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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플러스 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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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쪽 | B5
ISBN-10 : 8928307112
ISBN-13 : 9788928307111
신통방통 플러스 한옥 중고
저자 문정옥 | 출판사 좋은책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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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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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 출판년도 대비 깨끗한 편이고, 빠른 배송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ou*** 2019.11.11
986 좋은 책 감사합니다. ^^ 5점 만점에 5점 koans*** 2019.11.06
985 포장을 너무 딱 맞춰서 해주신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도 책은 잘 구한 것 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osho*** 2019.11.01
984 책 상태 아주 좋아요~~ 배송도 빠르고요 5점 만점에 5점 dmstjs*** 2019.10.31
983 배송은 빨리 잘 왔지만, 상급책이라기엔 무리가있네요. 책 표지도 오염되어있고 일단 책이 너무 오래돼서 윗 부분이 다 누래요... 다른 책 살껄 아쉽네요. 5점 만점에 4점 yyy2*** 2019.10.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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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사회 교과서를 학습해요! 신통방통하게 사회를 깨치는 「신통방통 사회」 제3권 『신통방통 플러스 한옥』. 이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학습 능력 향상과 문화적 지식 함양을 위한 동화로 이루어져 있다. 이야기 속에 사회 과목의 기초는 물론, 핵심 개념이 녹아 있어 재미나게 읽으면서 학습하게 된다. 이 책은 동생 나리, 친구 동아와 한옥 마을 구경에 나섰다가 마법처럼 옛날 마을 속으로 시간 여행을 가게 된 소년 나모의 모험 속으로 아이들을 안내하고 있다. 한옥 생활을 좌충우돌 경험하는 나모와 함께 한옥의 매력에 푹 빠져들도록 이끈다.

저자소개

저자 : 문정옥
저자 문정옥은 국문학을 전공했고, 대학원에서는 민속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1991년 <아동문학평론>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동화 작가가 되었어요. 지은 책으로는 『초록빛 바람』, 『로봇 큐들의 학교』, 『어디로 갔지?』, 『우리는 몇 촌일까?』와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 『통통 한국사 1, 3』이 있어요. 이 외에도 『히파티아』, 『레오나르도 다 빈치』 등의 인물 이야기와 『동화로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사랑둥이 아기 그림책』 등의 그림책 시리즈를 썼어요.

그림 : 김미란
그린이 김미란은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꼭두 일러스트 교육원에서 그림책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2009년 한국 안데르센 공모전에서 창작 그림책으로 그림 부분 동상을 수상하고, 현재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에 날개를 달아 주는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날아라, 고대 수학의 비밀을 찾아서』, 『수학 잘하는 머리 만들기 작전』 등이 있습니다.

목차

나모네 새 둥지 ㆍ 6
도깨비장난 ㆍ 14
타임머신 절구통 ㆍ 24
고래가 사는 방 ㆍ 56
엉뚱한 상상 ㆍ 70
엇나간 주문 ㆍ 78
나모의 학습 정리 노트 ㆍ 90
작가의 말 ㆍ 95

책 속으로

‘어, 여기서도 광고를 찍나?’ 나모는 궁금해서 절굿공이를 놓고 다시 두리번거렸어요. 그러나 주위엔 나모 말고는 아무도 없었어요. “네 이놈, 마당쇠야! 정신을 어디다 빼놓고 있는 겨?” “헉!” 나모는 깜짝 놀랐어요. 아주머니가 나모를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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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여기서도 광고를 찍나?’
나모는 궁금해서 절굿공이를 놓고 다시 두리번거렸어요. 그러나 주위엔 나모 말고는 아무도 없었어요.
“네 이놈, 마당쇠야! 정신을 어디다 빼놓고 있는 겨?”
“헉!”
나모는 깜짝 놀랐어요. 아주머니가 나모를 향해 씩씩거렸거든요.
“저한테 얘기하시는 거예요? 저 마당쇠 아니에요. 배우 아니거든요.”
나모가 손을 저었어요.
“아직도 정신이 돌아오지 않은 겨? 웬 딴청을 부려.”
아주머니는 화가 잔뜩 나 있었어요.
그때 방문이 벌컥 열리며 나리와 닮은 꼬마 아가씨가 나왔어요.
“어머니, 어서 나와 보세요. 마당쇠가 또 말썽을 피워요.”
아가씨가 종알거리자 깔끔하게 쪽 진 마님이 방에서 나왔어요.
“행랑어멈, 저 녀석이 또 꾀를 부리면 혼 좀 내게.”
마님이 호통을 쳤어요. 아가씨는 고소하다는 얼굴로 나모에게 메롱 하고 혀를 내밀었어요. 나모는 모두가 자기를 향해 이야기하는 게 아무래도 이상한 기분이 들어 제 모습을 내려다보았어요.
“엄마얏!”
나모가 입고 있는 건 옛날 양반집 머슴이 입는 허름한 한복이었어요.
-본문 33~34쪽-

