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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외교관(직업 공감 시리즈 7)
208쪽 | | 152*200*16mm
ISBN-10 : 8926897303
ISBN-13 : 9788926897300
세계를 품은 외교관(직업 공감 시리즈 7) 중고
저자 민동석 | 출판사 이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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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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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도서 외관은 새책과 다름 없내요 5점 만점에 5점 choioo*** 2021.01.17
111 Aaaaaaaaaaaaaa 5점 만점에 5점 hugekha*** 2021.01.16
110 굿 조아요 아주 조아요 정말 5점 만점에 5점 apple***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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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잘 사용하겠습니다. 많이 판매하십시요 5점 만점에 5점 icom*** 2021.01.11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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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뻗어가고 싶은 ‘외교관 꿈나무’들을 위한 실전 지침서
선배 외교관이 알려주는 솔직한 이야기 이담북스 직업 공감 시리즈 7번째 이야기, ‘외교관’이다. 이 책의 저자는 1973년 외무고시(13회)에 합격한 이후 33년간 외교관으로 활동한 민동석 전 대사이다. 저자는 ‘외교계의 베테랑’이라고 불릴 만큼 주영국 대사관, 주제네바 대표부, 주미국 대사관 등 핵심 공관을 거쳤으며, 중견 외교관으로서 다양한 경륜을 쌓았다. 이뿐만 아니라 외무고시를 외교관 후보자 선발시험으로 바꾸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고,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하기도 했다. 저자는 33년 동안 외교관으로 일하며 겪은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들을 ‘외교관 꿈나무’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했다. 저자는 서점에 외교관의 회고록은 많이 보이지만 외교관을 꿈꾸는 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고 느꼈다. 그래서 저자가 직접 멘토의 역할을 자처했다.
이 책은 회고록이나 자서전이 아니다.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요건과 시험을 보는 데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을 담은 ‘실전 지침서’이자 ‘꿈 계발서’이다. 외교관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덕목과 자질을 키우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혹은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은 각각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자세히 담았다. 또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외교관이 누리는 혜택’, ‘좋은 외교관이 되기 위한 5가지 습관’ 등의 베테랑 외교관이 아니면 알려줄 수 없는 특급 ‘TIP’까지 수록되어 있다. 이외에도 외교관의 꿈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외교부 본부와 재외공관에서 벌어지는 일, 외교관으로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과 성취감 등의 현장 이야기도 기록했다. 그동안 외교관이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던 이들이라면 이 책이 분명 그 해답을 안겨줄 것이다.

저자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또 다른 서희의 출현을 고대하며

Part 1. 외교관, 특별한 삶을 꿈꾸다
어서 와요, 외교관은 처음이죠? / Q&A
‘21세기 슈퍼맨’ 외교관 / Q&A
외교관의 꽃, 특명전권대사 / Q&A
Tip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외교관이 누리는 혜택

Part 2. 외교관 준비하기
외교관이 되기 위한 시작 / Q&A
나도 외교관이 될 수 있을까? / Q&A
모든 길은 외국어로 통한다 / Q&A
Tip 좋은 외교관이 되기 위한 5가지 습관

Part 3. 외교관으로 살아가기
실전 외교관 엿보기 / Q&A
외교관의 대외활동 / Q&A
관리하는 외교관 / Q&A
Tip 여성 외교관의 험지 근무

Part 4.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제1차 시험 준비 / Q&A
제2차 시험 준비 / Q&A
제3차 시험 준비 / Q&A
Tip ‘마지막 관문’ 국립외교원 정규과정 알아보기

에필로그 내게 최상위 1%인 그대에게

책 속으로

외교관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대부분은 뛰어난 외국어를 구사하며 자국의 입장을 대변하는 멋쟁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실제로 많은 젊은이들이 외교관이라는 직업의 화려한 모습만 들여다보고 외교관의 꿈을 키운다. 하지만 외교 현장에서 수행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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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관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는가? 대부분은 뛰어난 외국어를 구사하며 자국의 입장을 대변하는 멋쟁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실제로 많은 젊은이들이 외교관이라는 직업의 화려한 모습만 들여다보고 외교관의 꿈을 키운다. 하지만 외교 현장에서 수행하는 업무는 때로 힘겹고 고독한 작업이라 겉보기와는 달리 말로 표현하기 힘든 고충도 뒤따른다.
〈어서 와요, 외교관은 처음이죠?〉, 22쪽

