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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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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쪽 | A5
ISBN-10 : 8996489913
ISBN-13 : 9788996489917
벗어야 산다 중고
저자 홍성남 | 출판사 아니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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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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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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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남 신부가 전하는 유쾌 상쾌 통쾌한 1급 심리처방전! 심리상담사로 활동 중인 홍성남 신부의 속 풀어주는 심리처방전 『벗어야 산다』. 서울 가좌동성당 주임신부이자 심리상담사로 활동 중인 홍성남 신부는 그동안 상담해온 사람들의 공통적인 마음속 갈등과 문제들을 주제별로 분류해, 문제에 대한 답변을 재미있고 유쾌하게 전하고 있다. 크게 4부로 나누어 솔직한 자기 자신과 마주하고 가족, 관계, 마음의 고민을 풀어갈 수 있도록 다정한 조언을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홍성남
저자 홍성남 신부는 1954년 8월 5일 서울 출생. 서울에서 초중고, 대학 졸업과 군대 제대 후 서울 가톨릭신학대학에 입학해 공부를 시작한 늦깍이 신부. 1987년 2월, 나이 서른세 살에 사제 서품을 받고, 이후 잠실, 명동, 마석, 학동, 상계동을 거쳐 지금은 가좌동 본당신부로 사목활동을 하고 있다. 불혹에 접어들어 처음 상담을 접하고 ‘자신’을 더 알고 싶어서 가톨릭 상담심리대학원 영성상담심리를 전공. 1급 상담가로 개인상담 및 그룹상담을 통해 교우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옛날에는 성인(聖人) 신부가 되려고 무척 노력했지만 지금은 십 년 전 신자들에게 배운 고스톱에서 심리치료의 기법을 발견하여 그 후 틈틈이 고스톱을 치면서 마음공부를 하고 있다. 평화방송에서 일 년 간 상담프로를 진행, 〈평화신문〉에는 일 년 반 동안 ‘아 어쩌나’라는 제목으로 상담칼럼을 쓰고 있다. 인터넷 상담카페 ‘도반모임’을 만들어서 운영 중이며, 공부하면서 갖게 된 기쁨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소박한 글쓰기를 시작했다

목차

프롤로그_자, 벗어봅시다

나 벗기_사람 잡는 착하니즘
화, 아직도 참고 사세요?|남 일에 힘 빼지 말고 내 삶에 힘쓰세요|미운 짓 하는 사람, 실컷 미워하세요|짜증도 잘 풀어야 건강해집니다|적당한 불안감은 삶에 활력을 줍니다|긍정이 주는 매력|‘넌 참 괜찮은 사람이야’ 효과|용서는 결국 ‘나’를 위한 것|사람 잡는 착한 사람 콤플렉스|솔직하게 사세요, 속이 후련해집니다

가족 벗기_가족은 외계인
사랑도 없이 결혼한다구요?|가정은 외계인이 모여 사는 곳|아이를 살리기도, 죽이기도 하는 기대감|부모가 먼저 웃어야 아이도 따라 웃습니다|주고도 욕먹는 이유를 아십니까|가족의 행복을 바라기 전에 자신부터 행복하세요|내가 듣기 싫은 잔소리, 하지도 맙시다|지구를 지키는 것은 독수리 5형제가 아니라 어머니|진짜 부모가 되려면

관계 벗기_사람이 남는 장사
먹는 자리가 즐거운 사람이 행복한 사람|사람이 가장 남는 장사|인기 있는 사람이 돼야 하는 이유|말 잘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자기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면|뒷담화는 관계를 망치는 독|잘 쉬는 사람이 사랑도 잘합니다|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진짜 겸손|같이 일하기 좋은 사람|선물 주고 싶은 사람 되는 법|가끔 미움 받는 것도 이웃사랑|함께할 때 행복해집니다

