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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마케팅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총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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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쪽 | A5
ISBN-10 : 8974273179
ISBN-13 : 9788974273170
로빈후드 마케팅 (아름다운재단 기부문화총서 5) 중고
저자 캐티야 안드레센 | 역자 박세연 | 출판사 열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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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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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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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 그들의 생존을 위한 최고의 비결은 마케팅이다! 『로빈후드 마케팅』은 마케팅 전략을 비영리의 틀에서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이다. 저자 캐티야 안드레센은 '로빈후드 마케팅의 10가지 법칙'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제시하면서 비영리 단체들이 나아가야 할 전략 방향을 밝히고 있다. 행동을 이끌어내라, 경쟁 우위를 확보하라, 협력관계를 구축하라 등 이 책에서 제시하는 10가지 마케팅 법칙은 대부분 비즈니스 분야에서 가지고 온 것들로, 공익 분야에서 실제로 '로빈후드 법칙'을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함께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 캐티야 안드레센
저자 캐티야 안드레센 Katya Andresen은 베테랑 마케터이자 비영리단체 분야의 전문가. 로이터와 AP 등 유명 방송사의 특파원으로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사회적인 문제들을 목격하고, 이를 해결하는 공익단체들과 인연을 맺었다. 미국은 물론 동유럽과 아프리카 등 다양한 지역의 수많은 공익단체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로빈후드 마케팅 법칙을 고안했다.
‘로빈후드 법칙’이란 기업의 성공전략에서 훔쳐낸, 비영리단체를 위한 열 가지 마케팅 전략이다. 저자는 이를 통해 비영리단체가 마케팅 캠페인을 추진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단계를 제시한다. 청중의 가치에 기반을 둔 메시지를 만들어내고 그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비법을 양말, 담배, 침대 등 흥미진진한 사례를 들어가며 전수해준다. 특파원의 경력을 살려 언론사와 탄탄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원하는 방향으로 기사를 유도하는 비결 또한 공개한다.
현재 인터넷 기반의 비영리 자선단체인 ‘네트워크포굿(Network for Good)’의 마케팅 부사장을 맡고 있는 저자는 여전히 공익단체 지원에 열정적으로 활동 중이다.

목차

추천글
감사의 글

들어가는글
마케팅은 공익단체의 필수 과제일까?

chapter 1 행동을 이끌어내라
결론으로부터 시작하기/저스트 두 왓?(Just Do What?)/구체적으로 행동하기

chapter 2 우리의 가치가 아닌, 청중의 가치에 주목하라
청중을 이해하기/공통된 가치 발견하기

chapter 3 마켓의 힘을 활용하라
마켓/과일과 채소 먹기 캠페인

chapter 4 경쟁 우위를 확보하라
누구를 위한 경쟁인가?/경쟁 범주 확대하기/경쟁에서 승리하기/사례분석: 기저귀 차별화/목표를 차별화하기

chapter 5 협력관계를 구축하라
환상의 짝꿍 찾기/도넛 속 채우기/성격이 다른 파트너와 연애하기

chapter 6 목표에 앞서 현실을 직시하자
보상이 왜 중요한가?/긍정적 보상 Vs. 부정적 보상

chapter 7 메시지의 네 가지 핵심 요소
CRAM 활용하기/CRAM 활용법

chapter 8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메시지를 들고 가라
느낌/메신저/순간/순간을 채널로 연결시키기/채널의 함정

