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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씨 할아버지 우장춘 (창비 아동문고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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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쪽 | A5
ISBN-10 : 8936441531
ISBN-13 : 9788936441531
꽃씨 할아버지 우장춘 (창비 아동문고 153) 중고
저자 정종목 | 출판사 창작과비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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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11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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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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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 전기. 조선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일본인으로부터 차별과 냉대를 받으며 어린 시절을 보낸 우장춘이 세계 최초로 겹꽃 피튜니아를 만 들고, 농산물 종자 개량에 힘쓰며 걸어온 과학자의 길을 소개했다.

저자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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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인종나 피부색깔, 지역, 성(性) 차별은 어느 시대, 어느 문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사회적 현상이다. 완전히 차별이 없어진...
    인종나 피부색깔, 지역, 성(性) 차별은 어느 시대, 어느 문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사회적 현상이다. 완전히 차별이 없어진 사회는 천국이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그런 차별을 한탄만 하고 있을 것인지 자신의 능력을 꾸준히 개발하여 최고가 될 것인지는 자신이 선택할 몫이다.

    우장춘 박사는 일본인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 태어난 사람으로 절반은 한국인, 절반은 일본인으로서 어려서부터 많은 차별을 당해왔다. 어렸을 때는 친구들에게 성이 우(遇)씨 인것에 센진노꼬(조선놈의 자식)라고 놀림 받고 농림성 공무원으로 근무할 때는 한국인이요 전문대 출신이라는 것 때문에 박사학위를 받고도 직급 오르지 않고 농장책임자가 되지 못했다. 40대에는 중국에 가서 차별을 면해 보려 했으나 일본 총독부는 그가 책임자가 되는 것을 거부했다. 우박사님은 이처럼 일본에서 두 개의 정체성 사이에 끼어 고통을 당하다가 한국 정부의 부름을 받고 1950년 귀국, 부산 금정산 기슭에 자리 잡은 "한극농업과학연구소"의 초대 소장이 된다. 그의 나이 53세때의 일이다. 그렇지만 이번에는 매국노 우범선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그를 보는 시선이 곱지 않았다. 그가 그처럼 그리던 고국에서마저 기를 펼 수 없었던 것이다.

    하지만 우장춘 박사는 그런 차별에도 불구하고 주어진 생활에서 언제나 최선을 다했고 그 결과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많은 업적을 남겼다. 한국인의 밥상에서 빼 놓을 수 없는 배추와 무우 종자를 개량하였고 제주도에 감귤 재배를 시작하여 오늘의 명물이 되도록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그밖에도 한국의 농업을 일으켜 세우는 데 많은 기여를 하였다. 탁월하게 성장한 사람, 그리하여 실력과 인격에 있어서 차별을 넘어 존경을 받게 된 사람은 오히려 과거에 받았던 차별 때문에 더 빛나게 되나보다. 우장춘 박사가 그런 분이다.

    우장춘 박사의 전기를 읽으면서 인간에게 있어서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한번 깨닫는다. "전쟁 중에도 먹어야 한다"라는 박사님의 말씀은 진실이다. 사실 우리나라가 풍족하게 먹고 살 수 있게 된 것은 결코 오래 전 일이 아니다. 거기다가 전쟁으로 온 국토가 피폐해진 상태에서 불과 몇 십년만에 경제 대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었던 이면에는 박사님의 헌신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감사드린다. 더구나 그분이 귀국후 농림부 장관자리도 마다하고 연구에 몰두하신 흔적들이 내가 사는 곳 가까이에 있다니, 그분의 발자취를 더듬어 보아야 겠다.


    [공간분석]

    크게 두 개의 공간을 살고 가신 분이다.

    <일본> 한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우장춘이 두 개의 정체성 사이에서 고민한다.

    <한국>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확인하고 혼신의 힘을 다하여 자신의 재능을 나라에 바친다.

    《《우장춘(1898 ∼ 1959)박사의 생애》》

    우장춘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육종학자로 아버지는 한말의 망명 정객 우범선(禹範善)이며, 어머니는 일본인이었다.
    일본에서 출생한 그는 극심한 빈곤과 주위의 학대에도 굴하지 않고 일본의 히로시마현 구레에서 중학교를 마쳤다.
    1916년 동경제국대학 농학부실과에 들어가 1919년 졸업과 동시에 일본 농림성 농업 시험장에 취직하여 1937년 퇴직할 때까지 18년간 육종학에 대한 20여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육종연구에 몰두하였다.

    특히 1936년 배추속(Brassica)의 식물에 관한 게놈분석을 시도하여 발표한 박사학위 논문《종(種)의 합성》은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켰으며, 다윈의 진화론 중 '종은 자연도태의 결과로 성립된다.'는 설을 보충했다.

