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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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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쪽 | A5
ISBN-10 : 8956601127
ISBN-13 : 9788956601120
왕좌의 게임. 1 중고
저자 조지 R. R. 마틴 | 역자 서계인 | 출판사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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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4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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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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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상상력과 엄청난 흡인력을 지닌 작품으로 판타지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연 조지 R.R. 마틴의 장편 판타지 소설. 어느날 갑자기 알 수 없는 기상이변이 일어나 세븐킹덤은 언제 끝날지 모르는 기나긴 겨울의 세계로 접어든다. 그와 함께 왕의 세력은 약해지기 시작하고, 수많은 왕자, 제후, 기사, 마법사, 여걸들이 저마다의 야심을 펼쳐나간다. 배신, 살인, 음모가 무성한 어두운 세븐킹덤에서 씨줄과 날줄같은 갖가지 사건들이 긴장감 있게 진행된다.

저자소개

저자 : 조지 R. R. 마틴
탁월한 상상력과 엄청난 흡인력을 지닌 작품으로 판타지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작가 조지 R. R. 마틴은 1971년 《갤랙시》에 〈더 히어로(The Hero)〉를 발표하면서 문단에 입문했다. 1974년 《송 오브 라이라(A Song of Lyra)》로 휴고상을 받았으며, 1979년에는 《샌드킹스(Sandkings)》로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TV 방송작가로도 명성을 날린 그는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한 드라마 《미녀와 야수(Beauty and the Beast)》의 집필자로도 주가를 높인 바 있다.

《얼음과 불의 노래(A Song of Ice and Fire)》 시리즈는 판타지 마니아들로부터 ‘지난 10년간 발표된 판타지 소설 중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제1부 《왕좌의 게임(A Game of Thrones)》과 제2부 《왕들의 전쟁(A Clash of Kings)》은 아마존 최장기 베스트셀러에 랭크된 바 있으며, 제3부 《성검의 폭풍(A Storm of Swords)》은 아마존 예약판매 1위를 차지한 이래 수년째 판타지 부문 부동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리고 2005년 7월에는 제4부 《까마귀들을 위한 향연(A Feast for Crows)》이 미국 현지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그 외 작품으로는 《와일드 카드(Wild Card)》 시리즈, 《아마겟돈 래그(The Armageddon Rag)》 등이 있다.

목차

저자의 말 7
프롤로그 Prologue 11
브랜 Bran 26
캐틀린 Catelyn 38
대너리스 Daenerys 46
에다드 Eddard 61
존 Jon 76
캐틀린 Catelyn 89
아리아 Arya 103
브랜 Bran 116
티리온 Tyrion 130
존 Jon 140
대너리스 Daenerys 150
에다드 Eddard 163
티리온 Tyrion 176
캐틀린 Catelyn 188
산사 Sansa 204
에다드 Eddard 224
브랜 Bran 236
캐틀린 Catelyn 243
존 Jon 260
에다드 Eddard 280
티리온 Tyrion 299
아리아 Arya 316
대너리스 Daenerys 331
브랜 Bran 347
에다드 Eddard 365
존 Jon 378
에다드 Eddard 397
캐틀린 Catelyn 413
산사 Sansa 427
에다드 Eddard 443
티리온 Tyrion 470
아리아 Arya 491
에다드 Eddard 510
캐틀린 Catelyn 523
에다드 Eddard 549
대너리스 Daenerys 559
브랜 Bran 573
부록 593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조지 R.R. 마틴은 『시간의 수레바퀴(The Wheel of time)』시리즈의 로버트 조단(Robert Jordan)과 함께 J.R.R 돌킨 이래 현대 판타지소설을 이끄는 쌍두마차로 평가받고 있는 대가이다. 그의 작품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많은 독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조지 R.R. 마틴은 『시간의 수레바퀴(The Wheel of time)』시리즈의 로버트 조단(Robert Jordan)과 함께 J.R.R 돌킨 이래 현대 판타지소설을 이끄는 쌍두마차로 평가받고 있는 대가이다. 그의 작품은 이미 전세계적으로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2000년 10월에 발표된 『얼음과 불의 노래 (A Song of Ice and Fire)』제3부 '폭풍의 성검(A Storm of Swords)'은 아마존닷컴 사전 주문 부수 1위를 기록했을 정도로 두터운 팬을 확보하고 있기도 하다. 이 작가의 판타지소설이 열화와 같은 성원을 등에 업게 된 것은 두 말할 필요 없이 문학적 가치가 뛰어난 작품성에 기인한다. 어느 누구도 이 소설을 읽고 저급한 문학이라는 말을 꺼낼 수는 없을 것이다.

출간되지마자 매스컴의 흔치 않은 격찬이 쏟아진 이 소설은 최근 3년간 아마존 판타지 부문 최장기 베스트셀러에 머물러 있었다. 이 소설이 이처럼 각광을 받은 이유는 날카로운 현실인식이 바탕이 된 서사적 풍모에 있다. 이 소설을 읽다보면 호메로스의 『일리어드』를 읽는 것도 같고, 숄로호프의 『고요한 돈강』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나관중의 『삼국지』에서처럼 다양하고도 흥미로운 인물들을 접하는 즐거움도 있다.