국가의 책무 중 영토를 지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일본에 나라를 빼앗긴 뼈아픈 역사를 갖고 있다. 그 일본이 또다시 끈질기게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를 넘보고
있다. 일본 사회가 전반적으로 우경화(우익적인 사상으로 기울어지는 현상)하면서 독도에 대한 일본의 도발은 현재진행형이다. 일본 의원들이 울릉도에 들어가려고 시도하는 등 수법도 참 교묘해졌다. 일본의 의도에 말려들지 않으면서 그들의 야욕을 단호하게 물리치는 것이 우리 외교가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Q&A : 외교관은 어떤 일을 하나요?〉, 25쪽

“뛰지 마. 외교관은 뛰면 안 돼.”
내가 초보 외교관이던 시절의 일이다. 급한 업무를 처리하느라 복도에서 뛰어가다가 고참 외교관과 마주쳤다. 그는 외교관은 국가를 대표하는 존재이기에 늘 침착하게 처신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외교관이 다급하게 뛰면 국가적으로 뭔가 위급한 상황이 벌어진 게 아니냐는 불안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뒤로 나는 아무리 급한 일이라도 다른 이에게 결코 뛰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Q&A : 외교관에게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가요?〉, 46쪽

결론부터 말하면 외교관이 부자라는 말은 맞지 않는다. 외교관은 돈을 버는 직업이 아니다. 다른 정부 부처 공무원들과 마찬가지로 정부로부터 월급을 받고 일한다. 재외공관에서 일하는 동안 외교관은 다른 직업을 갖고 돈벌이를 할 수 없다. 국가를 대표하여 공적인 외교를 하는 사람이 개인적인 이익을 위하여 외교관 신분을 이용하면 안 되기 때문이다.
〈Q&A : 외교관이 되면 얼마나 돈을 벌 수 있나요?〉, 48쪽

외무고시가 시험을 통해 지식형 인재를 뽑는 데 그쳤다면 새로운 선발제도는 외교역량을 지닌 인재를 길러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과거 외무고시에선 3차 면접시험에 합격한 사람이 바로 외교관으로 임명됐다. 하지만 새로운 선발제도에서는 선발시험에 합격한 후보자가 국립외교원에서 1년간 교육을 받고 최종 평가를 통과해야 외교관으로 임용된다.
〈Q&A : 외교관 채용방식과 경쟁률은 어떤가요?〉, 49쪽

당연한 말이지만 영어 실력은 완벽할수록 좋다. 최근엔 외교를 ‘공감의 예술’이라고도 하는데, 어눌한 영어로는 다른 나라 외교관의 공감을 끌어내기가 어렵다. 영어로 유머를 나누고,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는 정도는 돼야 일단 합격점을 줄 수 있을 듯하다.
〈Q&A : 외국어를 얼마나 잘해야 하나요?〉, 95쪽

외교관이 된다고 해서 곧바로 해외에서 근무하는 것은 아니다. 통상적으로 외교부 신입 직원은 본부에서 2년 또는 2년 반 근무한 다음, 반드시 재외공관 근무를 해야 한다. 첫 공관에서 2년 간 근무를 하고 본부로 복귀하여 근무를 하다 2년간의 해외연수를 나간다. 그런데 외교관으로서 해외근무를 할 때는 이른바 ‘냉·온탕 순환 배치’가 적용된다. 한 번 선진국이나 선호 지역 공관(온탕)에 배치되면, 그다음에는 개발도상국이나 비선호 지역, 험지의 공관(냉탕)으로 나가는 게 원칙이다.
〈Q&A : 내가 원하는 나라에서 일할 수 있나요?〉, 12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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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외교관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외교관이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포털 사이트를 보면 외교관에 관한 수많은 질문이 올라와 있다. 그중 가장 많은 질문은 “어떻게 하면 외교관이 될 수 있나요?”이다. 이 책은 이 같은 질문에 해답을...

