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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lection(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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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96685704
ISBN-13 : 9788996685708
Kollection(컬렉션) 중고
저자 김지영 | 출판사 위러브더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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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3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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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51113, 판형 172x244, 쪽수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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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 5점 만점에 5점 cocoz*** 2020.05.19
385 책이 깨끗하네요. 레포트 쓰려고 샀는데 잘 볼께요. 5점 만점에 5점 nury1*** 2020.05.14
384 좋은 상품 안전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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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이 책은 지난 오랜 세월 동안 지극히 사적인 일상의 쇼핑을 통해 발견한 ‘평생 쓰는 브랜드’들에 대한 주관적 고찰에 의한 소개서다. 학자의 이론이 아닌 소비자로서 실제로 구입하고 사용하고 브랜드 전문가로서 일하면서 인정하게 된 ‘좋은 브랜드'를 알려준다. ‘평생 쓰는 브랜드’들을 소개했기에, 몇 년이 지나도 이 책에 등장하는 브랜드들은 그 존재감과 가치가 그대로다. 지극히 사적인 취향으로 선별한 브랜드들이지만 에디터와 브랜드 스페셜리스트로서의 전문적인 안목으로 ‘가성비’가 높은 브랜드들을 엄선했다. 의식주 전반에 걸쳐 당장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저렴한 브랜드부터, 많은 투자가 필요한 고가의 브랜드까지 다양한 ‘롱 라이프 브랜드’들을 모았다.

저자소개

저자 : 김지영
저자 김지영은 브랜드&트렌드 미디어 에이전시 complete K의 대표.
지난 20년 동안 잡지 편집장을 거쳐 글로벌 패션, 주얼리, 뷰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의 광고, 홍보, 마케팅, 이벤트를담당하는 브랜드 스페셜리스트로 일하고 있다.
www.completek.co.kr

목차

심플하되 우아하게_로얄 코펜하겐 (Royal Copenhagen)
평생 쓰는 그릇_아라비아 1873 (Arabia 1873)
아름다운 일상의 마법_이딸라 (Iittala)
모던 보이의 꿈_아르텍 (Artek)
모자라거나 넘침 없이 충분한!_무인양품 (Muji)
마음을 전하는 알파벳_디자인 레터스 (Design Letters)
실용적인, 그러나 화보 같은 일상_로젠달 코펜하겐 (Rosendahl Copenhagen)
빛을 디자인하다_아르테미데 (Artemide)
정리의 기술_비슬리 (Bisley)
가구의 본질을 말하다_리퍼블릭 오브 프리츠 한센 (Republic of Fritz Hansen)
아날로그의 추억_티볼리 오디오 (Tivoli Audio)
행복한 디자인_알레시 (Alessi)
물 한 잔도 그림같이 마시는 방법_스텔톤 (Stelton)
의자의 품격_칼 한센 앤 선 (Carl Hansen & Son)
수납의 정석_USM
바른 자세를 위한 의자_바리에르 (Varie)r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는 경이로운 패턴 플레이_마리메꼬 (Marimekko)
유빈의 꿈은 무지개색으로 빛난다_파버 카스텔 (Faber-Castell)
자작나무 숲 속 꼬마 트롤_무민 (Moomin)
디자인 365일_모마 디자인 스토어 (MoMA Design Store)
실크에 관한 모든 것_짐 톰슨 (Jim Thomson)
책, 그 이상_애술린, 파이돈, 타셴 (Assouline, Phaidon, Taschen)
기록을 위한 호사_스마이슨 (Smythson)
내 평생 친구_모나미 (Monami)
인형의 집_슈타이프 (Steiff)
7.5cm가 만드는 꿈의 세상_플레이모빌 (Playmobil)
바우하우스의 고집을 쓰다_라미 (Lamy)
전설이라 불리는 노트_몰스킨 (Moleskine)
결정적 순간의 기록_라이카 (Leica)
필기구의 명작_몽블랑 (Montblanc)
아이들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_레고 (Lego)
내 추억의 리미티드 에디션_인스탁스 (Instax)
머리를 깨우는 메모의 습관_포스트잇 (Post-it? Brand)
한없이 투명한 볼펜_빅 (BiC)
내겐 너무 멋진 플라스틱_카르텔 (Kartell)
조니 뎁, 아니 나의 안경_모스콧 (Moscot)
진격의 아이웨어_마이키타 (Mykita)
하이힐에 대한 숭배_마놀로 블라닉 (Manolo Blahnik)
최고 중의 최고_에르메스 (Herm?s)
태양을 피하고 싶어_레이밴 (Ray-ban)
거북이 중에 제일 멋진 거북이_빌브레퀸 (Vilebrequin)
히피, 슈퍼모델이 되다_버켄스탁 (Birkenstock)
지구를 생각하는 달콤한 업사이클링_주스 백 (Juice Bag)
아마조네스의 자유와 열정_하바이아나스 (Havaianas)
시계에도 유니클로가 있다_스와치 (Swatch)
멋 내지 않은 듯한 진짜 멋_바레나 (Barena)
클래식 리틀 블랙 진의 창조자_제이 브랜드 (J Brand)
악어의 왕국_콴펜 (Kwanpen)
트렌치코트의 공식_버버리 (Burberry)
기본에 충실하기_유니클로 (Uniqlo)
아디-러브_아디다스 (Adidas)
추위를 잊은 그대에게_몽클레어 (Moncler)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_인베르니 (Inverni)
참을 수 있는 존재의 가벼움_에르노 (Herno)
겨울의 여왕_펜디 (Fendi)
보석보다 귀한 우리들의 시간_까르띠에 (Cartier)
시간을 초월한 매력_까르띠에 (Cartier)
사랑한다면 이들처럼_쇼메 (Chaumet)
조금 느려도 괜찮아_루시에 (Lucie)
프랑스의 역사, 그리고 나폴레옹을 담은 향초_씨흐 트루동 (Cire Trudon)
담배 말고 브러시_켄트 (Kent)
메릴린 먼로의 잠옷, 그리고 나의 향기로운 첫사랑_샤넬 N°5 (Chanel N°5)
교토의 에르메스_크림 컴퍼니 (Cream Company)
싱그러운 자연과 아름다운 상상의 조화_아틀리에 코롱 (Atelier Cologne)
Interview with the Brand Creator_실비의 아름다운 상상은 우아한 향수가 된다
신사의 품격_처치스 (Church's)
하이 주얼리의 새로운 별_에이치 스턴 (H. Stern)
향기의 신화_딥티크 (Diptyque)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블루 박스_티파니 (Tiffany & Co.)
여자의 꿈, 그리고 사랑_로저 비비에 (Roger Vivier)
고귀하다는 것_아이데스 데 베누스타스 (Aedes de Venustas)
우아한 축배를 위한 고유명사_돔 페리뇽 (Dom P?rignon)
즐기고 있습니까? Good Life_샹파뉴 조제프 데뤼에 (Champagne Joseph Desruets)
달콤한 악마의 유혹_라뒤레 (Ladur?e)
정직해서 더 맛있는 차_클리퍼 (Clipper)
마음을 따뜻하게, 몸을 깨끗하게_쿠스미 티 (Kusmi Teas)
싱가포리언 브렉퍼스트 티를 즐기는 아침_TWG
어느 시보다 더 감미로운 티타임_마리아주 프레르 (Mariage Fr?res)
앵무새의 달콤한 비밀_라 페르슈 (La Perruche)
버터의 정의_에시레 (?chire)
평생 올곧은 먹거리_올가 (Orga)
10년 체증도 씻겨낼 듯한 청량감_산 펠레그리노 (S. Pellegrino)
올리브나무 사이로_라우데미오 (Laudemio)
도도한 매운맛_타바스코 (Tabasco)
콜라는 하나! 100년의 맛_코카콜라 (Coca-Cola)
참 청순한 비누_아이보리 (Ivory)
365일 내 옷과 건강을 위해_런드레스 (The Laundress)
Interview with the Brand Creator_린지, 올바른 런드레스 사용법을 말하다
청소, 행복이 되다_머치슨 흄 (Murchison-Hume)
민트, 그 상쾌함의 신세계_알토이즈 (Altoids)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그린_리스테린 (Listerine)
하루 두 번, 양치 시간이 행복해진다_마비스 (Marvis)
추억의 만병통치약_타이거 밤 (Tiger Balm)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나는 쇼핑한다 고로 존재한다 I shop therefore I am.’ -바바라 크루거Barbara Kruger 이 책은 지난 오랜 세월 동안 지극히 사적인 일상의 쇼핑을 통해 발견한 ‘평생 쓰는 브랜드’들에 대한 주관적 고찰에 의한 소개서...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나는 쇼핑한다 고로 존재한다 I shop therefore I am.’
-바바라 크루거Barbara Kruger


