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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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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7*168*21mm
ISBN-10 : 8952795466
ISBN-13 : 9788952795465
내가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세요 중고
저자 소피 마리노풀로스 | 역자 박효은 | 출판사 지식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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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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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최고입니다최고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gotsla5*** 2019.11.10
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53 새책 처럼 ?끗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g0*** 2019.11.08
52 이쁜 새책같은 중고도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of*** 2019.10.16
51 아주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kga2*** 2019.10.1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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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는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느낄까?

엄마의 배 속에서부터 생후 12개월이 될 때까지
아기의 시선으로 만나는 신비로운 성장의 기록 프랑스 아마존 화제작!
엄마의 배 속에서부터 생후 12개월이 될 때까지
아기의 시선으로 만나는 신비로운 성장의 기록

《내가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세요》는 태아에서부터 생후 12개월이 될 때까지의 과정을 아기의 시선으로 써 내려간 육아서다. 그동안의 육아서가 전문가의 입장에서 쓰였다면, 이 책은 피양육자인 아기의 입을 통해 발달 과정과 애착 형성 과정을 듣는 신선한 발상이 돋보인다. 아기의 시선으로 이야기하면서도, 프랑스 대표 아동심리학자인 소피 마리노풀로스의 전문적인 소견과 위로를 담고 있어 첫 육아서로 유용하게 읽을 선물 같은 책이다.

이 책의 화자는 따뜻하고 고요한 엄마의 자궁에서 곧 세상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하는 태아 제인이다. 제인은 엄마의 배 속에서부터 태어나고 1년이 될 때까지 자신이 느끼고 듣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제 막 태어난 아기의 귀여운 독백을 통해 부모는 아기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무엇을 느끼는지, 어떤 것을 관찰하는지 그리하여 아기가 스스로 어떻게 성장의 주체가 되는지 발견하게 된다. 또한, 아기의 신체 언어를 읽는 법과 그들이 성장하고 있다는 신호를 파악하는 법도 배운다.

저자소개

저자 : 소피 마리노풀로스
소피 마리노풀로스는 가족 관계와 아동 심리를 연구하는 심리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이다. 그녀는 현재 프랑스 낭트 심리 상담센터의 소장을 역임하며, 부모와 자녀를 위한 심리 상담을 하고 있다. 가족 심리에 관한 여러 권의 책을 썼으며, 대표작으로는 《어머니의 친밀함 속에서 Dans l’intimit? des m?res》, 《아이의 놀이를 보면 그들의 심리가 보인다 Dites-moi ? quoi il joue, je vous dirai comment il va》가 있다.

역자 : 박효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한불번역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다수의 해외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프랑스어 통번역사로 활동하였다. 현재는 출판번역 에이전시 베네트랜스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거대한 후퇴》, 《행복한 사람들은 무엇이 다른가》, 《별》(공역), 《어린왕자》, 《좁은문》(출간 예정)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intro
첫 번째 이야기 제가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세요
두 번째 이야기 어느 날 갑자기 세상 밖으로
세 번째 이야기 태어난 지 한 달이 되었어요
네 번째 이야기 저는 느끼고, 느끼고, 또 느껴요!
다섯 번째 이야기 저의 속도를 지켜주세요
여섯 번째 이야기 저를 성장시키는 놀이가 있어요
일곱 번째 이갸기 우린 괜찮아요, 가족이니까요!