chapter 9 언론도 청중이라는 사실을 직시하라
언론과의 관계가 왜 중요할까?/언론을 이해하자/이야기를 팔자/이건 하지 말자

chapter 10 마케팅 캠페인을 시작하고 성과를 평가하라
말보로의 7가지 마케팅 원칙/작은 캠페인 추진하기/내부적 마케팅/성공의 순간은 짧다

책 속으로

나는 기업들의 노하우를 훔쳐다가 이를 공익사업에 적용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참으로 가치 있는 노력이라는 확신이 생겼고 책까지 쓰기로 결심하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대규모 공익단체의 리더에서 마케팅 전략에 익숙하지 않은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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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업들의 노하우를 훔쳐다가 이를 공익사업에 적용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그리고 그것이 참으로 가치 있는 노력이라는 확신이 생겼고 책까지 쓰기로 결심하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대규모 공익단체의 리더에서 마케팅 전략에 익숙하지 않은 자원봉사자들에 이르기까지, 비영리단체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기업의 노하우를 이해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나의 노력이 그들에게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기본적인 마케팅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실천함으로써 성과를 크게 올렸던 많은 공익단체들을 이미 두 눈으로 직접 목격했기에 드는 확신이다. 이런 성공 사례가 많아질수록 세상은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될 것이다. (본문 18쪽)

공익단체가 추구하는 숭고한 목표에 비해 마케팅 전략은 다소 가볍고 세속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공익단체에서 일하는 사람 중 적지 않은 이들이 기업의 경영 스타일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그들을 따라 하는 것을 탐탁지 않게 여긴다. 이런 선입견 때문에 공익단체들은 목표를 실천하는 과정에 마케팅 전략을 활용하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여기고, NPO에서 일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기업의 마케팅 기술을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석연치 않게 바라본다.
《로빈후드 마케팅》에서 나는 1세대 로빈후드 마케터들과 그 뒤를 이어 혁신적인 인물들이 만들어낸 마케팅 접근 방식 및 원칙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성공 사례들을 살펴보려 한다. 이를 통해 공익단체들을 위한 소셜 마케팅의 개념을 분명하게 제시할 것이다. (본문 22쪽)

우리는 스스로에게 진실해야 한다. 마케팅 작업을 위해서는 정서적·물리적 차원에서 사람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목표를 타협해서는 안 된다. 마케팅의 전반적인 과정 안에서 늘 목표의식을 지니고 있어야 하며, 이를 당당하게 드러내야 한다. 또 현실적으로 가능한 범위를 솔직하게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바로 이러한 차원에서 공익단체의 마케팅은 소비자를 이용하려고만 드는 사악한 마케팅과는 다르다. 여기서 우리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발견할 수 있다. 우리는 정의와 신뢰를 추구하고 있으며 이는 끝까지 간직해야 할 가장 소중한 것이다.
(본문 2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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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렇게 숭고한 일을 하는데, 번거롭게 마케팅까지 해야 하나요?” ―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춘 소셜 마케팅, ‘로빈후드 마케팅’을 주목하라 마케팅이란 기업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뜻한다. 이를테면 특정 제품이 소비자들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렇게 숭고한 일을 하는데, 번거롭게 마케팅까지 해야 하나요?”
―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춘 소셜 마케팅, ‘로빈후드 마케팅’을 주목하라


마케팅이란 기업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뜻한다. 이를테면 특정 제품이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킨다는 사실을 보여줌으로써 그 제품을 선택하도록 만드는 기술이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비영리단체(공익단체)의 마케팅이란, 그들이 목표로 하는 행동제품을 사람들이 실천구매하도록 설득하는 것이다. 즉 에이즈 예방을 위해 콘돔을 사용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기부를 하고, 담배를 끊고, 새로운 입법안을 지지하도록 만드는 기술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공익단체는 목표 행동을 이끌어내기까지 어떻게 사람들을 설득하고 지휘할 수 있을까? 그 해답은 바로 마케팅에 있다. 이 시대의 마케팅은 비영리단체에게도 생존을 위한 최고의 비결이다.
그러나 공익사업 분야에서 일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좀처럼 미신을 떨쳐버리지 못한다. 즉, 고귀하고 중대한 목표를 이해한다면, 조금이나마 관심을 가져준다면, 사람들은 즉각 그들의 편이 되어 행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무의식중에라도 그렇게 믿는다. 결국 숭고한 목표에 도취된 나머지 스스로 머리를 써야 한다는 사실을 잊었다.
《로빈후드 마케팅》은 그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베테랑 마케터이자 비영리단체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해온 저자는 그러한 비영리 공익단체를 위해 마케팅 전략을 정리하기로 마음먹었다.

