓에 입원은커녕 통원조차 하기 힘든 환자를 생각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2장에는 병원이 너무 멀어서 다니기 힘든 사람, 도무지 일을 쉴 짬이 나지 않는 사람, 돌봐야 할 가족이 있어서 치료를 미뤄 온 사람들이 집에서 재활 체조를 꾸준히 하는 것만으로도 어지럼증을 개선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바로 ‘재활 체조 5일 코스’다. 5일 코스에는 일곱 가지 재활 체조를 하는 법이 세세하게 나와 있다. 공통된 점은 하루에 두 번 실시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몸이 동작을 기억하도록 도와준다. 특별히 3일 차에는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마법의 주문을 알려준다. “나는 어지럼증을 고친다! 나는 어지럼증에 지지 않는다!”
저자는 일곱 가지 동작을 모두 하는 편이 바람직하다고 말하며, 책에 나오는 [어지럼증 재활 훈련 기록표]를 활용하여 기록으로 남기는 것을 추천한다.
쉽게 낫지 않는 어지럼증으로 고생하거나 치료하는 데 회의를 느끼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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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헬스장에서 땀을 튀기며 운동하다가 잠시 저혈당 증세로 현기증이 올라와 기운이 달아나는 경우, 혹은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오래토록...

    헬스장에서 땀을 튀기며 운동하다가 잠시 저혈당 증세로 현기증이 올라와 기운이 달아나는 경우, 혹은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오래토록 서서 책을 보거나 고르던 와중에 잠시 현기증이 올라와 어질어질했던 경험은 누구나 다 겪어본 적이 있는 일이다. 평생 감기를 한 번도 걸려본 적이 없는 것이 오히려 비정상인 것처럼(내가 보기에 그것은 결코 자랑할 만한 일이 아니다) 현기증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이런 현기증이나 어지럼증을 고질병처럼 달고 사는 이들이 있다면 이들은 얼마나 삶의 질이 저하된 채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쉽사리 짐작할 수 있다.

    실제로 어지럼증의 증상은 비슷하지만 그 원인은 몇 가지 유형으로 구분이 가능하다. 가령 어지럼증은 몸의 균형을 담당하는 속귀의 전정기관(반고리관과 달팽이관)에 이상이 생겼을 때 나타나며, 운동중추를 담당하는 소뇌 질환에 기인하기도 한다.  어지럼증은 크게 눈 앞이 빙빙 도는 증상, 몸이 좌우로 비틀비틀거리는 증상, 걸을 때 구름이나 스펀지 위를 걷는 것처럼 둥둥 뜨는 것과 같은 부동성 증상 , 기립성 저혈압이 원인이 되는 아찔아찔한 증상 네 가지로 구분된다. 어지럼증의 치료는 약물치료와 재활치료를 병행해야 하는데, 약물치료만으로는 평형기능을 담당하는 감각기관의 이상을 완치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재활치료는 눈, 귀, 발바닥, 소뇌의 평형감각을 개선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일본의 이비인후과 전문의 아라이 모토히로는『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국일미디어, 2016)에서 어지럼증의 원인과 증상, 그리고 어지럼증의 치료 효과를 높이는 일곱 가지 재활 체조와 식생활, 생활습관까지 정리하고 있다. 재활체조는 빠르게 옆, 천천히 옆, 도리도리, 끄덕끄덕, 50보 제자리걸음, 외발 서기, 누워서 도리도리 등 일곱가지 종목으로 구성된다. 원인질환별 권장하는 재활체조가 도표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데, 가령 메니에르병 환자의 경우에는 빠르게 옆, 도리도리, 50보 제자리걸음을 권장한다. 하루에 두 번, 기상 후와 저녁 식사 전에 한 번씩 재활체조를 하는데, 원칙적으로는 일곱 가지 종목을 전부 실시하며 각각 20회 실시하는데 1부터 20까지 소리 내어 숫자를 센다. 한편, 어지럼증을 예방하고 개선할 수 있는 식생활에 대한 내용은 대중들이 다 알만한 건강상식의 수준에서 벗어나진 않는다. 

