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문장수집+함께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 손글씨스타
  • 손글씨풍경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손글쓰기대회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328쪽 | 규격外
ISBN-10 : 1157107222
ISBN-13 : 9791157107223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중고
저자 스미노 요루 | 역자 양윤옥 | 출판사 소미미디어
정가
13,800원
판매가
11,040원 [20%↓, 2,76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7년 4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0원 쇼레이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6,500원 김희우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지혜서점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000원 로라리니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800원 민건맘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7,900원 minispr...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990원 책주는 곰돌이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8,000원 blancro...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00원 잽쥬스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500원 곰므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2,420원 [10%↓, 1,3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요일 주문건은 다음주 월요일 이후 발송 됩니다. 이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주문건의 운송장번호를 CJ사이트에 입력하셔야 조회 가능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447 kmllklkvvbbb 5점 만점에 5점 susu*** 2020.09.27
2,446 넘버원 헌책방님 고맙습니다니다 5점 만점에 5점 ldhi*** 2020.09.26
2,445 배송이 빨라요. 그런데 책 번역은 소문대로 구립니다.ㅎㅎ 5점 만점에 5점 laza*** 2020.09.23
2,444 좋은 상태의 책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09.22
2,443 깔끔하게 잘 왔습니다. 살짝 색 바랜 것만 빼면 거의 새책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깨끗합니다. 완전 만족해요. 5점 만점에 5점 qkrdlfp*** 2020.09.1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잔혹한 비밀을 가진 소녀와 임시 친구 계약을 맺은 소년의 이야기!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에 오른 스미노 요루의 첫 소설이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소녀와 함께한 어느 소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요루노 야스미’라는 필명으로 소설 투고 웹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 원고를 올리기 시작한 것이 이 작품의 시작이었다.

처음에는 파격적인 타이틀로 눈길을 끌었지만 결말이 정해진 이야기임에도 불구, 섬세한 문체와 이야기를 끌고 가는 작가의 필력이 대단하고 무엇보다 재미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이후 출판사 편집자의 눈에 띄어 책으로 출간되었고, 작가는 어마어마한 주목을 받으며 일본 문단에 등장하게 되었다.

자의적인 은둔형 외톨이 남학생 ‘나’는 우연히 초긍정 인기 만점 동급생인 사쿠라의 〈공병문고〉를 발견하고 비밀을 공유하면서 그녀와 잠정적인 친구 계약을 맺는다. ‘네가 죽기 전까지’ 임시 친구 계약을 맺은 사이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왠지 점점 자신에게는 없는 그녀의 뭔가가 옮겨온다. 게다가 묘한 감정까지 쌓여가는 것 같다...

재미있다는 입소문을 타고 책이 독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자,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는 물론이고 일본의 각종 도서 관련 집계에서 1, 2위를 기록했다. 소설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2017년 10월 25일, 한국에서 개봉하였다.

저자소개

저자 : 스미노 요루
저자 스미노 요루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주목을 받으며 일본 문단에 등장한 신인 작가. 집필 활동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시작했다. 2014년 2월 ‘요루노 야스미’라는 필명으로 투고 웹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 올린 원고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고 이후 책으로 출간되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처음에는 기발한 제목으로 눈길을 끌었지만 만개한 벚꽃 앞에 서 있는 고등학생 남녀를 주인공으로 쓴 섬세한 청춘물이며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결말이 감성을 자극한다는 것이 더 화제가 되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2016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서점 대상 2위에 올랐으며 일본의 각종 출판 집계에서 1,2위를 기록했다. 소설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2017년 여름, 개봉이 확정되었다. 다른 작품으로는 《또 같은 꿈을 꾸고 있었다》, 《밤의 괴물》이 있다.

역자 : 양윤옥
역자 양윤옥은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히라노 게이치로의 《일식》 번역으로 2005년 일본 고단샤에서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하였다. 대표적인 번역서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여자 없는 남자들》, 히가시노 게이고의 《메스커레이드 호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지옥변》,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아사다 지로의 《철도원》 《칼에 지다》, 오쿠다 히데오의 《남쪽으로 튀어!》, 마타요시 나오키의 《불꽃》, 오카자키 다쿠마의 《커피점 탈레랑의 사건 수첩》 시리즈, 가와무라 겐키의 《억남》 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목차

작가의 말_5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_9
옮긴이의 말_320

책 속으로

“어떻게 된 거야, 이거?” “어떻게 되긴? 내 공병문고야. 읽어봤으니까 알잖아, 췌장 병을 선고받고 일기처럼 쓰고 있다는 거.” “농담이지?” 그녀는 병원 안인데도 거리낌 없이 우와하핫 하고 웃었다. “내가 그렇게 악취미로 보여? 그런 건 블...

