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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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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쪽 | A5
ISBN-10 : 8957463402
ISBN-13 : 9788957463406
사랑은 위함이다 중고
저자 박승주 | 출판사 운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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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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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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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위함이다』는 저자가 명상공부하면서 얻은 깨달음과 임상 체험한 내용, 하늘 정신세계에 관한 강의 내용을 정리하여 수록한 책이다. 우리는 왜 이 땅에 내려왔는지,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옳은 것인지, 왜 사랑을 알고 실천해야 하는지, 왜 사람을 위해야 하는지, 깨달음이 올 때까지 읽어서 자기 것이 되면 언제든 스스로 운명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고 숙명적인 운명 또한 바꿀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저자소개

저자 : 박승주
저자 박승주(朴昇柱)는 2002 한일월드컵 때 행정자치부 국장으로서 붉은 악마 신인철 회장, 사물놀이 김덕수 선생과 ‘오~ 필승 코리아! 7만관중 붉은응원단’을 기획하여 온 국민의 열기를 한데 모아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끌어 냈으며, 국가별 ‘코리안 서포터즈’응원단을 결성해 세계를 놀라게했다. 공직에 있으면서 지방자치와 정부혁신, 사회통합 관련 정책에 힘을 쏟았으며, 지금은 광주발전연구원장으로서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개발과 사랑을 실천하면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사랑을 알고 사랑을 하자’라는 운동을 하고 있다. 청와대 행정관과 비서관, 여성가족부 차관, 대통령소속 지방행정체제개편위 분과위원장과 사회통합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고, 20년간 자원봉사에 참여해 ‘학부모샤프론봉사단제도’를 전국적으로 정착시켰다. 서울대 경영대학과 카이스트를 거쳐 동국대학교에서 행정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방자치의원보감』, 『마지막 남은 개혁』 등의 저서가 있고, 녹조근정훈장(행정쇄신 유공), 홍조근정훈장(월드컵 유공), 국민훈장 동백장(지방행정체제개편 유공)을 받았다.

목차

프롤로그/ 사람을 위하여 ─ 5

1부 사랑을 성공시키는 좋은 방법
1장 사랑은 ‘위함’이다

1. 사랑을 알고 사랑을 하라 ─ 19
2. 사랑의 재료 - 관심 ─ 30
3. 조건 없는 사랑 - 정성 ─ 34
4. 끝없는 사랑 - 끈기 ─ 39
5. 씨앗 같은 사랑 - 전파 ─ 42
6. 나눔의 사랑 - 무소유 ─ 45
7. 낮아지는 사랑 - 배려 ─ 48
8. 받을 줄 아는 사랑 - 헤아림 ─ 53
9. 집착적 사랑 - 사랑 외면죄 ─ 56

2장 사랑 실천 매뉴얼
1. 사랑에도 매뉴얼이 필요할까요? ─ 61
2. 순종 - 사랑 매뉴얼 ① ─ 63
3. 선입견 제거 - 사랑 매뉴얼 ② ─ 66
4. 긍정적 사고 - 사랑 매뉴얼 ③ ─ 71
5. 고운 마음, 고마운 마음, 바른 마음 - 사랑 매뉴얼 ④ ─ 77
6. 가치관 - 사랑 매뉴얼 ⑤ ─ 80
7. 배려 - 사랑 매뉴얼 ⑥ ─ 85
8. 사랑 실천 행위 - 사랑 매뉴얼 ⑦ ─ 88
9. 가족사랑 - 사랑 매뉴얼 ⑧ ─ 93
10. 밝은 등불 - 사랑 매뉴얼 ⑨ ─ 97