  • 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 | kj**21 | 2016.10.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주변에 어리럼증으로 병원에 다니지만 호전되지 못하고 고통을 겪는 분들을 대할때마다 마음이  안타까웠다.대...

    주변에 어리럼증으로 병원에 다니지만 호전되지 못하고 고통을 겪는 분들을 대할때마다 마음이  안타까웠다.대부분 원인이 어디서 오는것인지 대부분 모르고 어지럼증을안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 병원원인은 여러가지이지만  무심코 생활하는 잘못된 습관들이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있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게되었다.


    저자는 의사로서 본인자신이 직접 어지럼증을 체험한 경험이있어서 어지럼증 연구를 하고 지금은 어지럼증 재활 체조 를 환자들에게 지도하고 있다고한다. 저자는 특히 시간이없고 병원에 갈수 없는데 어지럼증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위해서 이책을 쓰게되었다고 말한다. 책은 간략하고 쉽게 정리하여서  어지럼증은 어디서 오는증상인지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것인지 어지럼증의 원인, 증상 그리고 어지럼증을 예방하려면 어떠한 음식이 좋은지 를 알려주고 평상시 생활습관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한 어지럼증의 종류 와 그에 적합한 체조등 다양한 정보들을  알려준다. 적을 알면 백전백승이란 말이 있듯 이 책이 알려주는 모든 어지럼증 정보들을 잘 숙지 해두면 고통스런 어지럼증에서 벗어날것이다.


    특히 바나나와 유제품과 콩 과 시금치 등 어지럼증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잘 메모해서 마트에 갈때 의도적으로 구입하여 평상시 많이 섭취해야 할것같다. 저자는 무엇보다도 마음에 건강을 돌봐야 한다고 지적한다. 우리 뇌에서 만들어내는 세로토닌을 행복호르몬이라고 하는데 이 행복호르몬은  콩식품과 바나나,붉은생선 속에 들어있어서 많이 섭취할것을 권장한다. 특히 불면증은 어리럼증을 유발하는 가장 큰 원인이라고 말한다. 평상시 컨디션 조절을 잘하고 숙면을 할수있는 노력을 해야 함을 깨닫게 된다. 어지럼증이 오게되면 불안하고 마음이 우울히게되는데  책속에서는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근본 원인을 개인이 체크 해볼수있어서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어지럼증 재활체조 7가지이다.  이체조는 저자가  독자적으로 연구하여 현재 가타자토대학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어지럼증 재활체조> 로 높은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한다.집에서 언제나 실천할수있어서 바로 실행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주변에 어지럼증으로 병원에 수없이 다녀도 크게 호전되지 못하고 포기하고 지내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 드리려고 한다.

  • 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 | ch**aland | 2016.10.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어지럼증'만 봤다면 이 책을 펴 볼 생각은 안했을 것이다. 아니, 솔직히 내 경험이 없었다면 '20만 환자를 구한 경이로운 ...

    '어지럼증'만 봤다면 이 책을 펴 볼 생각은 안했을 것이다. 아니, 솔직히 내 경험이 없었다면 '20만 환자를 구한 경이로운 7가지 재활 체조'라는 말에도 피식 웃어대면서 별다른 관심을 안가졌을 것이다. 그런데 우연히 이 책에 실려 있는 재활체조 중 하나를 보고 갑자기 관심이 동했다. 사실 나는 정확한 이유를 알지 못한 채 어지럼증으로 쓰러져 고생하고 한번은 병원에 입원까지 했었는데 그때 신경외과에서 받은 처방 중 하나와 이 책의 재활체조가 유사했기 때문이다.