마음 벗기_마음 쉬는 곳 만들기
마음감옥에서 탈출하는 열쇠는 믿음뿐|작은 목표만 세워도 인생은 즐거워집니다|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즐거운 마음|긍정적으로 살면 인생도 술술 잘 풀립니다|‘좋아질 거야, 괜찮아지겠지’ 효과|평생 써먹을 수 있는 재능 하나 개발하세요|가끔은 빈둥빈둥 치료법이 필요합나디|징징거릴 시간에 박장대소하세요|행복은 마음공부에서 시작됩니다|건강한 인생 필수품, 기도|거룩한 신부가 아닌 좋은 아버지를 만나야|마음이 쉬는 곳 만들기

에필로그_다 벗으니 편하시죠

책 속으로

‘참을 인이 세 개면 살인도 면한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들이 강조하는 것은 화를 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화를 참아야 한다고 배우고 자랐습니다. 그러나 화는 풀어야 하는 것이지 참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를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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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인이 세 개면 살인도 면한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는 말들이 강조하는 것은 화를 내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화를 참아야 한다고 배우고 자랐습니다. 그러나 화는 풀어야 하는 것이지 참아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를 풀지 않고 속에 쌓아두면, 본인 스스로는 절대로 화를 내지 않는다고 해도 무의식적으로 화를 내고 다니게 됩니다. 눈은 호랑이처럼 뜨고, 말에는 가시가 돋고, 온몸에서 분노의 기운을 발산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가까이 하려 하지 않지요._〈화, 아직도 참고 사세요?〉, 본문 15쪽

화는 마음속에 생긴 배설물입니다. 그래서 잘 풀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루에도 몇 번씩 화장실을 들락거리며 배설하듯이, 마음속에 생긴 불쾌한 감정도 바로바로 배설해야 합니다. 옛날 며느리들이 다듬이질을 하며 화를 풀었듯이 물건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저는 방에 샌드백을 달아놓고 화가 날 때마다 두들겨 팹니다.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화가 치밀어서 스스로 깜짝 놀라기도 하고, 이러다가 미치는 것 아닌가 불안하게 하기도 하지만 샌드백을 치다보면 화가 줄어드는 것이 느껴집니다. 참으로 신기한 점은 어떤 날은 늘 매달려 있는 샌드백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화가 완전히 풀린 것이지요. 그러다가 다시 화가 나면 뵈고, 또 팹니다. 샌드백은 제 영성생활의 필수품입니다._〈화, 아직도 참고 사세요?〉, 본문 18쪽

정말로 똑똑한 사람은 신경질을 부리거나 짜증을 내지 않습니다. 의기소침해지기보다 행복을 선택하는 법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사건건 신경질을 부리고 습관처럼 짜증을 내며 스스로 우울감을 불러일으키는 대신 행복을 선택하면 불행에 대한 궁극적인 방패막이를 얻게 되는 셈입니다.
인생살이는 자질구레한 스트레스의 연속입니다. 그래서 잘 풀고 살아야 건강도 지키고, 주위 사람들로부터 사랑도 받고, 죽은 후에 많은 사람들의 애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계속 신경질을 부리고 짜증을 내며 까칠한 인생을 산다면, “저거 죽지 않고 아직까지 살아있네” 하는 악담을 들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짜증 좀 내지 맙시다. 짜증납니다._〈짜증도 잘 풀어야 건강해집니다〉, 본문 26쪽

요즘 신문이든 텔레비전이든 불안을 가중시키는 기사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불안하니까 더 보게 됩니다. 그런 글들을 보고 앉아 있노라면 가슴 밑바닥에서 불안이라는 놈이 슬슬 대가리를 내밀기 시작합니다. 그걸 조물락거리다 보면 불안은 점점 더 커져갑니다. 그렇게 혼자 불안을 키운 다음에는 감당이 안 되어 다른 사람에게 전화하거나 직접 얼굴을 맞대고 불안함을 털어놓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불안이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합니다. 문제는 그렇게 해서 득 될 게 뭐냐는 것이지요. 남는 건 불면증, 우울증, 불안 장애밖에 없습니다._〈적당한 불안감은 삶에 확력을 줍니다〉, 본문 37쪽