《로빈후드 마케팅》은 마케팅 전략을 비영리의 틀에서 쉬운 언어로 설명한다. 실제 큰 반향을 일으켰던 흥미진진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정리한 10가지 마케팅 전략을 ‘로빈후드 법칙’으로 명명하면서, 공익단체가 효과적으로 마케팅 캠페인을 추진할 수 있는 체계적 단계와 전략 방향을 천명한다. 공익의 가치가 아니라 청중의 가치에 기반을 둔 메시지를 만들어내고, 핵심요소를 통해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비법을 로빈후드의 화살촉에 실어 전수한다.

■ 이제 냉정하게 주변을 돌아봐야 할 때,
사명과 신념 대신 대중과 마켓을 직시하자


지나친 표현일지 모르겠으나 우리나라의 비영리단체는 그동안 ‘경영’되지 않았다. 경영의 요체는 효율성의 추구로 이윤을 극대화하는 것인데 우리의 비영리단체들은 그동안 자선 또는 공익사업이라는 미명 아래 일상적으로 관리되어왔을 뿐 대부분 효율과는 거리가 멀게 운영되어 왔다는 의미에서 그렇다. 특히 효율 추구의 결과물인 이윤의 개념은 비영리단체와는 무관한, 기업의 영역으로 치부해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그 반대개념이 손실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윤이란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될 중요한 목표다. 그런데도 이윤의 직접적인 수단이라 할 마케팅은 유난히 종사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이해한다면 사람들은 당연히 참여하려고 할 겁니다.”
이 책의 저자는 NPONonprofit Organization 활동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은연중에 내보이는 이러한 착각을 겨냥한다. 단지 옳은 일을 한다는 믿음만으로는 결코 사람들을 설득할 수 없다고, 만약 그게 가능했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이미 지상낙원이 되어 있어야 하지 않느냐고 반문하면서.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대한민국 비영리기관들에게도 귀중한 지침이 되어줄 가이드북이다. 크고 작은 비영리단체의 직원뿐만 아니라 자원봉사자, 기업의 홍보마케팅 담당자 모두, 기업이 전략적인 마케팅을 통해 매출을 극대화하는 것처럼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로빈후드 마케팅》에서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로부터 행동을 이끌어내고, 예전에는 기대하지도 못했던 성공을 눈앞에서 확인하게 될지도 모른다.
단,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지금까지 당연하게 여겨온 타성적인 사고의 습관에서 벗어나, 사명과 신념을 현실화시킬 수 있는 현명한 연결고리를 고민해야 한다.

로빈후드 마케팅의 목표는 바로 사람들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림으로써 우리 사회에 정적인 변화를 몰고 오는 것이다. NPO 사람들의 경쟁력이 두 배로 커진다면 우리 사회는 어떻게 변하게 될까?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NPO 활동에 참여하여 자원봉사를 하고 기부를 하고 라이프스타일을 바꾸어갈 수 있을까? 이를 위해 이제 공익단체들이 변화해야 할 때가 왔다.

‘아름다운재단’이 《로빈후드 마케팅》을 기부문화총서로 선별한 이유는 국내에서도 점차 공감대를 확대해가고 있는 기부문화의 활성화를 꾀하고, 단체와 기부자 모두를 올바르고 효율적인 방향으로 안내하기 위해서다. 1% 나눔으로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꾸는 아름다운재단의 기부문화총서 시리즈 중 다섯 번째인 이 책은 ‘류무종기부문화도서관’** 기금으로 출간되었고 판매수익금의 1%는 아름다운재단에 공익출판기금으로 기부된다.

**류무종기부문화도서관은 기부문화가 미처 뿌리내리지 못한 한국의 현실과 비영리단체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운영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아름다운재단에 기금을 출연하고 직접 수집해온 류무종이 관련 서적을 함께 기증하여 설립하였다.