3장 사랑이 주는 행복
1. 사랑과 지혜 ─ 101
2. 지능과 지식 ─ 105
3. 감사와 은혜 ─ 108
4. 섬김과 상생 ─ 112
5. 믿음과 자신감 ─ 116
6. 바라지 마라 ─ 120
7. 긍정의 기운 ─ 125
8. 욕심과 성공 ─ 129
9. 자신을 이기고 극복하다 ─ 132
10. 리더가 가져야 할 마음 ─ 137
11. 사랑에 기초한 효과적 대화기법 ─ 141

2부 숙명과 운명, 바꿀 수 있다
4장 반성하여 작은 배가 큰 배가 되다

1. 나는 정보(source data)이다 ─ 147
2. 마음속에 들어가다 ─ 153
3. 마음을 비우다 ─ 155
4. 반성을 통하여 ─ 159
5. 증오ㆍ분노의 원인 ─ 166
6. 용서가 주는 보너스 ─ 171
7. 나를 바꾸는 ‘4만慢’ ─ 177
8. 괴로움에 빠지는 이유 ─ 182
9. 운명을 바꾸다 ─ 185
10. 의식을 개혁하여 큰 배가 되다 ─ 190

5장 나를 깨달아서 사랑을 찾다
1. 나는 누구인가? ─ 195
2. 깨달아야 나를 안다 ─ 198
3. 마음을 잘 만들자 ─ 202
4. 의식과 사고습성 ─ 206
5. 사단과 칠정 ─ 211
6. 하늘 정신세계를 공부하다 ─ 215
7. 도道 ─ 219
8. 영적 DNA(영혼)와 육적 DNA(육신) ─ 224
9. 인간은 3개의 혼으로 구성되어 있다 ─ 230
10. 성선설과 성악설 ─ 236
11. 삶과 죽음, 하늘 갈 때 무엇을 갖고 가나? ─ 245

6장 명상, 생명을 얻는 시간
1. 명상으로 젊어진 뇌 ─ 253
2. 상대를 보는 실용관찰명상 ─ 257
3. 하늘빛명상(실용관찰명상)의 놀라운 효과 ─ 262
4. 명상에서 화두를 만나다 ─ 267
5. 항상 깨어 있으라 ─ 270


에필로그 ─ 275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2002 한일월드컵 당시 ‘오~ 필승 코리아! 7만 붉은관중 필승작전’으로 온 세계를 놀라게 했던 박승주 전 여성가족부 차관이 사람들을 사랑으로 충만시켜 한국사회를 힐링하기 위해 내놓은 ‘사랑의 교과서!’ 이 책은 고운 마음과 위하는 마음 만드는 방...

[출판사서평 더 보기]

