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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스네 매일 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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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1*242*20mm
ISBN-10 : 8952778804
ISBN-13 : 9788952778802
봉스네 매일 부엌 중고
저자 조영아 | 출판사 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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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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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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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근사한 봉스네 식탁을 우리 집으로 가져오자! 누구나 한 번 따라하면 두 번, 세 번 계속해서 따라하게 된다는 꿀맛 보장 레시피의 주인공, 봉스만의 노하우와 특급 레시피가 담긴 『봉스네 매일 부엌』. 매일 다양한 레시피와 살림 비법이 올라오는 블로그 ‘봉스, 여자의 부엌’에서 소개했던 봉스네 매일 레시피와 함께 없어도 되지만 있다면 200% 활용할 수 있는 전자레인지 활용 팁, 뚝배기 관리법, 원두커피 가루 말리기, 버터 소분 등 특급 살림 비법까지 소개한다.

아침에 먹기 좋은 시원한 국, 점심을 책임지는 한 그릇 요리, 푸짐하게 대접하기 좋은 저녁 식탁,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맛있는 간식까지, 요리가 마냥 어려운 초보 주부부터 색다른 메뉴를 찾고 있는 아이 엄마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봉스만의 특급 레시피를 모두 담았다. 봉스가 알려주는 대로 매일 하나씩 만들고, 상황에 따라 원하는 대로 골라서 만들면 고민 없이 멋진 식탁이 완성된다.

저자소개

저자 : 조영아
저자 봉스 조영아는 결혼하기 전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 하지만 이론과 실전은 하늘과 땅 차이. 결혼하고 나서 직접 밥상을 차리려니 재료를 손질하는 방법도, 간을 맞추는 것도 너무나 어려웠다. 수많은 요리책을 독파하고 레시피를 따라하며, ‘단번에 맛이 나지 않더라도 3번은 만들어보자!’라는 마음으로 반복하며 감을 익혔다. 그렇게 주부 10년 차가 되니 칭찬보다 지적이 더 많은 까다로운 입맛의 남편도, 입 짧기로는 동네 일등인 아들도 내가 해준 음식이 제일 맛있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먹는 것보다 더 맛있는 ‘집밥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 ‘봉스, 여자의 부엌’이라는 요리 블로그를 운영하며 레시피를 기록하고 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워킹맘이지만 매일 부엌에서 내 손으로 만든 밥상을 차리는 일이 가장 즐거운 여자다.

봉스, 여자의 부엌 블로그
blog.naver.com/bongs1021

목차

들어가는 글
계량에 관해서
자주 사용하는 양념에 관해서

Part 01. 매일 아침밥
Essay 음식은 추억
01. 달걀김국
02. 고구마치즈수프
03. 새우애호박젓국
04. 돈지루
05. 감자옹심이
06. 들깨무국
07. 모시조개탕
08. 소고기우거지국
09. 시래기된장국
10. 유부미소국과 네코맘마
11. 맑은주꾸미탕
12. 소고기야채죽
13. 건새우봄동된장국
14. 장떡국
15. 황태떡국
16. 두부명란젓찌개
17. 김치낙지죽
18. 아보카도달걀밥
19. 오만둥이양배추된장국
20. 콘수프
21. 게살버섯수프
22. 굴무국
23. 콩나물 냉국
24. 전자레인지 달걀찜
25. 콩비지탕
26. 바지락콩나물국밥
+ 겨울의 시작 시래기 말리기
+ 햇볕에 말릴까요
+ 크루통 만드는 법
+ 황태포 손질
+ 아보카도 손질

Part 02. 바쁜 날의 한 그릇
Essay 아이의 편식을 대하는 나의 자세
01. 버섯덮밥
02. 차돌박이파스타
03. 팽이버섯덮밥
04. 양념꼬막비빔밥
05. 닭고기소보로덮밥
06. 매운오징어비빔밥
07. 명란달걀비빔밥
08. 불닭볶음밥
09. 스테이크덮밥
10. 매운양파덮밥
11. 곤약야채비빔면
12. 간장버터버섯파스타
13. 소고기가지덮밥
14. 마파두부덮밥
15. 상하이파스타
16. 소고기초밥
17. 양파카레
18. 청도할매김밥
19. 고추잡채덮밥
20. 어묵우동
21. 참치쌈장양배추롤
22. 새우데리야끼볶음우동
23. 사케동
24. 붓카케우동
+ 제철보약
+ 완두콩 다듬기
+ 양파 껍질 말리기
+ 생강 손질하기

Part 03. 저녁 한 상과 술안주
Essay 집밥, 그 따뜻한 말
01. 부추돼지불고기
02. 닭발볶음
03. 발사믹등갈비
04. 골뱅이 미역냉채
05. 새우고추장찌개
06. 쇼가야끼
07. 유린기
08. 고야참푸르
09. 국물닭볶음탕
10. 꿀닭날개튀김
11. 동인동찜갈비
12. 보럭락
13. 볶음김치김치찌개
14. 얼큰부대찌개
15. 소고기청국장찌개
16. 어향육사
17. 조기매운탕
18. 차돌된장찌개
29. 채끝등심육전과 파절이
20. 콩나물새우찜
21. 문어초회
22. 짜글이찌개
23. 얼큰만두전골
24. 소고기부추수육
25. 해물순두부찌개
+ 알보리차 끓이기
+ 문어를 손질하고 삶는 법
+ 라유 만들기

