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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MONSTER. 1(STUDENT BOOK) 2,3,4-4권 CD 부록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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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쪽 | A4
ISBN-10 : 8964800761
ISBN-13 : 9788964800768
READING MONSTER. 1(STUDENT BOOK) 2,3,4-4권 CD 부록있음 중고
저자 E PUBLIC 편집부 | 출판사 E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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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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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ang7*** 2020.06.19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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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ING MONSTER』제 1권 학생용. 이 시리즈는 유치부, 초등 저학년 학생들을 위한 영어 읽기 입문서이다. 미국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만든 이야기로 해외 유수 교육기관의 교수, 에디터 등이 집필하여 교육적이면서도 흥미롭게 구성하였다. 학생들의 상상력과 글의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탁월한 그림을 수록하였으며, 스토리의 주인공들이 읽어주는 드라마 듣기와 딕테이션에 사용 가능한 듣기로 구성하였다. 자연스럽게 읽기 실력을 습득할 수 있으며, 어느 누구도 쉽게 가르칠 수 있는 읽기 바이블이다.

저자소개

목차

My Family and I
Growing Up
Weather
My Town
Animals
Plants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Reading Monster - 아이들이 먼저 좋아하는 신나는 읽기 책~학교에서 또 어린이집에서 방과후와 특별활동으로 배우는 ...
    Reading Monster - 아이들이 먼저 좋아하는 신나는 읽기 책~


    학교에서 또 어린이집에서 방과후와 특별활동으로 배우는 영어.
    집에서 따로 영어 공부를 체계적으로 해줄 여력이 안되는 워킹맘이기에 (평일은 퇴근이 늦어 집에 오면 재우고 주말엔 여기 저기 다니느라 사실 공부에 집중해주진 않습니다^^;;) 기관들의(?) 협조를 잘 활용하는 편입니다.
    놀이식으로 재미있게 배운 영어 덕분인지 아이들은 영어를 아직은(?) 좋아하네요^^
    전 음.. 시험이라는 틀 때문이었는지 상당히 싫어했거든요^^;;;;
    저때보다 더 영어가 너무 강조되고 영어 유치원, 사립초등학교 등 영어만 너무 올인하는 사회가 된건 아닌지 하는 생각도 요즘 많이 해봅니다.


    학교나 어린이집서 배우고 와서 CD나 숙제 하면서 복습은 하지만, 가끔 공부를 하고 싶을때도 있는 아이들이지요.
    강요해서가 아닌 스스로 하고 싶은 아이들~~
    그럴때 종종 집에 있는 여기저기 다양한 경로를 통해서 입수한 교재들을 활용합니다.
    파닉스도 읽기 책도~~~~ 기타 등등요.


    그런 와중 이번에 재미있고 유익해보이는 활동을 하게 되면서 Reading Monster 라는 읽기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선택한 배경은...
    - Monster 라는 제목은 아이들이 충분히 관심있어하는 소재기 때문입니다.
    - 어렵지 않고 쉽고 여유롭게 활용해보고 싶었어요.
    - 그림이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하고^^


    단, 도움 받을 수 있는 예를 들어 번역본 등의 자료가 조금 부족하네요.
    알았더라면?? 다른 교재를 선택했을수도 있겠어요^^;;





    Reading Monster 교재를 받기 전, 특별한 선물을 먼저 받았습니다.
    오우~
    멋진 위촉장에, 통장지갑까지..
    왠지 사명감이 마구 마구 생기네요^^




    드디어 정식 교재를 받았습니다.
    메인 교재와 워크북, 그리고 다양한 도서소개 자료였지요.
    전 메인 교재, 워크북 위주로 활용했습니다.



    교재에요.
    색감도 좋고 아이들이 바로 흥미를 가질만하죠?
    실제로 저희 둘째 아이가 이 교재를 선택했어요.
    올해 6살.
    어린이집서 배우는 영어로 듣기 말하기 좋아하는 아들입니다.
    아직 쓰기는 힘들어해서 패스했고 파닉스를 따로 하지 않았어요.
    자연스럽게 듣기 말하기부터 하려구요.
    그 와중 읽기 책을 들어간 이유는, 듣고 즐기려는 이유가 더 강했답니다.
    쓰는건 그냥 첨가제 정도? ^^
    중간 중간 형이 참여하면서 워크북 활동은 같이 하려구요~ ^^
    (자세한 교재 설명은 맨 하단을 참고해주세요.)



