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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리더가 되게 하는 지식 & 이슈 상식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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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쪽 | 규격外
ISBN-10 : 8993409129
ISBN-13 : 9788993409123
대화 리더가 되게 하는 지식 & 이슈 상식 330 중고
저자 이경윤 | 출판사 북네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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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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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70115, 판형 152x225, 쪽수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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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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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리더가 되게 하는 지식 & 이슈 상식 330]은 대화할 때 언제든 복병처럼 튀어나올 수 있는, 빈도 높은 지식과 분야별 이슈 상식 330제를 한 권에 담았다. 책에는 인터넷의 시사상식 조회수, 유력 언론 추천 ‘대기업 입사시험 시사용어’, 고전 지식 등을 합해 3배수의 지식ㆍ이슈ㆍ상식을 뽑은 뒤 최근 뉴스 빈출도를 따져 압축 선정했다. 본문 속 서브 키워드까지 합하면 약 900제가 담겨 있다. 설명은 가급적 사실 에피소드를 곁들어 쉽게 와닿게 했다. 그러면서 표제어당 원고지 4~5매 분량에 담아 부담 없이 볼 수 있게 했다.

저자소개

저자 : 이경윤
저자 이경윤은 2014년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수료했다. 2008년 ‘어린이책 작가교실’을 졸업했으며, 2010년 기독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천사와 할아버지>가 당선되었다.
출판사에서 기획편집자로 일하다가 글을 쓰고 싶어 작가로 전업했으며, 10여 년간 아동서에서 성인도서에 이르기까지 30권을 넘는 책을 써 오고 있다.
‘역사, 문화, 경제, 교육 등 다양한 책을 쓰면서 각 분야의 본질 공부에 매달렸다. 소통 부재 시대에 말의 본질이 무엇일까 고민했고, 그 바탕에 지식이 있다는 사실을 각성했다. 사람은 결국 아는 만큼 말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나아가 지식의 부재가 대화는 물론 소통까지 막는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이에 여러 분야의 책을 쓴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의 대화에 유익할 지식을 갈래짓고 집약하는 데 도전해 보기로 했다.’
저자의 목표는 대화 지식에 목마른 독자들을 대화 리더로 만들어주겠다는 것. 이 책은 그 노고의 결과물이다.
저서에 《잡학 박물관》, 《Surprise 지식 사전》, 《게임으로 이해하는 시장경제 7법칙》, 《통하는 심리학》, 《로마제국의 역사》, 《컬처 인 강남》, 《세계의 신화와 전설 사전》, 《정말로 하고 싶은 일만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 《성서 이야기》, 《수학의 달인》 등이 있다.

목차

제1장_ 경제ㆍ경영 편 (※총 94개 키워드)
■지식 Classic
시장경제 - 인류가 개발한 최고의 경제정책
애덤 스미스 《국부론》 - 보이지 않는 손
맬서스 《인구론》 - 빗나간 예측
리카도의 자유무역 - 200년 전에 이미 발상
카를 마르크스 《자본론》 - 최후의 승자는 노동자
케인스, 케인스학파, 뉴딜정책 - 대공황이 탄생시킨 영웅
신자유주의, 시카고학파 - 1970년대에 다시 자유주의로!

(이하 생략)

■이슈ㆍ상식
경제민주화 - 뜻은 좋지만 실천이 어려워
블루오션, 레드오션, 퍼플오션 - 새로운 시장을 찾아라
빅 데이터 - 인터넷 자취로 여론을 읽는다
소셜커머스 - SNS 세상의 새로운 상술
양적완화, 아베노믹스 - 해결책일까? 혼돈의 전주곡일까?
모라토리엄과 디폴트 - 나라가 ‘배 째라’ 하다니!
기준금리, 콜금리, 리보금리 - 아! 어려운 금리
MMF, CMA 통장 - 목돈 짧게 굴리기 좋은 예금
핀 테크 - 금융거래의 진화
전환사채(CB채권) - 삼성이라서 더 특별했다

(이하 생략)

