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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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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96424730
ISBN-13 : 9788996424734
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다 중고
저자 전위성 | 출판사 오리진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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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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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받았습니다 새책이네요 문의글에도 바로 답변주시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namu1*** 201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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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필독! 『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다』는 초등 교사이자 학습법 전문가인 저자가 자녀교육의 성공 전략과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10년 동안 초등 교사로서, 자기주도학습법 전문가로서 수많은 학생들을 지도했다. 또한 지난 7년 동안 상위 1퍼센트 우등생들의 공부 비법과 성공한 부모들의 자녀교육법을 심층 연구했다. 이 책에는 저자의 특별한 경험, 상위 1퍼센트 우등생들의 공부 비법, 현직 교사의 현장 경험, 자기주도학습 코칭의 실전 노하우가 담겨 있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서 자녀교육의 해법과 정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전위성
저자 전위성은 저자는 10년 동안 초등 교사로서, 자기주도학습법 전문가로서 수많은 학생들을 지도했고, 2011년 「엄마가 알아야 아이가 산다!」를 출간하여 세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부모와 자녀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꿈꾸며, 저자는 지난 7년 동안 자녀교육의 성공 비법을 연구했다. 두드리면 열릴 것이라는 신념을 갖고 밤낮으로 몰두한 끝에, 저자는 자녀교육의 성공을 보장하는 특급 비법을 발견했고, 그 비법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책을 관통하는 메시지는 짧지만 의미심장하다. “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다!” 자녀의 인생을 좌우할 초등 6년, 이 결정적 시기에 당신은 과연 무엇을 해야 할까? 자, 이제 책을 펼쳐서 자녀교육의 성공을 보장하는 특급 비법을 전수 받기로 하자.

목차

추천의 말
작가의 말 | 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승부처다

제1부. 공부를 시작하게 하는 비법

잔소리를 듣고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 | 공부보다 정서 안정이 우선이다 | 공부를 방해하는 잡기를 제거하라 | 이 말 한마디에 공부를 시작한다 | 자녀의 눈으로 공부를 바라보라 | 자녀교육의 중용지도를 완성하라 | 꿈이 있으면 스스로 공부한다 | 절박함이 공부에 몰두하게 만든다 | 당신 아이가 공부하지 않는 진짜 이유


제2부. 우등생으로 키우는 비법

공부의 제1원칙을 사수하라 | 우등 비결은 효율성에 있다 | 학교에서 공부하지 않는 아이들 | 수업을 잘 듣게 만드는 비법 | 사교육이 필요한지 점검하라 | 문제집이 성적을 떨어뜨린다 | 성적을 쑥쑥 올려주는 학습지 공부법 | 우등생으로 키우는 최고의 공부법


제3부. 공부의 신으로 거듭나는 비법

상위 1퍼센트를 보장하는 1만 시간의 법칙 | 1년에 30분씩 늘리면 명문대 간다 | 공신으로 거듭나는 4단계 복습법 | 수학이 대학을 결정한다 | 독이 되는 선행학습은 백해무익하다 | 중고등학교에서도 통하는 수학 만점공부법


제4부.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비법

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다 | 시작은 빠를수록 좋다 | 소비시간을 분석하라 | 자습시간을 확보하라 | 공부계획을 수립하라 | 공부계획을 실천하라 | 성공적인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부모의 역할


끝내는 말 | 부모님, 위대한 당신을 응원합니다

책 속으로

인간은 누구나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다. 이러한 자기중심성이 비난 받고 폄하될 이유는 없다. 나르시시즘은 정신이 육체에 속박되어 있는 인간의 숙명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당신이 자녀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자녀의 입장을 공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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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다. 이러한 자기중심성이 비난 받고 폄하될 이유는 없다. 나르시시즘은 정신이 육체에 속박되어 있는 인간의 숙명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당신이 자녀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자녀의 입장을 공감하기란 무척 어렵다. 하지만 기억하라. 성공한 사람들은 타인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노력했다. 성공한 부모들 또한 자신의 만족을 앞세우기 보다는 자녀의 만족을 우선 생각했다. 부모로서 성공하고 싶다면 다음의 성공 법칙을 준수하라. “자녀의 만족에 집중하라. 자녀중심적 사고방식을 갖춰라. 자녀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라. 자녀의 눈으로 공부를 생각하라.”
- 1부 <공부를 시작하게 만드는 비법> 중에서

당신 아이가 학창 시절 내내 비효율적인 공부를 한다면 당신이 자녀교육에 쏟은 열정과 헌신은 모두 물거품이 되고 만다.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자녀교육에 실패한다면, 그보다 억울한 일이 또 있을까? 더구나 자녀교육의 실패는 부모의 실패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자녀교육의 성패에 따라 자녀의 인생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부모로서 성공하고 싶다면, 당신 아이가 성공하는 인생을 살아가기 원한다면 공부의 제1원칙을 자녀교육의 제1원칙으로 삼아야 한다. 자녀교육을 함에 있어서 모든 선택과 판단의 기준을 ‘효율성’에 두어야 한다.
- 2부 <우등생으로 키우는 비법> 중에서

초·중학교 시절 내내 사교육에 의존하는 공부를 시키는 것은 총알(자기주도학습능력)을 주지 않고 전쟁터(대학입시)로 내모는 것과 같다. 자녀를 패잔병으로 전락시키지 않으려면 초등학생 때부터 사교육 중심이 아닌, 자기주도학습 중심의 공부를 시켜야 한다. 희망의 빛이요, 최선의 대안이요, 유일한 해법은 자기주도학습이다. 오직 자기주도학습만이 당신과 자녀의 간절한 꿈을 이루어 줄 수 있다.
- 2부 <우등생으로 키우는 법> 중에서

당신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자녀교육의 성공 확률은 로또의 영역으로 넘어간다. 당첨 가능한 수준으로 확률을 끌어올리고 싶다면 좀더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 자녀교육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당신 아이가 고등학교 3년 동안 1만 시간 이상을 공부해야 한다.
- 3부 <공부의 신으로 거듭나는 비법> 중에서