2002 한일월드컵 당시 ‘오~ 필승 코리아! 7만 붉은관중 필승작전’으로 온 세계를 놀라게 했던 박승주 전 여성가족부 차관이 사람들을 사랑으로 충만시켜 한국사회를 힐링하기 위해 내놓은 ‘사랑의 교과서!’
이 책은 고운 마음과 위하는 마음 만드는 방법, 사랑과 배려의 방법, 화를 삭이는 방법, 용서와 반성의 방법, 나쁜 마음을 비우는 방법, 운명을 바꾸는 방법 등, 저자가 하늘 정신세계를 공부하여 체험하고 깨달은 실천 방법들을 구체적이고도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1.
지금 한국사회는 ‘힐링’을 필요로 하고 있다. 어른이건 학생이건 모두 과도한 경쟁으로 메마르고 피곤하다. 경제위기 속에 불안감은 더해 가고, 사회활동에서 갈등이 많아지고 있다.
치열한 경쟁에 내몰리다 보니 분노하고 미워하는 감정이 증대하고 사람들 간의 관계도 메말라 가지만 적절한 힐링과 치유방법도 떠오르지 않는다.
관심과 정성, 용서와 배려라는 말들이 넘쳐나고, 존중받고 싶고 위로와 격려받기를 원하지만, 그 방법을 찾기는 쉽지 않다.
자기중심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을 받을 줄 모른다. 사랑을 주는 방법도 서툴고 사랑을 받는 방법도 서툴다.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상대가 주는 사랑과 정성을 고맙게 받을 줄 아는 사람이다.
고운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면 지혜와 분별력도 높아진다. 사랑 실천 행위를 하면 관심과 정성이 자기도 모르게 몸에 붙는다. 상대 마음에 맞게 좀 더 활동을 잘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2.
저자는 일평생 공직에 몸담아 성실하게 살아왔으나 퇴직 후 찾아온 무력감에 인생을 되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나는 누구인가?’ ‘나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등의 문제로 고민하다, 명상 스승을 만나 인생관과 세계관이 변하고 삶이 새로워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저자와 그 도반들이 스승으로부터 배우고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엮은 소중한 기록이다.
그 핵심에는 ‘위하는 사랑’이 자리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아주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고 있다. 말만 무성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행할 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제대로 된 사랑을 하면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등이 교과서처럼 정리되어 있는 것이다.
또한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도 사랑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화를 삭이는 방법, 용서와 반성의 방법을 알려주고, 고운 마음 만드는 방법과 나쁜 마음 비우는 방법도 가르쳐 준다. 운명 바꾸는 방법도 알려준다.
한마디로 사랑과 행복, 성공의 3마리 토끼를 모두 잡게 만드는 ‘사랑의 교과서’이다.
“사랑은 위함이다.” 누구나 아는 말이지만 지금까지 누구도 사랑을 “위함” 이라 정의한 사람은 없다. 이보다 더 간결하고 더 명확하고 더 실천적으로 사랑을 정의한 말이 없다.
저자는 운명과 숙명도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운명은 과거와 전생에서 만든 원인들이 지금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인데, 사랑을 키워 원인(因)을 바꾸면 결과(果)도 바뀌기 때문이다.

3.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명상공부의 과정에서 배우고 느끼고 경험한 것들을 엮은 소중한 기록으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이 실려 있다. ‘위함의 사랑’을 통해 스스로 행복해지고, 주변에 행복을 전파하며, 성공적인 삶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제시되어 있는 것이다.
저자는 사람들과 사랑을 성공시키면 지혜가 성장하고 분별력도 좋아지며, 인간관계가 좋아져 사업도 성공한다고 한다. 그래서 인간관계를 좋게 하는 구체적인 사랑매뉴얼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사랑과 행복과 성공의 세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바라지 마라! 위하는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다! 진정한 사랑의 실천이 성공으로 가는 요체이다! 사랑을 통해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저자가 실제로 체험하고 경험하고 통찰한 이 책이 각박한 현대사회에,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한줄기 단비처럼 다가가 내적 행복과 외적 성공을 이루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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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랑은 위함이다 | 01**ojin | 2013.07.05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2002 한일월드컵 때 행정자치부 국장으로서 붉은 응원단을 기획했다는 소개를 밝히는 저자에게는 ...
      2002 한일월드컵 때 행정자치부 국장으로서 붉은 응원단을 기획했다는 소개를 밝히는 저자에게는 자신감이 돋보인다.
    물론 공직에 있으면서 거쳐왔던 일과 사회참여 만으로는 힘든 부분일 것이다.  개인의 기본적인 성향이 밑받침된게 아닐까 잠시 생각해본다.
     
      책은 아주 술술 막힘없이 읽힌다. 배움과 지식의 깊이가 다른이들과 다르게 앞서가는 부분도 있었겠지만
    우선은 내가 책을 읽을 때 중요시하는 쉬운문장으로 전하고자 하는 부분을 잘 전달한 부분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 같다.
     