■《로빈후드 마케팅》은……

“너무 매력적이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책이다. 공익활동에 관심을 갖고 있거나, 비영리단체에서 직접 활동하는 사람들이 눈독을 들일 만한 실용적인 이론과 다양한 사례들로 가득하다.”
―멕 갈링하우스, Yahoo! For Good 이사

“안드레센의 메시지가 향하는 방향은 분명하다. 그것은 ‘여러분’이 아니라, 여러분의 지지자를 향하고 있다. 지지자들의 가치와 꿈, 욕망에 주목하자. 그러면 커다란 산을 옮길 수 있을 것이다.”
―스콧 케이스, Network for Good 회장, Priceline.com의 공동설립자

“점점 복잡해지는 시장 상황에서 기부금을 모으고, 후원자를 물색하고, 공공정책을 개선해나가는 모든 공익단체를 위한 책이다. 비영리단체의 성장속도가 기부시장의 속도를 추월하는 현재 상황에서, 공익단체의 입지는 계속 위축되고 있다. 하지만 강력한 메시지와 노련한 마케팅 전략만 확보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발전해나갈 수 있다. 《로빈후드 마케팅》은 여러분의 단체가 든든한 기반 위에 설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매튜 드 갤런, Mercy Corps의 최고개발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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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로빈후드 마케팅』 | wo**tory | 2010.09.1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로빈후드 마케팅』 마케팅 전략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비즈니스 세계...
     

    로빈후드 마케팅


    마케팅 전략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비즈니스 세계에서만 필요한 게 아니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세상을 바꾸기 위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려는 공익단체에도 필요하다. 이 책은 그러한 취지를 담은 책으로 기업전략에서 발견한 마케팅 전략을 공익단체에 적용시킬 수 있는가를 보여준다. 책에서 그것을 ‘로빈후드 마케팅’이라 부르며 10가지 공익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고 관련된 사례와 인터뷰도 담았다.


    그렇다면 왜 로빈후드 마케팅 일까?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로빈후드의 모습은 오랜 세월 동안 많은 사람들의 욕망을 반영해서 생긴 창작물이다. 로빈후드는 곤경에 처한 귀족출신이 아니라 평범한 농부였다. 주요 활동지도 셔우드 숲이 아니라 반스데일 숲이다. 이처럼 로빈후드 이야기는 새롭게 창작되어 왔다. 이와같이 비즈니스 세계에서나 친숙할 법한 마케팅을 공익단체 즉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비영리단체 NPO(Nonprofit Organization)에도 적용하며 공익단체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마케팅이란 기업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의미한다. 여기서 말하는 기업의 목표는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여 이윤추구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행동하게 만드는 것은 공익단체에도 필요하다. 좋은 의도와 메시지, 슬로건이 있더라도 그것을 잠재적 참여자인 청중에게 어필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비즈니스 세계에서의 마케팅이고 책에서 그것을 ‘로빈후드 마케팅’이라 명명하며 10가지 법칙과 관련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조금 더 큰 틀에서 공익단체의 목표달성에, 보다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상징물로 로빈후드의 화살촉을 제시한다. 화살촉의 기본 요소는 공익마케팅의 요소이자 로빈후드 마케팅의 토대가 된다. 단계별로 그것을 살펴보는데 단계가 지날수록 화살촉은 점점 예리해지고 궁극적으로 공익마케팅을 성공적으로 만든다. 로빈후드 화살촉의 기본 요소는 크게 청중(잠재적 참여자 혹은 잠재적 기부자), 환경, 메시지, 행동 이 있다. 환경은 다시 마켓, 경쟁자, 파트너로 구분할 수 있다. 메시지는 다시 이익교환, 메시지 다듬기, 메시지 전달하기로 구분할 수 있다. 로빈후드 법칙은 화살촉을, 보다 예리하게 갈아 공익단체의 목표 달성에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방편으로 다음과 같이 10가지가 있다.


    1. 우리의 거대한 목표가 아닌 청중의 구체적인 행동에 주목하라.