[책 속으로 더 보기]

“어떻게 된 거야, 이거?”
“어떻게 되긴? 내 공병문고야. 읽어봤으니까 알잖아, 췌장 병을 선고받고 일기처럼 쓰고 있다는 거.”
“농담이지?”
그녀는 병원 안인데도 거리낌 없이 우와하핫 하고 웃었다.
“내가 그렇게 악취미로 보여? 그런 건 블랙조크도 안 돼. 거기 쓴 거, 다 사실이야. 내 췌장이 망가져서 이제 얼마 뒤에 죽는다네요, 네.”
“아, 그래?”
“헉, 겨우 그거뿐? 뭔가 좀 다른 말, 없어?”
그녀는 천만뜻밖이라는 듯 목소리가 거칠어졌다.
“클래스메이트에게서 이제 곧 죽는다는 말을 들으면 뭐라고 대답해야 하지?”
“……흠, 나라면 할 말을 잃을 것 같네.”
“그렇지. 내가 침묵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높이 평가해주기를 바란다.”
그녀는 “하긴 그렇다”라고 말하면서 킥킥 웃었다. 그녀가 뭘 우스워하는지는 알 수 없었다.
_ 분문 29쪽

“나는 화장(火葬)은 싫어.”
나름대로 즐겁게 숯불고기를 먹고 있는데 그녀가 명백히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 화제를 꺼냈다.
“뭐라고?”
잘못 들었을 가능성도 있어서 일단 확인했더니 그녀는 재미있다는 얼굴로 되풀이했다.
“화장은 싫다니까. 죽은 뒤에 불에 구워지는 건 좀 그렇잖아?”
“그게 고기 구우면서 할 얘기야?”
“이 세상에서 진짜로 없어져버리는 것 같아. 다들 먹어준다거나 하는 건 좀 어렵겠지?”
“고기 먹으면서 사체 처리 얘기는 하지 말자.”
“췌장은 네가 먹어도 좋아.”
“내 얘기 듣고 있어?”
_ 분문 37쪽

“글쎄? 무슨 말을 하려는지 모르는 건 아니지만, 이를테면 비밀을 알고 있는 클래스메이트도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어?”
“……없지는 않다, 라고 할까.”
“근데 지금 그걸 안 하고 있잖아. 너나 나나 어쩌면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야. 그런 의미에서는 너나 나나 다를 거 없어, 아마도. 하루의 가치는 전부 똑같은 거라서 무엇을 했느냐의 차이 같은 걸로 나의 오늘의 가치는 바뀌지 않아. 나는 오늘, 즐거웠어.”
_ 분문 20쪽

“아니, 우연이 아냐. 우리는 모두 스스로 선택해서 여기까지 온 거야. 너와 내가 같은 반인 것도, 그날 병원에 있었던 것도, 우연이 아니야. 그렇다고 운명 같은 것도 아니야. 네가 여태껏 해온 선택과 내가 여태껏 해온 선택이 우리를 만나게 했어. 우리는 각자 자신의 의지에 따라 만난 거야.”
_ 분문 196쪽

“산다는 것은…….”
“…….”
“아마도 나 아닌 누군가와 서로 마음을 통하게 하는 것. 그걸 가리켜 산다는 것이라고 하는 거야.”
_ 분문 222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원작 소설 - 일본 현지 200만 부 이상 판매된 화제의 베스트셀러! -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 - 2016년 쓰타야서점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1위 - 독서 미터 읽고 싶은 책 랭킹(2015년 8월...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원작 소설
- 일본 현지 200만 부 이상 판매된 화제의 베스트셀러!
-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
- 2016년 쓰타야서점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1위
- 독서 미터 읽고 싶은 책 랭킹(2015년 8월) 1위
- 2016년 토한 베스트셀러 문예서 1위
- 2016년 닛판 베스트셀러 단행본 픽션 1위
- 2016년 12월, 제3회 Yahoo! 검색 대상 컬쳐 카테고리 소설부문상 수상
- 독서 미터 월간 랭킹(2016년 3월) 1위
- 일본 만화잡지 월간 액션 2016년 10월호부터 만화화 개시
- 2015년 연간 베스트셀러 6위
- 일본 사이타마현의 고등학교 도서사서가 선택한 한 권 2015 1위
- 다빈치 〈BOOK OF THE YEAR 2015〉 2위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원작 소설
독서 미터 읽고 싶은 책 랭킹(2015년 8월) 1위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
2016년 쓰타야서점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일본 현지 80만 부 이상 판매된 화제의 베스트셀러!

