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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좋다
| 규격外
ISBN-10 : 1163930237
ISBN-13 : 9791163930235
엄마는 좋다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채인선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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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8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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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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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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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47mm X 228mm X 9mm, 325g
제조일자
2020/5/8
제조국
Korea
제조자 (수입자)
채인선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정보준비중

《딸은 좋다》 출간 14년,
엄마에게 보내는 딸의 답장
엄마는 좋다.
못난 나를 무조건 예쁘다고 한다.
세상에서 가장 예쁘다고 한다.
자신을 닮아 예쁘고
자신을 닮지 않아 예쁘다고 한다.
세상에서 나를 가장 예쁘게 보는 건 엄마다.
그래서 엄마는 좋다.

저자소개

저자 : 채인선
남한강이 흐르는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 정착해 사과나무를 키우며 살고 있습니다. 그 동안 그림책, 동화책을 포함해 60여 권의 책을 썼으며 교과서에 실린 작품으로는 《내 짝궁 최영대》,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아름다운 가치 사전》, 《가족의 가족을 뭐라고 부를까?》, 《나는 나의 주인》, 《원숭이 오누이》가 있습니다. 자택에 한국그림책 다락방 도서관을 열어 일요일마다 개방하고, 도서관에 오는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채인선의 이야기 정원’에 정원 놀이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채인선의 이야기 정원 blog.naver.com/arrige_8649

그림 : 김선진
봄, 여름을 지나 가을을 보내는 엄마와의 시절을 꺼내어 기록하듯 그렸습니다. 모든 딸과 엄마의 함께하는 계절이 더 선명하고 느리게 흐르길 바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나의 작은 집》이 있습니다.
www.instagram.com/o_oharu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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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엄마에게 보내는 딸의 답장 딸을 키우는 엄마의 행복을 이야기하는 《딸은 좋다》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 준 채인선 작가가 다시 한 번 독자의 마음을 뒤흔들 《엄마를 좋다》를 선보입니다. 《딸은 좋다》가 낡은 사진첩을 꺼내 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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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에게 보내는 딸의 답장
딸을 키우는 엄마의 행복을 이야기하는 《딸은 좋다》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해 준 채인선 작가가 다시 한 번 독자의 마음을 뒤흔들 《엄마를 좋다》를 선보입니다.
《딸은 좋다》가 낡은 사진첩을 꺼내 보며 딸의 성장 과정을 곰곰이 되짚어 보는 엄마의 시선을 따라갔다면, 《엄마를 좋다》는 엄마의 육아 일기를 꺼내어 읽으며 자신에 대한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는 딸의 시선에서 쓰였습니다. 입에 침이 마르도록 딸 예찬을 하던 엄마에게 보내는 딸의 답장인 셈이죠. 조용히 읊조리듯 담담하게 흐르는 글과 그림 작가 김선진의 섬세한 감성이 돋보이는 그림이 만나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포근한 엄마의 품을 아름답게 펼쳐 보입니다. 애틋한 추억을 선물하는 동시에 지금 이 순간을 행복으로 채우는 이 그림책은 엄마와 딸은 물론이고 누구라도 공감하고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나의 처음을 알고 있는 사람,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사람, 엄마
단 두 글자로 우리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고 가슴을 저리게 하는 말은 바로 ‘엄마’일 것입니다. 그만큼 엄마는 따뜻하고, 왠지 모르게 그립고, 미안한 마음이 앞서는 존재인지도 모릅니다. 내가 어떻게 세상에 나왔는지 어젯밤 일처럼 기억하는 사람, 내가 하는 이야기를 다 들어 주는 사람, 내가 딴청을 해도 늘 나를 보고 있는 사람, 한없이 용서를 하는 사람,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는 사람…. 그런 사람은 바로 엄마, 엄마뿐이죠. 이 책은 딸의 목소리를 빌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름 ‘엄마’에게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엄마가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도 엄마, 기쁘고 행복한 일이 있을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도 엄마입니다. 엄마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사랑 고백 《엄마는 좋다》를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자신의 엄마를 떠올리게 될 것입니다. 또 내 엄마에게 더없이 소중한 존재인 나를 돌아보며 위로를 받고 힘을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엄마에게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이야기하고 싶어질 것입니다.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은 우리 자신의 기원을 사랑하는 것과 같다.
세상에 태어나 살고 있음을 사랑하는 것과 같다.
-작가의 말 중에서

켜켜이 쌓인 시간을 차근차근 꺼내어 보여주는 글
마음속 고이 간직된 따뜻한 기억을 불러오는 그림
채인선 작가는 ‘나’의 탄생에서 시작하여 어느덧 엄마보다 걸음이 빨라진 현재까지, 켜켜이 쌓인 시간을 차근차근 꺼내어 보여주며 엄마를 향한 진심 어린 사랑의 마음을 시적인 텍스트로 담아냈습니다. 또 그림을 그린 김선진 작가는 부드럽고 섬세한 감성으로 마음속에 고이 간직된 따뜻한 기억들을 불러 왔지요. 장면마다 평범하지만 특별한 그때 그 시절의 모습이 담겨 있어서 천천히 음미하다 보면 어느덧 생각에 잠기게 됩니다. 독자들을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이끌어 주고 마음속에 긴 여운을 남기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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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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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에 채인선 작가님...