배웠으면, 익혀야 한다. 이것은 기본이고 상식이다. 배운 것을 익히지 않으면 잊어버리게 된다. 잊어버리면 안 배운 것과 똑같다. 안타까운 점은, 아이들의 무의미한 공부를 바로잡아 주는 부모가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그 결과, 아이들은 초?중?고 12년 내내 습(習)이 빠진 엉터리 학습을 무한 반복하고 있다. 복습을 하지 않는다면 지식의 성(城)은 망각의 파도에 휩쓸려 기억 저편으로 사라지고 만다. 아이큐 200이 넘는 세계적 천재도 복습을 단 하루도 거른 적이 없었다. 당신 아이는 어떻게 공부하고 있는가?
- 3부 <공부의 신으로 거듭나는 비법> 중에서

열성을 다 바쳐 일한다고 해서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다면 뼈 빠지게 일해도 성공할 수 없다. 밤 12시까지 공부시키고 매일 잔소리를 해대도, 반드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다면 자녀교육에 성공할 수 없다. ‘반드시 해야 할 일이란 게 대체 뭔가?’ 자식농사에 풍작을 거두고 싶다면 ‘공부습관’과 ‘자기주도학습능력’이라는 씨앗을 뿌려야 한다. 단, 씨앗을 뿌릴 수 있는 기간은 초등 6년뿐이다. 초등 6년, 이 절체절명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당신에게 씨를 심을 수 있는 기회는 영영 사라지고 만다. 당신에게는 씨를 심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가? 부디, 당신에게 주어진 6년의 시간을 허무하게 흘려보내지 않기 바란다. 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다.
- 4부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비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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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현직 초등 교사가 들려주는 자녀교육의 해법 당신 아이를 우등생으로 키우는 특급 비법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필독서 자녀교육의 성공을 꿈꾸는가? 초등 6년에 주목하라! 당신이 자녀의 공부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시간은 오직 초등 6년...

[출판사서평 더 보기]

현직 초등 교사가 들려주는 자녀교육의 해법
당신 아이를 우등생으로 키우는 특급 비법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필독서


자녀교육의 성공을 꿈꾸는가? 초등 6년에 주목하라! 당신이 자녀의 공부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시간은 오직 초등 6년뿐이다. 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다!
자녀와 함께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길 원하는가? 이 책에 주목하라! 이 책은 당신과 자녀를 위한 기도다. 이 책은 당신과 자녀를 위한 축복이다. 이 책은 자녀교육의 성공을 꿈꾸는 부모들을 위한 선물이다.
초등 교사이자 학습법 전문가인 저자가 자녀교육의 성공 전략과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10년 동안 초등 교사로서, 자기주도학습법 전문가로서 수많은 학생들을 지도했다. 또한 지난 7년 동안 상위 1퍼센트 우등생들의 공부 비법과 성공한 부모들의 자녀교육법을 심층 연구했다. 이 책에는 저자의 특별한 경험, 상위 1퍼센트 우등생들의 공부 비법, 현직 교사의 현장 경험, 자기주도학습 코칭의 실전 노하우가 담겨 있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서 자녀교육의 해법과 정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자녀교육의 성공을 꿈꾸는
부모들을 위한 선물이다.


자녀교육의 성공을 꿈꾸는가? 자녀와 함께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길 원하는가? 이 책에 주목하라! 이 책은 당신과 자녀를 위한 기도요, 당신과 자녀를 위한 축복이다. 저자의 말을 들어보자.
“이 책을 집필하는 동안, 이 책을 읽은 모든 분들이 자녀교육에 성공하고, 자녀와 함께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게 해달라고 기도했어요. 이 책의 한 글자 한 글자마다 독자님들의 성공과 행복을 염원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셈이지요.”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당신이 자녀의 공부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시간은 초등 6년뿐이다. 자녀교육의 스타트 라인은 여덟 살이고, 피니쉬 라인은 열세 살이다. 자녀가 취학 전이나 초등학생이라면 초등 6년을 어떻게 보낼지 지금부터 로드맵을 세워야 한다. 이 책에 주목하라! 이 책은 당신에게 자녀교육의 성공의 길로 인도해 줄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은 자녀를 특급 우등생으로 키우는
30가지 비법을 전수한다.


오늘도 많은 부모들이 공부를 거부하는 자녀와 한바탕 씨름을 벌이고 있다. 아이들은 왜 공부를 싫어할까? 공부를 시작하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 부모들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 주는 비법이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학원 보내고, 과외 시켜도 아이의 성적은 왜 제자리걸음일까? 매일 학습지를 풀고 밤늦게까지 숙제를 하는데 왜 점수가 갈수록 떨어질까? 당신의 아이는 왜 우등생이 되지 못할까? 자녀를 상위 1퍼센트의 특급 우등생으로 만들어 줄 30가지의 비법이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이 책은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드는
자기주도학습의 성공 노하우를 제시한다.


당신은 자녀교육의 성공 씨앗을 심고 있는가? 지금처럼 키운다면 당신 아이가 공부습관을 갖출 수 있을까? 자기주도학습자가 될 수 있을까? 공부습관은 명문대 합격생들만 가질 수 있는 특권이 아니다. 자기주도학습은 실천 불가능한 4차원 학습법이 아니다. 명문대 우등생들은 초등학생 때부터 올바른 공부습관을 갖추었고, 자기주도학습을 성공적으로 해냈다. 그들은 했는데, 당신의 아이는 왜 못하고 있는가? 그들이 했다면, 당신 아이도 할 수 있다.
자녀교육의 성공은 공부습관과 자기주도학습이라는 씨앗을 뿌렸을 때 거둘 수 있는 열매다. 단, 씨앗을 뿌릴 수 있는 기간은 초등 6년뿐! 이 절체절명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씨를 심을 수 있는 기회는 영영 사라진다. 당신에겐 씨를 심을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가? 부디, 당신에게 주어진 6년의 시간을 허무하게 흘려 보내지 않기 바란다. 자녀교육의 성공 씨앗을 심는 방법이 궁금한가? 이 책에 주목하라! 당신 아이를 스스로 공부하는 우등생으로 키워낼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의 성공 노하우가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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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책을 보는 순간 내용이 궁금해 하루종일 빨리 읽고 싶어지는책이다 하지만 첫장에 들어...
       