제2장_ 정치ㆍ사회 편 (※총 83개 키워드)
■지식 Classic
봉건, 봉건제도 - 계약에 의한 권력 분할
민주주의의 탄생 - 나에게 빵과 자유를 달라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차이 - 아! 헷갈린다
사회민주주의 - 이건 또 뭐야?
전체주의의 비극 - 히틀러와 무솔리니
좌파, 우파? 보수, 진보? - 원조는 프랑스 의회
다니엘 벨의 탈공업화 - 40년 전에 지금을 예측

(이하 생략)

■이슈ㆍ상식
선택적 복지, 보편적 복지 - 어느 게 맞을까?
눔프 현상 - 도둑놈 심보의 끝판왕
휴민트 - 최고의 정보통은 역시 사람
사드와 MD - 북한 핵위협 막는 방법 있다? 없다?
IS 무장단체 - 서방세계와 앙숙이 된 이유는?
쿠르드족 - 우리의 소원은 독립
농르풀망원칙 - 난민을 보호하라
샤오캉 사회 - 중국이 꿈꾸는 나라
일본의 우경화 문제 - 군국주의 회귀 꿈꾸는 사람들
저작권, 초상권, 지적재산권 - 알아야 안 당한다

(이하 생략)

제3장_ 인문ㆍ과학 편 (※총 51개 키워드)
■지식 Classic
발견과 발명 - 인간 삶의 질을 바꾼 혁신
문화의 전파 - 유럽의 기술과 민주주의가 퍼져 나가다
다윈, 종의 기원 - 인간은 점진적 진화의 산물
노자 - 무위자연 ‘억지로 말고 자연스럽게!’
공자 - 인의예지신 ‘어질고 예의 바른 사람이 최고!’
변증법적 유물론 - 물질이 정신을 만든다
신휴머니즘 - 휴머니즘을 반대한다

(이하 생략)

■이슈ㆍ상식
칵테일파티 효과 -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회상성 기억조작 - 유리한 것만 기억한다
이슬람교와 기독교 - 원수가 따로 없다
원불교와 불교의 차이 - 같은 불교 아니었나?
자가면역질환 - 면역세포가 나를 공격한다
나노 트럭 - 아픈 부위에만 약물을 전달하는 기술
초연결지능망 - 모든 사람과 사물을 연결한다
임베디드 - 특정 기능 수행하는 컴퓨터 시스템
정지궤도 위성과 저궤도 위성 - 인공위성에도 종류가 있다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 - 어떤 점이 다른지 아시나요?

(이하 생략)

제4장_ 문화ㆍ예술ㆍ스포츠 편 (※총 105개 키워드)
■지식 Classic
고전주의 - 이성적인 조화와 균형이 중요해!
낭만주의 - 개인의 감성과 상상의 세계가 좋아
포스트모더니즘 - 대중과 친해야 예술이다
미래파와 입체파 - 참 알기 힘든 예술
다다와 초현실주의 - 기존의 현실을 부정한다
고대올림픽 - 1,169년간 293회나 대회가 열렸다
FIFA의 탄생 - 한 종목 협회가 올림픽위원회와도 맞짱

(이하 생략)

■이슈ㆍ상식
스웨그 신드롬 - 자유분방함의 가벼움
문화자본 - 거대 미디어기업들이 장악한다
모티브 - 표절과의 경계가 애매해
레디메이드 - 기성품도 예술이 될 수 있다
개념미술 - 아이디어가 작품이다
재즈, 소울, 블루스 - 흑인 특유의 감성을 담은 음악
힙합 - 헐렁한 바지에 엉덩이를 좌우로
샷과 컷, 롱테이크 - 끊어지지 않게 찍되 길이가 달라
미장센 - 극적 효과를 더하기 위한 외적 설정
스크린셀러 - 영화와 책의 상관관계

(이하 생략)

제5장(Plus장)_ 대화 편
말 에너지에 숨은 비밀! / 대화의 무기, 지식 / 내 수준이 상대보다 달릴 때의 대화법 / 내 수준이 상대보다 높을 때의 대화법 / 비슷한 수준의 사람 간의 평형 대화 / 뒷담화 좋아하는 사람에 대한 대응 / 상대가 나에게 싫은 말을 할 때의 대응 / 자기 말만 하는 사람과의 대화법 / 내가 아는 것을 상대에게 효과적으로 전하려면 / 상대의 마음을 읽기 위한 대화법
상대와 언쟁이 생겼을 때 / 부부 사이 소통 대화법 / 대화의 신, 래리 킹 / 열등감을 역이용하는 아들러 식 대화법 / 인터넷 공간에서의 대화법