    처음엔 아침에 일어나려하는데 천장이 뱅글뱅글 돌더니 일어나기만 하면 구토증상이 있고, 누워있으면 괜찮다가도 고개를 다른 쪽으로 돌리기만 해도 어지럽고 구토를 하게 되어 병원에도 못 갈 지경이었다. 연휴기간에 그래서 3일 내내 누워만 지내다가 겨우 동네 병원에 갔는데 다시 신경과로 가보라고 해서 힘들게 종합병원에 갔던 기억이 난다. 그때는 이미 나아가는 단계라 약처방만 받고 집으로 왔었는데 1년쯤 후 다시 그 증상이 나타났다. 어머니 병간호 하느라 병원에 있을 때였는데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고 바로 응급실로 실려가 다시 검사를 했는데, 검사하느라 자꾸 몸을 일으켜 세워서 끊임없이 토했던 기억도 있고.  그때 병원에 며칠 입원을 했었고 퇴원할 때 의사선생님이 몇가지 동작을 하게 하고, 그 동작이 인쇄된 종이 한 장 주면서 집에서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고 했었다. 지금도 기억나는 것은 이 책에도 나와있지만 눈을 감고 양손을 올리고 제자리 걸음을 50보 해보는데, 처음 했을 때 눈을 떠보니 제자리 걸음도 하지 못했고 방향조차 90도 이상 돌아가 있었고 어지럽기까지 했다. 솔직히 그 운동이 어떤 효과를 주는지 정확히 말하기는 어렵지만 꾸준히 해 보면서 몸이 돌아가는 각도가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하니 평형을 좀 찾아가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기는 했었다.

    그러니까 이 책의 첫머리에 저자가 어지럼증을 고칠 수 있다며 체조선수의 연습을 예로 들었는데 그 말이 아니더라도 내 경험이 있기에 신뢰하지 않을수가 없다.

     

    작년에는 나와는 달리 어머니는 기립성 저혈압으로 쓰러지셨었고, 또 그것과는 다른 - 의사 선생님이 설명해주기는 했지만 뚜렷한 증상과 원인을 밝힐 수 없다고 해서 그저 조심할 수 밖에 없는 어지럼증이 있다.

    이 책에는 메니에르나 기립성 저혈압, 노인성 평형기능장애, 뇌졸중 후유증 등 우리가 주위에서 조금은 흔히 볼 수 있는 어지럼증과 양성자세현훈, 전정신경염, 돌발성난청...등 여러 증상의 어지럼증에 대한 설명과 간단하기는 하지만 자가진단 테스트가 실려있다. 사실 10명 중 한명은 어지럼증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노인성 평형장애나 뇌졸중은 어느 누구에게나 갑자기 닥칠 수 있는 것이어서 예방차원에서도 이 책의 재활체조를 하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어지럼증에 대한 설명과 원인, 치료방법에 대한 설명과 어지럼증 치료 효과를 높이는 재활 체조뿐만 아니라 어지럼증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식생활에 대한 조언과 Q&A도 있어 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내 어지럼증 증상은 메니에르와 비슷하고, 작년에 어머니가 처음 쓰러지신 것은 기립성저혈압 때문이었다.

    한동안 잊고 지냈었는데 이 책으로 다시 어지럼증 치료 효과를 높이는 재활 체조를 시작해야겠다. 도구없이 간단히 짧은 시간에 할 수 있는 체조들이니 큰 부담없이 할 수 있으니 앉아서 하는 간단한 눈 운동은 어머니에게도 해보시라고 해봐야겠다.

     

     

     

     

     

     

     

     

  •     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         이 책을 살...

     

     

    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

     

     

    20161020_121811[2].jpg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아라이 모토히로
    저자 아라이 모토히로는 1964년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태어났다. 1989년 기타자토 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뒤 국립 사가미하라 병원과 기타자토 대학 병원 이비인후과를 거쳐 요코하마 시립 미나토 적십자 병원 이비인후과 부장으로 근무하며, 일본 어지럼증평형의학회에서 인정하는 어지럼증 전문의이자 동 학회 대의원이다. 1995년 「비장애인의 눈 운동 후 눈떨림(어지럼증)」 연구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1996년에는 미국 뉴욕 마운트 시나이 병원에서 어지럼증 연구를 수행했다. 현재는 기타자토 대학 병원에서 실시하는 재활 치료 방식에 독자적 요소를 가미한 ‘어지럼증 재활 체조’를 환자들에게 지도하여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주요 저서(일본 출판사 발행)로는 『어지럼증은 누워 있으면 낫지 않는다』, 『어지럼증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어지럼증을 스스로 고치는 10분 체조』 등이 있다.