책 속으로

“어머, 아기가 탯줄을 가지고 노네!” 저는 엄마 아빠가 저에 대해 이야기할 때가 참 좋아요. 엄마 아빠의 모든 관심 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죠. 그럴 때 저의 존재를 더욱 강하게 느낄 수 있으니까요. 또 좋아하는 순간들을 이야기하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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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아기가 탯줄을 가지고 노네!”
저는 엄마 아빠가 저에 대해 이야기할 때가 참 좋아요. 엄마 아빠의 모든 관심 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죠. 그럴 때 저의 존재를 더욱 강하게 느낄 수 있으니까요.
또 좋아하는 순간들을 이야기하자면, 저는 박자에 맞추어 발로 제 방 벽을 밀 수 있어요. 아, 제가 벽에 등을 기댄다고 해야 할지, 벽이 제 등에 붙는다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저는 제 방 벽에 붙어 있답니다. 저는 그게 너무 좋아요.
저는 세상 밖으로 나와도 그것들을 전부 기억할 거예요. 그래서 늘 어딘가에 등을 갖다대려고 하겠죠. 저는 구석진 곳을 좋아해서 귀한 버섯을 찾아 헤매듯이 그런 장소를 찾아 헤맬 거예요.
저는 너무 행복해요. 엄마 아빠는 제가 무언가 하고 있는 모습을 바라보기를 좋아해요. 그리고 제가 힘이 세다고 말하죠.
하지만 저는 정말 할 일이 많답니다. 제 코에 냄새를 맡을 수 있는 세포가 생겨나면서 제가 느끼는 즐거움이 더 많아졌거든요. 저는 매일 새로운 냄새를 발견한답니다. 여러분은 온종일 집에 있는 게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집에 있는 게 하나도 지루하지 않아요.

­ ‘제가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세요’ 중에서

저는 엄마 아빠가 살아가는 속도에 귀를 기울이고 있어요. 엄마 아빠는 속도를 늦출 줄 몰라요. 언제나 빠르게 움직이고 있으니 말이에요. 제가 말을 할 줄 알았다면 엄마 아빠에게 이렇게 말했을 거예요.
“아직 시간이 있으니 천천히 해요.”
게다가 저는 때때로 그게 너무 과해서 울음을 터뜨리기까지 한답니다. 그럴 때면 제 피부가 따끔거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저는요, 제가 행동이나 말, 냄새의 속도에 민감하다는 걸 알아챘어요. 진짜예요. 분주한 엄마 아빠처럼 너무 빨리 움직이는 것에서 나는 냄새가 있다니까요. ‘아 그래, 엄마야!’라고 생각할 겨를도 없이 이미 다른 모르는 것들이 저에게 밀물처럼 몰려와 있죠.
저는 어떤 행동을 느낄 만한 시간이 필요해요. 저는 제가 했던 여러 경험 중에서 그 기다림의 몇 초를, 그 시간이 제게 준 평온함을 절대 잊지 않을 거예요. 저는 그 시간을 평생 기억할 거예요. 저는 그 시간을 아주 소중한 보석처럼 제 안에 깊이 간직하고 있어요. 그것은 저를 안심시키는 굉장한 발견이었으니까요.

­ ‘태어난 지 한 달이 되었어요’ 중에서

한번은 제가 모르고 제 살을 물었던 적도 있답니다. 저는 아직 이가 안 나서 제가 뭘 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제 살을 조금 물긴 했어요. 저는 아프고 놀라서 소리를 질렀고 진정할 수가 없었어요.
엄마는 걱정을 한가득 안고 제게 달려왔고 이내 저를 품에 안아주었어요. 저는 그게 참 좋았어요. 엄마가 저를 다시 엄마 배 속으로 집어넣고 싶다는 듯이 저를 꼭 끌어안아줬거든요. 저는 코를 엄마에게 파묻고 엄마는 저를 가만가만 달래며 제 엉덩이를 받치고 안아주었죠.
그리고 저는 엄마 품이 너무 좋아서 몸을 움츠리고 다리를 욕조에 들어갈 때처럼 오그렸어요. 그러면 저는 다시 엄마의 배 속에 있는 작은 공이 된 것만 같답니다.
하지만 이제는 엄마의 배 속이 아닌 엄마의 배 위에서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가장 좋은 것은 엄마가 몸을 좌우로 흔들며 걸을 때에요. 그것은 엄마의 배 속에서의 생활을 떠올리게 해주는 즐거운 느낌이랍니다. 제가 엄마 배 속에 있었을 때 그것은 마치 파도 같았어요.

­ ‘저는 느끼고, 느끼고, 또 느껴요!’ 중에서

제가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할 때마다 제 몸은 따끔거려요. 성장을 하려면 계속해서 무언가를 포기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아요. 참 골치 아픈 일이죠!
그런데 엄마 아빠도 똑같은 아픔을 느낄 거예요. 엄마 아빠도 성장하고 있으니까요.
네, 엄마 아빠도 성장을 한답니다! 앞으로 계속될 이 모든 새로운 과정을 우리가 함께 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우린 서로를 도우며 서로에게 위로가 되겠죠. 무언가를 함께하는 기쁨, 그게 바로 훌륭한 동기 부여가 되죠.