벚꽃 휘날리는 4월, 그녀와 나는 만났다

먼지 뿌연 도서실, 낡은 책장에 꽂힌 서적들의 순번,
조용히 책을 읽으며 생각에 잠기는 걸 좋아하는 ‘나’는
익숙한 것에서만 위안을 찾는 평범한 고등학생이다.
무료한 일상을 보내던 나는 병원에서
낡은 소파 구석에 놓인 공책 한 권을 발견한다.

‘췌장…… 죽는다…… 공병(共病)문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단어에 마음을 빼앗긴 내 앞에
예쁘고 명랑한 사쿠라가 나타나 공책이 자신의 것이라고 말한다.
당황한 나, 그리고 환한 미소를 짓는 사쿠라.
그녀와 나는 점점 비밀을 공유하는 친구 그 이상의
관계로 맺어지기 시작하는데…….

젊은 작가 스미노 요루의 압도적 데뷔작!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에 오른 소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가 소미미디어에서 발간되었다. 작가 스미노 요루는 첫 소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어마어마한 주목을 받으며 일본 문단에 등장한 신인 작가이다. 소설 집필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틈틈이 하며 필력을 쌓았다고 한다. 그는 2014년 2월 ‘요루노 야스미’라는 필명으로 소설 투고 웹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 원고를 올리기 시작했는데 이것이 바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시작이었다.

청춘의 시절, 누구에게나 딱 한번 찾아오는 찬란한 순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처음에는 파격적인 타이틀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결말이 정해진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섬세한 문체와 이야기를 끌고 가는 작가의 필력이 대단하며 무엇보다 재미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이후 출판사 편집자의 눈에 띄어 책으로 출간되었다. 표지는 자극적인 타이틀과 달리 아름다운 벚꽃이 만개해 있다. 그 앞에 서 있는 고등학생 남녀의 모습이 청춘의 시절을 통과했던, 그리고 앞으로 통과할 사람들의 마음을 자극한다. 사람들은 감성적인 표지를 보며 자신의 청춘을 떠올리게 된다.

2016년 일본 문학계를 휩쓴 화제의 도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는 무엇보다도 다양한 수상 이력으로 화제에 올랐다. 재미있다는 입소문을 타고 독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자, 2016년 일본 서점 대상 2위는 물론이고 일본의 각종 도서 관련 집계에서 1, 2위를 기록했다. 소설은 영화로도 제작되어 2017년 7월 28일, 개봉이 확정되었다.

너는 왜 내 이름을 부르지 않아?
시한부 선고를 받은 소녀와 함께한 어느 소년의 이야기

맹장수술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갔던 그는 대기실 의자에서 동급생 사쿠라의 비밀일기 〈공병문고〉를 발견한다. 〈공병문고〉에는 췌장의 병으로 시한부를 선고받았다는 비밀이 적혀 있었다. 주위 친구들과의 ‘일상’이 깨어질까봐 사쿠라는 이 사실을 가장 친한 친구에게도 밝히지 못한다.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주위 사람들과 잘 어울리는 사쿠라가 그런 잔혹한 비밀을 갖고 있었다니!

주위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 오로지 소설의 세계에 빠져들어 교실에서 자진 고립된 채 살아가는 남학생, ‘나’는 우연히 비밀을 공유하면서 사쿠라와 잠정적인 친구 계약을 맺는다. 그러면서 점심 데이트에 1박2일 여행까지 같이 하게 된다.

