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 교보아트스페이스
로마인 이야기. 11: 종말의 시작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36쪽 | A5
ISBN-10 : 8935654833
ISBN-13 : 9788935654833
로마인 이야기. 11: 종말의 시작 중고
저자 시오노 나나미 | 역자 김석희 | 출판사 한길사
정가
15,500원
판매가
9,500원 [39%↓, 6,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7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3년 1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9,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950원 [10%↓, 1,5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9 다음에 다시 이용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ung*** 2020.02.19
88 책이 깨끗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bhj0*** 2020.02.12
87 최상의 책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yun2*** 2020.02.05
86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0.01.30
85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eminma*** 2020.01.19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장쾌한 로마의 흥망성쇠를 들려주는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11 <종말의 시작>편
왜 뛰어난 철인 황제 시대에 제국은 몰락의 길을 걷는가, 생선은 머리부터 썩는다는데 로마 제국도 드디어 '머리'부터 썩어들기 시작한다.

후세 사람들이 오현제 시대라고 부르며 칭송을 아끼지 않는 시대는 서기 96년부터 180년까지 약 1세기. 네르바, 트라야누스, 하드리아누스, 안토니누스 피루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등 다섯 황제가 다스리던 시대이다. 에드워드 기번의 <로마 제국 쇠망사>는 제1장부터 3장까지 제정을 총괄한 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죽고 아들 콤모두스가 즉위한 180년을 기점으로 하는 제4장부터 쇠퇴와 멸망의 시대를 본격적으로 그려낸다. 즉 로마 제국의 쇠망은 오현제 시대의 종말과 함께 시작되었다는 역사관이다. 이러한 생각은 기번의 시대로부터 200여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전혀 달라지지 않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시오노 나나미
지은이 - 시오노 나나미

1937년 7월 7일 도쿄에서 태어나 학습원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뒤 이듬해인 1964년 이탈리아로 건너가 어떤 공식교육기관에도 적을 두지 않고 혼자서 공부했다. 서양문명의 모태인 고대 로마와 르네상스의 역사현장을 발로 취재하며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로마사에 천착하고 있는 그는 기존의 관념을 파괴하는 도전적 역사해석과 소설적 상상력을 뛰어넘는 놀라운 필력으로 수많은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목차

01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15
02 콤모두스 황제...251
03 내란의 시대...323
04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황제...379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 이부희 님 2010.08.26

    머리와 손발이 생각과 느낌을 공유하는 조직은 건전하고 따라서 강하다.

회원리뷰

  • 로마인 이야기. 11 | y0**21man | 2017.07.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2003년도에 나온 책이지만 워낙 인기 있는 시리즈라서 그런지 지금도 인쇄되고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
    2003년도에 나온 책이지만 워낙 인기 있는 시리즈라서 그런지 지금도 인쇄되고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11권부터는 서서히 로마제국의 몰락을 다루고 있는 듯 하다. 뭐 부제부터 종말의 시작이니까. 로마의 5현제라고 불렸던 철인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 이후터 로마제국은 기울어져 가는데 11권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부터 그의 아들 콤모두스와 내란의 시대 그리고 세베루스 까지 121년부터 212년 까지이다. 5현제 답게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어린시절부터 황제가 되기위한 교육을 잘 받아온터라.. 모든 분야에서 황제의 뛰어난 능력을 잘 보여준다. 하지만 주변국의 침약에는 황제의 뛰어난 학식도 어쩔수 없었는지 많은 골치를 썩게 되는데 그나마 아우렐리우스는 그걸 감당할수 있는 능력이라도 있어서 로마제국은 잘 유지되었다고 본다. 하지만 이런 아버지 밑에 태어난 아들은 아버지와 참 대비되는 못난이로 황제 제위 12년동안 실정에 실정을 거듭하다 결국 그의 첩과 하인에게 암살당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당하게 되는데.. 그뒤로는 부제가 보여주듯 더 어이없는 인간들이 등장한다.
  • 11권의 부제는 ’종말의 시작’이다.  11권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황제로 등극한 서기 161년부터...
    11권의 부제는 ’종말의 시작’이다.
     