[출판사서평 더 보기]

“외교관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외교관이 되려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포털 사이트를 보면 외교관에 관한 수많은 질문이 올라와 있다. 그중 가장 많은 질문은 “어떻게 하면 외교관이 될 수 있나요?”이다. 이 책은 이 같은 질문에 해답을 얻고 싶은 ‘외교관 준비생’을 위해 집필되었다. 외교관 출신인 저자가 그동안 겪었던 시행착오와 생생한 경험담, 외교관 준비생들이 궁금해하는 질문과 답변을 한 권에 담았다. 오랜 기간 외교관 길을 걸었던 저자는 외교관을 꿈꾸는, 어쩌면 후배가 될 이들을 위해 ‘외교관이 하는 일’, ‘신입 외교관이 처음 맡는 업무’, ‘외교관의 결혼과 육아’ 등을 솔직담백하게 풀어냈다. 또 외교관에게 필수인 외국어 공부법에 대한 노하우도 아낌없이 공개했다.
특히 해외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재외공관에 근무하는 외교관이 범죄에 연루돼도 자신이 주재하는 국가에서 체포나 구금되지 않는 특권을 누리는 장면이 종종 나온다. 이러한 장면을 볼 때면 늘 궁금했던 외교관이 받는 혜택까지도 속 시원히 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외교관의 삶을 충분히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외교관 꿈나무들이여,
본격 세계를 품을 준비가 되었는가?

이 책을 선택한 사람 중 대다수는 외교관을 희망하는 사람일 것이다. 이 책을 읽고 기존에 생각해왔던 것과 달라서 꿈을 포기해야 할지, 아니면 다른 꿈을 찾아야 할지 고민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단 한 번뿐인 인생에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나라의 운명까지도 바꿀 수 있는 특별한 직업이라면 온몸으로 똑똑! 문을 두드려 볼 만하지 않을까? 외교관이 되겠다고 굳게 다짐했다면 자신이 생각한 대로, 책에서 조언한 대로 하나씩 행동으로 옮겨보자. 어느새 외교관이라는 꿈에 성큼 다가가 있을 것이다. 저자의 바람대로 외교관을 꿈꾸는 이들이 이 책을 발판 삼아 더 나은 대한민국, 더 밝은 지구촌을 만들어가는 미래의 주인공이 되었으면 한다. 나라에 대한 애국심과 사명감이 남다른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하며 꿈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전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이 책이 외교관의 꿈에 다가가는, 작지만 소중한 징검다리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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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세계를 품은 외교관 | ru**na3292 | 2020.03.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세계를 품은 외교관

    세계를 품은 외교관

    외교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

    민동석 지음

    에세이를 기대했다면 일단 마음 접기를!

    외교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실질적인 가이드로 꽉 채워져있다.

    진체 205페이지 분량

    묻고 답하는 형식으로 미사여구없이

    궁금했던, 알고 싶은 내용, 답변, 조언 ... 으로 이뤄졌다.

    중학교 입학 신입생 절반 정도 학생의 진로는 외고, 국제고 를 목표로 한다

    2학년이되면 30퍼센트 정도로 줄어들고

    3학년이되면 소리없이 준비한 소수의 학생들과 처음 목표대로 공부한 학생중 얼추 10퍼센트 정도만이

    원서 작성하는것을 여러해 보아왔다.

    문과 성향 & 외국어 학습 능력자 학생들의 모습이라 그게 수순이고 자연스러웠던거 같다.

    외교관이 되고자 외고 , 국제고 진학을 한다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자주 접한다.

    물론, 교육정책의 변수는 있을것이니 진학 선택은 학생과 학부모의 몫이겠지만!