자의적인 은둔형 외톨이 남학생과 초긍정 인기 만점 여학생 야마우치 사쿠라.
우연히 ‘불치병으로 시한부 일 년’이라는 비밀을 공유하는 바람에 ‘네가 죽기 전까지’ 임시 친구 계약을 맺은 사이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왠지 점점 나에게는 없는 너의 뭔가가 내게로 옮겨온다. 게다가 묘한 감정까지 쌓여가는 것 같다…. 아, 절대로 이럴 리가 없는데…

■■■ 이 책을 먼저 읽은 일본 독자들의 평가
먼저 읽은 사람에게 이 책은 눈물 날 거라고 듣긴 했습니다만, 마지막에는 완전 펑펑 울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책입니다. (30대 여성)

여주인공에게 매일 밝고 강하게 살아가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우와하핫” 그녀의 웃는 목소리가, 여름의 하늘빛과 함께 제 마음에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20대 남성)

책을 선뜻 펼치기엔 용기가 필요한 제목. 하지만 읽고 난 후에는 “매일을 소중히 살아가자!”는 긍정적인 마음이 드는, 그런 산뜻한 이야기였어요. (10대 여성)

마지막 40페이지는 눈물 눈물 눈물. 하지만 읽은 후의 상쾌함은 각별합니다. (30대 남성)

마지막 전개도 예상 외… 이게 데뷔작이라는 게 믿기지 않아요. (20대 여성)

세 번 읽었습니다. 50살이 넘은 아저씨를 울리는 청춘 소설이 지금까지 있었을까요? (50대 남성)

시작과 끝의 애절함. 하지만 무척 강한 이야기입니다. 공감하기 쉽다는 점이 제가 요즘 읽는 현대 소설 중에서도 발군입니다. (30대 여성)

이야기에 빠져 들어서, 페이지를 넘기는 손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이것이 데뷔작이라니 대단하네요! (20대 여성)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랑해.. 그보다 더 깊은... | an**78 | 2019.02.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는 이 작품을 12세 관람가의 한 영화를 보러갔다가 처음 알게되었다. 추석연휴라 영화관을 찾은 손님들의 대부분이 가족단위였는...
    나는 이 작품을 12세 관람가의 한 영화를 보러갔다가 처음 알게되었다. 추석연휴라 영화관을 찾은 손님들의 대부분이 가족단위였는데, 이 작품의 제목이 화면에 뜨는 순간 정말 거짓말 안보태고 관람관이 '헉'하는 소리로 가득 찼었다. 하지만 이어지는 광고는.. 책 표지에서도 느껴지지 않는가, 제목과의 괴리감이 느껴지는 달콤하고 풋풋한 무엇인가가(이 작품도 12세 관람가였다). 제목이 너무 충격적이라, 일본연애소설이 궁금해 질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다. [아니지, 연애소설이 아니었다면 표지도 못 들여다봤을 제목이라는 쪽이 더 맞는말인가?] 그와는 별개로 굉장히 오래 읽었다는 걸 알 수 있다.


    [아, 혹시 스포일러에 예민한 분이라면, 스크롤을 그만 내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럼 문제의 제목부터 풀이해볼까(??). 일단 '췌장'은 '이자'의 다른 이름이다. 소화효소와 혈당조절과 관련한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으로 기억하고 있는€)인데, 이런건 어차피 이 작품과 별 관련있는 내용은 아니고, 이 작품의 여주인공인 '사쿠라'가 췌장에 병이 있어 시한부의 인생을 살고 있다는 것과, 어느날 그녀가 '나(남주인공)'에게 던진 '이상한 고백'이 이 책의 제목이 되어버렸다.

    €"어제 텔레비전에서 봤거든. 옛 사람들은 어딘가 안 좋은 곳이 있으면 다른 동물의 그 부분을 먹었대."

    "근데 그게 뭐?"

    "간이 안 좋으면 간을 먹고, 위가 안 좋으면 위를 먹고, 그러면 병이 낫는다고 믿었다는거야. 그래서 나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라고 이야기하니까, '뭐야 별 것 아니었잖아'라는 느낌의 글이 되어버렸는데, 사실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라는 문장은 이 작품을 접한 사람들에게는 결코 가벼운 의미로 들리지 않을 것이다. 음, 요컨데 '사랑해.' 아니, 그보다 더 깊고 농밀한, 그러니까, 세상에 존재하는 어떠한 단어로도 정의할 수 없을 것 같은 절절한 감정(..은 내가 잘 모르겠어서 실패.)을 오직 두 사람의 언어로 표현해 낸, 두 사람만의 '유일한'....으음..(에잇, 관두자.) 뭐, 여하건 그렇다. 대체 리뷰를 왜 시작했지, 나.