    11권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황제로 등극한 서기 161년부터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황제가 죽은 서기 211년까지를 다룬다.
    11권의 부제가 ’종말의 시작’이기는 하지만, 실제 로마가 ’종말’로 치닫기 시작한 시기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후손인 콤모두스가 황제로 올라서면서부터, 즉 180년부터가 된다.
    로마는 왕국에서 기원전 509년에 공화정으로, 서기 직전에 제정으로 체제를 변경하면서 지중해의 패권자로 자리를 굳혔고 ’오현제’ 시대에 들어서면서 가장 강력한 제국으로 거듭났다.
    하지만,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 재위 시점이 로마 제국의 가장 최고의 전성기라면 이제 그 이후 제국의 역사는 줄곧 내리막길이 될 수 밖에 없다.
    산이 높은 만큼 골이 깊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그 골은 로마를 강대하게 만들었던 카이사르와 아우구스투스아 제정 시스템이 더 깊게 만들게 된다.
    하지만 어찌하랴. 자연도 인간도 그렇게 활짝 피고 지는 것임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마르쿠스 황제는 동시대인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았을 뿐 아니라 오늘날까지 거의 2천년 동안 줄곧 높은 평가를 누린 황제다
    그는 ’오현제’의 마지막 인물이고 ’철인(哲人)황제’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아마도 그가 ’철인’으로 불리는 이유는 <명상록>이라는 저서를 남겼기 때문일 것이다.
    <명상록>은 카이사르의 <갈리아 전쟁기>와 같은 통치,정책 서적이 아니라 오로지 개인적으로 자신의 생각, 성찰과 사색을을 기록한 책을 남겼기에 ’철인(哲人)’으로 남았을 것이다.
    업적과 능력으로 보면 마르쿠스보다 카이사르나 아우구스투누스가 더 위대한 통치자임은 분명하다.
    그리고 그는 기마상을 남겼고 그 기마상은 로마 황제의 기마상 22점 중 유일하게 현재까지 남아있는 동상이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로마의 일곱 언덕 중의 하나인 카일리우스 언덕에서 서기 121년에 태어났다.
    그는 베루스 집안 출신이었기에 엄청나게 부자였다. 물론, 그 가문도 히스파냐 속주 출신이다.
    마르쿠스가 태어나기 100년 전에 로마로 이주했을 뿐이다.
    할아버지는 여러번 집정관에 선출되어 하드리아누스 황제에게 총애를 받았고 아버지는 그가 세살 때 여의었다.
    10대때부터 그리스 철학과 학문에 빠지기도 했다.
     
    하드리아누스는 어린 마르쿠스 안토니누스의 됨됨이와 할아버지 마르쿠스 안토니누스 베루스를 고려하여 안토니누스 피우스를 거쳐 마르쿠스를 후계자로 삼으려한 것이다.
    마르쿠스는 17세의 어린 나이에도 안토니누스 피우스 황제가 후계자를 위한 양자로 삼았을 때, 황제와 협상할 정도로 자질이 있었다.
    (물론, 안토니누스 피우스의 아내와 마르쿠스의 아버지는 친남매 사이였기 때문에 아들이 없었던 안토니누스 피우스가 마르쿠스를 양자로 삼기에 부담이 없었던 것도 마르쿠스나 로마에게는 운이 따른 것이었다.)
    마르쿠스는 18세에 회계감사관에 선출되었고 ’카이사르’라는 호칭을 받았다. 차기 황제로 지명된 것이다.
    다음 해 집정관 선거에서 안토니누스 피우스는 19살의 마르쿠스를 집정관 2명 중에 한 명으로 추천하여 선출되도록 하였다.
    마르쿠스는 24세에 안토니누스 피우스의 딸 파우스티나와 결혼하였고 ’호민관 특권’도 부여받았다.
    안토니누스 피우스는 자신이 재위기간 23년 동안 로마 이외의 지역을 방문하지 않았을 뿐더라 마르쿠스에게도 속주 경험이나 군단 경험을 시키지 않았다.
    그것이 나중에 황제가 된 마르쿠스에게 적지 않은 어려움을 주게 된다.
     