어느 교우가 기도모임에 갔다 온 후 상담을 청해왔습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을 용서하기 힘들다는 말을 했더니, 그 모임의 리더가 몰아붙였답니다.
“주님이 당신을 용서하셨는데 당신은 왜 다른 사람을 용서하지 못합니까? 무조건 용서하세요.”
리더의 말은 백 번 옳지만 어쩐지 마음이 영 불편하고 힘들어서 상담을 청해온 것이었습니다.
나는 말했습니다.
“누가 저더러 ‘주님이 널 용서했으니 너도 다 용서해라’ 하고 말한다면 저는 ‘너는 그게 되냐?’라고 반문할 수밖에 없습니다._〈용서는 결국 ‘나’를 위한 것〉, 본문 50쪽

그 사람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 용서입니다. 이로우면 마음이 동하고, 남는 게 없다 싶으면 마음 내키지 않는 우리의 마음을 이용해야 합니다. 용서에도 이기적인 동기부여가 필요합니다. 용서의 손익계산서를 뽑아보는 것이지요. 그 사람으로 인해 분노에 차 있을 때, 내가 손해보는 것은 무엇일까요? 분노는 사람의 마음속에 감옥을 만들고 영혼을 가둬버립니다. 분노할 때는 분노하는 일 외에는 아무 것도 하지 못합니다. 생산적이고 창조적인 어떤 일도 할 수 없습니다. 분노하는 순간 내적 성장은 멈춰버립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남을 용서하지 못할 때 입는 가장 큰 손실입니다. 이런 심리적 감옥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은 용서밖에 없습니다. 용서가 바로 감옥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용서는 결국 자기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_〈용서는 결국 ‘나’를 위한 것〉, 본문 53쪽

게다가 어디를 가도 혹 야단이라도 맞을까봐 마음 놓고 놀지 못합니다. 인생살이가 말 그대로 좌불안석입니다. 또 고지식하고 융통성이 없어서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기 힘듭니다. 성장하기 위해서는 실수와 실패가 허용되어야 하는데, 그랬다간 야단맞을까봐 부모가 시키는 대로 살아왔기 때문입니다.
부모 편하자고 야단만 칠 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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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잘난 척, 있는 척, 착한 척, 행복한 척, 척척척이 감옥이요, 돈 걱정, 자식 걱정, 남편 걱정, 시댁 걱정, 친정 걱정, 걱정걱정걱정이 지옥이라오.” “성인(聖人) 신부가 되기를 포기하는 순간 편해졌다.” 착하니즘, 거룩이 콤...

[출판사서평 더 보기]

“잘난 척, 있는 척, 착한 척, 행복한 척,
척척척이 감옥이요,
돈 걱정, 자식 걱정, 남편 걱정, 시댁 걱정, 친정 걱정,
걱정걱정걱정이 지옥이라오.”

“성인(聖人) 신부가 되기를 포기하는 순간 편해졌다.”