      저자 박승주님은 사랑애찬론자란 생각이든다. 사랑이 기본이 되야만 하며 그렇게 하면 좋은점과 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사랑이란 단어만 들어도 좋지만 책을 읽다보면 반문을 하게된다. 감정은 추상적인 개념이고 이부분은 개개인이 생각하는 깊이가 다를텐데
    이렇게 경이로운 감정으로까지 표현이 될 수 있을까? 난 이렇게 느끼지 못해 이상한걸까? 의문의 의문은 꼬리를 물다가 결국은
    스스로를 사랑하기 위해서 그런 과정이 필요한 조건이었구나 라는 어렴풋한 기분으로 책장을 덮을 수 있다.
     
     이 책에서 유독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2장 사랑 실천 메뉴얼 이었는데, 그 예시가 신선했다.
     
    "아버지, 컴퓨터 켜신 다음에 제가 적어드린 대로만 하시면 돼요."
    "그건 알지. 그런데 컴퓨터는 어떻게 켜야 되나?" (p63-64)
     
    이 예시문은 나도 아빠사이에 겪었던 일화와 비슷하기도 해서 웃음이 나기도 했었고,
    시작이란 의미를 새롭게 생각해보는 계기도 돼서 한참을 들여다 봤던 기억이 난다.
     
    불교서적으로 분류되어 있지만, 그보다는 인간의 이해를 돕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란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 사랑은 위함이다.. | na**8305 | 2013.07.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오랫만에 북 리뷰로 포스팅을 올리게 되었어요. 사랑이라는 말만큼 흔한 말이 어디있을까...

     

     

     

    오랫만에 북 리뷰로 포스팅을 올리게 되었어요.

     

    사랑이라는 말만큼 흔한 말이 어디있을까 싶으면서도 가까이 있는 사랑조차 알아보지 못하고

     

    진정 남을 위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 그리고 그것이 결국엔 나를 위한 행복이자 보너스임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던

     

    마음이 힐링받을 수 있던 고마운 책이었답니다

     

     

     

     

     

     

     

     

     

     

     

     

     

     

    사랑은 위함이다를 처음 접했을 때는 막연히 사랑에 관련된 책이겠거니 하는 정도의 기대를 가지고 읽기 시작했었죠

     

    하지만, 남여간의 사랑이라는 단순한 의미 해석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면 필연적일 수 밖에 없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동서양의 고전을 인용하여 철학적이면서도 쉬운 예시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 책이었어요

     

     

     

     

     

     

     

     

     

     

     

     

     

     

     

    사랑은 위함이다라는 1장에서는 사랑의 종류라고 하면 너무 딱딱한 표현일지 몰라도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는 감정이라는 것이 연애감정과 같은 좋아함만이 아니라 남을 배려하고 자신을 낮추고 베풀줄 아는

     

    관심을 가지고 조건없이 정성과 끈기를 다해 상대방을 위하는 사랑과

     

    상대방에게 선입견을 가지고 집착하며 나를 위한 이기적인 사람은 사랑을 할 줄도 받을 줄도 모른다는..

     

    그리고 높은 위치에 있거나 권력을 가지 사람일 수록 자신의 생각에 사로잡혀 사랑을 할 줄 모르는 사람으로 변해간다는 것을 이야기 하더군요

     

    요즘의 뉴스를 보면서 정치가가 떠오르더군요

     

     

     

     

     

     

     

     

     

     

     

     

     

     

     

     

     

     현대인들은 '당할바에야 차라리 갚아주어라' 는 말이 옳은 것처럼 믿고 당하는 사람만 바보라며 손가락질 하고 비웃는 요즘의 풍속에서

     

    따스한 인간애가 희미해지는 차가운 세상살이 속에서 공감도 되면서 반성이 되더라구요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남에게 관심을 갖는다는 것 자체가 이제는 관심과 사랑이 아니라 오지랖이라는 충고를 듣는 요즘에

     

    정성을 다한 사랑과 배려 자신의 낮춤을 나는 하고 있었나 하며 생각해보니 낯뜨겁고 부끄러워졌답니다

     

     

     

     

     

     

     

     

     

     

     

     

     

     

     