    마르쿠스는 안토니누스 피우스의 뒤를 이어 40세에 황제에 취임한다.
    그리고 로마 제정 사상 처음으로 ’공동 황제’ 체제를 출범시킨다. 함께 양자이자 후계자로 키워졌던 31세의 루키우스와 함께 황제에 취임한 것이다.
    마르쿠스는 ’임페라토르 카이사르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안토니누스 아우구스투스(Imperator Caesar Marcus Aurelius Antoninus Augustus)’로, 루키우스는 ’임페라토르 카이사르 루키우스 아우렐리우스 베루스 아우구스투스’로...
    그의 치적은,
    161년 악천후로 홍수와 기근 처리
              파르티아군이 아르메니아를 침공하여 파견한 카파도키아 1개 군단이 궤멸됨.
              브리타니아 속주 총독 프리스쿠스를 카파도키아 총독으로 임명하여 시리아로 진격
    163년 프리스쿠스 군대가 아르메니아 전투에서 승리. 친로마 왕을 앉힘.
    165년 프리스쿠스 군대와 시리아의 카시우스 군대가 파르티아군 격파
    168년 마르쿠스와 루키우스가 도나우강 전선 시찰
    169년 루키우스 도나우강 전선에서 돌아오다가 병사
    170년 다키아 속주 총독 클라우디우스 프론토가 게르만족과 전투에서 패배. 2만명이 포로로 붙잡힘.
              마르코마니족과 코스토보치족이 도나우강을 건너 그리스 중부까지 쳐들어옴. 270년 만에 방위선이 뚫림.
    171년 북아프리카 마우리타니아인이 이베리아 반도 베티카 속주에 침입. 빅토리누스 군대가 소탕
    172년 1차 게르마니아 전쟁. 고전 끝에 마르코마니족과 전투에서 승리함.
              이집트에서 폭동이 일어나 시리아 총독 카시우스가 진압.
              아르메니아에서 쿠데타 발생. 카파도키아 총독 베루스가 외교로 해결
    173년 로마군 총공세로 마르코마니족, 콰디족, 야지게스족과 전투에서 승리. 강화를 맺음.
    175년 마르쿠스가 죽었다는 소문을 믿고 시리아 총독 카시우스가 황제를 자칭
              원로원이 카시우스를 국가의 적으로 선언
              콤모두스가 성년식을 치르고 ’카이사르’ 호칭 받음.
              마르쿠스 도나우 전선에서 계속 전투를 치르고 게르마니아 족들과 강화를 맺음
              카시우스 부하 백인대장에게 살해됨.
    177년 콤모두스 집정관에 취임. 마르쿠스가 공동 황제로 지명
    179년 2차 게르마니아 전쟁 시작.
              로마군 총공세로 마르코마니족, 콰디족, 야지게스족 격파. 도나우강 북쪽 120km까지 진격
    180년 마르쿠스 겨울철 숙영지인 빈에서 사망(58세)
     
    마르쿠스 황제에 대한 나의 평가 : 그는 비록 황제로서는 무난한 인물이었지만, 카이사르와 아우구스투스에서 시작하여 뒤를 이은 여러 황제들과 원로원, 로마시민, 속주민들이 정착시킨 로마의 시스템과 정책, 로마군에 힘입어 경험이 턱없이 부족함에도 게르마니아 전쟁에서 승리하고 속주민들의 반란을 진압할 수 있었다.
    하드리아누스 황제와 달리 그럼에도 안토니누스 피우스와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정비하지 못한 인프라와 방위선은 뚫리게 된다.
    그리고 그 두 사람은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했다.
    게르마니아의 여러 부족들은 안토니누스 피우스 재임 시절 다른 속주민들처럼 살고 싶다고 요구했지만 안토니누스를 거절했기 때문이다.
    거절했을 뿐 아니라 그에 대한 종합적인 준비와 계획도 수립하지 못했고 그것은 마르쿠스 황제도 마찬가지였다.
     