­ '우린 괜찮아요, 가족이니까요!' 중에서

저는 앞에서 여러분에게 좀 더 개인적인 저의 성장에 관한 무언가가 없어서 섭섭하다고 말했을 거예요. 제가 삶을 대하는 방식, 제 머릿속에서 제가 성장하는 방식, 제가 그저 아기로 있는 것을 거부하고 한 명의 어른이 되는 것을 받아들이기 위해 스스로를 단련시키는 방식과 같이 제가 조금 전에 여러분에게 이야기한 모든 것에 관한 무언가 말이에요.
저는 그 점이 아쉬워요. 저는 그냥 살이 찌고 키가 크는 단순한 육체가 아니기 때문이죠. 게다가 그건 제 성장에서 가장 눈에 쉽게 보이는 부분이잖아요.
엄마 아빠가 저를 무척 자랑스러워한다면, 그건 제 신체 치수 때문이라기보다 제가 엄마 아빠에게 보여준 모든 것 때문이라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어요.

­ '우린 괜찮아요, 가족이니까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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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우리 아기가 왜 이렇게 울까?” “아기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지?” 불안한 초보 부모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나 이제 막 출산한 초보 부모는 자신들이 아기를 제대로 사랑하고 돌볼 수 있을지 큰 불안...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 아기가 왜 이렇게 울까?”
“아기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지?”
불안한 초보 부모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나 이제 막 출산한 초보 부모는 자신들이 아기를 제대로 사랑하고 돌볼 수 있을지 큰 불안을 느낀다. 그런가 하면 지금 우리 아기(태아)가 어떤 기분이기에 저런 표정을 짓는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떻게 크고 있는지 마냥 궁금하기만 하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다방면의 정보를 모으고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듣다보면 자칫 아기의 양육에 있어서 부모의 중심이 흔들리게 된다. 그렇게 되면 양육의 시기가 부모도, 아기도 혼란스럽고 힘든 시간이 될 수밖에 없다.

《내가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세요》의 핵심 메시지는 부모가 쏟아지는 정보나 주변 사람들의 조언과 충고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방식을 믿으며 아기와의 애착에 온 힘을 쏟으라는 것이다. 아직 모든 것이 서툴고 불안한 초보 부모에게 믿고 따를 수 있는 조언을 들려주는 것은 물론 따뜻한 용기와 위로까지 함께 전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아이를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로 인정하는 ‘프랑스식 육아법’도 매력적으로 담겨 있다. 이 책을 통해 아기가 성장하는 과정을 내·외면적으로 관찰하고, 그들이 위대한 삶의 여정을 시작하는 순간을 부모가 기쁘게 함께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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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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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뽑뽀입니다

     

     

    이번에 맘스홀릭 지후맘을통해 

     

    지식너머/ 내가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세요 책을 읽어보게되었어요

     

    보통 육아책이라함은 엄마의 시점에서 나온 책이 대부분인데 이번에 읽어봤던 책은

     

    뱃속에 있는 아기(태아)의 시점부터 태어나서 12개월까지 아이의 입장에서 쓰여진 책이에요

     

    그냥 제목만 봐도 내용이 너무 궁금해지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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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는 소피 마리노풀로스라는 작가로

     

    가족관계와 아동 심리를 연구하는 심리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시더라구요

     

    현재는 프랑스낭트 심리 상담센터의 소장을 역임하여 부모와 자녀를 위한 심리 상담을 하고 계신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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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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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장부터 왠지 모를 뭉클한 글귀가 보이더라구요

     

    바로 태아의 얘기로 이 책은 시작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엄마의 배속에서 조금씩 자라고 있는 태아예요..

    .

    .

    .