Part 04. 특별한 브런치와 간식
Essay 부엌의 소리
01. 고구마치즈롤
02. 당면달걀만두
03. 몬테크리스토샌드위치
04. 양송이버섯간장샌드위치
05. 대파불고기베이크
06. 딸기생크림샌드위치
07. 연유치즈토스트
08. 치킨스낵랩
09. 콥샐러드
10. 새우춘권수프링롤
11. 분보싸오
12. 대구납작만두
13. 두부도넛
14. 기름떡볶이
15. 식빵사과파이
16. 게살크림치즈만두
17. 더치베이비
18. 레몬크림새우
19. 만두피새우칩
20. 옥수수볼빠스
21. 완두콩치즈찐빵
22. 코티지치즈연어샐러드
23. 크로크무슈 크로크마담
24. 보틀에그슬럿
25. 해슬백포테이토
+ 아침 햇살 같은 레몬의 향
+ 달걀 이야기
+ 코티지 치즈 만들기

* 행주 삶는 냄새
* 만들어두면 든든한 밑반찬
* 전자레인지의 대활약
* 특급 살림 비법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주부들의 워너비! 솜씨 좋기로 소문난 워킹맘 블로거 봉스! 그녀가 제안하는 더 맛있고 더 근사한 데일리 밥상 레시피! 하루 방문자 3만 명, 누적 방문자 2,000만 명에 달하는 인기 요리 블로거 봉스! 누구나 한 번 따라하면 두 번, 세 번...

[출판사서평 더 보기]

주부들의 워너비! 솜씨 좋기로 소문난 워킹맘 블로거 봉스!
그녀가 제안하는 더 맛있고 더 근사한 데일리 밥상 레시피!

하루 방문자 3만 명, 누적 방문자 2,000만 명에 달하는 인기 요리 블로거 봉스!
누구나 한 번 따라하면 두 번, 세 번 계속해서 따라하게 된다는 꿀맛 보장 레시피의 주인공이다.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레시피, 깔끔하고 스타일리시한 플레이팅, 감성적이고 세련된 글 솜씨까지 어디하나 빠질 곳 없는 그녀지만, 늘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었으니. 블로그를 찾는 사람들이 던지는 질문과 요구사항에 모두 답할 수 없다는 것. 그래서 준비했다! 봉스만의 노하우와 특급 레시피가 한 권에 담긴 ≪봉스네 매일 부엌≫! 이 책을 통해 맛있고 근사한 봉스네 식탁을 우리 집으로 가져오자.

나를 위한 요리, 가족을 위한 밥상
매일 3만 명이 따라하는 간단하고 맛있는 봉스의 레시피!
블로그 ‘봉스, 여자의 부엌’에는 매일 다양한 레시피와 살림 비법이 올라온다. 워킹맘이면서 매일매일 블로그를 통해 식단을 기록한다는 것은 어지간히 부지런하지 않고서는 힘들다. 그녀의 부지런함에 사람들은 혀를 내두르지만 사실 간단하게 밥상을 차려내는 그녀만의 요령이 있다. 요리를 하다보니 저절로 몸에 익은 이 비법들은 당장의 요리를 조금 더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요리하는 내가 즐거워야 요리도 맛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내 몸이 더 편해지는 방법을 계속 찾고 있다. 이런 마음으로 ‘가족이 먹을 거니까 더 건강하게, 내가 만들 거니까 더 손쉽게!’라는 생각을 담아 레시피를 만들다보니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블로거가 됐다.
봉스가 올리는 레시피는 흔히 우리가 만들어 먹는 것이기도 하고, 집에서 해먹을 수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한 특별한 것이기도 하다. 어떤 음식이든 봉스만의 특별 비법으로 확실하게 맛을 보장해주니, 따라하는 사람들의 만족도가 높은 이유가 있다. 요리가 마냥 어려운 초보 주부부터 색다른 메뉴를 찾고 있는 아이 엄마까지 모두가 좋아하는 봉스네 매일 레시피를 한권으로 만난다.

매일이 특별해지는 맞춤 레시피!
아침, 점심, 저녁, 간식 고민이 사라진다
아침에 먹기 좋은 시원한 국, 점심을 책임지는 한 그릇 요리, 푸짐하게 대접하기 좋은 저녁 식탁,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맛있는 간식까지! 매일 하나씩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봉스만의 특급 레시피가 총 출동했다. 상황에 따라 원하는 대로 골라서 만들어 먹는 그야말로 매일 부엌, 매일 밥상이다. 속이 불편한 날에 먹는 죽이나 게으름 피우고 싶은 주말에 간단히 만들어 먹는 샌드위치까지. 한 권으로 1년을 나는 소중한 레시피북! 봉스가 만들어 맛은 걱정할 필요가 없으니, 차근차근 그녀가 알려주는 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고민 없이 멋진 식탁이 완성된다.