    이책을 보는 순간 내용이 궁금해 하루종일 빨리 읽고 싶어지는책이다

    하지만 첫장에 들어서니 공부를 어떻게 하라는 것이 아니라 정말 공감이 가는 공부보다

    정서 안정이 우선이다는 글을 보고 어 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라는 말에 울세아이가 초등생이다

    그렇다보니 더더욱 이책에 관심이 가진다

    그런데 바로 공부를 어떻게 하라고 아니고 가정의 우리 아이들의 정서부분부터 먼저 만지게 한다

    정말 공감이 간다

    학업성취에 영향을 미치는 부모요인에 재력 무관심 정보력은 포함되지 않는다

    성적을 좌우하는 결정적 변수는 학생 본인의 의지와 노력이다

    그 의지와 노력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꿈과 목표

    일등,백점,우등생,명문대,성공은 꿈과 목표라는 씨앗을 뿌렸을 때 비로소 거둘 수 있는 열매들이다

    많은 부모들이 이 중요한 사실을 놓치고 있다

    씨앗을 뿌리지 않고 열매만 수확하려 든다

    자녀에게 목표를 세워보라고 조언하지 않고 날을 세워서라도 백점을 받아오라고 종용한다

    꿈을 가지라는 말은 하지 않고 학원을 가라는 말만 한다

    맞다 고학력,중산층 가정이든 ,저학년, 저소득층 가정이든 화목하고 평탄한 가정이든,불화와 위기에 처한 가정이든 그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내아이가 공부만이 살길이라는 절박함을 갖기 위해서는 먼저 당신 자녀 교육 패러다임부터 바꿔야한다

    아이를 공부하게 만들고 싶다면 아이가 원하는 것을 손에 쥐어주어야 한다

    자녀가 공부에 몰두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능력으로 해결 가능한 과제가 제시되어야 한다

    사교육과 복습을 동시에 취할 수

    는 없다

    사교육을 선택하면 복습을 포기해야 한다 복습을 하지 않으면 오늘 배운 지식은 망각의 강 저편으로 흘러가버려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

    사교육 중심으로 살아가는 학생들 가운데 성적이 저조한 아이들이 적지 않은 것은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학교와 학원은 당신 아이에게 최적화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는 뜻이다

    결국 당신은 이 중요한 사실을 놓쳐서는 안된다

    초등 6년 동안 학교 수업을 듣지 않고 학원순례를 했던 아ㅓ이가 중,고등학교에 가서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까?

    초등학교때까지는 배우는 내용이 적고 쉽다 때문에 비효율적으로 공부를 한다고 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중,고등학교에 가면 비효율적인 공부는 큰 문제가 된다 해야할 공부는 많아지면 반면 공부할 수 잇는 시간은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중,고등학교에 가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려면 초등학교 시절에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당신의 아이를 수년동안 하루도 거르지 안혹 채겨줄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다

    학교와 학원도 믿을 곳이 못된다 방법은 단 하나

    당신이 발벗고 나서야 한다

    사교육을 선택하는 순간, 자기주도학습능력을 갖출 수 있는 기회는 영영 사라진다

    "희망의 빛이요, 최선의 대안이요,

    유일한 해법은 자기주도학습이다.

    오직 자기주도학습만이

    당신과 자녀의

    간절한 꿈을 이루어 줄 수 있다"

    자녀 교육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당신 아이가 고등학교 3년 동안 1만 시간을 공부해야 한다

     

        

     

     

    해당 학년의 최상위권 진입에 필요한 학습량과 대체로 일치한다는 점이다

    아이가 우등생 대열에 합류하려면 위의 자습시간 이상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우리 아이가 초등 3학년 6학년 세아이가 있다

    매일 90분이상 180분이상 자습을 해야 최상위권에 안착할 수 있다는 말이다

    최상위권이라 함은 학급이나 전교 단위의 최상위권이 아닌 전국 상위 1%를 뜻한다

        

    사실 주말은 우리 세아이들은 공부를 하지 않는다

    시험기간이라도 주말은 쉬는 시간이라고 어릴적부터 습관을 들여서인지 세상에나 시험기간에도 공부를 하지 않는다

    특히 방학때는 거의 한시간가량만 시켰는데  방학때는 시간의 두배로 공부를 해야하다니

    아직까지 초등생이라 조금씩 공부 습관만 잡아주려고 조금씩 했는데 이런 시간대로라면 정말 걱정이 없을 것 같다

    앞으로 시간 관리 수첩을 만들어 내년에 큰아이 둘이 중학교 가는데 그동안 학원을 한곳도 다닌적이 없는 아이들에게 앞으로 어려워진 과목 공부를 어떻게 시킬까 학원을 보내야하나 등 고민에 빠져 있었는데 그동안 나자신이 해온 모습들이 이책과 너무나 동일해 바꾸지 않고 나의 생각대로 밀고 나가야겠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초등학생 수학포기시점은 최초위기 곱셈과 나눗셈,분수와 소수의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 3학년때

    특히 2학기 때 배우는 (두자릿수 X 두자릿수 와 두자릿수 * 한자릿수 )에서 많은 아이들이 난해함을 호소한다

    3학년 때 곱셈과 나눗셈을 제대로 익히지 않은 아이들은 4학년 1학기 때 배우는 (세자릿수 X 두자릿수 와 세자릿수 X 두자릿수) 에서 수포자로 전략하고 만다

    위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4학년 분수와 소수의 덧셈과 뺄셈, 5학년 약분과 통분, 분수와 소수의 곱셈과 나눗셈