     


    KakaoTalk_20200531_140839845.jpg

     

     

     

    이번에 채인선 작가님의 <딸이 좋다> 이후, 엄마에게 보내는 딸의 답장을 담은 <엄마는 좋다>라는 책이 나왔어요. 하얀 표지에 엄마와 딸이 커플룩처럼 옷을 맞쳐입고 엄마 발등에 올라타 서로의 눈을 보며 춤을 추는 장면이 미소짓게 만들어 참 좋아요. 딸이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책이에요.
     

    KakaoTalk_20200531_140839845_01.jpg

     

    책의 장면 장면마다 우리 어렸을 때의 추억이 생각나면서 딸이 엄마에게 편지 쓴 내용들이 뭉클해요.

    저는 이 장면에서, 기억도 없는 저편에 어렸을 때부터 사람 좋아했다는 제가 사람 뒤꽁무니를 따라갔던 아이였데요. 그래서 3번이나 파출소에서 찾았고 그때 순경들이 어린 저의 똥기저귀를 갈아주고 계셨다는 이야기를 부모로부터 종종 들었어요. ㅎㅎ

    아이를 잃어 동동 거렸을 엄마의 마음이 신발 한짝이 벗겨진 채 아이를 찾은 안도감에 달려간 모습이 울컥했어요.

     




     

    KakaoTalk_20200531_140839845_02.jpg

    시집을 가고 아이를 낳은 딸이 아이를 키우면서 밥 한숟가락 제대로 못 먹을지 모를 마음에 한 상 가득 정성스러운 한 끼를 차려주고 편히 먹으라고 손주를 돌봐주는 장면이 참 따뜻하고 고맙고 감사했어요.

    저도 둘째 낳고 산후도우미 이모 대신 친정엄마가 2달 동안 같이 살면서 봐주셨는데 밥 세끼 정성 가득 차려주셔서 참 든든하고 감사했던 날이 떠올랐어요.