더 맛있게, 더 근사하게!
훔치고 싶은 봉스의 식탁을 고스란히 우리 집으로
‘봉스’ 하면 뭐니 뭐니 해도 음식을 더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플레이팅 센스가 유명하다. 재료들의 조화와 색 배합까지 생각해서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만들어내고, 그 음식에 딱 맞는 접시, 커트러리, 키친 클로스를 사용한다. 그대로 내 집으로 가져오고만 싶어지는 워너비 식탁 완성이다. 그런 그녀가 센스를 십분 발휘해 차려낸 음식들이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 봉스네 식탁을 고스란히 우리 집으로 훔쳐보자. 따라만 하면 곰손이 금손이 되는 봉스의 요리 레슨 속으로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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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봉스네 매일 부엌 | ni**ming | 2017.07.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느덧 결혼 11년차인데나에게 요리는 항상 어렵고 부담스러운 것^^;그래서 그런지 요리책을 내는 분들이 참 대...
     

    어느덧 결혼 11년차인데
    나에게 요리는 항상 어렵고 부담스러운 것^^;
    그래서 그런지 요리책을 내는 분들이 참 대단하게 느껴진다.

    봉스네 매일 부엌
     

     

    생각대로 차려내는 데일리쿡 레시피 100

    와우...생각대로 음식이 만들어진다는게 신기방기할뿐..ㅎㅎㅎ

    매번 똑같은 반찬만 해먹는 나에게
    이런 레시피북은 가뭄의 단비같은 소중한 책이 된다.
    (단....보는거에 더 치중하는게 함정.ㅎㅎ.그저..보기만 해..ㅋ)

     

    대부분의 요리책들처럼 계량에 관한 내용을 시작으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첫장을 펴니 밥숟가락 계량법이 나온다.
    요즘은 밥숟가락, 종이컵 등
    주로 사용하는 도구를 이용한 계량법이 나와서 좋다.

    1T, 1/2t ... 참 어렵다.^^;
    그냥 밥숟가락으로 몇번~ 요렇게 나온거 참...좋은데..ㅎ
     

    자주 사용하는 양념도 나와있다.
    특히 봉스님이 사용하는 직접 만든 양념 외에
    시판 양념 브랜드까지 소개해주셔서 개인적으론 좋다.
    같은 양념을 써야 왠지 맛도 비슷할 것 같은..ㅍㅎㅎㅎ
     

     

     

    멸치 다시마 육수 내는 법도 잘 설명이 되어 있다.
    msg의 맛도 괜찮긴하지만
    역시 직접 우려낸 육수를 써야 더 건강해질 것만 같은 이 기분!!


    간단한 요리 정보들을 시작으로
    이제 본격적인 요리 레시피들이 나온다.

    part 1. 매일 아침밥
    part 2. 바쁜 날의 한 그릇
    part 3. 저녁 한 상과 술 안주
    part 4. 특별한 브런치와 간식

    요즘 특히 관심히 많은 식사가 '한 그릇' 식사이다.
    아니면 반찬을 최소한으로 줄이는 .. 반찬 1~2개정도만!!

    여러 반찬을 해도 아이들이 먹는 건 정해져있고
    특히 편식이 많은 우리집 아이들의 식성을 고려해보면
    한그릇에 뚝딱 할 수 있는 음식이 좋은것 같다.
    식재료 낭비도 줄것 같고~

    그래서 그런지 part 2에 좀 더 관심히 많이 가긴 하다^^

     

     

     

     

    큼직한 음식 사진과 함께
    2인분 요리 재료와 요리할 때 주의할 팁!
    요리 순서가 잘 정리되어 있다.

    늘 그렇듯...글로만 읽으면 요리는 참 쉽다~
    1,2,3,4 단계만 하면 들깨무국이 뚝닥!!!

    사진을 보니 먹고 싶다....^ㅠ^

     

     

     

    책장을 넘기다 보니 소고기 야채죽이 나온다.
    헛....얼마전 마트에서 본죽 6팩짜리 사와서
    아침마다 데워줬는데....흠흠....반성 반성^^;;;;;

     

     

     

    우왓~ 내가 좋아하는 스테이크 덮밥 하는 방법이 ˙~!!!

    맛집에 가서 사먹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집에서 해먹는 즐거움을 느껴야 하는데~
    요리가 부담스러운 나같은 사람에겐 마냥 신기할 따름이다.

    오늘도 이렇게 레시피들을 보면서
    반드시 해보리라!!! 마음을 먹는다.

    이제...하기만 하면 돼!!!
    해보자구!!

  • 처음 배송받았을때 두께감에 깜짝 놀랐어요. 300페이지 정도에 빼곡하게 다양한 레시피 담겨있어요. 소울푸드 한식부터 양식,...

    처음 배송받았을때 두께감에 깜짝 놀랐어요.

    300페이지 정도에 빼곡하게 다양한 레시피 담겨있어요.

    소울푸드 한식부터 양식, 파스타, 일식, 음식점 인기메뉴까지 정말 버라이어티해서 좋았습니다.

    그대로 따라하면 일년 내내 메뉴걱정 안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집에 마침 콘수프 재료가 있기에 그대로 따라했는데, 정말 빠르고 쉽게 끓여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익숙한 레시피만 있는 것이 아니라서 더 좋아요.

    역대 구입했던 요리책 중에 가장 활용도 높을 듯 해서 만족합니다.

    정말 강추해요.

     

  • 솜씨 좋기로 소문난 워킹맘 블로거 봉스의 여자의 부엌(http://bongs1021.blog.me)의 봉스네가 <봉스...