책 속으로

시장경제 - 인류가 개발한 최고의 경제정책 (본문 19p) 인류 문명의 경제 역사를 5,000년 정도로 잡았을 때, 인류가 지금처럼 잘살게 된 것은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난 일이었다. 산업혁명(industrial revolution)이 일어난 근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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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제 - 인류가 개발한 최고의 경제정책 (본문 19p)
인류 문명의 경제 역사를 5,000년 정도로 잡았을 때, 인류가 지금처럼 잘살게 된 것은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난 일이었다. 산업혁명(industrial revolution)이 일어난 근대를 거쳐 세계 국가들의 GDP(Gross Domestic Product, 국내총생산)가 급상승하게 되면서부터다.
그렇다면 산업혁명은 왜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나게 된 것일까? 그러나 세상에 느닷없이 일어나는 일이란 없다. 반드시 징후가 있게 마련이다. 산업혁명의 징후가 바로 시장경제라 할 수 있다. 시장경제(market economy)란 그동안 국가가 통제해 온 경제를 시장 자율에 맡긴다는 개념이다.
영국 등 서구 열강은 식민지 쟁탈을 통해 국가의 부를 쌓으려 했으나 땅덩어리만 커질 뿐 쉽게 국가의 부가 축적되지 않았다. 이때 문제를 해결해주러 나타난 경제 영웅이 애덤 스미스(Adam Smith, 1723~1790, 영국)다.
그는 저서 《국부론》을 통해 국가의 부는 식민지가 아니라 ‘생산’으로 쌓인다고 역설했다. 그리고 생산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장을 국가가 통제할 것이 아니라 자유경쟁에 맡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 개인은 더 큰 이익을 내기 위해 노력하게 되며 그것이 생산력을 높여 국가에 부를 가져다준다는 것이다. (이하 생략)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차이 - 아! 헷갈린다 (본문 116p)
공산주의 국가들을 바라볼 때, 헷갈리는 것이 있다. 사회주의와 공산주의를 혼용해서 쓰고 있는 점이다. 중국은 공산주의 국가일까, 사회주의 국가일까? 쿠바는? 북한은?
재미있는 것은, 1917년 혁명으로 러시아가 최초의 공산주의 국가로 발돋움할 때 사회주의 국가란 말을 썼다는 사실이다. 당시 러시아는 여러 나라들과 연방을 결성해 소비에트사회주의연방공화국을 창설했다. 러시아뿐만 아니라 동유럽 대부분의 공산권 국가들도 사회주의라는 말을 썼지 공산주의란 말은 잘 쓰지 않았다. 어떻게 된 일일까.
이는 공산주의 사상의 기초가 된 마르크스주의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카를 마르크스(Karl Marx, 1818~1883, 독일의 사상가)는 사실 민주주의의 반대급부로 공산주의를 만들지 않았다. 자본주의에 대항해 공산주의를 만들어냈다.
그런데 공산주의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하위 단계의 과정이 필요한데, 이때 나타나는 제도가 사회주의다. 자본주의를 공산주의로 전환시키기 위해서는 자본주의 체제를 무너뜨리는 혁명 과정이 필요하며, 이때 과도기적 형태로 사회주의가 나타난다. 그리고 이 사회주의가 완성되면 비로소 공산주의가 이루어진다.
대부분의 공산국가에서 사회주의란 말을 쓰는 이유는, 아직 공산주의가 완성되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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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지식의 질량을 빠르게 늘려 주는 책! 살다 보면 대화 중에 난처할 때가 많다. 신자유주의, 경제민주화, 이머징 마켓, 리플리 증후군, 산시방, 신휴머니즘, 나노 트럭, 개념미술, 미장센, 팝아트…. 들어본 듯한데 이야기에 끼자니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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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의 질량을 빠르게 늘려 주는 책!