돌쇠는 작은 문을 지나 나모를 사랑채로 이끌었어요.
“사랑채는 주인어른이신 영감마님이 지내는 곳이야. 사랑채의 사랑방에서는 영감마님이 머물면서 책을 읽으시고, 영감마님을 찾아오는 손님들도 사랑방에 머물러. 그리고 사랑채 앞쪽에 기둥을 세워 높게 만든 이 마루는 누마루라고 하는데 여기서 시도 읊고 이야기도 나누셔.”
“불편하게 왜 남자, 여자 따로 지내고 그래?”
“어허! 남녀칠세부동석이 당연하지.”
돌쇠가 답답해하며 말했어요.
“이리 와 봐. 여기가 사당이야. 왠지 엄숙한 기분이 들지? 돌아가신 조상님들을 기리는 곳이야. 집안에 중요한 일이 있을 때는 먼저 여기에 와서 알리고 매일 인사도 드려.”
“네가 그러니까 나도 큰 소리로 말하면 안 될 것 같은 기분이야.”
나모가 옷깃을 여미며 소곤소곤 말했어요.
“당연하지. 큰 소리로 떠드는 건 이 댁 조상님에 대한 예의가 아니야.”
“뭔지 모르겠지만 이 집 식구들 되게 힘들게 산다.”
나모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어요.
-본문 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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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한옥 마을에 간 나모의 황당한 시간 여행! 마당쇠가 된 나모는 과연 현실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진짜 한옥을 좌충우돌 경험하는 나모와 함께 여러분도 한옥의 매력에 푹 빠져 보세요! 3학년 사회 공부도 걱정 없다! 『신통방통 플러스 한옥』...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한옥 마을에 간 나모의 황당한 시간 여행!
마당쇠가 된 나모는 과연 현실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진짜 한옥을 좌충우돌 경험하는 나모와 함께
여러분도 한옥의 매력에 푹 빠져 보세요!

3학년 사회 공부도 걱정 없다!
『신통방통 플러스 한옥』을 읽으며 한옥에 깃든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전통의 소중함을 느껴 봐요!

시간 여행을 떠난 나모의 생생한 한옥 체험!


요즘 아이들에게 한옥은 시에서 조성한 한옥 마을이나 민속촌에 가야 만날 수 있는 ‘낯선 집’이다. 물론 여전히 한옥에서 생활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파트와 연립 주택, 단독 주택 등 양옥이 주택의 대세를 이루다 보니, 부모 세대만 해도 흔히 경험했던 시골 할머니 댁 한옥에서의 정겨운 추억마저 점점 사라지는 세태가 아쉽다.
『신통방통 플러스 한옥』은 주인공 나모를 따라 독자들도 한옥을 간접 체험해 보게 하는 신통방통한 학습 동화다. 우연히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된 나모의 좌충우돌 한옥 생활 모습을 유쾌한 이야기와 재치 넘치는 그림으로 풀어냈다. 『신통방통 플러스 한옥』은 독자들로 하여금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자연스레 집의 개념과 한옥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한옥에 깃든 우리 조상들의 지혜, 그리고 삶