    교재 맨 뒤에 CD가 들어 있어요.
    전 앞에서 열려고 뜯으려고 했는데요.
    왼쪽에 흔적 보이시죠?
    그런데 자세히 보니, 뒤에서 쉽게 열리게 되어 있는거 있죠?
    찍찍이 때면 너무 편하게 열수 있다는^^;;
    참고하세요~~~



    총 12unit으로 구성되어 있고, CD가 그냥 오디오 CD 입니다.
    덕분에.. 음. 아들이 살짝^^;; 아쉬워했지요.
    오디오만 있기 때문에 CD만 틀려고 노트북을 켜야 하는게 아쉬워요.

    그런데
    http://www.alist.co.kr/books/books_view.asp?scode=S01&bookcode=01RM0001SB&lpage=1 요길 가시면 몇가지 자료가 있거든요.


    정답 파일 / MP3 / 단어 리스트 등이 있어요.
    여기서 MP3 자료를 다운 받아서 핸드폰 등에 저장해서 플레이 하는게 훨씬 더 편하고 좋답니다.
    활용해보세요^^
    그런데 아쉬운점은 위에서도 말씀했다시피, 그 외 자료들이 너무 부족해요. -.-
    음...
    그리고 스마트폰 어플도 현재 안되고 있어요.
    조금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
    이거 되면^^ ㅎㅎㅎ 기대됩니다. 재미날듯 하거든요~





    본문은 아래와 같은 형태로 되어 있어요.
    스토리 전에 단어 먼저 살펴봅니다.
    듣기 자료를 활용해보세요.

    그리고 스토리가 들어갑니다.
    내용 자체는 그다지 길지 않아요.
    앞에서 배운 단어가 다 나오구요.
    내용도 많이 어렵진 않아요.

    하단에 보면 잠시 멈추고 생각해볼 문제들이 나와 있어요.




    스토리를 제대로 다 파악한 후 이제 본문에 대해서 잘 이해했는지 확인해보는 순서입니다.
    Reading Practice, Word Practice, Skill Practice, Listening Practice가 나와요.
    스토리를 잘 이해했다면 문제는 술술 풀립니다.
    복습이 제대로 되겠죠?
    단어 또한 반복 학습이 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내 것이 되는 경험도 하게 될 것입니다.




    아래는 워크북 자료에요.
    이 자료는 읽기와 쓰기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CD를 들으면서도 풀 수 있기 때문에 듣기도 됩니다.
    자신이 따라하면 말하기도 자연스럽게 되겠죠?



    원래 형이랑 같이 하려고 했는데요.
    형이 다른 숙제 하느라 바빠서 동생만 공부를 시작했어요.
    먼저 Truly 에 대해서 알아보는 unit1부터 했는데요.
    역시 스토리를 더 좋아라 하긴 합니다^^
    쓰는건 아직 어려웠지만 그래도 퀴즈처럼 다가오는지 잘 따라오네요.
    본문엔 줄도 쳐가면서 들어줍니다.



    뒤에 문제도 풀어보고 열심히 공부했어요.




    영어를 좋아하고 엄마표로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으시다면 영어 더하기+책더하기 카페(
    http://cafe.naver.com/englishplusbook) 방문해보셔도 좋을듯 해요.
    Reading Monster 외에 재미난 교재들이 참 많더라구요.
    영어에 대해 관심있으신 분들의 다양한 이야기도 흥미롭구요.


    전 Reading Monster 시작하면서 우선 아이들과 즐기려고 합니다.
    영어 공부에 올인하는게 아니라 그냥 자연스럽게 우리말 배우듯이 일상에서 듣고 말하는 활동 위주로 해보려고 해요.
    교재 활동이 좀 부족해도 아이들과 신나게 이야기하고 듣고 즐기는 시간들이 더 재미날 것 같거든요^^
    평일은 잠시 접어두고 이 다음 이야기들은 어떨지, 이번 주말에 또 Monster들을 만나보려구요.
    기대되네요^^










    ※ 교재 정보 http://www.alist.co.kr/books/books_view.asp?scode=S01&bookcode=01RM0001SB&lpage=1 참고





  •              ...