    P31

    외교관과 관련된 학과는 정치학과, 경제학과, 정치외교학과, 국제학과, 국제문화정보학과,

    법학과, 행정학과 등이 있다 . 특히 외교관은 뛰어난 외국어 구사 능력이 필요하므로 각 나라의

    언어와 관련된 전공이라면 도움이 된다.

    세계를 품은 외교관 책을 읽다보니

    외교관에게 " 모든 길은 외국어로 통한다 " 고 !

    학생들의 학습의지, 동기부여는 확실히 될듯하다.

    책은 네 파트로 나뉘어져있다

    Part1 외교관, 특별한 삶을 꿈꾸다

    Part2 외교관 준비하기

    Part3 외교관으로 살아보기

    위기 대처 능력에 관하여.

    저자의 실제 경험담으로 긴박한 현장의 모습을 보는듯했다.

    지시받아 움직이는 모습이 아닌, 적극적으로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요즘 나라 안팎으로 우한신종코로나 사태로 힘겨운데,

    대한민국 외교 능력에 대해 많은것을 생각하게 한다.

    Part4 실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특히

    외교관후보자 선발 시험 관련 상세하게 알려주는 part4

    단 한조각의 꿈이라도 외교관이 되고자 한다면 꼭 활용하길.

    꿈을 향한 발걸음에 날개를 달 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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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 기간 외교관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경험과 실무를 쌓은 저자 민동석의 <세계를 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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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기간 외교관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경험과 실무를 쌓은

    저자 민동석의 <세계를 품은 외교관>을 만났다.

    이 책을 읽으며 외교관이라는 조금 특별한 직업군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

    겉으로는 화려해보이지만, 외교 현장에서 수행하는 업무는 녹록치 않다.

    하지만, 공직자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싶은 아이들이라면

    외교관이라는 멋진 직업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

    <세계를 품은 외교관>을 통해

    외교관이 되면 어떤 일을 하게 되는지 알아보고,

    외교관이 되기 위해 어떤 전공을 택하면 좋은지,

    어떤 시험 과정을 거쳐야하는지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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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라라 내 꿈~♡

    청소년 아이들이 꿈을 향해 달리는 모습이 귀엽게 그려져 있다.

    외교관이라는 멋진 꿈을 갖고 있다면

    <세계를 품은 외교관>을 통해 꿈을 구체화시켜보면 좋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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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외교관으로서 경험했던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는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질문과 답변들이 가득했다~

    외교관이 되면 돈을 얼마나 버는지,

    외교관은 어떤 일을 하는지,

    외국어를 얼마나 잘해야 하는지,

    전공 평가 시험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질문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해주고 있다!

    그리고 외교관으로 근무하며 익힌 노하우를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외교관이 되고 싶은 아이들은 꿀팁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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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관이 되면 어떤 일을 하게 될까?

    막연히 멋있고, 명예를 얻을 수 있는 공직자라는 이유만으로 직업을 선택해서는 안된다.

    외교관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자신의 성향과 꿈에 부합하는지 곰곰이 생각해서 결정해야 한다.

    영토와 재외국민을 지키고, 협상가, 공공외교 전문가로서 일을 하고 싶다면

    외교관이라는 직업이 적성에 맞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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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A에는 외교관이 되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팁을 제공하고 있다.

    대학에서 어떤 전공을 하면 외교관이 되거나, 외교관으로 일을 할 때 도움이 되는지 상세히 알려준다.

    그리고 외교관으로서 꼭 갖춰야할 자질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다.

    외교관은 국가를 대표하는 얼굴이기에 그만큼 따르는 책임도 클 것이다.

    애국심과 충성심을 갖추고, 소신과 용기를 갖고 행동하며

    정직과 신뢰, 관용과 배려심 등을 가진다면

    멋진 외교관으로서 활동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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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최대 관심사도 역시 월급이 아닐까 한다.ㅎㅎ

    얼마 전, 아이들과 단체로 '판사와의 대화'에 참석한 적이 있었는데

    아이들의 첫번째 궁금증 또한 '얼마나 버는가'였다.