살다 보면 대화 중에 난처할 때가 많다. 신자유주의, 경제민주화, 이머징 마켓, 리플리 증후군, 산시방, 신휴머니즘, 나노 트럭, 개념미술, 미장센, 팝아트…. 들어본 듯한데 이야기에 끼자니 잘 모르겠다!
대화할 때 언제든 복병처럼 튀어나올 수 있는, 빈도 높은 지식과 분야별 이슈 상식 330제를 한 권에 담았다.

√ 끼자니 잘 모르겠고 멀뚱 있자니 어색하고…

교양(지식)에 대한 욕구는 대개의 사람들이 갖는 바람이다. 자기개발을 넘어 현대인들은 좀 더 실용적인 목적으로 교양을 인식한다. 사회생활에서의 활용이 그것이다.
친구나 직장동료 모임, 연인과의 대화, 사업상 미팅 등 우리는 늘 타인과 대화하며 산다. 가벼운 수다를 떨 때도 있겠으나 말을 잘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전략적이다. 센스도 필요하지만 말의 재료는 더욱 중요하다. 지식, 이슈 시사, 상식과 같은 것들이 이에 해당된다.
좌중에 오른 말의 뜻을 잘 몰라서 멀뚱 웃고만 있겠는가.

√ 나에 대한 평가가 되는 대화!

대화는 곧잘 나에 대한 평가로 이어진다. 풍부한 지식과 상식, 합리적 사고, 배려가 있는 대화로 좌중을 이끄는 사람은 은연중 주변에서 리더로 부각된다. 그러한 인정은 나의 미래를 더 밝게 할 수 있다.
《대화 리더가 되게 하는 지식 & 이슈 상식 330》은 사람들과의 인간적 교분을 좋게 하고, 비즈니스의 성공 확률을 높이고, 연인에게는 더욱 믿음직한 내가 되게 해줄 책이다.

√ 표제어 선정부터 특별한 책

차례를 보면 들어본 듯한데 설명하려면 정확히 모르는 말이 많을 것이다. 이유가 있다. 인터넷의 시사상식 조회수, 유력 언론 추천 ‘대기업 입사시험 시사용어’, 고전 지식 등을 합해 3배수의 지식ㆍ이슈ㆍ상식을 뽑은 뒤 최근 뉴스 빈출도를 따져 압축 선정했다. 본문 속 서브 키워드까지 합하면 약 900제가 담겨 있다.
설명은 가급적 사실 에피소드를 곁들어 쉽게 와닿게 했다. 그러면서 표제어당 원고지 4~5매 분량에 담아 부담 없이 볼 수 있게 했다.

√ Plus장_ 상황별 대화법 15장면

대화 리더가 되려면 여러 가지 상황에 부닥칠 때 대응할 수 있는 센스있는 대화법도 갖추어야 한다. 이는 타고나는 사람도 있겠지만 후천적 노력으로도 얼마든지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다.
이 책에서는 “Plus장_ 대화 편”을 두어 상황별 대화법에 대한 이해를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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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상식을 많이 알고 있는 상식적인 사람이 되고 싶었다. 어찌보면 그 둘은 조금 다르다-할 수도 있겠지만 뭐든 모르는 것 보단 아...

    상식을 많이 알고 있는 상식적인 사람이 되고 싶었다. 어찌보면 그 둘은 조금 다르다-할 수도 있겠지만 뭐든 모르는 것 보단 아는 게 더 나으니깐.

    조금은 두툼한 책 속에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기본적인 상식에 대한 설명글로 가득차 있다. 종이의 질도 좋고 한 눈에 딱 보기 좋은 구성 또한 참 맘에 드는 도서였다.