    저자는 사랑과 사랑의 구체적인 실천방법과 메뉴얼을 제시할 뿐 아니라 분노 슬픔 두려움의 감정을 다스려

     

    자기가 스스로를 이기며 자기 개발과 실천하는 삶을 강조하며 어려움이 닥쳤을 때 긍정적으로 헤쳐나가라는 강한 메세지를 담고 있습니다

     

    뜬구름 잡는 듯한 허구의 이야기가 아니라 자신의 화를 다스리는 법 /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 등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끊임없이 자신을 이겨내고 감정을 다스림으로서 발전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풀어 독자에게 전달하고 있답니다

     

     

     

     

     

     

     

     

     


     

     

     

    저는 부끄럽게도 의존적인면이 강하며 의지력이 약한 사람입니다.

     

    항상 원하던 바람 중 하나가 적극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면서 성취의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고 싶지만

     

    언제나 보면 후회를 하는 부분이 많았어요

     

     

     

     

     

     

    문든 이 글귀를 읽으면서 나를 뒤돌아보게 만들면서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따뜻한 가슴으로 공감하며 더불어 사는 삶

     

     블로그의 소통과 같은 일부분에서 그것을 어렴풋이나마 느끼고 있지만.. 나의 주변사람 내 가족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겐

     

    애착이 있지만 경계넘어 타인에게는 선입견과 경계심을 가지고 있는 모순을 가지고 있는 내가 가진 사랑에 편협한 부분을 일깨워 주는 듯 하여

     

    이런 저런 반성과 함께 고쳐나가 삶에 있어 영적으로 더 큰 발전을 일구어 내어 풍요로운 삶은 위한 노력을 채찍질 해주었답니다

     

    너무 거창한 듯 하여 부끄럽습니다:D

     

     

     

     

     

     

     

     

     

     

     

     

     

     

     

     

    왜 사람은 사랑과 용서를 해야하며 운명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얼마든지 남에게 믿음과 신뢰를 받으며

     

    개척해나가는 유동적인 것이며 그것을 위한 부단한 노력을 해야함을 가르치면서 가족사랑에 대한 메뉴얼

     

    사람을 위하는 메뉴얼 / 상처입지 않고 대화하는 대화법의 메뉴얼에 대한 제시로 그간 어렴풋이 알고 있던 것을을 친절하게 알려주어

     

    사랑은위함이다에 나오는 메뉴얼을 습관으로 만드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탁 트힌 파란 하늘마냥 이제 한 해의 중반을 지나려하는 지금 '사랑은 위함이다 '라는 책 한권으로

     

    지나온 시간을 뒤돌아보고 후회하는 일은 하지 않았나를 반성하며 나를 더 아끼고 사랑하며

     

    주변사람들과의 배려와 사랑의 위함으로 더운 날씨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한 삶의 열쇠를 발견하시길 바랄께요

  • 사랑하는 법, 사랑을 주는 법, 사랑을 받는 법을 알자. <사랑은 위함이다>    사랑은 위함...
    사랑하는 법, 사랑을 주는 법, 사랑을 받는 법을 알자. <사랑은 위함이다> 
     
    사랑은 위함이다는 인문학적으로 사랑을 배우고 실천함으로서 사랑하는 법을 깨닿고 실천해 나가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사랑이 무엇인지, 사랑을 안다고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사랑에 대한 정의는 가지각색이다.
     
    이 책의 저자 박승주는 사랑을 위함이라고 말한다. 위한다. 꼭 필요한 관계를 만드는 중요한 원인으로 사랑을 들고 있다.
     
     
    사랑은 위함이기 위해서 위하는 사랑인 관심부터 정성, 끈기, 전파, 무소유, 배려, 헤아림등을 알고 실천해야 한다고 설파한다.
     
    저자가 절과 가까워서 그런지 부처의 가르침 같은 느낌이 많이 들기도 하지만
     
    틀린 말도 아니고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다.
     