    역자 : 이해란
    역자 이해란은 대학교에서 역사와 심리를 전공했다. 아베 코보의 『모래의 여자』를 원서로 읽고 싶어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고, 일본으로 건너가 현지에서 문학을 비롯한 예술과 서브컬처, 음식, 미용 등 다채로운 문화를 체득했다. 한국에 돌아와 ‘한겨레교육문화센터’의 일본어 번역작가 과정과 ‘바른번역아카데미’의 일본어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였다. 지금은 ‘온전하게 읽고 섬세하게 쓰는 번역가’를 목표로 정진하며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한 외서 기획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토세 쿄코의 가슴 분수 마사지』와 『코바늘로 뜨는 플라워 방석』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어지러움은 정말 말 못할 고통이다.

     

    수많은 질병들이 있겠지만, 이 병 또한

    원인도 딱히 치료약이 있는 것이 아니라

    병원에서 완치가 없다라고 한다.

     

    5년전쯤 처음 어지러움을 느끼고서

    꽤 불편하고 불안함을 안고 살고 있었다.

     

    증상이 심해지면 온종일 집안에만 있어야 하고

    육아에 지쳐서 나 자신도 기권하고 누워있을 때가 많았다.

     

    사실 어떤 좋은 음식이나 치료방법이 있다면 좋겠다란 간절함이 컸었다.

     

    증상이 오래가면 심리적으로도 우울감과 불안감이 생긴다.

     

    언제 어지러울지 모르니 그 두려움이 나를 짚어 삼키는 것처럼 괴울 때가 많았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만으로 뭔가

    해볼만 하겠다란 생각에 어지러움으로버 완전한 해방을 꿈꾸게 된다.

     

    어지러움의 정도가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이 책을 보면서 재활 체조나 여러가지 식습관들을 보완하면서

    그 증상이 완화되고 치료가 되었다는

    정말 작지만 큰 효과를 나타날 수 있는 치유서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

     

    하루 이틀해서 금방 나을 병이 아니기에

    꾸준히 이 재활 체조를 해본다면

    정말 승산이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내가 내 몸을 먼저 이해하고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여러가지로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이

    실질적인 도움이 컸다.

     

    어지러움의 원인도 워낙 다양한데

    자가진단 테스트를 해봄으로써

    내가 지금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하고

    여러가지 어지러움에 대해 자세한 진단과 방법들이 소개된다.

     

    그 중에서 전정신경염과 메니에르 질병에 좀 더 관심있게 살펴보았다.

     

    이런 어지럼증을 치료할 수 있는 재활체조 7가지..

     

    빠르게 옆/천천히 옆/도리도리

    끄덕끄덕/50보 제자리걸음/외발 서기/누워서 도리도리

     

    어지러움이 없는 이들에겐 굉장히 쉬운 체조일지 몰라도

    어지러움으로 고생한 분들에게

    정말 필요한 체조라 꼭 이를 생활화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게다가 염분을 줄인 음식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나에게 착한 음식이 무언지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정말 고민하고 고민했던 문제들을 조금은 해결받을 수 있는 시간이라

    나에게는 더없이 좋은 시간을 이 책 안에서 답을 찾게 되어 기쁘다.

     

    많은 이들이 어지러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길 바라며

    이 책의 도움을 받아보길 권하고 싶다.

  • 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 | da**y7399 | 2016.10.18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ϻ몇년 전 어느 날, 세수를 하러 화장실에 갔다가 갑자기 세상이 삥 도는 느낌. 몸이 휘청거리며 똑바로 설 수도 없...

    ϻ몇년 전 어느 날, 세수를 하러 화장실에 갔다가 갑자기 세상이 삥 도는 느낌. 몸이 휘청거리며 똑바로 설 수도 없고 구토가 났다.