    경제와 경영 정치. 사회 편, 인문. 과학 편, 문화. 예술. 스포츠 편대화 편을 끝으로 마무리 하고 있다. 그리고 플러스 장인 대화 편 외에는 각 챕터마다 지식이슈.상식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 책은 그냥 한 번 쓱- 읽으면 되는 책이 아닌 공부를 하면서 읽어야 하는 책이었다, 내겐. 내가 좋아하는 0.2 샤프로 빡빡이 하듯 처음부터 끝까지 외우면서 읽고 싶었으나~ 현실적인 제약으로 인해서 그러진 못했다. 그래도 많은 상식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고, 평소 알고 싶었던 시사용어라던가 이슈에 대한 것들 또한 조금은 선명하게 나의 머리속에 집어 넣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음에 행복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벤담의 공리주의는 원래 영국의 논리학자인 허치슨이 "최대 다수의 행복을 가져다주는 행위가 최상"이라는 말을 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프리스틀리-라는 학자가 허치슨의 이 말을 그의 책에 인용했고, 그 책을 읽은 벤담이 감명을 받아 공리주의를 완성시켰다고 한다. 결론은 우리가 알고 있는 벤담의 공리주의의 표어인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은 그가 창조한 말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렇듯 나는 새로운 진실을 아는 맛에 책 읽기를 절대 그만두지 못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솔직히 사상에 관한 부분은 많은 생각을 해야 이해가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데 이 책은 그러한 부분까지도 아주 간단 명료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그래서 읽는 재미가 더욱 좋은 도서이기도 했다.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이슈 상식들을 모아 모아서 이 한 권에 아주 알차고 알차게 담아 놓은 책이다. 심심하거나 나의 상식이 좀 부족하다고 느낄 때 꺼내서 읽으면 좋은 책이다. 이 책으로 인해 나의 풍부해진 이슈 상식! 소장 가치 충분한 도서이다. ^^

    읽고 또 읽으면서 서서히 모든 내용들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욕심이 생겼다! €

  •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다방면에 걸친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가 있다. 꼭 대화의 리더가 되고픈 마음은 없지만, 대화를 ...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다방면에 걸친 주제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가 있다. 꼭 대화의 리더가 되고픈 마음은 없지만, 대화를 할 때 사람들과 막힘이 없이 잘 소통하고 싶다.

    이 책은 대화할 때에 유용한 빈도 높은 지식과 이슈 상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는 소통 부재 시대에 말의 본질이 무엇일까 고민했고, 그 바탕에 지식이 있다는 사실을 각성했다고 한다. 나아가 지식의 부재가 대화는 물론 소통까지 막는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느껴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는 동기를 밝힌다.

    책은 크게 총4장으로 경제·경영/정치·사회/인문·과학/문화·예술·스포츠 편에 대한 주제와 마지막에 대화편으로 구성되어있다. 각 주제마다 지식과 이슈·상식에 대한 이야기와 삽화와 사진이 첨부되어있어서 읽는 재미를 더했다. 본문의 표제어는 인터넷의 사사 상식 조회수, 유력 언론 추천 '대기업 입사시험 시사용어', 고전 지식 등을 합해 3배수의 지식, 이슈, 상식을 뽑은 뒤 최근 뉴스 빈출도를 따져 압축한 것이라고 한다. 그만큼 저자가 공을 들여서 책을 집필했음을 알 수 있었다. 특히 정치·사회 편에는 신문이나 뉴스에서 많이 나오는 용어들이 나온다. 선택적 복지, 보편적 복지, 쿠르드 족, 포플리즘, 야스쿠니 신사, 기소유예, 신중년, 노노족, 베이비붐 세대, 에코 세대, 셔셜다이닝 문화, 헬조선 등등의 이야기가 있다. 경제·경영 편에는 시장경제, 경제민주화, 블루오션, 레드오션, 빅데이터, 기준금리, 콜금리,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국가신용등급, 다우지수, 이머징 마켓, 경제자유구역 등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기존에 알고 있던 지식도 있었지만 잘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어서 지식과 상식을 넓히는데 매우 유용하였다.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대화 지식에 목마른 독자들뿐만 아니라 각종 시사상식 시험 등의 대비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   대화리더가 되게 하는 지식& 이슈상식330 아무리 세상이 정보화 시대로 바뀌어 검색만 하면 알고 싶은 ...

     

    대화리더가 되게 하는 지식& 이슈상식330

    아무리 세상이 정보화 시대로 바뀌어 검색만 하면 알고 싶은 게 다 나온다지만 모든 지식을

    정보 검색으로 해결할수는 없지요 회의나 대화할때도 검색하면서 할수는 없듯이요

    어느정도 수준의 배경지식은 갖추고 있어야 된다고 봐요

    그런데 아무리 똑똑하다해도 세상의 모든 지식과 상식을 전부 암기하고 이해하는 것은 불가능하겠지요

    동시대를 살아가면서 내가 사는 사회와 사람을 이해하고 살아가는데 알아야할 지식과 상식을 선택해 배울 필요가 있는데요

    대화 리더가 되게 하는 지식&이슈상식 330으로 해결할수 있겠네요

     