     

     

     

     

     

     

     

    엄마가 할줄 아는게 다행히 학습용 영어인지라 그 특기 하나 십분 발휘해서
     
    어릴때부터 엄마표로 영어 꾸준히 나름 해왔고,
     
    영어책 읽기 정도랍니다. 더 나아가서 제 소원이야 영어로 자기생각을 자신감있게 표현하는 것이지만
     
    아직은 정체기같은 느낌이 있긴 해요... 근데 이거 뭐 학교 입학하고 시간이 그리 넉넉치 않으니
     
    틈틈히 뭐 하나 계획잡고 활용하는것도 만만치도 않고....^^;;
     
    집에 있는 Arthur Starter 부터 시작해서 요즘은 Arthur Adventure 도 활용중이긴 하지만
     
    역시나 정기적으로 하기는 어렵더라구요.
     
    이쯤에서 그냥 계속 읽기만 할 것이 아니라 문제가 있는 스킬 북을 하나 거쳐가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
     
    선택한 것이 바로 "이퍼블릭"Reading Monster 시리즈 랍니다!!!
     
    더 자세히 들어가서는 이퍼블릭 내의 A*List 라는 브랜드가 작년 말에 새로이 시작되면서
     
    Reading/Listening Juice 시리즈, 영어연극 Ready Action, 영어동화 Storyshake,
     
    Phonics Monster, 그리고 Reading Monster 까지
     
    유치원, 초등학교 등등 방과후수업 교재나 영어캠프, 영어도서관 등에서 두루두루 활용되고 있는 책들을 만들고 있는 곳이예요.
     
    A*List Reading Monster 역시 많은 분들이 그랬고 저도 그렇듯
     
    픽쳐북, 스토리북, 리더스를 거쳐서 본격적인 스킬북으로 진행되는 그 중간에
     
    리딩 입문을 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해줄만한 수준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이전까지 집에 있는 책들을 백분 활용해보자는 취지로 몇가지 책들을 들이고 나서
     
    나름의 계획을 세워서 앞으로 할것들도 몇가지 줄을 서 있는 상황입니다만...^^;;
     
    일단은 Arthur Adventure 20권짜리를 5권까지 진행한 상태에서
     
    뭔가 눈에 보이는 확인을 하면서 진도를 계획적으로 잡아가는 시스템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에
     
    unit 로 나뉘어진 계획적인 스킬 북을 시작해보자고 결심하게 됐지요.
     
    그래서 결정한것이 Reading Monster 이구요.
     
    일단 가장 기본적으로 궁금한 것이 활용대상이지요.
     
    영어책이지만 참으로 간단명료하게 만들어져서 유치, 예비초등아이들부터 충분히 시작하기 좋겠더라구요.
     
    조금 어렵게 느낀다면 초등 저학년까지 충분히 가능한 수준인거 같구요.
     
    무엇보다도 그 연령대의 아이들이 접하게 되는 생활속 주제들을
     
    영어로 거쳐갈 수 있도록 커리큘럼이 잡혀 있다는 것이 좋더라구요.
     
    한마디로 아이들 수준에 맞는 주제와 관심거리들이 콘텐츠 속에 들어가 있다보니
     
    그래서 그런가 시은이 역시 너무나 재밌어 하더군요.^^
     
    어떤 책인지 저도 궁금해서 다른 분들 후기를 봐도 아이들이 무지 재밌어한다고 하는데
     
    그냥 겉표지로만 봐서는 몬스터라는 캐릭터가 나와서 그런가 싶었는데,
     
    제가 직접 만나보니 내용이 전달하고자 하는 표현들도 명확하게 드러내면서
     
    아이들이 재밌어할만한 요소를 곳곳에 심어두었더라구요.^^
     
    어떤 곳들이 있는지는 책을 보면서 자세히 풀어볼께요~~~ ㅎㅎㅎ
     
     
     
     
     
    이퍼블릭의 교재들을 양질의 액티비티 자료들과 함께 만날 수 있는 티쳐플러스 홈페이지랍니다.^^
     
    여기에 리딩몬스터 자료들도 있더라구요.
     