    KakaoTalk_20200531_140839845_03.jpg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id="SE-51c24697-c967-4d53-98d3-6b0d6c47cdc0" style="border-bottom-color: currentColor; border-bottom-style: none; border-bottom-width: 0px; border-image-outset: 0; border-image-repeat: stretch; border-image-slice: 100%; border-image-source: none; border-image-width: 1; border-left-color: currentColor; border-left-style: none; border-left-width: 0px; border-right-color: currentColor; border-right-style: none; border-right-width: 0px; border-top-color: currentColor; border-top-style: none; border-top-width: 0px; color: #000000; font-family: inherit; font-size: 0px;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inherit;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letter-spacing: normal; line-height: 1.8;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top: 0px; orphans: 2; overflow-wrap: break-wor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text-decoration: none;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vertical-align: baseline; -webkit-text-stroke-width: 0px; white-space: pre-wrap; word-spacing: 0px;">이 그림책을 통해 장면 장면마다 딸이 어떤 마음으로 답장 했을지 알겠더라구요.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id="SE-353dc8f1-a9eb-4e3a-a099-c333eda56b07" style="border-bottom-color: currentColor; border-bottom-style: none; border-bottom-width: 0px; border-image-outset: 0; border-image-repeat: stretch; border-image-slice: 100%; border-image-source: none; border-image-width: 1; border-left-color: currentColor; border-left-style: none; border-left-width: 0px; border-right-color: currentColor; border-right-style: none; border-right-width: 0px; border-top-color: currentColor; border-top-style: none; border-top-width: 0px; color: #000000; font-family: inherit; font-size: 0px;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inherit;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letter-spacing: normal; line-height: 1.8;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top: 0px; orphans: 2; overflow-wrap: break-wor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text-decoration: none;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vertical-align: baseline; -webkit-text-stroke-width: 0px; white-space: pre-wrap; word-spacing: 0px;"> 나이가 들수록 흰머리가 많아지고 있는 엄마.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id="SE-b656081e-5390-4a0b-bcde-5eb3d0c9f4f6" style="border-bottom-color: currentColor; border-bottom-style: none; border-bottom-width: 0px; border-image-outset: 0; border-image-repeat: stretch; border-image-slice: 100%; border-image-source: none; border-image-width: 1; border-left-color: currentColor; border-left-style: none; border-left-width: 0px; border-right-color: currentColor; border-right-style: none; border-right-width: 0px; border-top-color: currentColor; border-top-style: none; border-top-width: 0px; color: #000000; font-family: inherit; font-size: 0px;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inherit;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letter-spacing: normal; line-height: 1.8;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top: 0px; orphans: 2; overflow-wrap: break-wor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text-decoration: none;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vertical-align: baseline; -webkit-text-stroke-width: 0px; white-space: pre-wrap; word-spacing: 0px;"> 이 책에 나와있는 엄마와 딸의 관계는 어쩌면 우리에게 이상적인 관계를 보여주는 것 같아요.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id="SE-781bf417-8bcc-4180-b70b-fb0ad2a7b8e3" style="border-bottom-color: currentColor; border-bottom-style: none; border-bottom-width: 0px; border-image-outset: 0; border-image-repeat: stretch; border-image-slice: 100%; border-image-source: none; border-image-width: 1; border-left-color: currentColor; border-left-style: none; border-left-width: 0px; border-right-color: current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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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der-bottom-style: none; border-bottom-width: 0px; border-image-outset: 0; border-image-repeat: stretch; border-image-slice: 100%; border-image-source: none; border-image-width: 1; border-left-color: currentColor; border-left-style: none; border-left-width: 0px; border-right-color: currentColor; border-right-style: none; border-right-width: 0px; border-top-color: currentColor; border-top-style: none; border-top-width: 0px; color: #000000; font-family: inherit; font-size: 0px;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inherit;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letter-spacing: normal; line-height: 1.8;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top: 0px; orphans: 2; overflow-wrap: break-wor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text-decoration: none;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vertical-align: baseline; -webkit-text-stroke-width: 0px; white-space: pre-wrap; word-spacing: 0px;">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id="SE-8bea8d2c-f48e-4cd5-9500-8ce14c6f95dd" style="border-bottom-color: currentColor; border-bottom-style: none; border-bottom-width: 0px; border-image-outset: 0; border-image-repeat: stretch; border-image-slice: 100%; border-image-source: none; border-image-width: 1; border-left-color: currentColor; border-left-style: none; border-left-width: 0px; border-right-color: currentColor; border-right-style: none; border-right-width: 0px; border-top-color: currentColor; border-top-style: none; border-top-width: 0px; color: #000000; font-family: inherit; font-size: 0px;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inherit;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letter-spacing: normal; line-height: 1.8;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top: 0px; orphans: 2; overflow-wrap: break-wor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text-decoration: none;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vertical-align: baseline; -webkit-text-stroke-width: 0px; white-space: pre-wrap; word-spacing: 0px;"> 신랑도 그냥 엄마니깐 좋고 엄마라는 존재는 그런거라고하면서요. (저는 엄마라는 존재에 대해 이야기할거리는 많으나 나중에 차차 풀어가고싶어요) </p>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border-bottom-color: currentColor; border-bottom-style: none; border-bottom-width: 0px; border-image-outset: 0; border-image-repeat: stretch; border-image-slice: 100%; border-image-source: none; border-image-width: 1; border-left-color: currentColor; border-left-style: none; border-left-width: 0px; border-right-color: currentColor; border-right-style: none; border-right-width: 0px; border-top-color: currentColor; border-top-style: none; border-top-width: 0px; font-family: inherit; font-size: inherit;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inherit;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line-height: inherit;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top: 0px; opacity: 1;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vertical-align: baseline; zoom: 1;"> </div> <p> </p> <p class="se-text-paragraph se-text-paragraph-align- " id="SE-51c24697-c967-4d53-98d3-6b0d6c47cdc0" style="border-bottom-color: currentColor; border-bottom-style: none; border-bottom-width: 0px; border-image-outset: 0; border-image-repeat: stretch; border-image-slice: 100%; border-image-source: none; border-image-width: 1; border-left-color: currentColor; border-left-style: none; border-left-width: 0px; border-right-color: currentColor; border-right-style: none; border-right-width: 0px; border-top-color: currentColor; border-top-style: none; border-top-width: 0px; color: #000000; font-family: inherit; font-size: 0px;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inherit;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letter-spacing: normal; line-height: 1.8;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top: 0px; orphans: 2; overflow-wrap: break-word;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text-align: left; text-decoration: none; text-indent: 0px; text-transform: none; vertical-align: baseline; -webkit-text-stroke-width: 0px; white-space: pre-wrap; word-spacing: 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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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는 좋다

    이 한마디면 엄마는 세상을 다 가진것 같이 행복하지 않을까 싶어요. 요즘 첫째가 엄마 독차지하려는 마음이 커져서 단둘이 데이트도 해주고 밤에 같이 자기도하고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니 그 사랑의 힘으로 동생이랑 잘 지내는것을 보면서 엄마의 말 한마디, 사랑의 표현들이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것 같아요.

    이번 기회에 각자 엄마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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