     

    엄마 아빠와 어떤 교감을 하고있는지 이야기할거예요

     

    제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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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록은 첫번째 이야기부터~ 일곱번째 이야기까지 나누어져있어요

     

    태아의 시절부터 12개월 성장과정까지 나와있는 아이입장에서 들려주는 책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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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지금 자라고있어요

     

     

    보통 엄마들은 임신 3개월차 쯤 임신사실을 거의 인지하게되는거같아요

     

    저는 첫째때는 좀 빠르게 알았던거같아요

     

    한 5주차쯤부터 뭔가 몸이 이상하다는걸 느꼈었던거같아요

     

    엄마와 아빠가 함께 초음파 검진을 하면서 엄마는 기쁨의 눈물을 아빠는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태아에게도 느껴졌나봐요

     

    태아가 느끼는 그대로의 감정을 책에 잘 싣려있는거같았어요

     

    원하지도 않은 초음파 사진을 찍어야했고 그사진을 누군가에게 보여지는게 얼마나 부끄러운지의

     

    감정도 잘 드러냈더라구요

     

    읽는내내 신기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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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태어났어요

     

     

    이 책에서 태어난 아이는 여자아기에요

     

    태어나면서 엄마 아빠가 아기를 바라보면서 눈을 맞추고 많은 이야기를 해줬던 이야기들

     

    탯줄을 자른것이 놀랍게도 아빠라는 사실까지..

     

    참 많은 어려움을 겪고  열달을 채우고 세상밖으로 나온 아기는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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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끼고, 느끼고, 또 느껴요

     

     

    아이는 얼마 전부터 엄마 아빠가 자신을 바라보면서 자기들 입으로 뭔가를 하고있는걸 느끼게됐어요

     

    엄마 아빠는 입을 아주 크게 벌리고 소리를 낸 다음 저를 보면서 기다려요

     

    그러면서 어느 순간부터 엄마 아빠와 똑가은 소리를 낼 정도로 잘 따라했고

     

    엄마 아빠는 그모습을 보면서 가장 행복해하죠

     

    그후로 아이는 엄마 아빠의 행복을 느끼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연습했다는 내용이있어요

     

    이걸보니 저희 아이도 태어나서 옹알이를 시작하면서 이런 마음을 가졌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너무 뭉클해지고 지금은 벌써 7살이된 첫째의 그시절이 너무 생각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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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엄마 곁이 좋아요

     

     

    오늘로써 태어난 지 6개월..

     

    의자에 앉을 수 있게되기까지 많은 성장한 아기

     

    하지만 새로운 걱정이 생겼어요

     

     

    아이가 앉아 있기시작할때쯤 엄마도 이제 뭔가를 할 수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조금 생기는 시기였던거같아요

     

    아이는 엄마가 다른 무얼가를 하고있을때 엄마와 가까워 지고 싶어서 허우적대기 시작하고

     

    엄마가 곁에 가까이 와주길 바랬다고 해요

     

    그냥 그저 엄마가 멀리 떨어진곳이 아닌 나의 옆 바로 곁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그냥 엄마곁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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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자리는 소리를 들어보세요' 책을 읽으면서

     

    그때는 몰랐떤 아이의 행동을 알게되었고 지금 혹시 아기를 낳게된다면 그때 초보일때 엄마보다

     

    더 아기의 태아의 마음을 이해할수있을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ㅎ

     

    우리아이들이 엄마 뱃속에 있을때도 이랬겠구나..싶은게 좀더 마음을 알아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도 들었고

     

    지금은 벌써 훌쩍 커버린아이들 보면서

     

    그래도 착하고 예쁘게 자란준거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게되었어요

     

    또 이제라도아이들 소리에 귀기울여주고 마음을 좀더 알아줘야겠다는 다짐도 하게되었네요

     

    저는 이미 두아이를 출산해 이책을 읽게되어 조금 아쉬움이 남는데

     

    예비맘에게는 꼭 한번쯤 읽어봐야하는 책이라고 생각하고 강추드리고 싶어요

     

    낳아서 잘 키우는것보다 뱃속에있을때가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들었어요

     

    태어나지 않은 태아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다는건 행운인거같아요

     

    꼭 한번 읽어보시고 아이와 많은 교감과 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으셨으면 좋겠어요 :)

     


     

     

     

     