    도저히 어찌할 수가 없어 세면대를 붙들고 간신히 버티며 겨우 세수만 하고 나온 일이 있었다.

    사실 어지럼증은 내게 특별하거나 드문 일이 아니다. €어지럽지 않은 날이 더 적으니.

    그러나 그 날은 좀 심한 정도였고 그래서 이비인후과를 찾았다. 이석증이 의심스러워서.

    어릴 때도 그랬다. 자려고 누우면 특히 빙글빙글 돌던 세상. 천장이 빙글거리고 내 몸이 둥둥 뜬 듯이 €뱅뱅 돌다가 잠이 들곤 했다.

    그게 일상이었다.

    어릴땐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좀 자란 후 어느날부턴가 자려고 누울 때 세상이 돌지 않고 나도 어지럽지 않길래 넘넘 신기해서 엄마께 "세상이 돌지 않는다"고 말씀 드렸더니 너무 놀라시며 "그럼 이제까지는 매일 그렇게 어지러웠단 말이냐?" 하셨던 게 기억난다.

    나로서는 늘 그렇게 빙빙 도니까 누구에게나 그러는 줄 알았지 뭐... €

    빈혈도 있고 그 외의 이유는 알 수 없게 종종 어지럽거나 두통이 잦은 편인 나는 그래서 어지럼증과 두통에 관심이 많다.

    하기사 하도 여기저기 돌아가며 아프고 약하다보니 이래저래 건강엔 관심이 많다.

    주변에도 의외로 이런 이유로 아픈 사람이 많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가장 큰 어려움은 어지럽고 두통이 생겨 약을 먹거나 병원을 찾아도 잘 낫지 않거나 원인을 알 수 없다는 얘길 듣기 일쑤라 어지럼증을 집에서 고친다는 제목에 솔깃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다만 이런 류의 책이 일본에서 많이 나온다는 것만은 늘 유감이다. €전쟁을 치르면서 생체실험 등을 통해 여러방면으로 발전을 이루고 있다는 편견 같은 게 내게 있어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자발적으로 찾아 읽었으니 뭐...

    이 책, <어지럼증 집에서 고친다>에서는 어지럼증을 주로 속귀에서 생긴 장애로 뇌 질환에서 기인하기도 한다고 보고 평형기능을 보완하는 7가지 재활 체조로 어지럼증을 고치자고 이야기 한다. 약물로도 치료하지만 그와 병행하여 매일 재활훈련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이다. 그러므로 어지럼증이 없다면 굳이 재활치료가 필요하지 않겠다. 나처럼 잦은 두통과 어지럼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유용하겠고.

    책에는 현재 상태를 점검할 질문이 먼저 나온다. 자신이 어떤 이유로 어지럼증을 겪는지 간단하게 짚어볼 수 있다. 소개된 것들을 보면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이유와 병명이 참으로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크게 4장으로 구분하여 1장에서는 어지럼증이 왜 일어나는지, 가장 좋은 치료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어지럼증 자가진단 테스트가 함께 나와있고, 2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재활 체조가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 있다. 따라해보기에 전혀 어렵지 않았다. 이 책을 읽는 동안에는 어지럽거나 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더욱 이 체조가 힘들지 않았는지도 모르겠지만. 빠르게 옆, 천천히 옆 도리도리, 끄덕끄덕, 50보 제자리 걸음, 외발 서기, 누워서 도리도리. 이름만 봐도 이게 뭐가 어렵단 말인가 싶을 정도로 별 게 아닌 체조인데 어지럼증을 심하게 겪는 이들에겐 이것도 따라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하니 꾸준히 소뇌를 단련시켜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길러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3장에서는 어지럼증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식생활에 대해, 4장에서는 질문과 답을 제시하며 궁금증을 해소해 준다.

    나로서는 P.44 양성자세현훈, P.59 편두통성 어지럼증, P.62 기립성 저혈압 등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아 그에 맞게 적절히 따라해볼 생각이다.

    열심히 해서 김연아처럼 빙판위에서 여러바퀴를 빙글빙글 돌아도 견딜 수 있도록 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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