    6학년 분수와 소수의 혼합계산 등 아이들을 수포자로 전략시킬 함정들은 도청 널려 있다

    수학포기의 원인부터 일단 알자

    수포자의 근본원인 두가지

    1,,,연산력 부족과 개념학습의 부재 ,,,초등 시기에는 연산에 대한 오개념과 계산 미숙이 수학을 포기하게 만드는 주된 원인

    이부분은 문제점을 곧바로 드러나 해결도 어렵지 않다 계산 방법을 정확이 익힌 후에 학습지나 문제집을 꾸준히 풀면서 연산력을 키우면 된다

    2,,,교과서에서 강조하는 수학개념을 등한시 하고 있다는 것이다

    교과서에는 개념을 알아보자는 학습목표가 버젓이 적혀 있지만 아이들은 개념을 공부의대상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이렇게 부실학습은 다음학년까지 누적되고 지속된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초등학생때까지는 부실학습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배우는 내용도 쉽고 시험문제도 쉽게 출제되기때문이다

    중학생이 되면 부실학습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수포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해법1,,,연산력을 기른다

    해법2,,,개념을 공부한다

    해법3,,,복습을 한다

    초등 6학년 울아이들에게 이번 방학을 깃점으로 꼭 이부분을 성공하고 싶고 특히 초3학년인 울막내에겐 더더욱 좋은 기회이고 앞으로 울막내에겐 더 많은 시간을 들이기 보다 지금부터 한단계씩 밟고 가면 ,,,

    기대가 된다

    초등 6년은 공부습관을 잡아줄 수 있는 결정적시기

    자기주도학습능력을 키워 줄 수 있는 절대적 시기

    사실 위의시간대로는 하지 않았지만 울 큰아이는 일단 자기주도학습이 잡힌 듯하다

    처음 가르칠때는 많이 힘들었지만 서서히 고학년이 되니 혼자서 자기주도학습으로 잘하고 있다

    아침에 일어나 학교 가기전 복습을 하고 저녁에 자기전 복습을 꼭 단 몇분이라도 하고 있다

    아직까지 크게 변화가 없지만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일단 좋은 성적은 나오지만 요즘 들어 많이 어렵다고 한다

    선뜻 이제 학원을 보내야하나 , 주위에서 하는 말이 동일하게 중학교 이상가면 학원은 보내야한다고들 한다 하지만 아니라는 것 또한 이책에서 알게된다

    감사하게 큰애들 친구들은 놀랜다 아이들 알림장체크부터 모든 체크를 한다는 것을

    그렇다

    나는 학교 선생님을 믿지 않는것이 아니라 내 아이이니 부모도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학교 선생님,엄마,내아이 ,,,3박자가 함께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이다

    그렇다보니 엄마도 매일 함께 움직이고 뛰게 된다

     
      

                                        학년별,과목별 권장 자습시간

    우선 중요한 교과서 검사,학습지 바로 채점으로 틀린부분 오답정리, 복습, 자기주도학습, 일만시간법칙 , 위의 학습 시간등을 토대로 그동안 울세아이들에게 학습을 시킨것을 다시 점검하여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더 많은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지금까지도 잘하고 있었지만 이책을 통해 다시 초등 엄마로써 받아을일 것은 받아들여 울세아이들에게 멋진 미래를 주고 싶다

     

    주위에서 공부 잘하나 못하나 인생은 똑같다라고 말을 한다

    하지만 그래도 난 공부를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돈,성공중심이 되다보니 공부가 우선이 아니고 돈을 빨리 벌기 위해서 공부 포기

    정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어른들이 싫다

    바로 취업을 한다고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에게 시작도 도전도 해 보지도 못하게 끔 뿌리부터 잘라버리는 어른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공부해서 뭐해 ,대학 가서 뭐해 ,,,나중에 나와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취업도 못하고 빈둥거리며 노는데

    난 그래도 공부는 기본적으로 할 것은 해야 된다고 부르짖는 사람이다

    시작도 하지도 않고 잘라버리는 사람들을 볼때 이 사회가 어떻게 되어가려고 하는지

    또 모두를 학교와 학원에만 의존하는 것을 볼때도 참 한심하고 마음이 마프다

    이책을 통해 많은 학부모들이 다시 한번 자녀교육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 처음에는 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약간의 거부감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

    처음에는 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라는 제목을 보는 순간 약간의 거부감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교사인데 휴직중이고 어린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 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라고 표현하는 것이 과장된 표현이라고 느껴졌지요. 하지만 책장을 여는 순간 전위성 선생님의 언변에 녹아들면서, 이 책에 푹 빠져 단숨에 읽고 난 후 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라고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책이라 생각되어 다른 분들께 소개하고 싶어 서평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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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자녀교육의 성공을 꿈꾸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초등 10년차 교사 전위성 선생님께서 쓰신 책입니다. 본인은 미혼이지만 외삼촌 입장에서 초등학교 입학하는 조카의 교육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누나에게 알려주는 마음으로 쓴 책 같기도 한데요, 좋은 정보를 나누면서 독자들의 자녀교육의 성공을 비는 마음도 담겨있었습니다. 아이는 아직 4살이지만 자녀교육의 성공 비법이 궁금하여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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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하게도 추천의 말을 저자 직접 썼는데, 저자 스스로도 이런 부분을 조금 염려하면서도 이 책을 통해 자녀교육에 큰 도움을 받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중등교사 12년차이지만 중등교육에 대한 책을 제 평생 쓸 수나 있을지 모를 정도로 아직 감을 못 잡은 상태라 부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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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들이 자녀교육에서 성공할 확률을 높여주기 위한 목표로 씌었다는 이 책은 크게 4장으로 나뉩니다.