    냉큼 다운받아서 출력해서 시은이랑 내게 맞는 활용법 팁좀 얻었다지요.
     
     
     
    먼저 저랑 읽어보고 내용파악 간단히 하고 나서 문제로 바로 풀었어요.
     
    내용이 사실 시은이한테 어렵지는 않아서 그냥 술술 넘어가지네요.
     
    요거 쉽다고 해도 어렵게 공부하자고 들면 그럴 수는 있는데 재미없으면 또 그건 독이라서리...ㅎㅎㅎ
     
    그냥 술술... 기분좋게 풀어가며 간간히 티쳐플러스 자료들 도움받아서 활용했어요.
     
    한번에 대략 Unit 6개씩 해서 총 4번에 걸쳐서 액티비티북까지 모두 끝냈어요.
     
    옷도 네 가지 종류.... 바로 확인되지요? ^^
     
    내용도 쉽고 아이가 재밌어해서 훨씬 수월하게 끝났던 거 같아요.
     
    2권도 기다리는 눈치입니다.^^
     
     
    unit 3 에 나오는 문장들인데요.
     
    생활속에서도 유용하지만 영어교과서에서도 자주 나오는 표현이어서 한번 짚고 넘어가봤어요.
     
    "What can you do?" 라고 제가 물으면
     
    "I can ~~~." 이라고 카드를 들면서 시은이가 대답하는 간단한 활동이예요.
     
    can 을 이용해서 다양한 패턴들을 같은 자리에 반복적으로 넣어서 말해보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활동이 되는거 같아요.
     
    그러면서 동시에 can 이라는 조동사 뒤에는 동사원형의 형태로 와야한다는 것도 숙지시켜줬네요.
     
    어떤 문장이 있다면 그 속에서 중요한 패턴 하나만 알아도 그걸 한번 더 파고들면
     
    그때부터는 아이들에게도 익숙한 문장으로 다가오는거 같더라구요.
     
    다 얘기해보고 나서 이번에는 패턴을 가위로 오려서
     
    아주 빈번하게 사용되는 동사들과 그 뒤에 따르는 명사들을 나누고
     
    알맞게 연결해보는 것이지요. 역시 무리없이 잘 해봤어요.^^
     
     
     
    <두번째 활용기 - 감정 표현하기>
     
    Unit 4 에 나오는 문장들과 픽쳐카드예요.  티쳐플러스 자료에 있는 거랍니다.
     
    제가 하나씩 카드를 짚으면 시은이가 읽어본 다음에 본문에 나온 문장들을 이용해서 질문을 해요.
     
    "Your sister plays with your toys. /
     
    Your sister pulls your hair. /
     
    Your sister eats your cookies. /
     
    Your sister sleeps on the floor.
     
    How do you feel?"
     
    그럼 시은이가 본문속에 나왔던 중요표현으로 답하는 거예요.
     
    "I'm happy about that. / I'm not happy about that."
     
    본문 속의 표현들을 이용해서 짧더라도 질문과 대답을 통해서
     
    말하기 연습도 해보고 소리내서 말함으로써 그 문장과 패턴들을 익숙해지도록 하기 위해서 해봤어요.^^
     
     
     
     
     
    <세번째 활용기 - 날씨를 통해 좋고 싫음 표현하기>
     
     
    Unit 5 에 나오는 내용이예요.
     
    "It will be sunny. What should I wear?" 질문에
     
    시은이가 답해보는 간단한 활동 해봤어요.
     
    "On sunny days, I should wear shorts."
     
    본문에 나온 표현들 역시 활용하면서 문장으로 정확하게 말해보기 연습이 가장 포인트였어요.^^
     
    읽기는 잘 되는 아이인데 말하기가 그 수준을 못 따라오고 있어서 말이지요.
     
    자꾸만 말해보는 연습을 많이 해봤던거 같아요.
     
     
     
    Weather Report 를 통해서 날씨에 따라서 필요한 것들도 알아보고
     
    내가 좋아하는 날씨와 그런 이유도 말해보기 했습니다.
     