    솜씨 좋기로 소문난 워킹맘 블로거 봉스의 여자의 부엌(http://bongs1021.blog.me)의 봉스네가 <봉스네 매일 부엌>이라는 요리책을 통해 생각대로 차려내는 데일리쿡 레시피 100선을 선보인 책이다.
    누구나 한 번 따라 하면 두 번, 세 번 계속해서 따라 하게 된다는 꿀맛 보장 레시피라기에 귀가 솔깃, 눈이 번뜩인다.
    요리책을 보다 보면 그저 깔끔하고 스타일시한 플레이팅만을 감사할 뿐 따라 하기 참 애매모호하고 만들어 먹느니 차라리 사 먹는데 더 나을 것 같은 요리책도 있는데 봉스네 매일 부엌은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으며 플레이팅도 고급스럽고 깔끔하다.
    무엇보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레시피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흔하게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리지만, 집에서 이런 요리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던 특별한 요리들도 있다. 쉽고 간편하게 따라 할 수 있는 봉스네만의 특별 비법을 따라 하다 보면 요리가 어렵고 두려운 나 같은 주부도 확실하게 맛이 보장되는 맛있는 가족 밥상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계량부터, 자주 사용되는 양념 소개 글만 봐도 평범함 우리 집 주방과 크게 다를 바 없어 따라 하기 좋다. 재료의 선택에서도 건강에 좋다고 천연 제품이나 유기농만을 고집하지 않고 있어 일반적인 집밥에 적합한 재료, 조미료 등으로 레시피를 구성하고 있다.

     

    Part 1. 매일 아침밥에서는 아침에 먹기 좋은 시원한 국과 밥, Part 2. 바쁜 날의 한 그릇에서는 점심을 책임지는 한 그릇 요리, Part 3. 저녁 한 상과 술안주에서는 푸짐하게 대접하기 좋은 저녁 식탁, Part 4. 특별한 브런치와 간식에서는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맛있는 간식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매일매일이 특별해지는 맞춤 레시피로 아침, 점심, 저녁, 간식 고민 없이 멋진 식탁을 완성할 수 있다.

     

    요리책을 보다 보면 플레이팅에도 눈길이 멈추게 된다. 재료들의 조화와 색 배합을 고려했을 경우 더욱 먹음직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요리에 딱 맞는 접시, 커트리지, 키친 클로스의 완벽 세팅으로 책을 보는 동안 눈이 즐겁고, 감각적이고 센스 있는 플레이팅을 배우고 따라 하게 되는 것 같다.

     

    요리 레시피만큼이나 좋았던 봉스네의 감성적인 글을 읽으며 마음 한켜가 따뜻해지기도 했고 봉스네만의 노하우 대 방출로 요리 레시피뿐만 아니라 살림 비법도 전수받을 수 있어 좋았다.

     

    음식은 추억

    평범한 음식이라도 누군가의 기억이 담기면 특별한 음식이 된다.
    내가 만든 된장국이, 카레라이스가, 혹은 김치찌개가… 남편과 아이에게는 어떤 추억이 되어 남을까.
    부엌에서 종종 걸음치며 밥상을 차리던 아내, 엄마를 떠올리고 함께 했던 시간들을 기억해주었으면….
    든든하게 채운 속으로 힘을 내어 하루를 보내면서 엄마 생각, 아내 생각, 집밥 생각 한 번쯤은 해주었으면….
    나의 평범한 집밥이 가족들의 함은 속에 특별한 추억이 되어 남기를 바란다.

  • 봉스네매일부엌 | lo**8294 | 2017.07.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안녕하세요 :-)언제가는 요리를 잘하고싶은 여자 슈크림양입니다 ...



    안녕하세요 :-)
    언제가는 요리를 잘하고싶은 여자 슈크림양입니다 ㅋㅋㅋ 연애할 때 지금의 남편한테 요리는 잘 못한다고 ( 그렇다고 딱히 잘하는 건 없었음) 했더니만 그건 자랑이 아니라나요~?

    솔직하게 요리 자신없다고 한거였는데 ㅋㅋㅋ 왠 핀잔이람~~했는데
    지금오니 젤 후회스러운게...
    요리 좀 배우고 시집올걸~ 이예요.
    조금씩 늘기는 하는데 그 노하우라는게~ 참~





    그래서 틈틈히 요리책 보면서 소스 얻고
    요리법도 배우는 중이랍니다.
    매일 오늘 뭐 먹지~ 고민될 때
    요리책 뒤적이면 도움 많이 되거든요 :-)




    요즘 손에 들고 보는 책,
    #봉스네매일부엌 이예요.
    생각대로 차려내는 데일리쿡 레시피 100 !!
    백가지나 있으니 든든합니다.





    봉스 조영아님 지음
    결혼전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
    뭐든지 관심이 있고 좋아해야 잘하게 되는 거 같기도 해요. 까다로운 입맛의 남편과 아들이 엄지척 해주시는 주부시라니~~ 부릅습니다.
    요리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워킹맘!!