    1부 : 공부를 시작하게 하는 비법 / 2부 : 우등생으로 키우는 비법 /

    3부 : 공부의 신으로 거듭나는 비법 / 4부 : 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비법

    각 장의 소제목도 책 제목만큼이나 강렬하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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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장에서 자녀가 공부를 시작하게 만드는 비법으로 공부하라는 잔소리보다는 정서 안정을 이야기합니다. 저자도 그랬다지만 제 교직 경험에 비추어보아도 공부하라는 말 듣고 공부하는 학생은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부모의 양육 유형에 따라 자녀의 성격, 대인관계의 모양새가 달라지는데, 자녀를 도화지 백지에 비유하면서 부모의 붓질의 기회는 단 한 번임을 강조하네요.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두려워 저는 이 책을 미리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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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의 TV 시청 기간이 많을수록 자녀의 TV 시청 기간도 증가하니 TV, 스마트폰 사용도 조심해야 할 듯싶습니다. 또한 "넌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아이에게 자주 심어주면서 자녀의 관점(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자고 말하는데, 저자가 어서 결혼하여 좋은 아버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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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공부라는 것은 절박함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도 언급했습니다. 드라마틱한 사연을 갖고 있지 않다 해도 보통 서울대에 입학한 많은 학생들은 스스로 공부를 할 절박함을 지니고 있었으니 우리 부모들은 아이가 어떻게 하면 절박한 심정으로 책상에 앉을지를 연구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일리가 있는데, 매우 어려운 숙제이기도 합니다. 저는 본문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별표 한 부분에 대해 부가 설명해 주는 부분들 중에도 흥미로운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본문 내용에서 약간 벗어나는 부분도 없지 않지만 우리 한국 교육의 현주소를 알 수 있는 2014학년도 서울대 신입생 조사 결과였습니다. 대부분 주 양육자가 양친이며 특히 그들의 아버지는 대졸, 대학원졸 순이고, 직업은 사무종사자, 전문직 순이었네요. 어머니의 경우 전업주부가 1위인 것을 보면서 개인적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이런 통계에 대한 개인 의견을 내는 것은 매우 조심스럽긴 합니다. 그래도 조사자의 100&가 이나리 대부분(93.6%)가 그랬다는 것이니 저를 포함하여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 부모님들도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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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본문으로 넘어와서, 우리 아이들이 재미있게 노는 것을 포기하면서까지 재미없고 어려운 공부를 선택할 절박감이 필요하다는 말을 기억해야 할 것 같은데요. 이 절박함이란 '꿈', '희망', '목표' 등으로도 표현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아이들에게는 '도전해볼 만한 과제'가 중요하다는 부분도 언급됩니다. "자녀가 교육에 몰두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능력으로 해결 가능한 과제가 제시되어야 한다."라는 말은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제가 영어를 가르치면서 항상 느껴왔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자신의 영어 수준과 동떨어진 CNN을 하루 종일 듣는다고 귀가 열리지는 않듯이, 'comprehensive input(이해 가능한 입력)'이 있어야 이해하고 최소한의 output(발화)가 생성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공부를 재미있다고 느끼고 더 하고 싶게 느끼게 하려면, 바로 아이들마다 다른 수준의 '해결 가능한 과제'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데, 아이가 어릴 때는 이 부분을 가장 잘 아는 전문가는 바로 아이 엄마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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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에서는 우등생으로 키우는 비법 몇 가지가 소개되네요. 우선 공부의 제1원칙을 사수하라는 것인데, 바로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명문대생의 합격수기, 학습법을 관통하는 원칙이라는데요, 최소의 학습시간을 투입해서 최고의 성적을 올리는 효율성에 답이 있습니다. 저는 아이 엄마지만 복직하게 되면 아침 7시 반까지 등교해서 밤 10시까지 야간자율학습하는 아이들을 가르치게 되는데요, 한국의 학습시간은 다른 나라보다 훨씬 길답니다. 비극은 바로 비효율성에 있는데, 이 책에서 바로 이 부분을 잘 지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아이들의 효율적인 시간 활용법에 대해 어렸을 때부터 부모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자에 따르면 초등 6년을 비효율적으로 낭비한 아이라면 중고등학교에서의 시간관리가 잘 되기 어렵다고 하는데요. 그러고 보면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선생님 못지않게 학부모의 역할이 매우 크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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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위성 선생님은 10여년동안 초등학교에서 수많은 초등학생들이 초등6년간 수업을 잘 듣지 않는 사실을 목격했다고 합니다. 물론 학교, 지역의 특성에 따라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참으로 놀라운 사실입니다. 한편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고등학생 대상 수업  실태조사 결과 또한 일반 학부모님들이 보시면 매우 충격적일 수 있습니다. 수업시간에 졸거나, 주변사람과 이야기하거나 멍하니 있는 학생들의 비율이 매우 높은데요, 최근 특목고, 자사고 등에 대한 선호도로 일반 고등학교의 슬럼화 가세로 인해 실제로는 이보다 더 심각할 것이라고 장담합니다. 오히려 저는 절대 졸지 않거나 주변 사람과 절대 이야기하지 않는 아이들의 비율이 너무 높아서 놀랐을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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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수업을 잘 듣게 하는 좋은 방법이 무엇일까요? 매 수업을 성공적으로 끝내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저 개인적으로 교사 입장에서는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아이들의 수준과 요구에 맞는 내용을 재미있게 '나누는' 수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학부모 입장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아이들에게 동기를 유발하고 힘든 공부를 잘 참을 수 있도록 격려해 주는 것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이 책의 저자 전위성 선생님은 초등학교 교사로서 학부모들에게 교과서를 검사하라고 조언하네요. 저는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근무해 보았는데 중학생 1학년 학생들도 가끔 교과서 검사를 해보면 그 학생이 수업을 잘 따라오고 있는지 답이 바로 나오거든요. 