    판사나 외교관 등 고위 공직자들은 명예에 비해 월급이 많은 편은 아니다.

    따라서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을 원한다면 공직자보다는 다른 길을 택해야 할 것이다.

    다만, 국가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면

    공직자의 길로 들어서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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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외교관이 되어 여러가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가장 부러운 것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살아볼 수 있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비엔나 협약에 의해 '불가침권'을 갖게 된다고 한다.

    외교 업무를 자유롭고,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외교관의 신체와 외교공관에 대해 불가침권을 부여한다.

    이외에도 해외에 파견되었을 경우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므로

    좋은 직업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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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곁에서 함께 일한 경험을 갖고 있었다.

    공직에 헌신하고, 강한 사명감을 지니며

    외교관으로서 일에 몰두하는 반 총장의 모습을 보며 존경심이 생긴다.

    가히 공직자의 롤모델이라 불릴만큼 존경스러웠다.

    외교관이 되고자 하는 청소년들이라면 반기문 총장을 롤모델로 삼아

    국가에 이바지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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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3대 고시가 있었지만, 점차 채용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사법시험이 폐지되었듯이 외무고시 또한 2013년 이후로 사라졌다.

    이제 달라진 전형에 따라 준비하여 외교관의 꿈을 이뤄야한다.

    어릴 때, 막연히 외교관이 되고 싶다는 꿈을 품어본 적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겉모습이 아닌, 실제 어떤 업무를 해야하는지 정확히 알고,

    외교관의 꿈을 꿔야할 것이다.

    <세계를 품은 외교관>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한 글입니다.)

     

  • 세계를 품은 외교관 | to**7530 | 2020.03.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리들의 일상이 글로벌화 되면서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직업군이 각광받는 것 같은데 저는 예전부터 외교관 되기를

    바랬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길을 제시하고 싶었어요.





    물론 제가 가지 못했던 길을 강요한다는 것은 잘못이겠지만

    그래도 우리 아이들은 저와 다른 더욱 개방된 세상에서 살아가게

    되리라는 생각에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확장하길 염원했죠.




    그렇다고 제가 아이들에게 외교관이라는 직업만을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적어도 저의 어릴 적 꿈이 이런 것이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지만

    그것이 무척이나 추상적인 내용이라서 구체적으로 접근하길 바랬어요.




    저의 학창 시절만 하더라도 외교관이라는 직업 자체가 생소하고

    특히 여자가 외교관이 된다는 것은 드문 일이었기 때문에 정보를 나름

    알아보려고 하여도 쉽지 않았기에 철든 후 바로 포기했었답니다.




    하지만 지금은 세상이 바뀌었고 누구든 명확한 자신의 목표가 있다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도전해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알아봤는데

    이담북스 직업공감 시리즈 도서 중에서 외교관 책이 있어서 궁금했어요.







    세계를 품은 외교관 도서는 외교관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토리

     가이드북 시리즈로 10대부터 자신의 목표를 가진다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꼼꼼하고 섬세히 소개하고 있더군요.




    외교관으로 활동했던 선배 외교관이 직접 알려주는

    실전 지침서라서 그런지 다양한 경륜은 물론이고

    현실적인 현장의 생생함을 만날 수 있는 내용이에요.

    외교관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하게 되었다는 서문의 내용만 보아도

    이 도서는 단순한 회고록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답니다.

    멘토의 역할을 가진 직업공감 시리즈라서 아이들이

    읽고 특별한 삶을 꿈꾸며 계획할 수 있는 일종의 지침서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다양한 Tip 정보도 알차더라구요.

    아무래도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외교관이라는 직업의 특성과

    현실적인 어려움과 준비 과정 같은 영역은 꿈꾸는 아이들에게

    좀 더 현실적인 접근법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유익했답니다.

    마치 외교관 준비하는 시뮬레이션을 보는듯한 
     시작과 과정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과 준비까지
    국립외교원 정규과정을 알아보면서 제시한답니다.