    '집밥은 엄마이자 따뜻함이었습니다 .
    매일 바쁜 워킹맘이지만 밥을 짓는 일을 소홀히 하고 싶지 않은 것도 그런 이유입니다'

    맞아요 :-)
    저도 그런 비슷한 이유로
    못하는 솜씨지만 제가 직접 요리를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요. 솜씨만 늘어난다면 금상첨화겠는데~ ㅎㅎ


    목차소개


    contents
    part 01. 매일아침밥
    part 02. 바쁜 날의 한그릇
    part 03. 저녁 한 상과 술안주
    part 04. 특별한 브런치와 간식




    계량은 밥숟가락으로 하신대요.
    저도요 :-) 정신없고 아이들이랑 함께라
    예쁘게 계량컵이며 이것저것 꺼내서 할 수 없거든여 ㅋㅋ 숟가락 계량 좋아요~




    자주 사용하는 양념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와 멸치다시마 끓이는 레시피가 엄청 상세하게 나와있어요. 초보주부들에게 별표 5개~~








    part 01. 매일아침밥




    음식은 추억-
    평범한 음식이라도 누군가의 기억이 담기면 특별한 음식이 됩니다.
    남편과 아이에게는 글쓴이가 해준 음식이 추억으로 남을지 이야기 하시는데요~
    음~ 제 가족들로 그렇게 될 수 있겠죠?
    생각만으로 달콤하고 행복합니다.





    ㅋㅋㅋ
    제가 먹고 싶은 아침밥
    고구마치즈스프 ~ 특히 추운 겨울날
    속 따뜻하고 든든한 스프가 최고죠.
    어린 아기들 간식으로 좋을 거 같아 열심히 들여다봤어요.




    크루통 만드는 방법은 따로 다른 페이지에 싣어주셨고 냉동실에 보관하는 등 tip도 있습니다.
    빠르게 고구마는 전자렌지에서 익히시네요~




    엄청 간단해보이는데 시도가 쉽지 않은
    새우애호박젓국 -
    이거 정말로 도전해봐야겠어요!
    아자아자~




    왼쪽위에는 재료, 오른쪽위에 작은 사진이랑 글들 (tip혹은 memo)를 적어놓으셨는데 이 부분 은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서 일종의 지은이가 주는 선물같아요 :-)




    구수고소한 들깨무국 이네요.
    끓이기 쉬운데 은근 까다로운 무국이예요.
    오늘 무 사다가 레시피 보며 만들어보려고요^^





    유부미소국과 네코맘마

    이름이 독특해서요 ㅋ
    아래에 이름유래도 적어놓아주셨네요
    네코맘마는 고양이에게 잔반을 주던 것에서 비롯된 이름이래요. 너무 귀엽죠?



    소고기 야채죽
    아보카도 달걀밥



    아보카도 하나로 엄청 근사한 아침밥이 완성되었어요. 개인적으로 샐러드에 넣어먹는 거 좋아하는데 밥이라니~~ 꼭 만들어 먹어볼꺼예요!

    콩비지탕



    저의 추억의 음식 중 하나 콩비지탕.
    친정엄마가 잘 만들어주셨는데 저는 따라 만들어볼라니 엄두가 안 났더랬죠. 봉스님 레시피보면서 저두 연습 좀 해봐야겠습니당~






    파트1 뒷쪽에 크루통 만드는 법과
    황태포,아보카도 손질하는 법을 넣어놓으셨어요. 요런 손질법들~~ 정말 도움되는 생활의 지혜네요. 요리강의 받으러 가도 ㅋㅋ 이런건 안 알랴주거든요 :-) 나름 요리강습도 들어본 1인;;







    part 02. 바쁜 날의 한그릇




    아이의 편식을 대하는 나의자세-
    세상 모든 엄마의 고민.
    많아요. 4살된 쏘쏘도 점점 안 먹겠다는 게 늘어나고 있거든요.

    "싫어하는 것은 안 보이게
    좋아하는 것은 잘 드러나게 "
    아이가 편식하는 이유를 살펴보라고 하시는데
    큰 아이는 봐도 잘 모르겠어요 ㅠ ㅠ 둘째보느라...첫째에게 조금 더 관심을 기울여 봐야겠습니다.






    카레는 재료가 많이 들어가야 맛있을거라는 제 편견을 사라지게 해 준 양파카레~맛이 너무 궁금해요:-) 완두콩의 초록색 배합도 너무 이쁘고요.





    참치로 쌈장을요!!!
    이건 친구 놀러오면 해주고 싶어서 정독을~
    어렵지 않은데 엄청 근사한 한 그릇이네요!!
    굿굿~


    사케동



    연어!!!!!!
    그냥 먹어도 맛나지만 우와~
    사케동 먹고싶어져요. 조만간에 연어회 사다가 초밥이랑 사케동 만들어봐야겠습니다 ♡


    간장버터 버섯 파스타



    평범한 크림파스타는 가라~~
    간장버터 버섯 파스타♥
    소스 만드는 게 힘들어 소스는 마트에서 사다가 해먹곤했는데 직접 만들어서 아이 해줘야겠네요.




    제철보약♥
    봄나물,
    여름채소,
    가을버섯,
    겨울배추,굴


    보기만 해도 군침돌고 건강해지는 이야기들이예요. 제철음식들을 소개하고 주의할 점 들을 적어주셨어요. 베리굿굿굿 ★★





    완두콩다듬기
    양파껍질말리기
    생강손질하기

    양파껍질 말리는 거~
    볕에 뒤집고 언제 말리나 싶었는데
    엄청 간단하네요 ㅋㅋㅋ 양파껍질로 차 좀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이렇게 책으로 살림을 하나씩 배워가요.







    part 03. 저녁 한 상과 술안주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집에서는 술을 마시게 되질 않지만 단유하고 나면!!! 남편이랑 맥주 한 캔씩 먹어보는 게 소원이네요~
    열심히 책보면서 공부할 레시피들~ 안주들 되시겠습니다.