    하지만 너무 착해져야 한다는 느낌이 드는 것은 아직 30대인 나에게 맞지 않는것 같다.
     
    또한 마지막 사랑외면죄에 공감이 가기도 했는데
     
    사랑을 받을 줄만 알고 배풀 줄 모른다던지
     
    자신이 받는 사랑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서 씁쓸했다.
     
    사랑을 표현할 줄 모르고 그냥 그대로 어설프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런 사랑 외면죄에 포함되진 않을까 조금 생각하면서 넘어간다.
     
     
    또한 사랑도 실천 메뉴얼이 있다.
     
    9가지로 만들어져 있는 데 순종하고 선입견을 제거하고 긍정적 사고를 가지고 고운 마음씨를 가지며 각각의 가치관이 다름은 인정하고 맞춰나가며 배려하고 상대방을 위하는 사랑을 실천하고 가족의 사랑법을 배우고 마지막으로 등불 같은 밝은 빛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너무 어렵긴 하나 이렇게만 한다면 정말 선한 사람, 착한 사람,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 매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사랑이 주는 다양한 장점과 사랑을 못하면서 얻는 단점들은 사랑을 하고 있는 나로서는 정말 공감되는 내용이 아니었나 싶다.
     
    사랑을 위함이다.
     
    뒷부분은
     
    자신을 반성하고 아만, 오만, 자만, 교만에 빠지지 말고 진정한 나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태어남과 죽음을 통해
     
    자신이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깊게 느껴야 한다는 내용이다.
     
     
    또한 저자가 처음부터 말하고 마지막에 강조하고 결론 짓는 명상.
     
    명상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여러가지 생각을 정리하게 만들어 주는 생각 정리의 한 방법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럼으로서 자신을 보다 나은 자신으로 만드는 무엇인가를 찾는 것.
     
    그것이 명상의 장점이 아닌가 싶다.
     
    바라지는 않으나 내 생각대로 되게 하는 법, 사랑으로 모든 일을 성공시키고 그러기 위해서 사랑을 알고 사랑을 해야 한다는
     
    저자의 생각에 공감하고
     
    일과 생활, 사랑의 3박자가 조화를 이룰 때 진정한 성공으로의 길이 열리지 않을까 조심히 판단하는 바이다.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묻고 싶었다. 나를 사랑하는 것만으로 부족한 것은 무엇인지. 내가 잘되기를 간절히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묻고 싶었다. 나를 사랑하는 것만으로 부족한 것은 무엇인지. 내가 잘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사는 것이 왜 전부가 될 수 없는지 말이다. 누군가에게 보답하기 위한 삶도 아니었으며, 누군가의 희망이 되고 싶은 마음이 컸냐고 묻는다면- 그렇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사랑 때문에 울고 웃으면서 산다는 사람이 있다. 사랑을 증오하여 눈물로 지새우던 날이 많았던 것이다. 그는 그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했다. 그래서 자기애로 충만한 자신을 찾아온 어떤 상실감의 무게를 온몸으로 견뎌내기가 힘들었다.
     
    우리는 누군가를 위해서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야
    사람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살아갈 수 없다. 그 사랑의 무게와 가치에 따라 삶의 모든 것이 송두리째 바뀐다고 해도 말이다. 청와대 행정관과 비서관, 여성가족부 차관을 역임하고 현재 광주발전연구원 원장으로 재직 중인 박승주. 그는 자신을 찾아온 모든 현상과 문제 그리고 관계에 대한 재조명을 시작했다. 자기 안에 무한히 살아 숨 쉬는 내적 무한성을 찾고 하늘로부터 배운 정신세계에 대한 확립과 자세를 널리 알리고자 《사랑은 위함이다》를 펴냈다. 책은 인간과 사랑에 대한 성찰을 설명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상생'은 서로가 서로를 이롭게 하면서 좋은 관계 속에서 함께 공존하며 잘 사는 것이다. 상생은 하늘과 땅과 먼저 상생을 하고, 그 다음에 사람과 상생을 하여야 한다. 하늘은 빛을 주어 이 땅의 모든 생명을 살린다. 땅은 자원과 곡식을 준다. 사람은 그 자체로서 사랑의 대상이다. 내 이익을 위해 상대에게 피해를 주고, 좋은 관계를 맺지 못하고, 같이 의지하여 살지 못하고,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면 상생을 못하는 것이다.」 p. 118
     