도시를 살짝만 벗어나도 여전히 아파트 건설이 한창인 가운데, 한옥이 지닌 가치에 새롭게 눈뜨면서 한옥을 보존하고, 한옥의 장점을 따서 집을 짓는 등 한옥의 전통을 이어가려는 노력 또한 활발히 진행 중이다. 자연 재료로 지어 건강에 좋고 과학적으로 설계되었으며, 또 전통의 아름다움을 보여 주는 건축물로 다시 주목받는 것이다.
『신통방통 플러스 한옥』은 어느 것 하나 허투루 지은 것이 없었던 우리 전통 집의 과학적인 면모를 이야기와 정보 페이지 속에서 꼼꼼히 짚어 준다. 초가지붕의 단열성, 추운 북쪽 지방에서 발달하기 시작한 온돌의 구조, 기후의 영향에 따라 추위나 더위를 견디기 위해 각기 다른 모습으로 지어진 각 지방의 집 구조 등 자연과의 조화를 추구한 조상들의 지혜를 생생히 보여 준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우리나라의 전통 집, ‘한옥’!

『신통방통 플러스 한옥』은 한옥 마을 구경에 나선 나모가 장난삼아 절구질하다 마법처럼 옛날 마을 속으로 시간 여행을 가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졸지에 양반댁 마당쇠 노릇을 하게 된 나모는 안채에서 사랑채, 사당으로 종종걸음 치며 집안일을 하고, 온돌방의 아랫목에서 엉덩이를 데는가 하면 아궁이에 고구마를 구워 먹으며 고래의 역할을 이해하게 된다. 심부름으로 간 갖바치의 초가집에서는 이곳저곳 안 다녀 본 곳 없는 약초꾼 아저씨들로부터 산간 지방의 너와집과 울릉도의 우데기, 제주도의 집 등 여러 지방의 집과 관련된 이야기도 듣는다. 나모는 한옥을 몸소 체험하며, 생활하기 편리하게 지어진 오늘날의 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기도 한다. 나모와 함께하다 보면 독자들도 한옥에 깃든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전통의 소중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신통방통하게 깨치는 사회 이야기,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 시리즈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 시리즈는 사회 과목을 처음 접하는 초등 3학년부터 기초 사회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는 4학년까지 대상으로 하는 학습 창작 동화이다. 수학이나 국어와는 또 다르게, 어린이들이 사회 과목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는 교과서에서 접하는 새로운 용어들, 그리고 낯선 사회 현상에 대한 설명 때문이다. 그러나 사회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배우는 과목이다. 그러므로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 나의 생활과 전혀 동떨어진 것이 아님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이해한다면 사회를 분명 쉽게 느낄 것이다.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 시리즈는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면서도 일상에서 꼭 알아 두어야 할 개념들을 주제로 뽑아, 어린이들이 빠져들어 읽을 수 있는 창작 동화 속에 학습 요소를 녹여냈다. 따라서 즐겁게 읽다 보면 어느덧 자연스럽게 지리, 경제, 정치, 문화 등 사회 기초를 탄탄히 쌓을 수 있다. 또 풍부한 일러스트가 글에 대한 몰입도와 이해도를 한층 높여 준다. 즐겁게 사회를 배워 보고 싶다면 이제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 시리즈를 펼쳐 보자!

<추천 포인트>

ㆍ 초등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사회 3. 고장의 생활과 변화
4학년 1학기 사회 1.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ㆍ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한옥에 대한 지식 정보가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부담 없이 이야기를 읽으며 학습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ㆍ 보기 쉽게 정리된 팁 박스와 시각적인 집중도를 높이는 한옥 삽화, 정보 페이지를 통해 핵심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줄거리