착하니즘, 거룩이 콤플렉스를 벗어버린
홍성남 신부의 발칙한 고해성사

서울 가좌동성당 주임신부이자 1급 심리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는 홍성남 신부가 그동안 상담해온 사람들의 공통적인 마음속 갈등과 문제들을 분류해 재미있고, 유쾌하게 풀어주는 심리에세이다.
사제 서품을 받기 전부터 사제가 된 후까지도 내면의 갈등과 고통으로 인해 방황했던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거룩한 사제로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는 위치에서 스스로 거침없이 발가벗었다.
거룩한 신부가 되기 위해 냉골에서 지내고 육체적인 고행을 당연하게 여겼던 자신, 소심한 성격에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던 자신, 고민을 털어놓기 위해 스승을 찾아 헤맸던 자신의 방황 이야기 등을 모두 털어놓는다. 홍 신부가 이렇게 자신의 이야기들을 모두 털어놓는 것은 딱 한 가지 때문이다. 작은 일에도 끙끙거리며 속병을 앓고, 화가 나도 제대로 풀지 못해 쌓아 놓는 사는 보통 사람들에게 ‘나만, 왜…’라는 걱정들을 덜어주고 싶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미워하면서도 가책을 느껴 마음 불편해하고, 성당을 다니기 때문에 하느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한다는 기준을 세워 스스로를 구속하면서 사는 보통 사람들이 마음감옥에서 훌훌 벗어날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서다.
홍 신부는 가끔 상담을 신청해오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참지 말고 풀고 사세요, 잘 싸는 사람이 제일 행복한 사람입니다. 잘 싸고 삽시다”라고. 이렇듯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 때문에 괴로워하는 사람에게는 ‘미운 짓하는 사람, 실컷 미워하세요’, 쉽게 짜증내는 사람에게는 ‘짜증도 잘 풀어야 건강해집니다’라고, 항상 불안에 떨며 전전긍긍하는 사람에게는 ‘적당한 불안감은 삶에 활력을 줍니다’, 다른 사람의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착하게 살지 마세요, 병 됩니다’라고 명쾌하게 처방을 내려준다. 《벗어야 산다》는 어렸을 때부터 주입된 ‘착하게 살아야 한다’라는 관습의 고정관념부터 깨고 사람들의 응어리지고, 꾹꾹 참아왔던 문제들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꽉 막힌 속을,
뻥 뚫어주는 쿨한 심리처방전

인간의 삶은 갈등의 연속으로, 평생 갈등을 겪으며 살아간다. 그중에서도 본래의 자신이 아닌 황 대리, 착한 딸, 좋은 언니, 성실한 아내로 살기 위해 여러 겹의 답답한 껍데기를 쓰고 산다. 그러면서 마음병을 앓게 되는 문제의 핵심을 다른 곳에서 찾는다. 하지만 문제는 결코 해결되지 않고 안으로 계속 곪아간다. 종교나 상담을 받아도 시원해지지 않기는 마찬가지다.
자신의 심리 치료 경험과 10년 이상 영성심리를 공부하면서 신도들의 마음병을 치유해주던 홍성남 신부는 《벗어야 산다》를 통해 사람들에게 무엇보다 솔직한 자기 자신과 마주하라고 말한다. 껍데기를 벗어던지고 화가 나면 화를 내고, 울고 싶을 때 큰소리 내서 우는 게 제일 좋다는 것이다. 감정을 자꾸 누르거나 종교나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려고 하는 건 자신에게 이롭지 않다고 일침을 가한다.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은 관계 맺기이며, 하느님과 나, 주변 사람들과 나, 나와 나 자신의 관계를 잘 맺는 사람이 행복하게 산다고 말한다. 그중에서도 ‘나와 나 자신과의 관계’를 잘 맺는 사람은 자존감이 있어 쉽게 절망하거나 실패의 고통도 쉽게 벗어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은 자신을 비하하고,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지 못해 다른 사람들에게도 당당하지 못하고 고통 속에서 살 수밖에 없다.
이에 홍 신부는 몸을 바쁘게 움직이고, 자기 자신에게 ‘좋아질 거야, 괜찮아지겠지’라고 따뜻한 위로를 해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야’라고 거울을 보고 스스로에게 용기를 북돋는 일을 한 달만 해도 일상생활에 많은 변화가 올 것이며, 항상 크게 웃고, 짜증을 내기보다는 박장대소할 수 있도록 마음에 여유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똥 싸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으며, 배고프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는가?’ 타인 앞에서 착한 척, 행복한 척, 우아한 척하느라 자신을 속이고 괴롭히는 사람들에게 홍 신부는 거침없이 말한다. ‘그렇게 불행하게 살 거면 혼자 산에 들어가라고, 그렇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까지 괴롭게 만드니까. 스스로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일은 결국 나도, 주변도 모두 행복해지는 일’이라고 말이다. 시원하고 통쾌한 글과 재미있고 유쾌한 이야기들, 군더더기 없는 메시지는 독자들이 그동안 둘둘 싸고 있던 껍데기들을 아프지 않게 벗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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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서만조 님 2011.01.26

    패자는 꿈과 공상 속에서 살지만 승자는 행동으로 현실안에서 산다.

