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아주 작은 차이 - 전 유럽을 뒤흔든 페미니스트 전사 알리스 슈바르처의 대표작 초판6쇄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332쪽 | 138 * 223 * 15mm, 470g

아주 작은 차이 - 전 유럽을 뒤흔든 페미니스트 전사 알리스 슈바르처의 대표작 초판6쇄 중고
저자 알리스 슈바르처 | 역자 김재희 | 출판사 이프
정가
8,000원
판매가
2,000원 [75%↓, 6,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1년 11월 2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중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선택 낙서 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테두리 상중 얼룩,상 직인/앞속지 필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상품구성 목록
 

5400000646

 

테두리 상중하 얼룩,상 직인/앞속지 필기,울음/

 

책소개

 

얼굴도 한 번 본적 없는 독일의 여성 15인이 자신의 사랑과 성()과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것도 이미 25년 전의 일이다. 문화도 세대도 다른 그들의 고백 가운데에서 우리는 어떤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그들 중에는 남편의 돈으로 넉넉한 생활을 향유하는 중산층 주부도 있고, 하루하루 벌어먹고 살기 힘든 극빈층의 여성도 있다. 부족함없는 교육으로 어느 정도의 자의식을 형성한 여성도 있으며, 주체성을 확립하지 못한 채 스스로를 기만하며 살아가는 여성도 있다.

하지만 놀랍게도 그들의 이야기는 지극히 현재적이다. 이들의 털어놓는 고민은 오늘날 한국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나 여성의식과 크게 다르지 않으며, 그렇기에 '백인 미국 여성이 꾸는 꿈은 백인 미국 남성이 꾸는 꿈보다는 호주 원주민 여성의 꿈과 훨씬 더 닮은 꼴'이라는 저자의 말이 절실하게 와닿는다.

이들의 이야기 중 상당히 공통적인 부분이 바로 성생활에 대한 고민이다. 대부분의 여성들에게 '성'은 만족을 주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귀찮고 피곤한 일이 되었다. 삽입을 위주로 하는 남성 중심적 성관계는 여성들에게 '오르가즘'을 느껴보라고 강요하지만, 그들은 결국 '불감증'에 이를 뿐이다.

이 책은 여러 유형의 여성들과의 심도 깊은 인터뷰를 통해 우리 시대 여성들의 삶을 섬세하게, 그러나 강렬하게 살려내었다. 계층과 세대를 넘어 같은 고민을 털어놓는 여성들의 모습은 그들의 삶이 개인의 운명이 아닌, 왜곡된 사회구조의 산물임을 우회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책의 편저자인 알리스 슈바르처는 유럽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페미니스트이다. 소도시의 상업학교 졸업이 공식적인 학력의 전부이지만, 그녀가 창간한 페미니스트 저널 <엠마>의 명성과 그녀의 성장과 활약을 그린 여러 편의 전기물이 이를 말해준다. 지난 25년간 12개국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세계의 여성들에게 읽힌 이 책 <아주 작은 차이>는 그녀의 대표적인 저서라 할 수 있다.

 

저자소개

알리스 슈바르처

1942년 12월 3일 부퍼탈에서 출생

1959년 상업학교 졸업 후 인턴 사원으로 일하기 시작

1964~65 파리에서 어학연수, 기자의 꿈을 키우다

1966~68 뒤셀도르프(지역신문)신문에 투고하며 글쓰기 연습

1969년 PARDON 이란 잡지의 기자생활

1970~74 빠리 체류 동안 보봐르와 사르트르등을 쫓아다니며 학구열을 충족하다

라디오, TV, 인쇄매체에 ‘정치의식’이 투철한 자유기고가로 활동

1970년 이후 여성운동에 참여

1971년 6월 6일 <슈테른>지의 특종을 통해 독일을 발칵 뒤집은 사건

<나도 낙태 했다>의 발기 멤버, 이 사건은 독일 제 2차 여성운동의 효시가 되었다.

1971년 이후 수많은 책과 잡지를 발간

1974~95 뮌스터 대학 사회학부에서 강사로 활동

1975년 이후 우슬라 쇼이와 함께 해마다 여성수첩 발간

1975년 독일어권의 첫 페미니스트 베스트셀러 <아주 작은 차이와 그 엄청난 결과> 출간, 11개국에서 번역 출간되다.

1977년 월간 <엠마>창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페미니스트저널이 되다

1993년 부터 격월간으로 전환

1977년 이후 안티포르노 운동 시작

1983년 여성문서보관서 <여성미디어탑>설립, 1995년 쾰른으로 이전

1990년 2년에 한번씩 여성의 손가락으로 기사쓰기 대회 창립

1996년 독일 정부가 주는 무공훈장을 받다

1998년 여성정치가 연맹 공동 창립

역자소개 김재희-에코페미니스트

[깨어나는 여신](에코페미니즘과 생태문명의 비전)-정신세계사,[신과학 산책]-김영사,[신과학과 영성의 시대](신과학총서 53)- 범양사출판부,[유전자 언어]-김영사-등을 번역했다.

목차

서 문 나의 꿈은 어쩌면 지나칠 만큼 소박하다
책 읽기 전에 여자들이 입을 열기 시작했다
1. 프로토콜 내 불감증에는 이유가 있다
저렇게 좋은 남편이 어디 또 있니?
이혼해도 더 나빠질 것은 없다
너같은 걸 어떤 남자가 데려가?
여자와 남자는 서로 다른 별에
여자가 여자를 사랑한다?
내가 너무 페니스에 집착했어
남자들과의 관계에서 한번도 오르가즘을 맛본 적 없어!
별것도 아닌 얘긴데, 들어줄 사람이 그렇게 없어
여자노릇을 거부한 여자들의 종착역, 정신병원
더 이상 피임약을 먹지 않겠다!
하루하루 숨이 차서 더 이상은 못 살아
오로지 내 클리토리스가 나의 진실
당신 속에 숨어 있는 놀라운 힘!
2. 성 클리토리스의 비밀
아주 작은 차이와 엄청난 결과
누구를 위한 성해방인가
여자들 팔자, 동서고금이 따로 없도다!
남자들이 여자였던 시절
왜 그냥 인간이 아니고 여자와 남자인가!
지들 멋대로 여자를 훈련시킨 정신분석
여자들의 불감증은 어디서 오는가?
질 오르가즘의 신화와 성의 통제권
이성애의 강요는 가부장제의 정치적 음모
3. 일 남자보다 두 배 더 일하는 여자
과연 그럴 수 있을 것인가?
가정주부들은 정말 행복한가?
행복한 가정주부 증후군
모성본능은 신화
붙들려 온 노예가 결코 아니다
가사노동 임금보상제?
전업주부의 금과옥조
직업여성의 금과옥조
옮기고 나서 알리스 씨 XX, 그녀는 누구인가

판매자 목차 소개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요일/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 및 배송이 이루어집니다. 제주/도서지역 등 도선료 추가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부과됩니다. 모든 문의는 031-296-7030으로만 상담이 가능합니다 (*핸드폰 상담 불가)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7 저렴하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fyz*** 2020.02.22
106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eminma*** 2020.02.21
105 좋은 컨텐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garf*** 2020.01.31
104 상태 배송 모두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jy*** 2020.01.30
103 very very good 5점 만점에 5점 pskw*** 2020.01.0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저자소개

목차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OLDTIME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