    2. 중요한 것은 우리의 가치가 아닌 청중의 가치다. 청중의 가치에 근접할수록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는 가능성은 더욱 높아진다.


    3. 마켓 요인을 이해하고 대처하자. 청중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파악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4. 청중의 마음 속에 확고한 자리를 차지하자. 금실로 수를 놓듯이 우리의 경쟁력을 청중에게 널리 알리자.


    5. 상호이익을 기반으로 협력관계를 구축하지 못하면 기대를 실천할 수 없다. 협력관계 참여자들은 모두 이익을 얻어야 한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사실은 모든 참여자가 고객 기반을 공유하고 상호 보완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점이다.


    6. 우리는 현실을 목표 앞에 두어야 한다. 청중으로부터 행동을 이끌어내는 원동력은 목표가 아니라 청중에게 제공하는 보상이다.


    7. 메시지는 관계(Connection)를 형성하고, 보상(Reward)을 제시하고, 행동(Action)을 자극하고, 기억(Memory)에 남을 수 있어야 한다. CRAM은 정신없이 바쁜 청중이 우리에게 관심을 기울이도록 만드는 열쇠다.


    8. 청중에게 다가가고 싶다면, 그들이 있는 곳으로 가라.


    9. 언론을 메시지 전달을 위한 스피커가 아니라, 목표 청중으로 정의해야 한다.


    10. 하나의 청중 범주로부터 하나의 행동을 이끌어내자.


    인류의 건강 증진을 위해 획기적인 마케팅 아이템을 개발하는 것으로 유명한 PSI(Population Services International)의 활동으로 캄보디아에 콘돔 사용을 크게 확산시켰다. 또한 금욕과 순결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에도 신경을 씀으로써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PSI의 활동으로 캄보디아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에이즈의 공포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을까를 생각한다면 PSI의 활동이 얼마나 의미 있는지 알 수 있다.


    책에서 PSI를 공익단체의 성공사례로 소개하는데, 좋은 의도를 갖고 좋은 일을 하고자 하더라도 PSI처럼 마케팅 개념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과 같이 똑똑하게 활동해야만이 각각의 공익단체의 좋은 의도가 보다 널리 퍼지고 세상은 조금씩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책에서 로빈후드 법칙을 중심으로 공익단체의 마케팅 사용실태와 성공사례를 생생히 보여주고 있어, 더 이상 공익단체에서의 마케팅이 낯설지 않게 다가온다. 공익단체에서 활동하고 있거나 앞으로 활동할 의향이 있는 사람, 또한 공익단체의 마켓 타킷이 될 수 있는 청중에게 이 책은 보다 의미가 클 것이다.

  • 로빈후드 마케팅 | 75**kim | 2010.08.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2010년 읽은 책 목록 : 219권 읽은 기간       &...

    2010년 읽은 책 목록 : 219권

    읽은 기간               : 8월18일~8월20일

     

    수많은 사람들이 NPO /  Nonprofit Organization : 비영리단체 에 소속되어

    자신의 소신을 바탕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기 많은 위해 인력과 자본을 투입하고 있으나

    자신이나 단체가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데에만 촛점을 맞춰 활동하기에

    활동한 만큼의 성과를 올리지는 못하고 있다고 판단한 저자는

    기업의 마케팅 전략을 NPO에 도입하여 NPO의 활동력을 극대화 하기위한 마케팅 전략으로

    로빈후드 마케팅이란 10가지 전략을 NPO에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하는 10가지 마케팅 전략은 다음과 같다.

     

    1. 행동을 이끌어 내라

    2. 우리의 가치가 아닌 청중의 가치에 주목하라

    3. 마켓의 힘을 이용하라

    4. 경쟁 우위를 확보하라

    5. 협력 관계를 구축하라

    6. 목표에 앞서 현실을 직시하라

    7. 메시지의 네가지 핵심요소 / 관계, 보상, 행동, 기억

    8. 사람들이 모인 곳으로 메시지를 들고 가라

    9. 언론도 청중이라는 사실을 직시하라

    10. 마켓팅 캠페인을 시작하고 성과를 평가하라

     

    특히 각 장의 말미에 실제적으로 각 항목별로 행동해서 성과를 낸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예시들이 등장하여 각 항목별 성과들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한 점들은 이 마케팅 전략들이 단지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막강한 전략이라는 것을 증명해 준다.