회원리뷰

  • 벗어야 산다 | bb**k | 2018.03.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벗어야 산다고 하니 벗어버리고 살수 있도록 합시다. 우리는 어떻게 보면 엄청나게 걱정 속에 쌓여서 살아가고...
     벗어야 산다고 하니 벗어버리고 살수 있도록 합시다. 우리는 어떻게 보면 엄청나게 걱정 속에 쌓여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우리들의 삶이 아닐까 합니다. 걱정에 매달려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에게 벗어날 수 있는 비법을 이 책은 우리에게 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조금 수고를 해서 걱정에 벗아나는 공부를 해서 벗어나는 것이 그래도 걱정에 쌓여서 사는 것보다는 훨씬 좋은 삶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을 합니다. 걱정을 벗는 것이 어떻게 생각하면 마음의 짐을 벗어던지는 것과 같은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마음의 짐을 벗어던지고 조금은 편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에게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도 읽으면 읽을수록 우리를 조금은 편안하고 행복하게 우리를 이끌어 주고 있어서 너무나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이런 좋은 책은 자주 읽으면 읽을수록 더 마음에 애착을 가도록 하고 그리고 자주 읽고 싶어지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좋아합니다.


           우리는 쉽게 짜증을 내고, 그 짜증이 누군가에게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에 대한 명확하게 알지도 못하면서 수시로 짜증을 내고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에서는 짜증에 대해서 제대로 우리에게 답을 던져주고 있습니다. 짜증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제대로 짜증을 내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무엇보다도 짜증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짜증 내서 해결될 문제라면 짜증을 내도 좋지만, 그렇게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닌 이상 짜증 내는 것은 바보짓이라는 사실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해결되지 않는 일에 매달려 짜증만 내다보면, 결국 자기 마음만 다치고 주위 사람들까지 피곤하게 만들고 맙니다.-P33"

           결국에 짜증은 짜증을 내는 사람에게 피곤함과 당사자를 다치게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짜증도 앞으로는 알고서 짜증을 냈도록 했야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짜증을 내도 아무런 이익도 없는 행위를 집어던지고 그 장소를 벗어나서 바람이나 쐬는 기분을 선택했야 한다고 이 책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렇게 하는 것이 짜증 내는 것보다 더 나은 좋은 방법을 선별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음을 배우게 이 책은 해주고 있습니다.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우선은 내가 행복을 했야 된다고 지인들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도 그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여하튼 자기 나름의 목표를 가지고 있어야만 행복한 삶을 살 수가 있다고 우리에게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 결실을 맺는 삶을 살려면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 전에 자기 자신이 먼저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내가 행복해야, 살맛을 느껴야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가진 행복을 나누어줄 수 있습니다. 자가 삶이 불행한데 남을 행복하게 만들겠다고 나서는 사람은 세상에 둘도 없는 바보입니다.-P58"

         우선은 내가 행복했어야만 남에게도 조금은 줄 수 있는 행복이 있음을 이 책은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들은 우리 자신 먼저 행복해지도록 자신을 잘 이끌어 갈 수 있어요 할 것 같습니다. 행복의 진로를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제대로 가르쳐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혼의 걱정에 대해서도 이 책은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결혼의 걱정을 제대로 벗어나기 위해서는 결혼을 제대로 알고서 결혼을 했야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결혼에 대해서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우리는 올바르게 알고 결혼을 했야 할 것 같습니다.