    이유는 물론 시은이가 말해보고 영어로도 말해본다음 적어보기까지 ~~~
     
    어쨌거나 결론은 놀 수 없는 날씨는 좋지 않은걸로 결론...ㅋㅋㅋ
     
     
     

     
    <네번째 활용기 - Word card 활용하기>
     
    리딩 몬스터 student book 뒤에 Word card 가 있답니다.
     
    그 카드들을 또 안하고 가면 섭하지요.
     
    단어도 있고 중요 표현으로도 나와있는데요.
     
    요걸 의미를 모르는 건 아니고 스펠링 익히는 연습도 해보고 말하기 훈련을 좀 해봤어요.
     
    먼저 제가 표현 하나를 정해서 영어로 설명을 하면
     
    답이 되는 카드를 들고 말해본다음 스펠링까지 말해보는 거랍니다.
     
    간단히 설명 해주고 받으니까 맞추는 건 어렵지 않게 잘 했는데
     
    거꾸로 시은이가 제게 설명해서 문제 내는 건 좀 어려워하네요...^^;;
     
    그래도 스펠링 훈련은 평소에 따로 한적 한번도 없는데 자꾸 보다보니
     
    스펠링까지 외워졌나봐요. 틀리지 않고 거의 다 잘 말하더라구요.
     
     
    또 하나의 Word card 활용은 게임으로 했는데요.
     
    단어카드가 한면은 그림이고 반대면은 영어표현이 쓰여져 있거든요.
     
    단어카드의 그림쪽으로 펼쳐놓고 그 표현의 첫번째 스펠링을 생각해서 찾는 거랍니다.
     
    스펠링 A부터 순서대로 했고 맞추면 그 사람이 계속 하는걸로요.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하기로 했는데 시은이가 이겨서 시작하는데 계속 잘 찾는 거있죠? ^^
     
    그래서 제 순서가 잘 안와서 결국은 시은이가 더 많이 카드를 가져갔답니다.
     
    좋아서 몇장인지 신나게 세고 있는 시은이예요.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이지만 승부근성이 있어서 이런거 이기면 무지하게 좋아하더라구요.
     
    애들이 요런 모습이 꽤 많지요? 사소한것에 목숨거는....ㅎㅎㅎ
     
    CD 의 속도와 발음들을 들어보면 빠르지 않아서 듣기에 어려운 점도 없고
     
    두가지 방식으로 리딩을 해주는데, 먼저 효과음과 함께
     
    또래가 재밌게 읽어주고 두번째는 성우가 읽어준답니다.
     
    효과음과 함께 읽어주는 첫번째 리딩을 들으면서 재밌어 하더라구요.^^
     
     
    Word card 를 Unit 마다 활용하니까 넘 좋더라구요.
     
    표현들이 다 나와있어서 이번에는 Unit 8에 나오는 표현들을 가지고 문답하며 말하기 연습했어요.
     
    직업을 접할 수 있는 unit 여서 직업 묻는 표현을 말해봤답니다.
     
    정말 간단하지만 필수가 되는 질문이잖아요.^^
     
    카드를 들고 제가 질문하면 시은이가 답했어요.
     
    "What does the baker do?"
     
    "He bakes bread. "
     
    taxi driver / sweeper / police officer 본문에 나온 다른 직업들도 이와 마찬가지로...ㅎㅎㅎ
     
     
     
     

     
    <다섯번째 활용기 - Sentence card 활용하기>
     
    Unit 7에 나오는 내용이예요.
     
    티쳐플러스에서 다운받은 액티비티 자료중에 이렇게 문장카드가 있더라구요.
     
    책 속에 나온 질문에 따라서 역시 묻고 답하는 활동했어요.
     
    "Where do you wash your hands?"
     
    "I wash my hands in the bathroom."
     
    "Where does Mr. odd watch TV?"
     
    "He watches TV in the tree."
     
    이상한 아저씨가 나와서 우리와 다른 곳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나오는 unit 내용이 있어서
     
    이렇게 표현들을 말해보면서 전치사구의 쓰임새도 알 수 있었지요.
     
    역시나 문장카드를 여기서 끝내지 않고
     
    주어+동사+목적어 (ex. I wash my hands)까지 있는 구조와
     
    전치사구 (in the pond) 를 가위로 오려서 나눈 다음
     
    알맞게 배열하고 말해보기까지 이어서 해보기도 했어요.
     