    시공사/ 지식너머 브랜드 " 로 부터 체험제품 무상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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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cafe.naver.com/imo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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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는 결혼, 임신, 출산, 육아 ^^..
    이 모든 게 처음 겪는 일이기 때문에 이래도 걱정~ 저래도 걱정~ 초보 엄마의 걱정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 같다

     

     

     

    앞으로 겪어가는 상황 속에서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겠지만,  주변 선배 엄마들께 자문을 구하며 관련 책들을 많이 찾아서 읽어보려고 노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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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아마존 화제작~
    아동심리학자인 소피 마리노풀로스가 지은 책을 읽으며 아기의 신비로운 성장의 기록들을 알아가고 있다
    태아에서부터 생후 12개월이 될 때까지의 과정을 아기의 시선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이다

     

     

     

    초보 부모에게 유용한 태교의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책!
    우리 아기가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아기의 속마음을 알 수 있는 소중한 순간의 기록들이 담겨있어서 색다르고 좋다

     

     

     

    #지식너머 #소피마리노풀로스 #내가자라는소리를들어보세요 #초보부모 #초보엄마 #임신 #출산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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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 부모를 위한 ≪내가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세요≫를 읽으며 출산에 대한 불안, 육아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이 사라졌다
    오히려 마음에 안정이 찾아왔지 ^^..

     

     

     


    뱃속에 있는 우리 아기는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느끼며 생활할까~?
    아기의 시선에서 말해주기 때문에 마음이 더 벅차고 감동을 느낀다

    "내가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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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가 점점 더 성장할수록 엄마 아빠도 함께 성장한다는 것 ^^
    앞으로 계속될 모든 새로운 과정을 아기와 함께 할 생각을 하니 설레고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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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가야~ 그저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세상 밖으로 나올 준비 우리 함께 잘 해보자 얼른 만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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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아마존의 화제작 !!

     

    [내가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세요]

    - 아기의 시선으로 만나는 신비로운 성장 기록 -

     

     

     

     

    이 책은 재미있게도 아기의 입장에서 느낀 점, 들리는 소리, 생각들을 부모에게 들려주는 방식으로 쓰여졌어요.

    막연하게 불안한 초보 부모들에게 아기의 생각과 느낌들을 상상, 공감하게함으로써 지친 육아에 힐링을 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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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대표 아동 심리를 연구하는 심리학자이자 정신분석학자 소피 마리노풀로스는

    이 책을 통해 태아의 시선으로 엄마 뱃속에서부터 태어나 12개월까지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를 신비롭게 들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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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의 첫 소개인데요

    귀여운 말투로 이야기를 시작하니 내용이 너무 궁금해져요~

     

    첫 아이 가졌을때를 상상하며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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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곱 구성으로 나뉘어진 목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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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임을 확인하는 순간부터 부모는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태아를 위해 뭔가를 준비하고 태명을 지어주며 어떤 아이일까 살짝 기대도 하게되는데요

    이를 느낀 태아의 속마음을 들어보니 부모의 기대감에 부담이 될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되더라구요.

     

    뭔가를 특별하게 준비하지않아도 건강하게 잘 클것이며 성별, 신체 치수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자기로 여겨달라는 말에 진짜 아기가 저에게 하는 말처럼 마음을 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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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엄마아빠가 자기 얘기를 하고 관심을 가져주는건 정말 좋은 일이라고 느끼고 있죠~

    자기가 점점 더 커져서 엄마 몸이 불편해질 거라는 생각에 몸을 웅크리며 노력한다는 말도 너무 기특하네요.

    엄마를 생각해주는 거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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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 엄마 뱃속과는 완전 다른 환경들을 만나고 새로운 걸 느끼면서

    적응을 하려고 노력하는 걸 들려줘요.

     

    제가 아이를 키웠을 때를 생각해보면

    그때 아기는 처음 맞는 낯선 환경이라 울기도 많이 했고 여러 자극들이 낯설어서 싫어했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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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 엄마아빠는 아기가 태어나면 마음적으로 여유도 없고 분주하고 바쁘죠.

     

    하지만 아기가 말을 할 수 있다면

    이 말을 하고 싶대요.