          " 결혼은 잘 생기고, 학벌 훌륭하고, 성격 좋고, 결정적으로 돈도 많은 완전한 사람을 만나 그 사람의 인생에 묻어가는 게 아닙니다. 불완전한 사람끼리 만나 서로 부족한 부분을 감싸주면서 사는 것이지요. 마리아처럼 받는 거 없이 그냥 좋아하는 마음으로 하나가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득 보려고 결혼하면 낭패 보기 심상입니디.-P71"

         결혼에 대한 우리의 걱정은 쓸데없는 것에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 결혼을 생각하다 보니 결혼의 걱정이 커지고 그리고 주위에서 보면 이혼을 많이 하는 것도 이렇게 결혼을 생각을 했야 하는데 쓸데없는 일에 생각을 하고 욕심을 부리다 보니 뜻하지 않는 것에 너무나 많은 걱정에 쌓여서 너무나 많은 짜증을 유발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행복에 대해서 좀 더 진솔한 이야기를 이 책은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니 행복도 알고서 행복을 찾아가고 행복을 얻을 수 있도록 행동을 했야 할 것 같습니다.

         " 그리스의 철학자 메네 데모스(Demosthenes)는 말했지요.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다면 큰 행복이다. 그러나 그보다 더 큰 행복은 갖고 있지 않은 것을 원하지 않는 것이다.-P130"

         우리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어야 하고 가지고 있으면서도 또 더 가지는 것이 우리의 삶의 즐거움이요, 행복이라고 생각들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더 이상 원하지 않은 것이 더 큰 행복이라고 하니 너무나 좋은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고맙고 행복합니다. 이 책은 이런 것들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비법을 주고 있어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이 됩니다.

  • 벗어야 산다 | kh**e9 | 2011.01.2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음~ 이거 미성년자 관람불가?사실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너무나 많은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것 같아요.그래서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
    음~ 이거 미성년자 관람불가?
    사실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너무나 많은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진정한 자신의 모습이 무엇인지 스스로도 헷갈리고 어쩌면 영영 찾지 못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들게 되죠.
    하지만 살다보면 어쩔 수 없이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또 다른 나를 보여주는 것이 편할 때도 있고 유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기에 점점 그 유혹에 빠져버려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것은 아닐까요?
    이처럼 자신을 꽁꽁 감추어 버린 현대인들에게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가식의 덩어리들을 홀가분하게 벗어던지고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속 시원한 심리처방전이 나왔네요.
    현대에 들어서 참 많은 정신과가 생긴 것 같아요.
    그것은 그만큼 현대인들에게 정신적인 문제가 그만큼 많아졌다는 반증이겠죠.
    사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행복해지기를 바라는데 그 행복이라는 것은 참 찾기 힘든 것 같아요.
    예전에 치르치르와 미치르 남매처럼 온 세상을 다 뒤져도 끝내 찾지 못했던 파랑새가 결국은 바로 자신들이 키우던 파랑새였다는 것을 뒤늦게 깨닫게 되죠.
    이처럼 우리들도 지금 행복이라는 것을 우리들 마음 속에 담아 두고 있으면서도 멀리서 찾으려고 하는 건 아닐까요?
    심리치료라는 것에 사실 조금 거부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에요.
    나는 전혀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 아니 문제가 있다고 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때문에요.
    치료를 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의 모든 것을 자세히 보여줘야 정확한 진단이 나오고 병이 있다면 고칠 수 있지 않겠어요?
    때로는 나를 둘러싸고 있는 껍데기가 너무나 편하고 외부로부터 나를 지켜줄 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지만 그것이 점점 나를 세상으로부터 고립시키고 있지는 않나 생각해봐야 할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하네요.
    사실 하고만 싶다면 홀가분하게 벗어던지고 싶네요.
    하지만 아직은 막상 벗으면 너무 아플 것 같아서 조금씩이나마 벗어볼까 하는 생각이에요.
  • [서평]벗어야 산다 | ma**o21 | 2011.01.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인상깊은 구절
    "물질적 충족에 의한 행복은 짧고 허망합니다." <p129>
    빨간색 바탕에 '벗어야 산다'라는 제목이 있으니까 이 책을 보고서는 주위의 사람들이 모두들 한 마디씩 했다. '벗어야 산다(?)'
    홍성남 신부님이 지으신 책이라고 하면 그때서야  이해하는 눈치다. 나 벗기, 가족 벗기, 관계 벗기, 마음 벗기로 크게 4개의 단락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내 안에 높고 견고한 벽을 만들며 수 십년을 걸치고 있던 죄책감의 옷, 열등감의 옷, 원망의 옷, 허위의 옷 벗기이다.
     