    €"누군가 나를 먹어주면 영혼이 그 사람 안에서 계속 산다는 신앙도 외국에는 있다던데."

     이 문장이 조금 도움이 될까. 나는 마지막 순간, 간절함으로 전해진 그들의 진심(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을 꽤 초반에 언급된 이 문장의 힘을 빌려 이해했다.


     사실 두 사람은, 서로 아무런 접점이 없는, 완전히 반대의 존재였다. 활달하고 누구에게나 인기있는 소녀인 '사쿠라'와, 차분하고 혼자 있길 즐기는 문학소년 '하루키'. 하루키가 병원에서 우연히 사쿠라의 '공병문고'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둘의 관계는 대화 한 마디 없이 끝을 맺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하루키가 사쿠라의 공병문고를 집어들기로 결정한 순간, 모든 것은 변화하기 시작했다.


    €"사이좋은 클레스메이트, 너 말고는 아무한테도 말 안 했어. 너는 분명 나에게 진실과 일상을 부여해줄 단 한 사람일 거야. 의사 선생님은 내게 진실밖에 주지 않아. 가족은 내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과잉반응하면서 일상을 보상해주는 데 필사적이지. 아마 친구들도 사실을 알고 나면 그렇게 될 거야. 너만은 진실을 알면서도 나와 일상을 함께해주니까 나는 너하고 지내는 게 재미있어."

     하루키는 사쿠라에게 '자신과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좀더 의미있는 일을 해야하지 않느냐'고 물었지만, 그녀는 하루키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매번 "선택"했다. 그녀의 말을 빌려 '길지 않은 그녀의 남은 인생을 의미있는 것에 사용하는 일을 도울 기회'를 그에게 부여한 것이다.


    €"..(중략).. 비밀을 알고 있는 클레스메이트도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어?"

    "......없지는 않다, 라고 할까."

    "근데 지금 그걸 안 하고 있잖아. 너나 나나 어쩌면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야. 그런 의미에서는 너나 나나 다를 거 없어. 틀림없이. 하루의 가치는 전부 똑같은 거라서 무엇을 했느냐의 차이 같은 걸로 나의 오늘의 가치는 바뀌지 않아. 나는 오늘, 즐거웠어."

    €"괜찮다니까, 신경 쓰지 마. 내가 낼 거야. 얼마 전까지 아르바이트도 했고 저금해둔 게 많아서 다 써버려야 하거든."

     죽기 전까지, 라는 말은 하지 않았지만 아마 그런 뜻일 터였다.

    "그건 더 안 되지. 좀 더 의미 있는 일에 써야 해."

    "이것도 의미가 있어. 나 혼자 숯불구이 먹어봤자 별로 재미없잖아? 나의 즐거움을 위해 돈을 쓰는 거야."

     솔직히, 두 사람의 감정의 변화나 삶의 변화보다도, 나는 이런 구절들이 더 눈에 띄었다. '죽음'을 앞둔 당사자인 '사쿠라'의 삶을 대하는 태도일까. 사실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자신을 증명해 온 사쿠라가, 스스로의 불안을 잊기위해, 또 사람들에게 가여운 아이보다는 밝고 명랑한 아이로 인식되고 싶은 마음에 한 (그러니까, 타인을 의식한) 행동이었을지도 모르지만, 어쨋든 그녀의 대사들은 소위 '불행'과 '의미있는 일'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이런 생각들이 절정을 맞은 것은 '사쿠라의 마지막 순간'이었다. 모두가 췌장의 병으로 인한 죽음을 기대했을 테지만, 사쿠라의 끝은... '묻지마 살인마에게 희생'되는 것으로 찾아왔다.


    €최소한 나는 어느 누구에게나 내일이 보장된 게 아니라는 사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었다.

    나는 남은 시간이 많지 않은 그녀에게는 당연히 내일이 있는 것처럼 생각했었다.

    얼마나 어리석은 인식이었던가.

    나는 얼마 남지 않은 그녀의 생명만은 이 세상이 잘 봐줄 거라고 굳게 믿었다.