어린 초등학생을 둔 부모님들은 자녀의  교과서를 펼쳐보는 일이 간단하지만 매우 중요한 부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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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서 검사'라는 표현보다는 '점검' 정도가 아이들의 자유권을 보장해 주는 느낌도 살짝 들었는데요. 어쨌든 이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것은 '자녀의 수업 태도 점검', '자녀가 수업에 적극 참여하도록 유도', '자녀의 학습 상태 파악'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니, 초등학교 학부모님들은 오늘 당장 자녀의 교과서를 열어보시고 아이와 따뜻한 대화를 나누어보면 어떨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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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밖에도 사교육, 문제집 등에 대한 선생님의 생각을 읽어보며 매우 공감했습니다. 특히 문제집을 그냥 막 푸는 것보다는 오답 분석과 다시 풀기에 시간을 충분하게 할애하자는 것은 정말 맞습니다. 맞고 틀렸다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왜 틀렸는지 생각해보고 다음에는 맞을 수 있게 곱씹어 보는 과정이 핵심 아닐까요? 실제로 제 경험으로도 공부 잘 하는 학생들은 오답노트 활용을 잘 합니다.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일수록 시험이 끝나고 나면 시험지를 바로 휴지통으로 버리고 교사로부터의 피드백(feedback)을 원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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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도 나도 대다수의 학부모가 선호하는 학습지.. 이 책에서 추천하는 학습지 활용법을 살짝 공개하면, 부모님과 함께 풀되 곧바로 채점하고, 틀린 문제에 대해 바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7단계 학습지 공부법도 등장하는데, 관심 있는 분은 책으로 직접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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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부에서는 공부의 신으로 거듭나는 비법을 말합니다. 상위 1퍼센트를 보장하는 1만 시간의 법칙이란 것이 있는데, 고등학교 3년 동안 정규 수업시간 포함하여 1만 시간의 공부시간을 채운다는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머리에 그려지지 않겠지만 이는 매우 쉽지 않은 공부시간인데요, 초등학교 때부터 미리 학습량을 조금씩 늘려가는 것을 권하네요. 초등학교 3학년은 매일 90분 이상, 6학년은 매일 180분 이상 자습을 하는 것이 최상위권에 안착할 확률을 높인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조금 불쌍하다고 생각될 수도 있는데, 사실 아이들이 양질의 책을 읽거나, 영어를 재미있게 익히거나, 수학  기초 개념을 잡아가는데 이 정도의 시간은 필요하지 않을까요? 필자는 매우 구체적으로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주말, 방학 중 권장 자습시간도 제시하더군요. 이것도 관심 있는 분이라면 책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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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의 신(공신)으로 거듭나는 4단계도 소개하는데요, 1단계는 교과서 읽기, 2단계는 어휘 정리, 3단계는 핵심 내용 읽기, 4단계는 문제 풀기입니다. 이 4단계는 칼로 베는 것처럼 딱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문제 풀다 가도 필요한 어휘가 나오면 정리할 수 있으니까요) 대체적으로 권장할만한 순서 같네요. 특히 핵심 정리, 노트 정리 같은 경우,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핵심을 잘 정리하는 습관이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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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다가 갑자기 뜨끔! 수학이 대학을 결정한다는 말 정말 맞습니다. 저와 성적이 비슷했던 친구들 중에는 수학을 잘 하는 친구는 제가 가고 싶었지만 가지 못한 대학을 갈 수 있었고, 다른 과목에는 자신이 있지만 수학만큼은 가까워지기엔 너무 먼 당신인 저 같은 경우 희망 대학을 낮춰야 했었지요. 물론 대학전형이 다양화되어 수학 좀 못해도 갈 수 있는 대학과 학과가 있다지만, 실제로 모두가 원하는 대학을 가기 위해서는 수학을 잘 해야 합니다. 초등 수학의 경우 3가지 단순명료한 해법을 제시하는데, 연산력 기르기, 개념 공부하기, 복습하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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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수학의 개념을 잘 익히게 하는 방법 중 하나로, 부모들이 교사용 지도서를 구입해 보게 권하는 대목을 발견했습니다. 만약 시간의 여유가 있으신 부모님들은 그렇게 하시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 저도 하지만, 맞벌이나 여러 가지 이유로 불가능하신 분들이라면 저가가 권하는 교과서 점검부터 실천해 보시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공부습관, 자기주도학습능력이라는 씨앗을 뿌릴 수 있는 기간은 초등 6년이고 자녀가 중학생만 되어도 부모가 아이의 공부에 관여하는 일은 불가능해진다는 말을 기억하겠습니다. 아이의 공부 계획 수립, 실천 등에 있어서 자기주도학습이 되기 위해 부모의 역할은 막중한데요, 저자는 3M으로 제시합니다. 3M이란 관리(Management), 채점(Mark), 점검(Monitoring)으로, 단순하지만 막강한 효과를 가져온다고 해요. 특히 채점을 할 때 "우리 아들(딸), 문제 푸느라 수고 많았어," "이 문제는 실수를 한 것 같네. 다시 풀면 충분히 맞힐 수 있을 것 같아. 이 문제는 엄마가 봐도 좀 어렵다" "이 문제는 다시 풀어서 맞혔네. 좋아. 아주 잘했어" 등의 표현을 보니 어린 아이들일수록, 아이들을 칭찬, 격려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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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자녀교육의 성공가치를 명품 가방을 이용하여, 3M이라는 노동의 대사를 수년에 걸쳐 지불해야 자녀교육의 명품을 가질 수 있다고 빗대어 표현하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서점에 자녀교육에 대한 책은 매우 많으나 결국 저자가 제안하는 3M을 수년동안 흔들림 없이 성공적으로 한 것이라는 결론을 보며, 제 아이 키우면서 수시로 힘들 때마다 3M을 기억하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답니다. 아이는 어리지만 미리 아이의 미래를 그려보는 행복한 책읽기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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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을 지인의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먼저 알게 되었습니다.  직접 읽어보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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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지인의 카카오스토리를 통해 먼저 알게 되었습니다.  직접 읽어보고 주변에 선물하시는 분도 있었고, 구매해서 읽는 분도 계셨지요.  저도 궁금해서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초등 입학한 큰 딸때문에 제목에 '초등'만 들어가면 눈이 번쩍하네요.  뭐 새로울 거 없겠지...하면서도 흘끔? 들여다 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어요.ㅋ

