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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보인문학석강 - 유튜브 강연
  • 교보아트스페이스
날씨의 아이. 1
192쪽 | 규격外
ISBN-10 : 1136230017
ISBN-13 : 9791136230010
날씨의 아이. 1 중고
저자 신카이 마코토 | 역자 강동욱 | 출판사 대원씨아이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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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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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200525, 판형 128x180, 쪽수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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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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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의 신카이 마코토 감독 최신작,
대망의 코미컬라이즈!!

오직 한국어판에서만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희소식
잡지연재 당시 컬러페이지 단독 복원 게재!!

이것은, 나와 그녀만이 알고 있는
세계의 비밀에 대한 이야기.

고등학교 1학년 여름
섬에서 가출을 해 도쿄로 나온 소년, 호다카는
의지할 사람도 없이 소모되는 듯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지친 상태로 들어간 패스트푸드점에서
한 명의 소녀, 히나를 만난다.
신비한 능력을 가진 히나를 만난
호다카의 생활은 급변하고….

이것은, 지금을 전력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저자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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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날씨의 아이.1 | hy**uk87 | 2020.09.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직 영화를 보지는 않았지만 신카이 마코토 작가의 전작인 '너의 이름은'을 본적이 있기에  이 작가...

     

    아직 영화를 보지는 않았지만

    신카이 마코토 작가의 전작인 '너의 이름은'을 본적이 있기에 

    이 작가가 그리는 일상의 세계속에 판타지를 입히는 세계관에는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1권자체가 거의 남여주인공의 초반행적과 우연한 계기의 만남과 우연히도 계속되는 인연을 그리고 있고,

    본격적으로 판타지적 세계에 문을 들여놓는 여자주인공의 능력 등을 보여주는데 치중하고 있어서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 될런지 재미나 감동을 어떤부분으로 잡을지는 감이 잡히질 않네요.

    당장은 판단을 내리기가 어려운 것 같아서

    앞으로 2권이나 후속권까지 읽어보고 판단해야될 것 같습니다.

     

    1권의 권두는 한국어판 특전이라고 하는데, 딱2장이 컬러로 되어있구요.

    초판이라 일러스트 카드가 들어있네요.

     

  • <너의 이름은>을 만든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최신작 <날씨의 아이>의 코미컬라이즈판이 출간되었다...

    <너의 이름은>을 만든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최신작 <날씨의 아이>의 코미컬라이즈판이 출간되었다. 개봉 당시에는 영화를 못 봤는데 만화로 보니 재미있어서 조만간 영화도 찾아서 볼 생각이다. 이야기는 섬에서 가출해 도쿄로 나온 고1 남학생 호다카의 시선으로 진행된다. 갈 곳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이 힘든 나날을 보내던 호다카는 패스트푸드점에서 우연히 만난 소녀 히나에게 햄버거 한 개를 공짜로 받고 살아갈 힘을 얻는다.


    이후 호다카는 섬에서 나올 때 배에서 만난 스가 씨를 찾아가 조수로 지내도 좋다는 허락을 받는데, 마침 스가 씨가 '도시전설'을 주제로 기사를 쓰게 되어 호다카도 그 일을 돕게 된다. 화제가 될 만한 도시전설을 찾아다니던 호다카는 우연히 다시 히나를 만나게 되고, 평범해 보이는 히나에게 날씨를 좌우하는 신비한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호다카는 히나의 신비한 능력 덕분에 자신의 생활이 점점 '맑아진다'고 느끼지만, 시간이 갈수록 히나의 표정은 점점 '흐려진다'. 대체 왜일까.


    1권의 후반부에 이르면 히나가 지닌 신비한 능력에는 모종의 이유가 있고, 이 때문에 히나 자신이 위험에 처할 수도 있다는 암시가 나온다. <너의 이름은>에도 신비한 능력을 지닌 여자아이 혹은 무녀(미코)의 존재가 언급된 바 있어서 반가웠다. 원작의 서정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잘 살린 쿠보타 와타루의 작화도 마음에 든다. 결말까지 마음에 쏙 든다면 개봉 당시 영화관에서 영화를 못 본 게 오랫동안 아쉬움으로 남을 것 같다.