    물론 그런 일은 없다. 없었다.

    세상은 차별하지 않는다.

     그들의 사랑은 서로를 향한 '동경'과 비슷하지 않았을까. 누군가와 마음을 통하며 자신의 삶을 증명하는 사쿠라는 누구에게도 영향을 받지 않고 스스로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하루키를, 타인의 생각은 자신과 상관없다고 생각했던 하루키는 사람들과 사랑을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사쿠라를. 나는 네가 되고 싶어. €그래서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이것은 오직 두 사람만이 나눌 수 있는 최고의 찬사, 최고의 사랑고백인 것이다.

  • 조카 선물을 주기위해 구매를 하였습니다.              ...

    조카 선물을 주기위해 구매를 하였습니다.                    

    교보문고에서 좋은 제품의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할수 있어서 아주 만족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점점 커가는 조카에 맞춰서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교보문고는 타 서점과는 다르게 다양한 지점이 있어서 구매하러 접근하기도 좋구 또한 만원이상이면 배송비도 무료가  되어서 편하게 집에서 받아볼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교 보문고 만의 바로드림 서비스를 이용할수도 있어서 아주 만족합니다 . 언제나 고객을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향하는 교보문고 만족스러운 구매를 할수 있고 또한 지인에게도 강추하는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좋은제품 좋은 가격으로 구매를 할수 있어서 아주 좋습니다.         

    늘 번창하시어 고객을 위한 서점이 되길 바라옵니다

  •  하이틴 소설을 읽어야 하나 고민아닌 고민을 하다가 읽었다. 고등학생들 사이의 이야기이나, 여러가지를 생각케 하는 소...

     하이틴 소설을 읽어야 하나 고민아닌 고민을 하다가 읽었다. 고등학생들 사이의 이야기이나, 여러가지를 생각케 하는 소설이다.

    그러기에 그 전개가 가벼운 듯하나 마음을 움직이는 대목이 많다.

    우정, 인간관계에 대하여... 죽음, 삶에 대하여...

    "... 너나 나나 어쩌면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야. 그런 의미에서 나나 너나 다를 거 없어. 틀림없이. 하루의 가치는 전부 똑같은 거라서 무엇을 했느냐의 차이 같은 걸로 나의 오늘의 가치는 바뀌지 않아. 나는, 오늘 즐거웠어."

    소설 앞 부분에서 나오는 이런 대화는 이 책을 만만히 읽을 수 없게 하였다.

    언젠가 우린 다 죽을 것인데, 소위 의학적으로 사망선고를 받은 자를 달리 바라보고 나는 죽음과는 거리를 둔 듯, 상관이 별로 없는 듯 살아가는  우리, 나 아닌가.

    반전이랄까, 후반부에서는 호흡이 정상적인 리듬을 벗어나기도 한다.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 so**un90 | 2017.12.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자의적인 은둔형 외톨이 남학생 ‘나’는 우연히 초긍정 인기 만점 동급생인 사쿠라의 〈공병문고〉를 발견하고 비밀을 공유하면서 그...

    자의적인 은둔형 외톨이 남학생 ‘나’는 우연히 초긍정 인기 만점 동급생인 사쿠라의 〈공병문고〉를 발견하고 비밀을 공유하면서 그녀와 잠정적인 친구 계약을 맺는다. ‘네가 죽기 전까지’ 임시 친구 계약을 맺은 사이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왠지 점점 자신에게는 없는 그녀의 뭔가가 옮겨온다. 게다가 묘한 감정까지 쌓여가는 것 같다...

     

    “어떻게 된 거야, 이거?”
    “어떻게 되긴? 내 공병문고야. 읽어봤으니까 알잖아, 췌장 병을 선고받고 일기처럼 쓰고 있다는 거.”
    “농담이지?”
    그녀는 병원 안인데도 거리낌 없이 우와하핫 하고 웃었다.
    “내가 그렇게 악취미로 보여? 그런 건 블랙조크도 안 돼. 거기 쓴 거, 다 사실이야. 내 췌장이 망가져서 이제 얼마 뒤에 죽는다네요, 네.”
    “아, 그래?”
    “헉, 겨우 그거뿐? 뭔가 좀 다른 말, 없어?”
    그녀는 천만뜻밖이라는 듯 목소리가 거칠어졌다.
    “클래스메이트에게서 이제 곧 죽는다는 말을 들으면 뭐라고 대답해야 하지?”
    “……흠, 나라면 할 말을 잃을 것 같네.”
    “그렇지. 내가 침묵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높이 평가해주기를 바란다.”
    그녀는 “하긴 그렇다”라고 말하면서 킥킥 웃었다. 그녀가 뭘 우스워하는지는 알 수 없었다.
    _ 분문 29쪽