    쉽고 재미있게 그리고 유머스럽게 쓰여져서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와닿았던 점은 관계벗기 부분이었는데 물질적인 충족에 의한 행복은 짧고 허망하다라는 것이었다. 물질은 자신이 가진 것보다 더 좋은 것이 항상 나타나기 때문에 만족의 끝이 없기 때문에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는 사람이 행복하다라는 것이다. 그동안 세상을 살아오면서 부족함의 연속이었기에 물질적인 것에만 너무 집착해서 살아오지 않았나 하는 반성도 해 본다.
     
    앞날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으로 금전적이고 물질적인 것에만 집착해 오다보니 마음의 여유 없이 바로 앞에 놓인 행복도 외면한채 사는 둥 마는 둥 정말 그냥 그렇게 살아온 것 같다. 이제 부터라도 남을 배려할 수 있고 도울 수 있는 마음의 여유와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에 행복해 하면서 살아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를 가장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이 성공적인 인간관계라고 하는데 나의 욕심만으로 인간관계를 해오지 않았나 하는 반성의 기회도 갖게 해 주었으며, 덕을 보려고 결혼하면 실패 하듯이 덕 보려고 다른 사람과 인간관계를 가지면 낭패보기 십상이다라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인간은 사물로 인해 고통 받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받아 들이는 관점으로 인해 고통 받는다."<p42>
     
    그러고 보니 내게 문제가 있다는 생각만 하지 않고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남의 탓만 해온 것 같으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의 여러가지 감옥에서 벗어나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잘난 척, 있는 척, 착한 척, 행복한 척, 걱정에 걱정을 안고 사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봐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 벗어야 산다 | ch**setoma | 2011.01.2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
     
     
     
    사람들은 살아가며 참 많은 걱정과 고민을 안고 살아갑니다. 저 역시도 그렇게 살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은 하지만 마음을 비우고 생각을 버리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요. 그러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아마 많은 부분에서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을 하게 될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가짐에 따라 나의 삶뿐만 아니라 타인의 삶 또한 얼마나 영향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글이 가장 마음속에 와 닿았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기대감’입니다. 나에 대한 기대감은 나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행동 그리고 자신에 대한 생각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리고 타인에 대한 기대감은 타인의 삶과 행동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기대감 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 적당할 경우 그에 부응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하지만 그 기대감이 현실적이지 못하거나 기대감을 갖는 대상의 능력보다 너무 높은 경우 기대감을 가진 사람은 그만큼 커다란 실망을 갖게 되는 것은 물론이고 그 대상자의 경우 중압감에 대한 스트레스를 갖게 되는 것은 물론이고 이로 인하여 자존감에 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나 스스로는 물론이고 타인에게 갖는 기대는 보다 현실적이고 감당할 수 있는 것들이어야 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 벗어야 산다. | bb**k | 2011.01.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벗어야 산다 - 속 풀어주는 심리처방전
    저자 홍성남 | 출판사 아니무스
     
    인상깊은 구절
     
    단, 자기문제는 안 보고 남의 문제만 파고 다니며 험담하고 다니면 어디서나 재수 없는 사람 취급을 받는다는 사실만 잊지 않으면 됩니다.- 23쪽
     
    자존감을 높이고 싶다면 이 방법을 시도해보세요. 매일 거울을 보면서 스스로를 칭찬하고격렬하는 것 입니다. 매우 효과적입니다. ' 넌 참 괜찮은 사람이야. 세상에서 너 같은 사람드물어 .' 작심삼일로는 안된고, 딱 한 달만 매일 해보세요. 변화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 48쪽
     