    사랑을 알고 사랑을 하라
    "바라는 마음은 바로 괴로움을 만드는 원인이다."라고 책은 말한다. 애써 갈망하는 마음이 삶을 더욱 무겁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에도 벅찬 사람, 어쩌면 그는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있지 않을까 싶다. 책을 읽으면서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다시 배워야 한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명상을 통해 자기 자신과 세상에 대한 자각의 문이 열렸다고 말한다. 마음으로의 몰입을 통해 자기 자신에 대한 자각을 하게 되었음이 인상적이었다. 이 세상에서 사랑으로 울고 웃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생한 체험담을 통해 조금이나마 용기를 가지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과연 나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지…
     
     
  • 사랑은 위함이다 | in**l007 | 2013.06.3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예수님은 사랑을 가르쳤습니다.  심지어는 원수도 사랑하라는 유명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

    예수님은 사랑을 가르쳤습니다.  


    심지어는 원수도 사랑하라는 유명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랑이라는 단어는 우리를 흥분하게 하기도 하고, 행복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사랑으로 모든일을 성공 시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랑은 사람들 간의 관계를 좋게 만드는 핵심이고 행복을 만드는 연결고리 이기 때문 입니다. 


    사랑을 알고 사랑을 하면 큰 호수나 바다같은, 넓고 깊은 마음이 된다고 합니다. 큰 호수와 바다는 모든것을 수용합니다. 그러나, 사랑을 모르고 사랑을 할때는 우물안 개구리와 같이 좁고 얕은 마음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사랑을 아는 행위가 우선되야 하는 이유 입니다. 


    사람은 모두 자신의 눈 높이 에서만 세상을 봅니다. 자신의 눈 높이 에서만 판단하고 행동 합니다. 


    자기 가족의 안전과 이익을 추구하느라 주변에 상처를 주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라는 경계 너머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나를 좋아 하느냐가 성공의 잣대가 아닙니다. 내가 얼마나 많은 사람을 마음에 담고 사랑하느냐가 바로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 입니다. 


    고통은 영혼을 닦는 도구 입니다. 어려운 일에 직면해서 고통의 깊이가 깊을수록 영적 성장의 깊이를 깊게 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입니다. 지금 고통중에 있습니까? 영혼의 깊이를 깊게 할 마음의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을 느끼거나 받아본 사람은 사랑을 줄 줄 압니다. 이게 바로 사랑의 선순환 입니다. 


    물질에 욕심이 있습니까?

    물질은 내것이 아니고 내가 잠시 관리하고 있을 뿐 이라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그러할 때, 무소유의 정신으로 진정한 베품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내것이라고 착각을 하기 때문에 생기는 마음이 바로 집착인데, 이 집착은 마음을 병들게 합니다. 


    큰 병, 이혼. 실직, 사업실패 등 무거운 짐도 한순간의 현상일 뿐이라고 생각 한다면 더이상 짐이 되지 않습니다. 포용은 자신을 낮추는 데서 시작 합니다. 


    사랑 외면죄는 나 중심으로 독선적으로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긍정적인 사고로 상대방을 헤아리면 금방 파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사랑하는 마음을 외면하는 것은 분명한 죄 입니다. 


    ****
    네이버에 있는 제 블로그에는 더 자세히 글과 사진을 올려 놨습니다. 
    http://intel007.blog.me/50174385522  여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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