     

    이 책을 기획한 곳 역시 아름다운 재단이라는 우리가 익히 잘알고 있는 NPO단체임을 생각할 때 이책이 편찬된 목적을 가늠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내 관심을 끄는 항목은 9번항목이다. 언론도 청중이라는 사실을 직시하라.

    아름다운재단이나 월드비젼 같은 큰 단체들도 언론과 항상 가까이 하고 있겠지만

    수많은 신생단체들이 그들이 목표로 하고 있는 바를 효과적으로 널리 알릴수 있는 최선의 방안은 언론을 활용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언론의 속성과 언론이 원하는 가려운 곳을 긁어줄 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며 그 핵심을 찍어준다.

     

    청중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CRAM을 실천하듯 기자들에게 다가갈 때도 CARM을 활용해야 한다. 이야기를 들을 때 기자들은 보통 세가지 질문을 던진다.

    - 시기가 적절한가?

    - 사회적인 의미가 있는가?

    - 누가 관심이 있을까?

    즉, 시기, 중요성, 관련성 중 하나라도 충족되지 않으면 기자들은 보통 뉴스화하지 않는다. 물론 그 결정과정에는 충분히 주관적인 요소가 들어있다. 우리 이야기를 어느 언론사가 뉴스거리라도 판단할 것인지 검토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기자들에게 제공해줄 특종기사가 없다면 임의로 시기성, 중요성, 관련성을 만들어낼 필요가 있다. 그 비법들을 잠시 소개해본다

    -독점적으로 제공한다

    -차별화한다

    -유명인과의 연관성을 강조한다

    -극단적인 면을 강조한다

    -복잡한 이해관계를 부각시킨다.

    -해결책까지 포함한다

    -인간적인 측면을 강조한다

    -지역화 하라

    -큰 그림을 제시하라.                      (P287~288)

     

    언론과 소통하는 이 방법은 NPO나 기업뿐만아니라 다양한 단체나 조직에서 얼마든지 유용하게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일 것이므로 적극 활용방안을 모색해 놓는 것이 유리할 것 같다.

     

    이윤을 추구하지 않던 NPO 단체들까지도 단체의 목표와 성과를 위해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뛰어드는 시대가 되었다. 주위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NPO는 아름다운 재단일 지도 모른다.

    나만해도 최소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는 아름다운 가게를 이용하니까?

     

    최근 아름다운 가게의 마케팅역시 증대하고 있는 것 같다.

    아름다운 가게의 숫자가 늘어나는 것도 그렇고

    이미 유명인이된 박원순 아름다운재단 총괄상임이사.희망제작소 상임이사님의 활동도 그렇고..

     

    사회가 다변화되고 급변하면서 수많은 가치와 목표를 내걸고 각각의 목표와 신념과 가치를 이끌어내기위해 경주하는 시대가 되었다. NPO의 활동이 많아지고 단체가 많아시면서

    NPO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소비자와 청중의 선택의 폭 역시 너무 넓어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아마 그렇기에 NPO들은 그들의 역량의 마케팅에 더 많이 쏟아 부을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자

     

    왜 마케팅에 그많은 역량을 쏟아 부어야 하는가? 지원금 때문에, 자원봉사자 모집 때문에, 단체의 활동을 보다 널리 알리게 위해...

     

    잘 모르겠다. 그 노력을 단체의 목적에 맞는 활동에 더 쏟아 부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쪼금은 든다.

    NPO가 기업같은 일들만 하고 있으면 소비자나 청중들의 NPO에 대한 신뢰가 예전과 똑 같을 수 있을까? NPO가 소비자와 청중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무었때문이었는지 NPO에서도 다시금 되집어볼 문제인것 같다.