     

     

     

    경제·경영,정치·사회,인문·과학,문화·예술·스포츠편으로 다방면에 걸쳐 현 시점에 대화시 알아야 되는 용어를

    역사적 고전 지식부분과 최신 따끈따근한 시사,이슈 상식부분으로 나눠 선정하였고

    지식클래식은 이슈상식에 나오는 용어를 이해하는데 밑거름이 될만한 개념이 되겠네요

    이 고전 용어와 신 용어(기구나 단체, 현상등)가 만들어지고 등장하게 된 계기나 유래, 시대적 상황, 배경, 의미등이

    백과사전식 딱딱한 개념설명이 아니라

    시대적 정치경제문화사회측면에서 발생한 사건, 일화, 사회적 분위기와 민심을 반영하여

    아주 실감나고 흥미롭게 설명해줘서 이게 시사상식책임에도 재미나게 읽었네요

    이슈상식으로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는 감각을 익힐수 있어요

    전 세계적 또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슈용어로 이슈가 생기게 된 계기와 과정, 결론을 알아보며

    그 의미와 향후 여파까지 통찰력있는 시각을 갖게 되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한사람으로 의식수준을 높이고

    우매한 대중이 아니라 분별력있는 국민으로 거듭나는데 유용하겠어요

     

     

     

     

     

     

     

    기술방식이 영역별로 되어 있기도 하고 현시국에 자주 등장하고 트렌드를 이해할수 있는

    지하경제 활성화와 양성화의 차이, 대포폰, 조세 피난처, 페이퍼컴퍼니, IS무장단체,시리아반군, 난민, 일루미나티

    또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모라토리엄과 디폴트, 검정·국정·인정교과서, 이슬람교와 기독교와 같이

    비슷한 용어와 반대 용어를 같이 묶어 비교설명하여 그 차이를 분명하게 구분할수 있으며

    뒤에 총색인도 있어 나중에 찾기도 편리한 구성이네요

     

    시국이 시국이니만큼 사람이 모이면 시국 얘기를 많이 하게 될텐데요 현 국내외 세태를

    이해하고 대화 리더되기에 딱 좋은 지식과 정보입니다

    여기 수록된 용어들만 통달하면 리더가 못되더라도 대화에 끼지 못하거나 소외되는 일은 없겠네요

    사람이 다방면에 완벽한 지식을 자랑하기 쉽지 않지요 관심이 덜할 부분이나 취약한 부분이

    있을텐데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채워줄만하네요 쉽고 빠르게 시사상식을 넓히는데 용이합니다

    상식으로 알아두면 다 쓸모있는 내용이에요

     

    많이 알고만 있는 지식에 그치지 않고 소통하는데 유용한 도구로 활용할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네요

    아는 게 없어서 대화에 끼지 못하면 자존심 상하고 그렇다고 아는 게 없는데 섣부리 아는체 하여 망신당하고 싶지도 않아요

    또 아는 거 많다고 잘난체 하고 싶은 마음도 없는데요

    이 마음을 잘 대변해주면서 대화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추는데 필요한 방법을 제시하네요

    다양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내 수준이 상대보다 달릴 때, 뒷담화 좋아하는 사람, 자기 말만 하는 사람,

    내가 아는 것을 효과적으로 전하려면, 부부사이 소통, 인터넷 공간등 세세한 상황별 대화법을 지도해줍니다

    대면보고, 소통, 광장문화가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 더더욱 우리에게 요구되는 자질이라하겠습니다

    삶의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지식과 상식을 흡수하고 시사상식용어사전에서 보지 못한 대화편의 기술을 익혀

    대화에 활기차게 참여하며 대화상대로 유쾌한 인상을 남길수 있겠어요

     

     

     

     

    247. 카레니나,카레리나

     

     

     

    본 서평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 지식과 이슈상식들은 나이대 별로 바라보는 관점이 다를수가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가 20대의 경우에는...
    지식과 이슈상식들은 나이대 별로 바라보는 관점이 다를수가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이가 20대의 경우에는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눌때나 교육에 필요한 지식들이 필요할 것이고

    직장을 다니거나 사업을 하는 경우에도 동료들이나 선배임과 후임사이에서 편하게 대화를 할때

    상식들과 이슈거리들 또한 역사나 문화들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눌 것입니다.