작가의 현실인식과 역사관, 철학적 사유가 바탕이 되지 않은 상상력은 설득력을 잃기 쉽다. 그런 점에서 이 소설의 단단한 구성과 탁월한 인물 설정, 완벽한 스토리 라인은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이 자연스럽게 연착륙할 수 있는 토대가 되고 있다. 즉, 환상과 상상의 세계이지만 실제 역사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친근감이 이 소설 속에는 있다. 영미권의 판타지를 마법과 환상의 세계로만 이해해온 국내의 많은 독자들에게는 신선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요소이기도 하다.

이 소설은 전세계 마니아들로부터 '지나 10년간 출간된 판타지 소설중 최고의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이 소설이 한 차원 높은 판타지소설이라는 것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을 것 같다. 권력을 둘러싼 음모와 계략, 비정한 배신과 숭고한 희생 등 파란만장한 인간사를 대단히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엮어나가는 이 소설은 판타지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는 폭넓은 사유와 유장한 서사적 구성, 노련한 비유의 세계를 열고 있다.

동료 판타지 작가인 로버트 조단(Robert Jordan)이 이 소설에 대해 "우리의 시선을 잡고 놓아주지 않는다. 정말 대단하다"고 평한 것처럼 『얼음과 불의 노래』는 한 번 잡으면 다 읽기 전에는 놓을 수 없는 마력이 있다. 국내의 독자들도 정서의 차이를 뛰어넘어 재미있게 도취할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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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찬사의 열풍이었던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를 드디어 읽게되었다. 사실 이 책을 구입한지 꽤 오래되었다. 엄청난 분량에 압...

    찬사의 열풍이었던 '얼음과 불의 노래' 시리즈를 드디어 읽게되었다.

    사실 이 책을 구입한지 꽤 오래되었다. 엄청난 분량에 압도되어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잊어버리다가 며칠전 책장 정리를 하다 눈에 띄어 읽은 것이다.

    미드로도 엄청난 히트를 했고, 소설인 원작 역시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았기에 매우 기대가 컸다. 단순한 판타지 소설이 아닌 왕권을 둘러싼 정치 드라마에 더 가깝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에 그에 대한 기대도 컸다.

    하지만 기대에는 많이 못 미쳤다. 등장 인물들이 많다보니 각각의 캐릭터를 잡기 위한 작가의 묘사와 설명이 생각보다 길었다. 특별한 사건이 발생하기 보다는 인물 설명과 관계 설정이 주를 이루다보니 지루한 면이 많았다. 특히나 1000 페이지가 넘는 두권의 분량은 책을 보는 내내 지치게 만들었다.

    그래도 마지막 부분에 가서는 뭔가가 벌어질 것 같은 분위기가 다음 이야기를 기대케했다. 세계적인 명성을 갖고 있는 책이니 다음 시리즈부터는 매우 흥미로울 것이란 기대가 크다. 그래도 한호흡 쉬었다 읽을 생각이다. 좋은 것은 아껴야 하니까!

  • 왕좌의 게임 시즌 6이 다음달 방영한다. 미국드라마를 굳이 찾지 않는 성향인데 왕좌의 게임 시리즈는 꼭 보고 있다. 여러 인물...

    왕좌의 게임 시즌 6이 다음달 방영한다. 미국드라마를 굳이 찾지 않는 성향인데 왕좌의 게임 시리즈는 꼭 보고 있다. 여러 인물이 등장하고 배경이 복잡해도 시청자를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다. 권력갈등, 판타지, 미스터리 스릴러가 절묘하게 섞여 있기 때문이다.

     

    왕좌의 게임 시즌1을 보면서 부족한 2%를 채우는 것이 이 소설이다. 무엇보다 왕국의 배경설명이 자세하다. 타가리옌, 바라테온, 스타크 등 주류 가문 뿐 아니라 툴루, 아린 등 드라마에는 겉핥기로 지나간 가문들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드라마를 먼저 보고 소설을 읽는다면 글을 읽으면서 영상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장점이 있다. 쉽게 읽히는 동시에 재미는 부가된다. 반대의 경우라면 드라마를 이해하는데 수월하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인물간 관계, 여러 가문의 등장으로 구조가 복잡하다. 구조와 관계를 미리 파악할 수 있어 100% 집중해서 드라마를 시청할 수 있다. 가령 타가리옌 가문에 로버트 왕이 왜 그렇게 원한이 깊은지, 네드의 여동생 리안나와 로버트 그리고 라예가르의 삼각관계로 설명한다. 

     

    드라마와는 약간 다르게 묘사된 면도 있다. 특히 리틀 핑거는 성격만 비슷하고 외모는 소설과 드라마가 완전히 다르다. 존 스노우의 분량도 소설이 더 많다. 드라마에는 시즌이 더해 가면서 비중이 늘어가는 것과 차이가 있다. 티리온도 좀더 매력적으로 그려진다.