오래된 연립 주택을 떠나 새 아파트로 이사 가게 된 나모. 새집에 도착하자마자 나모와 동생 나리는 요란하게 엘리베이터로 달려가다 엘리베이터에서 막 내리는 누군가와 부딪힐 뻔한다. 낯익은 그 아이는 ‘범생이’라 불리는 옆 반 동아. 동아는 같은 아파트에 산다고 했다. 나모는 엄마 심부름으로 동아네 떡을 돌리면서 친해지고, 아침마다 함께 학교에 가는 사이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나모는 동아네 집에 놀러 갔다 광고 회사에 다니는 동아 엄마의 촬영 대본을 발견한다. 호기심이 동한 나모는 광고 현장에 구경 가게 해 달라고 동아를 조른다. 며칠 뒤 동아 엄마의 허락을 받아 나모와 동아, 그리고 껌처럼 오빠를 따라다니는 나리까지, 세 아이는 한옥 마을의 광고 촬영장에 가게 된다. 구경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금세 지루해진 나모는 혼자 한옥 마을 여기저기를 구경한다. 그러다 외진 구석에서 절구를 발견하곤 장난삼아 절구질을 해 본다. 쿵쿵 노래하듯 박자를 맞춰 절구질하는 순간……! 부엌문이 열리면서 허름한 한복을 입은 아주머니가 나모를 ‘마당쇠’라 부르며 일을 시킨다. 곧이어 나리처럼 생긴 아가씨와 머리에 쪽을 찐 부인이 나오더니 나모를 향해 호통을 친다. 이상한 느낌에 나모가 제 모습을 내려다보니 옛날 하인들이 입던 허름한 한복 차림을 하고 있다. 깜짝 놀라 도망치다 행랑어멈에게 잡힌 나모! 등을 짝 소리 나게 맞고 무서워진 나모는 아무래도 마당쇠 노릇을 해야 할 것 같아 서러운 마당쇠 생활을 시작한다.
나모와 함께 지내게 된 돌쇠라는 하인은 꼭 동아처럼 생긴 데다 똘똘하기까지 해 여러모로 비교를 당하지만, 그래도 돌쇠 덕분에 낯선 생활에서 하나둘 배우는 게 생긴다. 나모는 사랑채, 안채, 행랑채, 사당, 온돌, 고래 등 한옥과 관련한 말귀를 알아듣지 못해 좌충우돌 소동을 일으키면서 생생하게 한옥을 경험한다. 그러던 어느 날, 나모는 주인댁 영감마님의 갓을 몰래 써 보다 그 모습을 들켜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마는데……. 위기에 처한 나모는 과연 현실로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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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집은 엄마품 같은 곳,,, 집은 무슨 역할을 할까요? 한번도 이런 생각과 의문을 가져 보질 않았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집은 엄마품 같은 곳,,,
    집은 무슨 역할을 할까요?
    한번도 이런 생각과 의문을 가져 보질 않았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그래 그동안 집의 의미를 생각해보지 않고 마냥 그냥 집으로만 생각했구나"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이책을 통해 머리속에 계속 집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고 집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어요
    집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되었어요
    한번도 이런 생각을 해보질 않았네요
    우리나라의 집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어떻게 변천되어 왔는지 어떤 형태로의 집들이 있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지붕을 기와로 얹은 기와집 (양반집)
    구조가 정확하게 나와 있어 아이들에게도 많은 경험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붕을 짚으로 얹은 초가집(양반들도 살았지만 천한사람들이 사는 집)
    한옥은 지역에 따라 지붕의 재료가 다양해요
    난 이런 경험이 있어요
    초등학교때 외가에 가면 부뚜막이 이렇게 되어 있어 그때 본 것이 기억에 남네요
    하지만 그때 온돌방에서 자는데 엄청 뜨거워 지금까지도 잊지못하는데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보니 요즘 그런 방이 생각나요 요즘 이런 온돌방 구들장의 느낌을 줄 수 있는곳이 없더라구요
    찜질방도 이런 느낌은 낼 수 없더라구요
    정말 이런 온돌방에서 나의 온몸을 찌지고 싶어요
    그럼 아마 몸의 피곤이 다 사라질 것 같아요
    어떻게 우리의 조상들은 이런 지혜를 다 가지고 있었는지 ,,,
    기후가 집의 모양에 영향을 미쳤다고 하는데 요즘은 아파트와 그냥 단독주택등  모두가 공통으로 집을 지여지고 있는데 모습과 구조 재질까지도 거의가 다 똑같다고 할 수 있잖아요
    옛날 우리 조상들은 지역의 특색을 살려서 집을 짓고 기후와 조건등을 통해 슬기롭게 멋스러운 한옥을 통해 다양한 집들이 만들어 졌다는 사실이 이책을 통해 비록 아이들은 그런 집에서 살 수는 없지만 이책속에서 우리나라의 멋스러운 한옥을 통해 집들의 의미와 집이 주는 행복감을 다시금 한번 깨닫게 되는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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