    < 콤모두스 >
    19세에 황제로 취임한 콤모두스...
    콤도두스는 황제로서 부적격자였다. 마르쿠스는 왜 실력이 부족한 콤모두스를 후계자로 선정했을까?
    작가는 마르쿠스가 ’어쩔 수 없이’ 선택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실력이 있는 다른 사람을 후계자로 선정하면 자식인 콤모두스 주변 사람들로 인해 내란을 피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과연 그랬을까...??
    나는 네로 황제 사후에 벌어진 로마의 30년 간의 대혼란 역시 콤모두스 시대와 비슷하게 전개된 것으로 생각한다.
    마르쿠스가 네로 사후의 위기를 제대로 분석,평가했다면 더 적절한 선택과 판단, 준비를 하지 않았을지...
    그래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에 대한 나의 평가는 부정적이다.
     
    콤모두스 치세의 과정을 보면,
    180년 콤모두스 황제로 취임
              게르마니아 전쟁을 끝내고 부족들과 강화를 맺음.
    181년 콤모두스의 누나 루킬라가 황제 암살을 기도하다가 미수에 그치고 유배된 후 살해됨.
              근위대장 파테르노 황제 암살기도 혐의로 살해됨.
    182년  원로원 의원 8명 비슷한 혐의로 숙청됨
               근위대장 페렌니스 통치의 실권 장악
    184년  브리타니아 1개 군단이 칼레도니아에서 침입한 야만족에게 패하고 군단장 전사.
              페렌니스 라인강 방위선에서 마르켈루스를 급파하여 패배를 설욕
    185년  브리타니아 속주 군단이 콤모두스에 대한 충성 선서 거부하고 군단장을 황제로 추대
              페렌니스가 파견한 페르티낙스가 군단병을 설득
              콤모두스의 하인 클레안드로스의 음모로 페렌니스 살해. 클레안드로스가 근위대장이 되어 실권을 장악
    186년 황제암살 기도 혐의로 매형 마메르티누스와 매제 부루스를 처형
    189년  배급용 밀이 부족하여 일어난 폭동으로 클레안드로스가 민중에게 살해됨
              그 후 콤모두스의 애첩 마르키아, 남편 에클렉투스, 근위대장 아이밀리우스가 권세를 휘두름
    192년  페르티낙스 콤모두스와 집정관에 취임.
              콤모두스 애첩 마르키아와 하인 에클렉투스, 나르키소스 등에게 암살됨(31세)
     
    콤모두스가 살해된 이후 로마는 또 다시 내란에 휩싸인다.
     
    < 내란의 시대 >
    193년 페르티낙스, 원로원의 동의를 얻어 황제로 취임.
             원로원 콤모두스를 ’기록말살형’에 처함.
             페르티낙스, 레토 휘하의 근위병들에게 피살됨.
             전 아프리카 속주 총독 디디우스 율리아누스가 원로원의 승인을 얻어 황제에 취임.
             가까운 판노니아 속주 총독 세베루스가 군단병의 추대를 받아 황제를 자칭
             브리타니아 속주 총독 알비누스가 군단병의 추대를 받아 황제를 자칭
             시리아 속주 총독 니게르도 군단병의 추대를 받아 황제를 자칭
             원로원 세베루스를 ’국가의 적’으로 규정
             율리아누스가 근위병에게 피살됨.
             원로원, 세베루스에 대한 ’국가의 적’ 규정을 취소하고 황제 취임을 요청
             원로원 세베루스와 알비누스의 공동 황제 취임을 승인
             세베루스 비잔티움 서쪽 페린투스에서 니게르와 전투에 패함
    194년 소아시아 니카이아에서 세베루스가 니게르에게 승리. 니게르 전투 중 사망.
    195년 세베루스가 니게르를 지지한 파르티아에 쳐들어감. 동방 방위체제를 재구축
    197년 세베루스가 리옹 근교에서 알비누스와 전투에서 승리. 알비누스 자결함.
             세베루스가 원로원 26명을 알비누스파라는 이유로 숙청
    198년 파르티아를 원정하여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속주화
    201년 오스티아에서 테라치나까지의 세베레니아나 가도 공사 착수
    202년 세베루스 아들 카라칼라 집정관에 취임
    205년 카라칼라와 게타가 집정관에 취임.
              근위대장 플라우티아누스가 카라칼라에게 살해됨
    209년 브리타니아 원정. 하드리아누스 성벽 넘어 북쪽으로 진격
    211년 세베루스 브리타니아 요크에서 사망
              카라칼라와 게타가 공동 황제로 즉위
              칼레도니아인과 강화를 맺고 로마로 귀환
    212년 카라칼라가 팔라티노 언덕의 황궁에서 게타를 살해
     