     
    앞서 소개한 것처럼 Reading Monster 에는 유치단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교육과정 속에서 알아둬야 할 주제들을 골고루 넣어줬답니다.
     
    물론 Fiction과 Nonfiction 도 섞어가면서요.
     
    하지만 리딩 몬스터 Level 1 같은 경우 12개의 Unit 중에 Nonfiction 이 2개밖에 없어서
     
    균형적으로 있음 더 좋았겠다 싶기도 하더라구요.
     
    논픽션 글들이 대개 딱딱하기 때문에 아이들도 재미를 잘 못느끼는데
     
    리딩 몬스터의 구성과 내용이라면 논픽션도 재밌게 접할 수 있을 거 같아서요.^^ 
     
    책 속에서 등장하는 괴물 캐릭터들로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접근할 수 있다는것 또한 이 책의 장점인거 같아요.
     
    Reading 을 익힐 때 3단계에 걸쳐서 활용을 하게 되지요.
     
    Before Reading -> During Reading -> After Reading
     
    리딩 몬스터 역시 그런 원서들을 보는 단계별 방식을 채택해서 만든거 같아요.
     
    Before Reading 단계에서는 슬쩍 Unit 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을 짚어주고 새로운 단어들 잡아준 다음
     
    During Reading 단계에서는 중심 주제를 익힐 수 있는 문장들을 보고 나서
     
    After Reading 단계에서는 본문내용도 체크해보고
     
    중요 구문들 끄집어서 익혀보게끔 하는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거든요.
     

     
    제가 리딩몬스터에서 정말 맘에 드는 곳이 바로 이것이랍니다.^^
     
    영어교과서에서도 보면 이런 구성들이 있는데요.
     
    본문을 바로 들어가기 전에 먼저 생각해볼것들 짚어보고
     
    가볍게 대화로 이어가게끔 하는 Stop and Look ~!!!
     
    본문을 다 보고 나서 확인해볼 수 있는 코너 Think and Speak ~!!!
     
    저 역시 이곳을 꼬박꼬박 챙겨서 시은이랑 봤는데 하고 안하고 너무 다르더라구요.
     
    어쩌다 제가 까먹고 바로 본문으로 들어가면 Stop and Look 해야한다고 시은이가 먼저 알려주대요.^^
     
    바로 본문내용을 들어가는 것보다는 이렇게 본문 전후의 과정들이 있어주면
     
    책을 보는데 있어서 따로 분위기 잡을 필요가 없고 자연스레 본문에 익숙해져서 넘 좋았어요.^^
     
     
    student book 의 Answer Key 는 티쳐플러스에서 다운받을 수 있고
     
    워크북의 답은 뒷쪽에 같이 있답니다.
     
    Unit 당 4페이지씩 할당되어 있는 워크북인데 문제들도 어렵지 않아서
     
    지금 시은이는 초1이지만 요거 충분히 7살부터도 가능하겠더라구요.
     
    딱 작년 이맘때쯤 요 책을 알고 했더라면 4권까지 벌써 끝났을 테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만났다는 걸 다행으로 생각할랍니다.^^
     
    지금까지는 이런 스킬 북보다는 리더스들 위주로 읽고 Reading Comprehension 하는 정도였는데
     
    이렇게 체계적인 구성에 의해 문제들도 풀어보면서
     
    액티비티 자료 받아서 간단하지만 다양하게 활용들도 해보니
     
    훨씬 더 내용들도 다져지고 좋은 거 같아요.^^
     
    티쳐플러스 자료들 없이 책만 읽고 문제 풀기만 했음 심심했을텐데
     
    훨씬 더 좋은 리딩 몬스터 시간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시은이에게는 좀 쉬운 편이라 Level 1 을 한시간반씩 4번에 걸쳐서
     
     student book과 workbook 을 끝냈는데
     
    Level 2 는 글밥이나 난이도가 어떨지, 얼마나 걸릴지도 궁금하면서 기다려지네요.
     
     
     
     
    Reading Monster 를 시작으로 1기 활동하면서 들였던 Reading Juice For Kids 책도
     
    빠르면 겨울방학 쯤에는 들어가보려구요.^^
     
    그 전에 Reading Monster 4권 야무지게 잘 끝내볼랍니다!!!
     