     

    저자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10년 넘게 현장에 재직하면서 소위 '공부잘하는' 아이들을 집중 연구했다고 해요.  그리고 본인 스스로도 게임중독에 빠졌다가 뒤늦게 공부의 필요성을 깨닫고 군 제대 후에 교대를 목표로 공부한 경우라 왜 초등시기의 공부가 중요한지, 부모의 역할이 왜 중요한지 몸소 깨달았다고 합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자신감이랄까 그런 문체가 확 느껴집니다.  자식 공부 제대로 시키고 싶으면 안믿겨도 내말대로 해봐라...하는...^^;  아, 전 이 책을 다 읽고 느낀건데요.  우선 아래의 부모님이라면 좀더 이 책이 현실감있게 도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 학원 골고루 다 보내는데 성적 안나오는 아이

    2. 게임, 스마트폰, pc 때문에 갈등이 심한 아이

    3. 혼자서는 도무지 뭘 해야할지 모르는 아이

    4. 엄마로서 도와주고 싶은데 적정선을 몰라서 답답한 엄마.

     

    해당 안되는 분은 아마 없겠지요?  그러니 초등자녀가 있으신 분들은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초등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다> 라는 책에서 확실하게 건진 것은, 제목에 대한 이유였습니다.

    첫째, 초등을 졸업하고 중등에 들어가면 아이들은 이미 부모의 품을 벗어납니다.  통제도 통하지 않을뿐더러 조언을 하더라도 잘 먹히지 않는 시기가 되지요.  둘째, 중등에 가서 학업에 열중하려면 초등때 습관잡는 것보다 훨씬 많은 노력과 체력을 요구합니다.  이때 쉽게 지칠 수 있고 포기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가급적 초등학생때에 '자기주도형' 아이로 기반을 잡아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골자입니다.

     

    책의 1부는 '공부를 시작하게 하는 비법'입니다.  현재 아이의 상황, 공부하지 않는 이유 등 현실적인 문제를 다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 기기에 관한 부분은 '공부를 위해 없애라'가 정답이네요.  잔소리로는 아이를 움직이게 할 수 없으며, 절박함이 없으면 학원에서 시간만 때우고 실제론 배운것도, 학교의 진도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는 아이가 된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정리하는 '자습'이 중요한데 이 부분을 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간과하고 있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효율적인 시간관리와 동기부여방법, 과목별, 학년별 학습전략 등 초등교사가 직접 연구한 세세한 가이드라인이 궁금하신 분은 이 책을 잘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자녀를 우등생으로 키우는 특급 비법 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


    자녀를 우등생으로 키우는 특급 비법


    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다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전위성

    저자는 10년 동안 초등 교사로서, 자기주도학습법 전문가로서 수많은 학생들을 지도했고, 2011년 「엄마가 알아야 아이가 산다!」를 출간하여 세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부모와 자녀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꿈꾸며, 저자는 지난 7년 동안 자녀교육의 성공 비법을 연구했다. 두드리면 열릴 것이라는 신념을 갖고 밤낮으로 몰두한 끝에, 저자는 자녀교육의 성공을 보장하는 특급 비법을 발견했고, 그 비법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책을 관통하는 메시지는 짧지만 의미심장하다.
    “초등 6년이 자녀교육의 전부다!”
    자녀의 인생을 좌우할 초등 6년, 이 결정적 시기에 당신은 과연 무엇을 해야 할까?
    자, 이제 책을 펼쳐서 자녀교육의 성공을 보장하는 특급 비법을 전수 받기로 하자.

    작가 한마디 | “우선, 이 글을 읽는 독자님들에게 축하의 말부터 건네고 싶어요. 왜냐하면 이 책에 관심을 갖는 것만으로도 큰 행운과 조우할 기회를 갖게 된 것이니까요. 한발 더 나아가 이 책을 정독하는 분들은 운수대통하실 거에요. 고작, 책 한 권에 무슨 운수대통을 운운하냐고요? 일단, 서문을 한번 읽어보세요. 행운의 파랑새를 만나게 될 거에요. 책을 집필하는 동안 간절히 기도했어요. 부디, 이 책을 읽은 독자님들이 자녀교육에 성공하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게 해달라고. 이 책의 한 글자 한 글자마다 독자님들의 성공과 행복을 염원하는 마음이 담겨 있는 셈이지요.”


    [출판사 제공]




     

    ​제목부터 굉장히 크게 다가오는 메시지가

    초등 6년이란 시간이 어떤 점을 시사하는지 느껴진다.


    지금 딸아이는 초등 3학년이지만 굉장히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는 걸

    본인은 아마도 모르고 있을 것 같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지만 결국 엄마의 욕심이

    아이에게 공부를 멀리하게 될까봐 염려가 되는 마음에

    이걸 해볼까 저걸 해볼까라는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사교육을 받는 다른 친구들보다도

    공부에 대한 압박이 덜 할거라 생각하지만

    자신의 마인드 안에 뭔가 열정이 부족한 것도 있기에

    초등학교 이 시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좀 더 엄마인 내가 먼저 알고

    아이에게 좀 더 나은 인생을 살 수 있는 팁을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절박함이 공부에 몰두하게 만든다...

    말그대로 절박함이란 단어가 마음에 콕 박힌다.


    이런 절박함을 얼마나 느낄지 모르겠다.


    사실 그런 절박함이 없을지도 모른다.


    너무도 풍족하고 너무도 가진 것이 많은 요즘 아이들..


    부족함이 없으니 절박함이란 것이 생소할지도 모른다.


    정말 이 평탄함이 우리 가족에겐 위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 아찔한 생각이 든다.


    " 당신 아이가 목숨걸고 공부에 매달리기 위해서는

    절박함을 느껴야 한다."


    - 책 중에서 -


    이건 비단 아이의 정신적인 의지의 문제뿐 아니라

    부모에게도 문제가 있겠다란 생각에 나에게 먼저 질문을 던지고 싶어진다.


    나부터도 절박하냐고??


    좀 더 고민하고 더 고민해봐야 할 문제인 것 같다.


    성적... 모든 부모들의 관심사이자 고민거리이기도 하다.


    아직까진 사교육에 의지해서 답을 찾고 싶은 마음이 없기에

    아이를 학원으로 몰고 싶진 않다.


    어떻게 해서든 집에 와서 많은 시간들을 활용하게끔 하고 싶지만

    의지대로 안되는 부분이 많기에 이 책의 팁들이 상당히 자극이 된다.


    자기주도학습이 답이라고 말하지만,

    좀처럼 쉽지 않다.


    그러면 어떤 마음 가짐으로 공부를 해야하고

    왜 공부를 하는지에 대한 머릿 속에 생각들이 정리되어야

    공부도 효율이 오를거란 생각에 이것 먼저 아이와 함께 점검해봐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나서 효율적인 학습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책의 내용들을 내것으로 만든다면

    정말 승산이 있지 않을까..