이 책은 지난 오랜 세월 동안 지극히 사적인 일상의 쇼핑을 통해 발견한 ‘평생 쓰는 브랜드’들에 대한 주관적 고찰에 의한 소개서다. 학자의 이론이 아닌 소비자로서 실제로 구입하고 사용하고 브랜드 전문가로서 일하면서 인정하게 된 ‘좋은 브랜드들’을 나의 사랑하는 딸 유빈을 비롯한 인생의 후배와 ‘브랜드’에 관심 있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었다.
2013년 가을에 시작한 책을 탈고하는 데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릴 줄 몰랐다. 브랜드에서 협찬받은 것들이 아닌, 집과 사무실에서 실제로 사용하는 브랜드들과 그 물건들을 스튜디오로 이동하고 촬영을 진행하고 다시 정리하고 집필까지 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았다.
참 다행이라면 ‘평생 쓰는 브랜드’들을 소개하고자 하는 기획 의도대로, 두 해가 지나도 이 책에 등장하는 브랜드들은 그 존재감과 가치가 그대로라는 것이다.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극적인 소비 활동을 통해, 지극히 사적인 취향으로 선별한 브랜드들이지만 에디터와 브랜드 스페셜리스트로서의 전문적인 안목으로 ‘가성비’가 높은 브랜드들을 엄선한 것임에는 분명하다. 의식주 전반에 걸쳐 당장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저렴한 브랜드부터, 많은 투자가 필요한 고가의 브랜드까지 다양한 ‘롱 라이프 브랜드’들을 모았다.
가치 소비가 화두인 이 시대에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선별하고, 가성비(價性比)와 미래가치를 예상할 수 있는 현명한 소비자들이 많아졌으면 한다. 한 번 사서 오래오래 함께할 수 있는 롱 라이프 브랜드들과 조금 더 빨리 친해져 이것들이 전하는 평범한 일상적 가치를 누리기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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