    이 내란의 원인은 직접적으로는 콤모두스 황제의 무능력과 정책 실패에 기인한 것이지만, 구조적인 문제점은 국가의 모든 권력이 한 사람에게 너무 집중되어 있기 때문이다.
    황제가 사망하면 권력의 공백이 생기게 되고 이를 견제하고 제어할 세력이 없게 되는 것....
    제정 시대에도 원로원이 제기능을 했다면 얼마든지 황제 공백 상태든, 내란 상태든, 군단이나 속주의 반란을 통제할 수 있었겠지만 이미 원로원은 카이사르 집권 시기 때부터 이런 능력을 상실한 것으로 보인다.
    전문군인 출신의 속주 총독겸 사령관을 황제가 임명하는 것도 부작용이 되었다.
    지도층에 대한 장병들의 존경과 신뢰가 사라졌기 때문에 권력의 공백상태가 되기만 하면 장병들이 황제를 추대하는 상황이 반복된 것이다.
    이런 경향을 정비하지 못한 데다가 셉티미우스 세베루스 황제는 추가적으로 로마군대를 약하게 만든다.
     
    세베루스는 재임기간 중 로마군에 대한 처우개선책을 몇 가지 시행했다.
    1. 기존에 데나리우스 은화 300개를 지급하던 장병들의 기본 봉급을 375개로 인상했다. 115년 만에 인상이었다.
    2. 모든 군단병이 금반지를 낄 권리를 주었다.
    3. 일개 졸병이라도 능력이나 실적에 따라 백인대장이나 기병대장으로 승진할 수 있도록 한다.
    4. 정식 결혼을 허가한다. 동거는 불가.
     
    그런데 이 처우개선책이 선의로 시작되었지만 장기적으로 로마군을 약하게 만든다.
    군대 생활이 너무 편해진 것이다.
    봉급은 인상되고 출셋길도 열리고 20년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근무 중 결혼도 가능해졌다.
    이제 예전처럼 만기 제대할 날을 애타게 기다리지 않아도 된 것이다.
    작가는 이것들이 제국의 ’군사정권화’의 시초라고 보았다.
    카이사르는 강력한 군대를 원하되 제대한 후 민간 신분으로 돌아가서 정착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의원 출마 자격도 군단병에게 유리하게 변경하고
    퇴직 후 정착할 수 있도록 퇴직금 제도를 만들었는데 장병들이 군대에 안주하면 헛일이 되버린 것이다.
    그래서 후세의 역사가들은 세베루스를 ’비로마적인 전제군주’로 평가한다.

     
    [ 2010년 10월 05일 ] 
  •   그토록 위대했던 로마도 서서히 그 빛을 다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에서 종말의 시작이라는 부제가 있는 로마인 ...
     
    그토록 위대했던 로마도 서서히 그 빛을 다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에서 종말의 시작이라는 부제가 있는 로마인 이야기 11권인데 그렇게까지 종말의 시작인지는 잘 모르겠다. 혼돈의 시기라고 하면 그것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수긍이 갈 듯 한데, 11권에 나오는 내용을 갖고 종말의 시작이라고 하기에는 아직까지 로마의 체계와 시스템은 잘 돌아가고 있어 보인다.
     