     
     
     

     
     
     
    <첫번째 활용기 - 반복 패턴 익히기>
     
  • Reading Monster | qk**nsrms | 2010.10.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http://blog.naver.com/qkrgnsrms/110094800023     ...

     

    http://blog.naver.com/qkrgnsrms/110094800023

     

     

    Reading Monster

    Level 1 

     

     

     

    다른 영어 워크북들을보면

    cd를 보관하기가 힘들어요!!!

    책과 함께 보관할수있는 영어책을 본적이 없는데!!!

    Reading Monster는 책과 함께 cd를 보관할수있어요

    꺼내기쉽고 다시 넣기쉽고^^

    책과 함께 cd도 보관하고 찾을수있어서

    너무 간편한거같아요^^

    절대 비닐을 찢지않아도되요^^

     

     

    Reading Monster의 장점은 재미난 캐릭터들인듯해요^^

    무서운 괴물들이지만 색색깔의 알록달록한 친구들이여서

    공주들뿐인 저희집에서두 인기가 좋은 녀서들이예요^^

    우선은 주인공 털리가 복실복실한 분홍보라의 괴물이라서

    저희공주들은 어찌나 좋아하던지!!!

    예뿌다고 난리 난리 생난리!!!ㅋ

    은색 뿔은 너무 멋찌구요^^

    파트마다나오는 챈트는 역시 흥겹고 재밌구요^^

    외우기도 쉽게 만들어진 문장들이라 아이들이 금방 따라불러요^^

     

     

    장점 하나더!!!

    요즘 책들은 실사가 대세인듯해요^^

    저두 아이들책에 실사가 많이 담겨있거나

    실사들로 구성되어진 책이면 너무 좋아해요^^

    아이들이 스스로 나름의 방법으로 받아들이기에

    실사가 좋은듯해요^^

    Reading Monster는 요즘 실세에 걸맞는 책인거같아요!!!

    적당히 재밌게 섞여있는 실사들로 아이들에게 전달하기에

    좋은거같아요^^

    워크북에는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담겨있어서

    아이가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풀수있으니

    너~~~무 맘에드네요^^

    워크북은 그리 화려한 색상이아니라는점!!!

    하지만 워크북까지 화려해야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문제를 풀면서 진짜시험처럼 풀어보는것두 좋은거같아요^^

     

     

     


     

     

     

     


     
     

  • reading | ky**83 | 2010.09.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파닉스, 스토리북을 지나 스킬북으로 가는 징검다리 영어 읽기 입문서이다. 파닉스와 스토리북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유치, 초...

    파닉스, 스토리북을 지나 스킬북으로 가는 징검다리 영어 읽기 입문서이다.

    파닉스와 스토리북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유치, 초등 저학년 학생들에게 유용한 교재라고 한다.

    자연스럽게 읽기 실력을 습득할 수 있는 학습서라고 하니,

    꾸준한 학습을 통해...

    실력이 쌓일 수 있도록

    공부를 해 봐야겠다~

  • 얼마전부터 초등 1학년 짜리 아이들 두명을 가르치기 시작했어요.   매일 코스북이랑 동화책만 읽어주다가 ...

    얼마전부터 초등 1학년 짜리 아이들 두명을 가르치기 시작했어요.

     

    매일 코스북이랑 동화책만 읽어주다가  마땅한 독해집이 있나 싶어서 여기저기 다녀보니

     

    마침 따끈따끈한 책이 한 권 있어서 사봤어요.

     

    그림도 애들이 딱 좋아하는 스탈의 3D 괴물이 주인공이고, 책 속 그림들도 애들이 딱 좋아하는 수준이네요.

     

    내용은 논픽션과 픽션이 적절히 토픽별로 나눠져 있고...

     

    무엇보다 가르치는 애들이 좋아해서 여기저기 페이지마다 뒤집어보고 해석해달라는 통에

     

    하루 수업은 멀 했는지도 모르게 후다닥 지나버렸어요. ^^

     

    만족 만족 대만족~!

     

    한글로 자세히 설명이 붙은 가이드북도 있던데 그거 사서 제가 쓰면 되겠어요.ㅋ

     

    과외나 공부방, 엄마표 수업에 딱인 교재인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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