    저의 경우에도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 상대방과 이야기를 나눌때 편하게 일과 관련된 이야기가

    아니지만 이슈나 상식과 문화에 대한 지식들을 대화를 통해서 친분을 쌓아가기 위해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 사용을 합니다.

    하지만 요즘 책을 많이 읽지를 못하는 관계로 접하게 된 책이 바로 대화 리더가 되게 하는 지식 &

    이슈상식 330 이라는 책이며 이책에 대하여 서평을 쓰려고 합니다.

    이책의 내용으로 들어가게 되면 경제.경영.사회편이 맨처음으로 이야기가 나오게 되는데 뉴스에서

    접하여 친숙은 하지만 그 뜻에 대하여 정확히 몰랐던 미시경제학이나 거시경제학과 같은 내용부터

    금융에 대한 사람들의 소개와 전반적인 시대의 사회상을 간략하고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인문.과학편에서는 발명에서 시작하여 문화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 및 성인분들에 대하여 서술해

    놓았으며 시대상을 옅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끼자니 잘 모르겠고 멀뚱 있자니 어색하고...책 표지에 나와 있는 이 말에 백번 공감하게 되는 이 책은 사람들과의 대화에 끼고...

    끼자니 잘 모르겠고 멀뚱 있자니 어색하고...책 표지에 나와 있는 이 말에 백번 공감하게 되는 이 책은 사람들과의 대화에 끼고 싶지만 얕고 좁은 지식으로 감히 낄 수 없는 상황에서 깊이까지는 아니더라도 폭 넓은 지식을 장착해줄 책임엔 맞는 것 같다. 주입식 교육의 잔재는 대화 문화에서도 여실히 드러나는데 대부분 나의 의견보다는 기사에서 뉴스에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것이 한국인이 아닐까 싶다. 나 또한 그런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데 얼마전에 한국인의 대화 문화의 대한 글을 보다가 우리나라 사람들은 모이면 항상 빤한 이야기만 하는 대화 문화로 인해 문화발달이 더디다는 저자의 글을 보고 공감을 많이 했더랬다. 대부분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에는 정말 시덥잖은 이야기가 대부분이고 그마저도 정치나 사회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라치면 늘 같은 사람이 대화를 주도해가는 단편적인 모습을 많이 보는지라 토론 문화의 미정착으로 인한 부재를 종종 느끼곤하는데 이 책은 대화의 리더는 물론 올바른 대화 문화 정착에도 도움이 되는 지식과 상식으로 낯설고 때론 어렵게 다가오기도하지만 평소 어디서 듣긴 들었는데 자세히는 모르겠어서 대화에 끼기에도 아리까리한 내용들을 속시원하게 알려주고 있다. 정치, 경제, 사회, 인문, 과학, 문화의 다양한 분야에 대해 넓고 다양함을 우리에게 선물해주는 책! 광범위한 분야지만 한장에 두세가지의 지식&상식을 풀어놓고 있어 다양하면서도 핵심은 콕콕 집어주고 있어 보기 편했다. 평소 우리가 많이 들어보던 단어이지만 정확함에 있어서는 자신이 없던 것들이기 때문에 짧게 요약되어 있긴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이해를 돕고 있어 관심은 있지만 전공자가 아니라서 자세히 몰라 답답함을 느꼈다거나 대화의 주체까진 아니더라도 대화에서 꿀먹은 벙어리마냥 입모냥만 허우적거리는 자신이 바보스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거나 취업 준비를하며 상식적인 부분에 고민이 많았던 취준생이라면 꼭 봐야할 책인 것 같다. 기존에 보던 상식책에는 주관적인 생각이 약간은 배제되어 있는 면이 있는데 <대화 리더가 되게 하는 지식 & 이슈 상식 330> 은 약간의 주관적인? 면이 들어가 있어 의외의 재미가 느껴졌던 책이었다. 정치나 사회현상을 이야기할 때는 이런면이 속시원함으로 다가오기도 했기에 평소 관심이 없던 분야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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