    로마라는 이름으로 만든 온갖 시스템과 공공시설이 워낙 기초가 튼튼하게 사회 곳곳에 잘 뿌리 내리고 있고 부자가 망해도 삼대가 간다는 말처럼 여러가지 문제가 생긴 시점이라 말할 수 있지만 그 전에 오현제가 통치하기 전에도 혼란이 있었지만 그 이후에 로마는 다시 온현제라 불리우는 현명한 통치자들에 의해 여전히 그 빛을 발했기 때문에 11권에 나온 내용만으로 로마라는 나라가 서서히 오그라지고 있다고 볼 수는 없지만 이 책을 쓰고 있는 저자와 읽고 있는 나는 그 이후의 일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종말의 시작이라 할 수 있을 듯 하다.
     
    로마 역사 몇 백년 동안 많은 황제가 나타났다가 사라졌지만 여전히 로마는 그 체제안에서 주변국가들을 복속시키고 굴복시키고 동화시키면서 로마라는 나라가 사라질 것이라고는 생각하기에는 여전히 힘든 시절이였다. 마르쿠스 아울렐리우스 황제가 다스린 시기는 로마라는 수도에서만 국가를 다스렸어도 특별한 문제가 현세에는 나타나지도 않았고 오히려 태평성대를 이룬 시기였다.
     
    그 후의 황제인 콤모두스부터 로마라는 시스템이 여기저기서 조금씩 그 뿌리가 흔들리게 된다. 이것을 보면 본인이 훌륭한 황제가 되더라도 그 후대를 제대로 키우지 못하면 망가지는 것은 순간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해 준다. 성공을 하는 것과 성공을 지속하기 위한 노력은 또 다른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해주고 그보다 더 힘든 것은 자신의 영광이 그 후대까지 이어지게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게 해 준다.
     
    그 세가지 각각 다른 노력때문에 부자가 삼대를 넘어서까지 지속되는 것이 어렵다고 하는 것이다. 성공을 이룩한 세대와 그 성공을 지켜 보았기 때문에 지속하기 위해 노력하는 2세대에 비해 3세대부터는 자신이 갖고 있는 것을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기 때문에 힘든 것이다. 이런 한 점 때문에 다시 한 번 교육의 중요성을 알게 해 준다. 진정으로 현명한 사람이라면 자신만의 성공이 아니라 그 후대까지 자신의 영광이 지속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면 안 된다.
     
    그런 점에서 로마인 이야기의 저자가 로마인 이야기라는 책의 내용 내내 그토록 칭송을 아끼지 않는 카이사르의 안목과 후세를 배려하는 모습은 대단하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것이 아니라 미래까지 내다보는 그 혜안이 바로 시대를 앞서가는 리더의 진정한 면목이 아닐까 한다. 로마인 이야기를 통해 더욱 많이 알게 된 카이사르야 말로 시오노 나나미의 편견에 전염된 생각일 수 있어도 인간이라는 한계를 갖고 극한까지 갔었던 인물이 아닐까 한다.
     
    로마를 본격적으로 뿌리부터 흔들게 만들었던 콤모두스는 '글리디에이터'덕분에 더더욱 이해하기 쉽게 받아들일 수 있었는데 상대적으로 영화의 내용에 너무 많이 할애를 한 점은 과유불급이 아니였나 하는 생각도 든다. 이런 콤모두스 이후의 황제도 막가는 인물이 아니라 로마라는 나라를 위해 노력한 점을 보면 로마라는 나라의 수명이 서서히 사라질 수 밖에 없는 운명이였나 보다.
     
    아무리 뛰어난 제도와 문화를 갖고 있어도 세월에 흐름에 따라 서서히 잊혀지고 고맙게 받아 들이는 것이 아니라 너무 당연히 받아 들이고, 쓰지 않는 기술은 점점 퇴색하는 것처럼 로마가 갖고있고 각 지역에 퍼뜨린 사회제도와 문화가 이제는 빛이 아니라 거추장스러운 짐이 되어버리면서 필연적으로 로마의 흥망성쇠에서 점점 흥에서 망으로 이전하는 시기에 나왔던 황제일 뿐이였던 사람이라고 몇 백년 몇 천년 후를 살아가고 그 시대를 바라본 내 감상이라고 하면 너무 염세적인 역사관이 되어 버리는 것일까?
     