    부추돼지불고기
    발사믹등갈비



    응?!!
    안주기도 하지만 근사한 아이들 간식, 밥반찬으로 훌륭한 메뉴들이 많아요. 오오♥
    먹고싶다며 ㅋㅋ



    골뱅이미역냉채



    돼지고기 목살 불고기감을 양념에 조려서 내놓은 쇼가야끼 라고 해요. 이름은 생소하지만 많은 먹어본 음식같아요. 한번 해서 먹어봐야겠다며♥


    고야참푸르



    이게 뭐지~
    이름이 독특해서 보니 여주였어요.
    손질하고 간 하는 법~ 우와 :-)
    언제 시장가면 여주 좀 사와봐야겠네요.
    맛이 궁금해요.




    뒤쪽에는 문어손질하고 삶는 법과
    고추기름 라유 만드는 법을 싣어주셨습니다.
    이제는 레시피도 그렇지만 뒤에 넣어주신 살림법들이 더더 궁금해져요. 깨알같은 팁들★★★







    part 04. 특별한 브런치와 간식



    부엌의 소리
    저는 아침에 부엌이 아니고 컴퓨터로 가게 되는지 ㅋㅋㅋㅋㅋ 저는 아직 따라갈라면 멀었나봅니다. 요리 잘하려면 부엌이랑 냉장고랑 냄비들이랑 친해져야 하겠죠~!



    고구마치즈롤



    아웅♡
    고구마대신 감자 넣어도 좋겠고
    달콤고소 늠늠 맛나겠어요.
    누가...저 좀 해줌 안 될까요~~
    이래서 아이들에게 엄마음식이 추억될 날 올란지 ㅋㅋㅋ 이 엄마 마인드 좀 어떻게 ;;;ㅎㅎㅎ




    양송이버섯 간장샌드위치
    딸기생크림 샌드위치





    이 위에 두 가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따라해볼랍니다. 쏘쏘에게 엄마의 요리실력을 뽐내보겠다며 ㅋㅋㅋㅋ 나중에 봉봉이 크고 셋이서 간식 만들어먹으면~~~ 정말 행복하겠죠?


    두부로 만든 두부도넛
    레몬 크림새우



    엄마가 좋아하는 거 몽땅 다!
    레몬 크림새우는 사먹으면 엄청 비싸잖아요~
    집에서 그 맛 재현해낼 수 있으면 매 달 해먹고 싶은 요리예요. 새우!!! 사러 고고고고~


    마지막 파트 뒷편~
    아침햇살같은 레몬의 향

    레몬을 고르는 법과 손질, 레몬청 만드는 법,
    레몬꼭지 활용하는 법들을 꼼꼼하게
    친정엄마가 딸에게 이야기하 듯 알려주고 계세요.

    달걀이야기와
    코티지치즈 만드는 레시피도 있고




    헹주삶은 냄새,
    만들어두면 든든한 밑반찬들♥
    하나하나 예쁘게 넣어주셨어요.



    전자렌지의 대활약!
    손이 하나라도 모자른 육아맘들에게는 특급비법이 아닐란지 ㅋㅋㅋㅋ 전자렌지가 안 좋다고 해도 진짜 바쁠때는 도움되는 녀석이거든요.



    많은 것 중에 요거~
    냉동식빵을 전자렌지로 부드럽게♩
    우와! 냉동실에 식빵있는게 해서 먹어봐야겠어요. 신기합니다 :-) 이런 깨알같은 살림팁들_
    이 초보주부눈에는 마냥 신기하네요.





    특급살림비법
    수저를 빛나게
    뚝배기관리법
    원구커피가루 만들기 등 등 등

    아쉽게도 특급살립비법을 끝을 페이지는 끝이 났어요. 다시 앞장으로 돌려서 훅훅훅~

    요리책이지만 살림비법들도 소개해주시고
    배울 점 수두룩한 봉스네 밥상!!
    식탁에 올려놓고 매일 읽고있는 중이예요.
    히히히♥



    매일 3만 명이 따라하는
    간단하고 맛있는 봉스네 밥상레시피 !
    슈크림양도 따라해보겠습니다 ♥

  •     서울로 상경해서 직장생활을 오래한 저. 그덕에 혼자서 밥을 만들고 요리를 하고 지내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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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로 상경해서 직장생활을 오래한 저.

    그덕에 혼자서 밥을 만들고 요리를 하고 지내왔지만요.

    야근을 자주하고 주말에도 출근하는 일이 많은 일을 했던 터라 하는 요리에는 한계가 있었답니다.

    주말에는 집에서 지금은 남편이 된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곤 했었는데요.

    남자친구에게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주고 싶어서 요리책도 구입했지만 제대로 보고 활용한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어쩌다 따라해보아도 영 이상한 요리가 나오기도 해서요.

    책은 사놓고도 안보고 꽂아둔게 대부분~

    그나마 할 수 있는 요리는 밥과 떡볶이, 왕달걀말이 정도가 전부였는데요.

    결혼을 하게 되고 아이들이 생기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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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요리책도 다양하게 보게되고 인터넷을 뒤져서 이런 저런 것들을 따라하기도 했었는데요.