    1950년 조국의 초청으로 귀국하여 사망한 1959년까지만 9년 5개월 동안 한국농업과학연구소장·중앙원예기술원장·원예시험장장을 역임하였다. 특히 그는 귀국 후 그의 지식을 바탕으로 그 때까지만 하더라도 거의 일본에 의존하던 채소종자를 국내에서 자급할 수 있도록 하고, 우리나라 육종과 원예 발전을 위하여 전력하였다.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아서 1959년 8월 9일에는 정부로부터 문화포장을 받았다. 우장춘은 같은 해 8월 10일에 타계하였는데, 그의 장례는 온국민의 애도 속에 사회장으로 치러졌다. 유해는 농촌진흥청 구내의 여기산(麗妓山)에 안장되었다


    [우장춘 박사 연보]
    ▶1898. 4. 8
    아버지 우범선(禹範善)과 일본인 어머니 사카이나카 사이에서 태어남
    ▶1916. 3. 19
    일본 히로시마현립(廣島顯立) 구레(吳)중학교 졸업
    ▶1916. 4. 1
    일본 도쿄제국대학(東京帝國大學) 농학부실과(農學部實科) 입학
    ▶1919. 8. 9
    일본 도쿄제국대학 농학부 졸업
    ▶1920. 6. 7
    일본 농림성 농사시험장 기수(技手)
    ▶1936. 5. 4
    일본 도쿄제국대학에서 농학박사(農學博士)학위를 취득함
    ▶1937. 8. 25
    일본 농림성 농사시험장 기사(技師)
    ▶1937. 8. 26
    일본 농림성 농사시험장 사임
    ▶1937. 9. 11
    일본 교토 다키이 연구농장장(硏究農場長)
    ▶1945. 9. 2
    다키이 연구농장 사임
    ▶1945. 10. 1
    일본 교토쵸우호우지(長法寺)에서 칩거(蟄居)
    ▶11950. 3. 8
    귀국(歸國)
    ▶1950. 5. 10
    한국 농업과학연구소 소장
    ▶1953. 8. 1
    중앙원예기술원 원장
    ▶1954. 4. 20
    학술원추천 회원 피선
    ▶1957. 12. 23
    제1회 부산시 문화상(과학상)을 받음
    ▶1958. 1. 23
    원예시험장장
    ▶1959. 8. 9
    대한민국 문화포장을 받음
    ▶1959. 8. 10
    서거(逝去)

    [우장춘 박사의 주요 업적]
    ▶ 종자로서 감별할 수 있는 나팔꽃 품종의 특성에 대하여
    ▶ 페튜니아에 있어서의 백연녹심형반엽의 아조변이 및 모친유전
    ▶ 페튜니아에 있어서의 자가불임성의 유전현상
    ▶ 나팔꽃에 있어서의 돌연변이의 발현에 관한 연구
    ▶ 나팔꽃 송엽형의 상변성돌연변이에 대하여
    ▶ 나팔꽃에 있어서의 Haploid 식물의 발생
    ▶ 페튜니아에 있어서의 증변화의 유전
    ▶ 유채품종의 특성 조사
    ▶ 유채의 캄페스트리스품종과 나프스품종과의 결실성 및 자연교잡에 관한 차이에 대하여
    ▶ On the reappearance haploid in the japanese Morning Glory
    ▶ Brassica campestris L.과 B. oleracea L.과의 잡종에 있어서의 세포유전학적연구
    ▶ Genome-analysis in Brassica with special reference to the experimental formation of B.napus and peculiar mode of fertilization
    ▶ 유채묘의 절간신장과 그 해부적 특징
    ▶ A report on Meiosis in the two Hybrids,
      B.rassica alba Rabh. ♀ × B.oleracea L. ♂
      and Eruca sativa Lam. ♀ × B.oleracea L. ♂
    ▶ On Diploid and Triploid Brassica-Raphanus Hybrids
    ▶ 페튜니아의 총중변화종자에 관하여
    ▶ 페튜니아 소수화의 유전
    ▶ 소채의 육종기술
    ▶ primura malacoidis Franch.의 2培體 × 4培體 F₁에 있어서의 핵학적 관찰


    [우장춘 기념관 홈페이지 :http://www.dongnae.go.kr/woojangchun/]

    [주제분류: 전기, 우장춘, 차별, 농업, 민족갈등, 정체성, 국제결혼]
  • 우장춘은 '나가하루'라는 일본 이름을 가지고 있다. (즉 '우 나가하루'인 셈이다" 우장춘은 어려서 '센진노꼬'라고 놀림을...
    우장춘은 '나가하루'라는 일본 이름을 가지고 있다. (즉 '우 나가하루'인 셈이다" 우장춘은 어려서 '센진노꼬'라고 놀림을 받았는데 이는 조선놈의 자식이라는 뜻이다. 아, 화가 난다. 우리나라 사람을 깔보고 놈이라고 하다니. '마사코의 질문' 이른 책에서는 조선사람을 조센징이라고도 부르더니. 많은 사람들이 우장춘의 업적이 씨없는 수박을 만들었다는 것이라고 알고있지만 사실 그렇지가 않다. 씨없는 수박은 '키하라 히또시'라는 이름을 가진 일본 사람이 만들었고 우장춘은 이를 도와준 것 뿐이다. 우장춘의 진짜 업적은 제주도 귤재베, 무와 배추의 새품종 생산, 수경재배이다. 비록 돌아가신 후지만 뜻을 이어서 1식 2수 벼까지 생산하게 되었다. 새로운 사실도 알았따. 수박의 줄기가 15도로 자라면 아주 좋다. 그러다 45도 이상이면 익기 전에 열매가 떨어진다는 사실. 참으로 그의 업적이 대단하다. 조국을 위하여 힘든 훈련도 이기고, 7~8년을 연구에 힘쓴 그분이 존경스럽다. 나도 한가지에 집중에서 오랜시간 연구하고 노력하는 마음자세를 길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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