    종말의 시작이라고 하지만 여전히 로마인 이야기는 아직도 4권이나 더 남았다. 보통 1권이 50년 이상은 이야기되고 있으니 아직도 200년 정도의 이야기는 남아 있는 듯 하니 로마라는 큰 빛을 발했던 - 서양 역사 사상 가장 큰 빛을 발하고 위대했던 국가 - 불이 서서히 꺼지는 모습을 이제부터 지켜봐야 할 듯 하다.
     
     
     
  • 핏줄이냐, 능력이냐? | YO**IK | 2008.12.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종말의 시작》이라는 부제의『로마인 이야기 11』에는 서기 161년에서 211년까지의 로마 제국이 담겨있었다.  그 시기에 우리나라에서는 고구려가 환도성으로 도읍을 옮겼고, 중국에서는 그 유명한 적벽대전이 있었다. ...

    《종말의 시작》이라는 부제의『로마인 이야기 11』에는 서기 161년에서 211년까지의 로마 제국이 담겨있었다 시기에 우리나라에서는 고구려가 환도성으로 도읍을 옮겼고, 중국에서는 유명한 적벽대전이 있었다.

     

    *

    과도기적으로 안토니누스 황제가 취임하자, 하두리아누스 황제 때부터 이미 후계자로 지명된 마르쿠스는 18세의 나이로 최연소 국무위원이 되어 정무를 시작한다좋은 환경에서 좋은 교육을 받은 그는 범생의 자질은 갖추었다굳이 흠을 찾자면, 군사 경험이 없는데다가 47세까지 이탈리아 밖으로 걸음도 나가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40 원숙한 나이로 황제에 오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에게 시대적 환경은 그다지 우호적이지 않았다취임하자마자 기근과 홍수가 나고, 파르티아와 5 전쟁을 치른다 이은 게르마니아 전쟁에는 몸소 출정해야 했다 틈을 타서 마르코마니족이 이탈리아 북부까지 침입하고 북아프리카 마우라티니아인이 에스파냐를 침입한다시리아 속주 총독은 모반을 꾀하기도2 게르마니아 전쟁 도나우 강변에서 위장과 심장의 지병이 급속히 악화된다유언을 끝내고 약과 식사는 물론 물까지 거부하고는 침착하게 죽음을 맞이한다.

     

    법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집행되고, 개인의 권리와 언론의 자유도 보장된다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야말로 모든 백성의 자유를 보장하는 기반을 군주정의 존재 이유다. 

     

    스토아 학파의 마지막 산맥인 그의 저서『명상록』에는 이렇게 적혀있다고미국 44 대통령에 당선된 오바마는 케냐출신 흑인아버지와 미국출신 백인어머니 사이에 태어나 인도네시아인 계부 밑에서 자랐다인종과 민족이 다르고 문화와 종교를 공유하지 않아도 법을 중심으로 공존공영할 있다는 것을 보여준 로마 제국과 같이, 미국도 법치주의를 지향하는 대표적인 국가라서 강대국이 있었던 것이 아닐까법을 만드는 국회의원들이 법을 가장 지키지 않는 우리는?

     

    *

    마르쿠스 외아들 콤모두스가 19세에 황제로 취임한다남들로부터 교사 같다는 평을 들었던 마르쿠스는 아이러니컬하게도 가정교육에는 실패했던 것이 아니었을까장녀가 음모를 꾸며 남동생인 황제를 암살하려다가 실패한다 사건이 콤모두스를 의심의 포로로 만들어 폭군으로까지 몰고 것이 아닐까?   명의 매형과 아내마저도 살해하고, 침실에서 일하는 해방노예를 근위대장에 앉히는 치세는 엉망진창이 된다관중 앞에서 황제가 몸소 프로검투사와 대결을 벌이는 체신 없는 짓도 서슴지 않았으니아버지는 철인(哲人) 황제 불렸는데 아들은 검투사 황제 되었다유능한 인재는 떠나 총독이나 군단장에게 보낼 공문서를 있는 사람도 없을 정도였다니애첩과 주변 인물들이 그를 졸라 죽였는데 이유는 미스터리로 남아있다원로원은 만장일치로 네로와 도미티아누스에 이어 번째로 기록말살형 선고한다당대 역사가가 제국의 재앙이었다 기록할 정도이었으니, 콤모두스 시대부터 로마 제국은 가파른 내리막길을 달린다.