    마리아처럼 받는 거 없이 그냥 좋아하는 마음으로 하나가 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득 보려고 결혼하면 낭패 보기 십상입니다.- 71쪽
     
    제목이 사람을 놀라게 합니다. 벗어야 산다. 무엇을 벗어야 하는지 물론 심리상태란 글짜가 보기는 하지만, 그래도 던져주는 글의 풍기는 맛이 얼른 이 처럼 무식한 독자에게는 조금은 멍청한 감이 오게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표지 제목만 한참 동안 멍하니 보고서 많은 것을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좋은 쪽으로 생각을 하지요, 지금은 나이가 좀 들어고, 살만큼 살고 보니? 정말로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벗고 살아야 정말로 행복해진다고 많은 책이나. 종교에서 나오는 말이란, 보면는 알지만 그래도 실천도 제대로  못하고, 실재로는 안다고 하면서도 막상 무엇을 벗어야 하는지 써보라고 하면는 정확히. 그리고 자신감 있게 쓰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는 것이 잘은 모르지만 사실인 것 같다. 신부님이 저자 이므로 물론 종교적인 마음 가짐과 종교적인 뉘앙스가 많을 것으로 생각하고 다들 이 책을 읽기 시작하겠지만 그러나 책을 읽으면 정말로 한마디로 재미가 있고, 그리고 많은 웃음을 짓게 한다. 저도 이 책을 읽은면서 마음껏 웃은 것 같다. 물로 기독교에 사용하는 말은 있지만 그래도 그것을 우리들의 현실에 맞게 풀어서 유무어가 많이 삽입된 글로 적어서 우리같이 종교가 없는 사람도 쉽게 이해가 되고 그리고 한마디 한마디 단어가 머리속에 들어와서는 웃게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많은 깊이를 주는 책이기도 하다. 이 세상에 살아가면서 너무나 많은 허울과 망상속에 살아가고 있는 실태도 들어내어 주고, 그 실태를 어떻게 풀어 내어야 이 세상에 살아가는데 평화 와 행복과 진실의 삶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살아 간다는 것을 확실하게 증언도 해주고, 간증도 해주고 있다. 우리는 이 책에서 정말로 벗어야 되고,벗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저자 신부님이 제시해주고, 제시해주것을 답변도 해주고 있으므로 우리들 독자든 잘 읽고 한번쯤 실천에 옮겨 본다면은 그래도 이 세상의 힘들고, 노력에 고된 역경이 있지만 쉽게, 재미있고, 웃으면서 살아 갈 수 있다는 것을 배울수가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지금의 부모님들이 자식을 너무 광적이 보호로 이 험한 사회에 살아가는데 엉청나게 힘들고, 좌절하게 만들고 있다고 언급하시면, 무엇인가 생각하고, 아이들로 하여금 자기들이 해결하고 일어날 수 있는 기회만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역설하고 계신 것을 보고 정말로 우리 부모님들이 이런 좋은 책을 많이 보시고 느끼고 해서 좋은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자식들 교육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한번더 우리가 느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에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우리가 자식들에게 하는 잔소리가 다름아닌 " 요구 사항이라는 것을 처음 알고서 정말로 놀랐다. 그래서 이 작가님은 이 잔소리 즉 부모님의 요구사항이 많으면 자식들이 ' 오리' 같은 사람이 된다는 글귀에 정말로 많이 놀라고, 이런한 점에서 요새 부모님들은 자식들한테 너무 많은  욕심, 즉 요구를 너무 많이 하고 있다는 현실에서 우리 부모님들으 다시 뒷 돌아 보고 반성을 해서 무엇인가 벗어야 할 것 같다. 그래서 이 책 제목에 벗어야 산다는 말이 등장 한 것 같다. 여러분 이 책을 한번씩 읽어보고, 많은 것을 벗어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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