    “아직 시간이 있으니 천천히 해요”

     

    이 말은 초보 부모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 역시 아기가 갓 태어났을땐 말을 하지 못하니 뭘 원하는지 잘 몰랐었고 울기라도 한다면 왜 우는지 모를때가 많아 허둥지둥이었거든요~

    2년을 키운 지금을 생각해보면 그땐 왜그리 당황할 일이 많았을까 웃음이 나죠.

     

    서두르지않고 기다림도 있다면 아기 스스로에게는 어떠한 발견의 기회를 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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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는 무럭무럭 성장하면서 새로운 것들을

    느끼고, 느끼고, 또 느끼고 있다고 해요.

     

    부모의 몸짓, 행동, 반복 놀이를 통해 아기는 말소리를 따라하거나 반응들을 흉내내면서 성장하고 있어요.

    이렇게 새로운 것들을 배우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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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두르지 말라는 얘기가

    세번째에 이어 여기 또 나오네요.

     

    사실 아기를 키우면서

    부모의 마음이 여유롭기가 쉽지 않죠.

    한번에 두가지 일을 동시에 해야할 때도 있고 시간을 쪼개며 빨리 해치워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아기는 말합니다.

    자기에게 지금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느낄 만한 시간이 없다는 거예요.

     

    아침에 아기는 겨우 눈을 떴을 뿐인데 외투까지 다 입혀져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는 사실에 아기는 불안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요.

     

    이 부분을 읽으면서 반성하게 되네요.

    아기와 함께 외출할때 아기가 깨기도 전에

    준비시킨 적이 많았으니까요.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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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는 이제 엎드려서 기어다니고 낮은 테이블이나 의자 같은데도 올라다닐 수 있는

    7-8개월이 되었어요.

     

    이렇게 성장하게 된 가장 큰 도움은

    부모의 믿음과 응원이지요.

     

    엄마아빠가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아기도 성장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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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감을 가지고, 편안해지세요”

     

    부모는 아기의 성장을 도와주는 데 있어 늘 긴장을 해야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큰 두려움을 갖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

    그 두려움에 맞설 수 있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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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아기 시점으로 부모에게 전달하는 색다른 육아서로 특별한 감정으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모든 이야기가 정말 아기가 느끼고 있는 감정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겠지만

    저는 실제 아기의 감정일거라고 믿고 싶어요.

     

    두고두고 보면 좋을

    태교 & 육아책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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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평: 내가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세요     엄마의 배 속에서부터 12개월이 될 때까지 아기의 시선...

    서평: 내가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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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배 속에서부터 12개월이 될 때까지 아기의 시선으로 만나는 신비로운 성장의 기록!
    아이가 자라나는 과정과 느끼는 감정을 아기가 엄마아빠한테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되어있는데요.
    첫 엄마아빠 육아책으로 좋을 것 같아요.
    아기가 엄마에게 인사를 건네며 책이 시작되어요. 이때는 '태아'라고 소개하네요.
    엄마와 열달동안 한몸으로 지내고, 태어나서 생후 1년이 될때까지 겪게 되는 것들을 이야기해주는
    '내가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세요.'랍니다.
    아기가 하는 말에 귀 기울여봐요~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게 됩니다.
    엄마의 숨결을 느끼고, 포근한 품을 느끼며 아기를 따뜻하게 바라보는 엄마, 아빠와 만나게 되었지요.
    귀여운 아기를 잘 표현해낸 일러스트와 함께, 꽤나 잘 우는 아기라고 고백하기도 하네요.
    서툰 엄마아빠가 아이에게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우리 아기도 알고 있네요.
    아기가 질문합니다. '나는 어떤 부모가 되고 싶은가?'에 대해 생각해보라고요.
     엄마와 아빠, 아기는 서로 행복을 쌓아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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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아기는 "엄마 아빠 사랑해요!"라고 이야기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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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키우는 것이, 부모가 된다는 것이 귀하고 행복한 일이지만, 육아의 강도는 생각했던 것보다 그 이상이라,'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며 참아내고 참고 있는 중이라,
    아기의 입장에서 이야기해주는 이 책을 절실한 타이밍에 접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아기는 웃고, 울고, 자고, 먹고 하는 줄 알았는데 잠투정과 등센서, 수유텀까지 이겨내야 할 게 너무 많은 육아지만 힘내서 화이팅입니다!