     

     

     

     

    *

    수도 행정장관 페르티낙스가 황제에 취임하나 제때 보상받지 못한 것에 앙심을 품은 근위대장이 시해하고, 황제 자리를 경매에 부치는 기상천외한 사건이 발생한다원로원 계급 출신 율리아누스가 최고가를 낙찰 받는다근위대의 전횡에 반감을 품은 군단장 명이 동시에 황제를 자청하고 나선다게르마니아 군단장이 로마로 진격하자 근위병은 율리아누스 황제를 시해한다.

     

    리비아에서 태어나 엘리트 코스를 거친 47세인 셉티우스 세베루스는 상황이 요구한다면 거짓말을 하는 것도 하나의 전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거짓말로 근위대를 안심시켜놓고는 벼락같이 강제 해산시키고는 자신의 부하들로 근위대를 구성한다원로원의 승인을 받아 황제에 오른 그는 동방 군단장과 브리타니아 군단장을 차례로 평정한 , 군대의 환심을 사려고 군단병의 처우를 대폭 개선하는 정책을 편다뜻하지 않게, 정책은 군사 정권화로 가는 기폭제가 되었다시리아 제사장의 딸이 아내여서인지 비로마적 전제군주 성향을 지닌 그는 파르티아 왕국을 공략하여 메소포타미아 지방을 속주화하는 공적을 세우기도 한다생선은 머리부터 썩는다고 했나황제 앞에서 장남 카라칼라가 자신의 장인이기도 근위대장을 죽이는 사건이 발생하나, 그냥 묵인되어 넘어간다오늘날의 스코틀랜드를 공략하러 브리타니아 원정에 참여한 황제는 지병인 통풍이 악화되어 숨을 거둔다.

     

    *

    흔히들 창업(創業)보다 수성(守城) 어렵다고 한다창업에 성공한 사람은 어쨌든 운과 실력을 겸비하였으나, 후계자가 반드시 운과 실력을 겸비한다는 보장은 없다로마 제국의 최고 번영기인 현제(五賢帝)’ 시대에 마지막 현제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를 제외하고는 전부 아들이 없었다실력주의에 입각하여 후계자를 육성 밖에.

     

    일본에서는 십대(十代) 이상을 이어온 가업이 흔하다고 한다어느 나라 어느 시대에도 자식만큼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데 유독 일본만은 어떻게 성공을 거둘 있었을까일본에서도 후계자 최우선 순위는 아들이라고 한다능력을 갖춘 아들에게는 당연히 승계된다아들이 없거나 있더라도 능력이 된다고 판단되면 주변에서 능력있는 자를 사위로 삼아 승계한다딸이 없다면 능력자를 양자(養子) 들여 승계한다능력을 우선시하는 풍조에서는 십대를 이어 가업을 유지·번창시킬 있지 않을까() 바꾸는 것을 최대의 치욕으로 여기는 우리하고는 () 잇는 방식이 다르다핏줄이냐, 능력이냐? 순간의 선택이 흥망을 좌우하지 않을까?

     

  • 로마는 임종을 앞두고 | pu**l05 | 2008.05.1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숨돌릴틈 없이 읽은 책이다.   로마 대제국도 임종을 앞두고 가쁜 숨을 몰아 쉬고 있다. 무엇이 로마를...

    숨돌릴틈 없이 읽은 책이다.

     

    로마 대제국도 임종을 앞두고 가쁜 숨을 몰아 쉬고 있다.

    무엇이 로마를 멸망케 했는가가 자못 궁금했다.

    아마 콘스탄티누스가 동로마로 이주하며 로마인의 기질과 전통적인 정신을 잃은게 아니었을까.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1guitar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5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