     유명한분들 요리레시피보다는 그냥 아무거나 눈에 띄는 걸로 따라했더니 실패한 적도 참 많았어요.

    지금은 인터넷보다는 요리책을 참조해서 따라하고 만들어보는 편인데요.

    아무리 유명한 파워블로거에 소문난 분들이라도 제 마음에 안맞으면 그만인거죠.

    그냥 꽂아놓고 먼지만 폴폴 쌓여가는 책도 있고, 정리하고 싶은 책들도 있지만..

    이번에 만나본 <봉스네 매일 부엌>은 관심이 있다면 구입해서 집에 꽂아두고 필요할 때마다 읽으면 좋은..

    따라하기 좋고 따라하고 싶은 요리책이랍니다.


    또 책에는 저자의 생각과 일상 이야기들이 주방과 요리 이야기와 함께 섞여있는데요.

    인간미가 느껴지고 공감도 팍팍!되는 요리책 <봉스네 매일 부엌> 소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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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스네 매일 부엌  >


    생각대로 차려내는 데일리쿡 레시피 100


    봉스 조영아 지음


    노란색에 화사한 느낌.

    깔끔하게 한그릇 이쁘게 담아낸 요리가 포인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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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두께는 이정도~

    요리 메인사진과 과정사진이 풍부하게 담겨있는 올컬러 요리책인데요.

    올컬러이지만 많이 무겁진 않고  A4보다는 작은 사이즈라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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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스라는 저자분은 인터넷에서 '봉스, 여자의 부엌'이라는 요리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요리블러거님이신데요.

    매일 3만명정도의 사람들이 따라하는 요리 레시피와 함께 블로그를 찾는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요리비결이 곳곳에 아낌없이 담겨있어요.


    사실 저희 엄마도 음식을 참 깔끔하게 하시고 요리를 잘 하시는데요.

    레시피를 물어보면 "그까이꺼 대충~"이라는 식이라서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아본 적은 거의 없고..

    제가 먹었던 그 맛을 기억하면서 이것저것 넣어보면서 만들어보곤 했거든요.


    그런데 정말 봉스님은 본인의 레시피의 비결을 아낌없이 팁으로 제공하고 계셔서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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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스 조영아님은 결혼하기 전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으셨지만 ..

    결혼하고 나서 밥상을 차려보니 재료를 손질하는 방법도 간을 맞추는 방법도 너무 어려웠다고 해요.

    그래서 수많은 요리책을 따라해보면서 '단번에 맛이 나지 않더라도 3번은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반복하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오셔서요.

    주부 10년차 지금은 까다로운 입맛의 남편과 입짧은 아이들도 엄마의 음식을 가장 좋아한다고 해요.


    어쩜 이렇게 집에 남편들은 입맛이 솔직하고 까다롭고..

    아이들은 어쩜 이리 입이 짧은지요.

    책을 읽으면서 허허~ 웃었답니다.

    저희 남편님도 참 솔직하고, 아이도 조금만 먹어보고는 "맛이없어, 맛이 이상해, 안먹어~"를 연발하곤 하거든요.

    좌절하지 말고..

    봉스님을 따라서 요리하고 힘을 내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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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총 4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part 1 : 매일 아침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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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2 : 바쁜 남의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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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3 : 저녁 한 상과 술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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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4: 특별한 브런치와 간식


    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이렇게 총 100가지의 레시피가 매일 먹는 밥과 반찬, 덮밥, 볶음밥, 그리고 술안주와 아이들 간식까지 다양하게 실려 있어서요.

    상황에 따라서 유용하게 참고하고 따라 만들기 좋아요.


    또 책의 곳곳에는 인간미가 넘치는 이야기들과 함께..

    만들어두면 든든한 밑반찬과 특급 살림비법 등이 담겨있는데요.

    이런 소페이지에 특히 저자님의 생활의 지혜가 많이 실려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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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제일 처음 계량부터 이야기하는데요.

    인상적이었던 것은 바로 고추장과 된장, 간장같은 것들을 집된장같이 "homemade"만 고집하지 않는다는 거에요.

    사실 우리가 유명한 분들의 요리를 따라하려고 할 때면 늘 걸리는 것이 특별하고 비싼, 혹은 외국의 제품이거나 유기농제품, 홈메이드 간장, 된장, 고추장 같은 경우가 많은데요.

    장류가 커다란 맛을 좌우하는 터라 따라 만들어도 그 맛이 맞는지 알길이 없고..

    평범한 혹은 조금더 부족한 환경에 사는 우리는 재료를 늘 다 유기농에 좋은 것들만 사용할 수 없거든요.


    봉스님은 솔직하게 고추장은 사서 먹고, 간장도 어떤 브랜드의 어떤 간장을 사서 조리한다고 말씀해주시니까..

    보다 따라하기도 좋았고, 그냥 정말 우리랑 같은 평범한 분이 자신만의 노하우로 요리를 하시는거구나 싶어서 더 따라해보고 싶었답니다.

    (물론 이렇게 멋진 요리책을 내신것 만으로도 충분히 "special"하시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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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레시피를 소개하기 전에 "음식은 추억"이라는 이야기를 하는데요.

    엄마가 만들어준 음식, 가족이 함께 먹은 음식은 음식 그자체뿐만이 아니라 하나의 소중한 추억이죠.