    약간 막연하게 나도 외교관이 될 수 있을지를 고민했던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궁금증을 가질만한 영역에 대해서

     Q&A 방식으로 알찬 답변이 담긴 이 책이 유용할거에요.

     



  • 세계를 품은 외교관 | en**qkr259 | 2020.02.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제목: 세계를 품은 외교관 지은이:...

    제목: 세계를 품은 외교관

    지은이:민동석

    출판사:이담

    꿈이 거창하고 미래에 대한 관심이 많은 나의 아들...가끔은 의사가 되겠다고 이야기하고 때론 물리학자가 되겠다고 한다. 내 아이가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볼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은 내 욕심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또 내 아이에게 네가 알지 못하는 다른 세상이 있다는것을 알려주고 싶어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부디 내 아이가 이 책을 읽고 폭넓은 시야를 가지게 되기를 바래본다.

    한국 사람들이 국제 무대에서 활동하는것을 보기가 좀처럼 쉽지 않다. 개인의 역량이라기보다는 어떻게 무엇을 준비할지 몰라서이기 때문일것이다. 그마만큼 우리들에게는 정보가 부족하다. 이 책은 아이들의 세계무대로 한발짝 더 나갈수 있게 국제 무대 진출을 위한 종합 안내서라고 하면 되겠다. 다행히 내 아이도 10대 이니 이 책을 읽고 고민해볼만한 여유를 가져도 될듯싶다.

    이 책은 외교관에 필요한 요건과 시험을 보는데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을 담았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필기시험과 면접 시험은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를 담았다, 지은이가 직접 외교관으로서 활동을 하면 겪었던 실제 사례를 통헤서 담아낸 이야기는 읽다보면 재미를 느낄수가 있다.

    "외교관의 가장 큰 보람은 명예이다"

    가장 많은 질문이 외교관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전공을 해야하고 어떤 자질과 덕목을 길러야 하는지이다.

    외교관에게 필요한 외국어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도 담았다.

    외교관이 되고 싶은 사람들은 이런 질문을 하게 될거 같다. 이 책속에는 이러한 질문에 대한 궁금증들이 들어 있다. 외교관이 어떠한 일을 하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있고,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도 잘 모를 것이다. 무슨 공부를 해야 하며, 외교관이라면 외국어를 잘 해야 하는데 어느 정도인지도 잘 모를것이다. 이에 대한 것들이 Q&A 질문과 답 형식으로 나와 있다.

    외교관은 이름만 들어도 화려한 직업마냥 느껴진다. 하지만 이들은 나라를 위해서 위헙을 무릎쓰고 총칼없는 전쟁을 치르는 사람들이다. 생각처럼 이들의 직업은 쉽지가 않고 힘이 들기도 하다. 자칫 목숨을 내어 놓기도 해야 한다. 힘들게 외교관이 된 이들은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심과 충성심, 소신과 용기, 정직과 신뢰, 관용과 배려, 침착성과 인내심이라는 자질을 갖춰야 한다. 외교관은 죽음을 두려워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자신을 희생할 각오를 해야하고 양복입은 군인이라는 병장처럼 국재무대에서 총칼없는 전쟁을 치러야 하는 것이 외교관이라고 한다.

    외교관은 소통과 공감 능력이 중요하다고 한다. 외교관의 잘못된 소통은 오해가 생겨 무력 충돌과 전쟁이 일어나기도 하고, 다양한 인종과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상대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반감이나 적대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도 일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 하나 외교관은 균형 감각을 가져야 한다. 디지털 시대에는 쏠림현 상이 심하기 때문에 선택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저자 민동석님이 영국에서 파견나갔을때 개고기 시위 사건은 내 기억에도 남는 이야기이다. 영국인들이 팻말을 들고 시위들 했던 모습이 아직도 훤하다. 그때의 사건을 이 책의 저자가 우표를 모아 생명을 구조하고 장애인에 도움을 주는 선한 결말로 마루리를 지었다. 외교관에게는 생명의 위협을 받는 일도 있지만 추억에 남는 일들도 있다. 그리고 요즘은 여성 외교관도 많다고 한다. 여성들도 외교관 시험을 준비해도 좋을듯하다.