    “나는 화장(火葬)은 싫어.”
    나름대로 즐겁게 숯불고기를 먹고 있는데 그녀가 명백히 자리에 어울리지 않는 화제를 꺼냈다.
    “뭐라고?”
    잘못 들었을 가능성도 있어서 일단 확인했더니 그녀는 재미있다는 얼굴로 되풀이했다.
    “화장은 싫다니까. 죽은 뒤에 불에 구워지는 건 좀 그렇잖아?”
    “그게 고기 구우면서 할 얘기야?”
    “이 세상에서 진짜로 없어져버리는 것 같아. 다들 먹어준다거나 하는 건 좀 어렵겠지?”
    “고기 먹으면서 사체 처리 얘기는 하지 말자.”
    “췌장은 네가 먹어도 좋아.”
    “내 얘기 듣고 있어?”
    _ 분문 37쪽

    “글쎄? 무슨 말을 하려는지 모르는 건 아니지만, 이를테면 비밀을 알고 있는 클래스메이트도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이 있어?”
    “……없지는 않다, 라고 할까.”
    “근데 지금 그걸 안 하고 있잖아. 너나 나나 어쩌면 내일 죽을지도 모르는데 말이야. 그런 의미에서는 너나 나나 다를 거 없어, 아마도. 하루의 가치는 전부 똑같은 거라서 무엇을 했느냐의 차이 같은 걸로 나의 오늘의 가치는 바뀌지 않아. 나는 오늘, 즐거웠어.”
    _ 분문 20쪽

    “아니, 우연이 아냐. 우리는 모두 스스로 선택해서 여기까지 온 거야. 너와 내가 같은 반인 것도, 그날 병원에 있었던 것도, 우연이 아니야. 그렇다고 운명 같은 것도 아니야. 네가 여태껏 해온 선택과 내가 여태껏 해온 선택이 우리를 만나게 했어. 우리는 각자 자신의 의지에 따라 만난 거야.”
    _ 분문 196쪽

    “산다는 것은…….”
    “…….”
    “아마도 나 아닌 누군가와 서로 마음을 통하게 하는 것. 그걸 가리켜 산다는 것이라고 하는 거야.”
    _ 분문 222쪽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 mi**89 | 2017.10.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요즘 서점에서 광고가 많이 나오고 있기도 하지만,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나도 인상적인 제목에 이끌려 이제 약간은 진부한 소재가...
    요즘 서점에서 광고가 많이 나오고 있기도 하지만,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나도 인상적인 제목에 이끌려
    이제 약간은 진부한 소재가 된 '시한부+청춘남녀'를 다룬 이 소설에 호기심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췌장암으로 18살의 나이에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초 긍정적인 성격의 소녀가
    사람들에게 손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 소년과 우연히 암에 걸렸다는 비밀을 공유하게 되고
    소녀와 친해지면서 소년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행복, 삶의 소중함을 배워간다는 이야기.
    죽음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다루고 있지만, 죽음에 대한 두려움 때문인지
    한층 밝게 행동하고 모든 일에 긍정적인 소녀 사쿠라와, 매사에 시니컬한 성격인 '나'의 대화가
    재치있게 펼쳐져서인지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었고, 듣던대로 '재미있는' 소설이었다.
    다만 제목에서 느꼈던 임팩트와, 그로 인해 읽는 내내 기대하게 되었던 엄청난 반전은
    내가 느끼기에는 그렇게 강력한 반전은 아니었고, 결말의 임팩트가 제목이 비해 약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다만 주인공인 사쿠라의 성격이 재밌어서 오랜만에 내 안에 있는 밝은 감정이 되살아났고,
    잘 읽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그래도 끝에서야 주인공의 이름이 밝혀진 건 무슨 소설적 장치였던 걸까...?)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넘버원헌책방
판매등급
전문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이 분야의 중고 신간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