    저 역시도 장사를 하며 바빴던 엄마가 도시락에 부쳐주신 달걀을 입힌 네모낳게 자른 이쁜 햄을 생각하면

    인스턴트지만 깔끔하고 정갈했던 엄마가 떠올라 미소가 지어지고요.

    한때 갈비집을 하던 아빠가 칼집을 멋들어지게 넣어서 양념갈비를 만들었다가 가족들이 다 함께 모였을 때 구워주시던 일,

    냄비 가득하게 부산 자갈치에서 사온 해산물을 넣고 끓인 해물탕을 떠올리면 그 음식을 함께 했던 가족들이 생각나고 웃음이 나거든요.


    주부가 되어 지금은 제가 우리 두 아이들의 먹을거리를 만들어주고, 남편에게 밥상을 차려주고 있는데요.

    저 혼자라면 라면에 한가지에 대충 때울 끼니를 가족들과 함께하기에 부족해도 날이 더워도 밥, 국, 반찬이라는 구색을 맞추면서 만들게 되어서요.

    우리 가족이 엄마가 해준 요리를 떠올리며 행복해하고 한가지쯤 추억의, 불멸의 요리가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서 공감이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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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 레시피 곳곳에 있는 소테마에는 저자님의 살림의 팁, 요리의 팁이 담겨있는데요.

    스프에 올리면 근사해질 크루통도 식빵으로 만드는 방법을 설명해주시고..

    북어채도 따로 사지 않고 말린 북어를 사서 손질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계셔서 관심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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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어를 삶고 손질하는 방법, 아보카도 씨앗 분리하며 이쁘게 잘라내는 법 등..

    알아두면 유용하고 알고 싶은 요리의 지혜들이 담겨있어서 저는 이런 페이지들이 더욱 더 마음에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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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터 소분하기와 달걀껍질을 씻어서 말렸다가 활용하는 방법.

    달걀을 이쁘게 삶는 법, 레몬껍질 활용하기 등..

    알아두면 주옥같은 삶의 지혜들.

    정말 감사하게 읽었어요.


    요리 레시피에도 따라하고 싶고 신기한 레시피들이 많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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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면달걀만두는 처음 보지만 너무나 맛있고 재미있는 요리.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서 책갈피를 꽂아서 만들어보려고 체크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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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간단하게 만들어서 든든하게 냉장고에 채워두는 요리 레시피도 좋은 참고가 되었는데요.

    깻잎찜같은 경우는 엄마가 자주 해주시던 요리인데 만나봐서 정말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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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엄마는 요리를 잘하시지만 잘 알려주진 않으셨다고 앞서 말씀드렸는데요.

    얼추 비슷하게 따라해서 만들었지만 아쉬웠던 한 가지가 있었는데..

    봉스님이 알려주신 레시피를 보고서는 해결완료했답니다!


    책 속에 나와있는 양념장도 참 맛있었는데요.

    이전에도 양념장은 비슷하게 흉내내고 깻잎도 교차로 한장씩 넣어서 한쪽만 올라오지 않도록 담는 것까지는 했었는데..

    전자레인지에 몇분 돌려서 숙성시키는 방법은 봉스님에게 배운 핫 꿀팁!

    전에는 양념장을 바른 깻잎을 그냥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고 먹었는데 숙성되지 않아서 그런지 엄마의 것과는 조금 달랐거든요.

    전자레인지에 2-3분정도 돌려주었더니 먹기에도 좋은 밑반찬이 정말 뚝딱! 만들어져서 남편과 함께 맛있게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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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에게 만들어주면 좋은 꿀닭날개 튀김!

    이건 교*치킨 맛이 나는 날개튀김인데요.

    교*치킨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간장치킨이라 여러번 만들어봤지만 조금 아쉽곤 했었는데..

    이 레시피로 완전하게 정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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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닭날개는 없고 집에 닭가슴살이 있어서 닭가슴살을 활용해보았는데요.

    봉스님의 레시피처럼 소금과 후추를 넣어주고..

    어린 아기들이 먹을거라 간 마늘 대신에 마늘 분말을 넣어서 밑간을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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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분을 입혀서 기름에 튀기는 것은 이번에 알게된 팁!

    전분이 없어서 부침가루로 대체했었는데 이것도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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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느끼기에 봉스님은 양념장을 정말 잘 만드시는 듯 한데요.

    저는 늘 간장치킨을 만들적에 2% 부족한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답을 얻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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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잔~!! 

    이것이 완성샷인데요.


    아몬드슬라이스까지 얹어내니 더욱 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

    올리고당이 아닌 꿀을 이용해서 더욱 더 달콤하고 맛있어서요.

    생각보다 가족들이 너무 잘 먹어서 금새 동이나서 아쉬웠어요.

    네살 첫째도 두살 둘째도 너무 너무 잘 먹어서 이뻐보였던..

    다음에 또 만들어먹을 요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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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들어본 두가지 요리 다 제게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서 완벽했던 터라 책에 대한 신뢰도 무한상승!

    앞으로 차근차근 살펴보고 읽어보면서 주부구단 봉스님의 팁들 저도 새겨두고 싶고요.

    늘 하던 뻔한 요리말고 새롭고 맛있는 요리로 우리가족들에게 추억의 음식 만들어주고 싶네요.


    주부라면 한권쯤 소장하셔도 될 것 같은 멋진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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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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