  • [너의 이름]으로 명실공히 작품성과 흥행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애니메이션 감독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날씨의 아이] 극장판...

    [너의 이름]으로 명실공히 작품성과 흥행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애니메이션 감독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날씨의 아이]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코믹컬라이즈 만화가 국내 정발되었다. 원작은 신카이 감독이며, 작화는 일반적으로 다른 작가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라 한다.

     

    만화 플랫폼이 주는 능동적 수용방식

    [날씨의 아이]는 조금은 늦게 개봉하여 작년 11월에 극장에서 관람하였다. [너의 이름은]도 만화 버젼이 출판되었는데, 역시 이번에도 만화 버젼이 나왔다. 우선 만화 버젼의 특징은 꾀나 친절한 애니메이션 만화라고 볼 수 있다. 애니메이션이 커다란 대형 스크린에서 일정 시간 동안 일방적인 시청방식이라 한다면, 만화는 그에 비해 컷 분활에 의한 다소 능동적인 수용 방식을 취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하겠다.

    원작 극장판 애니메이션에 충실한 스토리 전개

    우선 표지는 푸른색 계열의 맑은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실제 애니메이션과 그림체는 다르지만 만화를 읽다보면, 원화와의 차이에서 느껴지는 이질감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기본 플롯은 영화의 내용에 아주 충실하게 전개된다.

     

    가출해서 도쿄로 상경한 소년 호다카와 도쿄에서 동생과 살고 있는 10대 소녀 히나. 우연으로 몇 번을 만난 소년소녀의 만남은 히나의 맑음 소녀라는 비밀스러운 능력으로 장마철 맑은 날씨가 필요한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 능력이 가진 비밀을 아는 순간, 예상하지 못한 이야기로 전개되기 시작한다.

     

    중요 포인트를 꼭꼭 집어주는 대사와 컷 구성이 매우 매력적인 작품이다. 물론 애니메이션에서 봤던 명장면이 만화 속에서는 영상미와는 다른 모습으로 다가온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 팬이라면 코미컬라이즈 만화도 콜렉션으로 두면 좋을 듯 하다.

    초판 한정 특전으로는 신작 일러스트 포스트 카드가 동봉되어 있다.

     

    하임뽕

  • 기대됩니다. | qu**kfl6 | 2020.05.2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을 코미컬라이즈한 날씨의 아이. 일부러 만화책을 먼저 보고 싶어서 사전정보를 보지 않고 구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을 코미컬라이즈한 날씨의 아이. 일부러 만화책을 먼저 보고 싶어서 사전정보를 보지 않고 구매하였다. 고등학교 1학년 여름 섬에서 가출을 해 도쿄로 나온 소년, 호다카는 의지할 사람도 없이 소모되는 듯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지친 상태로 들어간 패스트푸드점에서 한 명의 소녀, 히나를 만난다. 신비한 능력을 가진 히나를 만난 호다카의 생활은 급변하고….이것은, 지금을 전력으로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 날씨의 아이 1권 | fr**picea | 2020.05.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처음 주문할 당시에는 다음 주에 나올 예정이었는데, 생각보다 빠른 시점에 각 서점에 출고가 되었다. (빨리 볼 수 있으니 개인...

    처음 주문할 당시에는 다음 주에 나올 예정이었는데, 생각보다 빠른 시점에 각 서점에 출고가 되었다. (빨리 볼 수 있으니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웠고..) 다만, 표지 일러스트만 놓고 본다면 호불호가 갈릴 여지는 있어 보였다. 원작&극장판 캐릭터 모습에 익숙해져 있는 분이라면 얼마간의 저항감이 있지 않을까.. 이미 원작 소설과 얼마 전 극장판으로 이 작품을 접했기 때문에 이번 코믹스에 실려있는 내용 자체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감흥이 적은 편이었다. 대신 '원작에서 이러했던 상황을 어떻게 코믹스로 나타내었을까'라는 궁금증 해소 차원에서 접근했을 때는 생각보다 괜찮았달까. (특히 세 번째 챕터에 나오는 에피소드는 원작의 느낌을 정말 잘 살렸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아무튼 결정적인 순간에 이번 권이 끝나버렸고, 다음 권도 빨리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그때도 지금같은 부록이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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