     

    예를 들어 아름다운 가게 헌책방

    기증 받은 책들을 판매하여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좋은 일이다.

    내가 자주 이용하느 곳은 아름다운 가게에서 운영하는 헌책방이다.

    신촌, 강남, 광화문, 파주 등이 자주 이용하는 곳이다.

    예전에는 책에 적혀있는 가격의 30% 수준에 책들이 판매되었는데, 최근에는 40%~50% 수준에서 판매되고 있다. 이정도 되면 인터넷 인터파크나 북코아 같은 인터넷 헌책방이나 동네 헌책방과 비슷한 수준이다. 책을 사는 량이 줄어들게 된다. 3~4천원 책 10권 사던게 5~6천원 책 내다섯권 사는 것으로 바뀌었다. 예전에는 책을 싸게 산다는 기분 70%, 책을 사면서 좋은일을 한다는 기분 30% 정도 였는데

    이제는 책을 싸게 산다는 기분이 30% 정도로 줄어 들었다.

     

    책 값이 올랐으니 재단의 이익이 오를 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이용하는 분들이 줄지는 않았는지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마케팅의 확대.. 단체의 규모와 활동등을 고려해서 가장 최적의 활동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 같다.

    작은 것을 탐하다 큰것을 잃게 될지 모를 일이다

  • <로빈후드 마케팅>은 기업전략에서 발견한 10가지 공익마케팅 법칙에 관한 책이다. 로빈후드는 영국의 의적이라고 불리는 영웅이다. 자신의 안위가 아닌 타인, 억울하고 약한 자들을 도와준 의적이다. 우리나라의 홍길동과 같은 인물이다. 로빈후드가 약자들을 도와 준 것처럼 세상에는 이익을 위한 회사 같은 조직이 아닌 인류의 행복을 위한 단체들이 존재한다. 보통 NGO라는 단어를 쓴다. 한마디로 비영리단체들이다.   ...

    <로빈후드 마케팅>은 기업전략에서 발견한 10가지 공익마케팅 법칙에 관한 책이다. 로빈후드는 영국의 의적이라고 불리는 영웅이다. 자신의 안위가 아닌 타인, 억울하고 약한 자들을 도와준 의적이다. 우리나라의 홍길동과 같은 인물이다. 로빈후드가 약자들을 도와 준 것처럼 세상에는 이익을 위한 회사 같은 조직이 아닌 인류의 행복을 위한 단체들이 존재한다. 보통 NGO라는 단어를 쓴다. 한마디로 비영리단체들이다.

     

    그러나 비영리단체들은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다고 하여서 기업이 하는 마케팅을 너무 소홀히 함으로서 조직을 바로 세우지 못하고, 선한 영향력도 약하게 끼친 것이 사실이다. 저자인 안드레센은 비영리 단체들이 좀 더 효과적인 사업을 하기 위해 보통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최고의 법칙들을 정리하여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화살은 과녁을 향해서 날아갈 때만 그 가치를 가진다. 그와 마찬가지로 비영리단체들도 보다 명확한 과녁이 필요하고, 정확한 방향이 필요하다. 단지 옳은 일, 좋은 일을 한다고 해서 보통 사람들이 그 운동에 동참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그 일이 가치가 있고, 정말 필요하다는 필요성과 동기 부여가 필요한 것이다.

     

    에이즈를 막기 위해서는 콘돔을 사용하도록 해야 하는데 캄보디아에서 풍선으로 콘돔인형을 만들어서 홍보함으로 가정을 지키는 지혜를 발휘하였다. 기부문화를 만들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좀 더 멋진 구호와 아이디어가 반드시 필요함을 이 책은 보여 주고 있다.

     

    비영리단체는 이익을 추구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더 큰 이익을 추구한다. 그것은 바로 인류의 행복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업이 가진 가치보다 더 큰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 즉 담배와 술을 만드는 회사는 더 멋진 모델을 기용함으로 자신들의 제품을 팔려고 한다. 비영리단체는 흡연과 금주를 위해 무엇을 할지 고민해야 할 것이다. 청중처럼 생각하고, 청중을 움직일 수 있는 운동을 만들어야 한다.