     

    영상으로 표현할 수 없는 활자의 힘은 역시 대단했다. 왕좌의 게임 전 시리즈를 완독해야겠다. 

  • 드라마를 워낙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자연스레 원작인 책도 읽고 싶어졌다.   아마도, 왕좌의 ...

    드라마를 워낙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자연스레 원작인 책도 읽고 싶어졌다.

     

    아마도, 왕좌의 게임 소설책을 찾는 사람들은 나와 비슷한 경우라고 본다.

     

    하지만, 아직 번역본을 읽을 때가 아니다.

     

    번역이 지나치게 미흡해서. 읽다가 헷갈리게 만들기도 하고.

     

    맥이 뚝뚝 끊기기도 한다.

     

    드라마를 본 후 보았기 때문에 머릿속에 장면이 그려져서

     

    그나마 이해가 됐지만. 아직 읽을까 말까 고민중이라면 정말 추천해주고 싶지않은 번역본이다.

  • 왕좌의 게임 | ja**shez | 2013.06.02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현재 미국 드라마로 한 참 방영중인 판타지 소설이다. 이 책에는 등장하는 종족과 인물이 매우 많고 --시대는 마법과 드래곤, ...
    현재 미국 드라마로 한 참 방영중인 판타지 소설이다. 이 책에는 등장하는 종족과 인물이 매우 많고 --시대는 마법과 드래곤, 검이 혼재하는 중세시대의 어디쯤 될 것 같음-- 이들이 얽히고 섥혀서 권력을 향한 투쟁을 벌인다는 내용이다. 필자도 현재 3시즌을 시청하고 있는데 --필자는 스피디한 헐리우드 영화에 익숙한 사람이라서-- 사건의 전개가 조금 느린 감이 있다. 그래서 동영상 파일을 한데 모아놓고 매 편마다 재생속도를 2.2배로 해서 즐기고 있다. ㅎㅎ 한정된 시간에 볼것도 많고 읽을거리도 많으므로, 휙휙 넘겨야 한다. 전체적으로 볼때 판타지 소설로서의 평가는 그저 평균보다는 조금 나은 편이다. 해리포터나 반지의 제왕, 드래곤 라자 등에 비교해서 볼때, 베스트 셀러의 한 단계 아래인 스테디셀러 정도급이라 여겨진다.
  • 이정도면 판타지 | do**ino80 | 2011.11.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 는 판지라는 장르에 흥미는 있지만 쉽게 몰입하지 못한다. 현실과는 좀 동떨어진듯한 느낌이어서일까? 그저 단순한 흥미로...
    는 판지라는 장르에 흥미는 있지만 쉽게 몰입하지 못한다.
    현실과는 좀 동떨어진듯한 느낌이어서일까?
    그저 단순한 흥미로 책을 집어드고 읽게 되지만 끝내 마지막장을 넘기지는 못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나마 좀 재미있게 읽었던 정도라면 저 유명한 '해리포터'시리즈 , 이영도작가의 드래곤라자 정도이다.
    얼음과 불의 노래(왕좌의 게임) 또한 그저 흥미가 떨어지면 그만 읽게 되리라 생각 하고 첫장을 넘겼다.
    한페이지씩 읽어감에 따라 나는 묘한 기분을 느꼈다.
    ' 이거 판타지 맞나..??"
    일반적인 판타지에 등장하는 일반적인 몬스터 오크나 트롤 같은 몬스터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고, 그 흔한 마법사의 위대한 마법도 안보이고. 마치 초기 유럽 중세 시대를 세븐킹덤이라는 땅에 옴겨놓은듯한,
    그나마 말미에 드래곤이 등장하지 않았다면 판타지라는 장르로 보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그리고 소설의 기묘한 매력은 등장인물들에 대한 작가의 편견없는 활용이다.
    머리가 좋은 인물은 신체의 장애가 있거나, 정의감에 넘치는 인물은 서자이거나, 세상에 버림을 받는다. 너무나 불쌍한 여자아이에게는 큰 선물을 안겨주는가 했다가 다시 빼았고 다시 주는 것을 반복하는가 하면, 이정도면 호감을 가질만 해 라고 생각하는 순간 작가는 그 인물을 가차없이 죽음으로 내몬다. 마치 장기판의 장기알과 같이 편견없이 사용하는 것이다.
    그런점에서 어쩌면 이 소설은 판타지로서 판타지를 넘어선 소설인지도 모른다.
    내용의 구성또한 그렇다.
    처음에는 지방의 영주가 외척에 흔들리는 왕권을 바로 잡는 이야기 인가 했으나 이야기는 개인과 개인의 대결 로 이어지고 또 흘러 가문과 가문의 대결로 엮어진다.
    그러면서 하나 하나의 등장인물들이 한번씩 기회를 잡게 되고, 그 기회를 얻는자는 살아남고, 기회를 놓치면 가차없는 죽음이다.
    또한 흥미로웠던 구성은 하나의 파트마다 인물들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진행해 나가면서, 작가는 절대 감정을 개입시키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파타지 소설을 찾는 분이라면 적극 추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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