  • 태교 책으로 <내가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세요>를 골라보았다.

    이 책은 저자인 소피 마리노풀로스 그녀 자신이 아이가 되어

    태아의 수정에서 탄생, 돌이 되기까지의 성장을 들려주는 책이다.

    무엇보다도 아이의 관점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라

    기존의 다른 책들과는 달리 신선한 느낌이 들어서 읽게 되었다.

    내가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세요

    소피 마리노풀로스

    p200, 지식너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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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아기가 엄마 아빠를 어떻게 느끼고,

    무엇을 원하는지 이야기하면서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지혜와 정보를 전하고 있다.

    아기의 작은 목소리로 이야기하지만 부모가 생각해보면

    좋을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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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이렇게 아이의 말로 이렇게 시작되고 있다.

    "안녕하세요.

    저는 엄마의 배 속에서

    조금씩 자라고 있는 태아예요.

    지금부터 태어나서 12개월이 될 때까지

    제가 어떻게 자라고 무엇을 느끼는지,

    또 엄마 아빠와 어떤 교감을 하고 있는지

    이야기할 거예요.

    제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실래요?"

    이 책의 화자는 엄마의 자궁에서 곧 세상 밖으로 나갈 준비를 하는 태아 제인이다.

    제인은 엄마의 배 속에서부터 태어나고 1년이 될 때까지 자신이 느끼고 듣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책은 총 7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그중에 1장은 엄마 배 속에 있는 시기이고,

    2장부터 7장까지는 태어나서

    12개월 때까지의 이야기이다.

    출산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 그런지 읽는 동안

    아이가 배 속에 있는 1장 부분이 아무래도 더 마음에 와닿았다.

    "좋아하는 순간들을 이야기하자면,

    저는 박자에 맞추어 발로 제 방 벽을 밀 수 있어요.

    아, 제가 벽에 등을 기댄다고 해야 할지,

    벽이 제 등에 붙는다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저는 제 방 벽에 붙어 있답니다.

    그게 좋아요."

    "여러분은 온종일 집에 있는 게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집에 있는 게 하나도 지루하지 않아요."

    아이가 작은 자궁에서 갑갑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었는데,

    따뜻하고 고요한 자궁 속에서 안락함을 느낀다는

    제인의 말을 들으니 안심이 되었다.

    "아빠가 제게 끊임없이 들려주는 음악을 제가 좋아할까요?

    제가 영어로 말하고 싶어 할까요?

    저는 그것이 오히려 저를 일정한 틀에 가두는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해요.

    저는 엄마 아빠의 도움 없이 조금이라도 제 자신으로 존재하기 위해

    스스로 헤쳐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결국, 그것이 세상에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탄생의 묘미 아닐까요?"

    뱃속에 있을 때부터 부모는

    이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칠까?

    커서 무엇이 되게 시킬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 역시 그랬다.

    하지만 아이의 이와 같은 생각을 들으니

    아이는 아이만의 개성이고 독립된 존재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어렸을 때부터 아이를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로 인정하는

    ‘프랑스식 육아법’도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제인의 말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이것이다.

    "저는 엄마 아빠가 저에 대해 이야기할 때가 참 좋아요.

    엄마 아빠의 모든 관심 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죠.

    그럴 때 저의 존재를 더욱 강하게 느낄 수 있으니까요. "

    아이 역시 자신에 대한 부모의 관심과 사랑이

    가장 좋을 것이다.

    나 역시 앞으로 더욱 아이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면서

    아이의 눈으로 아이의 생각으로

    아이를 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배 속에 있는 태아인 제인이 이렇게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니,

    앞으로 내 아이를 가슴에 담고 머리로 상상하면서

    아이와 연결하는 연습을 많이 해봐야겠다는 다짐이 든다.

     

     

    엄마의 배 속에서부터 생후 12개월이 될 때까지

    아기의 시선으로 만나는 신비로운 성장의 기록을 다음

    이 책 <내가 자라는 소리를 들어보세요>는 예비 엄마, 초보 엄마들이

    읽어볼 만한 태교책이자 첫 부모 육아책이라고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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