     

     

    대부분 문제집에 의존해서 공부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교과서라는 것..


    이런 얘기는 많이 듣긴 했는데

    아이가 공부할 때보면 교과서를 정리하는 것보다도

    문제집 위주의 공부를 더 선호하는 편이다.


    책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는 복습을 철저히 해야하고,

    복습 중심에는 언제나 교과서가 있어야 한다고 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교과서 중심으로 공부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좋다는 걸 이해하고

    정말 실천해봐야겠다란 생각을 한다.


    요즘 학교에서 과목이 많아져 노트에 필기를 해오는 걸 보면

    이제 공부를 시작할 시기구나란 생각이 절로 든다.


    그런데 그렇게 정리해 둔 노트를 꺼내서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이또한도 너무 간과하고 넘어가는 것이었다.


    노트 정리가 중요하다는 건 공부의 효율성의 높이기 위함도 있지만

    정리하면서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기에

    좀 더 신경써야 할 부분이 아닐까.


    수학이 참 중요하다고 책에서 말하고 있다.


    중고등학교에서도 통하는 수학 만점공부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첫번째.. 교과서 읽기

    두번째.. 개념(약속) 암기하기

    세번째.. 교과서, 익힘책 풀기

    네번째.. 문제집 풀기

    다섯번째.. 틀린 문제 다시 풀기

    여섯번째.. 풀리지 않는 문제 연구하기

    일곱번째.. 부족한 부분 보완하기

    마지막.. 틀린 문제 복습하기


    아마도 여섯번째 부분부터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나오지 않을까.


    참 인내의 시간을 보내야 열매의 단 맛을 알 수 있는데

    끝까지 매달려서 포기하지 않고 문제를 파악해보려는 자세가 중요한데

    이를 놓치고 그냥 가르쳐달라고 하고선 끝내버리니

    수학의 참 맛을 늘 못보고 돌아서는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 것 같다.


    자식농사에 풍작을 거두고 싶다면

    '공부습관'과 '자기주도학습능력'이라는 씨앗을 뿌려야 한다.


    단 ,씨앗을 뿌릴 수 있는 기간은

    초등 6년뿐이다.


    공부습관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사람은

    바로 그들의 부모였다.


    - 책 중에서 -


    아.. 정말 어렵다..

    아이의 공부습관을 바로 잡아줘야 할 책임과 의무라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이라는 것이 굉장히 막연했었는데

    이 책이 실제로 코칭을 해주는 역할을 한다.


    자신감없던 부모에게도 뭔가 교육의 열정과

    실전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느낌이 든다.


    상위 1퍼센트 우등생들의 공부법과

    이 부모들의 자녀교육법을 연구한 결과물을 두고

    우리에게 이야기를 전해주는 것이니

    이를 믿고 신뢰하며 내 것으로 받아들이기까지는

    모든 것이 내 몫이고 내 아이의 몫이다.


    난 지금 어떻게 할 생각인지..

    지금의 시점에서 어떻게 방향을 잡아 나가야할지를

    좀 더 계획적이고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       잔소리를 듣고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   다른 건 몰라도 아이에게...

     

     

     

    잔소리를 듣고 공부하는 아이는 없다

     

    다른 건 몰라도 아이에게 잔소리하면 대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나 또한 잔소리를 많이 한다.

    머리로는 하지 말아야지 생각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입에서는 벌써 잔소리가 튀어나오고 있다. ㅜ.ㅜ

    나 또한 '공부해라'라는 잔소리를 아무리 해봤자 아이가 듣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음에도 자꾸 튀어나와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할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저자는 '공부해라'를 녹음해서 아이에게 계속 들려줘 보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면 아이는 60초를 견디지 못하고 뛰쳐나오게 될 거라고..

    P23 부모의 잔소리는 자녀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하고, 학습동기와 학업 성취에 악영향을 미친다.

    -생략- 잔소리를 절제하겠다고 결심하라.

    그랬을 때 비로소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이 책을 보고 내가 가장 많이 느끼게 된 것은

    1. 복습 및 교과서 위주 공부

    3. 사교육 및 선행학습 금지

    4. 자기 주도학습

    5. 엄마의 역할

    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우리 아이는 공부에 관해서 엄마표를 진행하고 있다.

    책을 읽기 전에도 교과서 위주의 공부 내용을 듣긴 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교과서의 공부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특히 '개념'을 이해하고 알아야 한다는 부분과 당일 배운 부분 복습은 정말 공감이 많이 갔지만 요즘 책을 학교에 놓고 다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는 부분이다.

    두 번째 사교육 및 선행학습으로 인해 공부를 잘못된 방식으로 하게 된다는 부분도 공감이 많이 되었던 이야기였다.

    될 수 있으면 사교육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현재 배우고 있는 부분을 학습지로 복습을 하고 있긴 하지만 내가 놓쳤던 부분을 알 수 있었다.

    오답에 대한 처리 방법. 나만 그랬던 것이 아니라 책을 보면 대부분의 부모가 오답에 대해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아이가 기초가 탄탄해야 다음 공부를 배울 때도 쉽게 알 수 있다.

    수학의 경우 기초가 없는 상태에서 다른 것을 배우게 될 경우 수포자가 될 확률은 거의 100%에 가깝다.

    기초를 탄탄히 하기 위해 오답을 다시 아이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꼭 다시 풀어볼 수 있도록 해야 하겠다.

    셋째, 서울대에 다니는 학생들 대상으로 조사했을 때 자기 주도 학습을 하지 않을 친구들은 드물다고 한다.

    또한 아이가 공부를 잘 하길 바란다면 자기 주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엄마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한다.

    엄마는 아이에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아이가 공부만 잘하길 바라는 엄마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책을 보며 나도 아이를 위해 더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데 있어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책에는 학년 별 적정 공부시간, 공부법,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는 아이 단계, 부모의 역할 등등 부모가 알아야 할 것들을 도표를 통해 쉽게 알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지금까지 공부에 관한 지침서를 많이 보았지만 어떤책 보다도 내가 아이를 어떻게 공부를 시켜야 할지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다.

     

    아이가 자기주도 학습으로 공부하기를 원한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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