    외무시험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가 나와 있다. 1차 시험은 언어논리영역, 자료해석영역,상황판단영역 2차 시험은 1차 시럼 합격자와 면제자 를 대상으로 학제통합논술시험Ⅰ,학제통합논술시험Ⅱ,전공평가시헙(견제학,국제법,국제정치학등 3개과목으로 구분하여 시행) 3차시험은 면접시험으로 2차 필기시험대상대상자로 한다고 한다.

    외교관으로서 뿌듯한 일이 많을듯 하다. 발빠르게 대처해야 할 일이 좋은 결말로 끝날때 저자 민동석은 성취감을 느낀다고 한다. 학력제한이 없어 여러 사람이 도전할수 있는 시험이고, 저자처럼 해외에서 근무를 할수 있어 자녀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는 기회일수도 있겠다 싶다. 우리처럼 나이가 먹은 사람이야 합격해도 근무할 시간이 별로 없어 그러지만 젊은 사람들에게는 한번 권해보고 싶은 직업이니 도전해보라...

     

     

  •   청소년과 사회 초년생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직업 공감 시리즈 일곱 번째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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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과 사회 초년생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직업 공감 시리즈 일곱 번째 책  『 외교관 』을 만났다. 회고록, 자서전이 아닌 외교관이 되기 위한 필수 안내문이 적혀 있는 길잡이 같은 덕목을 볼 수 있는 책이다.

    시험과목에서부터 제1차 시험, 2차 시험, 3차 시험 면접에 이르기까지 과정을 담겨내면서 최종 관문인 국립외교원 입교까지의 일련을 상세하게 담아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여기까지라고 하면 읽는 독자도 지루하기 마련인데, 33년간 외교관으로 지내왔던 저자는 자신의 실 경험한 일들의 에피소드까지 담겨 있기에 사실적으로 다가왔던 외교관이다.

    외교관은 왜 뛰면 안 되는지, 외교관의 경제 혜택에 대한 인식과 외교관의 결혼과 육아 등 여기서 적을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질문과 답변들이 적혀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고 오해했던 부분에서도 긍정으로 생각이 바뀌게 된 계기도 있었기에 외교관의 꿈을 안고 살아가는 이에게 넌지시 알려주고 싶은 책이다.

    자신이 몸담았던 외교관의 길, 그 길에서 노하우와 팁을 이 책 한 권으로 모든 것을 담아내어 앞으로의 인생설계에서 외교관의 꿈을 안고 가는 이들에게 좋은 지침서의 책이 아닐까 한다.

    맑은 고딕",sans-serif,Meiryo; font-size: 13px;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inherit;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line-height: inherit;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vertical-align: baseline;">외교관이란 대한민국을 대표해 국가 간의 관계에서 우리 영토 주권을 지키고 국민을

    맑은 고딕",sans-serif,Meiryo; font-size: 13px;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inherit;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line-height: inherit;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vertical-align: baseline;">보호하며, 국가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국가공무원이라고 할  수 있다. -p25

    맑은 고딕",sans-serif,Meiryo; font-size: 13px;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inherit;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line-height: inherit;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vertical-align: baseline;">

    맑은 고딕",sans-serif,Meiryo; font-size: 13px;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inherit;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line-height: inherit;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vertical-align: baseline;">외교관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후배들에게 ' 시간을 아껴라' 그리고 무엇보다도

    맑은 고딕",sans-serif,Meiryo; font-size: 13px; font-size-adjust: none; font-stretch: inherit; font-style: inherit; font-variant: inherit; font-weight: inherit; line-height: inherit; margin-bottom: 0px; margin-left: 0px; margin-right: 0px; margin-top: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padding-top: 0px; vertical-align: baseline;">'집중해서 공부하라'라고 조언하고 싶다. 젊을 때라서 앞으로도 시간은 많은 듯 여겨지겠지만, 시간의 무게는 점점 더 무거워지는 법이다. -p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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