     

    우리나라에 컨페션이라는 단체가 있다. 과거 우리나라는 고아를 수출하는 나라였다. 다른 나라의 컨페션에서 도움을 받았다. 그러나 이제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의 고아를 돌보는 나라가 되었다. 가수 션이라든지, 차인표 같은 배우들이 NGO에 협력하면서 그 단체는 더 강력한 단체가 될 수 있었다. 사람들을 모으고, 운동을 일으키며 고아들,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들을 돕고 있다.

     

    <로빈후드 마케팅>은 비영리단체들을 위한 책이지만 그 방법과 이상을 추구한다면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만드는 작은 디딤돌이 될 책이다. 법으로 세상이 아름다워질 수 없고, 제도로 사람을 바꿀 수 없다. 그 틈을 메우는 비영리단체들이 기업을 뛰어넘는 생각과 사고의 유연함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되길...

  • 로빈후드 마케팅 | in**ong72 | 2010.08.2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하나님의 돌보심에도 우리는 왜 불안해 하는가? 사실 이 물음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한번쯤은 해보아야 할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돌보심에도 우리는 왜 불안해 하는가? 사실 이 물음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한번쯤은 해보아야 할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이미 성경에서 우리들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공급하시겠다고 말씀하셨다. 공중에 나는 새들을 보라, 그들이 무엇을 심고 거두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을 먹이시고 기르시지 않느냐, 천부께서 그렇게 하고 계신데 너희들을 어떻게 그냥 내버려 두겠느냐, 들의 백합화를 봐라, 솔로몬의 입은 옷도 저 꽃만 같지 못하지 않았느냐, 그런데 내가 어떻게 너희들을 입히지 않으시겠느냐라고 말씀하신 것을 우리는 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저 하나님의 말씀을 성경 안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으로만 알고 있고, 현실에서 직접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아주 손쉽게 벌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점을 가장 많이 느끼게 되었다. 사실 우리의 불안함의 근저에는 하나님에 대한 불신앙이 자리잡고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육신의 부모를 의지하지 못하는 어린아이는 자신이 어떻게든 무엇인가를 이루려고 발버둥을 치게 되어 있다. 하지만 부모님을 철저하게 의지하고, 부모님께서 모든 것을 다해 주실 것을 믿는 아이들은 절대로 불안해 하지 않는다. 그와 같은 이치라고 본다. 또 한가지는 하나님은 내 형편을 제대로 모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문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은 한순간도 졸지도 않으시고,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오히려 불꽃과 같은 눈동자로 우리를 지켜주시겠다고 약속하지 않으셨던가? 그런 부모가 세상에 어디에 있는가?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도, 우리의 생각도, 우리의 삶의 모습도 하나 하나 세세하게 지켜보고 계시겠다고 약속하셨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하는데, 그러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리고 또 하나님은 산자의 하나님이시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심에도 불구하고, 그저 성경 속에, 그리고 주일예배 속에만 갇혀 계신 하나님으로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불안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 이런 불안 속에서 평안으로 가야 하는 과정 속에서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은 무엇이 있을까? 이 책에서 몇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먼저 믿음의 말을 하자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너희 말이 네 귀에 들린대로 행할 것이라고 하지 않으셨던가? 그러니 이제 부정적인 말은 집어치우고, 하나님께서 도우실 것이라는 긍정적인 말로, 믿음의 입술로 바뀌어야 한다. 또 자기의 반성이 아닌,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계획해야 하고, 그것에 따라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거기에다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이해하고, 하나님 앞에서 모든 일에 감사하는 모습으로 살아야 한다고 한다. 나는 이 말들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더 큰 것으로 거둔다. 성경에도 심는대로 거둔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러니 믿음의 말과 감사의 말을 더 많이 심고, 더 풍성히 거둘 것을 기대하는 모습이 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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